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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라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아라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우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색동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승연 필리핀 근황, 침대 엎드려 민낯 셀카 ‘청순 미모’

    한승연 필리핀 근황, 침대 엎드려 민낯 셀카 ‘청순 미모’

    ‘한승연 필리핀 근황’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필리핀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한승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여러 가지 스케줄 소화하러 필리핀에 왔어요”라고 근황을 전하며 “잘 지내고 있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따뜻하게 맞이해줘서 고마워요. 필리핀 카밀리아”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필리핀 근황 사진에서 한승연은 침대에 엎드려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청순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한승연 필리핀 근황, 여전히 청순한 미모”, “한승연 필리핀 근황, 잘 지내고 있구나”, “한승연 필리핀 근황, 얼굴이 더 어려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한승연 트위터(한승연 필리핀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한복 자태, 다이어트 후 여신 복귀 ‘감탄 나오는 꽃미모’

    고아라 한복 자태, 다이어트 후 여신 복귀 ‘감탄 나오는 꽃미모’

    ‘고아라 한복’ 배우 고아라가 깜찍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색동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고아라 한복 아름답다”, “고아라 한복 종결자인 듯”, “고아라 한복 인증샷, 정말 깜찍해”, “고아라 다이어트 했나. 여신 미모 완전히 돌아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을 맡으며 친근감 있는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운 바 있다. 사진 = 고아라 트위터(고아라 한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형식 아기 인형 인증샷 ‘인형보다 더 좋은 피부’ 화들짝

    박형식 아기 인형 인증샷 ‘인형보다 더 좋은 피부’ 화들짝

    ‘박형식 아기 인형’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아기 인형을 들고 인증샷을 촬영했다. 박형식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들의 사랑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길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짜잔”이라는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형식은 제국의아이들 멤버 케빈, 광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형식이 들고 있는 아기 인형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박형식 아기 인형 들고 귀엽네”, “박형식 아기 인형보다 피부가 더 좋아”, “박형식 아기 인형 좋아하나”, “박형식 역시 아기 병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형식 트위터(박형식 아기 인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깜찍 새해 인사

    고아라, 깜찍 새해 인사

    배우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색동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영 ‘깜둥이’ 발언 논란에 “친구관계 하나씩 끊을 것” 경고

    정인영 ‘깜둥이’ 발언 논란에 “친구관계 하나씩 끊을 것” 경고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 ‘깜둥이’ 발언 논란에 대한 심경글을 남겼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 연휴 재미있게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저는 애리조나에서 깜둥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서 ‘깜둥이’라는 단어로 인해 인종차별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정인영은 31일 페이스북에 “걱정하는 분들의 말씀 덕에 제 발언에 논란이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앞뒤 다 잘라내고 솔직히 참 속상하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정인영은 “각설하고 제가 부주의했습니다. 앞으로 제 SNS는 객관적인 팩트 혹은 방송 관련된 홍보, 정보 전달의 내용만 담겠습니다. 나름대로는 트위터보다 발언이 편안하다 느꼈던 페이스북 또한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와 사회적 또는 인간적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오늘부터 친구 관계를 하나씩 끊겠습니다. 진정 아껴주신다면 제 의도와 결심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라며 “하필 설 당일에 이런 논란거리를 던져드려 다시 한 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라고 전했다. 정인영은 현재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 N 스포츠 ‘2013/2014 스페셜V’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정인영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세배 인증샷, 눈부신 한복 자태 ‘감탄 나오는 미모’

    도희 세배 인증샷, 눈부신 한복 자태 ‘감탄 나오는 미모’

    ‘도희 한복’ 타이니지 도희 한복 사진이 화제다. 30일 타이니지 공식 트위터에는 “미니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타이니지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타이니지 멤버 도희, 민트, 제이민이 한복을 곱게 차려있고 세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도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도희 한복 정말 잘 어울리네”, “도희 한복 입으니 더 인물이 산다”, “도희 한복 자태, 정말 곱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타이니지 트위터(도희 한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국의아이들 케빈 광희 형식 셀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국의아이들 케빈 광희 형식 셀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들의 사랑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길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형식은 제국의아이들 멤버 케빈, 광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멤버들의 외모와 함께 박형식이 들고 있는 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박형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니지 새해 인사 “미니미 여러분 복 많이”

    타이니지 새해 인사 “미니미 여러분 복 많이”

