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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신혼부부 포스 물씬… ‘비주얼 웨딩사진’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신혼부부 포스 물씬… ‘비주얼 웨딩사진’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신혼부부 포스 물씬… ‘비주얼 웨딩사진’ ‘김필 박수진’ 김필과 박수진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발표하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필은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메리 미’를 발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인 로맨틱한 웨딩송. 김필이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은 노르웨이 작곡가&프로듀서 그룹 ‘Dsign Music’이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김필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박수진과 만나 ‘4월의 커플’로 변신했다. 김필은 화이트 턱시도로 스타일리시한 신랑으로 변신했고, 박수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필 박수진 “저 오늘 결혼해요” 웨딩드레스 인증샷 ‘깜짝’

    김필 박수진 “저 오늘 결혼해요” 웨딩드레스 인증샷 ‘깜짝’

    가수 김필이 싱글앨범 ‘Marry me’를 발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박수진이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박수진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21일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특히 ‘메리 미’의 가사는 김필이 팬들을 위해 직접 적었다고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본 국회의원 야스쿠니 춘계 예대제 맞아 집단참배, “언제까지 이럴건가..”

    일본 국회의원들이 22일 야스쿠니신사 춘계 예대제(例大祭·제사)를 맞이해 참배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일본의 초당파 의원연맹 ‘다함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도쿄 지요다에 있는 야스쿠니신사를 단체로 찾았다. 자민, 민주당 등 여야 소속 의원 100명 이상이 집단 참배했으며, 정부 인사로는 오자토 야스히로 환경부대신이 동참했다. 이 모임은 지난해 춘계 예대제 때 국회의원 147명, 추계 예대제 때 111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가는 등 해마다 봄·가을 제사와 패전일(8월 15일)에 야스쿠니신사를 집단으로 참배했다. 2013년 12월 26일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해 국제사회의 우려를 낳은 아베 신조 총리는 이번에 직접 참배하는 대신 공물인 ‘마사카키’를 봉납했다. 아베 총리의 측근인 에토 세이이치(衛藤晟一) 총리 보좌관은 21일 직접 참배했다. 우리 정부는 이와 관련, 일본 정치인이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전후의 국제 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중국 정부는 일본의 정치 지도자가 침략의 역사를 직시하고 반성한다는 역대 내각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야스쿠니신사에는 극동군사재판(도쿄재판)의 결과에 따라 사형된 도조 히데키 전 총리 등 태평양전쟁 A급 전범 14명을 포함해 근대에 일본이 일으킨 전쟁에서 사망한 246만6천여 명이 합사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콘도·상조회·운동화·블랙박스 피해 급증

    최근 콘도회원권, 상조회, 운동화,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한 소비자 피해가 급증해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은 21일 지난달 접수된 소비자 상담이 총 7만 332건으로 한 달 사이 27.5%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콘도회원권 관련 피해가 크게 늘었다. 지난달 콘도회원권 관련 상담은 714건으로 전월 대비 79.4% 급증했다. 콘도회원권 피해가 행락철인 3월과 6~7월에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30.1% 증가했다. 무료 회원권에 당첨됐다고 속이는 전화·방문판매 상술에 넘어간 소비자가 계약 해지를 요구해도 거절당하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낸 피해가 많았다. 최근 상조업체들이 줄줄이 폐업하면서 상조회 관련 상담도 지난달 2060건으로 전월 대비 76.8% 늘었다. 피해 보상과 환급금을 못 받은 소비자들이 많았다. 운동화 관련 상담은 602건으로 한 달 사이 70.1% 증가했다. 운동화가 늦게 오거나 환불이 잘 안 되는 등 인터넷 쇼핑몰 피해가 절반을 넘었다. 차량용 블랙박스 관련 상담도 422건으로 2월보다 52.3% 많아졌다. 애프터서비스가 늦어지거나 같은 고장이 계속 발생하는 피해가 많았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김필 박수진, “저 오늘 결혼해요” 훈훈한 인증샷

    김필 박수진, “저 오늘 결혼해요” 훈훈한 인증샷

    21일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배우 박수진이 화제다. 박수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박수진, 턱시도-웨딩드레스 입고.. 어떤 관계? 알고보니

    김필 박수진, 턱시도-웨딩드레스 입고.. 어떤 관계? 알고보니

    김필 박수진, 턱시도-웨딩드레스 입고.. 어떤 관계? 알고보니 21일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배우 박수진이 화제다. 음원 공개에 앞서 박수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박수진, 훈훈한 우정 ‘무슨 일?’

