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652
  • 부산 정관신도시에 중소형 테라스하우스 온다...특화공간설계 이목

    부산 정관신도시에 중소형 테라스하우스 온다...특화공간설계 이목

    -가화만사성더테라스, 지상1층은 ‘알파하우스’ 지상6층은 ‘펜트하우스’로 구성 하반기에도 호황을 누리고 있는 부산 주택시장에 중소형 테라스타운이 조성된다. ㈜가화건설이 정관신도시에 대단지 테라스타운인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900세대 중 1차분 431세대를 10월 신규 공급한다고 밝혀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결합한 테라스타운은 기존 아파트와 차별화를 두며 전국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금껏 부산에 없던 테라스타운의 희소가치 때문에 테라스 프리미엄의 기대감까지 더해져 부동산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는 전용면적 ▲60㎡ 263세대 ▲84㎡ 116세대 ▲106㎡ 34세대 ▲142㎡ 18세대로 구성되며 전 세대에 테라스를 설계했다. 또 전 세대는 정남향 배치에 4-bay설계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통풍이 잘 되는 구조다. 특히 중소형 평형에 테라스가 적용된 전원형 테라스타운으로 조성되므로 희소가치가 높은 데다 지상1층과 알파하우스, 지상6층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된다. 1층 세대는 지하 1층까지 사용할 수 있는 최대 79㎡(구 24평형)의 복층 특화공간인 ‘알파하우스’가 있어 내 집이 2개 층인 셈이다. 현관, 주방, 욕실을 겸비한 지하1층은 완벽한 독립공간으로 쓸 수 있어 전, 월세를 놓을 수 있어 안정적인 수입원 역할도 가능하다. 복층으로 연결된 최대 82㎡(구 25평형)의 최상층 ‘펜트하우스’와 옥상테라스가 있는 지상6층은 개인 서재로 쓰거나 영화감상실, 취미공간,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층고가 높아 활용도가 높고 옥상 테라스와 바로 연결돼 개방감도 뛰어나다. 또 기준층 전 세대에는 최대 16㎡(구 5평형)의 지하 대형 수납창고를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하며 주방 펜트리 수납장과 안방 드레스룸도 적용된다. 정관신도시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환경은 물론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정관~석대간 고속화도로, 부산~울산간 고속도로가 단지와 가까이에 있어 해운대, 울산까지 차량으로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양산, 김해, 창원 등 인근 주요도시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단지 맞은 편에는 부산중앙중학교, 2016년도 개교예정인 초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홈플러스와 소두방공원, 좌광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는 부산에서는 첫 선을 보이는 새로운 주거공간인 만큼 실소비자와 부동산 업체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테라스가 있는 아파트에 프리미엄이 오르고 있어 부산 지역 테라스타운 공급소식에 기대심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정관신도시 부산중앙중학교 앞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 문의 051) 724-18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역주택조합 ‘오목교 휴엔하임’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 인기 예감

    지역주택조합 ‘오목교 휴엔하임’ 선호도 높은 중소형 구성 인기 예감

    KB금융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신도시의 집값은 상승폭이 크지 않은 반면,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단지나 건물은 대부분이 지역을 대표하는 건물로 자리 매김을 해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세권 여부가 분양 성패를 가르면서 건설사들이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도보 0분’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 새 아파트의 선택조건이 투자가치보다는 거주 편리성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교통과 인접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욕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편의시설이 가까운 아파트가 집을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백화점, 멀티플렉스, 마트, 쇼핑몰 등이 복합적으로 들어선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의 경우 쇼핑을 비롯해 각종 생활, 문화, 커뮤니티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고 주거 만족도가 높다. 또 대체적으로 교통여건도 우수하며 유동인구가 풍부해 잠재 수요층도 두터워 아파트 매매시 환금성이 뛰어난 편이다. 복합쇼핑몰 인근 단지는 꾸준히 거래가 이어져 탄탄한 시세를 형성한다. 이와 함께 역세권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의 아파트는 낮은 분양가와 좋은 입지를 자랑한다 하더라도 지하철역과의 접근성이 떨어져 있는 단지는 실제로 투자가치가 떨어진다. 이런 가운데 대치동과 더불어 서울의 대표적인 교육 특구, 서남권의 부촌, 목동 중심, 양천구 목1동 405번지 오목교역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오목교 휴엔하임’이 조합원 모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휴엔하임은 연면적 169,204.126㎡에 지하 6층~지상 38층 주상복합 아파트 2개동으로, 요즘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59㎡ 268세대, 84㎡ 268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특구 목동에 위치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서울 최고 수준의 대형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단지 인근에 목동을 대표하는 목동초중, 목운초중이 인접하고, 한가람고·양정고, 진명여고와 같은 명문 고등학교가 학군에 속해 있다. 인근에 현대백화점 목동점(CGV 입점), 행복한세상(메가박스입점) 등 복합 쇼핑몰과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코스트코 양평점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 목동 홍익병원 등 대형병원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한 녹지비율이 높고 한강과 안양천 등 조망권이 뛰어나며 스카이브릿지가 커뮤니티 공간과 함께 설계되어 아름다운 도심을 바라보며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서부간선도로를 통한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편리해 여의도, 강남, 공항 등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여의도까지는 10분대에 도착 가능하다. 이밖에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 이용도 간편해 교통여건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 500m 이내에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목동야구장, 목동 아이스링크가 가깝고, 총 사업비 1,948억이 투입된 국내 최초의 돔구장 고척스카이돔이 10월에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1월 정식 개관 예정이라 레저시설도 우수한 편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의 계약 신청은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에는 전매도 가능하다. 문의: 02-6093-10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담뱃값 인상·금연구역 확대 그 후] 열기 식은 금연열풍

