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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에 “삐-” 왜 내보냈나.. 논란 만드는 제작진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에 “삐-” 왜 내보냈나.. 논란 만드는 제작진

    ‘박봄 욕설논란’ 투애니원 박봄이 이번엔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사진 = SBS(룸메이트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소리가 거의 들리려고 하는데 이걸 왜 내보냈지?”, “박봄 욕설, PD가 박봄 안티인 듯”, “박봄 욕설, 피곤하면 운전자를 그냥 바꾸면 될텐데 왜 그냥 몰겠다고 고집을 피운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아무리 ‘삐’ 처리했다고 하지만 정황상 욕설인 게 뻔히 들리는데 방송 내보낼 필요가 있었을까”, “박봄 욕설, 그래도 방송인데 저런 말을 내보내다니”, “박봄 욕설, 저런 상황이라면 나도 욕설 나올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졸음운전에 욕설 논란

    ‘룸메이트’ 졸음운전에 욕설 논란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박봄 욕 ‘제작진이 안티?’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박봄 욕 ‘제작진이 안티?’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박봄 욕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는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찬열과 서강준은 자신의 이름을 딴 강열여행사의 가이드로 나서며 들뜬 분위기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우는 연신 하품 끝에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받을 뻔 했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 소리로 처리됐으며 함께 타고 있던 멤버들은 크게 놀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까지 그대로 방송… ‘룸메이트’ 왜 이러나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까지 그대로 방송… ‘룸메이트’ 왜 이러나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까지 그대로 방송… ‘룸메이트’ 왜 이러나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봄, 박민우 졸음운전에 뭐라고 했기에.. ‘삐’

    ‘룸메이트’ 박봄, 박민우 졸음운전에 뭐라고 했기에.. ‘삐’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전날 잠 거의 못 잤다던 박민우 “내가 운전하겠다” 고집 도대체 왜?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전날 잠 거의 못 잤다던 박민우 “내가 운전하겠다” 고집 도대체 왜?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전날 잠 거의 못 잤다던 박민우 “내가 운전하겠다” 고집 도대체 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이건 정말 황당한 상황인데. 누구라도 욕설 나올 듯”,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그냥 ‘삐’ 음성 처리 없이 편집하면 되는데 왜 내보냈을까”,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재미있는 장면도 아니고 왜 내보냈을까. 졸음운전 경각심 때문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방송 이렇게 해도 되나”, “박봄 욕설, 굳이 ‘삐’ 처리할 필요 있나”, “박봄 욕설, 정말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 예능이 너무해’ 졸음운전에 욕설까지 그대로?

    ‘리얼 예능이 너무해’ 졸음운전에 욕설까지 그대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제작진, 논란 만들기? 악마의 편집 비난

    ‘룸메이트’ 제작진, 논란 만들기? 악마의 편집 비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화단신]

    [문화단신]

    이문열 ‘변경’ 개정판 출간 소설가 이문열이 1998년 발표한 대하소설 ‘변경’의 개정판(민음사)을 펴냈다. 절판된 지 11년 만이다. 작가는 2001년 정치적 발언 논란으로 작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어나자 2003년 책을 절판시켰다. 작품은 ‘월북한 아버지’라는 공통의 죄의식을 공유한 세 남매를 통해 한국 현대사를 추동시킨 1960년대를 그려냈다. 당초 작가는 ‘변경’ 후속편으로 1980년대 이야기를 쓰려 했으나 이를 별도의 작품으로 내놓기로 하면서 완결편인 12권을 고쳐 써냈다. 작가는 펴내는 말에서 “절판을 결정한 그해 봄의 분개와 격앙이 이제는 울적함으로 떠오른다”면서 “‘변경’은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 한 세대 우리가 헤쳐 온 세계를 조망하는 데 매우 유용한 인식 틀일 수 있다”고 밝혔다. 철학과 대화 ‘문학과 실존’ ‘철학으로 문학을 해석하고 문학으로 철학을 이해한다.’ 신옥희 이화여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20여년간 가르쳤던 문학철학 강의를 ‘문학과 실존: 현대문학과 실존철학의 대화’(이화여대출판부)로 엮었다. 레프 톨스토이, 프란츠 카프카, 버지니아 울프 등 근현대 작가들의 대표작 11편과 프리드리히 니체, 칼 야스퍼스, 마르틴 하이데거 등 실존주의 철학자 11명의 사상을 짝지웠다. 장폴 사르트르, 알베르 카뮈의 작품에서는 존재의 무의미 앞에 절망하는 현대인의 정신적 위기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의 작품에서는 인간 정신의 위대함과 낙관적인 신념을 읽어낸다.
  •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기존 방송분은 ‘無편집’…콘서트 출국도 ‘나홀로’ 왜?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기존 방송분은 ‘無편집’…콘서트 출국도 ‘나홀로’ 왜?