    김필 박수진, 훈훈한 우정 ‘무슨 일?’

    21일 가수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음원 공개에 앞서 박수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예야 연애야?” 박보람 ‘연예할래’로 8개월 만에 컴백

    “연예야 연애야?” 박보람 ‘연예할래’로 8개월 만에 컴백

    가수 박보람이 신곡 ‘연예할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8개월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21일 박보람의 소속사 MMO측은 공식 페이스북과 CJ E&M 뮤직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박보람 ‘연예할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20초 분량의 티저 영상 속 박보람은 다섯 벌의 의상을 바꿔 입으며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한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함을 보여주는 한편 레드카펫 위에서는 미니 드레스로 화려한 모습을 연출한다. 특히 스타일리스트와 카메라에 둘러싸인 ‘연예인’ 박보람이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받는 장면과 함께 흘러나오는 ‘연예할래’는 ‘연애할래’라고도 들리며 듣는 재미를 더한다. 박보람의 신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서 성장해가는 박보람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 앞서 지난해 8월 박보람은 자전적 스토리가 담긴 데뷔곡 ‘예뻐졌다’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박보람의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박보람의 의지가 표현된 곡일 뿐만 아니라 따뜻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설레임이 가득한 노래”라면서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박보람은 오는 23일 쇼케이스를 갖고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연예할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사진·영상=박보람 (Park Boram) - 연예할래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쓰에이 지아 “여자들 화장 고치기” 립스틱 바르는 모습 보니 ‘섹시폭발’

    미쓰에이 지아 “여자들 화장 고치기” 립스틱 바르는 모습 보니 ‘섹시폭발’

    미쓰에이 지아 “여자들 화장 고치기” 립스틱 바르는 모습 보니 ‘섹시폭발’ 미쓰에이 지아가 화장 고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들 언제든지 화장 고치기!”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아는 대기실로 보이는 한 공간에서 거울을 보며 깜찍한 표정으로 화장을 고치고 있다. 해시태그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그녀의 화장품은 라네즈 투톤립바로 보인다. 특히 그녀의 매력을 더하는 섹시한 미모와 오묘한 컬러의 입술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지난 3월 출시된 라네즈 투톤립바는 최근 여성들이 한가지 컬러로 입술을 채우기보다는 두 가지의 컬러를 섞어 사용하거나, 입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소비자와 뷰티 블로거의 호평을 받으며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봄 메이크업의 대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라네즈 투톤 립 바는 최적의 두 가지 컬러 조합을 하나의 립스틱에 담아 트렌디한 투톤 립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해주는 새로운 컨셉의 립 바 제품으로, 투톤 그라데이션의 컬러 경계를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해주는 사선 컷팅 방식과 촉촉한 사용감으로 세련된 립 메이크업을 쉽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아는 최근 미쓰에이의 일곱 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의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사진=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라네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제주도 유채꽃 봄내음 물씬 풍기는 화보 공개… ‘러블리한 봄의 여신’

    한선화, 제주도 유채꽃 봄내음 물씬 풍기는 화보 공개… ‘러블리한 봄의 여신’

    한선화가 제주도 유채꽃밭에서 봄내음이 물씬 나는 화보를 선보였다. 한선화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5월호 화보를 통해 1970년대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 보헤미안 무드를 로맨틱하게 재해석했다. <장미빛 연인들> 종영 직후 제주도에서 촬영된 이날 화보에서 한선화는 따뜻한 봄날씨를 어린아이처럼 반기며 구경 중인 사람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넸다는 후문. 유채꽃밭을 비롯해 드넓은 초원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그녀는 ‘로맨틱 아이콘’이라 불려도 손색 없을 만큼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선화는 화제 속에 종영한 <장미빛 연인들>에 대해 “주인공이라는 부담감도 컸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걸그룹 출신 배우’라는 꼬리표를 떼고 제대로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상형에 대해서는 “순애보 스타일보다는 주관이 뚜렷하고 일에 몰두하는 남자의 모습이 섹시해 보인다”며 “평소 연애할 때 자주 연락하는 편이 아니라서 바쁜 남자와 잘 맞는 점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선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크리스탈 케즈 화보, 스니커즈 신고도 빼어난 각선미 우월한 비주얼 ‘대박’

