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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기·강제추행’ 이주노, 실형 면했다…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사기·강제추행’ 이주노, 실형 면했다…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사기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본명 이상우)씨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오성우 부장판사)는 18일 이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투자금을 받아서 변제하지 않았고, 변제 의사 없이 돈을 써 사기 혐의에 대한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도 “피해자들이 일관되게 진술하고, 사건 당일 피해자들이 피고인의 행위를 문제 삼아 퇴정을 요구했고, 연예인이지만 처음 만난 사람에게 공개된 자리에서 추행을 당했다”며 “피해자들이 무고할 사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다만 “돈을 변제해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1심 선고형이 부당하다고 보고 파기한다”고 밝혔다. 이씨는 사업 자금으로 지인들에게서 1억 65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또 2016년 6월 새벽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앞서 1심은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피해자와 합의할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성화봉송 첫날 차범근부터 이주여성까지 의미있는 동참

    서울 성화봉송 첫날 차범근부터 이주여성까지 의미있는 동참

    평창올림픽 서울지역 성화봉송에는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기업인 등이 총출동해 열기를 더했다.나흘간의 서울 성화봉송 중 첫 날인 13일에는 ‘차붐’ 차범근 전 감독과 한국을 대표하는 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 출신 강광배 한국체육대 교수,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체조선수, 재일한국인 출신 정대세 축구선수, 서장훈 전 농구선수 등 스포츠 스타들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차 전 감독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들 6명과 함께 성화를 들고 뛰었다. 성화를 받고 발차기를 하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장훈 전 선수도 청소년 여자 농구 ‘꿈나무’들과 함께 뛰며 ‘평창올림픽 파이팅’을 외쳤다. 서울지역 첫 주자인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박희진씨는 원래 디자이너였지만 4년 전 러시아 소치올림픽에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스키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자 35세의 나이로 도전해 대표팀에 승선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외국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드만과 알베르토 몬디, 부르고스 크리스티안이 함께 성화봉송에 참여해 세계인의 축제임을 보여줬다. 알베르토 몬디는 “세계가 하나가 되는 자리라는 생각을 하며 뛰려고 한다. 국적과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것이 올림픽 정신”이라고 말했다. 보이그룹 빅스의 메인보컬 레오(본명 정택운)와 아이오아이 소속으로 활동했던 아이돌 가수 전소미, 몬스타엑스 소속 손현우,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컬투’의 정찬우 등도 오후 성화봉송에 나선다. 기업인들도 하나가 돼 참여했다. 평창올림픽 유치위원장을 지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평창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KT의 황창규 회장이 성화를 들고 뛴다. 일반인 참가자 중에서는 ‘의정부 화재 참사 의인’ 이승선씨, 심보균 행정자치부 차관과 함께 성화봉송을 하는 이주여성들도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테마로 풀어보는 성화 봉송] 난민 소녀·결혼 이주 다둥이맘과 함께 30년 만에 서울 지나가는 올림픽 성화