    30일 타이니지 공식 트위터에는 “미니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타이니지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타이니지 멤버 도희, 민트, 제이민이 한복을 곱게 차려있고 세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한복 정말 잘 어울리네”, “색동 저고리에 더 인물이 산다”, “타이니지 멤버들, 정말 곱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야, 설 밥상 민심 잡기 경쟁] 새누리당, ‘민심 대이동 막아라’ 총력전

    [여야, 설 밥상 민심 잡기 경쟁] 새누리당, ‘민심 대이동 막아라’ 총력전

    민족 대이동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정치권은 그 어느 때보다 ‘밥상머리 민심 챙기기’에 힘을 쏟는 모습이다. 6·4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둔 설 연휴의 길목에서 여야와 안철수 신당은 지역별 여론을 선점하기 위해 기세 싸움을 벌였다. 귀성객과 명절 준비 인파가 몰리는 역에서, 시장에서, 고속도로에서 출렁이는 민심의 쓴소리를 정치권이 겸허히 듣고 수용할지 두고 볼 일이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는 29일 서울역에서 귀성 인사에 나섰다. 설 연휴를 맞이하는 새누리당은 어깨가 무겁다. 민족 대이동을 즈음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면서 정부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린 데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실언으로 정부를 바라보는 국민 시선이 곱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정부 실정이 집권 여당의 부담으로 돌아온다는 점 때문에 새누리당은 설을 앞두고 사태 수습을 연일 강조했다. 이어 설 연휴에는 본격적으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주요 성과를 알리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민심을 다잡아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권심판론’의 싹부터 자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은 국정 성과를 알리기 위해 ‘복주머니’ 형태의 정책홍보물 2만부를 제작했다. 정초에 복을 준다는 의미로 복주머니를 선물하는 풍습에 기대 ‘새누리당이 국민께 드리는 복’을 여기 담았다는 의미다. 속지 8개 면에는 ‘주름진 서민경제에 희망 주머니를’, ‘엄마와 아빠에게 행복 주머니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사랑 주머니를’ 같은 식으로 세대·계층·영역별 민생 입법 성과와 투입 예산 규모를 담았다. 여기에 야당 비판은 하나도 포함되지 않았다. 국민에게 ‘정쟁’ 대신 ‘민생 정당’으로서의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것이다. 최근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등과 관련, 긴급 당정협의회를 세 차례 열고 지난 28일 야당이 제시한 국정조사까지 받아들인 것도 같은 맥락으로 평가된다. 새누리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비롯, 기초연금법 등 민생 관련 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는 점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조직 다독이기에도 적극적이다. 당 지도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소속 의원들에게 ‘지역구 챙기기’를 주문했다. 지역구 의원들은 물론 비례대표들까지 설 연휴에 지역을 찾아 우호적 여론 형성에 나서 달라는 당부이기도 하다. 지난 28일에는 시도당위원장들까지 서울로 불러 AI 관련 민심 수습을 강조했다. 개별 의원들도 부지런히 움직인다. 유기준(부산 서구) 최고위원은 지역구에 내려가 재래시장, 보육시설 등을 방문한다. 김용태(서울 양천을) 의원도 지역구 내 9개 동에서 동정 보고회를 열고 시장과 상가 등을 다니며 여론 수렴을 한다. 새누리당은 설 연휴 동안 전국 단위 여론조사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해외보다 동네! 영어도 내 꿈도 쑥쑥~

    해외보다 동네! 영어도 내 꿈도 쑥쑥~

    “하이, 에브리원!” “하이, 티처!” 복합청사로 리모델링된 도봉구 창2동 주민센터 곳곳에서 토요일마다 유창한 영어 대화가 울려퍼진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니는 다문화 및 저소득 가정 자녀 대상 토요 영어 캠프 ‘비전 잉글리시 스쿨’이 열리는 것이다. 2011년 11월 시작됐다. 지역에 전문 어학원도 없고 학원비를 감당하기엔 큰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다문화 및 저소득 가정이 많다는 게 고려됐다. 처음에는 자원봉사 강사 4명과 10명 안팎의 아이들로 조촐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규모가 금세 커졌다. 현재 동 복지위원과 고교생, 대학생 등 45명이 강사로 참여해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주민센터를 찾는 아이들도 하루 65명이나 된다. 순수 자원봉사로 운영되지만 수준은 매우 높다. 고교생 강사도 대부분 국제고와 외고에 다니는 등 우수한 실력을 뽐낸다. 특히 1년 이상 강사로 활동했기 때문에 아이들과의 유대감도 끈끈하다. 내용도 알차다. 나이와 실력에 맞는 강의를 위해 1년에 두 차례 실력 테스트를 거쳐 결과에 따라 3개 반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대1 멘토링 학습에 영어 토론, 영자 신문 만들기, 팝송 배우기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마련해 지루할 틈이 없다고 한다. 지난해에는 영어 연극, 영어 동요, 영어 뮤지컬 등 발표회를 세 차례나 열었다. 또 동네 벚꽃축제에서 영어로 노래를 합창하며 갈고닦은 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올해는 요리 실습을 하며 영어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 요리교실이 추가됐다. 박부남 덕성여대 교수 등 외부 강사를 초빙하는 특강도 분기별 한 차례씩 마련된다. 노위섭 창2동장은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엔 공간적으로 어렵지만 공부하고 싶다고 찾아오는 학생들은 적극 받아들이고 있다”며 “전문 강사와 자원봉사 학생도 적극 확보해 더욱 알차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한복, 섹시 시스루 보다 잘 어울려 ‘남심 흔들’

