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복합단지
    2026-09-18
    검색기록 지우기
  • 진보 성향
    2026-09-18
    검색기록 지우기
  • 검열 의혹
    2026-09-18
    검색기록 지우기
  • 서대문구청
    2026-09-18
    검색기록 지우기
  • 보안 체계
    2026-09-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38
  • 4차 산업혁명시대 이끌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 등 뇌관련 인프라 구축 필요

    4차 산업혁명시대 이끌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 등 뇌관련 인프라 구축 필요

    전 세계적으로 1억명 이상이 앓고 있는 치매나 뇌졸중 등 뇌신경질환의 진단및 예방, 치료기술 개발을 실용화하기 위해서는 뇌관련 첨단산업과 의료기관이 한곳에 결집해 협력할수 있는 클러스터 조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수원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뇌 과학-ICT-의료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컨퍼런스’에서는 이를 포함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이날 컨퍼런스는 신약개발업체인 (주)지엔티파마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뇌신경과학회, 뇌질환연구협의회가 후원했다. 지엔티파마는 난치성 질환인 뇌졸중·치매 치료제를 개발해 국내·외에서 임상시험 중에 있으며 국내 최초의 뇌 관련 의료복합단지인 ‘브레인 사이언스파크 조성 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세계신경과학회 회장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장을 지낸 데니스 최(한국명 최원규) 미국 뉴욕스토니브룩의과대 석좌교수는 기조 강연을 통해 “급속히 발전하는 뇌과학에 힘입어 뇌·척수 등 신경질환의 치료 기술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뇌기반 인공지능이 4차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한국은 의료 수요와 함께 관련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이 잘 갖춰져 있고 정부도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펴고 있는 만큼, 뇌관련 의료융합 클러스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교수는 또 “20년전에는 글로벌 뇌질환 신약개발 연구비가 한해에 약 100억달러(12조원)에 달했으나 시기적으로 너무 앞선 바람에 성과가 미흡했다”며 “이제는 실험실의 연구결과를 뇌질환 환자의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임상연구가 가능해 지면서 한국에서도 세계가 주목할 만한 결과물이 속속 개발되고 있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주)지엔티파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치매치료제(AAD-2004)가 중증 치매에 걸린 반려견에서 치료 효과를 보였으며 뇌졸중 치료제(Neu 2000)는 중국에서 임상 2상 환자(237명) 등록을 끝내고 올 하반기 임상 3상에 들어간다. 지엔티파마는 이같은 성과물을 기반으로 수도권 지역에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를 조성해 신약개발및 뇌질환 전문 의료시설, 뇌 연구원, 의료기기 기업, 로봇및 인공지등 등 혁신기술 개발업체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최 교수는 “브레인 사이언스파크 조성 사업은 한국의 뇌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멋진 비젼이다”면서 “이 계획이 완성된다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등 IT산업 생태계와 바이오 기업이 만나 융복합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허성오 한국뇌신경과학회장(한림대의대 교수)은 “현 정부는 2019년도 국가 R&D 예산을 전년도 대비 4.4% 증가한 20조 5000억원을 배정하는 등 신약개발을 포함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힘을 모으고 있다”면서 “특히 뇌과학-ICT-의료융합클러스터 구축과 같은 인프라 구축사업은 무한 경쟁체제에 돌입한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데 필수적인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두번째 세션에서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도 ‘4차산업혁명과 치매’란 주제강연을 통해 “전 세계는 1억명이 넘는 치매와 뇌졸중 환자로 심각한 사회·경제적인 부담을 안고 있다. 이같은 문제는 4차산업혁명으로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로, 뇌과학·정보통신기술·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할수 있는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 조성 사업 등이 기반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이밖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좌용건 전문위원(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료클러스터 육성정책)과 한국 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지역경제및 향후 전망) 등의 주제 강연이 있었다. 한편 이날 컨퍼런스에는 노웅래 민주당 국회의원, 김종천 과천시장,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등 정치인과 학계및 의료계 관계자, 기업인,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지엔티파마가 추진중인 브레인 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새해 분양 마감 앞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이목 집중