    [화보] 크리스탈 케즈 화보, 스니커즈 신고도 빼어난 각선미 우월한 비주얼 ‘대박’

    걸그룹 f(x) 크리스탈의 화사한 봄 패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패션 매거진 보그걸(VOGUE girl)은 f(x) 크리스탈과 봄을 배경으로 촬영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봄의 여신’을 컨셉트로, 케즈(keds)의 스니커즈를 활용하여 스타일리시한 봄 데이트룩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크리스탈은 스니커즈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각선미에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벚꽃과 싱그러운 화초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컬러의 원피스와 소녀 감성의 스니커즈를 매치, 크리스탈의 신비롭고 걸리시한 매력이 더욱 부각된 화보로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의 화사한 봄 패션 화보는 보그걸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크리스탈이 착용한 스니커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케즈 홈페이지(http://www.kedsk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날 떠나는 詩여행

    봄날 떠나는 詩여행

    ‘이번 봄에는 시인을 명사로 초대했다.’ 동대문구가 22일 오후 3시 구청 강당에서 ‘수선화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등 주옥같은 작품의 저자이자 대표적인 서정시인 정호승을 초청해 ‘꿈을 여는 동대문 명사 특강’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정 시인은 이날 강연에서 ‘내 인생에 힘이 되어 주는 시’ 라는 주제로 고단한 삶 속에서 살아갈 힘과 용기를 따스하고 섬세한 언어로 전해 줄 예정이다. 정 시인은 ‘슬픔이 기쁨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여행’ 등 작품마다 부드러운 언어와 심미적인 상상력을 인상적인 어구로 담아내 1990년대 이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구는 2011년 3월부터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를 초빙해 전문 지식과 삶의 지혜를 배우고 그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는 명사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마당놀이 김성녀 교수와 한비야 작가, 시골 의사 박경철, 이시형 박사, 법륜 스님 등의 명사들을 초청해 명사 특강을 열고 있다. 올해도 총 6회에 걸쳐 명사 특강을 개최할 계획이며 매회 오후 3시 구청 2층 강당에서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누구나 들을 수 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김필 박수진, 둘이 무슨 사이? “저 오늘 결혼해요” 폭탄고백

    김필 박수진, 둘이 무슨 사이? “저 오늘 결혼해요” 폭탄고백

    김필 박수진, 둘이 무슨 사이? “저 오늘 결혼해요” 폭탄고백 김필 박수진, 둘이 무슨 사이? “저 오늘 결혼해요” 폭탄고백 ‘김필 박수진’ 가수 김필이 싱글앨범 ‘Marry me’를 발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박수진이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21일 김필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공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이다. 특히 ‘메리 미’의 가사는 김필이 팬들을 위해 직접 적었다고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음원 공개에 앞서 박수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김필의 ‘메리 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박수진은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김필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로맨틱한 결혼식을 앞둔 두 남녀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김필 박수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웨딩사진 찍은 이유가…대박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웨딩사진 찍은 이유가…대박

    김필 박수진 무슨 사이? “결혼해요” 웨딩사진 공개 ‘김필 박수진’ 김필과 박수진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발표하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필은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메리 미’를 발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인 로맨틱한 웨딩송. 김필이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은 노르웨이 작곡가&프로듀서 그룹 ‘Dsign Music’이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김필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박수진과 만나 ‘4월의 커플’로 변신했다. 김필은 화이트 턱시도로 스타일리시한 신랑으로 변신했고, 박수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 사랑에 빠지다…핑크 악마쿠션 S.F “사랑스러워”

    20대 사랑에 빠지다…핑크 악마쿠션 S.F “사랑스러워”