    걸스데이 민아 한복, 섹시 시스루 보다 잘 어울려 ‘남심 흔들’

    ‘걸스데이 민아 한복’ 걸스데이 민아의 한복 자태가 화제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8일 걸스데이의 한복 사진과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걸스데이는 팬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2014년 청마의 해인만큼 건강하고 늘 푸른 꿈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랄게요. 저희 걸스데이 멤버들도 새해에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까 해요”라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도 떡국 많이 드시고 힘찬 새해 맞이하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걸스데이 민아는 “새해 소망하는 일 다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소진은 “여러분 부자되세요.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혜리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유라는 “2014년이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걸스데이와 유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한복 자태가 최고”, “걸스데이 민아 한복이 더 잘 어울리는 듯”, “걸스데이 멤버들 한복도 아름다워”, “걸스데이 민아 한복 입으니 청순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Something’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걸스데이 민아 한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 많이 받으세요!강민경 색동한복 입고 새해 인사

    복 많이 받으세요!강민경 색동한복 입고 새해 인사

    다비치 강민경이 30일 설날을 하루 앞두고 단아하게 색동 한복을 차려 입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강민경은 영상과 함께 “따뜻하고 배부른 명절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래요”란 메시지도 올렸다. 이 영상은 사진첩에 있던 것을 마침 설을 맞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강민경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미쓰에이 민, 한복 곱게 차려입고 새해인사 ‘역시 걸그룹 멤버’

    미쓰에이 민, 한복 곱게 차려입고 새해인사 ‘역시 걸그룹 멤버’

    미쓰에이 민이 새해인사를 전했다. 29일 미쓰에이의 공식 트위터에는 “새해 맞이 인사를 보내온 missA 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Happy New Year Wish from miss A Min”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복을 차려입은 민의 모습이 담긴 즉석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민은 밝은 미소를 보이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특히 민은 노랗게 염색한 단발머리로 알록달록한 한복을 소화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쓰에이 민 한복 인증샷에 네티즌은 “미쓰에이 민 한복..잘 어울린다”, “미쓰에이 민 한복..민 이렇게 예뻤나?”, “미쓰에이 민 한복..깜찍하다”, “미쓰에이 민 한복..역시 걸그룹 멤버는 다르구나”, “미쓰에이 민 한복..수지는 한복 안입었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미쓰에이 공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해 복을 당겨라”

    “새해 복을 당겨라”

    외국인 유학생들이 28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숙명여대 캠퍼스에서 열린 설맞이 전통문화 체험 행사에서 줄다리기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걸스데이 새해 인사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세요”

    걸스데이 새해 인사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세요”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8일 걸스데이의 한복 사진과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걸스데이는 팬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2014년 청마의 해인만큼 건강하고 늘 푸른 꿈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랄게요. 저희 걸스데이 멤버들도 새해에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까 해요”라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도 떡국 많이 드시고 힘찬 새해 맞이하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민아는 “새해 소망하는 일 다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소진은 “여러분 부자되세요.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혜리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유라는 “2014년이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걸스데이와 유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전도연 대한민국 톱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전도연 대한민국 톱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매니지먼트 숲 소속 배우들이 다가오는 2014년 구정을 맞이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이천희, 전도연, 유민규, 이재준은 29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친필로 작성한 새해 인사말과 사인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영화 ‘도가니’에 이어 ‘용의자’까지 연속 400만을 돌파하며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로 떠오른 배우 공유는 차기작 선택을 앞두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중에 이번 구정 연휴를 맞이해 ‘늘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종영 이후 각종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공효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라는 친필 메시지를 전해 왔다. 김민희는 현재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새해 인사를 전했고, 류승범은 ‘올해 멋진 일들 많이 많이 만들어 가는 한 해 되세요.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수애 역시 ‘올해도 눈부시게 빛날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이천희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각각 팬들에게 친필 메시지를 남겼다. 얼마 전 한국영화기자협회에서 뽑은 ‘제5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현재 전국 각지에서 영화 ‘협녀:칼의 기억’을 촬영 중에 있으며 ‘여러분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신인 유민규는 ‘2014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빛나는 로맨스’ 파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으며 이송희일 감독의 ‘야간비행’ 촬영을 끝마친 신인 배우 이재준도 현재 독립영화 ‘생살’ 촬영 중에 새해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성택 일가 처형, 누나는 물론 어린아이까지..‘끔찍한 처형 방법 충격’