    [테마로 풀어보는 성화 봉송] 난민 소녀·결혼 이주 다둥이맘과 함께 30년 만에 서울 지나가는 올림픽 성화

    어느 나라나 그렇듯 수도에서의 성화 봉송은 각별한 의미를 품는다. 국민들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얼마나 절실하게 바라고 담보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13~16일 진행되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의 서울 봉송은 103㎞ 구간에 걸쳐 600여명이 나눠 옮긴다. 첫날은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부터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등이 들어 나른 뒤 14일 광화문을 출발해 북촌 한옥마을, 대학로, 서울성곽, 흥인지문(동대문), 신설동, 왕십리, 서울숲을 거쳐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으로 이어지는 길을 달린다. 잠실 주경기장 남문 입구에서 전충렬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1992년 알베르빌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어 국내 첫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로 기록된 김윤만,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경 등 선수 출신 체육회 직원 5명이 성화를 건네받아 1988년 서울올림픽을 상징하는 ‘굴렁쇠 세리머니’를 재현하며 잠실주경기장 센터 서클을 향해 내달린다. 이어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인라인하키 선수 8명이 스틱으로 그린 환영 아치를 통과해 김지용 선수단장과 박종아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에게 건넨다. 두 사람은 호돌이 광장으로 이동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에게 성화를 전달하고, 이 회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 탁구 여자복식 금메달을 합작한 현정화·양영자에게 성화를 넘긴다. 이어 양궁 기보배, 유도 최민호가 봉송하며 이날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법무부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을 통해 2015년 12월 가족과 함께 국내로 이주한 크뇨퍼 퍼(14)양은 14일 오전 박미형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소장과 함께 봉송에 참여한다. 경기 안산에서 네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장예진(본명 트롱티비치응아)씨, 경기 이천 축산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노동자 스레스타 쿠마르 두루버, 강원 원주에서 공부하는 세네갈 유학생 세네 파파도 주자로 함께한다. 15일에는 ‘몬주익 영웅’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이 참여한다. 서울 봉송 마지막날인 16일 오후 6시에는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불꽃 축제가 펼쳐진다. 1981년 독일 바덴바덴에서 서울올림픽 유치에 성공한 날 태어나 30년 전 대회 개회식에 등장했던 굴렁쇠 소년 윤태웅이 평창 개회식에 깜짝 등장할지도 새삼 궁금해진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대화가 필요한 개냥’ 머리 기른 MC그리 포착 ‘청순해진 외모?’

    ‘대화가 필요한 개냥’ 머리 기른 MC그리 포착 ‘청순해진 외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MC그리(본명 김동현)가 출연해 화제다.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MC그리가 유재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환의 집에서 유재환의 반려견 명수를 돌보고 있는 김구라는 혼자 목욕을 시키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아들 MC그리를 불렀다. 이날 MC그리는 단발의 모습으로 등장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동현이가 요즘 머리를 많이 길렀다”고 설명했다. MC그리는 김구라의 말에 따라 강아지와 함께 놀아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채시라, 알고 보니 채용신 화백 후손...“고조할아버지 덕에...”

    배우 채시라, 알고 보니 채용신 화백 후손...“고조할아버지 덕에...”

    배우 채시라가 조선 말기에 활동한 채용신 화백의 후손인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10일 배우 채시라(51)가 SNS를 통해 자신이 조선 말기 화가 채용신의 후손이라고 전했다. 이날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 2품 무관이셨던 석강 채용신 한국 화가를 고조할아버지로 둔 덕에 어려서부터 미술, 특히 세밀화 그리기를 좋아했던 나”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연필을 좋아해 틈나는 대로 곤충을 그려보았다. 위에서부터 장구애비, 물방개, 물자라. 털 하나하나, 더듬이 마디 수까지 세어 그대로”라며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은, 애들한테까지도 나타나는듯 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나저나, 그림 많이 그려두란다, 전시회 열어준다고, 태욱 씨가”라고 전했다. 채시라는 이날 자신이 그린 그림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시라는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날 채시라가 고조할아버지라고 밝힌 채용신은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에 걸쳐 활동한 한국의 화가다. 그는 전통 양식을 따른 마지막 인물 화가이기도 하다. 채용신 본명은 동근(東根), 자는 대유(大有), 호는 석지(石芝)·석강(石江)·정산(定山)이다. ‘송정십현도’, ‘칠광도’, ‘권계도’, ‘팔도미인도’ 외 다수 초상화를 그렸다. 그는 70여 점의 초상화를 비롯, 총 100여 점에 달하는 작품을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음의 소리2’ 유리, 애봉이 낙점..조석 역 성훈과 호흡

    ‘마음의 소리2’ 유리, 애봉이 낙점..조석 역 성훈과 호흡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29)가 시트콤 ‘마음의 소리’ 새 시즌의 애봉이를 연기한다.드라마 측은 9일 “시즌2의 주인공 조석 역을 배우 성훈이 하기로 한 데 이어 권유리와 배우 심혜진, 태항호, 연극배우 주진모 등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주진모는 조석 아버지, 심혜진은 조석 엄마, 태항호는 조석 형 조준을 연기한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시즌1이 2016년 11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KBS 2TV에서 방송돼 인기를 얻었다. 당시에는 조석을 이광수, 애봉이를 정소민이 연기했다. 새 시즌 제목은 ‘마음의 소리-리부트:얼간이들’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화이트+레드 패션의 진리 “얼레리꼴레리♥”

