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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동방신기, MKMF 이어 ‘골든디스크’도 싹쓸이

    [대상] 동방신기, MKMF 이어 ‘골든디스크’도 싹쓸이

    ’제 23회 골든디스크상’의 주인공도 동방신기였다. 지난 ‘MKMF 시상식’에서 대상 격인 ‘앨범상’을 수상했던 동방신기는 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0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도 ‘디스크 부문 대상’을 수상, 사실상 올해 시상식을 싹쓸이했다. 본상, 인기상에 이어 대상에 호명되며 ‘3관왕’의 영광을 안은 동방신기 멤버들은 눈물을 펑펑 쏟았던 지난 ‘MKMF 시상식’ 때와 달리 한결 담담하고 밝은 표정으로 소감을 전했다.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는 “권위있는 시상식에서 좋은 음반을 가지고 좋은 상을 받아서 기쁘다.”며 “이 자리에 서면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고 준비한 소감 멘트의 운을 뗐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준비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는데 작은 희노애락부터 시작해서 슬픔까지 함께 하며 만드는 앨범”이라고 앨범의 가치에 대해 역설한 유노윤호는 “그런 앨범이 사라지고 있어서 너무 슬프다.”고 불법음원이 난무하는 현 가요계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앞으로도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앨범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음반계가 다시 전성기가 돌아올 것이다. 힘을 많이 실어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지난 9월 발매한 동방신기의 4집 ‘미로틱(MIROTIC)’은 최근 46만장이라는 앨범 판매고를 달성하며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앨범 판매량을 가장 비중있는 평가 기준으로 삼은 ‘골든디스크’ 심사에 따라 동방신기는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대상’을 수상한 동방신기는 이날 ‘미로틱’ 수정 버전의 첫 선을 보였다. 동방신기는 축하무대에서 최근 청소년보호위원회로부터 청소년유해매체물로 판정받았던 가사인 ‘널 가졌어’, ‘언더 마이 스킨(Under my skin)’을 수정해 무대를 꾸몄다. 한편 ‘제 23회 골든디스크’의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은 쥬얼리가 수상했으며 ‘음원 본상’에는 쥬얼리, MC몽, 브라운아이드걸스, 원더걸스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트로트상에는 장윤정이 연속 4년 수상의 기록을 세웠으며 록상은 넬, 뉴트렌드 상은 김종욱이 수상했다. 신인상은 샤이니와 다비치가, 공로상은 김창완이, 제작자상은 SM엔터테인먼트 그룹 회장 이수만이 기쁨을 안았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설희석·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음원 대상] 쥬얼리, 데뷔 7년만에 쾌거 ‘전원 눈물바다’

    [음원 대상] 쥬얼리, 데뷔 7년만에 쾌거 ‘전원 눈물바다’

    여성그룹 쥬얼리가 데뷔 7년만에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디지털 음원 대상’을 시상하며 팀 전원이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쥬얼리는 1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2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5집 앨범 ‘키치 아일랜드’의 타이틀 곡 ‘원 모어 타임’으로 2008년 최고 디지털 음원왕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디지털 음원부문 본상’에 이어 두번째 시상석에 오른 쥬얼리 멤버들은 ‘음원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고 감동의 눈물을 숨기지 않았다. 쥬얼리의 리더인 박정아는 “생각도 못했는데 상을 받아 기쁘다.”며 “공백기에 걱정을 많이 하고 나왔는데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마이크 앞에 선 서인영은 말문을 열기도 전에 울음을 터뜨렸다. 서인영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오랜만에 주얼리가 활동하게 됐는데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쥬얼리의 새 멤버로 투입돼 성공적인 팀 합류를 이룬 하주연과 김은정도 남다른 감회에 눈시울을 적셨다. 한편 이날 시상식의 디스크 부분 대상은 동방신기가 차지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MKMF 시상식에서 ‘앨범상’을 수상한데 이어 대상 격인 상만 2관왕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설희석·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고] 제28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

    서울신문사는 ‘제28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을 오는 12일(금) 개최합니다. ●일시 2008년 12월12일(금) 11시 ●장소 서울신문사 20층 국제회의장 ●시상내용 농업부문 12명 및 수산부문 8명 ▲대상(2명):대통령표창 및 상금 600만원 ▲특별상(2명):국무총리표창 및 상금 300만원 ▲본상(14명):장관 등 표창 및 상금 200만원 ▲공로상(2명):장관표창 및 상금 200만원 ●주최 서울신문 ●후원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한국마사회
  • ‘추격자’ 대한민국 영화대상 7관왕