    장성택 일가 처형, 누나는 물론 어린아이까지..‘끔찍한 처형 방법 충격’

    ‘장성택 일가 처형’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지시로 장성택의 일가 친인척 대부분을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대북소식통은 26일 “김정은 제1위원장의 지시로 장성택의 친인척에 대한 대대적인 처형이 이뤄졌다”며 “장성택의 친인척은 어린 아이까지 모두 죽임을 당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장성택의 누나인 장계순과 매형인 전영진 쿠바 대사, 장성택의 조카인 장용철 말레이시아 대사와 그의 아들인 20대 중반의 태령·태웅은 작년 12월 초 평양으로 소환돼 처형됐다. 정확한 총살 시점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장성택이 처형당한 작년 12월 12일 이후로 추정된다. 장성택은 3남2녀 중 삼남으로 두 형인 장성우와 장성길은 군 장성으로 활약하다 지병으로 사망하고 두 명의 누이만 남았지만 그 자녀가 결혼해 자식을 낳으면서 친인척 수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택 일가 처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성택 일가 처형..사실일까?”, “장성택 일가 처형..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무섭네”, “장성택 일가 처형, 국정원은 확인된 바 없다고 하는데”, “장성택 일가 처형..오싹하다. 역사 속 일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북한에서도?”, “장성택 일가 처형..아직 100% 확실하지는 않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성택의 손자, 손녀를 포함해 친인척을 모두 처형했다는 소식에 우리 국가정보원은 “확인된 바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성택 일가 처형)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장성택 일가 처형, 저항시 권총으로 사살 ‘처형 방법 끔찍’

    장성택 일가 처형, 저항시 권총으로 사살 ‘처형 방법 끔찍’

    ‘장성택 일가 처형’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지시로 장성택의 일가 친인척 대부분을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대북소식통은 26일 “김정은 제1위원장의 지시로 장성택의 친인척에 대한 대대적인 처형이 이뤄졌다”며 “장성택의 친인척은 어린 아이까지 죽임을 당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장성택의 누나인 장계순과 매형인 전영진 쿠바 대사, 장성택의 조카인 장용철 말레이시아 대사와 그의 아들인 20대 중반의 태령·태웅은 작년 12월 초 평양으로 소환돼 처형됐다. 정확한 총살 시점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장성택이 처형당한 작년 12월 12일 이후로 추정된다. 장성택은 3남2녀 중 삼남으로 두 형인 장성우와 장성길은 군 장성으로 활약하다 지병으로 사망하고 두 명의 누이만 남았지만 그 자녀가 결혼해 자식을 낳으면서 친인척 수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성택 일가 처형)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장성택 일가 처형, 어린아이까지 모두 죽음 ‘끔찍한 처형 충격’

    장성택 일가 처형, 어린아이까지 모두 죽음 ‘끔찍한 처형 충격’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지시로 장성택의 일가 친인척 대부분을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대북소식통은 26일 “김정은 제1위원장의 지시로 장성택의 친인척에 대한 대대적인 처형이 이뤄졌다”며 “장성택의 친인척은 어린 아이까지 모두 죽임을 당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장성택의 누나인 장계순과 매형인 전영진 쿠바 대사, 장성택의 조카인 장용철 말레이시아 대사와 그의 아들인 20대 중반의 태령·태웅은 작년 12월 초 평양으로 소환돼 처형됐다. 정확한 총살 시점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장성택이 처형당한 작년 12월 12일 이후로 추정된다. 장성택은 3남2녀 중 삼남으로 두 형인 장성우와 장성길은 군 장성으로 활약하다 지병으로 사망하고 두 명의 누이만 남았지만 그 자녀가 결혼해 자식을 낳으면서 친인척 수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성택의 손자, 손녀를 포함해 친인척을 모두 처형했다는 소식에 우리 국가정보원은 “확인된 바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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