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봄맞이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39
  • ‘생명의 땅’ 키르기스스탄의 초록빛 봄마중

    ‘생명의 땅’ 키르기스스탄의 초록빛 봄마중

    EBS 1TV 세계테마 기행에서 강인한 생명의 땅 ‘키르기스스탄’을 집중 조명하는 4부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유목민의 기상을 간직한 키르기스스탄의 봄맞이 축제 노루즈와 치유의 힘을 가진 신비로운 소금 광산, 하늘에 닿아 있는 거대한 이식쿨 호수까지 드넓은 초원에 찾아온 키르기스스탄의 봄을 영상에 담았다. 키르기스스탄은 키르기스인(人)의 나라라는 뜻이다. 북쪽으로 카자흐스탄, 서남쪽으로 타지키스탄, 서쪽으로 우즈베키스탄, 동남쪽으로는 중국과 국경을 접한다. 산과 하천에 의한 지형의 변화가 많은 산악국으로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20일 첫 전파를 타는 1부 ‘새봄맞이 축제, 노루즈’ 편에선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국경 지대에 위치한 도시 ‘오시’와 술레이만 산, 노루즈 등을 소개한다. 오시는 키르기스스탄의 수도인 비슈케크 다음으로 번화한 도시다. 도시 이름은 먼 옛날 솔로몬 왕이 이곳을 지나다 너무 힘들어 그만 ‘오시’ 하고 한숨을 쉬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솔로몬 왕의 이름을 딴 술레이만 산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가치와 풍경이 뛰어나다. 드넓은 초원 가득 펼쳐지는 봄맞이 축제가 있다. 키르기스스탄에선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을 새해로 여겨 ‘노루즈’라는 축제를 연다. 행운을 가져다주는 전통 음식 수물렉을 만드는 신기한 모습부터 말이 달리는 모습을 흉내 낸 전통춤 카라 조르고까지 오시에 자리한 쿠르샵 마을에 찾아온 봄을 노루즈를 통해 함께 느껴 본다. 20~23일 밤 8시 50분~9시 30분.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제주도 서귀포 펜션 ‘풀향기휴양펜션’ 봄맞이 관광객에 힐링 선물

    제주도 서귀포 펜션 ‘풀향기휴양펜션’ 봄맞이 관광객에 힐링 선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는 제주도지만 4월 즈음 만나는 봄의 제주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풍요로운 자연의 색과 맛을 선물한다. 4월의 제주에는 가는 곳곳마다 황금빛 유채꽃을 비롯한 다양한 봄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또한 제주 특산물 소라를 비롯해 고사리 등 제철을 맞은 봄 먹거리가 가득해 식도락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제주 유채꽃큰잔치와 우도 소라축제도 예정돼 있어 제주를 찾는 가족, 연인 단위의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편리한 시설과 빼어난 풍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주도펜션과 서귀포펜션은 예약전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는 서귀포시 안덕면 포구 인근에 자리잡은 제주도 서귀포펜션 ‘풀향기휴양펜션’은 마라도, 가파도, 형제섬, 송악산을 한 눈에 품는 명품 바다전망 덕분에 제주도펜션 추천리스트에 단골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전 객실이 독채 복층구조로 오붓하고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풀향기휴양펜션은 자연친화적인 원목 삼나무로 지어져 몸에 좋은 피톤치드향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 객실에서 사용 가능한 와이파이(Wi-Fi)와 독립적인 바비큐 시설까지 구비하고 있어 편안한 웰빙 휴식공간을 원하는 이용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제주도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와 인접한 중문펜션, 중문관광단지펜션으로, 성박물관, 천제연폭포 등 제주도 유명 관광지와 가까워 관광을 마친 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풀향기휴양펜션 인근에 위치한 MBC ‘구가의 서’ 촬영지 안덕계곡과 SBS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지인 송악산은 제주도민이 더욱 사랑하는 제주도의 숨은 비경으로, 펜션지기가 강력 추천하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제주펜션 ‘풀향기휴양펜션’ 관계자는 “제주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바닷가 펜션으로, 탁 트인 바다조망과 함께 독립적이고 편안한 공간을 즐길 수 있어 한 번 찾은 고객분들이 다시 찾는 경우가 많다”라며 “풀향기휴양펜션에서 따뜻하고 풍요로운 제주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도펜션 추천 1순위 ‘풀향기휴양펜션’은 2인에서 최대 7인까지 숙박이 가능한 20평, 24평 독채복층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연휴 및 성수기, 준성수기를 제외한 기간에는 연박 시 특별할인 요금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rassflavo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나 리포터, 과거 노홍철과 함께 한 미모 ‘대박’