    사랑에 빠진 20대 여성의 설렘이 가득한 봄철. 영락없이 사랑에 빠진 여성의 화사함을 그대로 표현한 ‘에어쿠션’이 출시됐다. 연애 초반의 설렘과 풋풋한 감성을 ‘베이비핑크’ 컬러로 연출해주는 에어쿠션은 바로 ‘악마쿠션 S.F 베이비핑크’다. ’악마쿠션 S.F’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에서 연일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온라인 쿠션 분야 1위,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에서 악마쿠션의 새로운 포뮬러 타입 ‘SF 베이비 핑크’를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등장한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은 ‘쿠션대란’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등장한 지 1년 만에 온라인 쿠션으로는 최초로 5만 개의 판매 신화를 기록해 20대 사이에서 가장 사랑 받는 쿠션으로 자리를 잡았다. 올해 출시된 ‘악마쿠션 SF 베이비 핑크’는 핑크색 피부톤을 연출해 러블리함을 한층 더한다. 봄철, 연애를 즐기고 있는 감성이 드러날 수 있는 피부 표현을 가능케 한 것이다. 핑크본능을 일으키는 ‘악마쿠션 SF 베이비 핑크’는 쿠션업계에서 최초로 이탈리아산 요거트 추출물을 35% 함유해 영양이 가득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또한 핑크색을 이용해 피부톤을 건강하게 만들어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어 소장가치를 더한다. 쿠션의 기능과 함께 악마쿠션의 인기에 한 몫을 더한 악마쿠션의 캐릭터 ‘악쿠’도 이전 한정판보다 더욱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완성됐다. 베이비핑크 라벨과 벚꽃을 만나 화사한 봄 날을 연출한 느낌이다. 라라베시 뷰티연구소 관계자는 “악마쿠션SF타입은 기존에 런칭된 뽀송한 S.S타입과 촉촉한 F.W타입의 중간 버전”이라며 “계절로 보면 고온다습한 여름과 한랭건조한 겨울의 중간, 즉 봄철에 사용하는 쿠션을 뜻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특성상 4게절별로 기온과 습도가 다르기 때문에 봄 환절기에 사용할 쿠션이 없다는 것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다”며 “악마쿠션 SF는 업계 최초로 요거트 주성분과 베이비핑크 컬러를 이용해 2015년 봄, 새로운 핑크 트렌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악마쿠션 SF는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필 ‘메리미(Marry Me)’ 뮤비 공개…웨딩송 시장 공략하나

    김필 ‘메리미(Marry Me)’ 뮤비 공개…웨딩송 시장 공략하나

    슈퍼스타K6 준우승자 김필의 디지털 싱글 ‘메리미(Marry Me)’가 베일을 벗었다. 21일 김필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CJ E&M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메리미(Marry M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진과 김필은 각각 신랑과 신부로 분해 결혼을 앞둔 신랑 신부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해냈다. 특히 결혼식에서 신부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김필의 로맨틱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뿐만 아니라 김필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달콤한 감성 표현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김필의 신곡 ‘메리미(Marry Me)’는 김필이 팬들을 위해 직접 노랫말을 쓴 곡으로, 봄처럼 포근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웨딩송. 이번 김필의 신곡에는 슈퍼주니어와 엑소(EXO), 소녀시대의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세계적 작곡가 팀 ‘디자인 뮤직(Dsign Music)’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달콤한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김필의 ‘메리미(Marry Me)’가 2015년 봄을 대표하는 새로운 ‘봄 캐럴’로 자리매김하며 웨딩송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필은 웨딩송 ‘메리 미(Marry M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김필 (Kim Feel) - Marry Me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름다운 한복 색, 남산길에서 찾았어요”

    “아름다운 한복 색, 남산길에서 찾았어요”