    나홍진 감독의 영화 ‘추격자’가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등 7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추격자’는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남우주연상(김윤석),감독상(나홍진),신인감독상(나홍진),각본상(나홍진),조명상(이철오),편집상(김선민) 등 무려 7개 부문을 휩쓸었다.여우주연상은 ‘미쓰 홍당무’(감독 이경미)의 공효진이 수상했다.‘미쓰 홍당무’는 신인여우상(서우)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올해 최대 흥행작인 ‘좋은 놈,나쁜 놈,이상한 놈’(감독 김지운)은 촬영상,음향상,미술상,시각효과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상금은 최우수 작품상 5000만원,감독상 3000만원,남녀주연상 2000만원이다.다음은 수상 내역.▲최우수작품상 ‘추격자’ ▲감독상 나홍진(‘추격자’) ▲남우주연상 김윤석(‘추격자’) ▲여우주연상 공효진(‘미쓰 홍당무’) ▲남우조연상 박희순(‘세븐 데이즈’) ▲여우조연상 김지영(‘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남우신인상 강지환(‘영화는 영화다’) ▲여우신인상 서우(‘미쓰 홍당무’) ▲신인감독상 나홍진(‘추격자’) ▲촬영상 이모개(‘좋은 놈,나쁜 놈,이상한 놈’) ▲음악상 방준석(‘고고 70’) ▲음향상 김경태 최태영(‘좋은 놈,나쁜 놈,이상한 놈’) ▲시각 효과상 정두홍 지중현 허명행(‘좋은 놈,나쁜 놈,이상한 놈’) ▲조명상 이철오(‘추격자’) ▲미술상 조화성(‘좋은 놈,나쁜 놈,이상한 놈’) ▲각본각색상 나홍진(‘추격자’) ▲편집상 김선민(‘추격자’) ▲단편영화상 김건(‘돼지와 셰익스피어’) ▲공로상 신영균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박서보 등 9명 ‘올해의 미 술인상’

    ‘제2회 올해의 미술인상’ 수상자에 박서보 화백 등 9명이 선정됐다. 4일 한국미술협회에 따르면,‘올해의 미술인상’ 부문별 본상 수상자로 박서보·김형근(이상 서양화),권영우(한국화),박석원(조각),여원구(서예),정담순(공예),이상철(디자인),오광수(평론),홍경택(젊은 작가) 등이 뽑혔다.특별상은 전뢰진(조각),명예공로상은 조수호(서예),해외작가상은 방혜자,미술문화공로상은 이종덕 성남아트센터 사장이 받았다.‘올해의 미술인상’은 한국미술협회가 지난해 12월5일을 ‘미술인의 날’로 제정하면서 도입한 상이다. 시상식은 5일 낮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된다.이 상과는 별도로 ‘김흥수 우리미술상’ 시상식도 이날 함께 열린다.올해는 한국적 추상화를 그리는 장성순 화가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문의 (02)732-3492.
  • 나영수씨 등 한국음악상 특별상

    나영수 국립합창단 예술감독과 이수인 파랑새창작동요회장,음악평론가 탁계석씨가 올해 한국음악상 특별상 수상자로 4일 선정됐다.한국음악협회(이사장 김용진)가 주관하는 한국음악상의 본상 수상자로는 박재광,이종구,이정선,최규용,변종혁,전기홍,김만석 씨와 한국반주음악연구소가 뽑혔다.신인상은 조성진 군과 류은실 양에게 돌아갔다.
  • ‘추격자’ 나홍진, ‘신인감독상·각본상·감독상’ 3관왕

    ‘추격자’ 나홍진, ‘신인감독상·각본상·감독상’ 3관왕

    ‘추격자’ 나홍진 감독이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신인감독상, 각본상에 이어 감독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4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에서 나홍진 감독은‘추격자’로 감독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이 됐다. 나 감독은 “대단히 감사하다. 제가 이렇게까지 장편 영화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감사를 드릴 분들은 이 영화를 관람해 주신 분들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나홍진 감독은 올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추격자’를 통해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감독상 후보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고고 70’의 최호 감독, ‘멋진 하루’ 이윤기 감독, ‘밤과 낮’ 홍상수 감독,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김지운 감독이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日 ‘골든 아티스트 상’ 2년 연속 수상

