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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日 ‘댜오위다오 분쟁’ 긴장 고조

    中·日 ‘댜오위다오 분쟁’ 긴장 고조

    한반도 수역에서의 한·미 연합군사훈련에 이어 동중국해에서 대규모 미·일 연합 군사훈련이 펼쳐질 전망이다. 일본 정부는 19일 육·해·공군 자위대를 동원한 대규모 섬 탈환 훈련을 미7함대와 함께 오는 12월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국과의 영토 분쟁을 겨냥한 조치다. 서해 훈련을 둘러싼 미·중간 갈등이 동중국해 전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중국은 댜오위다오를 ‘핵심적 이익’으로 간주, 타이완과의 공동방위를 추진하는 것으로 맞불을 놓을 태세다. 댜오위다오는 일본이 1895년 중·일 전쟁에서 승리해 중국 영토였던 타이완과 부속 도서를 차지하게 되면서 지배했다. 2차 대전 패전으로 인해 미국이 점유했다가 일본에 반환된 곳이다. 중국과 타이완은 이 지역의 영토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일본은 중국 함대와 헬기가 지난 3~4월에 난세이(南西)제도 주변 해역에서 대규모 훈련을 하거나 일본 자위대 함정에 접근하는 등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에 잔뜩 경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육·해·공군 자위대를 동원한 최초의 섬 탈환 훈련을 오이타현 히지유다이 자위대 훈련장 등에서 실시한다. 미 해군 제7함대도 함께 참여해 미·일 합동군사훈련 형태로 이뤄진다. 훈련은 히지유다이 훈련장을 가상의 적에게 빼앗긴 일본의 섬으로 보고 이를 탈환하기 위한 작전으로 전개된다. 일본의 주력 전투기인 F15와 F2, P3초계기 등이 참여하며 육상자위대 공정대원 250여명이 탈환군으로 투입된다. 방위성 간부는 “이번 훈련은 중국에 대해 일본이 난세이제도 등을 방위할 수 있는 의사와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중국은 지난해부터 댜오위다오 방어를 위해 타이완에 몇 차례에 걸쳐 공동 방위를 제안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9일 보도했다. 타이완측은 현재로선 중국과의 공동 방위 구상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양국 간의 관계 개선으로 인해 협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형국이다. 특히 남중국해 일대 영토 분쟁과 관련해 중국과 타이완의 입장이 일치해 일본에 맞서 양국이 공동 전선을 펼 개연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 타이완 총통부 직속의 싱크탱크인 중앙연구원 구미연구소의 임정의(林正義) 연구원은 “댜오위다오 방어는 일·미 안보 조약의 적용 대상이기 때문에 중국과의 협력은 피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최근 타이완과 중국과의 관계개선으로 인해 과거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방위 협력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되었다.”고 말했다. 도쿄 이종락 특파원 jrlee@seoul.co.kr
  • ‘병역기피 의혹’ MC몽, 경찰 소환 장시간 조사중

    ‘병역기피 의혹’ MC몽, 경찰 소환 장시간 조사중

    일부러 치아를 빼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온 MC몽(본명 신동현)이 경찰에 출두했다.MC몽은 19일 오전 8시께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에 변호사와 함께 출두, 4시간이 넘는 장시간동안 조사를 받고 있다.1979년생인 MC몽은 ‘치아기능 미달’ 판정을 받아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MC몽이 치료 목적이 아닌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이를 뽑았다는 정황을 포착, 올 초부터 내사를 진행해왔다.앞서 MC몽 소속사측은 “MC몽이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을 맞다”면서도 “모두 정상적인 치료행위였고 MC몽은 정당한 사유로 병역 면제됐다”며 “추후 수사기관 조사뿐만 아니라 다른 절차를 통해서도 의혹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해명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본명 정하나, 20)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껏 여성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17일 징거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새로운 머리’라는 제목으로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징거는 이전보다 체중을 많이 감량해 브이라인 얼굴과 날씬한 어깨가 돋보인다.징거는 동갑인 동료 멤버 한선화, 송지은보다 남다른 성숙미를 가지고 있어 데뷔 초부터 ‘노안’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는 굴욕을 당했다.4월 발매한 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에서 징거는 피나는 노력으로 데뷔 때보다 노안을 벗어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여기에 징거는 더욱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해 이번 앨범 ‘마돈나’(Madonna) 발매 후 여성스럽고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났다.징거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징거누님도 예쁘시다”, “미소가 정말 예쁘다”, “예전보다 정말 많이 여성스러워졌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사진 = 징거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8년째 열애’ 세븐, 박한별에 공개적으로 최초고백 “사랑해”

