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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한파에 바람막이재킷 ‘불티’

    4월 한파에 바람막이재킷 ‘불티’

    계절을 가늠하기 힘든 4월의 한파 속에 온라인몰에서는 봄맞이 의류 대신 쌀쌀한 날씨를 막아줄 아이템이 이례적인 인기를 얻어 화제가 되고 있다.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에서 4월 보름간 상품 검색어 순위를 살펴본 결과, 쌀쌀하고 흐린 날씨를 대비한 ‘자켓(3위)’, ‘바람막이(11위)’, ‘레인부츠(9위)’ 등의 검색 키워드가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쉬폰 원피스’, ‘민소매’ 등의 검색어는 하위권에 머무르거나 아예 50위 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디앤샵에서는 4월 보름간 재킷과 점퍼류의 매출이 작년대비 약 23% 증가했으며, 4월 한파가 급습했던 5일~9일 동안 특히 높은 매출 상승이 있었다.또한 일반적으로 해당 기간에는 여성의류 중 원피스와 티셔츠의 매출이 가장 높게 나타나지만 4월 이상기후로 인해 재킷&점퍼의 매출이 이들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재킷류 중에서도 여름까지 활용이 가능한 가벼운 소재의 바람막이 재킷(윈드브레이커)의 인기가 두드러졌다.다른 쇼핑몰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옥션에서는 최근 한 달간 바람막이 재킷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6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롯데닷컴에선 ‘바람막이 점퍼’가 급상승 검색어 3위(14일)에 랭크되는가 하면, 예년에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던 4월 한파 관련 상품에 대한 고객 검색이 끊이지 않고 있다. 디앤샵에서 판매중인 남녀공용 지오다노 나일론 윈드 브레이커는 심플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꽃샘 추위 속에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인 인기 제품이다.한편, 재킷류 외에도 4월 이상 기후로 레인부츠, 레깅스, 우산 등도 높은 인기를 얻었다. 디앤샵에서는 잦은 비소식이 이어졌던 최근 날씨와 관련, 4월 들어 레인부츠의 판매량이 지난 달보다 66% 증가했고, 전체 잡화 카테고리에서 하이힐, 여성 핸드백, 스니커즈에 이어 4번째로 판매량을 기록했다.대표 인기 제품인 트리샤 슈즈홀릭 앵클 레인부츠는 디앤샵 잡화 부문 전체 판매량 2위에 오를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11번가에서 판매중인 ‘헌터 레인부츠’는 작년에 비해 판매량이 3배 이상 증가해 국내 매장에서 품절 사태가 일어날 만큼 호황을 누리고 있다.또한 롯데닷컴에서는 잦은 비로 우산을 구비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4월 보름간 우산 매출이 작년 동기간보다 49% 이상 증가했다. 이외에도 옥션에서는 보온성이 높은 레깅스의 4월 매출이 작년 동기대비 35% 가량 상승하며 스타킹 판매량을 앞지르는가 하면, 11번가에서는 봄철 반짝 한파로 토오픈 슈즈의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20% 이상 하락하는 대신 발코가 막힌 플랫 슈즈의 매출은 상승하는 등 이상 한파의 영향이 온라인몰의 매출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디앤샵 이태형 상품마케팅 실장은 “쇼핑몰 내 상품 검색어 순위는 소비자 심리나 시장 상황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여성고객층이 두터운 디앤샵은 특히 패션상품과 관련된 키워드에서 유행이나 변화의 흐름을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다.”며 “4월에는 38년만의 한파와 더불어 예상치 못한 비가 많이 내리면서 작년 4월에 비해 재킷과 레인부츠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등 소비자의 구매 행태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초 17일 자원봉사 데이트

    ‘자원봉사도 하고, 님도 찾고’ 마땅한 연결고리가 없어 결혼상대자를 찾지 못하는 미혼남녀를 위해 서울 서초구가 자원봉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데이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 서초구는 17일 경기도 평택소재 장애아동재활원에서 20~3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봄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 ‘싱글벙글 볼런투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싱글들이 벙글할 수 있는 자원봉사여행이라는 의미로 이름 붙여진 ‘싱글벙글 볼런투어’는 다양한 직업과 배경을 가진 성인남녀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건전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자원봉사+이색만남’ 컨셉트의 행사다. 참가자들은 재활원 아이들을 위해 직접 못질을 해가며 독서상자를 만드는 ‘재미있는 독서상자 만들기’ 야생화를 심으며 화단을 가꾸는 ‘꽃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좋은 사람들과 의미 있는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싱글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참가문의 및 신청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573-9251~2)로 하면 된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SD건담, 4월 정기 업데이트에 ‘유니콘 건담’ 추가

    SD건담, 4월 정기 업데이트에 ‘유니콘 건담’ 추가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가 기획, 소프트맥스에서 개발한 액션대전 게임 <SD건담 캡슐파이터>가 15일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 신규 유닛 ‘유니콘 건담(NT-D)’을 추가하고 클랜 봄맞이 개편에 나선다.S랭크의 ‘유니콘 건담(NT-D)’는 올 3월 오리지널 비디오로 방영을 시작한 최신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UC’에 등장하는 유닛이다. 뉴타입에 대항하기 위한 개발된 최초의 풀 사이코프레임 유닛으로, NT-D(New Type-Destroyer) 시스템이 발동된 ‘유니콘 건담’의 진정한 모습을 원작대로 구현했다.내부 프레임이 확장, 장갑 이음새가 분리되고, 슬라이드가 개방된 형태로 기동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탄창 교환식의 강력한 빔 병기인 빔 매그넘으로 무장하고 중거리 전투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유닛 밸런스를 갖췄다.15일 업데이트에서는 완성형 상품이 먼저 공개되며, 조합식은 4월 2차 업데이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4월에는 클랜 봄맞이 대개편도 진행한다.먼저 15일 업데이트에서는 클랜전 시 유닛 최대 레벨을 기본 커스텀으로 제한한다. 오버 커스텀 유닛은 기본 커스텀의 최대 레벨로, 루키나 기본 커스텀 유닛은 해당 레벨 그대로 참여하게 되는 것.오는 29일에는 클랜 상점도 오픈할 예정이다. 함장과 부함장은 클랜포인트를 사용해 각종 클랜 상품을 창고에 입고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입고된 클랜 상품은 함장이나 부함장이 구입 조건을 개별 관리할 수 있어, 클랜원들은 공짜 혹은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또한 클랜들끼리 정해진 기간동안 서로 경쟁할 수 있는 쿨랜 리그도 29일 시작될 예정이다. 매 리그별로 점수를 매겨 클랜 랭킹이 정해지며, 점수는 리그마다 초기화한다.사진=CJ인터넷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의 2만3천여 우체통 봄맞이 새 단장

