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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기, 한보름 열애 인정 후 SNS에 심경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

    이홍기, 한보름 열애 인정 후 SNS에 심경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27)가 배우 한보름(30)과의 열애를 인정한 뒤 심경을 전했다. 이홍기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는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한 뒤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9일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홍기와 함보름이 열애 중인 게 맞다.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고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보름 이홍기는 볼링 동호회에 나란히 가입할 정도로 ‘볼링 애호가’다.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홍기 한보름 열애, SNS 보니 ‘달달한’ 언급 “일주일간 소원 들어주기”

    이홍기 한보름 열애, SNS 보니 ‘달달한’ 언급 “일주일간 소원 들어주기”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27)가 배우 한보름(30)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9일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홍기와 함보름이 열애 중인 게 맞다.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고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보름 이홍기는 볼링 동호회에 나란히 가입할 정도로 ‘볼링 애호가’다.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홍기는 SNS에서 한보름과의 친분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그는 지난 7월 한보름과의 셀카를 공개하며 “한보름 씨는 볼링내기에서 지셨기 때문에 일주일간 저의 말을 다 들어야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7단 도시락이 먹고 싶네요. 보름씨?”라는 글을 올려 두 사람의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드러냈다. 또 볼링을 치는 자신의 동영상을 공개하며 “최고 신기록! 박경신 프로님 이겼다!”라는 글과 함께 “Photo by 한보름”이라고 덧붙였다. 한보름은 지난달 30일 프로 볼러에 도전한 이홍기를 응원하고자 ‘2016 남자 22기 프로볼러 선발전’ 2차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홍기 한보름 열애 인정, 2년 전 첫 만남 ‘모던파머’ 보니 “남다른 케미”

    이홍기 한보름 열애 인정, 2년 전 첫 만남 ‘모던파머’ 보니 “남다른 케미”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27)가 배우 한보름(30)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9일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홍기와 함보름이 열애 중인 게 맞다.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홍기 한보름이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절친 사이이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보름 이홍기는 볼링 동호회에 나란히 가입할 정도로 ‘볼링 애호가’다.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홍기 한보름은 2014년 드라마 ‘모던파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홍기의 열애 인정에 당시 드라마 속 모습도 재조명 받고 있다. 당시 이홍기는 극중 밴드 엑설런트 소울즈의 리더이자 기타 겸 보컬 이민기 역을, 한보름은 아이돌 출신이자 잘 나가는 인기 가수 한유나 역을 맡아 강윤희 역의 이하늬와 삼각관계를 형성한 바 있다. 사진=SBS ‘모던파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보름 이홍기 열애설, ‘연인 케미’ 볼링장 셀카 진실은?

    한보름 이홍기 열애설, ‘연인 케미’ 볼링장 셀카 진실은?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27)와 배우 한보름(30)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9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홍기 한보름이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절친 사이이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홍기 한보름은 볼링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엔 절친한 친구사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열애설 이후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 한보름 이홍기는 볼링 동호회에 나란히 가입할 정도로 ‘볼링 애호가’다.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 한보름은 지난달 30일 프로 볼러에 도전한 이홍기를 응원하고자 ‘2016 남자 22기 프로볼러 선발전’ 2차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이홍기 한보름은 2014년 드라마 ‘모던파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넉살좋게 망가졌다…그래서 친숙해진 all New 유지태