    새해 분양 마감 앞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이목 집중

    지난해 12월 11일부터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추첨제 물량의 75%를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분양권과 입주권 소유자는 무주택자에서 제외하는 등 무주택자 범위가 좁아지며 신년 분양시장이 무주택자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로 인해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우수한 입지의 신규 공급 아파트는 프리미엄 형성을 기대하고 청약통장을 사용하는 청약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새해 초에도 전국 핵심 입지에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담양군 최초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이 마감을 앞두고 눈길을 끌고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단지 전용면적 59㎡ 40세대와 84㎡ 258세대, 95㎡ 24세대 등 총 322세대와 2단지 전용면적 59㎡ 96세대(임대)와 84㎡ 262세대 등 총 358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분양은 아파트 시세가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광주광역시 수요자들의 이목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와 인접한 광주 지역 전세매매전환 수요자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을 정조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양우건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BL에서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높은 실계약률을 기반으로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는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로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 혜택이 제공되는 가운데 전매 제한은 없다. 광주광역시 생활권을 공유하므로 광주 출∙퇴근이 용이한 단지는 광주를 10분대에 오갈 수 있는 13번 국도가 인접해 광주 동시 생활권이 갖춰졌으며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독주택용지에 대규모 입주 예정인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의 직주근접을 만족시켰다. 이외에도 장성군, 순창군, 광주광역시 등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고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단지 가까이 위치한 가운데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접근이 가능한 대중교통망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글로벌 명문 교육시설인 ‘페이스튼 담양캠퍼스’가 오는 2022년 개원 예정으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입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글로벌 명문교육을 누릴 수 있는 특권도 제공된다. 병풍산을 비롯해 고가제와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계획된 숲세권 아파트 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에코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으며 도심의 편의성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또한 양우건설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실내에는 4~5베이 혁신평면이 도입돼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를 통해 쾌적한 단지를 조성했다. 한편 자족생활이 가능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에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과 고급주택 772세대,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담양군청, 담양공공도서관, 담양경찰서, 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 등의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번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판 비벌리힐스 평가 받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입성,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한국판 비벌리힐스 평가 받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입성,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한국판 비벌리힐스(Beverly Hills)로 평가 받으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큰 계획도시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에 들어서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이 벌써 막바지에 다다른 모양새다. 사업지인 대한민국 1호 주택특화도시 전남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지난 2017년 용지 분양 물량이 호평 속에서 공급된 가운데 조기 마감된 바 있다. 단지 조성을 통해 약 4천여 명의 인구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담양군 경제 발전에도 큰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담양군은 죽녹원, 메타세콰이어길, 소쇄원 등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관광자원들을 집중 보유한 명소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활성화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병풍산에 둘러싸인 축구장 130개 넓이의 미니신도시급 도시로 고급주택 772세대, 공동주택 680세대와 함께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단독주택용지에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도 대규모 입주 예정이다. 이로 인해 많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에 공급된 단지 내 유일한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전남 담양군 최초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써 이번 분양에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 제한은 없다. 중견건설사 양우건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 BL에서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로써 1단지(A1블록) 전용 59㎡ 40세대, 84㎡ 258세대, 95㎡ 24세대 총 322세대와 2단지(A2블록) 전용 59㎡ 96세대(임대), 84㎡ 262세대 총 358세대로 각각 구성된다. 광주광역시 생활권을 10분대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지닌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3번 국도를 통해 광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광주와 담양뿐만 아니라 장성군, 순창군, 고창군을 오갈 수 있는 쾌속 교통망과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 24번 국도를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과 더불어 광역교통망까지 완비했다. 특히 인접한 광주 북구는 노후도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이 84.3%에 달해 신규 아파트 수요가 많은 편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던 매매가 및 전세가 추이가 최근 상승 추세로 전환 최근 매매 호가가 상승하며 평균 시세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전세 매매전환 수요나 노후 아파트 이전, 내 집 마련 수요가 이번 분양을 통해 대거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페이스튼 담양캠퍼스도 개원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와 함께 명품 주거단지의 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특화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가운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완성했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와 더불어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웰빙과 힐링을 선사하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마련됐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시화MTV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파크… 시흥 해양관광허브의 꿈

    시화MTV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파크… 시흥 해양관광허브의 꿈

    경기 시흥 수변에는 독특한 관광 명소가 숱하다. 국가어항인 월곶항을 비롯해 이국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배곧 한울공원 해수체험장, 빨간 등대로 유명한 오이도 해양관광단지, 신석기 패총 유적지인 오이도 선사유적공원과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시흥시는 수변 종착지인 시화MTV에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와 아쿠아펫랜드·경기해양과학관을 연계해 ‘해양클러스터’를 본격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표적인 해양관광지를 육성해 새로운 서해안시대를 준비하고 있다.파도를 가르며 모험을 즐기는 재미에 국내 서핑인구도 20만명을 넘어섰다.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르면 내년부터 시흥시에 동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파크가 들어선다. 지난해 11월 시흥시와 경기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업시행자인 대원플러스건설이 시화MTV 거북섬에 인공 서핑파크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추동력을 얻었다. 16만㎡ 규모 인공 서핑장은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데다 국제대회도 유치할 수 있다.10일 시흥시에 따르면 나아가 시화MTV 거북섬 일대를 해양레저 복합단지로 건설한다는 당찬 목표도 내놨다. 서핑과 미식을 함께 즐기며 사랑받는 스페인 바스크 지역 휴양도시 산세바스티안처럼 인공서핑장과 호텔·마리나 시설, ‘대관람차’(거대한 바퀴 둘레에 작은 방 여러 개가 매달려 있는 놀이 기구)를 설치한 복합 레저도시를 꿈꾼다.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가 조성되면 해양레저 관광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 지역경제 성장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다. 2020년 시화MTV 상업유통용지에 관상어를 원스톱으로 생산·유통·판매할 수 있는 ‘아쿠아펫랜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시는 아쿠아펫랜드 조성으로 관상어 산업 기반을 다지고, 관상어 시장을 선점하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미 2016년 10월 경기도·수자원공사·한국관상어협회·아쿠아펫랜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3일엔 후속이행을 위한 부속 합의를 마쳤다. 2만 3345㎡ 부지에 4개 동 규모로 들어서는 아쿠아펫랜드는 관상어 생산 연구시설과 관련용품 유통·판매 시설로 이뤄진다.현재 세계 관상어시장은 45조원에 달하고 국내만도 4000억원이 훌쩍 넘는 규모다. 또 반려견과 반려묘에 이어 반려물고기가 이상적인 반려동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아쿠아펫랜드 건설은 관상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크게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관상어 관련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련 산업을 홍보하고, 관상어 관리사를 국가 자격증화하는 등 전문가 육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입주 영세업체 임대료를 감면해주고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 공공성도 확보할 예정이다. 이로써 시는 1100명가량 일자리 창출과 연 300만명 이상 관광객 유치를 넘본다. 해양레저를 즐기기 위해 전제돼야 하는 게 해양생태계 보전이다. 그러나 국내 해양동물 전문 구조나 치료 기관은 모두 8곳뿐이다. 이마저도 서해권에는 전무해 보호종의 신속한 구조나 치료가 어려운 실정이다. 시가 보호대상 해양생물을 체계적으로 연구·보전하고 전문적인 해양교육을 이루기 위해 국내 최초로 해양과학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총 280억원을 들여 해양동물 구조치료센터와 해양교육·홍보센터, 해양생물 연구개발(R&D) 센터를 갖춘다. 2017년 6월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내년 착공해 2021년 완공한다. 수산업은 발달했지만 해양문화시설이 부족한 경기 서남부권에서 경기해양과학관은 해양생태계 교육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시흥시가 공공성 영역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25일 경기도가 주최하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에서 특별조정교부금 80억원을 확보하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동력도 생겼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시흥밸리를 지역의 4차 산업혁명 벨트로”