    설리, 화이트+레드 패션의 진리 “얼레리꼴레리♥”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설리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진행된 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설리는 단발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설리는 행사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찍힌 사진과 함께 “진리랑 에스티로더랑 얼레리꼴레리래요♥”라는 글을 올리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영화 ‘리얼’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시계바늘’ 트로트 가수 신유, 오늘(6일) 결혼...신부는 6살 연하 PD

    ‘시계바늘’ 트로트 가수 신유, 오늘(6일) 결혼...신부는 6살 연하 PD

    트로트 가수 신유가 오늘(6일) 결혼했다.6일 가수 신유(37)가 이날 오후 12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6살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2년 동안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전해졌다. 신유의 신부는 방송사 PD로, 신유와는 6살 차이다. 신유와 그의 신부는 결혼식을 마친 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집은 경기도 용인에 차려진다. 한편 신유는 지난 2008년 데뷔,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통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나쁜 남자’, ‘꽃물’, ‘잠자는 공주’, ‘시계바늘’ 등을 히트시켰다. 신유의 아버지는 트로트 가수 신웅(본명 신경식)이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하차? “일반인 이보연으로...” 하차 이유 봤더니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하차? “일반인 이보연으로...” 하차 이유 봤더니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시언(37·이보연)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하차에 시청자는 어리둥절해 했다. 앞서 이시언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전현무가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으면 방송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언은 “다음 주부터는 이시언이 아닌 본명 이보연으로 출연하겠다”며 수습에 나섰다. 이시언은 “설마 전현무가 받을 줄 상상도 못 했다”며 “다음 주부터는 얼굴에 점 하나 찍고 이보연으로 나오겠다”며 능청스럽게 말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지난해 말 열린 ‘2017 MBC 연예대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나 혼자 산다’ 멤버 한혜진이 MC를 본 이날 시상식에서 멤버들은 신인상 등 8관왕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곱상한 외모에 여성스러웠던 과거...어린시절 사진 직접 보니

    하리수, 곱상한 외모에 여성스러웠던 과거...어린시절 사진 직접 보니

    하리수가 확 달라진 외모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 사진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5일 방송인 하리수(44·이경은)가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후 근황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하리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초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한 달을 열심히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살을 빼고, 12월 한 달은 유지해서 목표 체중에 도달!”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하리수는 소멸될 듯 작은 얼굴과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비쳐진 하리수의 어린시절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4월 ‘SBS 스페셜’에서는 데뷔 10년을 맞이한 하리수를 재조명했다. ‘하리수, 10년 그녀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였던 하리수의 어린시절부터 데뷔 후까지 모습을 담았다. 당시 방송에서는 곱상한 외모와 다소곳한 자세의 어린 하리수의 모습이 공개, 유년 시절부터 여성스러웠던 그의 성격을 짐작케 했다. 이날 하리수 어머니는 “사진을 찍어도 꼭 여자아이처럼 찍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남자 고등학교를 다닌 하리수의 졸업사진이 비쳐지기도 했다. 하리수는 남학생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와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동창생은 “그 전에는 (하리수가) 여성적이었던 터라 성전환 수술 이후에도 놀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1년 한 화장품 광고로 데뷔한 하리수는 ‘여자보다 예쁜 여자’로 화제를 모았다. 2007년 가수 미키정(본명 정영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5월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다이어트 성공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누구세요?”

    하리수, 다이어트 성공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누구세요?”

    하리수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인 하리수(44·이경은)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탄성을 자아냈다. 하리수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11월 초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한 달을 열심히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살을 빼고, 12월 한 달은 유지해서 목표 체중에 도달!”이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이어 “개인적으론 조금 더 여유 있게 살이 찐 내가 좋았었는데. 당분간만 내 살들과 헤어져야 겠네. 다시 만나자! 기다려! 조금만 이렇게 지내다 돌아갈게”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하리수는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하리수는 소멸될 듯한 작은 얼굴과 선명하게 드러난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뭐야, 대체 얼마나 살을 뺀거야?”, “하리수 인형인줄...”, “장난 아니다. 역시 살빼는 게 답인가”, “누구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1년 한 화장품 광고로 데뷔한 하리수는 ‘여자보다 예쁜 여자’로 화제를 모았다. 2007년 가수 미키정(본명 정영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5월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낸시랭-왕진진, 美트럼프 대통령에 호소 “한국은 인권도 없는 나라”...왜?

