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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민희 ‘섹시한 눈빛 카리스마’

    [NTN포토] 김민희 ‘섹시한 눈빛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김민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엄지원 ‘나이가 좀 들어보이나요?’

    [NTN포토] 엄지원 ‘나이가 좀 들어보이나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엄지원이 걸어오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요원, ‘우아한 자태’ 뽐내며

    [NTN포토] 이요원, ‘우아한 자태’ 뽐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이요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예진 ‘쥬얼리 구경 좀 해볼까?’

    [NTN포토] 박예진 ‘쥬얼리 구경 좀 해볼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박예진이 쥬얼리를 바라보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쓸어올리는 이하늬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쓸어올리는 이하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이하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인영은 ‘꼬리 달린 여우(?)’

    [NTN포토] 서인영은 ‘꼬리 달린 여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서인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소라 ‘이기적인 8등신 몸매’

    [NTN포토] 이소라 ‘이기적인 8등신 몸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모델 이소라가 몸매를 뽐내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시연 ‘오늘은 시크하게~’

    [NTN포토] 박시연 ‘오늘은 시크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박시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호란 ‘나도 꿀벅지 미녀’

    [NTN포토] 호란 ‘나도 꿀벅지 미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클래지콰이 호란이 걸어오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혜영 ‘블랙&화이트 섹시 체크’

    [NTN포토] 이혜영 ‘블랙&화이트 섹시 체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이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은혜 ‘가슴 살포시 가리고’

    [NTN포토] 윤은혜 ‘가슴 살포시 가리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윤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시라 ‘블랙&레드 완벽한 조화’

    [NTN포토] 채시라 ‘블랙&레드 완벽한 조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채시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시연 ‘도도한 걸음걸이’

    [NTN포토] 박시연 ‘도도한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박시연이 걸어오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정재 ‘명품 손인사’

    [NTN포토] 이정재 ‘명품 손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이정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장미희 ‘목이 답답해 보이는 의상’

    [NTN포토] 장미희 ‘목이 답답해 보이는 의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장미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민희 ‘마른몸매로 남심 유혹’

    [NTN포토] 김민희 ‘마른몸매로 남심 유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김민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라·신·이 삼총사, 득없는 ‘치킨게임’

    라·신·이 삼총사, 득없는 ‘치킨게임’