    이하나 리포터, 과거 노홍철과 함께 한 미모 ‘대박’

    이하나 리포터, 과거 노홍철과 함께 한 미모 ‘대박’ ‘이하나 리포터’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에 출연한 이하나 리포터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노홍철과 함께 찍은 사진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는 봄맞이 특집 공개방송으로 ‘찾아가는 서비스-찍어드림’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 남단 윤종로에서 진행된 공개방송에서 MBC 이하나 리포터는 미리 신청을 받은 청취자 두 명과 함께 공개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에 방송 이후 이하나 리포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하나 리포터는 과거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 친구’에 출연해 노홍철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하나 리포터는 노홍철과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중대형 값 오르기 전에 잡자 ‘인파 북적’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중대형 값 오르기 전에 잡자 ‘인파 북적’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재건축 분양하는 명품 브랜드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가 내집마련 수요자를 위한 봄맞이 프로모션으로 발코니확장비용 전액지원, 계약금 10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 가능 등 특별혜택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전문가들조차 “4월부터 민간택지분양가 상한제 탄력적용이 시행되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재건축 단지가 인기를 끌 것”이라며 “여기다 2%대의 사상 최저금리로 인해 전세보다는 아예 분양 쪽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51개 동, 총 3,658세대 전용면적 기준 59~192㎡ 규모 중 84~192㎡ 1,114가구를 선착순 일반분양 중이다. 분양가가 3.3㎡당 1800~1900만원대로 2009년 분양한 고덕아이파크(3.3㎡당 2500~3000만원)에 비해 30~40% 가량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현재 중대형 물량 인기 속에서 44평형과 48평형만 남은 상태에서 이마저도 특별혜택 실시로 이달 안 마감이 유력하다는 분석이 팽배하다.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강동경희대학병원, 강동아트센터 등 생활문화시설과 한강시민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가까이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명문고교는 물론 사설 학원가도 잘 형성 되어있다. 건폐율 20% 이내로 설계되어 단지 내 조경 및 동간 거리가 여유롭고 국내 최초 ‘이로움’이라는 저에너지 친환경 아파트 인증을 획득했다. 규모가 무려 162,000㎡(약49,000평)에 커뮤니티 시설도 9,800㎡(약 3,000평)로 휘트니스, 사우나, 스크린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전체 가구의 97% 이상이 맞통풍의 구조로 설계 되었으며, 중소형 일부 타입에도 4베이 평면을 적용한 것도 돋보인다. 전체 51개 동의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하여 개방감을 높였고,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를 이용해 잠실과 강남,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쉬운데다 강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앞으로 서울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선이 완공되면 고덕역은 환승역이 돼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에 고덕산, 고덕천, 한강시민공원이 있으며 고덕산림욕장과 까치공원, 두레공원 등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녹지가 풍부하다. 단지 중심에 대규모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북측의 고덕산과 연계되는 폭 15~20m, 길이 300m에 달하는 대형 녹지축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기존 단지에 비해 30~40% 가량 저렴한데다 봄맞이 특별혜택까지 제공하자 일부 저층물량이라도 잡으려는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다”면서 “명품 재건축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어 빠른 계약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는 모델하우스 방문 전 전화예약 시 빠르고 친절한 상담을 진행하며,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6416-0210
  • 이하나 리포터 ‘그녀석’ 노홍철과 찍은 사진 미모가…대박

    이하나 리포터 ‘그녀석’ 노홍철과 찍은 사진 미모가…대박

    이하나 리포터 ‘그녀석’ 노홍철과 찍은 사진 미모가…대박 ‘이하나 리포터’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에 출연한 이하나 리포터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노홍철과 함께 찍은 사진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는 봄맞이 특집 공개방송으로 ‘찾아가는 서비스-찍어드림’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 남단 윤종로에서 진행된 공개방송에서 MBC 이하나 리포터는 미리 신청을 받은 청취자 두 명과 함께 공개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에 방송 이후 이하나 리포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하나 리포터는 과거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 친구’에 출연해 노홍철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하나 리포터는 노홍철과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컨설팅, 17일~19일까지 혼수박람회 개최