    동방신기, 日 ‘골든 아티스트 상’ 2년 연속 수상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인정 받은 그룹 동방신기가 한국 음악시상식 대상 수상에 이어 일본 음악 시상식인 ‘2008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서도 2년 연속 골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27일 저녁 7시부터 니혼 TV를 통해 방영된 이번 시상식에서 동방신기는 2008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팝 부문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에그자일(EXILE), 퍼퓸(Perfume), 코다쿠미(倖田來未), 코부쿠로 (コブクロ) 등과 함께 본상 격인 골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골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동방신기는 “올해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기뻤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니 행복하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통해 멋진 무대 보여 드릴 수 있는 동방신기 되겠다.”는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요미우리TV가 주최하는 베스트 히트 가요제는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연말 음악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7일 저녁 7시부터 일본 오사카 페스티벌 홀에서 진행 되었으며, 동방신기는 23번째 싱글 ‘도우시테키미오스키니낫테시맛탄다로우(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 버린걸까)’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동방신기는 12월 31일 열리는 NHK 홍백가합전에도 한국 그룹 사상 처음으로 출전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광고대상] 심사평/ 조병량 심사위원장

    [서울광고대상] 심사평/ 조병량 심사위원장

    좋은 광고란 광고주 기업과 소비자와 우리사회 전체에 도움이 되는 광고를 말한다. 특히 요즘처럼 경제와 기업활동이 어렵고 소비자의 심리적 위축이 그 정도를 더해가는 상황에서는 광고가 좀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광고는 단순한 판매수단의 차원을 넘어 사회, 문화, 경제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큰 사회제도이기 때문이다. 이번 제14회 서울광고대상을 심사하면서 우리 심사위원들은 우리나라 광고들이 이러한 광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으며, 광고의 영향력이 기업의 판매와 이미지 제고는 물론 사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까지 잘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대상을 수상한 SK주식회사의 광고는 행복, 웃음, 힘내세요 등의 일관된 메시지를 친숙한 소재로 깔끔하게 표현한 점, 또 강렬하면서도 간결한 비주얼로 독자의 눈길을 멈추게 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PR대상의 SK텔레콤 광고는 흑백사진에 담긴 압축된 드라마와 END-SEND를 연결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광고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광고가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를 예시해준 점이 돋보였다. SK에너지 ‘생각이 에너지다´ 역시 주목도 높은 비주얼과 메시지의 설득성이 높게 평가되었다. 전반적으로 SK그룹의 광고활동이 돋보인 한해였다. 최우수상의 KTF 쇼는 익숙하면서 호소력 있는 표현소재의 개발과 이야기 구성 솜씨가 좋았고, LG화학의 캔버스2는 기업의 컨셉트를 차별화된 회화적 기법으로 풀어낸 점이 훌륭했다. 일관성 있게 가족과 행복, 사람과 자연을 강조하고 있는 토지공사와 주택공사 광고, 은행광고의 틀을 깨고 주목도를 한껏 높인 기업은행 광고, 통합상품의 특성과 탄생의 의미를 잘 전달한 삼성생명 광고, 한국의 건설 기술력을 상징적으로 실증해 보여주고 있는 삼성물산 광고 등 본상을 수상한 작품들 역시 모두 올해의 좋은 광고들이었다. 이 밖에 본상 수상작들과 업종별 최우수상 수상작들도 대부분 따뜻한 메시지와 환경, 미래, 이웃, 자신감 등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사회적 메시지를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한편 올해의 광고인상은 30여년간 현대·기아자동차그룹에 몸담고 있으면서 자동차 기업의 광고와 홍보업무를 발전시킨 김봉경 부사장이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광고가 먼저 위축되지 말고, 위축된 우리 사회와 이웃들의 힘이 되기를 기대하며, 한해를 빛낸 좋은 광고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광고주, 광고인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
  • [서울광고대상-최우수상] KTF- ‘그들은 나에게 혁명가였다’

    [서울광고대상-최우수상] KTF- ‘그들은 나에게 혁명가였다’

    2007년 3월 선보인 KTF의 3세대 이동통신 WCDMA 서비스 브랜드 SHOW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이동통신 문화를 창조해오고 있습니다. SHOW는 그 동안 혁신(Innovation) 정신과 새로운 서비스들을 소개하는 광고들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혁신적인 서비스, 기술의 성과 등의 새로운 이슈가 떠오를 때마다 적절한 광고 소재를 발굴하여 소비자들에게 친절한 정보와 함께 즐거움을 제공해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그들은 나에게 혁명가였다´ 시리즈 광고는 이러한 SHOW의 혁신 정신을 소비자와 함께 공감하고,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혁명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태안에서 기적을 이루게 한 100만명의 자원 봉사자, 독도의 역사를 지키고 이루어낸 사람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국수집 할머니에서 우리 모두의 아버지까지, 혁신 정신은 우리 곁에 있고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메디컬 팁]

