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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롯데쇼핑 롯데상품권

    누구나 선물받기는 좋아하지만 선물을 고르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롯데백화점 상품권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10만점이 넘는 다양한 물건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춰 ‘가장 받고 싶은 품격 선물’로 자리잡았다.내년에도 판매액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 선물 품목으로최고의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LG전자㈜ 디오스

    LG전자의 대용량 양문 여닫이 냉장고 디오스(DIOS)는 대형외제 냉장고의 시장점유율을 끌어내리는 데 한몫을 톡톡히했다. 국내 최초로 냉장고의 기능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디지털LCD(액정)표시창을 사용,편의성을 높이고 온도도 1℃차까지 구별할 수 있도록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 또 소비전력을 20%까지 절약할 수 있도록 절전형으로 설계했으며 디자인도 알루미늄 소재의 슬림형 핸들을 채택,고급스런 이미지를 창출한 점도 특징이다. 이밖에 냉장고의 문을 여닫지 않고도 내용물을 꺼낼 수 있는 홈바구조,시원한 물과 얼음을 수시로 공급하는 얼음·물디스펜서, 미국 위생국(NSF)의 심사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정수필터 등도 갖췄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삼성생명 무배당삼성종신보험

    지난 9월부터 판매된 금리변동형 삼성종신보험은 두달만에 20만건이 팔렸다.이같은 인기는 적용이율이 변동금리라는점 때문이다.기존 고정금리형 종신보험이 금리 상승기에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인 반면,삼성종신보험은 자산운용수익률에 기초한 공시이율을 적용해 이율 상승분을 보장해준다.또한 최저 4%의 금리를 보장하고 있어 초저금리 시대에 안정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불스원 불스원샷

    자동차용품 전문회사 불스원(bullsone.com)이 내놓은 자동차 엔진 전용 세척제.97년 출시 당시만 해도 1회용 제품뿐이던 엔진세척제 시장에 대용량 개념을 도입해 큰 호응을얻었다.번거롭게 매번 연료를 첨가해야 하는 기존 제품과달리 5,000㎞마다 한번씩만 주유하면 되는 농축형 대용량제품이다.엔진 내부의 연소실까지 세척이 가능해 매우 실용적이고 편리하다.시장진입에 앞서 해외시장을 조사한 결과,1회용 대신 농축형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데 주목한것이 성공을 이끌어냈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두루넷 멀티플러스

    두루넷은 프리미엄급 서비스(3∼4Mbps의 속도) 가입자에게가장 인기있는 초고속 인터넷사업자다. 두루넷의 광대역 고품질 서비스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의 욕구에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멀티플러스’는 두루넷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의 얼굴격이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서울우유협동조합 헬로우 앙팡

    우유에 칼슘이나 DHA가 들어있다고 해서 놀랄 소비자는 없다.이런 영양소는 대부분 우유에 들어있기 때문이다.우유가어린이의 영양균형을 맞추기 위한 시대는 지난 것이다. 헬로우 앙팡이 돋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우유는 곧 영양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면역력을 추가한 것이다.헬로우 앙팡에는 어린이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 10가지는 물론 뉴클레오타이드라는 면역 강화성분이 들어있다.뉴클레오타이드는 면역세포의 기능을 증진시켜 생체방어기능을 높여주며 두뇌성장에 까지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영국 옥스퍼드대 등의 연구논문에서 입증된 바 있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LG생활건강 링클 디클라인

    지난해 3월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첫 선을 보여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20대 후반 여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주성분은 메미민A.기존 제품에 비해 주름개선 효과와원료 안정성을 3배나 끌어올린 점을 인정받아 미국 화장품협회에 화장품 신원료로 등록됐다.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레티놀을 대체해 큰 폭의 원료수입 비용절감 효과도 가져왔다.외부공기에 의해 메미민A가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에어리스 펌프’ 용기를 도입한 것도 히트 비결이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하이트맥주 하이트