    “청자라구요? 오히려 녹색 빛이 도는 것 같은데 이렇게 아름다운 색깔의 도자기는 처음 봐요.” 용산문화탐방에 참가한 필리핀인 사하라(27·여)는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중국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은 필리핀과 같은데 금으로 만든 불상이나 장신구가 너무 정교하다”면서 “휴대전화 등 한국의 제품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데는 이런 역사적 힘이 숨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용산문화탐방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기 위해 구가 운영하는 행사다. 이슬람중앙사원·삼성리움미술관·남산성곽길·산정현교회·이태원부군당역사공원을 탐방하는 것으로 설문 결과 선호관광지로 꼽힌 곳들을 모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되며, 정원은 20명이다. 그간 심원정터·남이장군사당·용산신학교·새남터성당·효창원을 무료로 둘러볼 수 있었는데 이와 별로로 이달부터 시작한 새 코스다. 첫 코스인 리움미술관(입장료 1만 3000원)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다. 또 이슬람 서울중앙성원은 내·외국인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강성기 문화해설사는 “현재 외국인 8만명, 한국인 3만 5000명이 이슬람 신도”라면서 “1976년 완공된 사원은 중동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데 큰 기여를 했고 70년대 중동 건설붐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한국이슬람중앙회는 사원을 증축할 예정이며 최근 터키가 약 350억원의 건설비용을 지원키로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산 성곽길은 서울시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한양도성의 일부다. 이날 참여한 20여명은 꽃이 활짝 핀 남산길을 걸으며 봄날의 정취를 느꼈다. 폴란드에서 온 조안나(29·여)는 “한복의 아름다운 색을 너무 사랑하는데 지난해 11월 한국에 온 후 첫 봄을 맞아 길을 걸으니 한복의 색이 자연에서 왔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일본이나 중국과 늘 싸우며 나라를 지켰고 가족을 중시하는 국민성이 폴란드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산정현교회는 1905년 평양 계동에 설립된 장로교회로 3·1만세운동을 주도한 송창근 목사가 이끌었다. 이후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 반대 운동을 펼쳤고 민족지도자인 조만식이 이곳의 장로로 알려져 있다. 구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들른 이태원부군당역사공원에 유관순 열사의 추모비를 건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서 “새로운 코스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완전히 딴사람…다이어트 ‘비포 & 애프터’ 여성 Top 5

    완전히 딴사람…다이어트 ‘비포 & 애프터’ 여성 Top 5

    드디어 봄 다운 날씨가 오는 것일까. 이제는 지금까지 추운 날을 함께 보낸 두꺼운 옷과도 이별이다. 점점 얇은 옷으로 반팔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좋은 계절이 다가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지난 겨울 동안 살쪄버린 자신의 모습에 앞으로 어떻게 살빼야 할지 걱정하는 때도 바로 이 시기이다. 큰 마음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이내 포기해버린다면 다른 사람의 성공 사례를 통해 자극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 다음은 최근 미국 사진공유 사이트 이즈마일에 ‘다이어트를 통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 여성들’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들이다. 사진 속 여성들은 다이어트 결과를 떠나 딱 보기에도 외모가 확연하게 변한 모습이다. 또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들의 표정에서도 어딘가 여유로움이 느껴지고 자신감이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까지 변하기 위해서는 분명히 남다른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 이제 새로운 마음가짐이 생겼다면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전하라. 단 남녀를 불문하고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이라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이는 몸의 건강 상태를 무너뜨려 건강을 악화하거나 요요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목표를 충분한 기간으로 완만하게 잡고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진=이즈마일(http://izismile.com/2015/04/16/awesome_girls_who_have_gone_from_fat_to_25_pics.html)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 25년째 명물로… 신용호 창립자 제안해 만들어

    25년째 광화문 사거리의 명물인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 본사에 붙어 있는 ‘광화문 글판’은 1991년 1월 평소 문학을 사랑했던 고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첫 문안은 ‘우리 모두 함께 뭉쳐 경제활력 다시 찾자’(1991년 1월)는 격언이었다. 광화문 글판이 지금의 감성적인 모습으로 바뀌기 시작한 것은 1998년부터였다. 1997년 말 우리나라에 외환위기가 닥치면서 고통과 절망을 겪는 이들이 많아지자 신 창립자는 “기업 홍보는 생각하지 말고 시민들에게 위안을 주는 글판으로 운영하자”고 제안했다. 이듬해 봄, 고은 시인의 ‘낯선 곳’에서 따온 ‘떠나라 낯선 곳으로 그대 하루하루의 낡은 반복으로부터’(1998년 2월)라는 문안이 걸렸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부동산 시장 봄바람] 청약 시장 살랑살랑 점점 커지는 내 집 마련의 꿈

