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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봄 디스 케미에, 락준 역디스 “검찰을 네가 논해” 함께한 사진보니..

    박봄 디스 케미에, 락준 역디스 “검찰을 네가 논해” 함께한 사진보니..

    ‘박봄 디스 케미에’ 힙합듀오 데칼코마니의 멤버 락준 박봄 디스 케미에 역으로 비판을 하면서 화제다. 락준은 데칼코마니 팬페이지를 통해 ‘유 니드 어 톡시’(U Need A Toxic)라는 제목에 “케미야 오빠왔다”라는 멘트와 함께 곡을 풀었다. 1분 18초 분량의 노래에서 락준은 박봄 디스 케미에 조목조목 반박했다. 케미에 대해 비판하게 된 이유를 밝힌 락준은 “힙합 이용해 주머니만 채우려는 버릇 뜯어고치려고”라며 화제성을 이용한 이득을 얻겠다는 의도를 비난했다. 이어 박봄의 마약밀수 논란에 대해 케미가 확실한 정보를 토대로 가사를 썼는지 지적했다. 그는 “찌라시에만 의존해 검찰을 니가 논해?” “그러고도 디스라니 추측만을 양산한 랩” 등으로 강도 높게 비판했다. 힙합 본고장인 미국의 경우 무명의 래퍼가 유명 힙합가수를 디스하며 회자되는 경우가 존재한다. 앞서 에어코어의 케미도 우리나라 3대 연예기획사 중 하나인 YG와 인기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을 디스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디스란 ‘디스 또는 디스 곡’을 의미하며 respect의 반대인 disrespect의 줄임말이다. 힙합 장르에서는 주로 다른 그룹이나 사람을 폄하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행동 혹은 노래다. 박봄 디스 케미에 대한 락준의 역디스에 “박봄 디스 케미에 락준 역디스, 제 2의 디스전 시작인가?” “박봄 디스 케미에 락준 역 비판, 또 한 바탕 소동이 벌어지네.” “박봄 디스 케미에 락준 역 비판, 이게 논란거리가 되나” “박봄 디스 케미에 락준 역디스..속이 다 후련하네” “박봄 디스 케미에 락준 역디스..그만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케미는 1일 ‘HIPHOP LE’ 라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의 곡인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발표했다. 박봄은 2010년 필로폰류 암페타민을 젤리류로 위장해 밀수입하다가 적발됐으나 입건유예로 사건이 처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점을 디스한 것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봄 디스 케미에 락준 역디스, 벤볼러)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봄 디스, 케미 “박봄 디스곡 맞다” 가사보니 “대표는 소설써” 양현석까지 디스

    박봄 디스, 케미 “박봄 디스곡 맞다” 가사보니 “대표는 소설써” 양현석까지 디스

    ‘케미 박봄 디스, 박봄 디스곡’ 힙합 걸그룹 에이코어 케미가 투애니원 멤버 박봄을 향한 디스곡을 내놔 관심을 끌고 있다. 에이코어 케미는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의 곡인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발표했다. 에이코어 케미의 ‘두 더 라이트 씽’에는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네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라며 앞서 논란이 된 ‘박봄 마약 사건’을 묘사한 가사가 등장한다. 이어 투애니원 소속사 YG를 겨냥한 듯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라는 가사도 담겨있다. 에이코어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디스곡이 맞다. 코드를 박봄의 디스로 잡았고 비판했다”며 “단순히 랩 대회에 참여하는 곡이었는데 크게 화제가 될지는 본인도 몰랐다. 아직 어린 친구라 크게 놀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디스곡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가사 보니 ‘깜짝’

    박봄 디스곡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가사 보니 ‘깜짝’

    박봄 디스곡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가사 보니 ‘깜짝’ 힙합 걸그룹 ‘에이코어’ 멤버 케미가 투애니원 박봄 디스곡을 발표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케미는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의 곡인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발표했다. 케미의 ‘두 더 라이트 씽’에는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네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라는 가사가 등장한다. 케미는 또 투애니원 소속사 YG를 겨냥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라는 가사도 담았다. 이에 대해 에이코어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디스곡이 맞다. 코드를 박봄의 디스로 잡았고 비판했다”고 밝혔다. 또 “단순히 랩 대회에 참여하는 곡이었는데 크게 화제가 될지는 본인도 몰랐다. 아직 어린 친구라 크게 놀랐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희생자 추모시집 발간