    전국의 우체통이 봄을 맞아 새 단장을 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만 3057개 우체통을 일제히 정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겨우내 쌓인 먼지와 황사 등으로 지쳐있는 전국의 우체통이 깨끗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고객을 맞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정비에서 △우체통 근석(밑돌) 정비 및 바로세우기 △훼손·오염된 우체통 교체하기 △우체통 표기사항 정비 △신도시 지역 등 신규 수요 발생지역 우체통 설치 △이용자 접근성을 고려한 우체통 재배치 △우표류 판매소와 연계해 이용하기 불편한 우체통 이전 △우체통 이용 안내문(거두어 가는 시각표) 정비 등을 실시한다.  남궁 민 본부장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우체통을 보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이번 우체통 정비를 통해 전국의 모든 우체통을 산뜻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이용하기 보다는 따스함이 살아있는 편지를 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통의 위치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www.koreapost.go.kr)와 체신청, 우체국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체통 찾기’를 클릭하면 지도검색서비스로 바로 연결돼 우체통의 위치가 표시된다. 자기가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우체통이나 지역별 우체통도 검색할 수 있다.  전국 우체통은 2005년 3만1개에서 2009년엔 2만3057개로 줄어들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천안함’에 묻힌 서울 봄축제

    서울시내 봄맞이 축제가 잇따라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고 있다. 천안함 침몰사고로 행사를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데다, 이상 기후로 봄꽃 개화 시기마저 늦춰졌기 있기 때문이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15~18일 남산 순환도로 일대에서 열 예정이었던 ‘남산 벚꽃축제’를 취소하기로 방침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당초 남산 순환도로변 벚꽃길을 오색 조명으로 연출하고, 주변에서 음악회와 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었다. 서울시는 “천안함 침몰사고를 감안해 남산 벚꽃축제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다가 최근 아예 취소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등포구도 지난 6일 여의도 일대에서 ‘제6회 한강·여의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하루 뒤인 7일 봄꽃축제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입장을 번복했다. 영등포구는 11일 예정됐던 ‘사랑의 꽃길 걷기대회’도 무기한 연기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행사를 자제하거나 축소하라는 행정안전부 공문이 전달됐을 뿐만 아니라, 꽃도 아직 피지 않아 축제를 여는 게 부적절하다는 내부 지적도 있었다.”면서 “행사 취소 또는 축소로 절감된 예산을 일자리 창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등포구는 다만 여의도 일대에 벚꽃 등을 구경하려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주말부터는 여의도 주요 도로의 차량 통행을 탄력적으로 통제할 방침이다. 국회 역시 9~1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 예정이던 벚꽃축제를 취소하고, 9~18일 사진전 등만 개최하기로 했다. 또 동대문구는 천안함 침몰사고 등을 이유로 8~10일 예정됐던 ‘장한평 벚꽃축제’를 취소하고, 17일에 계획했던 ‘한마음 걷기대회’는 무기한 연기했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25일 열리는 ‘선농문화축제’는 대표성을 감안해 행사를 간소화할 방침”이라면서 “행사 변경으로 남는 예산은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청년실업 해소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역시 매년 4월 중순에 개최해 온 봄꽃축제를 취소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솔로들의 다이어트엔 뭔가 있다

