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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도 쓰는 TS샴푸 ‘BIG이벤트’

    손흥민도 쓰는 TS샴푸 ‘BIG이벤트’

    축구국가대표 손흥민(토트넘 훗스퍼)가 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손흥민을 모델로 하고 있는 TS트릴리온(장기영 대표)이 손흥민 경기 직관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손흥민은 TS트릴리온의 제품 TS샴푸 모델. TS트릴리온은 TS플러스멤버십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2020년 2월2일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 훗스퍼와 맨체스터시티 경기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손흥민 경기 직관 이벤트는 12월11일부터 22일까지 TS플러스멤버십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원 가입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TS플러스멤버십은 TS트릴리온에서 운영하는 멤버십 회원으로 자사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S트릴리온은 이벤트 당첨자 총 5명을 뽑아 경기 티켓, 왕복항공권, 숙박, 식사 등 개인경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TS트릴리온의 손흥민 경기 직관 첫 번째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TS트릴리온 유튜브 채널 실시간 방송에서 공개 추첨해 선정, 발표된다. TS트릴리온의 손흥민 경기 직관 이벤트는 지난 5월 처음 열렸다. 당시 30분 동안 참여할 수 있는 시크릿 이벤트 형태로 진행됐다. 수십만명이 넘게 웹페이지를 찾아 서버가 다운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손흥민 경기 직관 이벤트 참가 조건인 TS플러스멤버십에 대한 관심도 높다. TS플러스멤버십은 다양한 선물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료회원이다. TS플러스멤버십 회원 가입 즉시 TS트릴리온의 대표 제품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웰컴기프트를 받는다. 웰컴기프트는 TS샴푸, 왁스, 치약, 칫솔 등 9만원 상당의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 웰컴기프트 만으로 1년 가입비 이상의 혜택이라는 평이다. 신규 가입 축하 쿠폰뿐 아니라 생일쿠폰, 슈퍼쿠폰 등도 선물받는다. 매달 1일 발급되는 슈퍼쿠폰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등 할인 혜택 폭이 넓어진다. 또 제품 구매 적립률이 5%나 된다. 현재 일반 회원은 실 결제액 기준으로 2%만 적립된다.한편 TS트릴리온은 축구국가대표 손흥민 선수, 배우 차인표, 이장우, 소이현 그리고 가수 황치열 등으로 자사 모델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들과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고기능성 제품을 앞세운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 샴푸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영업 판로를 적극 넓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현, ♥ 차민근 옆 행복한 미소 ‘단아한 한복 자태’ [EN스타]

    수현, ♥ 차민근 옆 행복한 미소 ‘단아한 한복 자태’ [EN스타]

    배우 수현이 남편 차민근과 함께 찍은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날에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캡쳐하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뤄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라호텔 영빈관 후청에서 찍은 수현과 차민근이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현의 단아한 한복 자태와 이를 바라보는 차민근의 행복항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현은 지난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구대 한일 유학생 교류 두각

    대구대가 국립국제교육원이 발표한 ‘2020년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의 학부 단기 과정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4월 이 사업의 석·박사 학위과정과 학부 1년과정 운영대학 선정에 이은 것으로, 석·박사 학위과정, 학부 1년과정, 학부 단기과정 등 전 부문에 선정된 것은 대구대가 전국 대학 중 유일하다. 사업 선정으로 대구대는 석·박사 학위과정 3명(3년 과정), 학부 1년 과정 5명, 학부 단기 과정 20명의 일본 유학생을 유치해 전공 및 어학, 한국문화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이 사업을 통해 대구대로 유학을 오게 되는 일본 학생들은 한국 정부로부터 학비는 물론 생활비, 왕복항공료, 정착지원금 등을 지원 받는다. 또 이들은 외국인 전용 기숙사인 국제관에서 생활하며 전공 및 어학 학습 지원을 받고, 대학 내 일본어일본학과 동아리 학생들과 1대1 멘토링을 하며, 각종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대구대는 지난 5월 우리나라 외교부가 추진 중인 ‘한일대학 3+1’ 사업에 참여해 일본 토요대학 및 히로시마경제대학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일본 대학과의 학생 교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밖에 지난 2월 교육부가 발표한 ‘2018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돼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 정부재정지원사업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글로벌 캠퍼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동춘 대구대 국제처장은 “한국과 일본 양국 관계가 정치 및 경제적인 문제로 악화되어 있지만, 두 나라의 미래인 학생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며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여행가방] 승우여행사, 제주올레축제 패키지 상품 판매