    듀오웨드 웨딩컨설팅, 17일~19일까지 혼수박람회 개최

    한국 대표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 웨딩컨설팅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리바트 스타일샵 전관에서 ‘대전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전 지역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비용 및 혼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한 봄맞이 특별 이벤트다. 기혼자 10명 중 1명이 ‘혼수용품에 쏟은 비용이 후회된다’는 듀오웨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대전 박람회 현장에는 다양한 혼수 브랜드 전시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장 1층부터 4층에는 신혼살림을 꾸밀 수 있는 리바트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 등이 전시된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아메리카노 커피 2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리바트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 할인 제공받을 수 있다. 웨딩 혼수관이 있는 5층은 삼선전자의 가전 제품이 진열된다. 가전 혼수 구매 시에는 특별 할인을 비롯하여 다양한 쿠폰과 기프티 카드가 포함된 웨딩북, 사은품 등이 주어진다. 고객이 추천한 지인이 가전 제품을 구매하면 3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바우처도 준다. 다양한 행사로 웨딩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포함한 웨딩패키지 할인 행사 등이 있다. 2015년 최신 웨딩패키지 최대 40만원 할인, 박람회 현장 계약자 40만원 상당 선물 증정, 선착순 계약 30커플 양키캔들 보티브 5종 세트 및 유닉스 고데기 증정 등의 푸짐한 혜택이 있다. 삼성카드에서는 웨딩패키지 계약금 결제 시, 바디샵 3종 선물 세트를 선착순 50커플에게 증정하며, 무이자 3~6개월 서비스도 마련된다. 또한 허니문, 한복, 예물은 최대 30% 할인 및 품목별로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진행한다. 박람회 참가자라면 누구나 커플 사진과 여권 사진을 무료 촬영할 수 있고 인화 서비스까지 얻을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는 오랜 노하우와 경험이 있는 웨딩 전문가들이 상주해 결혼 준비 전반에 걸친 다양한 품목을 고객의 성향과 예산에 맞춰 상세히 상담할 계획이다. 대전 듀오웨딩혼수박람회는 수도권으로만 몰리는 웨딩서비스의 지역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듀오웨딩힐스’가 매년 개최하는 박람회다. 웨딩박람회 무료 참가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딩힐스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하나 리포터 ‘그녀석’ 노홍철과 찍은 사진 얼짱미모…대박

    이하나 리포터 ‘그녀석’ 노홍철과 찍은 사진 얼짱미모…대박

    이하나 리포터 ‘그녀석’ 노홍철과 찍은 사진 미모가…대박 ‘이하나 리포터’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에 출연한 이하나 리포터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노홍철과 함께 찍은 사진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는 봄맞이 특집 공개방송으로 ‘찾아가는 서비스-찍어드림’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 남단 윤종로에서 진행된 공개방송에서 MBC 이하나 리포터는 미리 신청을 받은 청취자 두 명과 함께 공개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에 방송 이후 이하나 리포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하나 리포터는 과거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 친구’에 출연해 노홍철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하나 리포터는 노홍철과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맞춤셔츠 전문브랜드 (주)젠리코, ‘셔츠데이’ 봄맞이 이벤트