    세월호 희생자 추모시집 발간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하는 시집이 발간된다. 실천문학사는 21일 한국작가회의에서 활동하는 시인 69명의 추모시를 엮은 ‘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를 출간한다고 밝혔다. 고은·곽재구·강은교·나희덕·도종환·송경동·신현림·함민복 등 국내 대표 시인들이 참여했다. 시집에는 현실에 대한 분노, 아이들을 잃은 슬픔과 안타까움이 그대로 묻어난다. 고은은 “이 찬란한 아이들 생때같은 새끼들을/앞세우고 살아갈 세상이/얼마나 몹쓸 살 판입니까(‘이름 짓지 못한 시’)”라고 분노를 토했다. 김선우는 “가만히 기다린 봄이 얼어붙은 시신으로 올라오고 있다/욕되고 부끄럽다, 이 참담한 땅의 어른이라는 것이(‘이 봄의 이름을 찾지 못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송경동은 “온 사회가 세월호였다”면서 “선장으로 기관수로 갑판원으로 조타수로 나서야 한다(‘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고 시민 행동을 촉구하기도 했다. 실천문학사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유족에게 힘을 보태는 일은 비극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추모시집 발간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시인들의 인세 전액과 출판사 수익금의 10%는 아름다운재단 ‘기억 0416 캠페인’에 기부돼 참사를 기록할 ‘시민 아카이브’ 구축과 지역 사회복지사의 유가족 방문과 안산지역 공동체 복원 치유 등에 쓰인다. 성혜경 아름다운재단 캠페인팀장은 “시인들의 뜻을 새겨 더 많은 시민이 세월호 참사 기록의 중요성을 알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박봄 욕설 논란…박민우 졸음운전에 화들짝 놀라며 내뱉은 말이 ‘삐’ 처리

    박봄 욕설 논란…박민우 졸음운전에 화들짝 놀라며 내뱉은 말이 ‘삐’ 처리

    ‘박봄 욕설 논란’ 박봄 욕설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서강준, 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이 다 같이 차를 타고 이동했다. 문제는 이날 에어컨이 고장 나 더위로 멤버들의 신경이 날카로워진 가운데 운전을 맡은 박민우가 졸음운전을 한 것. 운전을 맡은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이내 박민우는 자신의 허벅지를 때리는 등 스스로 잠을 깨보려고 노력했다. 결국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기 시작했다. 조수석에 앉아있던 서강준은 뭔가 이상한 걸 느끼고, 얼른 박민우의 팔을 잡고 불렀다. 이에 놀란 박봄은 비명을 질렀는데 이 순간 비속어를 사용했는지 ‘삐’ 처리로 전파를 타 논란이 됐다. 이에 박봄 욕설 논란이 불거졌고 시청자 게시판에는 박봄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빗발쳤다. 여기에 박민우 졸음운전, 서강준 안전벨트 미착용 등 이른바 ‘트리플 논란’이 며칠째 거세다. 이 가운데 박봄은 앞서 ‘마약 스캔들’로 이미 대중의 반감을 사고 있던 터였다. 이 때문에 몇주 전부터 ‘룸메이트’ 하차 요구가 빗발쳤다. 이 상황에서 욕설 논란까지 겹치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더욱 거세졌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봄은 당분간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할 예정이며 합류 시기 또한 정해지지 않았다. 박봄 본인도 최근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방송 출연이)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에 “삐-” 왜 내보냈나.. 논란 만드는 제작진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에 “삐-” 왜 내보냈나.. 논란 만드는 제작진