    마약류 밀반입 의혹을 받고 있는 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박봄은 11일 예정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의사를 밝혔다. 박봄은 “최근 논란 때문에 정상적인 촬영이 어려울 것 같다”며 제작진에 녹화 불참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미리 찍어 놓은 ‘룸메이트’ 촬영분은 그대로 방송됐다. 6일 방송에서는 박봄이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홍수현과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예고편을 통해 박봄이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덕화의 이성 유혹 강의를 듣는 모습도 나와 계속 방송에 등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박봄은 또 소속 그룹 2NE1의 해외 활동은 강행했다. 박봄은 5일과 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투애니원 월드투어 ‘올 오어 낫싱’을 위해 공연 당일인 5일 출국했다. 다른 멤버인 산다라박과 씨엘, 민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다음날 따로 공항에 나타난 것은 이번 논란에 쏟아지는 관심을 의식한 행보로 해석된다. 박봄의 마약류 밀반입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향후 박봄의 예능 출연과 가요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출국도 ‘나홀로’… 왜?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출국도 ‘나홀로’… 왜?

    마약류 밀반입 의혹을 받고 있는 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박봄은 11일 예정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의사를 밝혔다. 박봄은 “최근 논란 때문에 정상적인 촬영이 어려울 것 같다”며 제작진에 녹화 불참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미리 찍어 놓은 ‘룸메이트’ 촬영분은 그대로 방송됐다. 6일 방송에서는 박봄이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홍수현과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예고편을 통해 박봄이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덕화의 이성 유혹 강의를 듣는 모습도 나와 계속 방송에 등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박봄은 또 소속 그룹 2NE1의 해외 활동은 강행했다. 박봄은 5일과 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투애니원 월드투어 ‘올 오어 낫싱’을 위해 공연 당일인 5일 출국했다. 다른 멤버인 산다라박과 씨엘, 민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다음날 따로 공항에 나타난 것은 이번 논란에 쏟아지는 관심을 의식한 행보로 해석된다. 박봄의 마약류 밀반입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향후 박봄의 예능 출연과 가요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태양 상위권, 박봄 마약류 입건유예 소식에도..‘울고 웃는 YG식구들’

    싸이 태양 상위권, 박봄 마약류 입건유예 소식에도..‘울고 웃는 YG식구들’