    맞춤셔츠 전문브랜드 (주)젠리코, ‘셔츠데이’ 봄맞이 이벤트

    62년 전통의 맞춤셔츠 브랜드 ㈜젠리코가 4월 7일을 ‘젠리코 셔츠데이’로 정하고,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셔츠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배우 조인성 씨가 1위를 차지했고, 1위로 선정된 조인성 씨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셔츠로 로맨틱 플라워 프린팅 셔츠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젠리코가 4월 7일을 셔츠데이로 정한 것은 ‘셔츠’와 같은 초성 ‘시옷(ㅅ) 치읓(ㅊ)’으로 시작되는 숫자(4/7)인데다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셔츠핏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때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올해 처음 셔츠데이 이벤트를 실시했지만 고객 호응도가 높아 앞으로도 매년 4월 7일에는 셔츠데이를 기념할 수 있는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기획할 방침이라고 젠리코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벤트 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조인성 씨의 매력은 셔츠 하나만 입어도 스타일리시하게 핏이 살아난다는 것. 또 젠리코는 조인성 씨에게 어울리는 셔츠로 로맨틱 플라워 프린팅 셔츠를 추천했는데, 깔끔한 셔츠 디자인과 프린팅 되어 있는 꽃무늬 패턴이 조인성 씨 특유의 스타일리시함과 잘 어울려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있다. 젠리코 트렌드기획팀 이주섭 대리는 “작년에 이어 올해 S/S 시즌에도 플라워 패턴이 유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비주얼 하나만으로도 생동감과 화사함을 안겨주기 때문에 플라워 패턴은 S/S 시즌에 빠질 수 없는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인성 씨 외에도 배우 공유 씨, 현빈 씨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이번 이벤트 참가자 중 세 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로맨틱 플라워 프린팅 셔츠를 선물하기도 했다. 젠리코는 1953년 대창라사로 출발해, 올해로 62년 전통을 지닌 밀라노 스타일 맞춤셔츠,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이다. 서울, 대구, 부산에 직영 오프라인 매장과 무료방문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온라인 맞춤샵으로 대한민국 전자상거래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현재 회원수만 약 6만명에 달하고 있다. 젠리코 셔츠데이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 등 젠리코 제품 및 무료방문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젠리코 공식 홈페이지(www.zenrico.com)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 ‘팔로우 미 5’ 아이비, 얼굴에 덕지덕지 바르더니… “괴물같다” 알고보니?

    ‘팔로우 미 5’ 아이비, 얼굴에 덕지덕지 바르더니… “괴물같다” 알고보니?

    패션앤 ‘팔로우 미 5’ MC 아이비의 리얼 검증 수위가 더욱 적나라해졌다. 살신성인 뷰티MC의 진수를 보여준 것. 오는 4일(토) 밤 11시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 방송하는 ‘팔로우 미5’에는 MC 아이비가 직접 선보이는 다양한 뷰티팁이 공개된다. 최근 집에서 녹화된 셀프 카메라 속 아이비는 메이크업과 나이트 피부케어법을 직접 시연해 눈길을 끈다. 특히, 포도알갱이가 들어있는 워시오프타입의 팩을 얼굴에 발라 다소 우스꽝스럽게 보일 수 있는 모습도 자신감 있게 소화해 냈다. 아이비는 “괴물같다”고 격하게 표현하면서도 “피부에 양보하세요”라고 CF를 연상시키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아이라인부터 립 그라데이션까지 수준급의 메이크업 실력으로 ‘팔로우 미’ 시청자들을 위한 뷰티팁을 방출했다. 그동안 옆집 언니 같은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던 아이비의 적나라하고 거침 없는 모습에 제작진도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4일(토) 밤 11시에 방송하는 ‘팔로우 미5’에는 봄맞이 헤어스타일 트렌드와 셀프헤어스타일링 비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또한, 걸그룹 피에스타 리더이자 MC 재이가 선보이는 눈길을 사로잡는 ‘걸그룹 공항패션’도 만나볼 수 있다. 리얼 뷰티 쇼 ‘팔로우 미5’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패션앤(Fashion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푼더마켓’ 봄맞이 웰빙 신메뉴 7종 출시 주목!

    ‘스푼더마켓’ 봄맞이 웰빙 신메뉴 7종 출시 주목!

    샤브샤브 샐러드바 패밀리 레스토랑 ‘스푼더마켓’이 오는 3일 봄맞이로 신메뉴 7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 출시는 고객의 입맛을 고려한 퓨전한식 콘셉트를 바탕으로 하여 스푼더마켓 샐러드바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는 관계자의 입장이다. 신메뉴는 몸에 좋은 도라지와 맛있는 새송이를 더한 ‘도라지&새송이 샐러드’, 뿌리채소의 대명사 연근을 활용한 ‘연근 샐러드’, 기존보다 업그레이드 된 ‘연두부 샐러드’, 가지와 호박, 파프리카 등을 발사믹 소스로 버무린 ‘아웃도어 샐러드’, 미나리와 적도미를 매콤하게 무친 ‘적도미 샐러드’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식빵과 계란을 함께 구워 낸 ‘브래드 그라탕’, 돼지고기를 특제소스로 마무리한 ‘로스트 폭찹’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스푼더마켓 전략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메뉴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한식메뉴를 바탕으로 스푼더마켓만의 느낌을 더한 퓨전한식을 담았다”며 “고객의 입맛을 고려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샐러드바의 메뉴 라인업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스푼더마켓은 ‘온 가족 ONE-STOP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식사부터 후식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맛있고 건강한 샤브샤브와 함께 동서양을 아우르는 60여가지의 샐러드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특히 초밥과 생맥주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회사 모임 장소로 주목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푼더마켓 홈페이지(www.spoonthemarket.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백화점들 3일부터 봄맞이 세일