    넉살좋게 망가졌다…그래서 친숙해진 all New 유지태

    “좀 더 진지한 작가 영화를 선호하고 영화라는 게 뭘까 고민하며 작품을 선택해 왔는데, 이제는 흥행 또한 중요한 요소이고 관객이 봐 주지 않는 상업 영화는 제 기능을 잃은 거라는 생각을 갖게 됐어요. 앞으론 관객들에게 더 친숙하게 가까이 다가가려고요.” 배우 겸 감독 유지태(40)는 마음가짐이 조금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9일 개봉하는 ‘스플릿’에서 자동차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천재 볼링 선수 철중을 연기한다. 지금껏 캐릭터 중에서 가장 헐렁하다. 시쳇말로 제대로 망가진다. 남루한 옷차림은 기본. 정리정돈은 그의 사전에 없는 단어다. 험상궂은 욕설도 입에 물고 산다. 김밥에 막걸리를 곁들이는 취향 또한 희한하다. 밑바닥을 전전하던 철중은 자폐 증세가 있는 영훈(이다윗)을 만나고, 우스꽝스러운 자세에도 볼링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치는 영훈을 내기볼링으로 끌어들인다. 대체로 폴 뉴먼 주연의 ‘허슬러’(1961), 더스틴 호프먼·톰 크루즈 주연의 ‘레인맨’(1988) 등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다. “좀처럼 해 보지 않은 캐릭터인데 어색하지 않은 스타일을 찾으려고 노력했지요. 연기는 더 못되게 하고 싶었어요. 그런 캐릭터가 변했을 때 감정의 진폭이 더 클 거라 생각했거든요. 저도 그렇지만 관객들은 절제하는 연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 작품은 오락 영화니까 자유분방하고 넉살 좋은 연기가 유리하지 않을까 싶었죠. ‘킹핀’에서의 우디 해럴슨 연기를 많이 참고했어요.” 인기에 견줘 흥행작이 많지는 않다. ‘주유소 습격사건’(1999), ‘동감’(2000), ‘봄날은 간다’(2001)를 거쳐 ‘올드보이’(2003)에서 정점을 찍은 게 최고 326만명. 그즈음부터 될 것 같은 상업 영화보다 작품성 위주의 중·저예산 작품을 골라 왔다. 그런 그가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게 된 것은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2014)가 참담한 실패를 맛보면서다. 동료 배우 김효진과 결혼해 세 살 아들을 두고 있는 그에게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작용했냐고 물었더니 껄껄 웃는다. “가장의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 많이 해요. 일 년도 쉬지 않고 달리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꼭 그것 때문이라고 하면 어폐가 있어요. 궁극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 연기, 제가 만들고 싶은 영화를 계속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는 직접 시나리오를 쓴 단편 세 편을 연출, 제작하며 시동을 걸다가 ‘마이 라띠마’(2012)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도 2년간 공들여 ‘안따이’라는 시나리오를 탈고했다. 조선족 말로 아내라는 뜻이다. 멜로드라마에 가깝다고 한다. 그는 배우와 감독 사이에서 밸런스를 잡기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감독을 하더라도 배우로서 영향력이 있을 때가 유리하다는 생각이다. 연출에만 전념해 균형이 무너지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 한다고. “배우 때는 감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기 위해 100% 능력을 발휘하려고 해요. 감독 때는 배우들과 융화하려고 노력하죠. 에너지가 강한 배우들은 영감을 주거든요. 배우 덕택에 시나리오를 완전히 다시 쓰는 경우도 있어요. ‘마이 라띠마’가 그랬죠.” 작품에서 결이 느껴지는 감독이 되고 싶다는 그는 배우 겸 감독의 롤모델로 존 카사베츠와 기타노 다케시를 꼽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꼽을 것 같았는데 의외로 다가왔다. “이스트우드는 대형 스튜디오 시스템에서 시작했지만 카사베츠 등은 저예산 독립 영화에서 출발했어요. 우리 영화 시장 규모와 비교해 보면 당연한 결론이죠.”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6일까지 울산산업문화축제…기업·근로자·시민 어울마당

    기업, 근로자, 시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가 펼쳐진다.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2일부터 6일까지 제28회 울산산업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태풍 피해로 1개월가량 연기됐다. 개막식은 2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근로자와 기업체 대표, 시민 등이 참석해 산업평화상 시상식, 산업UCC 공모전, 노사 화합 세리머니 등으로 진행된다. 산업체 대항 체육대회는 3종목에 219개팀 12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진다. 볼링은 오는 5일 중앙볼링장에서, 족구와 탁구는 6일 농소운동장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린다. 5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는 근로자와 가족 300여명이 참가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울산경제 골든벨’을 개최해 일·가정의 양립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분위기도 조성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울산 산업문화축제 2일 개막 6일 폐막

    기업, 근로자, 시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가 펼쳐진다.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2일부터 6일까지 제28회 울산산업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태풍 피해로 1개월가량 연기됐다. 개막식은 2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근로자와 기업체 대표, 시민 등이 참석해 산업평화상 시상식, 산업사진·UCC공모전, 유공자 표창, 노사화합 세리모니 등으로 진행된다. 산업체 대항 체육대회는 3종목에 219개 팀 12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진다. 볼링은 오는 5일 중앙볼링장에서, 족구와 탁구는 6일 농소운동장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린다. 5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는 근로자와 가족 300여명이 참가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울산경제 골든벨’을 개최해 울산의 경제와 기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가정의 양립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분위기도 조성한다. 산업문화축제는 1989년 울산공단문화제로 시작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산업문화축제는 동반자적 노사 상생문화를 정착시키려고 산업평화상을 신설했다.”면서 “산업문화축제는 땀의 가치, 문화의 가치가 배어 있는 가장 울산다운 축제로 계속 키워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스플릿’ 정성화 “영화 보고 저를 미워하신다면 영광” 악역 연기 소감