    93년 출시 초기의 ‘천연 암반수’ 이미지를 끝까지 지켜온 게 주효했다.150m 지하 암반에서 천연수를 끌어올려 만든 하이트는 고객들에게 ‘깨끗한 맥주’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줬고 지금도 광고의 핵심은 ‘깨끗함’이다.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비열처리방식을 도입해 술맛을 살림으로써‘맛있는 맥주’로도 인정받고 있다. 회사측은 “맥아의 껍질을 제거하는 드라이 밀 공법을 도입해 맥주의 쓴 맛도 없앴다”고 강조했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좋은사람들 보디가드

    속옷시장에 컬러를 입힌 주역이다.흰색 일변도이던 속옷류에 색깔 개념을 도입,내의의 패션화를 이뤄냈다.연매출 4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개그맨에서 사장으로 변신한 주병진씨는 ‘왜 속옷은 입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가’라는 회의가 들어 ‘보여주고 싶은 내의’를 만들었다고 한다.개그맨답게 커플팬티,띠팬티,수능팬티,야광팬티 등 톡톡 튀는아이디어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계속 붙잡았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한국도자기 옥란

    장식이나 무늬를 절제하고 자연미를 추구한 옥란은 소박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고급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은은한 비취색 접시에 꽃 한송이를 새겨 여백의 미를 강조함으로써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도록 디자인됐다.지난 가을에 접시 54개로 이뤄진 홈세트를 출시,주부들로부터 많은호응을 받았다. 홈세트는 접시를 크기별로 모두 갖춰 사용이 편리하고 양식 상차림에도 사용할 수 있다.전자렌지·오븐 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대교 눈높이한자

    94년 1월 출시 이래 해마다 40% 이상의 매출신장을 기록해온 신개념 한자학습지.현재 회원 수가 25만명에 이른다.유아·초등학생은 물론,성인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익힐 수 있도록 했다.글자원리 및 부수 활용을 통한 한자어학습,명심보감 등 명문장을 통한 문장학습 등 체계적인 학습체계를 갖췄다.또 수채화·컴퓨터그래픽 등 다양한 삽화로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쓰리제이팜 아기보물

    영·유아를 위한 기능성 음료인 아기보물은 분유에 타서먹이는 건강식품이다.충북 옥천 청정지역의 천연 암반수에마그네슘·칼슘 등 유익한 미네랄을 배합하고,천연 게르마늄을 넣었다.엄마의 뱃속을 그리워하는 아기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이다.두뇌발달 및 시력,치아·장보호 등에 효과적인 타우린·자일리톨 등 각종 기능성 소재들도 첨가,영·유아의 성장기 발육을 돕는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LG전자㈜ 엑스캔버스

    LG전자는 디지털TV ‘엑스캔버스’가 디지털 세상을 열어가는 선두주자라고 자부하고 있다. 99년 40인치 PDP TV를 국내 처음 내놓은 이후 꾸준한 기술개발 끝에 지난해 60인치와 42인치를 출시했다.또 내년에는 37인치도 생산,풀라인 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엑스캔버스를 벽걸이TV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키우기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이를 위해 명품브랜드와 연계한 고객초청 패션쇼,CEO(최고경영자)세미나 등 고급소지자 계층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선보였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청호나이스 프리미엄.COM

    간단한 핸들 조작만으로 한 개의 취수구에서 냉·온수를받을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정수기이다.신개념에입각해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점에서 ‘프리미엄.com'이라고 이름붙였다.4℃에서 85℃까지 조절이 가능하다.자동온도 감지기가 있어 안전하고 기능조작이 간편하다.회사측은 “먹는 물의 정화에 머물던 정수기 시장이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로 고급시장으로 옮겨가는 추세”라면서 부가적인 기능을 갖춘 후속제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175MP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175MP’는 국내 브랜드로는 드물게 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급액정 텔레비전과모니터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HDTV 셋톱박스를 이용,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완전 평면형으로 화면의 오목현상을 없앴으며 화면 전체의 밝기를 최대 100%까지 높이는 하이라이트 존 기능을 채택했다.따라서 어두운 모니터로 감상하기 어려웠던 게임·동영상·비디오·인터넷을 생생히 즐길 수 있다.올해 판매 목표량을 지난해보다 3,5배 늘어난 16만5,000대로 잡았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창의메디칼 디스크 닥터