    “시흥밸리를 지역의 4차 산업혁명 벨트로”

    임병택 시흥시장은 10일 서울신문 인터뷰에서 V(Vehicle) 시티-서울대 스마트캠퍼스-시화국가산업단지를 연계한 ‘시흥밸리’를 지역의 미래 4차산업혁명 벨트로 강조했다. 2019년 새해 시민들과 소통을 발판으로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진다.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해양클러스터 조성은 시흥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에 대해 그는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았다”는 말로 시작했다. 이어 “시민들과 함께 일군 과거 30년을 바탕으로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시기다. 해양레저관광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미래 먹을거리 산업 창출에 온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적인 게 해양클러스터다. 내년 아쿠아펫랜드에 이어 2021년 해양과학관, 2025년 거북섬 해양레저복합단지가 완성되면 대한민국 해양관광산업 메카라는 평가를 들을 것으로 내다봤다. 4차 산업혁명 대비책도 잊지 않았다. 상반기 중 전문가로 이뤄진 미래도시위원회를 구성한다. 특히 2023년까지 정왕동 213만 9000㎡에 1조 2600억원을 들여 조성할 V 시티는 미래형 첨단 자동차 도시 프로젝트다. 이곳에서는 모든 이동수단에 대한 산업연구와 테마 관광이 이뤄진다. 서울대 스마트캠퍼스에서는 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을 주도할 기술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국가산단도 2025년까지 재생사업을 거쳐 청년들이 찾아오는 젊은 단지로 거듭난다. 올해 핵심 정책으론 안전도시 조성과 일자리 마련을 들 수 있다. 시민이 안전하고 먹고사는 걱정을 덜도록 민생에 초점을 두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첫걸음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할 생각이다. 지난달 시흥시 안전관리 및 안전도시 조례를 공포한 데 이어 국내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와 업무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 지원으로 공인사업을 추진하고 2021년 국제안전도시를 선포한다. 또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개 창출 청사진을 짰다. 임 시장은 “강소기업을 육성해 양질의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겠다.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를 꾸려 수시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개선 방안을 이끌어내며 신규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천시, “새해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 동력 확보·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 주력”

    부천시, “새해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 동력 확보·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 주력”

    민선7기 경기 부천시가 올해 ‘새로운 부천’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시는 지난해 정부와 경기도 등으로부터 147개 상을 받으며 행정 전 분야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그린시티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환경관리 최우수 도시로 인정받았다.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두 개의 국무총리상을 석권하며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문화재생 모델로 꼽히는 ‘부천아트벙커B39’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도시재생 최우수상과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우수사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이뤘다. 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이 실시한 지역경쟁력지수 평가에서는 생활서비스지수 부분 1위를 차지하며 살기 좋은 도시임을 입증했다. 올해는 시민 삶의 질을 좀더 높이는 데 역점을 두고 ‘잘사는 부천’, ‘숨쉬는 부천’, ‘누리는 부천’, ‘따뜻한 부천’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미래성장 동력 확보, 일자리 마련으로 ‘잘사는 부천’ 잘사는 부천을 만들기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에 문화산업 콘텐츠를 집적화해 도심형 융·복합 영상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종합운동장 일대 지식산업단지를, 북부지역에 친환경복합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해 나간다. 일자리를 통합 관리하는 인재취업재단을 설립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기로 했다. 일드림(Dream)센터 운영으로 지역산업에 적합한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제조업 등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한다. 부천형 공공일자리사업인 단비일자리를 확대하고 어르신일자리도 대폭 늘릴 계획이다. 노동인권조례를 만들고 안심알바센터를 운영하는 등 노동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쓴다. 중소기업의 성장기반을 마련해 부천의 전략산업을 육성할 예정이다. 육성자금과 특례보증, 국내외 맞춤형 판로개척, 전략기술 개발 지원 등을 실시해 금형과 조명·세라믹 관련 등 1914개 업체에 4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살리기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250억원 규모 지역화폐를 발행해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고 경쟁력을 높인다. 전통시장 주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전통시장 시설·경영 현대화를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에게 특례보증을 추진하고 나들가게를 육성하는 데 적극 지원한다.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숨 쉬는 부천’ 올해 부천시는 무엇보다 시민들이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시민과 전문가, 공공기관의 거버넌스를 통해 미세먼지 안심 특화도시를 조성하는 위트리(WeTre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환경부와 국토부 등 정부의 미세먼지 연구개발 모델사업을 유치해 미세먼지 저감 기술 선점을 꾀한다. 또 시민정원사를 양성해 시민참여형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내 나무 심기 프로젝트로 녹색 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재이용수를 이용해 도심 물길을 조성하고 여월천과 베르네천 생태하천 복원, 오정 시민의강 조성, 역곡천 소하천 정비 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수 생태공간을 조성한다. 오는 2022년까지 까치울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해 수돗물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인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112·119센터 등을 연계하는 시민체감 CCTV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을 설치하고 여성안심귀갓길을 조성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로 만든다. 교통망도 늘린다. 소사~대곡 지하철과 원종~홍대입구 광역철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통팔달 철도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원도심 지역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내 집 주차장제를 지원한다. 특히 원도심 지역을 소규모 블록단위로 개발해 주차장을 확보하고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로봇 개발사업도 시작한다. ▶살림에 힘이 되는 문화·창의도시 ‘누리는 부천’ 새해들어 부천의 풍부한 문화예술자산을 담아낼 문화인프라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부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3월 착공한다. 부천아트벙커B39는 3단계 문화재생 사업을 통해 복합예술관광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에는 국립 한국영화박물관을 유치하고 부천콘텐츠센터를 확대, 조성한다.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 문학자원을 활용한 펄벅테마파크를 만들고 교육·수석·유럽자기·옹기박물관 콘텐츠를 아우르는 부천시박물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부천국민체육센터와 고강다목적체육센터, 송내사회체육관 부설 체육센터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체육시설을 확충한다. 3월 개관하는 역곡도서관을 비롯해 옥길공공주택지구 내 별빛마루도서관, 고강선사유적공원 내 수주도서관이 마련된다. 다양한 교육시책도 마련했다. 부천형 예술특화교육 아트밸리와 초등생 다함께돌봄센터, 중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중학생 자유학년제, 고교 교과중점학교 지원 등 사교육비 부담을 없애는 교육정책을 추진한다. 퇴근학습길과 학습반디 등 학습이 생활이 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고 인생학교를 운영해 중장년층의 인생2막 준비를 지원한다. 전국 최초로 구를 폐지해 행정혁신을 단행한 부천시가 올해는 36개 동을 10개 광역동으로 통합하는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다. 생활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고 남은 동청사 공간은 주민들에게 문화·복지·자치공간으로 활용된다. ▶다 함께 잘사는 포용도시 ‘따뜻한 부천’ 시민중심의 더 크고 촘촘한 복지안전망도 구축된다.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지원을 확대하고 자립지원을 위한 일자리와 위기가구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를 제공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모든 어린이집에 친환경쌀과 공기청정기를 지원한다.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를 지원하고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임신·출산부터 노년까지 시민이 안심하는 건강안전도시를 만든다.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산후조리비와 영유아진료비를 지원한다. 초등 4학년 치과주치의 사업과 5학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건강체험관·건강캠프를 운영해 어린이 건강을 지킨다. 어른들에게는 치매안심센터와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해 노년기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시흥시, “4년간 일자리 10만개 만들어 새로운 시흥 만들 것”