    ‘스플릿’ 정성화 “영화 보고 저를 미워하신다면 영광” 악역 연기 소감

    배우 정성화가 영화 ‘스플릿’에서 첫 악역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 31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정성화는 “영화를 보고 저를 미워하신다면 영광”이라고 말했다. 영화 ‘스플릿’은 도박볼링을 소재로 인생 마지막 한 판을 벌이는 막장 인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정성화는 극 중 왕년의 라이벌 철종(유지태 분)을 미워하는 비열한 승부사 ‘두꺼비’ 역을 맡았다. 그는 “정성화라는 사람을 악역으로 믿어 줄 제작자나 감독이 있을까 했는데 (역할을 주셔서)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었다. 악역을 할 수 있을까 하는 편견을 보기 좋게 날려 준 작품이 아닌가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화를 보시고 저를 미워하다면 큰 상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 큰 악역에 도전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화를 포함해 배우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등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스플릿’은 오는 11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수현·이홍기 프로 볼러 탈락

    배우 김수현(28)과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26)의 프로 볼러 도전이 아쉽게 좌절됐다. 김수현과 이홍기는 30일 경기 용인 프로볼러경기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을 위한 2차 실기 평가전에서 커트라인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2차 실기 평가전을 통과하려면 30경기 평균 200점 이상(총점 6000점)을 달성해야 한다. 평가전에서 김수현은 평균 192.3점, 이홍기는 177.2점에 머무르며 200점 고지를 밟지 못했다. 최종 순위는 참가자 94명 가운데 김수현은 68위, 이홍기는 89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난 22~23일 평균 190점 이상을 달성해야 하는 1차 평가전에서 김수현은 214.6점, 이홍기는 191점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통과했다. 한국프로볼링협회는 김수현과 이홍기가 볼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명인인 점을 고려해 1차 평가전만 통과하면 프로 볼러 자격을 주는 방안을 고려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정정당당하게 남은 과정을 치르겠다”며 이를 사양하고 자력으로 도전을 이어갔지만 결국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김수현·이홍기 프로 볼러 탈락

    배우 김수현(28)과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26)의 프로 볼러 도전이 아쉽게 좌절됐다. 김수현과 이홍기는 30일 경기 용인 프로볼러경기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을 위한 2차 실기 평가전에서 커트라인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2차 실기 평가전을 통과하려면 30경기 평균 200점 이상(총점 6000점)을 달성해야 한다. 평가전에서 김수현은 평균 192.3점, 이홍기는 177.2점에 머무르며 200점 고지를 밟지 못했다. 최종 순위는 참가자 94명 가운데 김수현은 68위, 이홍기는 89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난 22~23일 평균 190점 이상을 달성해야 하는 1차 평가전에서 김수현은 214.6점, 이홍기는 191점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통과했다. 한국프로볼링협회는 김수현과 이홍기가 볼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명인인 점을 고려해 1차 평가전만 통과하면 프로 볼러 자격을 주는 방안을 고려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정정당당하게 남은 과정을 치르겠다”며 이를 사양하고 자력으로 도전을 이어갔지만 결국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11월의 흥행 행진… ‘비수기’ 없다