    백화점업계가 불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찌감치 봄 정기 세일에 돌입했다. 예년에 비해 물량을 대폭 늘리고 경품 행사도 대대적으로 열어 고객 지갑 열기에 나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3일부터 19일까지 봄 정기 세일을 연다. 특히 3일부터 5일까지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을 뺀 모든 점포에서 ‘9대 파격가 아이템’ 기획전을 열고 유모차와 주방용품 등 9개 품목 제품을 최대 68%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목동점은 3일부터 5일까지 ‘봄맞이 인테리어 제안전’을 실시한다. 포트메리온, 로얄코펜하겐, 르크루제 등이 참여하며 포트메리온은 20~30%, 나머지 브랜드는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도 3일부터 12일까지 봄 정기 세일전을 열고 전 품목 10~30% 가격 할인에 돌입한다. 3~5일 강남점 9층에서 18개 브랜드의 봄 상품을 최대 80% 싸게 파는 ‘영캐주얼 5대 그룹 패밀리 대전’을 진행한다. AK플라자는 3일부터 19일까지 전점에서 봄 정기 세일을 실시한다. 전 상품군을 브랜드별 10~50%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특가 할인 기획전도 연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같은 기간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전 지점에서 봄 정기 세일을 펼친다. 이번 세일은 명품관을 제외한 전 지점에서 갤러리아카드로 70만원 이상 구매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문묘 봄맞이 대청소

    문묘 봄맞이 대청소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문묘에서 ‘문묘 환경정비 봉사활동’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이 마루에 들기름을 칠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종로구 자원봉사센터와 기업 봉사단 등의 회원 300여명이 참여해 문묘 먼지털기,마루 들기름 칠하기, 창호지 바르기 등을 펼쳤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여행 가방]

    [여행 가방]

    터키 안탈리아 ‘블루플래그’ 최다 터키 안탈리아 지역이 블루플래그 최다 인증 지역으로 선정됐다. 블루 플래그는 프랑스에서 시작된 비영리 단체인 환경교육재단(FEE)이 세계 각국 관광지의 수질과 청결, 그리고 자발적인 환경교육 등의 부문을 평가해 수여하는 인증제도다. 지중해 인근의 안탈리아는 이스탄불에 이은 터키 제2의 관광지로 유럽인들이 특히 선호하는 휴양지다. 안탈리아 지역은 지금까지 총 197개의 해변과 6개의 선착장이 블루 플래그 인증을 받아 세계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임을 입증했다. 원마운트,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기 일산의 원마운트 워터파크와 스노파크가 봄맞이 새 단장을 마치고 지난 21일 재개장했다. 미끄럼 방지를 위해 워터파크 전역에 논슬립 시공을 마쳤다. 모든 슬라이드에도 코팅 작업을 진행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실내 눈썰매장 스노힐도 얼음을 새로 까는 등 쾌적하게 정비했다. 원마운트는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재개장을 기념하는 퀴즈 이벤트도 벌인다. 무료 초대권(1인 2장) 등 선물도 준비했다. 뉴질랜드, 가을철 식도락 축제 가을을 맞은 뉴질랜드에서 다채로운 음식 축제와 행사가 진행된다. 뉴질랜드 최대 와인 수확기인 3~5월엔 ‘와이라라파 와인 수확 축제’가 열린다. ‘세계 홍합의 수도’로 불리는 해블록 일대에서는 홍합 축제가, 굴이 많기로 유명한 블러프 지역에서는 초겨울로 접어드는 5월 굴 축제가, 보리와 홉이 수확되는 3월 말엔 맥주 축제인 ‘마치 페스트’가 각각 열린다.
  • 강소라 이대앞 출몰, 강소라가 제안하는 봄맞이 패션 ‘눈길’

    강소라 이대앞 출몰, 강소라가 제안하는 봄맞이 패션 ‘눈길’

    배우 강소라가 오랜만에 봄을 맞이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소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여자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화사한 봄 햇살에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소라는 화이트 재킷과 토트백으로 여성스러운 패션 감각을 뽐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배우 유연석과 함께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종필 관악구청장, 주민과 함께 봄청소