    ‘8년째 열애’ 세븐, 박한별에 공개적으로 최초고백 “사랑해”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8년째 열애 중인 공개연인 박한별에게 최초로 방송을 통해 사랑고백 했다. 세븐은 8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연인 박한별에 대해 언급했다. 2009년 6월 미니홈피를 통해 사랑을 고백한 세븐은 이날 방송에서 박한별에게 “(한)별아. 지난 8년 넘는 시간 동안 항상 옆에서 힘이 돼주고 응원해줬고, 서로 좋은 감정으로 오래 만날 수 있다는 자체로 행복이고 축복이다”고 말했다. 이어 “너의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됐다. 고맙고 사랑해”라고 영상편지를 띄웠다. 또 열애인정 당시 팬들의 숫자가 줄었다는 세븐은 권상우를 예로 들면서 “26만 명이었던 팬카페 회원수가 16만으로 떨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기억에 남는 데이트로 세븐은 놀이동산에 갔던 일과 열애사실을 처음 공개한 날 박한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美 “中, 北 급변시 군사개입 가능성”

    미국은 북한 급변 사태나 남북한의 군사적 충돌 등 한반도 유사시 중국이 군사적으로 대응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재확인됐다. 미 국방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의회에 제출한 ‘중국의 군사·안보력 평가’ 연례보고서에서 중국의 전략적 우선순위를 평가하면서, 중국이 우려하는 지역 변수들 중 하나로 ‘한반도 혼란’을 꼽고 중국의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지적했다. 보고서는 지난해 3월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와 마찬가지로 중국이 우려하는 지역 안보 불안 변수들로 북한과 난사(南沙·스프래틀리) 군도,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열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등을 꼽으면서 “중국 지도부가 역내 불안정이 중국 국경 너머로 번지거나 자국의 경제발전이나 정치 안정을 해치지 않길 희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MC몽, 달마시안 멤버 이동림 전소속사와 법적 분쟁 ‘회오리’

    MC몽, 달마시안 멤버 이동림 전소속사와 법적 분쟁 ‘회오리’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가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새 멤버로 영입한 이동림을 둘러싸고 전 소속사와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18일 서울중앙지법은 매니지먼트사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크로쇼어 측은 MC몽이 키우고 있는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 줄것을 요청했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를 설립한 후 기획한 팀이다. 법적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매크로쇼어 측은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매크로쇼어 관계자는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몽키펀치 측은 달마시안이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자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달마신안의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 하지만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맞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바람잘날 없구나”, “과욕이 일을 그릇쳤다”,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법적분쟁의 끝은 무엇일까....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핫 팬츠 마니아’ 가인, 쭉 뻗은 각선미 자랑중▶ 허정무 前 감독, 큰딸 허화란과 MBC다큐 출연▶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전세홍, 망사비키니 입은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브아걸 손가인, 잘 뻗은 ‘각선미 여신’ 등극 “포토샵 없이…”