    올해 초 담뱃값 인상 등의 영향으로 강하게 불었던 금연 열풍이 하반기 크게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보건복지부의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 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16만 1868명이었던 금연클리닉 등록자 수는 8월 3만 889명으로 줄었다. ‘반 토막’을 기록했다. 복지부는 전국 보건소에서 흡연자들에게 금연상담 및 금연보조제를 지급해주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등록한 사람에게는 6개월간 9회의 금연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해 금연패치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담뱃값이 2000원 인상된 올해 1월에는 지난해(3만 7582명)보다 4.3배나 많은 사람이 클리닉에 등록하면서 담뱃값 인상 등에 따른 금연 대책이 효과를 보는 모양새였다. 하지만 금연클리닉 등록자는 2월 5만 8816명, 3월 5만 9672명, 4월 4만 881명, 5월 4만 220명, 6월 3만 1390명, 7월 3만 3502명 등으로 꾸준히 줄었다. 지난해 대비 증가율은 2월 108.6%, 3월 89.7%, 4월 51.1%, 5월 41.4% 수준이었지만, 6월부터는 14.1%, 7월 10.7%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다만 연초 불었던 금연 열풍 덕분에 누적 등록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24만 341명에 견줘 2배쯤 많았다. 금연 의지를 보이는 흡연자가 감소하면서 상반기 잠시 주춤했던 담배 판매량도 예년 수준을 회복했다. 한국담배협회에 따르면 7월 담배 판매량은 3억 5000만갑으로 최근 3년 동안 월평균 판매량(3억 6200만갑)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 판매량은 담뱃값이 인상된 1월 1억 7000만갑까지 줄었다가 2월 1억 8000만갑, 3월 2억 4000만갑, 4월 2억 9000만갑, 5월 2억 7000만갑, 6월 3억 1000만갑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다. 복지부 등에 따르면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 정부가 올해 거둬들이는 세금은 지난해(6조 7425억원)보다 3조 2000억원 정도 늘어난 10조원으로 예상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 태권브이였다…코스모스는 2연속 가왕

    복면가왕 뮤지 태권브이였다…코스모스는 2연속 가왕

    복면가왕 뮤지 태권브이였다 코스모스는 2연속 가왕 복면가왕 뮤지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는 UV의 멤버 뮤지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태권브이와 13대 가왕 코스모스의 14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권브이는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으며 14대 가왕전에 올랐다. 이에 맞선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선곡, 화려한 기교와 시원한 가창력을 과시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결국 승자는 코스모스가 됐다. 이후 태권브이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UV의 뮤지로 밝혀져 모두를 노라게 했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데 울컥했다. 본연의 가수 활동이 멀어진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는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마 무조건 노래에 욕심내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판정단은 “의외로 진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연습하는 데 울컥했다” 왜?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연습하는 데 울컥했다” 왜?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연습하는 데 울컥했다” 왜? 복면가왕 뮤지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가 UV의 멤버 뮤지로 밝혀져 출연진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태권브이와 13대 가왕 코스모스의 14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권브이는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으며 14대 가왕전에 올랐다. 이에 맞선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선곡, 화려한 기교와 시원한 가창력을 과시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결국 승자는 코스모스가 됐다. 이후 태권브이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UV의 뮤지로 밝혀져 모두를 노라게 했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데 울컥했다. 본연의 가수 활동이 멀어진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는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마 무조건 노래에 욕심내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판정단은 “의외로 진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 “훈훈한 목소리” 모두가 놀란 반전..알고보니?

    복면가왕 뮤지, “훈훈한 목소리” 모두가 놀란 반전..알고보니?