    승우여행사(www.swtour.co.kr)가 제주의 올레길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참가 상품을 판매한다.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제주올레축제에 맞춰 3일 동안 하루 한 코스씩 8, 9, 10코스를 연달아 걷는 상품이다. 제주의 가을과 어우러지는 공연,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 다양한 향토 음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내뿐 아니라 각국에서 온 1만여명의 올레꾼과 함께 걷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상품가는 1인 40만 9000원부터다. 왕복항공료(유류세+공항세)와 올레축제 참가비, 숙박비, 전 일정 식사, 전용 차량, 기사 수고비 등이 포함됐다. 31일 단 하루 출발한다.
  • [여행가방] 승우여행사, 제주올레축제 패키지 상품 판매

    승우여행사(www.swtour.co.kr)가 제주의 올레길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참가 상품을 판매한다.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제주올레축제에 맞춰 3일 동안 하루 한 코스씩 8, 9, 10코스를 연달아 걷는 상품이다. 제주의 가을과 어우러지는 공연,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 다양한 향토 음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내뿐 아니라 각국에서 온 1만여명의 올레꾼과 함께 걷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상품가는 1인 40만 9000원부터다. 왕복항공료(유류세+공항세)와 올레축제 참가비, 숙박비, 전 일정 식사, 전용 차량, 기사 수고비 등이 포함됐다. 31일 단 하루 출발한다.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BC, 50명에 상하이왕복항공권 9만 9000원 BC카드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준다. BC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적용받을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BC카드 페이북(paybooc) 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중국 상하이 왕복항공권을 9만 9000원에 제공한다. 다음달 30일까지 임시정부청사 입장권을 BC유니온페이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50% 캐시백 혜택을 준다.●대신증권 이달 해외주식 거래 고객에 경품 대신증권이 이달 말까지 해외주식을 거래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해외주식 외인구단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외주식을 10만원 이상 거래하면 거래 국가와 빈도, 누적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준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신청하면 된다. ●롯데카드, 이달 月·마지막주 최대 10% 적립 롯데카드가 이달 매주 월요일과 마지막 주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주는 ‘렛츠엘’(Let´s L) 이벤트를 연다. 매주 월요일에는 마켓컬리에서 5만원 이상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3000원을 할인해 준다. 카카오톡 주문하기에서는 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혜택은 계정당 하루 1번 받을 수 있다. 오는 14일은 롯데닷컴, 21일 롯데시네마, 세븐일레븐, 28일에는 롯데홈쇼핑에서 롯데카드를 엘페이(L.pay) 간편결제로 이용하면 10%를 엘포인트로 적립해 준다.●삼성화재 반려묘보험 ‘애니펫’ 출시 삼성화재가 자사 다이렉트사이트를 통해 반려묘보험 ‘애니펫’을 출시했다. 반려묘의 입·통원 의료비와 수술비, 사망위로금 등을 보장한다. 입·통원 의료비는 상해 또는 질병으로 동물병원에서 사용한 의료비를 보상하며, 입원과 통원 각각 연 20회 한도로 보장된다. 수술비는 연 2회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비뇨기질환 보장과 사망위로금도 추가할 수 있다. 생후 60일부터 만 8세까지 반려묘가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 재가입을 통해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한다.
  • 농협 순천시지부·순천광양축협, 농촌 이주여성 모국방문 지원

    농협 순천시지부·순천광양축협, 농촌 이주여성 모국방문 지원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와 순천광양축협이 베트남에서 이주한 다문화가정의 모국 방문지원 돕기에 나섰다. 농협 순천시지부와 순천광양축협은 지난 1일 순천시 황전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김소월(36) 씨 가족에게 왕복항공권과 체제비를 지원했다. 김씨는 베트남 호치민 출신으로 2006년 결혼해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축산업과 벼농사를 하고 있다. 농협 순천시지부는 지난 8월 모국에 다녀온 이선아(35) 씨 가족에 이어 김씨 가족을 추가로 선정해 기념품과 함께 항공권을 전달했다. ‘농촌지역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은 농협의 대표적 지역사회 공익활동이다.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농촌적응이 어려움에도 가정과 일에 모범적인 결혼 이민여성들을 선정, 가족왕복 항공권과 체제비를 지원하고 있다. 김회천 NH농협 순천시지부장은 “농도인 전남지역에서 다문화가정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모국방문 지원은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친정 부모님을 뵙고 고향의 향수를 조금이나마 덜어 농촌지역에 잘 정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美해군 “항공모함? 우리는 ‘유령함대’로 간다”

    [밀리터리 인사이드] 美해군 “항공모함? 우리는 ‘유령함대’로 간다”