    브아걸 손가인, 잘 뻗은 ‘각선미 여신’ 등극 “포토샵 없이…”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본명 손가인)이 잘 뻗은 각선미로 팬들로부터 찬사를 듣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게시판에는 ‘포샵 없는 손가인 각선미 사진, 대박이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가인은 일상복 차림이지만,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예쁘다”, “포토샵 없이도 얼마든지 이런 다리가 가능하구나”, “실제로도 보고 싶다”, “조권이 부럽다는 ㅋㅋㅋ”, “가인은 각선미 여신” 등의 글을 올렸다. 한편 가인은 지난 4월 공개된 패션매거진과의 화보촬영에서도 우월한 각선미를 노출시켜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손가인 미니홈피, W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선 가수 세븐이 출연 “세븐이란 예명을 지은 이유가 깍두기 때문”이라고 활동명에 얽힌 비화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방송에서 세븐이 들려준 사연은 이랬다.정식 데뷔에 앞서 이름을 지어야 했다. 본명 최동욱이 흔한 이름인지라 활동명을 따로 지어야 한다고 결정이 났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세븐’이라는 이름을 제안했다. 다소 촌스럽다고 생각, 거절했는데, 때마침 주문한 설렁탕과 깍두기가 나왔다. 깍두기를 본 양현석 대표가 “깍두기도 일곱 개다”고 말해 ‘세븐’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고.‘세븐’ 작명의 장소가 음식점이라는 사실이 재미를 낳았던 대목. 양현석 대표의 숨은 면모까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세븐은 이외에도 힘겨웠던 미국진출기와 8년 연애중인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사진=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이미숙·탑, ‘27세 연상연하’ 커플 호흡…“고혹+섹시”

    이미숙·탑, ‘27세 연상연하’ 커플 호흡…“고혹+섹시”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23)과 중견배우 이미숙(50)이 2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고혹적인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탑과 이미숙은 최근 패션지 ‘엘르’와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두 사람은 서른 살에 가까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연상연하 커플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영화 ‘포화 속으로’를 통해 배우의 반열에 들어선 탑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특유의 깊은 눈매로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더해 이미숙과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 또한 이미숙은 50대 임에도 여전한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드러내 20대인 탑과의 조화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계속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미숙 역시 “탑이 출연한 작품들을 보니 그저 어려보이기 보다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히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일 것”이라고 후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할리우드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커플 같다”, “묘하게 어울리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둘 다 본인들 나이에 어울리는 섹시함이 묻어나는 듯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로 인해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서울중앙지법은 18일 매니지먼트 업체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을 설립한 후 기획한 신인그룹. 매크로쇼어는 분쟁 이유에 대해 최근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설명했다. 매크로쇼어 측은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 개인에 대해 “그가 어머니 입을 빌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해 받아들였다. 하지만 후에 알아보니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몽키펀치는 데뷔를 앞두고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면서 추천 받은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메크로쇼어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몽키펀치는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을 수정해야 한다. 이에 대해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반박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속 계약 문제가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몰랐었나 보다”, “회사측에 거짓말을 했다니 새 멤버라는 사람이 도덕적으로 좀 문제있는거 아니냐”, “하나 터지면 부랴부랴 막고 돌아서면 또 터지고”,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등 다채로운 의견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세븐, YG 소속가수 사생활 관리…“지드래곤 휴대폰 검사”

    세븐, YG 소속가수 사생활 관리…“지드래곤 휴대폰 검사”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사생활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는 어느덧 데뷔 8년을 맞은 세븐을 집중 취재했다. 가수로서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지만, 남다른 능력이 또 있다고. 바로 소속사 가수들을 관리하는 것. 가수 ‘빅뱅’이 데뷔하기 전 세븐은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 빅뱅을 댄서로 세우기도 했고, 멤버 T.O.P의 이름도 직접 지었다. 특히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데뷔하기 전 휴대폰에 있는 문자를 검사하며, YG 가수들의 사생활 관리를 해서 ‘최이사’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세븐이 ‘최이사’로 불리게 된 사연과 학창시절 겪었던 굴욕사건을 공개할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는 18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 YG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태양 25~26일 콘서트 관람등급 나눠서 공연