    솔로들의 다이어트엔 뭔가 있다

    국내 여성의 80∼90%가 살빼기 다이어트를 해봤다는 통계가 있다고 한다. 새해 목표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식이요법을 통한 체중감량이기도 하다. 요즘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몸매 만들기에 뒤지지 않는다.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얇은 옷을 입으면 아랫배, 팔뚝살이 걱정되기 마련이다. 곧 다가올 여름 휴가에 입을 수영복을 위해서도 걱정이다. 싱글들의 다이어트는 다른 세대보다 유독 심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30대 10명 중 3명은 체중 감소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세대가 건강 상의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과 달리 싱글들은 대부분 외모를 이유로 댄다. 운동, 식이요법 등 싱글들의 다양한 체중감량 비법을 살펴본다. 백민경 이민영 윤샘이나기자 min@seoul.co.kr ●연예인 따라하기… 워너비형 4년차 직장인 김선화(35·여)씨는 텔레비전에서 아이돌 그룹 SES 출신인 탤런트 유진의 다이어트 비법을 본 뒤부터 다이어트용 시리얼만 끼고 산다. 쌀을 주원료로 한 체중 조절용 식품을 먹으면 열량이 적어 살이 빠진다는 설명을 듣고 나서다. 종류별로 구입한 덕에 질리지 않고 하루 두 끼는 시리얼로 식사를 마친다. 회사에서 점심으로만 밥을 먹고 집에서 먹는 아침, 저녁은 항상 시리얼로 먹다보니 가끔 힘이 빠질 때도 있다. 그러나 시리얼로 8㎏을 감량한 뒤 여름철 해변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걸을 생각을 하면 다시 힘이 난다. 김씨는 “생각보다 맛도 괜찮다. 우유에 말아먹기도 하고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면 조금씩 집어먹기도 한다. 배는 좀 고프지만 완전히 허기지지도 않고 일주일에 2㎏이나 빠져서 신이 난다.”면서 “남자친구와 휴가 때 바다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울퉁불퉁 살찐 팔과 다리를 보여주게 될까봐 죽기 살기로 빼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원 이인희(28·여)씨는 올 여름 ‘비키니’를 목표로 3월부터 체중감량 작전에 돌입했다. 그동안 다이어트와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늘어나는 허리 치수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서다. 매주 2~3회 정도 마실 정도로 좋아하던 술도 끊고 독하게 마음 먹었다. 이씨는 “어렸을 때부터 통통한 몸매를 바꾸고 싶었다.”면서 “한번쯤 날씬하게 살고 싶어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씨가 선택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덴마크 다이어트’. 여성 인기그룹 카라의 니콜이 도전해 성공했다는 말에 혹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2주 동안 7~12㎏ 뺄 수 있다고 나와 있었다. 이씨의 목표치인 10㎏에도 적당했다. 아침은 양파즙과 비타민, 점심은 달걀 1개, 자몽, 블랙커피를 도시락으로 싸갔다. 저녁은 닭가슴살, 샐러드로 대체했다. 이틀이 지나자 3㎏이 빠졌다. 효과를 보고 나서 더 열심히 매진했지만 이씨의 결심은 오래가지 않았다. 정확히 5일째 되던 날 ‘곱창’ 유혹에 넘어간 것. 다음은 쉬웠다. 이튿날은 삼겹살, 다음날은 낙지볶음 등 끝이 없었다. 이씨는 지난 주말에도 친구집에 몰려가 치킨과 떡볶이에 음주를 즐겼다. ●굶는 게 최고… 식이조절형 기본적인 ‘다이어트 룰’인 식사량 조절 예찬론자도 있다. 공무원 황수형(36)씨는 하루 두끼 식사로 체중을 관리한다. 아침에 일어나 오전 12시까지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야근과 회식이 많아 늦은 저녁이나 밤에 과식을 하는 일이 많지만 다음날 점심까지는 물만 마시기 때문에 특별히 부담스럽지 않다. 황씨는 “습관이 돼 과식을 해도 갑자기 살이 찐다거나 하지 않는다. 하루 세 끼를 꼬박 먹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점심과 저녁을 먹으면 특별히 다이어트로 느껴지지도 않고 편하게 몸관리를 할 수 있다.”고 다이어트법을 추천했다. 신문사 온라인 뉴스부에 근무하는 박은수(33)씨도 특별한 비책없이 식사량 조절로 ‘일상생활 다이어트’를 한다.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하는 업무 특성상 회사에서 동료들과 아침을 먹고 대신 저녁식사는 생략할 때가 많다. 대신 식사시간만큼은 꼭 지킨다. 출근 뒤 간단한 보고나 하루 일과를 확인하고 7시 30분에 아침밥을 먹는다. 오후 12시에서 1시 사이인 점심 시간은 일정하게 맞춘다. 집에 들어가면 아예 굶거나 우유, 과일 몇조각 등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마친다. 박씨는 “새벽에 일어나기 위해 오후 10시면 잠자리에 드는데 집에 와 저녁을 먹으면 하루가 부대껴 저녁을 먹지 않는 버릇을 들였더니 체중도 유지되고 몸도 가벼워 좋다.”고 말했다. ●운동을 해야 제대로 살 빠져… 운동형 직장인 최인수(27)씨는 지난주 등산화와 등산복을 새로 장만했다. 봄맞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후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등산을 가겠다고 마음먹었다. 평소 운동을 싫어하는 최씨가 걷기보다 더 힘든 등산을 하기로 결심한 것은 “함께 운동을 해 살을 빼자.”는 여자친구 이유진(25)씨의 강력한 권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최씨와 이씨는 사내커플이다. 같은 해 입사한 후 나란히 살이 불어났다는 이들은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해 입사 초기 만났던 그 모습으로 돌아가자고 약속했다. 최씨는 “회사에 들어온 뒤 잦은 회식과 야근 후 먹는 야식으로 몸무게가 급격히 불어났다.”면서 “여자친구도 처음 만났을 땐 이런 둥글둥글한 모습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최씨와 이씨는 평일엔 빨리 걷기, 주말엔 등산으로 다이어트를 할 계획이다. 최씨는 “여자친구와 커플로 맞춘 등산화를 신고 산에 오르면 지겨운 운동도 즐거울 것”이라며 운동과 데이트를 함께 하는 일석이조를 노리고 있다. 최선호(33)씨는 지난해부터 부쩍 찐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평소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 걸 좋아하는 최씨로서는 큰 결단이었다. 워낙 먹는 걸 좋아하지만 중간 체격을 유지하다가 지난해부터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식도락 여행’을 즐긴 결과였다. 최씨는 “평소 외모에 연연하지 않지만 여자친구의 ‘살 좀 빼라.’는 구박을 매일 들어야했다.”면서 결심 배경을 설명했다. 최씨는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볼링을 시작했다.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 여자친구와 서너명이 모여 볼링장을 제집 드나들 듯이 다닌다. 처음에 100점을 못넘기던 점수가 요즘은 160점은 기본으로 나온다. 살이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운동을 하다보니 활력이 생긴다는 게 최씨의 설명이다. 최씨는 “볼링 치고 친구들끼리 맥주 한 잔 하다보니 다이어트에 큰 도움은 안 되지만 날씨도 따뜻해지니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하려고요.”라고 말했다. ●결혼, 입사… 이유도 가지가지 결혼을 불과 2주 앞둔 윤지희(28·여)씨는 일명 ‘신부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다. 웨딩촬영은 이미 다 끝낸 상태지만 다이어트를 멈출 수 없다고 말한다. 평생 단 한번 있는 결혼식에서 누구보다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으로 보이고 싶기 때문이다. 윤씨는 이미 웨딩촬영을 위해 3개월에 걸쳐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 결혼 날짜를 잡은 직후 수영장에 등록한 것은 물론 예식일이 다가오면서 살을 빼준다는 전신 마사지까지 등록했다. 은행에 다니는 윤씨는 오전 8시까지 출근했다가 평균 오후 9시가 넘어서 끝나는 퇴근에도 시간을 쪼개 운동을 하고 마사지를 받았다. 이런 노력 끝에 윤씨는 웨딩촬영 날 맘에 쏙 드는 ‘뒤태’를 가질 수 있었다. 윤씨는 “평소에도 내 몸매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막상 드레스를 입으려니 노출이 많아 신경이 쓰였다.”면서 “사진이 나온 것을 보니 노력한 보람은 있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윤씨는 또 “웨딩촬영을 하느라 벌써 4㎏ 이상을 뺐지만 정작 중요한 날은 결혼식 당일”이라면서 2주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을 위해 다이어트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등 뒤가 훤히 파진 웨딩드레스를 고른 윤씨는 등살을 빼기 위해서는 굶는 것만으로는 안되겠다며 집에서 시간이 나는 대로 틈틈이 요가와 스트레칭을 병행하고 있다. 취직한 지 5개월째를 맞는 신입사원 최유림(24·여)씨. 3개월 간의 회사 연수를 마치고 점차 직장생활에 적응해 가는 중이다. 낯선 환경에 차차 적응이 될 무렵인 최근 최씨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다이어트다. 168㎝의 큰 키에 다부진 체격을 갖고 있는 최씨는 다이어트를 자신의 ‘평생 동반자’라고 말한다. 최씨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어서 조금만 살이 쪄도 건장해보인다.”며 “사춘기 때부터 10년이 넘도록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실제 최씨의 몸무게는 신체질량지수(BMI)로 측정했을 때는 지극히 ‘정상’ 범위에 든다. 그러나 최씨는 “실제 생활에서 비만도 ‘정상’이면 사람들이 보기엔 ‘뚱뚱’이다.”라고 말했다. 체격상의 문제와 달리 미관적인 의미에서 몸무게 기준은 훨씬 혹독하다는 뜻이다. 최씨는 또 “나처럼 키가 크고 소위 ‘떡대’가 있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커보이기 때문에 살을 빼야 한다.”며 “나도 한번쯤은 ‘청순 가련형’의 애리애리한 몸매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최씨는 이번 달부터 퇴근 후 저녁을 굶고 헬스장에 꼬박꼬박 다니기로 했다. 취업 준비를 하는 김진호(29)씨는 요즘 매일 아침마다 동네 뒷산을 오르내린다. 면접을 볼 때마다 떨어지는 이유가 김씨의 ‘뚱뚱한 외모’ 때문이라고 생각해서다. 서른이 되기 전에 반드시 취업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작용했다. 김씨는 매일 아침 취업 공부를 위해 도서관에 가기 전에 동네 뒷산에 올라 체조를 한다. 처음에는 ‘이런다고 살이 빠질까’라는 의문도 들었지만 한 달쯤 지나고 나니 몸이 한결 가뿐해졌다. 김씨는 “아침에 30분 가량 운동을 하다 보니 공부에 집중도 더 잘 된다.”면서 다이어트법을 추천했다. 백민경 이민영 윤샘이나기자 min@seoul.co.kr
  • 조선 ‘모란도 10폭 병풍’ 90년만의 외출