    무인함 중심 전력으로 ‘4차 함정혁명’항공모함 조기 퇴역시켜 예산 확보“항모는 미 해군 상징” 반대 목소리도우리도 美 무인함 개발 흐름 주시해야미국 해군의 상징이라면 ‘항공모함’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미 해군은 현재 11척의 항모를 운용하고 있는데, 각 항모 전단에는 이지스 순양함과 이지스 구축함, 핵추진 잠수함, 군수지원함 등 9척의 지원함이 포함돼 막강한 화력을 자랑합니다. 가장 최근인 2017년 7월 취역한 배수량 10만 1600t급 ‘제럴드 포드’(CVN-78)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항모로 ‘슈퍼 핵항모’라는 무시무시한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F-35C ‘라이트닝 2’ 스텔스기와 F/A-18E ‘슈퍼호넷’ 등 함재기 80대를 탑재할 수 있어 웬만한 국가의 공군력을 뛰어넘는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줄곧 ‘덩치’로 승부하던 미 해군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그 핵심은 ‘유령함대’입니다. 음산한 느낌마저 드는 이 용어는 ‘거함(巨艦) 경쟁’의 종말을 예고하는 획기적 변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침 국제정치학 박사로 이 분야 최고전문가로 꼽히는 정호섭 전 해군참모총장이 최근 한국국방연구원이 발간하는 ‘국방정책연구’에 관련 논문을 발표해 살펴봤습니다. ●美, 유지비 적고 위험 낮은 ‘무인함’ 개발 집중 정 전 총장에 따르면 미 해군은 당초 중국 해군의 팽창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항모 11척을 중심으로 한 ‘355척 함대 건설’을 추진해왔습니다.그런데 최근 내부에서 니미츠급 항모인 ‘해리 트루먼’(CVN-75)의 원자로 교체사업을 포기하고 2024년 조기 퇴역시키는 방안이 나왔습니다. 항모방산업연합 등 방산업계과 정치권의 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유령함대 창설을 위해 항모 예산을 조정하겠다는 겁니다. 미 해군이 구상하는 유령함대의 핵심은 ‘무인수상함’(USV)과 ‘무인 수중함’(UUV)입니다. 무인함은 ‘공격용 드론’처럼 승무원이 탑승하지 않고 원거리에서 조종할 수 있는 함정을 의미합니다. 정연환 해군사관학교 교수는 무인함에 대해 “전투요원 위험과 임무 실패에 따른 희생을 최소화할 수 있고 충분한 휴식도 가능하다”고 장점을 설명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건조할 수 있는데다 유지비가 저렴한 것도 장점입니다. 정연환 교수가 대한조선학회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군은 이미 4종류의 ‘소형 USV’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길이 3m의 감시·정찰용 ‘X급’과 고속단정 크기의 ‘하버급’, 7m 길이 반잠수정인 ‘스노클러급’, 11m의 ‘플릿급’ 그것입니다. 하버급은 시속 35노트 이상의 고속 항해가 가능하고 12시간 동안 감시, 정찰 등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스노클러급은 15노트의 속력과 스텔스 기능을 갖췄고 주로 기뢰 탐색 임무와 특수전 지원 임무를 맡습니다. 플릿급은 전자전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수의 무인함 전개시켜 ‘비대칭 전력’ 대응 기술력이 고도화되면서 규모가 더 큰 중형 USV도 개발됐습니다. ‘씨 헌터’는 길이가 44m에 이르며 90일 동안 시속 20노트로 적 잠수함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무인 상태로 미국 서해안 샌디에고에서 하와이까지 왕복항해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미 해군은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거대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정호섭 전 총장에 따르면 존 리처드슨 미 해군참모총장은 지난해 12월 새로운 해군전략으로 ‘분산해양작전’을 제시했습니다. 모든 수상전력의 공격·방어 능력을 높이고 함정을 분산시켜 생존성을 높이는 것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항모 전단에 전력을 집중하기 보다 다수의 무인함 전력을 넓게 분산시키고 각 함정에 미사일을 장착하는 등 살상력을 높여 중국의 중심 전력을 타격하는 방식입니다. 중국은 ‘항모 킬러’로 불리며 사거리가 최대 3000㎞인 대함 탄도미사일 ‘둥펑(DF)-21D’와 사거리가 최대 5500㎞로 괌의 미 해군기지를 타격할 수 있는 지대지 미사일 ‘둥펑(DF)-26’을 개발한 상태입니다. 여기에다 속도가 마하5 이상으로 요격이 거의 불가능한 ‘극초음속 무기’까지 등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 해군은 항모 등 대형함을 육지쪽으로 접근시키는 기존 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미 해군이 내린 결론은 USV 등 ‘비대칭 무인전력’입니다. 미국이 구상하는 방식은 대·중·소·극소형으로 이어지는 4단계 방식입니다. 우선 대형 USV는 잠수함전, 수상전, 전자전에 필요한 센서와 무장을 탑재하고 중형 USV는 소형센서와 전자전 장비, 소형 USV는 기뢰전 장비나 통신중계 장비를 갖추게 됩니다. 극소형은 정보·감시·정찰과 통신중계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미 해군의 예산안에 따르면 우선 2024년까지 길이 68~100m, 배수량 2000t급으로 초계함 크기인 대형 USV 10척으로 구성된 유령함대 건조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2척 개발예산에는 4억 달러(한화 4778억원)가 배정됐습니다. 또 길이 17m 이하의 통신네트워크용 중형 USV 개발예산도 정부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이들 USV는 평상시 정찰·감시 자산으로 활용하다 무력충돌이 발생하면 유도탄을 탑재해 함대 형태로 운항하게 됩니다. USV의 지휘함 역할을 하는 신형 유도미사일호위함 ‘FFG(X)’ 개발 계획도 최근 미 해군 예산안에 포함됐습니다. 정 전 총장은 “신형호위함 FFG(X)는 이제까지 순양함, 구축함이 담당했던 역할을 떠맡고 필요시 다수의 무인체계를 지휘하는 모함(母艦)으로서 지휘통제, 네트워킹 임무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해군은 2030년까지 FFG(X)를 20척 건조할 계획이며, 1번함 건조 및 연구개발 예산으로 13억 달러(1조 5500억원)를 배정했습니다. 다만 미국 내에서는 전면적인 무인함 전략 도입에 반대하는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대형 조선소가 위치한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경기 위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항모 조기 퇴역, ‘유령함대 예산’ 압박 분석도 새 제럴드 포드급 항모인 ‘존 F. 케네디’(CVN-79), ‘엔터프라이즈’(CVN-80) 도입 예산을 미 의회가 승인한 상황에서 굳이 수명이 20년이나 남은 항모 트루먼함을 조기 퇴역시킬 명분이 있느냐는 비판 목소리도 나옵니다. 미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 연구원인 토머스 칼렌더는 “그동안 항모가 수행해온 근접항공지원, 해양통제, 대규모 전력투사, 방공 등 다양한 임무를 어떤 전력이 대체할 수 있겠느냐”며 “트루먼함의 조기퇴역은 분명 국방부가 후회할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미 해군 전투체계참모부장 빌 머즈 중장은 “어떤 무인체계나 전력에 투자해야 할 지 결정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우선은 올바른 방향으로 빨리 출발할 필요가 있어 과감한 결정을 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전 총장은 “트루먼함의 조기퇴역 결정은 더 많은 해군예산을 승인하도록 미 의회를 압박하기 위한 미 해군의 ‘벼량끝 전술’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이런저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해양 무인 전투체계는 시간 문제일 뿐 이미 대세로 자리잡은 모습입니다. 미 해군은 최근 인디펜던스급 연안전투함(LCS) ‘개브리엘 기퍼즈’를 태평양 지역에 배치했습니다. 이 함정에는 함대함, 함대지 공격이 모두 가능한 ‘해군타격미사일’(NSM)이 실려있는데, ‘MQ-8B 파이어 스카우트 무인헬기’가 표적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185㎞ 밖에서도 공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푼 대함미사일’ 사거리 124㎞를 크게 뛰어넘는 성능입니다. 특히 NSM은 저고도로 접근하는 순항 미사일이어서 레이더로 포착하기 힘든 무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1900년 잠수함 등장으로 촉발한 ‘1차 함정혁명’, 1922년 항모 등장으로 시작된 ‘2차 함정혁명’, 1954년 핵추진 잠수함이 이끈 ‘3차 함정혁명’을 넘어 이제 무인함을 중심으로 한 ‘4차 함정혁명’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우리 해군도 방산업체 LIG넥스원이 개발한 최초의 감시·정찰용 USV ‘해검’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세계적인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우리도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겁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독일 전문가의 우열을 가린다, 제5회 계명-괴테 골든벨 개최