    유종필 관악구청장, 주민과 함께 봄청소

     관악구가 26일 오전 관악구 전역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새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 봄맞이 대청소’는 겨우내 쌓였던 찌든 때를 제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새봄을 맞이하고자 매년 실시하는 사업이다. 구는 3월을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지난 18일부터 주민과 함께 자율적으로 청소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종필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자율청소봉사단, 직능단체원, 유관기관,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지역의 모든 이면도로와 골목길에 떨어진 담배꽁초, 껌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도로변 분진과 공공청사, 민간시설 등 각종 시설물의 묵은 때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물청소를 했다.  유종필 구청장은 “아침 일찍 1300여명의 공무원과 통·반장 등 많은 자원봉사자가 마을 청소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내 집 앞, 내 가게 앞은 주민이 직접 청소해 쾌적한 환경을 자율적으로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한강 버드나무 ‘봄맞이 목욕’

    한강 버드나무 ‘봄맞이 목욕’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직원들이 25일 서울의 철새 보금자리인 한강 밤섬에서 버드나무에 새하얗게 쌓인 민물가마우지의 배설물을 씻어내고 있다. 시는 매년 4~6월 조류 산란기를 앞두고 정화활동을 펼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따뜻한 봄이 찾아온 경남 의령의 용소골에는 동네에서 소문난 딸 부잣집이 있다. 비탈진 언덕 위에 터를 잡고 농원을 가꾸며 살고 있는 정윤돌씨 가족이다. 도시에서 살다 고향으로 귀농한 지도 어느새 17년이 흘렀다. 자식 농사로 마음고생이 많았던 어머니를 모시고 도라지, 매실, 산나물 등 각종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자매들의 봄맞이 준비 이야기를 들어 본다. ■새벽의 연화(애니맥스 밤 11시) 새벽 하늘의 머리 색을 가진 고화국 공주 연화의 모험 이야기. 마침내 해적과 인신매매범 양금지 일당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납치돼 있던 연화는 하늘 위로 불꽃을 쏘아 올리고, 불꽃을 발견한 신아는 재하와 함께 연화를 구해 낸다. 한편 바람의 부족 학이 가세하자 해적들은 조금씩 양금지 일당을 몰아내고, 신변의 위협을 느낀 양금지는 모든 것을 버린 채 몰래 탈출을 꾀한다. ■크리미널 인텐트 7(AXN 밤 9시) 고렌 형사의 형 프랭크는 마약 중독자다. 한참 연락이 끊긴 채 지냈던 프랭크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자신의 아들이 감옥에 갇히게 됐고, 또 그 감옥에서 위험한 일이 있는 것 같다며 동생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가족의 사건이기에 반장은 고렌에게서 수사권을 박탈한다. 그러자 고렌은 신분을 위장한 채 감옥에 들어간 후 이 안에서 일어나는 비인간적인 고문을 밝혀낸다.
  • 봄맞이 대청소, 입춘대길 노하우