    ‘싸이 태양’ 가수 싸이와 태양의 뮤직비디오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했다. 지난 3일 빌보드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에 싸이의 ‘행오버’와 태양의 ‘눈, 코, 입’, ‘새벽 한 시’가 1, 2, 3위에 올랐다. 특히 6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 역시 싸이의 ‘행오버’와 태양의 ‘눈,코,입’이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새벽 한 시’는 4위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다. 빌보드는 “유튜브의 제왕 싸이가 선두”라고 밝히며, “싸이의 ‘행오버’는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KPOP 뮤직비디오”라고 전했다. 이어 “태양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인천지검에 따르면 박봄은 지난 2010년,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0여 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검찰은 박봄을 입건유예 처분한 뒤 사건을 내사 종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프로듀서는 블로그를 통해 “박봄이 축구선수였던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미국에서 정신과 상담과 심리 치료를 받으며 해당 약품을 처방받아 왔다”고 밝혔으며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가지 못해 가족을 통해 처방약을 전달받았고 금지 약품인 것을 안 이후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을 처방받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싸이 태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싸이 태양..정말 행복한 일도 많고 안타까운 일도 많은 YG”, “싸이 태양..축하한다”, “싸이 태양..박봄 소식은 어떻게 끝났지?”, “싸이 태양..대단하다”, “싸이 태양..YG에 울고 웃는 가수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싸이 태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나이, 1998년 고등학생이었다면 실제 나이는? ‘왜 다르지?’

    박봄 나이, 1998년 고등학생이었다면 실제 나이는? ‘왜 다르지?’

    ’박봄 나이’ 2NE1의 박봄이 과거 마약류인 암페타민 밀수입 혐의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양현석 대표가 직접 해명에 나선 가운데 박봄의 실제 나이 또한 화제에 올랐다. 1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해명 글에 따르면 박봄은 과거 미국에서 거주하던 시절 축구선수를 활동하던 시절 친한 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을 직접 목격하고 이후 수년간 정신과 상담과 심리치료를 병행하며 현지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을 꾸준히 복용해왔다. 이후 귀국해 YG 연습생으로 활동하다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양현석 해명이 화제가 된 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젊은 축구 선수의 죽음(Young soccer player’s death)’이라는 제목의 박봄 친구 사건 기사가 게재됐다. 이는 2000년 10월 7일자 미국 메인주 현지 신문으로 유소년 축구팀에서 일어난 사고 때문에 한 어린 선수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해당 신문은 1998년 한국 출신의 축구 선수 제니 박(박봄)이 고등학교 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이야기를 다뤘다. 이에 1998년에 고등학생이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박봄의 나이까지 새삼 주목으로 받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박봄이 1998년 당시 고등학생이었다면 최소 17세였다는 이야기로 현재 최소 33세에서 34세 정도는 되지 않았겠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프로필에 따르면 박봄은 1984년 3월 24일생으로 31세다. 한편 박봄의 실제 나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고등학교로 표기가 됐지만 우리나라와 교과과정 시스템이 달라 박봄 나이가 더 어렸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4년 전 마약 밀수 수면 위로.. 알고 보니

    박봄, 4년 전 마약 밀수 수면 위로.. 알고 보니

    지난 30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지난 2010년 10월 국제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그러나 암페타민이 미국에서는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 있다는 정황 등을 고려해 검찰이 당시 사건을 입건유예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양현석은 1일 오전 8시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를 통해 ‘박봄 기사에 관한 해명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돼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4년 전 마약 사건 조용히 넘어간 이유는..

    박봄, 4년 전 마약 사건 조용히 넘어간 이유는..

    지난 30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지난 2010년 10월 국제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그러나 암페타민이 미국에서는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 있다는 정황 등을 고려해 검찰이 당시 사건을 입건유예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양현석은 1일 오전 8시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를 통해 ‘박봄 기사에 관한 해명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돼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마약 기사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직접 해명

    박봄 마약 기사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직접 해명

    지난 30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지난 2010년 10월 국제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그러나 암페타민이 미국에서는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 있다는 정황 등을 고려해 검찰이 당시 사건을 입건유예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양현석은 1일 오전 8시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를 통해 ‘박봄 기사에 관한 해명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돼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마약 밀수 혐의, 알고보니 치료 목적?

    박봄 마약 밀수 혐의, 알고보니 치료 목적?

    지난 30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지난 2010년 10월 국제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그러나 암페타민이 미국에서는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 있다는 정황 등을 고려해 검찰이 당시 사건을 입건유예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양현석은 1일 오전 8시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를 통해 ‘박봄 기사에 관한 해명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돼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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