    계명대가 독일을 대표하는 천재 작가 괴테의 이름을 딴 ‘제5회 계명-괴테 골든벨’대회를 개최한다. 계명대와 주한독일문화원(괴테 인스티투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에서 지원한 100명의 참가자들이 50문항의 독일 문화, 예술, 스포츠, 역사 등 다양한 상식문제를 골든벨 퀴즈형식으로 풀며 진행된다. 10월 11일 오후 1시부터 계명대 성서캠퍼스 의양관 운제실에서 개최되며 참가신청은 오는 27일까지 100명 선착순으로 받는다. 문의는 계명대 독일어문학전공(053-580-5064)로 하면 된다. 대회 참가 자격은 전국 대학의 독일어 관련학과 재학생 또는 독일공인자격증 A1 이상 소지자 또는 대학의 독일어 강좌 120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대회는 금상인 계명대학교 총장상, 주한독일문화원장상 각 1명, 은상 계명대학교 총장상 2명, 동상 주한독일문화원장상 4명을 시상한다. 금상인 계명대학교 총장상과 주한독일문화원장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독일왕복항공권을 포함해 독일 현지의 괴테 인스티투트에서 4주간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는 소요경비 일체가 지급된다. 그밖에 수상자들에게는 국내의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진행하는 독일어강좌를 무료 또는 할인혜택을 보고 수강할 수 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일 관련 경시대회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이 대회는 독일 유학이나 관련 공부를 하는 대학생들에게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계명대와 주한독일문화원은 2012년 교내에 주한독일문화원 대구어학센터를 설치하면서부터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독일어를 배울 수 있고, 독일어권 대학 유학에 필요한 유럽공인어학자격증을 취득하는 시험도 응시할 수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가천대학교, 하와이 단기 해외연수 44명 파견