    시흥시, “4년간 일자리 10만개 만들어 새로운 시흥 만들 것”

    앞으로 4년간 경기 시흥시의 일자리 정책 뼈대가 될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이 윤곽을 드러냈다. 시흥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시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방향을 수립하고 시민들에게 공시하는 일자리 공시제다. 크게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비롯해 ‘활력 넘치는 지역상권 구축’, ‘강소기업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창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이라는 4대 핵심전략과 31개 실천과제로 이뤄졌다. 시는 인구와 산업·고용 등 지역여건과 사회환경을 분석해 계획에 반영했다. 베이비붐세대의 자녀세대로 25~29세 에코붐 세대의 청년 일자리 경쟁이 심화하는 추세와 중소 제조업 중심의 낮은 여성 고용률을 고려했다. 또 대규모 공동주택과 복합단지 조성 등 활발한 지역개발사업과 50세 이상 장노년층의 빠른 증가 추세 등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 일자리 10만개 창출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전 국장들이 참석하는 일자리 대책본부를 분기별 운영할 예정이다. 이로써 일자리창출에 효율적인 신규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일자리사업 추진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은 시홈페이지(www.siheung.go.k)나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www.reis.or.k)에 공시돼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시흥시, 국내 최초·최대 관상어단지 ‘아쿠아펫랜드’ 투자유치 MOU

    시흥시, 국내 최초·최대 관상어단지 ‘아쿠아펫랜드’ 투자유치 MOU

    경기 시흥시는 지난 3일 시청 다슬방에서 아쿠아펫랜드 심홍석 대표이사와 투자유치 양해각서 후속이행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쿠아펫랜드 투자유치 MOU는 지난해 10월 31일 체결했다. 이로써 시는 각종 심의와 인·허가를 지원하고 아쿠아펫랜드가 관상어 생산유통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민간사업자인 아쿠아펫랜드는 입주를 희망하는 시흥내 영세업체에 임대료를 감면하고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로 했다. 또 시설 일부를 검역과 연구 공간으로 제공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협조하며 공공성을 확보하는 데 돕기로 했다. 아쿠아펫랜드는 연면적 2만 3345㎡로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조성된다. 국내 최초·최대의 관상어 생산 유통단지다. 관상어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2017년부터 정왕동 시화MTV 내 상업유통 용지에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아쿠아펫랜드 내년 완공되면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경기해양과학관과 함께 시흥 해양레저 관광벨트의 핵심시설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연초 마감 예고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연초 마감 예고