    낸시랭-왕진진, 美트럼프 대통령에 호소 “한국은 인권도 없는 나라”...왜?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억울함을 호소했다.5일 팝 아티스트 낸시랭(40·박혜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낸시랭은 전날인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왕진진 강력호소문’이라는 제목을 달고,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님께 미국 시민권자로서 호소하며, 이 한국은 인권도 없는 나라인가 보다”로 시작하는 내용의 글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이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희망하며 무엇에 의미를 두고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너무나 혼탁하게 일그러진 사회 질서에 실망이 크다”라며 “예술가로서 상식에 기본을 말하며 강력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대한민국은 인권보호에 대해 기본 상식도 없는 나라처럼 인식된다”며 “국가인권위원회라는 조직은 멍하니 이러한 사태를 구경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와 같은 일이 미국 사회에서 벌어졌다면 어떠했을지 상식적으로 아니 생각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저는 공인이지만 남편은 일반인이다”라며 “남편의 전 행적이 사실이든 아니든 저희 두 사람의 숭고한 사랑 앞에 어떤 장애도 될 수 없다”고 전했다. 낸시랭은 “우리 부부가 왜 국민 여론이라는 도마위에 올려놓고 난도질 당해야 하는지? 왜 비난까지 당해야 하는지? 이 비난이 누구를 위한 비난일지? 이렇게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사람들은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서 처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낸시랭은 해당 글을 통해 “인권이 짓밟히고 여론 몰이를 정치적·사법부적으로 확대 전파를 유도, 많은 언론 매체는 저희 부부의 히스토리를 다루어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면서 “현재 한국 실정이 정말 잔인함을 넘어, 우리 부부를 비난하고 공격질 저질적 행태를 일삼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27일 낸시랭은 왕진진(본명 전준주)과 혼인 신고를 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낸시랭은 “남편 왕진진은 위한컬렉션 회장이며, 올 초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날 낸시령 발표 이후, 그의 남편 왕진진이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를 당한 것과 전자발찌 착용, 故 장자연 사건 연루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또 최근까지 사실혼 관계의 동거녀가 있었다는 주장도 나오며 논란을 빚었다. 다음은 낸시랭 글 전문 ㅡDonald John Trumpㅡ Mr. President 저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Pop Artist Nancy Lang)입니다. 도널드 존 트럼프(Donald John Trump)대통령님께 미국 시민권자로서 호소하며 이 한국은 인권도 없는 나라인가 봅니다. 이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희망하며 무엇을 의미에 두고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너무나 혼탁하게 일그러진 사회 질서에 너무나도 큰 충격과 실망이 큽니다. 그리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화가 치밀려 오릅니다. 이런 마음이 분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에 국제 변호사도 아닙니다. 다만 저는 예술가로서 상식에 기본을 말하며 강력히 호소 합니다. 첫째ㅡ대한민국에는 인권보호에 대해서 기본상식도 없는 나라처럼 인식되게 합니다. 대한민국에 국가 인권위원회 이하 인권위라는 조직기구는 멍하니 이러한 사태를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둘째ㅡ미국 사회에서는 과연 이와 같은 일이 미국사회에서 벌어졌다면 어떠했을지를 상식적으로 아니 생각할 수 없습니다. 셋째ㅡ저는 알려진 공인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제 사랑하는 남편은 어째든 공식적으로 사회 전반에 노출 되지 않은 비공인 신분인 일반인입니다. 이런 제 남편에 과거 행적들이 실제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저희 두 사람에 순고한 사랑 앞에는 어떠한 장애물도 될수 없습니다. 국민여론 이라는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 하는것처럼 이제 얼마 되지 않은 혼인신고 발표한 다음 날부터 온갖 여론을 조장한 일명 한국에 디스패치 언론사와 몇몇 협잡꾼들(현제 법적 조치가 들어간 상태임) 두 사람의 인격과 인권 헌법이 보장하는 행복추구권리는 조금도 따지지 않고 오직 클릭수 올리기와 가십(gossip)기사를 생산해 내기 위한 전파성을 목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부부가 왜 국민여론 이라는 도마 위에 올려져서 난도질을 왜 당해야 하는지? 