    11월의 흥행 행진… ‘비수기’ 없다

    유해진의 원맨쇼 코미디 ‘럭키’의 깜짝 흥행세가 이어지면서 11월 극장가 판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월은 전통적으로 비수기로 꼽혀 왔는데 2014년 ‘인터스텔라’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지난해 ‘검은 사제들’과 ‘내부자들’ 등 대박 작품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도 11월 흥행을 노리는 국내외 개봉작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마블스튜디오의 슈퍼 히어로물이 한발 앞서 기선 제압에 나섰다. 25일 전야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다. 자동차 사고로 나락에 빠졌다가 기연을 만나 지구를 수호하는 마법의 힘을 얻게 된 천재 신경외과의의 활약을 그렸다. 영드 ‘셜록’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이다. ‘라스트 에어벤더’와 ‘인셉션’을 섞어 놓은 콘셉트다. 공간을 변형하거나 넘나들고, 시간까지 왜곡하며 벌이는 액션 장면이 스펙터클 그 자체다. 심각하다가도 분위기를 띄우는 마블 특유의 위트는 관객 입맛에 맞을 듯. 예매율이 70%를 웃돌았다. 차기작에 대한 단서를 남기는 쿠키 영상이 두 개다. 하나 봤다고 자리를 뜨면 하나를 놓친다. 한국 영화 중에서는 새달 10일 판타지 ‘가려진 시간’이 등판한다. ‘럭키’로 비수기를 뒤흔든 배급사 쇼박스의 선구안과 지난해 말과 올해 초 ‘검은 사제들’과 ‘검사외전’을 거푸 히트시킨 강동원의 흥행력을 재차 검증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시간이 멈춘 공간에 갇혀 어른이 된 소년이 현실 세계로 돌아와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판타지 세계를 연출하기 위해 후반 작업에 무척 공을 들였다는 후문. 독립영화 ‘잉투기’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엄태화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같은 달 16일 가장 뜨거운 경합이 펼쳐진다. 세 작품이 충돌한다.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서 ‘쓰랑꾼’(쓰레기 사랑꾼)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유지태가 간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도박 볼링 세계에서 밑바닥 인생들이 펼치는 짜릿한 승부를 다룬 ‘스플릿’을 통해서다. 차태현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김유정과 호흡을 맞춘 휴먼 코미디 ‘사랑하기 때문에’로 ‘엽기적인 그녀2’ 실패를 만회하러 나선다. 두 작품에 맞선 마법 판타지 ‘신비한 동물사전’은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작품이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번외편이다. 해리 포터에도 살짝 등장하는 동물사전을 지은 마법사가 1920년대 미국 뉴욕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담았다. 해리 포터의 원작자 조앤 롤링이 시나리오를 맡아 5부작으로 만들겠다고 공언한 상태. 해리 포터 전체 일곱 편 중 뒤쪽 네 편을 연출한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연기자들이 더 좋아하는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이라 기대를 부풀린다. 뒤이어 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물 ‘잭 리처2: 네버 고 백’(24일)과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형’(30일)이 관객을 찾는다. 한국 사랑이 남다른 톰 크루즈는 개봉을 3주나 앞두고 한국을 찾아 흥행에 불을 지핀다. 2012년 1편보다 액션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아이돌 ‘엑소’ 도경수와의 진한 형제애에 웃음까지 얹는 조정석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인기를 스크린으로도 옮겨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연예계 볼링 열풍 ‘설현도 동참’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연예계 볼링 열풍 ‘설현도 동참’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소식에 네티즌이 반색한 가운데 걸그룹 AOA의 설현도 볼링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틀비틀’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볼링장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설현은 안정된 폼으로 볼링 실력을 뽐내고 있다. 볼링은 최근 연예계 인기 스포츠로 통한다.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 배우 김수현 등이 볼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2일 김수현과 이홍기는 경기 수원시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경기에 참석했다. 이날 김수현은 총점 3315점, 평균 221.0점을 기록, 이날 최종순위 10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볼링장을 런웨이로..’ 기대 이상의 실력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볼링장을 런웨이로..’ 기대 이상의 실력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김수현과 가수 이홍기는 22일 오전 8시 경기도 수원시 빅볼경기장에서 열린 2016 프로볼러 선발전에 참여했다. 김수현은 오전에 실시된 8게임까지 221점, 278점, 211점, 264점, 224점, 191점, 234점, 222점을 내 평균 230.6점을 기록하며 114명 중 4위에 랭크됐다. 이홍기도 209점, 246점, 278점, 182점, 224점, 164점, 208점을 기록하며 19위를 기록했다. 오후에 이어진 경기에서도 김수현은 200점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평균 221.0점을 기록, 최종순위 10위에 올랐다. 이홍기는 총점 3,115점으로 27위에 랭크됐다. 1차전 경기를 통과하면 2차전 경기를 치르게 된다. 1, 2차 실기 통과자 중 3차 교육과정에 입소해 최종 평가 후 합격자가 선발된다. 현 스코어 김수현, 이홍기는 1차전 경기 통과가 유력한 상태다. 김수현 이홍기 프로 볼러 도전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안 그래도 볼링장에 자주 오는 걸 봐서 볼링을 많이 좋아하는 가 보다 싶었다”, “성적 놀랍다”, “어디 볼링장이지?”, “나도 가고 싶다”, “오늘 볼링 쳐야지”, “김수현 이홍기 파이팅”등 응원을 보냈다. 사진 = 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볼러 도전’ 김수현·이홍기, 1차 선발전 결과 ‘각각 10위·27위’ 프로볼러 가능성↑