    가천대학교, 하와이 단기 해외연수 44명 파견

    가천대학교는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로 단기어학연수생 44명을 1일 파견했다고 밝혔다. 어학연수생들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성 및 영어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했으며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4주간 어학연수와 문화체험을 한다. 가천대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비와 기숙사비, 왕복항공료 등 약 300만원을 지원하고, 연수를 마치면 학점도 취득할 수 있다. 가천대는 출국에 앞서 사전 안전교육을 했다. 이와 함께 현지 도착후 현지 경찰 초청 안전 교육도 할 예정이다.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는 유명 관광지 와이키키 해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2012년 개관했다. 센터는 지상 3층의 규모로 최대 6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방 32개와 라운지, 야외수영장, PC LAB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간 200여 명의 학생이 4주에서 최장 15주까지 머물며 영어공부와 현지 문화체험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500여명의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 ‘공짜 관광’ 미끼로 캄보디아산 필로폰 밀반입·유통한 21명 추가 검거

    ‘공짜 관광’ 미끼로 캄보디아산 필로폰 밀반입·유통한 21명 추가 검거

    경찰, 해외 밀수조직·국내 공급자 등 일당 64명 검거, 19명 구속‘왕복 항공권·관광지 티켓’ 미끼로 주부 동원해 필로폰 밀반입 주부 여행객을 이용해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필로폰을 밀반입한 마약밀매 일당이 경찰에 추가로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캄보디아산 필로폰을 국내에 밀반입하고 유통 및 투약한 혐의로 국내 밀반입책 이모(53)씨를 구속하고 국내판매책 5명과 소량 판매책 및 투약자 15명 중에서 4명을 구속하는 등 총 21명을 무더기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주부로 왕복항공권이나 명승지 관광 등 편의와 수수료를 받고 여성 속옷 속에 필로폰을 숨겨오는 수법을 썼다. 이씨는 1회 운반 시 약 400g씩 4회에 걸쳐 1.6㎏을 운반하고, 매번 수수료로 3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마약 양성반응이 나온 이씨는 채팅 어플을 통해 함께 필로폰을 투약할 사람을 모집한 후 모텔 등에서 수차례에 걸쳐 함께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이씨의 휴대전화 내용을 통해 5명을 마약 투약혐의로 검거했으며, 함께 투약한 일당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월 해외 공급총책 한모(58)씨와 국내 판매총책 이모(46)씨, 수도권 판매총책 최모(43)씨, 밀반입책 김모(58)씨 등 25명과 투약자 18명 등 43명을 검거했다. 경찰이 이들로부터 압수한 약 380g으로 1만 2000여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또 해외 공급총책 한씨가 2016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에 공급한 필로폰 양은 6㎏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필로폰 1회 투약량이 0.03g임을 고려할 때 20만 번 투약할 수 있는 규모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평소 거래를 통해 알고 지내던 국내 판매총책 이모(46)씨를 자신이 살고 있던 캄보디아로 불러들여 필로폰 밀반입 판매를 공모하고 밀반입책을 모집하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직접 국내 투약자와 거래한 후 이씨를 통해 ‘던지기’ 수법으로 판매하게 하는 수법을 썼다. 이는 미리 약속한 장소에 잘게 나눈 마약을 숨기는 판매 방식이다. 특히 이씨와 최씨 등은 자신의 지인들인 30~60대의 주부 또는 무직 여성을 밀반입책으로 썼다. 이들은 “캄보디아 관광을 시켜준다”는 말을 듣고 캄보디아로 건너가 호텔에서 필로폰을 건네받았고, 속옷 속에 숨겨 들어왔다. 검거 당시 이들은 대부분 “공업용 다이아몬드라고 해서 그렇게 알았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2017년 5월 필로폰 단순 투약자 검거에서 시작해 국정원과의 공조를 통해 해외로 수사망을 넓혔다. 경찰은 지난해 4월 국내판매 총책 이씨 부부 및 수도권 판매총책 최씨를 구속한 데 그치지 않고 인터폴 및 국정원과 공조해 해외 공급총책을 찾았다. 한편,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 조병구)는 오는 1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씨와 한씨의 동거 여성 채모씨에 대해 선고할 예정이다. 검찰은 한씨에게는 징역 12년에 추징금 4억 7300여만원을, 채씨에게는 징역 10년과 추징금 4억7300여만원을 구형했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오픈 기념, 단 하루 초특가 이벤트 진행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오픈 기념, 단 하루 초특가 이벤트 진행