왜 비난까지 당해야 하는지? 이 비난이 누구를 위한 비난일지? 그러나 특정 몇몇으로 인하여 이렇게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이 사람들은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서 처벌을 피할수 없을 것입니다. 유사한 피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그렇게 돼야 할것입니다.(사법부에 정의가 살아 있다면 말이지요) 넷째ㅡ미국사회 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면? 아니 벌어 질수나 있는 일일까요? 인권이 짓밟히고 여론몰이를 정치적ᆞ사법부적으로 확대 전파를 유도하고 많은 언론 매체들은 저희 부부에 히스토리를 다루어 상업적으로 이용대상이 되어버린 현재에 한국 실정이 정말로 잔인함을 넘어 이 대한민국에서는 보고 즐기고 비난하고 (요한복음7장8절 말씀: 너희 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치라) 우리 부부를 비난하고 공격질 저질적 행태를 일삼고 있는 악플러 가십(gossip)기사 쓰기를 좋아하고 즐기고 있는 사람들, 그들 스스로는 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얼마나 당당하고 떳떳한 삶을 영위해 나가는지 궁금하기까지 하게 합니다 다섯째ㅡ제 남편은 장자연 사건에 있어 고 장자연을 비롯하여 두 번째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힘가진 자에 말은 진실이 되었고, 힘을 확보하지 못한 제 남편은 힘이 없기에 거짓이 됐습니다. 여러 변호인들과 상담을 했습니다. 그렇게 희생양이 되어 실체적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것이 있으면서도 내놓지 못하다가 결국은 장자연에 친필문건을 공식기자회견 장소에서 많은 기자들 앞에서 공개 했습니다. 여섯째ㅡ‘의심스러운 것은 피고인에게 유리하게’(인 두비오 프로 레오: In dubio pro reo)라는 형사소송법의 법언(法諺)은 우리 사회의 불완전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고 했습니다.(네이버 뉴스 발췌) 이재용 부회장이건, 일반가정의 아들이건 범죄사실이 명확히 입증되지 않을 경우 ‘피고인의 이익을 우선하는 것’, 그것이 형사소송법의 원칙이다.(네이버 뉴스 인용) 유죄라는 확실한 증거가 없을 때는 ‘무죄(innocence)’라고 말하지 않고, ‘유죄가 아니다(not guilty)’라고 말하는 게 법이다.(네이버 뉴스인용)제 남편에 과거 강도강간 이라는 사건에 두건은 여러 변호사와 상담을 해본결과 이해가 안 되는 판결이라는 것입니다. 유재판결이 내려질 수 없는 정황 증거로만 유죄판결을 내릴수 있는 사회는 말로만 발전된 대한민국에 사법부에 행정처분 절차인지 모르겠으나, 이제는 제남편도 장자연 사건에서 발생된 희생양에서 최소한 진실이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억울하고 처참한 감옥철창 생활을 했던 적지 않은 세월 힘들고 고통스러운 감옥살이를 했을 제 남편에 억울한 누명도 이제는 대한민국 사법부에 정의가 살아 있다면 반드시 그 억울함을 재심을 통해 반드시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일곱째ㅡ남편 왕진진(전준주)이 입버릇처럼 말했던 말이 머릿속에 맴돕니다. 그러면서 두 가지 뿌리 깊게 뼈저리게 느끼고 배운 두가지를 이렇게 말합니다. 이 한국 사회에는 자기보다 다 똑똑한 사람들만 있으니 사람 상대하기 힘들다. 역사상 보릿고개라는 아픈DNA가 있는 만큼 배고픈 것은 나름 잘 참는데 남이 잘되는 것은 보는 것은 참기힘들고 배아파한다.(속담에 아무개가 땅을 사면 배가아프다 라는 비유적인말이 생각납니다) 저는 거짓기독교 적그리스도를(철저하게 가면을 몇 겹으로 쓰고 있는 사탄마귀) 사실혼으로 주장하는 황 모 씨를 통해 이번에 확실히 경험하고 느꼈습니다. 황 모 씨는 자신이 독실한 기독교집안이라 함에도 불구하고, 법적인 자기의 남편과 30대의 3명의 자녀가 있고 그에 손녀 2명까지 있음에도 철저하게 제 남편 왕진진을 자기남편으로 둔갑시켜서 디스패치를 포함한 모든 언론에 거짓제보들을 함으로서, 공인인 저에 치명적인 이미지 추락과 함께 저희부부를 갈라놓고 파탄시키려는 악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인간에 탈을 쓴 사탄마귀들을 봤습니다... 철저하게 인간답게 위장하여 접근하여 자기네들에 목적을 이익을 성취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한 사람을 봤습니다. 인권이 바로설수 있는 정의 정의가 바로설수 있는 정의 정의가 정의될 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 과연 이 나라에서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기대할 수 있는 나라일지............ Mr. President 저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강력히 호소합니다. 사진=낸시랭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낸시랭 남편 왕진진, “동거녀 A 씨, 자식 셋 있는 50대 유부녀...사실혼 아냐”