    봄맞이 대청소, 입춘대길 노하우

    봄을 맞아 온 집안에 길한 기운을 불어넣어야 할 입춘대길의 시기다. 집안 구석구석에 봄의 생기를 불어넣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봄맞이 대청소다. 겨우내 집안에 쌓인 먼지와 묵은 때를 벗기고 추위로 꼭꼭 걸어 잠근 문을 활짝 열어 신선한 공기를 통하게 해주는 일. 바로 집안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고 가족구성원들의 몸과 머리를 맑게 해 심신의 안식처로서의 제구실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입춘대길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에도 효과적인 방법이 따로 있다. 가장 기본은 적재적소에 올바른 세제를 선택하는 것이다. 말끔한 세정을 위한 세제의 선택과 세정 노하우를 알아봤다. -겨울용 의류 및 이불 세탁, 묵은 때 제거와 장기보관 시 안전성 높은 성분 사용봄청소에 앞서, 옷장 가득 차 있는 부피가 큰 겨울옷과 겨우내 덮었던 묵직한 이불을 정리하는 것이 좋다. 이때에는 드라이 클리닝용과 일반 세탁용을 구분해, 집에서 세탁해야 하는 의류나 이불은 묵은 때를 제거하고 세탁 후 다음 겨울까지 장기보관이 용이한 세제를 고르는 것이 적절하다. 썬라이더의 썬브라이트 런드리 슈퍼크린은 인산염 등의 유해한 화학적 성분을 없애고 레몬그라스 추출물, 티트리오일, 단백질 분해효소 등 친환경적 성분을 함유해 장기보관 시에도 피부자극으로부터 자유롭다. 또 1회 분량의 표준 빨래량에 제품 뚜껑의 절반의 용량이면 충분한 세척이 가능한 농축세제로 물을 아낄 수 있어 경제적이다. 색깔 옷을 포함한 일반 세탁이 가능한 모든 섬유에 사용이 가능하며 심한 얼룩의 경우 5분 간 원액에 담근 후 살살 문질러 물에 헹궈주면 손쉽게 세탁이 가능하다. -주방, 욕실의 묵은 때 제거를 위한 친환경 농축 멀티 세정제 주부들에게 깨끗한 주방을 유지하는 일은 꽤나 어려운 살림 중 하나다. 특히 싱크대 하부장 및 상부장의 찌든 기름 얼룩, 싱크대의 물 때, 가스레인지에 눌러 붙은 음식물 자국 등은 말끔한 제거가 어렵다. 또 물 마를 틈 없는 욕실의 경우 타일 사이에 물때가 끼면 쉬이 닦이지도 않고 깨끗한 관리가 꽤나 어렵다. 주방과 욕실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썬라이더의 썬브라이트 하우스홀드 슈퍼크린은 식물성 효소, 티트리, 레몬 오일 등 인체 안심성분이 농축돼 우수한 세정효과를 준다. 특히 주방 조리대 및 싱크대의 찌든 기름때는 물론 화장실 타일 줄 눈 및 마루바닥 등의 오염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며, 청소 후 반질반질한 광택을 경험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타일 등의 틈새 얼룩 제거를 위해 썬라이더 썬브라이트 하우스홀드 원액을 얼룩부위에 발라준 뒤 10분 후 브러시로 닦아주면 곰팡이는 물론 물때까지 깨끗하게 제거된다. 세균이 많이 번식하는 변기의 경우, 원액을 물과 희석해 수세미로 닦아주거나 원액의 적당량을 변기에 붓고 1시간 뒤 브러시로 닦아주면 쾌적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비싼 돈을 들여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지 않아도 제대로 된 깔끔한 봄맞이 대청소를 한번으로 온 집안에 새봄의 싱그러움을 불어넣을 수 있다. 한편 썬라이더 코리아는 초본 농축기술을 바탕으로 OEM 없이 미국 LA에 있는 자체 연구소 및 제품생산시설을 통해 건강식품 및 뷰티 제품, 생활용품을 전 세계에 생산 유통하고 있다. 썬라이더의 전 제품은 전국 매장 및 썬라이더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sunriderkorea.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관련문의는 전화(02-3415-0500)으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울산 토박이 고래의 봄맞이 기지개