    [부동산 시장 봄바람] 청약 시장 살랑살랑 점점 커지는 내 집 마련의 꿈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올해 들어 월간 주택 거래량은 연이어 최고치를 기록하고, 신규 아파트 청약경쟁률도 수백대1을 기록하는 등 뜨겁게 달아올랐다. 수도권 택지지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지가 빼어난 지역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셋값은 월세 전환 가속화로 물건이 딸리면서 당분간 강세를 이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 매매 거래량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주택 거래량이 100만건을 넘어서면서 2006년 이후 최고치 기록을 바꿔 썼다. 올해 들어서도 월간 주택 매매량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뒷전으로 밀려 있던 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 특히 증가하고 있다. 주택 가격이 오르는 추세도 아닌 상태에서 거래량이 늘어났다는 것은 수요자의 참여가 증가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구매욕구 유무와 관계없이 구매를 부추긴 수요층은 다름 아닌 전세난에 시달리던 세입자들로 분석된다. 전셋값 상승이 이어지면서 전셋값 상승 압박에 시달리느니 이참에 상대적으로 값싼 소형 주택을 구매하는 수요가 증가한 것이다. ●오르는 전셋값에 시달리던 세입자 “이참에 소형 주택 사자” 주택 거래량 증가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저금리가 이어지면서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 현상은 진정되지 않고 있다. 전셋집이 부족해지고 전셋값 강세가 이어지는 악순환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따라서 비록 비자발적 거래이지만 전세난에 시달리는 세입자들의 주택 구매 수요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거래량 폭증 현상은 진정될 것이라는 게 대다수 전문가들의 견해다. 봄 이사철 수요가 줄어들면서 서울·수도권의 아파트 단지 부동산중개업소는 조용해졌다. 활발하던 매수 문의도 줄어들었고 값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일반 주택매매 시장 전반이 조용해지고 있는 셈이다. 매매 가격 흐름은 유형별·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날 전망이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와 새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띨 전망이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한전 부지 개발 추이를 따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 수도권 KTX 출발점인 강남 수서 지역, 제2롯데월드 건설 주변인 송파구 잠실 지역 등이 새로운 성장거점 지역으로 떠오르면서 아파트값도 상대적으로 강세를 띨 것”이라고 내다봤다. 벤처밸리 확대 건설이 확정된 성남 판교신도시, 지방 혁신도시 아파트 등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서울 재건축·새 아파트 강세… 판교 신도시·지방 혁신도시 관심 전셋값은 월세 전환이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점쳐진다. 다만 상승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규모 재건축 단지 이주가 예정된 서울 강남 아파트 전셋값은 상승도 이어질 수 있다. 아파트 청약시장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전문가들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현상”이라며 “봄철을 맞아 청약 열풍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한다. 주택건설업체들도 “이때를 놓쳐서는 안 된다”며 물량 공세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내놓고 있다. 최근 포스코건설이 울산에서 내놓은 울산 약사더샵 아파트 청약 결과 최고 51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84㎡A형은 10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 지역에서 5192명이 접수해 519.2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문가들 “청약 열풍 예상 못해”… 분양 물량 홍수 속 지역 편차 커 청약 열기 원인은 청약제도 개편과 분양 단지 증가에서 찾을 수 있다. 지난해 규제완화 차원에서 청약 관련 규제를 완화한 것이 청약통장 가입자들을 대거 청약시장으로 나오게 했다. 지난 2월 27일 이후 수도권 아파트 분양 단지는 24곳. 청약 인파는 11만 1824명이나 된다. 청약제도 개편으로 수도권에서 청약통장을 사용한 사람이 지난해보다 13배나 많았다. 수도권 청약 1순위 청약 자격을 청약통장 ‘가입기간 2년, 24회 납입’에서 ‘가입기간 1년, 12회 납입’으로 완화하면서 1순위자가 수도권에서만 220만명 급증했다. 이들이 대거 청약대열에 나선 것이다. 분양 물량 증가는 이어질 전망이다. 그동안 건설사들이 미뤘던 사업장을 털어버리는 것은 물론 신규 사업까지 앞당겨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비인기 지역의 아파트나 브랜드 이미지가 낮은 아파트는 청약이 미달되면서 양극화 현상도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모델하우스 인파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모델하우스 방문객들 상당수는 ‘구경꾼’에 불과하기 때문에 모두 청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제 최근 분양된 수도권 아파트 단지에서는 구름 인파에도 불구하고 2순위에서도 미달되는 결과가 나왔다.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전매 차익을 노린 가수요 때문에 인기 지역 청약 쏠림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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