    지난해 11월 지방에서 분양된 5곳의 현장 중 유일하게 미분양을 면한 양우건설의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우수한 청약 성적표를 받아 든 가운데 높은 실계약률을 선보이며 선전을 거듭한 이 아파트는 벌써 소수 세대만이 남은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 주택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단지 전용면적 59㎡ 40세대와 84㎡ 258세대, 95㎡ 24세대 등 총 322세대와 2단지 전용면적 59㎡ 96세대(임대)와 84㎡ 262세대 등 총 358세대로 구성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 혜택이 제공되는 가운데 전매 제한이 없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병풍산을 비롯해 고가제와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계획된 숲세권 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에코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으며 도심의 편의성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BL에 들어서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로써 아파트 시세가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광주광역시 수요자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이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와 인접한 광주 지역 전세매매전환 수요자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을 정조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따라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입주 기업 직장인 수요와 담양 지역민들의 내 집 마련 및 이전 수요, 페이스튼 담양캠퍼스 수요 등이 더해지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이 조기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자족생활이 가능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에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과 고급주택 772세대,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담양군청, 담양공공도서관, 담양경찰서, 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 등의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생활권을 공유하므로 광주 출∙퇴근이 용이한 단지는 광주를 10분대에 오갈 수 있는 13번 국도가 인접해 광주 동시 생활권이 갖춰졌으며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독주택용지에 대규모 입주 예정인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의 직주근접을 만족시켰다. 이외에도 장성군, 순창군, 광주광역시 등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고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단지 가까이 위치한 가운데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접근이 가능한 대중교통망도 확보했다. 양우건설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실내에는 4~5베이 혁신평면이 도입돼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를 통해 쾌적한 단지를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글로벌 명문 교육시설인 ‘페이스튼 담양캠퍼스’가 오는 2022년 개원 예정으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입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글로벌 명문교육을 누릴 수 있는 특권도 제공된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남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 하나의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전남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 하나의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전남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의 랜드마크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로써 이번 분양에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 분양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 제한은 없다. 담양대숲마루는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가산리를 비롯해 수북면 두정리와 주평리 일원 총 면적 127만7173㎡에 공동주택 680가구와 고급주택 772가구를 위시해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 등의 용지를 공급하게 된다. 전남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완료(2020년까지 조성 예정) 시 4,000여 명 이상이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재탄생하게 되는 프로젝트로 2017년 호평 속에서 완판 행진을 거듭, 분양이 조기 마감된 바 있다. 담양군 최초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주택형 비중이 96.5%를 차지하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단지 전용 59㎡ 40세대, 84㎡ 258세대, 95㎡ 24세대 등 총 322세대, 2단지 전용 59㎡ 96세대(임대), 84㎡ 262세대 등 총 358세대로 각각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분양 전부터 담양 지역민뿐만 아니라 광주광역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남 담양의 아파트 공급물량 부족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접한 광주광역시 역시 분양시장이 이상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광주 생활권을 10분대에 공유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바탕으로 아파트 시세가 급등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지역 수요자들의 계약도 이어졌다. 양우건설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에서 4~5Bay 혁신평면을 적용한다. 양우건설은 이 같은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가운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완성했다. 또한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와 더불어 차별화된 조경 설계 채택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웰빙과 힐링을 선사하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병풍산, 근린공원, 고가제, 어린이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주변에 계획된 가운데 단지 내에 다채로운 상업지구 및 병원(예정), 커뮤니티 등을 비롯해 담양군청, 담양공공도서관, 담양경찰서, 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이 단지 가까이에 자리해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는 가운데 자연을 벗할 수 있는 우수한 정주여건이 갖춰졌다. 단지 가까이 자리한 13번 국도를 통해 광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광주와 담양뿐만 아니라 장성군, 순창군, 고창군을 오갈 수 있는 쾌속 교통망과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구비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자리하며 관련 문의는 방문 또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택시, 2022년까지 수소차 1000대 보급...충전소도 6기 설치

    평택시, 2022년까지 수소차 1000대 보급...충전소도 6기 설치

    경기 평택시가 2022년까지 수소전기자동차 1000대를 보급하고 충전소도 6기 설치한다. 또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수소전기자동차를 구입하면 비용의 절반을 지원해 준다. 시는 2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미세먼지 감축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수소전기 자동차 보급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시는 2022년까지 관내 수소충전소 6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일단 내년 상반기 중 수소충전소 1기를 설치하고, 하반기 2기를 더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수소충전소는 서울 2기 등 모두 10기가 있으며, 경기도에는 아직 단 1기도 없는 실정이다. 수소충전기는 기존 LPG충전소 사업주를 대상으로 공모해 사업장 내 설치한다. 시는 우선 내년에 국비 15억원, 지방비 15억원 등 모두 30억원을 지원해 수소충전소 1기는 설치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수소차 보급과 충전기 설치 외에도 근본적인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수소융복합단지’를 건설할 계획도 밝혔다. 평택당진항 근처인 포승읍 원정리 평택LNG 기지 인근 시유지 11만 4000여㎡에 2021년까지 수소생산 공장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와함께 오는 2022년까지 수소자동차 1000대를 공급하면서 구입 비용의 절반을 지원해줄 계획이다. 지원 대상 수소자동차는 현재 시판 중인 국내 유일 수소자동차인 현대 준중형 SUV 넥쏘다. 판매가격은 7000만원대로, 평택시는 국비를 지원받아 구매 희망자에게 1대당 32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전기자동차 넥쏘는 5분 충전에 609㎞를 주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킬 때 생기는 전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물(수증기)만 나올 뿐 유해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손정호 평택시 신성장전략국장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수소자동차및 충전소를 선제적으로 보급 하는 한편 수소융복합단지를 조성해 수소를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한국사회적일자리개발원, 사회적일자리공헌 대상 수상

    한국사회적일자리개발원, 사회적일자리공헌 대상 수상

    한국사회적일자리개발원는 2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진행된 2018년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로부터 사회적일자리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사회적일자리개발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중증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증 장애인표준사업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선정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된 사단법인이다. 한국사회적일자리개발원의 주요 목적사업으로 장애인 일자리 개발 및 알선을 통한 고용촉진,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확대사업, 장애인 직업능력개발 및 노동력 향상을 위한 사업, 그 밖의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수익사업 등을 하며, 직원 70%의 중증장애인이 만들어내는 제품은 수배전, 계장계측제어·자동제어·프로세스, CCTV카메라, 전광판, 개인용컴퓨터(PC), 전산업무·소프트웨어·정보통신, 모니터·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한국사회적일자리개발원 공익사업부문 문광옥 대표는 “앞으로 사회적일자리를 늘려 소외된 사람들의 일자리를 찾아서 사람의 활동에 맞게 시간을 책정해주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최초 (가칭)한국사회적일자리복합단지 조성에 힘쓰겠으며, 향후 4년 동안 10여개 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근로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적일자리 12,000여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흥시 ‘경기해양과학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대규모사업부문 최우수상