    신한금융지주 사태가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 라응찬 지주 회장과 신상훈 사장 사이에 파인 골이 너무 깊은 데다 재일교포 주주, 노조의 셈법도 달라 갈수록 양상이 복잡하다. 6일에도 라 회장과 신 사장은 별다른 외부 일정 없이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 출근해 업무를 봤다. 라 회장은 노조를 비롯해 신한금융 안팎의 관계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가졌고, 신 사장도 검찰 고소를 당한 임원 등과 함께 대책을 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사장은 이날 라 회장을 다시 만나 고소의 부당함과 조직 안정 등을 토로했다. 한 지붕 두 살림의 ‘낯 뜨거운 동거’가 이뤄지고 있다. ●檢조사 라회장 타격입나 금융계 안팎에서는 사태가 장기화하면 결국 라 회장, 신 사장, 이백순 행장 등 3명 모두에게 치명타가 될 것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다. 라 회장으로서는 28년을 동고동락한 신 사장을 고소한 마당에 이를 거둬들일 수는 없는 입장이다. 검찰에 고소한 횡령·배임혐의가 어떤 식으로 결론나든 신 사장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힌 셈이다. 만약 취소하는 사태가 벌어지면 라 회장이 당장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라 회장의 눈과 귀를 가리는 누군가의 음모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신 사장의 말이 옳다고 해도 지금으로서는 사태를 없던 것으로 하기에는 너무 멀리 나갔다. ●무고주장 신사장 배수진 통할까 신 사장도 마찬가지다. 나름대로 라 회장을 ‘형님’으로 모셔왔고, 앞으로도 모시겠다고 한 이면에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분명한 의사가 포함돼 있다. 검찰조사에서 무혐의를 자신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법 적용에서 어떤 판단을 받을지는 몰라도 적어도 자신은 떳떳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사장 측도 그동안 다져 놓은 신뢰 등을 통해 재일동포 주주 등을 대상으로 “죄가 없는데 희생양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행장 다시 일본행… 주주설득했나 라 회장의 대리인 역할을 하고 있는 이 행장의 입장도 비슷하다. 한때 상사로 모셨던 신 사장에게 칼을 들이댄 이상 물러설 수 없다. 재일동포 주주와 노조 등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빼낸 칼을 칼집에 넣을 수는 없다. 이 행장은 지난 주말에 이어 6일에도 일본 도쿄로 건너가 저간의 사정을 설명했다. 3인의 입장이 요지부동이란 얘기는 자신의 거취를 걸었다는 얘기와도 다를 게 없다. 법률적인 판단, 재일동포 주주, 노조, 내부 행원 등 이들을 둘러싼 변수들이 있긴 하지만 이들을 다시 뭉치게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재일 동포 주주 역시 자신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해임 결의를 강행하려는 측에 서운함을 내비치고 있지만 내부투쟁이 불거진 현 상황에서 갑자기 누구 편을 들어준다는 것 자체가 도박일 수 있다. 충돌은 피하게 할 수 있지만 근원적인 답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다만 신한은행이 100% 출자한 일본 현지 법인 SBJ은행이 오는 14일 출범 1주년을 맞는 상황에서 이런 악재가 터져나온 데 대해 불쾌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신한은행을 비롯한 신한카드·생명 등 계열사 노조는 해임안 상정을 반대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은행 노조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검찰 수사 전 해임안 상정을 반대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양측 간의 힘겨루가 계속되면서 사태는 악화일로로 치닫고 결국 3명 모두 이번 사태로 그룹 명성이 심각하게 훼손된 데 책임을 지고 함께 자리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 형국이다. 이를 지켜보는 금융당국과 청와대의 시각이 주목받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김민희·오달란기자 haru@seoul.co.kr
  • [신한금융은 파워게임중] “내부서 풀어야지… 창피스런 일” 신사장 해임결의안 다음주 연기

    은행이 지주사 사장을 검찰에 고발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 2일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는 묵직한 긴장이 감돌았다. 은행 임원들은 하루 종일 잇따라 긴급 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으며, 신한금융은 오후 3시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소집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당초 오후 이사회를 열어 신상훈 사장 해임 결의안을 통과시킬 예정이었지만 정족수 부족을 이유로 이사회를 다음주로 미루기도 했다. 직원들도 삼삼오오 모여 얘기를 주고받거나 업무를 보면서도 인터넷으로 관련 기사를 검색하는 등 동향에 신경 쓰는 모습이었다. 은행 내부에서는 이번 사태가 ‘파워게임’으로 비치는 양상에 대해 극도로 경계하는 모습이었다. 익명을 요구한 은행 관계자는 “신상훈 사장의 배임·횡령에 대해 검찰이나 금융감독원에서 눈치를 채고 은행에 압박을 해온 상황이었다.”면서 “외부에 의해 알려지기보다는 은행에서 먼저 알리는 것이 이미지에 낫다는 판단에서 검찰 고발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은행 내부에서는 이번 사태를 ‘파워게임’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 한 지점장은 “경영권 문제를 이런 식으로 해결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은행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개탄하기도 했다. 금융권에서는 이번 사태로 인해 ‘은행권 모범생’의 이미지를 착실히 쌓아온 신한은행의 행보에 적잖은 피해가 갈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수뇌부의 견고한 리더십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것이 장점이었는데 이번 사태로 인해 그런 문화가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영화단신]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주한 멕시코대사관 등이 공동 주최하는 멕시코영화제가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지역 순회 상영을 한다. 광주 시네마테크(8~10일), 대구 시네마테크(11~13일), 시네마테크 대전(16~18일), 시네필 전주(28일~10월3일) 순이다. 가정의 문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한 여인의 이야기 ‘또 다른 세계’, 1960년대 위대한 도둑들의 이야기를 다룬 ‘전설의 도둑’ 등 멕시코 영화의 현재를 알 수 있는 5편이 준비됐다. 4000~6000원. ●다음 달 7~15일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일본 출신의 세계적 의상 감독 와다 에미가 위촉됐다. 뉴커런츠 부문은 아시아 신인 감독 발굴을 목표로 하는 상이다. 비아시아권의 신인 감독을 조명하는 플래시포워드상 심사위원장에는 존 쿠퍼 선댄스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위촉됐다. ●대부 시리즈 가운데 가장 작품성이 높은 작품으로 꼽히는 ‘대부2’가 다음달 7일 디지털 복원판으로 재개봉한다. 이탈리아 이민자인 비토 콜레오네가 역경을 딛고 대부가 되는 과정과 그의 아들 마이클이 냉혹하고 외로운 후계자가 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장선우 특별전이 열린다. 사회적 금기를 영화 속으로 끌어들여 수많은 논쟁과 화제의 중심에 섰던 감독이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연다. ●롯데시네마가 부산 전포동 밀리오레에 있는 메가박스 서면관을 인수해 최근 롯데시네마로 오픈했다. 롯데시네마는 이로써 부산에서 부산 본점, 센텀시티, 동래, 사상, 부산대, 서면의 6개 영화관을 운영하게 됐다.
  • DTI 완화 첫날, 은행창구 썰렁했다