    낸시랭 남편 왕진진, “동거녀 A 씨, 자식 셋 있는 50대 유부녀...사실혼 아냐”

    팝 아티스트 낸시랭 남편 왕진진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가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4일 팝 아티스트 낸시랭(40·박혜령)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왕진진은 이날 전자발찌를 충전하기 위해 동거녀 A 씨 집에 무단 침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그 집 실거주자이고, 열쇠 수리공이 정당하게 문을 연 것”이라며 “필요한 옷과 편지, 내용물을 챙겨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당시 A 씨 명의로 한 것으로, 비즈니스 관계이다 보니 명의를 빌려 쓴 것뿐”이라며 “(집세는) 돈을 넣든가, 가족을 통해 송금했다. 통장 거래 내역을 확인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또 ‘동거녀’라고 지목된 A 씨에 대해서는 “사실혼(동거) 관계가 아니다”라며 “A 씨는 법적인 남편과 30대 자식이 3명이나 있는 50대 유부녀”라고 말했다. 왕진진은 “A 씨는 주변 사람을 통해 알게 돼 업무상 동행한 것일 뿐”이라며 “사람들이 부부관계냐고 물었지만, 일일이 답변하기가 스트레스여서 ‘편안하게 생각하라’고 말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실거주지가 있으면서 따로 그 집을 두고 있는 이유로는 “그 집은 당장 필요하거나 폐기하기는 좀 고려해야 하는 작품 등을 별도로 보관할 목적으로 계약한 집”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왕진진은 인터뷰에서 전자발찌 착용 여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그는 “그 내용이 사실이든, 아니든 답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정확한 답을 회피했다. 사진=낸시랭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검찰, ‘키디비 성희롱’ 래퍼 블랙넛 모욕 혐의 불구속 기소

    검찰, ‘키디비 성희롱’ 래퍼 블랙넛 모욕 혐의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홍종희 부장검사)는 여성 가수를 모욕한 혐의로 래퍼 블랙넛(김대웅·29)을 지난달 중순께 재판에 넘겼다고 4일 밝혔다.블랙넛은 자작곡 ‘투 리얼’(Too Real) 등에 여성 래퍼 키디비(본명 김보미·28)를 성적으로 모욕하는 가사를 쓴 혐의 등으로 지난해 6월 키디비로부터 고소당했다. 문제가 된 가사는 ‘그냥 가볍게 X감, 물론 이번엔 키디비 아냐. 줘도 안 X먹어’ ‘솔직히 난 키디비 사진보고 XX봤지. 물론 보기 전이지 언프리티’ 등이다. 당시 키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문맥이 어떻고 성희롱이고 아니고를 넘어서 이제 저와 제 가족, 그리고 몇 없지만 저를 아껴주는 팬들에게 블랙넛은 금지어처럼 여겨지는 존재다. 그만큼 스트레스와 상처를 떠올리는, 트라우마 같은 존재다. 제가 더 나서고 싶었던 이유는 성폭력법이 이렇게나 나약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힙합이 방패가 되는 상황도 서러운데 법까지 방패가 되어버릴까봐 두렵다”고 심경을 밝혔다. 사건을 담당한 서울 방배경찰서는 작년 9월 블랙넛에 성폭력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 이용 음란) 및 모욕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모욕죄만을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마초 파문’ 빅뱅 탑, 용산구청 사회복무요원 재배치