    시흥시 ‘경기해양과학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대규모사업부문 최우수상

    경기 시흥시 시화MTV 내 해양과학관을 조성하는 시흥시의 ‘경기해양과학관’ 프로젝트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 First’ 공모에서 대규모 사업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시흥시는 2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 First’ 본선 최종 심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80억원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2014년에는 해당대회(당시 Next경기 창조오디션)에서 경기서부융복합지원센터로 금상을 수상해 82억을, 2015년에는 경기청년 협업마을 만들기로 창조상을 받아 75억원을 받은 바 있다. 시는 올해 최우수상을 받아 세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시·군별 1개 사업씩 총 31개 사업이 접수돼 현장 예비심사를 거쳐 총 10개 사업이 본선에 올랐다. 시가 제안한 ‘경기해양과학관’은 해양교육과 해양생물보전 전문기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시화MTV 내 추진 중인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를 비롯해 관상어 생산·유통·체험·연구단지인 아쿠아펫랜드와 함께 해양수산분야 미래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 4차 산업을 넘어 6차 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해양수산부와 경기도·서울대·한국산업기술대·세계자연보호기금 등이 참여하는 경기해양과학관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사업추진계획 및 운영계획을 준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해양과학관이 조성되면 시화MTV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와 아쿠아펫랜드, 아쿠아테마공원 등 주변의 관련시설과 함께 해양레저관광단지 구심점이 될 것으로 본다”며 “사업 집적화를 통해 해양레저 체험과 관광·쇼핑·연구 중심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 First’는 경기도가 2014년부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개 오디션으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분양에 돛 단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시선 집중

    분양에 돛 단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시선 집중

    양우건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 BL에서 선보이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호평 속에서 높은 실계약률을 기록한 전남 담양군 최초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분양에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 제한은 없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단지(A1블록) 전용 59㎡ 40세대, 84㎡ 258세대, 95㎡ 24세대 총 322세대와 2단지(A2블록) 전용 59㎡ 96세대(임대), 84㎡ 262세대 총 358세대로 각각 구성되며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고급 아파트로 조성된다. 우수한 청약 성적표를 받아 들며 그 동안의 인기를 입증한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특화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가운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완성했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와 더불어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웰빙과 힐링을 선사하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사업지 인근 24번 국도를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과 더불어 광역교통망까지 완비했다. 주택특화도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조성 완료 시 약 4천여 명의 인구 유입이 추산돼 담양군 경제 발전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병풍산에 둘러싸인 축구장 130개 넓이의 미니신도시급 계획도시로 고급주택 772세대, 공동주택 680세대와 함께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 유일한 아파트로써 단독주택용지에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이 대규모 입주 예정인데다 페이스튼 담양캠퍼스 개원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와 함께 명품 주거단지의 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광역시 생활권을 10분대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지닌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3번 국도를 통해 광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광주와 담양뿐만 아니라 장성군, 순창군, 고창군을 오갈 수 있는 쾌속 교통망과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특히 인접한 광주 북구는 노후도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이 84.3%에 달해 신규 아파트 수요가 많은 편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던 매매가 및 전세가 추이가 최근 상승 추세로 전환 최근 매매 호가가 상승하며 평균 시세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전세 매매전환 수요나 노후 아파트 이전, 내 집 마련 수요가 이번 분양을 통해 대거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마련됐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시공 후분양, 소비자 선택권 높인 ‘테라팰리스’ 분양 관심

    선시공 후분양, 소비자 선택권 높인 ‘테라팰리스’ 분양 관심

    ‘테라팰리스’는 지하 2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2~84㎡, 2개 동, 총 78세대규모로 조성된다. 가구 수가 적은데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이뤄져 있고 주변 환경이 입지, 교통, 교육, 생활환경 등이 고루 잘 갖춰져 있어 조기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가 위치한 자양동은 도심권 직장인, 대학생, 자영업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지역으로 지하철 건대입구역(2, 7호선), 구의역(2호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멀티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버스 노선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도심 어느 지역으로나 이동이 수월하다. 차량으로도 영동대교, 잠실대교,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등 강변북로를 통해 서울 어느 지역이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도보 10분거리에 더블역세권과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스타시티몰, 이마트, 로데오거리, 문화예술회관 등이 자리잡고 있어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데다 문화예술회관, 건국대학교병원,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도 인접해 있어 건강하고 힐링되는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학군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 바로 뒤에는 사립 명문학교인 건국대학교를 비롯해 인근에 화양초, 자양초∙중∙고, 동자초, 구의초∙중∙고, 광양중∙고, 건대부중∙고, 세종대 등 많은 학교들이 밀집해 있다. 명문 학교들이 모여있는 만큼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광진구는 다양한 개발 호재를 앞두고 있다. 먼저 서울시 도심권 내 최대 개발구역 중 하나인 광진구 복합업무단지의 개발이 내년 중 착공 예정이다. 광진구 내에 위치한 구의·자양 재정비촉진구역 개발을 통해 옛 동부지방법원 터를 포함한 구의동 246번지와 자양동 680번지 일대 17만7333㎡의 노후 시가지를 지상 28층짜리 공공청사와 보건소·구의회·오피스·호텔·판매시설이 어우러진 복합업무단지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도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울 동북권 광역교통의 중심지이면서도 시설 노후와 교통혼잡 등으로 불편이 많았던 동서울터미널을 터미널·호텔·업무·관광·문화시설 등이 결합된 32층 규모의 복합타운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어 지하철 7호선 중곡역 인근인 중곡동 국립서울병원 부지는 종합의료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우선 1단계로 종합의료시설인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지난 2016년 완공된 데 이어, 현재 2단계 개발사업이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단계 사업은 지하 2층∼지상 20층, 연면적 5만2,221㎡의 규모로 업무시설과 판매시설 등 사회서비스 시설과 함께 시민 공유 공간 2곳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인근 성동구 성수동 레미콘부지는 대규모 공원으로 꾸며짐에 따라 광진구는 앞으로 업무와 상업, 문화, 주거가 새로이 어우러진 고급 복합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테라팰리스’의 분양홍보관 및 현장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역 랜드마크 상가 ‘큐브앤타워’ 분양 시작