    2019년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오픈을 기념해 6월 3일 단 하루 주요 여행상품 초특가 이벤트가 진행되며, 단돈 천원부터 여행 상품이 판매된다. 6월 3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에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검색 시 보여지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본 이벤트에서는, 이후 매 10분간 수량 한정으로 패키지, 호텔, 항공권, 현지투어 상품 등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장가계/원가계 5일 패키지 상품 99,000원, 보라카이 5일 패키지 99,000원, 방콕 파타야 5일 패키지 99,000원 등 인기 패키지여행 상품 외에도 후쿠오카 왕복항공권 79,000원, 세부공항 픽업서비스 1,000원 등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정된 수량을 최대 96%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항공, 현지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박람회 오픈 기념 이벤트 외에도 패키지 여행 상품 최대 78% 할인, 인기 지역 특가 여행상품, 전세계 각 지역 항공 및 현지투어 상품 할인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한편 2019년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6월 3일~23일까지 3주간 온라인에서, 6월 7일~9일까지 3일간 일산 KINTEX에서 오프라인 박람회가 동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식 매운카레 ‘아비꼬’ 100호점 돌파 기념 이벤트

    일본식 매운카레 ‘아비꼬’ 100호점 돌파 기념 이벤트

    지난 2008년 홍대 1호점을 시작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쓴 가운데 일본식 매운카레 기업 ‘아비꼬’가 100호점을 돌파했다. 일본카레 프랜차이즈 아비꼬는 100호점 돌파를 기념해 오늘 12시부터 100시간 참여 ‘룰렛돌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를 통해 아비꼬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비꼬 매장에서 식사 후 영수증번호를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아비꼬 카레를 맛있게 먹고 영수증을 수령한 뒤 100호점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QR연결 또는 아비꼬 홈페이지 접속)해 영수증번호와 이름 및 연락처를 입력 후 정보동의를 체크 후 룰렛을 돌리면 완료된다. 아비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당첨자 1등 1인에게는 일본 왕복항공권(2매)을 제공하며 2등 각 10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5만원 10만원권)이, 3등 각 50명에게는 아비꼬 상품권(2만원권 1만원권)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이벤트 시작일인 오늘 한정으로 매장별 ‘100번째 손님 100원 이벤트’도 진행되며 ‘이번 기회에 가맹점주 되기’ 행사(101~110호점 창업 희망자 대상)를 통해 특전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아비꼬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100호점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룰렛 이벤트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100시간 동안 이벤트에 반드시 참가해 풍성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양한 형태의 점포를 선보이며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을 구축한 100시간 정성카레 브랜드 아비꼬는 한국시장에 일본식카레를 시장 초기에 도입한 가운데 가맹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지 않고 탄탄한 맛집 기반의 신념 있는 브랜드로 발돋움한 가운데 ‘일본카레’라는 아이템을 대중화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왔다. 한편 룰렛돌리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설명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파크 인생날, 17시 에어팟2세대 1만원대 “수량은?”[종합]