    [명인·명물을 찾아서] 울산 토박이 고래의 봄맞이 기지개

    4월 울산 앞바다에서는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고래를 만날 수 있다. 울산 남구 고래바다여행선이 겨우내 묶였던 밧줄을 풀고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를 탐사하는 관광을 재개한다. 올해는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연구소, 고래바다여행선 등 기존 시설에다 1970년대 장생포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고래문화마을도 만날 수 있다. 남구 장생포가 고래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891년이다. 러시아 황태자 니콜라이 2세가 일본으로 가던 중 장생포 앞바다에서 큰 고래 떼를 만나면서부터다. 이후 러시아 태평양포경회사가 1899년 고래 해체장을 설치하면서 장생포는 고래잡이 전진기지가 됐다. 1986년 상업포경이 금지되기 전까지 고래잡이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장생포. 50여척의 포경선이 드나들면서 우리나라 고래고기 소비량의 80%가량을 담당했다. 장생포는 고래고기로 부를 쌓은 대표적인 어촌이었다. ‘길거리에 다니는 개도 지폐를 물고 다녔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돌 정도로 돈이 흔했다고 한다. 하지만 포경이 금지되면서 장생포는 급속히 쇠락했다. 인근에 석유화학공단까지 들어서 주민들마저 하나둘 떠나갔다. 2만명이던 인구는 1400명으로 줄었다. 그러던 장생포가 고래로 다시 부활했다. 남구는 2005년 우리나라 유일의 고래박물관을 건립하고 전국 최초로 ‘고래관광사업’의 돛을 올렸다. 2008년 7월에는 장생포가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되면서 ‘고래 도시’의 옛 명성을 되찾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57억원(국비 54억원, 시비 39억원, 구비 6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면적 164만㎡)에는 고래박물관을 비롯해 고래연구소,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바다여행선, 고래문화마을 등 고래 관련 인프라가 연차적으로 구축됐다. 그 결과 343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88억원의 소득 유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관광객도 연간 50만~60만명이 찾고 있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고래문화특구는 2010년 9월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009년 모범 우수특구 상’을 받기도 했다. 가장 먼저 들어선 고래박물관은 쇠락의 길을 걷던 장생포에 부활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12.4m 길이의 브라이드고래 골격 등 고래 관련 유물 283점이 전시돼 관광객을 부르고 있다. 2009년에는 일본에서 들여온 돌고래 4마리가 고래생태체험관에 보금자리를 틀었다. 남구는 고아롱, 고다롱, 장꽃분, 장두리란 이름을 지어 주고 명예 구민으로 고래주민등록증까지 만들어 줬다. 특히 크루즈선을 타고 울산 앞바다를 3시간여 동안 돌아보는 고래바다여행은 살아 있는 고래를 보는 획기적인 시도였다. 고래바다여행선은 2009년 4월 시험 출항에서 1500여 마리의 참돌고래 떼를 발견한 이후 몇 차례 고래 떼 발견 소식을 전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운항 첫해 9.7%에서 이듬해 28.4%, 2011년 9.6%, 2012년 25%, 2013년 10%, 지난해 13% 등의 고래 발견율을 기록하고 있다. 고래는 먹이를 따라 움직이는 회유성 동물인 데다 수온이 낮아지면 자취를 감추기 때문에 발견율이 낮은 게 아쉬운 점이다. 올해는 매주 수·목·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 차례씩 운항한다. 토요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일요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3시간씩 운항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1970년대 장생포 고래잡이를 재현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당시 장생포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고래문화마을’이 다음달 문을 열고 관광객을 맞는다. 고래문화마을은 총사업비 272억원을 들여 10만 2705㎡ 규모로 만들어졌다. 마을에는 고래와 관련된 각종 시설이 조성된다. 우선 1986년 국제포경위원회가 포경을 금지하기 전 포경기지로 번성했던 옛 장생포마을이 재현된다. 선장과 포수, 선원의 집, 앤드루스 하숙집, 고래해체장, 고래고기를 삶아 팔던 가게인 고래막, 고래착유장 등 23채의 집이 1970년대 장생포마을 모습 그대로 들어선다. 추억의 학교와 이발소, 책방, 전파사, 다방 등도 마련된다. 이들 시설에는 착유기와 고래기름통, 고래 삶는 솥, 보일러 등 당시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물건들이 배치돼 사진을 찍고 체험도 할 수 있다. 마을 내 구멍가게에서는 물건을 살 수도 있어 1970년대로 시간여행을 한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고래조각공원에서는 실물 크기의 다양한 고래를 만나 볼 수 있다. 7∼16m 길이의 귀신고래와 혹등고래, 밍크고래, 향고래, 범고래 등이다. 흰수염고래는 길이 23m의 터널로 꾸며졌다. 피노키오처럼 고래 배 속을 탐험할 수 있다. 엄마와 새끼 고래, 별이 된 엄마 고래를 볼 수 있는 고래이야기길, 대왕고래 모양을 한 화장실, 고래놀이터, 고래광장도 만들어진다. 2005년부터 시작된 고래 관광으로 부활의 돛을 올린 장생포는 2009년 누적 관광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한 해 동안 66만 74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연간 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장생포에서 고래를 즐기고 있다. 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장생포는 우리나라 고래잡이 역사를 한눈에 보고, 살아 있는 고래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산업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고래문화마을이 조성되면 고래박물관 등과 연계한 고래 관광 인프라가 완벽하게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고래문화마을로 남구는 세계적인 고래 도시로 다시 한번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애플힙’ 비법 공개… 자세 어떤지 살펴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애플힙’ 비법 공개… 자세 어떤지 살펴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애플힙’ 비법 공개… 자세 어떤지 살펴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에 출연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정아름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 된다”면서 “체중이 앞으로 실리게 되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 후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이라”고 설명했다. 정아름은 “하체를 들어 올릴 때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