    미사역 랜드마크 상가 ‘큐브앤타워’ 분양 시작

    최근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들로 인해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신규 아파트 청약 신청과 대출 문턱이 높아짐에 따라 주택시장의 투자벽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반면 상업시설 시장은 꽁꽁 묶인 주택 시장 덕분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표적인 상승 지역으로는 개발과 아파트 단지 입주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미사강변도시를 들 수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며 인근 상가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특히 2019년 개통 예정인 미사역 5호선은 풍부한 배우수요로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황금상권으로 불리며 그 열기가 남다른 편이다. 강남과 잠실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미사강변도시의 38,315세대 10만여명과 오피스텔 15,000세대, 복합단지&업무단지 20만 여명 등 다양하고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어 핵심 입지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미사역 5호선으로부터 불과 20m 거리에 들어설 예정인 ‘큐브앤타워’는 일명 ‘미사역 3초 역세권 상가’로 미사역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어 갖고 랜드마크형 상가로 떠오르고 있다. ‘큐브앤타워’는 지하5층~지상13층 높이에 연면적은 1만5725㎡ 에 달한다. 대부분의 상가가 5층 이상부터는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반면 ‘큐브앤타워’는 건물 전체가 상가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그 가치도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큐브앤타워’의 1층은 편의점과 약국, 코스메틱, 카페 등 집객력을 높일 수 있는 의 생활 편의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2층은 패밀리 레스토랑과 피자전문점 등의 푸드존이, 3층과 4층, 7층은 미용실, PC방 등 엔터테인먼트 존이, 5층과 6층은 치과, 한의원 등 메디컬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8층은 학원과 독서실과 같은 에듀존으로 9층은 스크린 골프, 필라테스 등의 헬스 케어존, 10층부터 12층까지는 법률사무소와 사무업종 등의 오피스존, 마지막으로 13층은 고급 레스토랑과 웨딩뷔페 등의 라운지존으로 조성된다. ‘큐브앤타워’의 한 관계자는 “미사역의 대표적인 역세권 상가로써 다양한 유동인구를 고려, 상업시설 MD 전문 테넌트 유치팀을 꾸리고 쇼핑과 생활, 문화를 모두 충족시키는 트렌디한 업종 구성은 물론 전문 브랜드 선유치 및 임대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며 “집객력을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도록 개방감과 가시성을 높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한 것 외에도 미사역 중심상업지구 수요의 소비패턴과 유동인구의 동선을 분석해 원스톱 복합문화 상업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큐브앤타워’는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4400여년 만에 발견된 이집트 성직자 무덤 16일부터 본격 발굴

    [포토] 4400여년 만에 발견된 이집트 성직자 무덤 16일부터 본격 발굴

    자, 4400년 동안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이집트 고위 성직자의 마지막 안식처로 내려섭니다.  이집트 인류학자들이 14일(현지시간) 카이로 근처 사카라 피라미드 복합단지 안에서 발굴한 무덤을 공개했습니다. 들머리에 들어선 취재진의 탄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거의 완벽하게 보존된 고대 무덤이 여태껏 도굴꾼들을 피해왔다는 사실이 놀랍기까지 합니다.  두 번째 사진이 보여주듯 비탈 쪽에 들머리가 파묻혀 있어 도굴꾼들의 손길을 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사카라는 피라미드들이 많이 흙 아래 묻힌 곳으로 알려져 있었답니다. 이 고대 무덤도 피라미드의 일부분일 수도 있겠지요.  고대 이집트 제5왕조(기원 전 2500년∼2350년) 시대의 왕실 사제였던 ‘와흐톄(Wahtye)’와 어머니, 부인, 친척들이 묻힌 것으로 보이는데 16일부터 본격적인 발굴 작업에 들어가면 미라 등 진귀한 발굴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무덤의 길이는 10m이고 폭과 높이는 각각 3m입니다. 다양한 색깔의 상형문자(hieroglyphs)와 파라오 상들이 즐비합니다.  모스타파 와지리 이집트 최고유물위원회 사무총장은 이 무덤 발견이 “최근 10년 동안 이뤄진 것 가운데 으뜸”이라고 말했습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사진 사카라 AFP 로이터 EPA
  • 강북한강라인, 럭셔리 주거의 완성 ‘더 라움 펜트하우스’ 12월 분양