    복면가왕 뮤지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출연자들이 14대 가왕 자리를 두고 가창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라운드는 13대 가왕 코스모스와 경쟁자를 거쳐 마지막까지 남은 태권브이의 대결이었다.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부르며 또 한 번 청중단을 감동시켰다. 투표 결과 승자는 예상대로 코스모스. 적수가 없을 정도로 빼어난 감성과 보컬 실력을 자랑했던 그녀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태권보이를 제쳤다. 태권브이의 정체는 뮤지였다. 예상치 못한 그의 정체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놀라움을 표했다. 판정단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비록 패했지만 태권브이는 유력한 가왕 후보였다. 기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난 행복해’ 등을 불렀던 그는 저음의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하며 여심을 흔들었고, 그는 어느 누구 보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출연자였다. 복면가왕 뮤지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뮤지..소름돋는 반전”, “복면가왕 뮤지..꿈에도 생각 못했다”, “복면가왕 뮤지..정말 가수였구나”, “복면가왕 뮤지..대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뮤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판정단 평가는? ‘대박’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판정단 평가는? ‘대박’

    복면가왕 뮤지 태권브이였다 코스모스는 2연속 가왕 복면가왕 뮤지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는 UV의 멤버 뮤지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태권브이와 13대 가왕 코스모스의 14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권브이는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으며 14대 가왕전에 올랐다. 이에 맞선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선곡, 화려한 기교와 시원한 가창력을 과시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결국 승자는 코스모스가 됐다. 이후 태권브이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UV의 뮤지로 밝혀져 모두를 노라게 했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데 울컥했다. 본연의 가수 활동이 멀어진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는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마 무조건 노래에 욕심내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판정단은 “의외로 진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였다… “앞으로 더 욕심낼 것” 감격 소감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였다… “앞으로 더 욕심낼 것” 감격 소감

    ‘복면가왕’ 뮤지가 ‘태권브이’였다… “앞으로 더 욕심낼 것” 감격 소감 복면가왕 뮤지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가 가수 뮤지로 밝혀져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서 ‘우리 친구 태권브이’가 14대 가왕 자리를 놓고 최종 대결을 펼쳤다. 이날 태권브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으나 가왕전 결과 코스모스가 태권브이를 꺾고 2회 연속 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어 태권브이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고, 가면 속 얼굴을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그룹 UV로 활동한 뮤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며 자신을 소개했고, “복면가왕에 나오기로 결정하고 합주실에서 첫 연습을 하는데 울컥했다. 마지막으로 혼자 노래 부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뮤지는 이어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면서 “내게 확실하게 동기부여를 했다. 앞으로 노래에 더 욕심내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 턱관절 놀랄정도의 반전

    복면가왕 뮤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 턱관절 놀랄정도의 반전

    복면가왕 뮤지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출연자들이 14대 가왕 자리를 두고 가창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라운드는 13대 가왕 코스모스와 경쟁자를 거쳐 마지막까지 남은 태권브이의 대결이었다.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부르며 또 한 번 청중단을 감동시켰다. 투표 결과 승자는 예상대로 코스모스. 적수가 없을 정도로 빼어난 감성과 보컬 실력을 자랑했던 그녀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태권보이를 제쳤다. 태권브이의 정체는 뮤지였다. 예상치 못한 그의 정체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놀라움을 표했다. 판정단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복면가왕 뮤지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뮤지..소름돋는 반전”, “복면가왕 뮤지..꿈에도 생각 못했다”, “복면가왕 뮤지..정말 가수였구나”, “복면가왕 뮤지..대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뮤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는 뮤지… ‘충격’ “앞으로 더 욕심낼 것” 감격 소감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는 뮤지… ‘충격’ “앞으로 더 욕심낼 것” 감격 소감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는 뮤지… ‘충격’ “앞으로 더 욕심낼 것” 감격 소감 복면가왕 태권브이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가 가수 뮤지로 밝혀져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서 ‘우리 친구 태권브이’가 14대 가왕 자리를 놓고 최종 대결을 펼쳤다. 이날 태권브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으나 가왕전 결과 코스모스가 태권브이를 꺾고 2회 연속 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어 태권브이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고, 가면 속 얼굴을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그룹 UV로 활동한 뮤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며 자신을 소개했고, “복면가왕에 나오기로 결정하고 합주실에서 첫 연습을 하는데 울컥했다. 마지막으로 혼자 노래 부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뮤지는 이어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면서 “내게 확실하게 동기부여를 했다. 앞으로 노래에 더 욕심내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 태권브이였다…코스모스는 2연속 가왕 차지