    조선 ‘모란도 10폭 병풍’ 90년만의 외출

    주요 박물관들이 봄맞이 새단장을 마쳤다. 80년 만에 외출하는 조선시대 모란 병풍 등 가족단위 관람객을 ‘유혹’하는 볼거리가 풍성하다. 그저 유물을 걸어 놓는 정적인 전시에서 탈피해 체험공간을 따로 마련하는 등 살아 있는 공간으로서의 박물관 매력도 물씬 풍기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봄과 어울리는 모란도를 대거 선보인다. 6일부터 6월20일까지 회화실에서 열리는 특별공개전 ‘방 안 가득 꽃향기’에서는 조선시대의 모란도 10점이 고고한 자태를 드러낸다. 하이라이트는 박물관이 1921년 입수해 약 90년 만에 공개하는 ‘모란도 10폭 병풍’. 18세기 후반 작품으로 제작 당시의 병풍 틀과 비단 바탕까지 그대로 남아 있어 회화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가로 580㎝, 세로 194㎝의 대형으로, 10폭이 모두 이어진 바탕에 무성한 모란꽃이 나무, 바위 등과 어울려 피어 있는 모습이다. 조선 후기 화가 심사정(1707~1769), 강세황(1713~1791)이 문인의 취향을 반영해 그린 모란도, 조선 말기 허련(1809~1893)이 채색 없이 먹으로만 그린 모란도 등도 선보인다. 아시아관의 인도·동남아시아실도 새롭게 단장했다. 지금까지는 인도네시아나 베트남 국립박물관 소장 유물을 주로 전시했으나, 이번에 중앙박물관 자체 소장품으로 전시를 개편했다. 간다라 지역의 초기 불교 미술, 인도 팔라 왕조(8~12세기)의 힌두교·불교 조각 등 이국적인 작품 84점이 7가지 주제로 나눠 전시관을 채운다. 국립민속박물관은 평생 봇짐과 등짐을 지고 길 위를 떠돌던 ‘장돌뱅이’ 부보상(負褓商)의 삶을 준비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부보상, 다시 길을 나서다’ 특별전에는 예덕상무사(禮德商務社) 등 충남에 현존하는 부보상 단체들이 내놓은 부보상 관련 자료 250여건이 출품된다. 부보상들의 고된 여정과 함께 이들의 생활 터전이었던 장시(場市)의 흥겨운 분위기도 재현한다. 이들이 사용한 장사도구, 운반용 지게, 휴대용 이정표, 부보상 조직 규율 문서 등을 선보여 어린이들의 교육 장터로도 활용할 만하다. 박물관 앞에 마련된 장터에서는 물물교환 거래도 체험할 수 있다. 온양민속박물관(6월15일~8월22일)과 충남역사박물관(9월15일~10월17일)에서도 순회전시를 갖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디앤샵 포보스, ‘유명 해외브랜드’ 봄 정기세일

    디앤샵 포보스, ‘유명 해외브랜드’ 봄 정기세일

    디앤샵이 운영하는 해외구매대행포털 포보스가 오는 11일까지 봄맞이 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디앤샵 포보스의 이번 봄 정기 세일은 최근 환율 인하와 맞물려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포보스 담당 김기원MD는 “해외구매대행 상품의 가격 기준이 되는 환율이 3월을 기점으로 안정세에 접어듦에 따라 알뜰 쇼핑족들은 벌써부터 해외 구매 대행 몰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디앤샵 포보스에서는 실제 3월 한 달간 매출이 약 25%가량 상승해 글로벌 쇼핑족들이 봄맞이 쇼핑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포보스 정기세일에서 폴로(POLO), 디젤(DIESEL)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의류 및 잡화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 아이템 폴로 Classic Mesh는 1만원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이어 디젤 자티니 청바지는 포보스 특가에 판매중이며 캘빈 클라인 여성용 데님은 기존 판매가보다 약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GAP 남성용 후드 티셔츠는 1만원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 하다.글로벌 브랜드의 패션 잡화류 중 탤런트 황정음이 착용해 유명세를 탄 쥬시쿠튀르(Juicy Couture) 제너레이션 캔버스 토트백은 정가보다 5% 저렴한 가격에 내놨으며 요즘 가장 핫한 패션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젤리 플랫은 특가에 판매중이다.봄나들이 시 필수 아이템 헬렌 카민스키(Helen Kaminski)의 NEWPORT 모자는 기존가보다 3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뉴발란스(New Balance) 남성용 러닝슈즈는 약 32%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특히 디앤샵 포보스가 단독 한정 입고한 탐스(TOMS)의 여성용 골드 글리터 슈즈는 37% 특별 할인 적용가를 적용 받는다.디앤샵 이태형 상품마케팅실장은 “1월 이후 두 달 만에 환율이 최저치로 떨어지고 유통가 정기 세일 시즌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브랜드 쇼핑도 덩달아 활기를 띠고 있다.”며 “늦봄까지 이어진 꽃샘추위로 봄 쇼핑을 미뤄온 여성 고객들에게 호응이 높다.”고 전했다.사진=디앤샵 포보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다렸다, 봄 정기세일! 골라보자, 맞춤 상품!

    2일부터 봄맞이 정기세일에 돌입한 백화점들이 미리 예고했던 할인행사 외에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하며 고객몰이에 나섰다. 경쟁 백화점과 조금이라도 차별화하려는 판촉 전략에 따라 세일 직전에 ‘히든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2일부터 사흘간 전체 점포에서 상품군별 인기 제품을 마진 없이 판매하는 ‘노마진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에 돌아갈 마진을 없애 할인율을 최대한 높였다는 게 롯데 측의 설명이다. 리바이스·나이키·지오다노 등 유명 브랜드 60여개가 참가, 51억원 규모에 이르는 14만여점이 50∼8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현대백화점도 5일부터 8일까지 손정완, 최연옥, 울티모, 이상봉 등 13개 여성의류 브랜드에서 원피스와 재킷, 스커트 등 이월상품을 30∼40%가량 할인판매하는 ‘세계패션그룹 사랑의 자선바자’를 연다. 아울러 현대는 지난 1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미국 CES에서 선보인 소니 ‘3D LED TV’를 국내 최초로 전시·체험하는 행사를 무역센터점과 목동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축구를 테마로 한 행사를 이번 정기세일과 연계해 펼치기로 했다. 강남점은 2일부터 일주일간 825㎡ 규모의 대형 매장에서 아디다스와 나이키, 푸마 등 대표적인 스포츠 브랜드의 축구 관련 제품을 25∼70% 할인, 연중 최저가로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 ‘웨스트’에서 세븐진과 마쥬, 베네통 등 의류 제품을 대폭 할인판매한다. 수원점에서도 갤럭시 등 신사복 정장과 ‘비너스 란제리’ 상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기획전을 연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백화점들은 봄 세일에서 계절 상품 매출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야말로 고객을 유인하기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봄철 결혼시즌… 신혼집 꾸미기