    인터파크 인생날, 17시 에어팟2세대 1만원대 “수량은?”[종합]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파크가 ‘5월 당신의 인생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인생날’ 프로모션은 ‘인터파크로 생활하는 날’의 줄임말로, 인터파크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테마 타임딜 이벤트다. 매달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쇼핑·투어·티켓·도서 등의 인기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제공한다. 이벤트 내용을 자세히 보면 이번 행사 상품은 정오 뮤지컬 ‘번더플로어’ 오리지널 내한공연 A석 2매(2만4,000원), 오후 1시 대한항공 일본 삿포로 왕복항공권(15만원), 오후 3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숙박권(6만9,000원), 오후 4시 애플 아이패드 미니 5세대 7.9인치 64G WiFi(39만원), 오후 5시 포크벨리 한돈 냉장 구이 세트 2kg(1만9,000원), 오후 7시 뽀로로 키즈폰 사운드북 한글놀이(5,9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오후 5시 정각에는 타임딜 외에 ‘인생날 17시’ 이벤트를 추가로 돼 에어팟 2세대를 특가(1만7,000원)로 구입할 수 있다. 100개 한정수량 판매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이날 오후 5시에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인터파크 인생날’ 검색한 뒤 ‘인생날’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는 또한 5월 인생날을 맞아 ‘갤럭시 워치 액티브 40mm’와 ‘갤럭시노트9’ 등 삼성전자의 인기 스마트 디바이스를 할인 판매하는 한편 인터파크의 티켓 전용 유료 멤버십 서비스 ‘토핑’ 신규가입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제주항공 중대발표, 참여자 전원 “국제선 2만5천원 할인”

    [종합] 제주항공 중대발표, 참여자 전원 “국제선 2만5천원 할인”

    ‘제주항공 중대발표’ 이벤트가 화제다. 제주항공은 14일 오전 9시 ‘제주항공 중대발표’를 검색해, 럭키박스 정답을 맞춘 이들 중 추첨해 국제선 항공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럭키박스 퀴즈는 ‘제주항공이 국내 몇 개의 공항에서 출발할까요?’다. 정답은 ‘제주항공 국내 8개 공항에서 제공’이다.이벤트 기간은 14일 오전 9시부터 오는 15일 오전 11시 50분까지며, 31일 제주항공 새소식 메뉴에서 당첨자 확인 및 개별통보 예정이다. 경품은 청주, 대구, 무안, 부산 출발 국제선 왕복항공권이며 15명 한정이다. 단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5위 이상을 달성하면 항공권 15매를 추가로 추첨한다. 뿐만 아니라 참여자 전원에게 BC카드 전용 청주, 대구, 무안, 부산 출발 국제선 왕복 2만5천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제주항공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항공사 최초 평일~주말 내내 ‘요일 무관’ 특가를 오픈한다. 일본, 중국, 중화권, 러시아 노선이 편도 운임 1만원부터, 동남아, 대양주 노선이 편도 운임 2만원부터 오픈된다. 주의할 점은 이벤트에 해당하는 노선은 청주, 대구, 무안, 부산 등 지방 출발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어서울, 오늘(8일) 10시부터 일본 0원 특가 “현재 상황은?”[종합]

    에어서울, 오늘(8일) 10시부터 일본 0원 특가 “현재 상황은?”[종합]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가정의 달을 맞아 8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10개 전 노선에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고 왕복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영원 특가’는 항공운임이 0원으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결제하면 되며 편도 총액이 3만8200원, 왕복 총액이 5만8500원부터다. 노선별 편도 총액은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요나고, 시즈오카, 도야마, 히로시마 3만8200원~ △도쿄, 삿포로, 오키나와 3만94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5월 8일부터 7월 20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기존에는 일본 소도시 노선에서만 영원특가를 진행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등 일본 주요 노선까지 모두 포함해서 진행한다”며 “이 기회에 많은 분들이 에어서울의 넓은 좌석을 경험하시며 여행을 떠나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어서울은 오전 11시 현재, 방문자 폭주로 홈페이지 접속 불가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주시 다문화 가족 4개 가정 15명 고향 간다

    경기 여주시는 ‘2019 여주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 여주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사업’은 지난 3월 25일부터 12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11개 가구가 신청했으며 이 중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심사를 걸쳐 4개 가구 15명을 선발했다. 여주시에 거주하면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오랫동안 모국을 찾지 못한 결혼이민자 중 고향방문기간, 소득수준, 여주시 거주기간, 결혼기간 등 8개 항목 종합적으로 심사해 점수가 높은 다문화가정 4개 가구가 선정했으며, 한 가구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왕복항공료와 여행자보험료를 지원 받고 5월 ~ 11월 중 각 가정의 일정에 맞추어 고향방문을 하게 된다. 이번사업에 선정된 A씨는“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향을 방문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가족을 만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고향에 다녀와서 더욱 행복한 가정을 꾸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사업, 다문화가족 예절캠프 등 다문화가정의 조기정착과 안정한 사회생활을 지원하며, 5월 25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다문화가족 대상 법률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 다문화 가족 4개 가정 15명 고향 간다