    일상생활에서도 허리 디스크를 치료할 수 있도록 개발된치료기기 디스크 닥터는 고압력 공기의 힘을 이용,좁아진척추뼈 사이를 넓혀줘 요통을 치료해주는 제품이다. 인제대 백병원의 임상실험 결과 착용 후 3일만에 85% 이상통증이 완화되는 효과를 입증받았다. 옷속에 착용해도 겉으로 표시가 나지 않아 하루종일 치료받을 수 있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LG홈쇼핑

    국내 최초의 TV홈쇼핑 업체인 LG홈쇼핑은 케이블을 통해 24시간 상품을 판매하는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인 LG이숍,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카탈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홈쇼핑 사업을 펼쳐왔으며 매년 200% 이상 성장해왔다. 매출규모에서 세계 3위에 올라섰고,올해는 업계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달성할 예정이다.
  • 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삼성전자㈜ 애니콜 컬러LCD폰

    삼성전자의 애니콜 컬러LCD폰은 ‘작고,가볍고, 얇게’라는 휴대폰에 대한 한국인의 정서를 최대한 반영한 게 특징이다. 이같은 소비자의 욕구를 그대로 담은 덕분에 올들어 컬러폰 제품의 가격경쟁이 다각화되는 가운데에서도 시장 점유율 50%대를 유지하고 있다. 최대 전송속도가 144Kbps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고 고선명 256 컬러 STN-LCD를 장착해 선명도를 크게 높였다. 사용자가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아이콘 크기 조절,시작메뉴편집 등 다양한 기능도 갖췄다.
  • 고건시장 받은 각종 상금 서울정책인상 ‘종잣돈’으로

    고건(高建) 서울시장이 눈부신 활약(?)으로 챙긴 각종 상금이 ‘옥동자’를 낳았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 정책인 대상’을 제정,시상한다. 이 상은 시정 주요 시책 개발과 집행 과정에 참여,크게 기여하거나 성과를 올린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대상 1명과 본상 2명에게 500만원과 200만원씩의 상금을 준다. 그런데 이 상은 고 시장이 지난해 고려대 정책대학원 주관 ‘제1회 고려대 정책인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상금 500만원이 종잣돈이 됐다. 고 시장은 당시 “이 상금을 정책개발에 기여한 공직자나 개인 또는 단체를 격려하는데 쓰겠다”고 밝혔다. 고 시장은 약속대로 이 돈을 ‘시드 머니’로 하고 여기에 기획예산처로부터 지난해 받은 공공부문 경영혁신대회우수상금 2,000만원,국무조정실 주관 ‘2000년 지방자치단체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사업비 2억원을 보태 상의 재원으로 삼았다. 지난해말 서울시정개발연구원과 대상 운영에 관한 약정을 맺은 서울시는 시·구청 또는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정책인대상 후보자를추천받아 수상자를선정한다. 심재억기자
  • 부동산 경매 파생상품 돈된다