    봄철 결혼시즌… 신혼집 꾸미기

    봄철 결혼시즌을 맞아 신세대 예비부부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혼수용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80㎡(25평) 안팎의 공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는 부부들을 위해 크기가 작고 깔끔한 게 특징이다. 또 다용도로 쓸 수 있는 제품들이 많아 눈길을 끈다. 좁은 공간을 넓게 사용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혼수용 가구와 가전 아이템을 살펴보자. ●책상+화장대를 하나로 요즘 신혼부부의 침실은 현대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는 이른바 ‘모던 스타일’이 대세를 이룬다. 한샘은 올봄 산뜻한 인테리어를 원하는 신혼부부를 겨냥해 ‘티볼리 침실세트’를 선보였다. 실내 인테리어가 현대적인 멋을 살리는 이른바 ‘레트로모던’ 스타일에 적합한 제품이어서 돌풍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또 티볼리 침실세트는 집이 좁은 신혼부부를 위해 공간 활용도에 초점을 뒀다. 미니 서재용 멀티 서랍장과 사이드 선반 세트에는 컴퓨터 본체까지 넣을 수 있으며, 미니 화장대에도 서랍식 화장대를 적용해 책상과 화장대로 동시에 쓸 수 있다. 퀸사이즈 침대 53만 6000원, 협탁 6만 7000원, 붙박이장(3150㎜) 104만 4000원, 멀티서랍장 28만 9000원, 사이드 선반 8만 7000원, 미니 화장대 19만 8000원, 화장대 의자가 8만 6000원 등이다. 에이스침대도 올봄 신혼 아이템으로 모던 스타일의 제품(BRA-2383·2384)을 출시했다. 흰색과 진한 고동색의 색상 조합이 화사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헤드보드 정면에는 체크 패턴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을 통해 감성을 연출했다는 것이다. ●크기는 작아져도 성능은 그대로 공기청정기는 이제 공기 정화뿐 아니라, 아이에게 꼭 필요한 황사 제거와 진드기 감염 예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물론 신혼부부들에게도 선호품이다. 웅진코웨이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2030’ 부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 공간절약형 공기청정기 ‘AP-1008’ 시리즈를 출시했다. 기존 공기청정기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크기가 이전 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작아진 게 특징이다. 가격은 74만 8000원(AP-1008BH 기준)이며, 빌려 쓸 수도 있다. 이 경우 등록비 10만원을 내면 2년간 매월 2만 8500원, 이후에는 2만 7000원씩 부과된다. 스위스 공기청정기 업체 아이큐에어에서는 고사양 제품을 원하는 부부를 위해 ‘헬스프로’ 시리즈를 내놨다. 2002년 당시 홍콩의 사스 병실에서 유일하게 사용이 허가된 제품으로 알레르기와 천식, 새집증후군 등에도 우수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헬스프로 150이 178만원, 250은 238만원이다. ●새봄맞이 혼수이벤트도 한창 알뜰 예비부부를 위해 혼수가전을 한 곳에서 구입하면 여러가지 혜택을 주는 봄맞이 이벤트도 한창이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혼수가전 전문점 ‘마리에’에서 두 가지 제품 이상 및 200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는 제품 구매액을 기프트카드(최대 500만원)로 돌려준다. 2등 1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리바트 가구세트를, 3등 3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그릇 세트를 증정한다. 한경희생활과학도 오는 5월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봄 웨딩시즌 특별전’을 연다. 스팀청소기와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워터살균기를 최대 20% 할인해 판매한다. 신혼집 규모에 맞춰 패키지로도 살 수 있다. 패키지 판매 제품은 스팀청소기 ‘슬림앤라이트’,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파워슬림’, 워터살균기 ‘클리즈’ 등이다. 제품 가격은 각각 11만 5000원, 13만 8000원, 15만 8000원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넷마블 마구마구, 봄맞이 페스티벌 단행

    넷마블 마구마구, 봄맞이 페스티벌 단행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애니파가 개발한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이랜드 주니어 캐주얼 ‘USALL’과 함께 봄맞이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오는 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마구마구가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이랜드 주니어 캐주얼 ‘USALL’과 함께 진행하는 봄맞이 이벤트로 제품 구매와 퀴즈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우선 ‘USALL’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마구마구 선수 카드 100% 당첨 쿠폰 30만장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이벤트 페이지 내 퀴즈에 참여해도 USALL 로고 배트를 100% 지급한다. 또, 쿠폰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USALL 1만원 상품권도 증정될 예정이다.’USALL’은 5세부터 17세까지의 남녀 아동들을 위한 아메리카 트레디셔널 아동복으로,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복 브랜드다.앞서 ‘마구마구’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스탭 카드와 실제 야구의 전략적 요소를 반영해 박진감과 재미가 강화된 시즌3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사진=CJ인터넷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봄바람 맞으며 신나게 달려”봄을 맞아 온라인 몰에서 자전거 및 관련용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야외 활동을 재촉하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이해 건강관리와 여가를 위해 자전거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디앤샵(www.dnshop.com)은 “3월 들어 3주 간 자전거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며 “헬멧, 무릎보호대 등 자전거 보호 장비 역시 2배 이상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11번가(www.11st.co.kr)는 동기간 자전거 관련 용품 매출이 전월 대비 60% 가량 증가했으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도 전달 동기 대비 자전거 매출이 70% 증가한 것.디앤샵 스포츠레저 담당 최희경 MD는 “날씨가 풀림에 따라 자전거 및 관련 용품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자전거 주행에 앞서 자외선 차단과 안전사고 대비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미리 체크해 관련 용품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겨울철 타지 않았던 자전거는 꼼꼼한 점검 후 주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올 봄 가족단위 봄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자전거가 소개 되는 ‘e-기획전’이 있어 눈길을 끈다.디앤샵은 미니벨로와 산악용 자전거를 비롯해 전용 의류, 안전용품 등 자전거 기획전 ‘바이크앤샵’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현재 인기 상품인 바이맥스 2010년형 접이식자전거 레몬과 엑사이더의알루미늄 MTB 자전거 L-A8은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쿠폰 적용가를 받을 수 있다.