    정부가 주택거래 활성화 차원에서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는 총부채상환비율(DTI)을 한시적으로 폐지한 첫날인 2일 일선 금융기관 창구는 한산했다. 적극적으로 대출상담에 나서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은행들도 대출을 권유하기보다는 부실 대출을 막기 위해 사전준비에 더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다. 은행들은 이날 서울과 수도권에 적용되는 DTI 비율 규제(40~60%)를 무주택자와 1주택자에 한해 내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폐지했다. 그러나 각 은행의 지점 창구는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 썰렁하기까지 한 모습이었다. 하나은행 서울 공덕역지점은 하루 전인 지난 1일 본점에서 DTI 폐지 공문을 받고 새 기준으로 영업을 시작했지만 전화 문의도 한통 없었다. 국민은행 목동중앙지점은 정부 발표 이후 3~4건의 전화문의만 있었을 뿐 방문이나 전화상담 고객은 한명도 없다고 전했다. 부동산 가격 악화로 큰 피해를 입었던 경기 용인지역 신한은행 지점 역시 문의가 거의 들어오지 않았다. 지점 관계자는 “간혹 있는 상담도 이미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분들이 추가 대출을 문의하는 것으로 신규대출 문의는 한 건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는 부동산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섣불리 대출을 받아 주택 구매에 나서기는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돼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태풍 ‘곤파스’로 외출이 어려웠던 것도 영향을 미쳤다. 은행업계는 부동산 매매 심리가 되살아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은행의 대출상담 고객은 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주택구입 계획을 세운 후 은행대출 상담을 받는 것을 고려할 때 추석은 지나야 상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무주택자나 1주택자의 경우 기존주택이 팔리지 않아 새 주택으로 이사가지 못하는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부동산 시장의 추이를 보면서 천천히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들 스스로도 대출을 무리하게 늘리려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은 지점에 보낸 공문에서 대출 고객의 상환능력을 영업점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해 취급하되 본부 심사대상(자체 신용등급과 신용평가사 기준 7~10등급)일 경우 실질소득이나 연체 등 다른 자료를 꼼꼼히 보고 대출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금리가 상승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과도한 대출 확대가 부실자산의 급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지난달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원화대출이 올 들어 처음으로 감소했다. 국민, 신한, 우리, 하나, 기업, 외환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 말 현재 203조 9670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7840억원 줄었다. 월중 감소폭이 지난해 9월 1조 2013억원 줄어든 이후 11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경주·김민희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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