    ‘박봄 욕설논란’ 투애니원 박봄이 이번엔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사진 = SBS(룸메이트 박봄 욕설논란, 박민우 졸음운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소리가 거의 들리려고 하는데 이걸 왜 내보냈지?”, “박봄 욕설, PD가 박봄 안티인 듯”, “박봄 욕설, 피곤하면 운전자를 그냥 바꾸면 될텐데 왜 그냥 몰겠다고 고집을 피운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아무리 ‘삐’ 처리했다고 하지만 정황상 욕설인 게 뻔히 들리는데 방송 내보낼 필요가 있었을까”, “박봄 욕설, 그래도 방송인데 저런 말을 내보내다니”, “박봄 욕설, 저런 상황이라면 나도 욕설 나올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졸음운전에 욕설 논란

    ‘룸메이트’ 졸음운전에 욕설 논란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박봄 욕 ‘제작진이 안티?’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박봄 욕 ‘제작진이 안티?’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박봄 욕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는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찬열과 서강준은 자신의 이름을 딴 강열여행사의 가이드로 나서며 들뜬 분위기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우는 연신 하품 끝에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받을 뻔 했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 소리로 처리됐으며 함께 타고 있던 멤버들은 크게 놀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까지 그대로 방송… ‘룸메이트’ 왜 이러나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까지 그대로 방송… ‘룸메이트’ 왜 이러나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까지 그대로 방송… ‘룸메이트’ 왜 이러나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봄, 박민우 졸음운전에 뭐라고 했기에.. ‘삐’

    ‘룸메이트’ 박봄, 박민우 졸음운전에 뭐라고 했기에.. ‘삐’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전날 잠 거의 못 잤다던 박민우 “내가 운전하겠다” 고집 도대체 왜?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전날 잠 거의 못 잤다던 박민우 “내가 운전하겠다” 고집 도대체 왜?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전날 잠 거의 못 잤다던 박민우 “내가 운전하겠다” 고집 도대체 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이건 정말 황당한 상황인데. 누구라도 욕설 나올 듯”,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그냥 ‘삐’ 음성 처리 없이 편집하면 되는데 왜 내보냈을까”,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재미있는 장면도 아니고 왜 내보냈을까. 졸음운전 경각심 때문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방송 이렇게 해도 되나”, “박봄 욕설, 굳이 ‘삐’ 처리할 필요 있나”, “박봄 욕설, 정말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 예능이 너무해’ 졸음운전에 욕설까지 그대로?

    ‘리얼 예능이 너무해’ 졸음운전에 욕설까지 그대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제작진, 논란 만들기? 악마의 편집 비난

    ‘룸메이트’ 제작진, 논란 만들기? 악마의 편집 비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화단신]

    [문화단신]

    이문열 ‘변경’ 개정판 출간 소설가 이문열이 1998년 발표한 대하소설 ‘변경’의 개정판(민음사)을 펴냈다. 절판된 지 11년 만이다. 작가는 2001년 정치적 발언 논란으로 작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어나자 2003년 책을 절판시켰다. 작품은 ‘월북한 아버지’라는 공통의 죄의식을 공유한 세 남매를 통해 한국 현대사를 추동시킨 1960년대를 그려냈다. 당초 작가는 ‘변경’ 후속편으로 1980년대 이야기를 쓰려 했으나 이를 별도의 작품으로 내놓기로 하면서 완결편인 12권을 고쳐 써냈다. 작가는 펴내는 말에서 “절판을 결정한 그해 봄의 분개와 격앙이 이제는 울적함으로 떠오른다”면서 “‘변경’은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 한 세대 우리가 헤쳐 온 세계를 조망하는 데 매우 유용한 인식 틀일 수 있다”고 밝혔다. 철학과 대화 ‘문학과 실존’ ‘철학으로 문학을 해석하고 문학으로 철학을 이해한다.’ 신옥희 이화여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20여년간 가르쳤던 문학철학 강의를 ‘문학과 실존: 현대문학과 실존철학의 대화’(이화여대출판부)로 엮었다. 레프 톨스토이, 프란츠 카프카, 버지니아 울프 등 근현대 작가들의 대표작 11편과 프리드리히 니체, 칼 야스퍼스, 마르틴 하이데거 등 실존주의 철학자 11명의 사상을 짝지웠다. 장폴 사르트르, 알베르 카뮈의 작품에서는 존재의 무의미 앞에 절망하는 현대인의 정신적 위기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의 작품에서는 인간 정신의 위대함과 낙관적인 신념을 읽어낸다.
  •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기존 방송분은 ‘無편집’…콘서트 출국도 ‘나홀로’ 왜?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기존 방송분은 ‘無편집’…콘서트 출국도 ‘나홀로’ 왜?