이 밖에 자전거 전용의류인 랜더스의 스포티 쿨론 폴로 티셔츠는 수분 흡수력과 발산력이 뛰어난 쿨론 소재를 사용,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 안면마스크는 자전거 주행 시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핸드폰 거치대도 유용한 보조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터파크는 삼천리, 알톤, 코렉스, 다혼 등 인기 자전거 브랜드 신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용도별 판매1위 상품전’에서는 미니벨로, MTB생활용, MTB산악용, 아동 및 여성용, 묘기용 등 다양한 상품을 추천해 주고 있다.현재 인터파크 자전거 판매 1위 상품인 ‘블랙캣MTB자전거 임팩트 2.0D’와 대표 인기상품인’2010년형 삼천리자전거 어린이용 넥스트 토비’, ‘2010년형삼천리 7단기어 접이식자전거’는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롯데닷컴은 오는 5월 1일까지 ‘스프링 바이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천리자전거, 베네통, 스트라이다, 바이맥스, 알톤 등 인기브랜드 자전거를 5~6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것.또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알톤 BKD 2607A DL 베네통 26형 7단 여성용자전거’로 핑크, 옐로우 등 여성이 좋아하는 컬러풀한 색상에 이중코일 스프링 안장으로 승차감이 뛰어나다.옥션은 신상 자전거를 모은 ‘SDS 봄맞이 BIG 대잔치’ 기획전을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 트렉, 다혼, 엘파마 등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1,0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2백만원 상당의 노트북이나 돌침대를 증정한다.이어 모든 구매고객에게 번호키 자물쇠나 자전거 덮개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 별로 헬멧, 공구세트 등의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G마켓은 다음달 30일까지 ‘새봄맞이 자전거 신상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여성용 ‘2010년형 삼천리 넥스트 보헤미안 자전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이맥스 ‘미니공기펌프’를 제공한다.이밖에 MTB 자전거 ‘2010년형 블랙캣 기가D’와 ‘2010년형 블랙캣 테라D’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야간 운전 필수품인 ‘안전 라이트’를 증정한다.11번가는 ‘실외 운동 110% 즐기기’ 기획전을 열고 초간단 원터치 접이식자전거인 엑사이더 미니벨로 자전거와 활동이 편한 클라이밍팬츠, 안전을 위한 헬멧, 모자 등 액세서리를 저렴하게 선보인다.사진=피알원 미디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봄바람 맞으며 신나게 달려”봄을 맞아 온라인 몰에서 자전거 및 관련용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야외 활동을 재촉하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이해 건강관리와 여가를 위해 자전거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디앤샵(www.dnshop.com)은 “3월 들어 3주 간 자전거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며 “헬멧, 무릎보호대 등 자전거 보호 장비 역시 2배 이상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11번가(www.11st.co.kr)는 동기간 자전거 관련 용품 매출이 전월 대비 60% 가량 증가했으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도 전달 동기 대비 자전거 매출이 70% 증가한 것.디앤샵 스포츠레저 담당 최희경 MD는 “날씨가 풀림에 따라 자전거 및 관련 용품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자전거 주행에 앞서 자외선 차단과 안전사고 대비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미리 체크해 관련 용품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겨울철 타지 않았던 자전거는 꼼꼼한 점검 후 주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올 봄 가족단위 봄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자전거가 소개 되는 ‘e-기획전’이 있어 눈길을 끈다.디앤샵은 미니벨로와 산악용 자전거를 비롯해 전용 의류, 안전용품 등 자전거 기획전 ‘바이크앤샵’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현재 인기 상품인 바이맥스 2010년형 접이식자전거 레몬과 엑사이더의알루미늄 MTB 자전거 L-A8은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쿠폰 적용가를 받을 수 있다.이 밖에 자전거 전용의류인 랜더스의 스포티 쿨론 폴로 티셔츠는 수분 흡수력과 발산력이 뛰어난 쿨론 소재를 사용,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 안면마스크는 자전거 주행 시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핸드폰 거치대도 유용한 보조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터파크는 삼천리, 알톤, 코렉스, 다혼 등 인기 자전거 브랜드 신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용도별 판매1위 상품전’에서는 미니벨로, MTB생활용, MTB산악용, 아동 및 여성용, 묘기용 등 다양한 상품을 추천해 주고 있다.현재 인터파크 자전거 판매 1위 상품인 ‘블랙캣MTB자전거 임팩트 2.0D’와 대표 인기상품인’2010년형 삼천리자전거 어린이용 넥스트 토비’, ‘2010년형삼천리 7단기어 접이식자전거’는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롯데닷컴은 오는 5월 1일까지 ‘스프링 바이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천리자전거, 베네통, 스트라이다, 바이맥스, 알톤 등 인기브랜드 자전거를 5~6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것.또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알톤 BKD 2607A DL 베네통 26형 7단 여성용자전거’로 핑크, 옐로우 등 여성이 좋아하는 컬러풀한 색상에 이중코일 스프링 안장으로 승차감이 뛰어나다.옥션은 신상 자전거를 모은 ‘SDS 봄맞이 BIG 대잔치’ 기획전을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 트렉, 다혼, 엘파마 등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1,0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2백만원 상당의 노트북이나 돌침대를 증정한다.이어 모든 구매고객에게 번호키 자물쇠나 자전거 덮개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 별로 헬멧, 공구세트 등의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G마켓은 다음달 30일까지 ‘새봄맞이 자전거 신상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여성용 ‘2010년형 삼천리 넥스트 보헤미안 자전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이맥스 ‘미니공기펌프’를 제공한다.이밖에 MTB 자전거 ‘2010년형 블랙캣 기가D’와 ‘2010년형 블랙캣 테라D’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야간 운전 필수품인 ‘안전 라이트’를 증정한다.11번가는 ‘실외 운동 110% 즐기기’ 기획전을 열고 초간단 원터치 접이식자전거인 엑사이더 미니벨로 자전거와 활동이 편한 클라이밍팬츠, 안전을 위한 헬멧, 모자 등 액세서리를 저렴하게 선보인다.사진=피알원 미디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수·이사철 대형 가전, 알뜰 구매 ‘온라인 몰’