    서울대병원 월셔가에 LA사무소 개설 서울대병원은 미주지역 동포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암 등 중증질환 치료 등에 관한 연계 진료와 건강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LA 코리아타운의 윌셔가에 서울대병원 LA사무소를 최근 개설했다.이곳에서는 동포들이 강남건진센터와 연계,필요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주선하는 것은 물론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서울대병원 등에서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희망자는 LA사무소에서 개인별 검진프로그램을 마련한 뒤 국내에서 필요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완화치료병동 문열어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말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완화치료병동을 본관 10층에 개설했다.1·2·4인실 등 총 11개 병실을 갖췄다.이곳에서는 항암제 효과가 없는 말기암 환자,주치의가 통증과 증상관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권하는 환자 등이 집중 완화치료를 받게 된다.이로써 이 병원은 지난 1월 암센터 오픈에 이어 암환자의 예방·치료·재활은 물론 완화치료까지 전 과정을 커버하는 토털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문의 3410-1819. 분쉬의학상 본상·젊은 의학자상 수상자 선정  대한의학회가 주최하고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후원하는 분쉬의학상 제18회 본상 및 젊은 의학자상 수상자로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김명환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김동환 조교수가 선정돼 각각 상패와 3000만원,10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김명환 교수는 담도 및 췌장질환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 업적으로,김동환 교수는 약물유전체 정보를 이용한 악성 혈액암 치료효과 관련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뇨병 치료제 바이에타 출시  한국릴리는 미국·유럽 당뇨병학회에서 2차 표준치료제로 채택된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 바이에타(Byetta·성분명 엑세나타이드)를 최근 국내에 출시했다.회사측은 “최초의 인크레틴 유사체인 바이에타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복구,효과적이고 지속적인 혈당조절과 체중감소 효과까지 보이는 특성을 갖는다.“고 설명했다.바이에타는 5·10mcg의 자가주사제로,하루에 두 번 투여한다. 서울백병원, 베트남어린이 초청 무료 심장수술  서울백병원은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베트남 어린이를 초청,무료 심장수술에 나섰다.밀알심장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수술 대상자 24명 중 6명은 지난 1일 수술을 마쳤으며,나머지 6명은 29일 입국,수술을 받게 된다.백병원측은 “수술 대상 어린이 모두 생계가 어렵거나 베트남의 열악한 의료사정으로 치료를 못 받은 경우”라고 설명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청룡영화상] ‘우생순’ 최우수작품상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제2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됐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김지영)도 함께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감독상과 촬영상(이모개), 미술상(조화성), 최다관객상 등 4개 부문에 올라 최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각각 ‘추격자’의 김윤석,‘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에게 돌아갔다.김윤석은 “시나리오를 고를 때부터 좋은 영화가 되리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 하정우씨와의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예진은 “요즘 배우로 산다는 것에 고민이 많이 있었는데,정신차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예진은 설경구,김하늘,정우성과 함께 인기스타상에,김주혁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에도 올라 3관왕이 됐다. 이 밖에 남우조연상은 ‘세븐데이즈’의 박희순,남우신인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과 강지환,여우신인상은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차지했다.‘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감독은 신인감독상과 각본상(박찬욱 감독,박은교 작가 공동수상)을 받았다.‘모던보이’는 조명상(강대희)과 기술상(인사이트 비주얼)에 이름을 올렸다.올해 신설된 청정원 단편영화상은 최정열 감독의 ‘잔소리’가 받았다. 한편 ‘명예 인기상’은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고(故) 최진실씨에게 돌아갔다.최씨는 생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만 8차례 수상한 바 있다.이날 시상식은 김혜수와 정준호가 진행했다. 글 / 서울신문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미연 ‘오늘은 귀엽게’

    [NOW포토] 이미연 ‘오늘은 귀엽게’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미연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진구 ‘심플한 정장·순수한 미소’

    [NOW포토] 진구 ‘심플한 정장·순수한 미소’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진구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기우 “레드카펫 떨려요”

    [NOW포토]이기우 “레드카펫 떨려요”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기우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시원한 미소로 레드카펫 입장’

    [NOW포토] 이병헌 ‘시원한 미소로 레드카펫 입장’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이병헌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정재 “나비 넥타이 멋지죠?”

    [NOW포토]이정재 “나비 넥타이 멋지죠?”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이정재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윤석ㆍ서영희, 영화 ‘추격자’ 커플

    [NOW포토] 김윤석ㆍ서영희, 영화 ‘추격자’ 커플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김윤석ㆍ서영희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수미ㆍ동방신기 ‘색다른 만남’

    [NOW포토] 김수미ㆍ동방신기 ‘색다른 만남’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김수미와 동방신기 멤버들이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윤석ㆍ서영희 ‘추격자의 영광’을 다시한번

    [NOW포토] 김윤석ㆍ서영희 ‘추격자의 영광’을 다시한번

    제 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김혜수,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김윤석,서영희가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남우 조연상, 여우 조연상, 신인 남우상, 신인 여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 각본상 등 총 18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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