    ‘대마초 파문’ 빅뱅 탑, 용산구청 사회복무요원 재배치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1)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남은 군 복무 기간을 채운다.4일 가요계와 용산구청에 따르면 탑은 이달부터 자택 인근의 용산구청에 배치돼 근무한다. 탑은 지난해 2월 입대해 서울지방경찰청 소속으로 강남경찰에서 의경으로 복무했다. 그러나 그해 6월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직위해제 됐다.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탑은 서울지방경찰청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오이소라 결혼에 “스승의 은혜” 사회 자청한 아나운서

    아오이소라 결혼에 “스승의 은혜” 사회 자청한 아나운서

    일본 유명 AV배우 아오이소라(35)의 결혼 발표에 장성규 아나운서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장성규 아나운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황하던 사춘기 시절, 저를 엄격하게 다잡아 주셨던 은사님께서 결혼을 하시네요”라며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사회는 수제자인 제가 봐드릴게요. 아오이 소라,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아오이 소라는 1일 자신의 블로그에 결혼 사실을 밝혔다. 아오이 소라는 “결혼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아이들을 좋아해 멋진 과정을 꾸리길 꿈꿔왔다. 잘생기지도 않고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지만 내 과거를 받아줬다. 과거를 후회하지는 않지만 결혼을 한다면 이를 받아들여줘야 하는 사람이어야 했다. 그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 아오이 소라는 “나는 결혼했지만 변하지 않는다. 나는 여전히 나이고 여러분이 사랑하는 그대로의 아오이 소라”라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오이 소라의 과거를 받아준 남편은 DJ NON으로 알려졌다. 2001년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하다 2002년 5월 일본 AV(Adult Video) 배우로 데뷔한 아오이 소라는 아이돌 그룹 에비스 마스캇츠의 멤버 출신이다. 아오이 소라는 ‘푸른 하늘’이라는 예명인데 본명은 밝혀진 바가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낸시랭 남편 왕진진 “장자연 편지 맞다…10대 때 많이 만나”

    낸시랭 남편 왕진진 “장자연 편지 맞다…10대 때 많이 만나”

    방송인 낸시랭과 혼인 신고를 한 왕진진(본명 전준주)은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을 향한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왕진진은 배우 장자연의 편지위조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인물 전준주와 동일인이 맞다고 밝혔다. 자신이 전라남도 강진에서 자랐으며, 전라북도 정읍 출신인 장자연을 10대 때 많이 만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고(故) 장자연 사건의 진상을 명백하게 밝힐 자료를 관계 기관에 제출할 의사가 있다”면서 장자연이 쓴 편지 원본이라는 종이를 취재진에 보인 뒤 “장자연으로부터 받은 편지가 맞다. 이번만큼은 떳떳하고 제대로 옳은 수사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왕진진은 특수강간 혐의로 복역, 출소 후 전자발찌를 착용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사기·횡령 등의 혐의에 대해서는 “재판에 회부된 부분이 있으나 누가 잘못을 했다, 안 했다는 사법기관에서 밝힐 일이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책임지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왕진진은 “전과자는 떳떳하게 연애하고 결혼하지 말라는 법이 있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사실혼 관계의 여성이 있다는 의혹에 대해 비즈니스 관계된 인연으로 만났으며 나이도 많은 누님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낸시랭은 “제 남편도 아픈 과거 사연이 있고 저 역시 아픈 가정사가 있고,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면서 모든 부분을 알게 됐다”라면서 사기성 결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낸시랭 왕진진 기자회견, 손 꼭 잡고 입장 “전과자는 결혼하면 안 돼?”

    낸시랭 왕진진 기자회견, 손 꼭 잡고 입장 “전과자는 결혼하면 안 돼?”