    ‘프로볼러 도전’ 김수현·이홍기, 1차 선발전 결과 ‘각각 10위·27위’ 프로볼러 가능성↑

    프로볼러에 도전한 배우 김수현과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의 1차 선발전 경기가 마무리됐다. 22일 김수현과 이홍기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경기에 참여했다. 1차전 경기는 남자 1일 15게임 씩 2일간 30게임 실시 후 AVG 190점 이상일 때 통과된다. 이날 오전 7시부터 경기에 임한 김수현과 이홍기는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김수현은 5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첫번째 경기 AVG 231.9점으로 중간집계 4위에 올랐다. 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도 김수현은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3315점, AVG 221.0점을 기록했다. 최종순위 10위의 기록이다. 이홍기는 첫번째 경기 AVG 215.9점을 기록하며 중간 19위에 올랐다. 두번째 경기에서도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인 이홍기는 총점 3115점, AVG 207.7점으로 이날 최종순위 27위에 올랐다. 김수현과 이홍기는 커트라인인 평균 점수 190점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1차전 경기의 컨디션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1차전 통과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2일차 경기는 23일 오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볼러 도전’ 김수현, 1차전 중간집계 4위… 진지한 표정 ‘1차전 합격가능성 높아’

    ‘프로볼러 도전’ 김수현, 1차전 중간집계 4위… 진지한 표정 ‘1차전 합격가능성 높아’

    프로볼러에 도전장을 던진 배우 김수현이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김수현은 22일 수원 빅볼경기장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전에 출전해 8경기 중간 평균 230.6점을 기록했다. 1차전 중간순위 4위 기록이다. 1차전 경기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진행되며 22일에는 총 15개의 게임 중 7개의 게임이 진행됐다. 1차전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15게임 평균 190점 이상을 기록해야 한다. 김수현은 7게임 결과 221점, 278점, 211점, 264점, 224점, 191점, 234점을 내 평균 점수 231.9점으로 중간 결과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페이스라면 김수현은 무난히 프로 자격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신 한류스타로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오가며 활동 중인 김수현은 2013년 취미로 처음 볼링을 시작했다. 불과 3년여 만에 프로볼러에 도전할 정도의 실력을 쌓은 것이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은 촬영과 행사 스케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는 헬스장과 볼링장을 오가며 운동에 몰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차전 통과시 김수현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되는 2차전에 참석하게 된다. 2차전을 통과하게 되면 11월 중순에 열리는 3차 교육과정에 합류하게 되고 여기서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이홍기, 프로볼러 도전… 취미 맞아? 수준급 실력 ‘스트라이크’

    김수현·이홍기, 프로볼러 도전… 취미 맞아? 수준급 실력 ‘스트라이크’

    배우 김수현과 가수 이홍기가 프로볼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취미로 시작한 두 사람의 볼링 실력이 수준급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이홍기는 22일 오전 8시 수원시 빅볼경기장에서 열린 ‘2016 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첫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선발전에 참가하는 두 사람은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에 참여한다. 남자부의 경우 총 30경기 평균 190점(5700점)을 넘어야 테스트에 통과한다. 두 사람은 평소 볼링에 대한 애정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취미로 볼링을 이어오던 김수현과 이홍기는 프로볼러에 도전하는 것이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홍기는 최근 라디오 기자간담회에서 “김수현과 피 터지게 연습 중이다. 술도 끊고 볼링장에서 살 정도다. 이번 기회에 볼링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들은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1차 테스트에 참석 후, 테스트에 통과하면 29일부터 30일까지 진해되는 2차 테스트에도 나가게 된다. 1, 2차전을 통과하면 3차 교육과정에 입소, 최종평가 후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현재(오전 9시 30분 기준)까지 세 게임이 마무리 됐으며 네 번째 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홍기는 세 게임에서 각 209점, 246점, 278점을 기록하며 총점 743점으로 전체 순위에서 2위에 올라있다. 김수현은 첫 게임에서 221점을 기록했고, 두 번째 게임에서는 무려 278점을 따냈다. 세 번째 게임에서는 211점을 세우며 총점 710점으로 전체 순위 7위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지태, 이정현 주연작 ‘스플릿’ 메인 예고편