    마약류 밀반입 의혹을 받고 있는 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박봄은 11일 예정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의사를 밝혔다. 박봄은 “최근 논란 때문에 정상적인 촬영이 어려울 것 같다”며 제작진에 녹화 불참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미리 찍어 놓은 ‘룸메이트’ 촬영분은 그대로 방송됐다. 6일 방송에서는 박봄이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홍수현과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예고편을 통해 박봄이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덕화의 이성 유혹 강의를 듣는 모습도 나와 계속 방송에 등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박봄은 또 소속 그룹 2NE1의 해외 활동은 강행했다. 박봄은 5일과 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투애니원 월드투어 ‘올 오어 낫싱’을 위해 공연 당일인 5일 출국했다. 다른 멤버인 산다라박과 씨엘, 민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다음날 따로 공항에 나타난 것은 이번 논란에 쏟아지는 관심을 의식한 행보로 해석된다. 박봄의 마약류 밀반입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향후 박봄의 예능 출연과 가요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출국도 ‘나홀로’… 왜?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출국도 ‘나홀로’… 왜?

    마약류 밀반입 의혹을 받고 있는 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박봄은 11일 예정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의사를 밝혔다. 박봄은 “최근 논란 때문에 정상적인 촬영이 어려울 것 같다”며 제작진에 녹화 불참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미리 찍어 놓은 ‘룸메이트’ 촬영분은 그대로 방송됐다. 6일 방송에서는 박봄이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홍수현과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예고편을 통해 박봄이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덕화의 이성 유혹 강의를 듣는 모습도 나와 계속 방송에 등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박봄은 또 소속 그룹 2NE1의 해외 활동은 강행했다. 박봄은 5일과 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투애니원 월드투어 ‘올 오어 낫싱’을 위해 공연 당일인 5일 출국했다. 다른 멤버인 산다라박과 씨엘, 민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다음날 따로 공항에 나타난 것은 이번 논란에 쏟아지는 관심을 의식한 행보로 해석된다. 박봄의 마약류 밀반입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향후 박봄의 예능 출연과 가요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태양 상위권, 박봄 마약류 입건유예 소식에도..‘울고 웃는 YG식구들’

    싸이 태양 상위권, 박봄 마약류 입건유예 소식에도..‘울고 웃는 YG식구들’

    ‘싸이 태양’ 가수 싸이와 태양의 뮤직비디오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했다. 지난 3일 빌보드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에 싸이의 ‘행오버’와 태양의 ‘눈, 코, 입’, ‘새벽 한 시’가 1, 2, 3위에 올랐다. 특히 6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 역시 싸이의 ‘행오버’와 태양의 ‘눈,코,입’이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새벽 한 시’는 4위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다. 빌보드는 “유튜브의 제왕 싸이가 선두”라고 밝히며, “싸이의 ‘행오버’는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KPOP 뮤직비디오”라고 전했다. 이어 “태양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인천지검에 따르면 박봄은 지난 2010년,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0여 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검찰은 박봄을 입건유예 처분한 뒤 사건을 내사 종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프로듀서는 블로그를 통해 “박봄이 축구선수였던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미국에서 정신과 상담과 심리 치료를 받으며 해당 약품을 처방받아 왔다”고 밝혔으며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가지 못해 가족을 통해 처방약을 전달받았고 금지 약품인 것을 안 이후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을 처방받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싸이 태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싸이 태양..정말 행복한 일도 많고 안타까운 일도 많은 YG”, “싸이 태양..축하한다”, “싸이 태양..박봄 소식은 어떻게 끝났지?”, “싸이 태양..대단하다”, “싸이 태양..YG에 울고 웃는 가수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싸이 태양)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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