    강북한강라인, 럭셔리 주거의 완성 ‘더 라움 펜트하우스’ 12월 분양

    ㈜트라움하우스는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불리며 新부촌으로 떠오른 성동구 일대에 대한민국 최초의 럭셔리 소형 펜트하우스인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12월 분양한다. 단지는 서울시 광진구 건대입구 특별구역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8~74㎡,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지어지며 상업시설과 함께 주거시설 357실이 조성된다. ‘더 라움’이 들어서는 성동∙광진구 일대는 ‘한국판 브루클린’으로 불리며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 자리하던 공장 건물 등의 모습을 살린 문화예술 복합공간이 조성되고 고급 주상복합단지가 줄줄이 들어서면서 주거지로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는 것. 준공업단지가 조성돼 있던 이 지역은 옛 공장을 새롭게 개조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카페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고 공연장, 체육센터, 문화센터 등이 있는 복합 문화공간인 광진문화예술회관과 복합쇼핑몰 스타시티몰 등이 위치해 있다. 또 한강을 끼고 있는데다 성수대교, 잠실대교를 통해 강남 생활권도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이에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이 성장한 것처럼 신흥 부촌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브루클린은 1980년대 제조업의 쇠퇴로 공장들이 문을 닫으면서 폐공장 지대로 외면당했지만 맨해튼의 높은 집값을 감당하지 못한 예술가들이 이동하면서 예술촌으로 변했다. 이어 IT종사자, 뱅커 등 뉴욕 중산층도 복잡한 맨해튼이 아닌 조용한 브루클린을 선택하면서 고급 주택지로 각광 받고 있다. 금번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선보이는 ㈜트라움하우스는 1991년 설립된 회사로 주거 및 문화를 아우르는 럭셔리 공간을 만들어 왔다. 회사 설립과 함께 국내 최고의 럭셔리 주거시설 브랜드인 ‘트라움하우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현재까지 5차에 걸쳐 트라움하우스를 공급해 국내 상류층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서초동 서리풀공원 주변에 위치한 ‘트라움하우스 5차’는 최고급 인테리어, 천연마감재는 물론 최상의 안전·보안시스템을 갖춰 상류층이 주로 찾는 주거지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 자리를 지난 2005년부터 13년간 지키고 있으며 대기업 총수들이 대거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소셜베뉴 ‘라움 아트센터’도 ㈜트라움하우스의 작품이다. 소셜베뉴는 상류층이 모여 파티, 웨딩, 전시, 공연 등을 즐기는 사회 교류의 장을 뜻한다. 이 곳은 유명 연예인들이 결혼식장으로 주로 찾고 있으며 이 밖에도 클래식 공연, 고품격 파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트라움하우스가 12월 또 하나의 럭셔리 공간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공급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북한강라인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인 만큼 ㈜트라움하우스는 ‘더 라움 펜트하우스’ 역시 트라움하우스의 뒤를 잇는 고급 주거상품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단지는 4.5m의 높은 층고로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되는 개방감을 자랑하며 거실 전체를 통유리로 설계해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아치형 계단, 대리석 마감재 등 수준 높은 인테리어도 적용한다. 여기에 지상 4층에는 루프테라스, 루프카페, 루프가든, 인피니티 풀, 북카페, 사우나, 피트니스 등 입주민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되며 조식, 하우스키핑, 발렛파킹 등 호텔식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 등의 입주민들에게 소셜베뉴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존 공급한 트라움하우스 1~5차의 입주민들에게도 제공되는 ‘라움 패밀리 멤버쉽’은 ‘라움 아트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에는 공연 패밀리 행사 초대 및 VIP 할인, 예식 및 파티행사 VIP 할인, 라움 아카데미 VIP 할인, 소셜베뉴 정기 파티 초대 등이 포함된다. 추후 이 멤버쉽의 혜택은 더욱 확대될 전망으로 오직 ‘라움’ 입주민에게만 제공된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 분양관계자는 “지역 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차별화된 설계로 한국판 브루클린으로 거론되고 있는 성동구, 광진구 일대의 주거문화를 주도할 만한 상품”이라며 “트라움하우스의 럭셔리 소형 주거상품 공급 소식에 고급주택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일원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예약 운영 중이다. 단지의 분양일정은 17일과 18일 양일간 청약을 받고 21일 당첨자 발표 26일과 27일 계약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양군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담양군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청약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전남 담양군 최초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이 많은 관심 속에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이번 분양에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 제한은 없다. 계약 체결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특히 정당 계약 첫째 날인 12월 17일 계약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명품가방, 다이슨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의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 유일한 아파트로써 단독주택용지에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이 대규모 입주 예정인데다 페이스튼 담양캠퍼스 개원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와 함께 명품 주거단지의 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우건설이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 BL에서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1단지(A1블록) 전용 59㎡ 40세대, 84㎡ 258세대, 95㎡ 24세대 총 322세대와 2단지(A2블록) 전용 59㎡ 96세대(임대), 84㎡ 262세대 총 358세대로 각각 구성된다. 주택특화도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조성 완료 시 약 4천여 명의 인구 유입이 추산돼 담양군 경제 발전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병풍산에 둘러싸인 축구장 130개 넓이의 미니신도시급 계획도시로 고급주택 772세대, 공동주택 680세대와 함께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생활권을 10분대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지닌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3번 국도를 통해 광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광주와 담양뿐만 아니라 장성군, 순창군, 고창군을 오갈 수 있는 쾌속 교통망과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 24번 국도를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과 더불어 광역교통망까지 완비했다. 특히 인접한 광주 북구는 노후도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이 84.3%에 달해 신규 아파트 수요가 많은 편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던 매매가 및 전세가 추이가 최근 상승 추세로 전환 최근 매매 호가가 상승하며 평균 시세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전세 매매전환 수요나 노후 아파트 이전, 내 집 마련 수요가 이번 분양을 통해 대거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특화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가운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완성했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와 더불어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웰빙과 힐링을 선사하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마련됐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상구 의원 “마곡산단, 목표했던 관문도시가 아닌 국내 대기업 위주 조성” 비판

    서울시가 글로벌 관문도시를 내걸고 야심차게 조성한 마곡 산업단지의 해외 기업 유치 실적이 고작 5개 사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그마저도 기존에 한국에서 사업을 진행하던 에쓰오일, 도레이 등이 입주한 것이고, 중소기업 유치 실적도 저조하다는 점에서 미래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박상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서울시 지역발전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마곡 산업단지 내에 외국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소요된 예산은 7억 5천만여 원에 이르지만, 실제로 마곡 산업단지 내에 외국기업이 투자한 실적은 웰스바이오(2013), 에쓰오일(2014), 도레이컨소시엄(2016, 3개사)까지 5개 사에 불과하다고 나타났다. 지난 11월 5일 열린 2018년도 서울특별시 지역발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상구 의원은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입주한 외국기업이 한국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거나 기존에 국내에 투자하던 기업이 대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외국기업을 대상으로 해외까지 가서 홍보한 효과는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또한 중소기업이 80%를 차지하는 판교의 사례를 들며 “마곡은 면적 대비 중소기업의 비율이 29% 정도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마곡은 동북아 관문도시, 국제교류의 중심지를 목표로 했는데 면밀한 설계와 검토를 거치지 않은 채로 계획이 수립되었다. 임대가 아닌 매매 위주의 분양, 입주업종을 R&D로 한정하는 등의 개발계획을 거치면서 당초 목표로 했던 관문도시로 발전하기 보다는 국내 대기업 위주의 구조로 조성되어 버렸다”고 비판했다. 박상구 의원은 앞으로 조성될 예정인 마곡 특별계획구역 MICE 복합단지, 공공지원센터 및 마곡형 R&D센터 등의 사업을 통해 “당초 목표로 했던 미래서울 신성장 선도를 위한 차세대 융합산업의 전초기지로 마곡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철저한 사전 검토와 사업 추진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