    팝 아티스트 낸시랭(38, 본명 박혜령)과 남편 왕진진(전준주)이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들을 둘러싼 보도들에 해명했다.낸시랭 왕진진 부부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미소를 띤 얼굴로 여유있게 입장했다. 이날 낸시랭은 “혼인 신고 후 언론의 기사들로 마음도 다치고 속상하고 억울하다. 진실은 승리할 것이다. 진실만을 밝히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라고 말했다. 왕진진 또한 “질문들에 피하지않고 정확한 사실만 이야기 하겠다”라고 말했다. 왕진진은 자신이 고(故) 장자연 편지를 위조해 집행유예를 받았던 전준주가 맞다고 밝히며 “과거 사건이 어떤 식으로 진행됐는지에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다. 실제 장자연 사건은 묻히지 않았나. 장자연이란 말은 상당히 듣기가 거북하다. 필요하다면 진위여부가 명확히 검증될 수 있도록 기관에 편지를 제출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편지를 위조한 사실이 없다”고 밝히며 10대 시절부터 장자연과 아는 사이로 많이 만났었다고 주장했다. 또 왕진진은 자신의 전과 이력에 대해 “전과자는 떳떳하게 연애해서 결혼하라는 법 없어요?”라고 되물었다. 그는 “언론이라면 팩트를 다뤄야 한다.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먼저 생각한다면, 마구잡이식 기사를 남발하는 건 아니다.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기사가 생산 될 수 있지만 정도 범위 내에서 멈춰야 한다”고 심정을 전했다. 낸시랭은 “남편의 모든 걸 알고 있다. 남편과 최근 재회해서 사랑하고 혼인하게 됐는데 이미 최근에 만나서 사랑 싹트고 함께 하고 싶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가 억측이든 사실이든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을 사랑한다. 아픈 가정사와 과거가 서로에게 다 있다. 이것을 특정 몇몇 이들의 모함과 음모 조작 들로 인해 몇 주동안 너무나 많은 연락에 시달렸다”며 “도가 지나친 부분이 생겨서 상의를 해서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 사실 혼인신고를 할 계획도 없었고 내년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7일 SNS를 통해 ‘위한컬렉션 회장’이라고 소개된 왕진진과 서울 용산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혼인신고 사실이 공개 된 후 논란이 일어났다. 낸시랭의 남편이라고 소개된 왕진진이 2009년 故 장자연의 편지를 위조해 유죄 판결을 받은 전준주와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이 발빠르게 퍼져나간 것. 더욱이 전준주가 전과 10범에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총 12년간 복역을 한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며 파장이 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다 측 “자예드 만수르 청혼, 사실무근” 왜 안다가 안다고 했나

    안다 측 “자예드 만수르 청혼, 사실무근” 왜 안다가 안다고 했나

    가수 안다(26·본명 원민지) 측이 아랍에미리트 왕세자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의 청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22일 오후 안다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만수르 가문 청혼은 전혀 모르는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안다는 만수르 가문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기사로 이번 상황을 접해서 당황스럽다고 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외교소식통이 UAE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 목적을 “안다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그가 안다에게 청혼을 하러 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 앞서 지난해 1월 셰이크 만수르 일가의 일원이 안다에게 구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돈 바 있다. 한편 셰이크 만수르 집안은 어마어마한 재산으로 유명하다. 멘체스터 구단주이자 UAE 부총리인 셰이크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추정자산만 28조원으로, 집안 재산은 약 1040조원으로 추산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다, 만수르 방한 이유로 지목..구애+청혼 사실? ‘판타스틱 몸매’

    안다, 만수르 방한 이유로 지목..구애+청혼 사실? ‘판타스틱 몸매’

    가수 안다(26·본명 원민지)가 아랍에미리트(UAE) 자예드 만수르로부터 청혼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주목받고 있다.안다는 지난 2012년 안다미로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댄스 가수다. 첫 싱글 ‘말고’를 시작으로 ‘Hypnotize’ ‘S대는 갔을텐데’ ‘Touch’ ‘Taxi’ ‘가족같은’ 등을 발매했다. 또한 드라마 ‘사임당’에서는 안나 역으로 캐스팅 돼 연기를 펼쳤으며, 모델로서도 활약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개성 넘치는 미모의 안다는 각종 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외교소식통이 UAE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 목적을 “안다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그가 안다에게 청혼을 하러 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1월 셰이크 만수르 일가의 일원이 안다에게 구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안다 측은 이날 청혼설에 관해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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