    혼수·이사철 대형 가전, 알뜰 구매 ‘온라인 몰’

    혼수 이사철 맞아 온라인 쇼핑몰의 대형 가전 구입이 예년에 비해 호황을 누리고 있다.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필수 혼수품 및 이사철 교체 선호 품목을 위주로 최고 54% 이상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SK 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TV, 냉장고, 세탁기와 같은 대형 가전의 3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전월 대비 50% 상승했다.”고 전했다.롯데닷컴과 옥션은 대형 가전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54.2%와 40% 이상으로 전월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온라인 쇼핑몰은 대형 가전제품을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가격에 민감한 고가 가전의 경우 가격 경쟁력이 높은 온라인 몰로 구매가 몰리고 있다.또한 가전제품의 경우 동일 모델의 가격을 인터넷에서 빠르게 비교하여 구매할 수 있는 이점도 크다.11번가 대형 가전 담당 박종철 MD는 “맞벌이 신부가 늘어남에 따라 혼수 장만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예비 신부들은 주말에 백화점, 가전 전문 매장에서 마음에 드는 모델과 제품의 가격을 꼼꼼히 확인한 후 2차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저렴한 동일 상품을 찾아 구매하는 경향이 높다.”며 “이사를 계획 중인 시민은 소품목을 구매하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더 크다.”고 말했다.온라인 쇼핑몰 인기 품목으로 11번가는 LCD TV 매출이 전년 대비 31%, 전월 대비 21% 상승했다. 옥션도 40인치 이상의 대형TV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5% 높게 나타났다. 이어 G마켓은 양문형 냉장고와 드럼 세탁기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씩 늘었다. 인터파크는 이례적으로 10~12월 김장철에 많이 구입하는 김치냉장고 매출이 전년 대비 78%, 전월 대비 20% 증가했다. 또한 롯데닷컴은 세탁기 품목이 지난 달 대비 34% 이상 증가하며 성장세가 가장 컸다.◆ 온라인몰에서 대형 가전 싸게 잘 사는 노하우 및 혼수 가전 특가전 온라인 쇼핑몰은 발 빠르게 혼수 가전 특가전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 할인 및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형 가전을 저렴하게 구하고 덤으로 사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11번가 대형 가전 담당 박종철 MD는 “최신 신상품보다는 출시한 지 3~6개월 된 제품을 온라인 몰에서 구입하면 최고 반값까지 가격이 다운되기 때문에 보다 좋은 상품을 경제적으로 구입 가능하다.”며 “고객이 지정한 날짜에 배송이 가능한지, 주문량이 많아 배송이 지체되지 않는지, 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설치가 가능한지, 구입 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노하우를 밝혔다.◆ ‘웨딩 박람회 개최’, 대형 가전 할인 및 마일리지 11종 쿠폰팩과 사은품 제공11번가(www.11st.co.kr)는 웨딩 성수기 혼수 장만을 위한 ‘11번가 웨딩 박람회’를 4월 30일까지 진행, 대형 가전을 중심으로 가구, 침구, 주방 용품 등 상품을 다채롭게 선보인다.신혼부부의 트렌드에 맞춰 46평형 ‘삼성 파브 LCD TV (LN46B620R3F)’는 사실감을 더해 주는 생생한 화질과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홈바 양문형 ‘LG 디오스 냉장고 (R-T758PHHW 752L)’은 최적의 습도를 유지시켜주고 강력한 탈취 기능이 강점으로 서울, 경기 거주자는 LG본사 물류에서 무료 배송과 직접 설치를 해준다.‘삼성 하우젠 드럼세탁기 (SEW_HDR147RUW)’ ‘위니아 딤채 김치 냉장고 (SDP-R310TT)’도 인기 상품.또한 11번가는 혼수 관련 용품 구매 고객에게 웨딩 마일리지 사은품 및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구입 시 삼성, LG, 대우일렉, 위니아 딤채 등 20여 개의 대표 인기 브랜드 ‘11가지 할인 쿠폰팩’을 선택해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1100명)200만원,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추가로 루펜 음식물 처리기, 필립스 다리미, 한경희 스팀청소기 등 생활 필수 소형 가전을 선착순 1회 제공한다.(60명)가전 박람회 행사 페이지 내 상품 구매 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CGV 영화 예매권을 선물로 증정하며 하나 SK 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장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옥션&G마켓 소니 브라비아 TV 독점 판매옥션과 G마켓(www.gmarket.co.kr)에서는 4월 11일까지 진행하는 소니 브라비아 풀HD TV 출시 이벤트에서 40형 모델(KDL-40EX700)을 특별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구입 시 소니 USB WiFi 어댑터(UWA-BR100)를 무료로 증정하고 소니 디지털 포토프레임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또한 옥션(www.auction.co.kr)은 4월 말까지 진행하는 ‘혼수가전 만만세’ 기획전에서 대형TV, 냉장고, 드럼 세탁기를 시중가 대비 15%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삼성 하우젠 드럼세탁기(ww-pb166uw)’는 버블워시 기능 있어 세탁력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헹굼 시 찌꺼기도 남지 않는다.◆ 롯데닷컴 최신 세탁기, 냉장고 구입 시 사은품 증정롯데닷컴(www.lotte.com)은 세탁기 판매 인기 여세를 몰아 ‘뽀송뽀송 트롬 봄봄 페스티발’을 열고 LG전자의 인기 제품 ‘트롬 6모션 세탁기’를 오는 31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 친환경 세제와 섬유유연제 세트를 증정한다.또한 삼성전자의 냉장고 ‘지펠 마시모주끼’ 런칭 기념 이벤트는 31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 삼성 기프트 카드 20만원과 ‘지펠 퍼니처스타일’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친환경 본차이나 도자기세트를 증정한다.◆ 디앤샵, 삼성 대우 등 유명 브랜드 가전 제품전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은 브랜드 가전제품을 한눈에 만나볼 기획전을 진행한다.현재 디앤샵에서 진행 중인 ‘대우일렉 인기상품 기획전’, ‘삼성 BEST 상품특별전’ 등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들 기획전에 세탁기와 냉장고 같은 대형 가전은 물론 비데, 식기건조기와 같은 생활가전도 함께 선보인다.이어 ‘대우일렉 인기상품 기획전’에서는 나노실버 항균 기능, 구김 방지기능 등이 추가된 ‘대우일렉 클라쎄 9KG 드럼세탁기(DWD-900WN)’를 쿠폰 적용가에 만날 수 있고 ‘삼성 BEST 상품특별전’은 ‘삼성 5인용 식기살균 건조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현대H몰, 생활 가전 ‘할인행사’현대H몰(www.hmall.com)은 오는 31일까지 ‘봄맞이 가전 더블 알뜰 이벤트’를 열고 TV, 냉장고, 컴퓨터 등을 최대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증정, 결제금액의 최고 5%를 적립금으로 가능하다.또한 바탕화면에 즐겨찾기 아이콘을 설치한 뒤 로그인해서 구매할 경우 추가로 2% 할인을 받을 수 있고 ‘LG 엑스캔버스 LCD TV 풀HD 42인치’는 20% 할인쿠폰을 제공, ‘삼성 지펠 아삭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세잔느 화이트’는 9% 할인쿠폰을 제공해 구매 할 수 있으며 각각 5%의 적립금도 가능하다.이 밖에도 ‘LG 스마트한 5세대 로보킹 청소기’, ‘삼성 지펠 양문형 냉장고 마시모주끼’, ‘캐논 EOS 550D DSLR 카메라 패키지’ 등 120여 개 생활가전 상품을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예비 부모를 위한 ‘아기 세탁기 할인전’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대형 가전 판매 성수기를 맞아 ‘2010년 디오스 냉장고 인기모델 특가전’과 ‘삼성 아기사랑 삶는 세탁기 할인전’을 진행한다.세탁기 구매고객에게 데톨 휴대용 손소독제, 핸드워시 리필 상품을 증정, 홈바형 양문형 냉장고 ‘LG 디오스 홈바형 냉장고 (R-T778CHAG 766L)’, 아토피 등 아기건강을 위한 전용 세탁기 ‘삼성 아기사랑 세탁기 (SEW-H355IH)가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11번가, H몰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화점들 봄맞이 문 활짝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들이 새달 2일부터 18일까지 일제히 ‘2010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봄 프리미엄 세일’ 행사에서 주요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세일 기간 ‘롯데 청바지 대전’, 균일가전 등 기획행사도 다채롭게 열린다. 청바지 대전에서는 게스, 리바이스 등 유명 브랜드의 인기 품목을 30~50% 할인 판매한다. 29일부터 새달 29일까지 열리는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 디자이너 패션주간’에서는 루비나, 오은환, 설윤형 등의 브랜드들이 기획 및 균일가 상품을 선보인다. 다음달 4일까지 수도권점 14곳에서는 ‘2010년 웨딩 주얼리 페어’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의 봄 세일 슬로건은 ‘10년 더 젊게’다. 수입의류, 아웃도어, 골프 품목 등 젊은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 중심으로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조셉, 바네사브루노 등 수입의류 이월상품을 40~70% 할인하는 초대전(4월2~4일)과 파리게이츠, 힐크릭 등 30대 골퍼를 겨냥한 골프웨어 페어(4월5~11일)를 진행한다. 목동점은 ‘라푸마 대전’(4월2~8일), 무역센터점은 ‘10년 젊은 남성패션 초대전’(4월2~4일, 16~18일)을 열어 각각 30~40%가량 싸게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개점 80주년 기념으로 ‘80대 바겐스타’ 상품전을 기획했다. 원피스, 핸드백, 선글라스, 재킷, 팬츠, 샌들, 이불 등 각 품목의 대표적인 봄 상품을 바이어가 선정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별 이벤트로 새달 24일 소녀시대, 이승철 등이 출연하는 ‘슈퍼콘서트’도 마련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자동차플러스] GM대우 새달 무상점검 서비스

    GM대우는 4월1~30일 전국의 GM대우 정비네트워크에서 ‘참~서비스 새봄맞이 캠페인’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새봄과 황사철을 맞아 차량 사전 점검을 통한 ‘건강한 내차 만들기’ 차원에서 진행된다. 고객은 무상점검 및 공임비 10% 할인 혜택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 및 필터류(오일필터, 에어클리너, 에어컨필터), 벨트류(타이밍벨트 제외), 에어컨 상태를 무료로 점검해 준다. 타이어 마모와 공기압 상태도 확인해 준다. (080)3000-5000.
  • 봄맞이 산행 안전하고 폼나는 1·2·3법칙