    경기 여주시는 ‘2019 여주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 여주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사업’은 지난 3월 25일부터 12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11개 가구가 신청했으며 이 중 여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심사를 걸쳐 4개 가구 15명을 선발했다. 여주시에 거주하면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오랫동안 모국을 찾지 못한 결혼이민자 중 고향방문기간, 소득수준, 여주시 거주기간, 결혼기간 등 8개 항목 종합적으로 심사해 점수가 높은 다문화가정 4개 가구가 선정했으며, 한 가구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왕복항공료와 여행자보험료를 지원 받고 5월 ~ 11월 중 각 가정의 일정에 맞추어 고향방문을 하게 된다. 이번사업에 선정된 A씨는“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향을 방문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가족을 만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고향에 다녀와서 더욱 행복한 가정을 꾸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다문화가정 부부 친정언니·동서 맺어주기사업, 다문화가족 예절캠프 등 다문화가정의 조기정착과 안정한 사회생활을 지원하며, 5월 25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다문화가족 대상 법률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영남대 학생들, 방학동안 ‘글로벌 역량 쑥쑥’

    영남대 학생들이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역량을 키운다. 이번 겨울방학에만 430여 명의 학생들이 세계 곳곳으로 파견된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35회에 걸쳐 263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해외자원봉사단은 이번 겨울방학에도 제36기 해외자원봉사단 58명을 라오스와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지난 10일 오후 3시 영남대 사범대학 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1월 중 각 국에 파견돼 2주간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에 파견되는 봉사단은 현지 초등학교에서 미술, 체육, 문화 등 교육과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친다. 특히, 봉사단은 한국어 교육과 한국 전통놀이 등을 가르치며 한국문화 전파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영남대에서 지원하는 해외파견 프로그램 중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윈도우 투 더 월드’(Window To the World)도 빼 놓을 수 없다. ‘윈도우 투 더 월드’는 학생들이 팀을 이뤄 스스로 주제를 설정해 해외로 떠나는 배낭여행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왕복항공료 등을 학교에서 지원한다. 지난 2002년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2640여명이 세계를 누빈 데 이어 이번 겨울방학에도 139명이 2~3명씩 팀을 이뤄 유럽, 호주, 중국 등 세계 곳곳으로 배낭여행을 떠난다. 특히, 올해부터 윈도우 투 더 월드 파견 학생들을 대상으로 파견 전,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집중교육을 시행함으로써 단기 해외연수의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OPP’(Outbound Pilot Program)도 영남대가 자랑하는 교비지원 해외파견 프로그램 중 하나다. 유학에 관심이 있거나 해외 자매대학 교환학생 참여를 위한 사전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이다. 2009년부터 시작된 OPP는 지금까지 1730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번 겨울방학에도 OPP를 통해 88명이 4주간 필리핀으로 파견된다. 이밖에도 해외인턴십, 해외기업 탐방, 해외대학 기술교류, 단기어학연수, 해외 창업네트워크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미국, 영국, 호주, 베트남, 일본, 대만, 몽골 등으로 150여 명이 해외로 파견되는 등 총 430여 명의 영남대 학생들이 이번 겨울방학 동안 세계를 누빈다. 서길수 영남대 총장은 “방학 기간 동안 글로벌 마인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기회를 갖길 바란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가천대학교 하와이 단기 해외연수 44명 파견

    가천대학교 하와이 단기 해외연수 44명 파견

    가천대학교는 7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로 단기어학연수생(Hawaii Gachon Elite Course) 44명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2월 3일까지 4주간 하와이에서 어학연수와 문화체험을 한다.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는 유명 관광지 와이키키 해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2012년 개관했다. 센터는 지상 3층의 규모로 최대 6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방 32개와 라운지, 야외수영장, PC LAB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간 300여 명의 학생이 4주에서 최장 15주까지 머물며 영어공부와 현지 문화체험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400여명의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학비와 기숙사비, 왕복항공료 등은 대학에서 지원하고 있다. 김충식 대외부총장은 “하와이는 동서양 문명이 만나 하나가되어 융합되는 곳으로 현지의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배우고 돌아오라”며 “이번 하와이연수가 미래의 꿈을 꾸고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응급구조학과 2학년 정성진(23)씨는 “하와이에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물론 현지 문화와 사고방식 등 많은 것을 배워오고 싶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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