    부실채권 판매에서 파생된 새로운 상품이 전문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전문 투자자들이 많이 찾는 부동산 투자 상품은 부실채권 매입,론세일(loan sale·저당권 거래),낙찰약정(free sale),레오(Real Estate Owned·유입 부동산) 매입 등이다.외국계 자본이 사들인 부동산을 파는 과정에서 생겨난 새로운 파생 상품이다. 외국계 투자회사가 공매를 거쳐 싸게(장부가의 30∼40%) 사들인 뒤 투자자들에게 매각하거나 몇개의 물건을 묶어 싸게 팔아치우는(벌크세일·대량매각)상품.이런 방식으로 파는 이유는 경매에 부칠 경우 여러차례 유찰로 인한 낙찰 피해가 발생하는데다 투자금 회수까지오래 기다려야 하기 때문.많은 부실채권이 이런 방식으로팔려 최근에는 물건이 매우 귀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개인에게 나오지 않고 전문 컨설팅사로 한달에 20∼30건들어오고 있다. 메트로컨설팅,텐커뮤니티 등은 이런 물건을 취급하다 개발사업에 뛰어든 사례.상가·업무용 빌딩 등을 구입,리모델링을 거쳐 새로운 투자자에게 팔고 있다.메트로컨설팅은 경기 부천시 상동 뉴코아백화점 지하1층과 1층을 부실채권으로 매입한 뒤 ‘씨마 1020’으로 재분양하고 있다.같은 건물 4,6,11층 점포를 매입한 모건스탠리는 텐커뮤니티에 분양·임대관리를 맡겨 분양했다. 부실채권을 할인가로 매입한 뒤 1순위 저당권을확보,본인이 직접 낙찰 받는 방법(투자자 유입)과 경매에부쳐 낙찰 뒤 배당만 받는 방법이 있다.이때 시세차익에대한 세금 부담이 전혀 없어 투자수익률이 높다.1순위 저당권을 실제 채권액보다 싸게 매입,직접 낙찰받거나 배당수입을 얻으면 된다. 지난 7월 서울 무교동에서 운송업을 하는 심상진씨는 외국계 투자회사인 L사로부터 경매에 부쳐진 경기 안산시 본오동 3층짜리 상가(대지 187평,건물 148평)의 1순위 저당권을 할인해 2억6,500만원에 매입했다.이 물건은 지난 8월 경매에서 감정가(5억2,207만원)의 64%인 3억3,557만원에낙찰됐다.법원은 심씨에게 경매집행비용을 뺀 3억3,172만원을 배당했다.심씨는 두달만에 6,672만원의 시세차익을얻은 셈이다. 낙찰약정 계약이라고도 한다.1순위 근저당권자인 외국계 회사가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낙찰받은 뒤 등기부등본상의 권리관계를 깨끗하게 정리한 뒤 소유권을 투자자들에세 넘겨주는 상품.계약조건은 매각대금 가운데 10%는 약정금액으로 주고 낙찰 허가뒤 20%,소유권 이전후 70%를 지불하는 조건이다.당장 목돈이 들어가지 않고 은행으로부터 잔금 대출도 받을 수 있다.낙찰받지 못하면 약정금액은 바로 돌려받는다. 지난 4월 장경식씨는 외국인 투자사와 감정가 42억여원에경매에 부쳐진 서울 중구 북창동 상가(대지 220평, 건물 832평)를 27억5,000만원에 사기로 계약을 맺었다.외국계 회사는 이 건물을 감정가의 80%인 32억8,600만원에 낙찰받아장씨에게 넘겨줬다. 경매에 부쳐졌다가 유찰이 거듭돼 가격이 떨어지는 부실채권을 직접 낙찰받은 뒤 웃돈을 붙여 파는 방법.수의계약으로 시세보다 10∼20% 싸게 살 수 있어 인기지역은 물건이 거의 소진됐다.수도권과 일부 지방 도시 물건이 가끔 나온다. 신석훈씨는 지난 5월 경기 안산 성포동 주공 34평형 아파트를 시세(9,500만원)보다 1,000만원 저렴한 8,500만원에유입물건을 매입했다.권일헌씨는 경기 수원 우만동 동진빌라 26평형을 시세(6,500만원)보다 싼 5,300만원에 사서 보증금 2,000만원에 월 40만원을 받고 있다. 보통 시세보다 20%정도 싸다.경매에부쳐진 물건을 매입하므로 투자금 회수가 빠르고 금융비용부담도 적다. 경매 절차를 매도자인 외국인 투자사가 떠안기 때문에 투자자는 배당·명도 등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된다.유입물건은 경매과정을 거치지 않고 소유권을 직접이전해 줘 절차도 간소하고 권리이전과 입주시기를 예측할수 있다. 현장을 찾아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덤벼들어야 한다.낙찰약정은 이해관계자들이 항고,재항고를 할 수 있으므로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부실채권인데다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되므로 전문 컨설팅사에 의뢰하는게 안전하다.높은 투자 수익이 예상되는 물건은 많이 소진됐다.기대이상의 수익률은 금물이다. 류찬희기자 c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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