    봄맞이 산행 안전하고 폼나는 1·2·3법칙

    봄이 되면서 등산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내린 때아닌 눈으로 3월에도 설산의 정취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날씨가 조금 풀렸다고 해서 방심은 금물이다. ●보온 유지·방수는 기본 등산·아웃도어 상표 K2의 김형일 산악지원팀장은 “초봄의 산은 급격한 기온 차와 곳곳에 쌓여 있는 눈과 얼음 등 위험요소가 많아서 철저하게 준비해야 즐겁고 안전한 등산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벌 옷을 꼭 챙기고(1), 등산화와 아이젠으로 발에 이중 무장을 하며(2),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티셔츠·조끼·재킷을 3단계 겹쳐 입는(3) ‘1·2·3 법칙’을 기억하라.”고 조언했다. 봄철 산행의 필수인 ‘1·2·3’ 법칙을 지키려면 든든한 바람막이를 맨먼저 장만해야 한다고 산악인들은 입을 모은다. 일본 최고의 야외활동 상표인 ‘몽벨’은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바람막이 ‘EX윈드재킷’(15만원)을 출시했다. ‘EX윈드재킷’은 7데니어(9㎞ 실의 무게가 7g이란 뜻의 단위) 원사를 사용해 무게가 요구르트보다 가벼운 56g에 지나지 않는다. 접어서 종이컵 안에 넣을 수 있을 만큼 얇고 가볍지만 질기기로 유명한 나일론 강도의 2배로 내구성도 뛰어나다. 한국의 수석 디자이너들이 한국인의 취향을 고려해 ‘절제 속의 세련미’란 개념으로 기능과 멋을 함께 살렸다. 야간 안전을 고려해 빛을 반사하는 테이프를 삽입했다. 발을 보호하기 위한 ‘2’의 법칙을 위해서는 고어텍스 소재로 방수되면서 보온성이 뛰어난 등산화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강제화의 아웃도어 상표 랜드마스터는 등산화와 암벽화의 장점을 결합한 ‘리지화’(19만 8000원)를 출시했다. 우리나라 산은 외국 산에 비해 입자가 단단하고 표면이 매끄러운 화강암으로 이뤄져 접지력이 뛰어난 등산화가 필수다. 랜드마스터 리지화는 암벽화의 특수 고무창으로 제작해 바위나 암벽에 난 거친 입자들이 고무창과 맞물려 미끄럼을 방지한다. 일반 등산화처럼 창 두께를 암벽화의 2~3배로 두껍게 만들어 오래 걸어도 피로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랜드마스터·K2 등 신상품 봇물 K2는 한 개의 판으로 발의 입체적인 구조를 그대로 살리는 ‘원피스(One-piece) 몰드’ 공법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신발을 조각내지 않고 한 판으로 구성하여 발뒤꿈치 부분에 한 번만 재봉하기 때문에 등산화 ‘쉴드(SHIELD)’(26만원)는 가볍고 견고하다. 재봉선을 통해 빗물이 새어 들어갈 염려도 없다. 구멍이 송송 뚫린 모양의 극세사 보강 원단을 써서 통기성이 뛰어나고, 발등이 닿는 부분에는 보강 테이프를 덧대 발이 밀리지 않는다는 점도 강점이다. K2((www.k2day.co.kr)는 새달 5일까지 전국 192개 매장에서 ‘K2 등산화 보상 판매’도 실시한다. 어떤 상표든 헌 등산화를 가져오면 새로 구매하는 신발 종류에 따라 2만~3만원을 보상해 준다. 아이더도 신제품 ‘트롤’(20만 5000원)을 선보이면서 새달 8일까지 백화점을 포함한 전국 90여개 매장에서 보상 판매 행사를 한다. 신제품 고어텍스 등산화는 3만원, 일반 등산화를 사면 2만원을 보상해 준다. (080)468-7782.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환경플러스] 22일부터 봄맞이 전국토 대청소

    정부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를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각종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지방자치단체별 도로·하천·관광지·등산로·낚시터 등에 방치되고 있는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환경부는 오는 26일 금강살리기 공사가 진행되는 부여군 자왕리에서 국토 대청소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에는 금강유역환경청과 부여군,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환경공단, 지역주민 등 600명이 참가해 비닐하우스 등 영농폐자재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할 계획이다.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의 홍보활동도 펼친다. .
  • 현대·기아차 고객만족 접점찾기

    현대·기아차 고객만족 접점찾기

    #1. 지난 주말 인터넷에서는 의정부에서 발생한 현대자동차 NF쏘나타(택시)의 ‘급발진 의심 사고’로 뜨거웠다. 사고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접한 현대차 고객서비스팀에 비상이 걸렸다. AS팀은 택시기사를 만나 자초지종을 들었고, 차량 블랙박스도 확인했다. 택시기사는 “내 과실이다.”라며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이 동영상은 과실에 따른 단순 사고로 마무리되면서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났다. 현대기아차가 고객 만족을 주기 위한 접점 찾기에 한창이다. 일본 도요타의 대규모 ‘리콜 사태’가 초기대응 부실과 그동안 쌓였던 고객 불만족이 한데 어우러져 폭발했다는 판단에서다.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어슈어런스 프로그램)’를 확대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아반떼 구매 고객이 재구매할 때 구입 차량의 최고 중고 가격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더니 고객 반응이 좋았다.”면서 “올해는 대상 차종을 점차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내 영업본부에 고객 만족을 전담하는 ‘CS추진실’을 신설했다. 서비스사업부 내 23개 서비스센터 및 고객센터 주재원, 긴급 출동봉사반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CS 발대식을 가졌다. 고객 불만이 접수되면 즉시 해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도 업그레이드했다. 도요타 리콜 사태 이후 ‘품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라는 정신으로 ‘품질 경영’도 강화하고 있다. 안전 부품에 관해서는 품질 검증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국내외 협력사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단계별(1차 부품업체, 2차 모듈업체, 3차 완성차업체) 검증 체계를 갖춰 상호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글로벌 품질 우수 업체를 선발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그랜드 품질 5스타제도’와 협력사 엔지니어를 현대기아차에 파견해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게스트 엔지니어링제’를 진행하고 있다. 기아차도 22일부터 차량 성능 점검과 살균탈취 서비스 등을 추가한 ‘찾아가는 플러스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800여곳의 기아차 직영 서비스센터와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화두는 글로벌 선두업체 도약과 고객존중 경영”이라면서 “품질뿐만 아니라 어슈어런스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춘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IP부티크 호텔, 봄맞이 ‘꽃 도자기 전시회’

    IP부티크 호텔, 봄맞이 ‘꽃 도자기 전시회’

    ”도심에서 느낄 수 있는 화사한 봄기운”IP 부티크 호텔이 봄을 맞아 ‘한국도자기 꽃 도자기 전시회’를 개최 한다.이태원에 그랜드를 오픈한 ‘IP 부티크 호텔’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국도자기와 함께 1층 로비라운지에서 봄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꽃 도자기 전시회’를 열어 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IP 부티크’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이 지난해 5월 ‘이태원 호텔’을 인수,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3월 2일 ‘IP 부티크 호텔’로 탈바꿈을 시도한 호텔이다.이번 전시회는 1층 로비의 한 면을 꽃무늬 도자기로 채우고 꽃송이로 봄을 뜻하는 알파벳 ‘S.P.R.I.N.G’을 선보여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한다.또 그랜드오픈을 기념해 IP 부티크 호텔 카페 ‘아미가’에서 오는 5월 30일까지 응모권 및 명함 추첨을 통해 순금10돈, 호텔 숙박권, 와인뷔페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한편 IP 부티크 호텔 카페 ‘아미가’는 직장인을 위한 점심 식사 메뉴인 ‘파스타 위드 샐러드 런치뷔페’를 마련, 가격은 1만 9800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가)문의: 02) 3702-8000 (www.ipboutiquehotel.com)사진=IP 부티크 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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