    유지태, 이정현 주연작 ‘스플릿’ 메인 예고편

    도박볼링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는 영화 ‘스플릿’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스플릿’은 도박볼링 세계에 뛰어든 밑바닥 인생들의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유지태와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촉망받는 볼링 선수였으나 현재는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철종’ 역의 유지태와 당차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지닌 ‘희진’ 역의 이정현, 자폐 성향이 있는 볼링천재 ‘영훈’ 역의 이다윗, 그리고 철종의 라이벌인 ‘두꺼비’ 역의 정성화까지 주연배우들의 변신이 기대를 높인다. 특히 곧게 뻗은 레인 옆에 줄지어 앉아 판돈을 거는 도박볼링판의 풍경과 핀 하나에 운명이 바뀌는 도박꾼들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낸다. 오락영화의 새로운 계보를 이어갈 작품으로 주목받는 ‘스플릿’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사진 영상=오퍼스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 취미는 볼링... 혜리 “볼링이 취미” 눈길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 취미는 볼링... 혜리 “볼링이 취미” 눈길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의 캔디로 가수 혜리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포착됐다. 20일 tvN ‘내 귀에 캔디’ 제작진은 장근석이 새 캔디와 통화화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캔디는 “내가 볼링 클럽이거든”이라 말하는 동시에 완벽한 자세로 볼링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장근석의 캔디로 지목되고 있는 혜리는 앞서 볼링이 취미라고 언급한 바 있다. 지난 7월 혜리는 V LIVE를 진행하면서 “취미가 없었는데 볼링을 통해 ‘취미란 이런 거구나’라는 걸 느끼고 있다. 즐겁다”고 말했다. 혜리는 “누구와 대결을 해도 지지 않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근석의 캔디가 실제로 혜리로 밝혀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내 귀에 캔디’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내 귀에 캔디’ 홈페이지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美 ´진보 성향´ 마이클 무어 감독, 트럼프 영화 제작

    美 ´진보 성향´ 마이클 무어 감독, 트럼프 영화 제작

     진보 성향의 미국 다큐멘터리 감독 마이클 무어가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에 관한 영화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소재한 IFC(Independent Film and Classic movies) 센터는 1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어 감독이 이날 오후 9시 30분 시사회를 열어 ‘트럼프 나라의 마이클 무어’(Michael Moore in TrumpLand)라는 영화를 공개한다고 밝혔다고 가디언 등이 전했다.  IFC 센터는 “오하이오주 공화당원들이 막으려고 한 영화를 보러 오라”며 “오스카상 수상자 마이클 무어는 적대적인 영토에 들어가 대담하고 유쾌한 원맨쇼를 벌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어 감독이) 2016년 대선을 몇 주 앞두고 트럼프 나라의 중심부에 깊숙이 들어 갔다”고 강조했다. 영화는 트럼프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담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영화는 27일까지 상영된다.  앞서 무어는 미국 사회의 모순을 고발하는 ‘볼링 포 콜럼바인’, ‘화씨 9·11’, ‘식코’ 등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트럼프에 대한 반대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 왔다.  무어는 지난 8월 허핑턴포스트 기고글에서 “부동산 재벌인 트럼프가 돈을 벌기 위해 대선에 출마했기 때문에 자해적인 선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하루가 멀다하고 역겹고 무모한 발언을 일삼는 걸 설명할 수 없다”며 “공화당이 다른 인물을 후보를 추대할 수 있도록 트럼프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스플릿 유지태, 무대 뒤서 ‘대박 기원’ 훈훈한 외모 주연배우들

    스플릿 유지태, 무대 뒤서 ‘대박 기원’ 훈훈한 외모 주연배우들

    ‘스플릿’ 유지태와 주연배우들이 ‘대박기원’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성화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스플릿 #스플릿 #제작보고회 #역시 #유지태 #키크다 #난작네 #영화대박 #블라인드시사회 #평점 4.4!! 대에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 ‘스플릿’의 주역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정성화는 이어 “#스플릿 주연배우들 #대박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네 배우가 옹기종기 모여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제작보고회에는 유지태, 이다윗, 이정현, 정성화와 최국희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스플릿’은 과거 볼링계의 전설이라 불리던 철종(유지태 분)이 불운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도박 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던 중 천재적인 볼링 능력을 갖고 있는 영훈(이다윗 분)을 우연히 만나 그려지는 이야기다. 철종과 영훈은 도박판 브로커 희진(이정현 분)의 주도 아래 두꺼비(정성화 분)와 치열한 승부를 벌이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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