    복면가왕 뮤지 태권브이였다…코스모스는 2연속 가왕 차지

    복면가왕 뮤지 태권브이였다 코스모스는 2연속 가왕 복면가왕 뮤지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는 UV의 멤버 뮤지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태권브이와 13대 가왕 코스모스의 14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권브이는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으며 14대 가왕전에 올랐다. 이에 맞선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선곡, 화려한 기교와 시원한 가창력을 과시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결국 승자는 코스모스가 됐다. 이후 태권브이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UV의 뮤지로 밝혀져 모두를 노라게 했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데 울컥했다. 본연의 가수 활동이 멀어진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는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마 무조건 노래에 욕심내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판정단은 “의외로 진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는 뮤지… ‘충격’ “마지막으로 혼자 부른게 언제인지”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는 뮤지… ‘충격’ “마지막으로 혼자 부른게 언제인지”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는 뮤지… ‘충격’ “마지막으로 혼자 부른게 언제인지” 복면가왕 태권브이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가 가수 뮤지로 밝혀져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서 ‘우리 친구 태권브이’가 14대 가왕 자리를 놓고 최종 대결을 펼쳤다. 이날 태권브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으나 가왕전 결과 코스모스가 태권브이를 꺾고 2회 연속 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어 태권브이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고, 가면 속 얼굴을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그룹 UV로 활동한 뮤지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며 자신을 소개했고, “복면가왕에 나오기로 결정하고 합주실에서 첫 연습을 하는데 울컥했다. 마지막으로 혼자 노래 부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뮤지는 이어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면서 “내게 확실하게 동기부여를 했다. 앞으로 노래에 더 욕심내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뮤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 모두가 놀란 반전..충격

    복면가왕 뮤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 모두가 놀란 반전..충격

    복면가왕 뮤지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출연자들이 14대 가왕 자리를 두고 가창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라운드는 13대 가왕 코스모스와 경쟁자를 거쳐 마지막까지 남은 태권브이의 대결이었다.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부르며 또 한 번 청중단을 감동시켰다. 투표 결과 승자는 예상대로 코스모스. 적수가 없을 정도로 빼어난 감성과 보컬 실력을 자랑했던 그녀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태권보이를 제쳤다. 태권브이의 정체는 뮤지였다. 예상치 못한 그의 정체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놀라움을 표했다. 판정단은 “의외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비록 패했지만 태권브이는 유력한 가왕 후보였다. 기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난 행복해’ 등을 불렀던 그는 저음의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하며 여심을 흔들었고, 그는 어느 누구 보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출연자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복면가왕 뮤지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복면가왕 뮤지..소름돋는 반전”, “복면가왕 뮤지..꿈에도 생각 못했다”, “복면가왕 뮤지..정말 가수였구나”, “복면가왕 뮤지..대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뮤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복면 벗고 얼굴 공개 ‘정체는 비투비 이창섭’

    복면가왕 와이파이, 복면 벗고 얼굴 공개 ‘정체는 비투비 이창섭’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판정단 심사결과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알고보니?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알고보니?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산들의 예상대로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누구? ‘역시 아이돌’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누구? ‘역시 아이돌’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비투비 이창섭 ‘소감은?’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비투비 이창섭 ‘소감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판정단 심사결과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비투비 창섭, 와이파이 정체 밝혀져..

    복면가왕 비투비 창섭, 와이파이 정체 밝혀져..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판정단 심사결과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비투비 이창섭? 슈주 예성?

    복면가왕 와이파이 비투비 이창섭? 슈주 예성?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는 비투비 이창섭? 슈주 예성? 복면가왕 와이파이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나 오늘 감 잡았어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가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 올랐다. 감 잡았어와 와이파이는 ‘사랑과 우정 사이’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승자는 59대 40으로 승리한 와이파이였다. 이후 패배한 감 잡았어는 솔로곡 무대에서 고(故) 유재하 ‘가리워진 길’을 부르며 감미로운 음색을 들려줬다. 무대 중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낸 감 잡았어는 18년차 감성 보컬 왁스였다. 와이파이 정체에 대해 그룹 B1A4 멤버 산들은 “슈퍼주니어 예성”이라고 추측했고, 가수 김창렬은 슈퍼주니어 은혁을 지목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와이파이의 정체에 대해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일 수 밖에 없다”며 특유의 창법이 닮아다고 주장했다. 일부 누리꾼은 엑소 백현을 지목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드렁작은 타이거와 토실토실 천고마비, 나 오늘 감 잡았어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 메뚜기와 태권브이 등 참가자들이 가왕 코스모스에 대적하기 위해 경쟁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비투비 이창섭 “비투비로서 너무 행복하지만..”

    복면가왕 와이파이 비투비 이창섭 “비투비로서 너무 행복하지만..”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판정단 심사결과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