    태양 25~26일 콘서트 관람등급 나눠서 공연

    “이번엔 논란의 소지 없이 깔끔하게!”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22)이 관람 등급을 구분해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같은 그룹 멤버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2) 공연이 선정성 논란으로 법적 분쟁에 휘말린 선례를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사장은 17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새달 25일부터 이틀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태양 콘서트가 2회에 걸쳐 열린다.”면서 “공연은 ‘만 18세 이상 관람가’와 ‘전체 관람가’로 나눠 개최되며 90% 라이브 밴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의 선정성 논란은 아직도 현재진행형. 당시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드래곤이 공연에서 선보인 춤동작이 음란했는지,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고시된 곡을 부른 것이 청소년보호법상 판매금지 위반을 규정했는지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의뢰했다. 결국 공연 관계자 한 명이 약식 기소됐고, YG엔터테인먼트는 공연법의 연소자 관람금지 조항과 양벌규정에 대해 위헌법률심판제청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양 사장은 “태양은 19일 신곡 ‘아이 윌 비 데어’를 온라인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음반은 25일 발매된다.”면서 “새 앨범의 프로모션이 다음 달 말까지여서 이번 콘서트가 마지막 솔로 활동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MC몽, 법적분쟁 휘말려…“법적-도의적 책임 무시”

    MC몽, 법적분쟁 휘말려…“법적-도의적 책임 무시”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에 영입한 신인가수 때문에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18일 서울중앙지법은 매니지먼트사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크로쇼어 측은 MC몽이 키우고 있는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 줄것을 요청했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를 설립한 후 기획한 팀이다. 법적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매크로쇼어 측은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매크로쇼어 관계자는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몽키펀치 측은 달마시안이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자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달마신안의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 하지만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맞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바람잘날 없구나”, “과욕이 일을 그릇쳤다”,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법적분쟁의 끝은 무엇일까....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이번엔 체조동작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곽현화는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다이어트 비법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이날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곽현화는 엉덩이를 강조하거나 하체를 뒤로 빼는 등 선정적이고 다소 민망한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당시 카메라가 곽현화의 엉덩이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부위를 클로즈업해 더욱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해 논란을 키웠다. 문제는 곽현화는 조용해질 만하면 항상 선정선 논란으로 이슈가 된다는 점이다. 곽현화는 앞서 가수 데뷔 곡 ‘싸이코’ 음원 공개에 앞서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의 선정성 논란은 가수데뷔 전부터 있었다. 지난 2007년 가슴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KBS 2TV ‘개그콘서트’의 ‘키컸으면’ 코너에 특별 출연해 격렬한 웨이브 댄스를 춰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또 지난 2008년에는 KBS 2TV ‘폭소클럽’의 ‘매직 포 러브’ 코너에 출연해 의상이 흘러내리면서 가슴이 노출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사진 = SBS E!TV ‘철퍼덕 하우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비,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덤핑 굴욕

    비,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덤핑 굴욕

    가수 겸 배우 비가 직접 참여했던 의류브랜드 ‘식스투파이브(6to5)’를 사실상 접게 됐다. 2008년 비를 내세워 론칭했던 ‘식스투파이브’가 2년 만에 덤핑에 가까운 판매를 하고 있는 굴욕을 당했다. ’식스투파이브’ 측은 론칭 행사에서 연매출 100억 원을 자신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지만 현재 ‘식스투파이브’ 의류의 가격은 급격하게 하락한 상태다. 이미 온라인에선 티셔츠 1장에 5,000원, 상품 등을 70~90% 세일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식스투파이브‘는 2008년 2월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제이튠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런칭한 의류 브랜드다. 당시 ‘6to5‘ 런칭쇼는 패션과 음악이 결합한 신개념의 패션 콘서트로 비가 직접 기획하고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런칭 이후 매출은 급감해 브랜드 런칭 1년 여 만인 지난 6월 매장 운영권을 ‘성주DND’에 넘긴 상태라 사실상 재고 정리에 들어간 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믹키유천 “‘성균관스캔들’ 정극 연기, 압박감 컸다”

    믹키유천 “‘성균관스캔들’ 정극 연기, 압박감 컸다”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며 압박감이 심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믹키유천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처음 시작하는 부담감은 거의 압박감에 가까운 느낌이었다”며 “연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고 고백했다.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래 국내 최고의 남성그룹 멤버로서 활동해온 믹키유천은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정극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청춘 사극을 표방하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주인공 이선준 역에 캐스팅된 믹키유천은 학식과 재력, 외모 등을 두루 갖춘 명문가의 외아들로 분한다. 특히 믹키유천은 세상이 정한 금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는 인물인 이선준으로 분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온 여인 김윤희에게 금단의 사랑을 느끼면서 극의 재미를 살릴 전망이다. 믹키유천은 “연기를 하면서 압박감을 풀어나갔다.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즐겁다”고 한층 가벼워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국내 사극 최초로 조선시대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과 유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믹키유천 외에도 남장여자 김윤희 역의 박민영,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반항아 문재신 역의 유아인 등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안용준, ‘전우’ 열연에 무장공비 오해 “안타까워”

    안용준, ‘전우’ 열연에 무장공비 오해 “안타까워”

    배우 안용준이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았다가 깨달은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털어놨다. KBS 1TV 6.25 특집드라마 ‘전우’에서 막내 김범우 역으로 열연중인 안용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합천, 문경, 정읍 등지에서 촬영에 한창인 사진을 올렸다. 안용준은 분장을 한 채로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오는 길, 엘리베이터를 탄 60대 할아버지에게 "고향이 어디지? 고향이 정말 서울 맞아?"라며 미심쩍은 질문을 받다가 이내 "혹시 무장공비는 아니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당황한 안용준은 "’전우’ 촬영 중인 배우예요"라고 대답해 오해를 풀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너무 진지하게 말씀을 하셔서 너무 놀랐다. 아직도 이렇게 6.25 전쟁을 직접 겪으신 어르신 분들이 전쟁의 참혹함과 두려움이 남아있음을 느꼈고 안타까웠다. 앞으론 절대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다"고 전했다. 이어 "후반후로 갈수록 한민족 간 전쟁의 슬픔을 리얼리티 실감나게 표현했으며 더욱 감동적인 장면들이 많다. ‘전우’로 전장의 휴머니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가슴 한 켠에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CL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이번엔 체조동작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곽현화는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다이어트 비법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이날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곽현화는 엉덩이를 강조하거나 하체를 뒤로 빼는 등 선정적이고 다소 민망한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당시 카메라가 곽현화의 엉덩이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부위를 클로즈업해 더욱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해 논란을 키웠다. 문제는 곽현화는 조용해질 만하면 항상 선정선 논란으로 이슈가 된다는 점이다. 곽현화는 앞서 가수 데뷔 곡 ‘싸이코’ 음원 공개에 앞서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의 선정성 논란은 가수데뷔 전부터 있었다. 지난 2007년 가슴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KBS 2TV ‘개그콘서트’의 ‘키컸으면’ 코너에 특별 출연해 격렬한 웨이브 댄스를 춰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또 지난 2008년에는 KBS 2TV ‘폭소클럽’의 ‘매직 포 러브’ 코너에 출연해 의상이 흘러내리면서 가슴이 노출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사진 = SBS E!TV ‘철퍼덕 하우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배우 윤시윤의 풋풋한 ‘윤동구’ 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윤시윤이 과거 고등학생 신분으로 참가했던 KBS 1TV ‘도전 골든벨’ 영상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도전 골든벨’은 학교에서 100명의 대표를 선정한 뒤 퀴즈 푸는 토너먼트 퀴즈쇼. 방송당시 고등학생들의 당찬 포부와 순수한 열정을 다루며 큰 인기를 누렸다. 데뷔 전, 학교 대표로 ‘도전 골든벨’에 참가했던 윤시윤은 개명 전 이름 ‘윤동구’ 명찰을 모자에 달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풋풋하고 귀여운 미소는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지만 다소 긴장하고 있는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시윤이 본명이 동구였네”, “김탁구의 과거는 윤동구”, “동구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몇 차까지 살아남았을지 궁금하다”, “혹시 영상 있으신 분 안계세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윤시윤은 대학 진학 후 새로운 이름으로 개명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이평, 성형으로 중성 벗고 여성미UP..재기하나

    이평, 성형으로 중성 벗고 여성미UP..재기하나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성형을 통해 중성미를 벗고 재기에 나섰다. 이평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 사전녹화에서 대대적인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이평은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디자이너들의 무대에 서왔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아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감행했다.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었던 이평은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하며 중성미를 버리고 여성미를 덧입었다. 특히 이평은 고인이 된 앙드레김이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져 그녀의 성형은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평이 성형수술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다시 런웨이에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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