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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 미사강변도시 지식산업센터, ‘미사강변 SK V1 center’ 투자 블루오션

    하남 미사강변도시 지식산업센터, ‘미사강변 SK V1 center’ 투자 블루오션

    지난해부터 지속되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 강화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과 상가까지 부동산 대책 규제에 포함되는 상황 속에서 규제에서 벗어난 지식산업센터가 투자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추세다. 오피스텔의 경우 올해부터 규제강화가 예정돼 있다. 8.2 대책의 후속조치로 청약조정대상지역과 대구 수성시, 세종시 등 전매제한 및 거주자 우선 분양확대를 추가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상가 역시 어려운 상황이 전망된다. 부동산 임대업자 여신심사가이드라인 적용 등에 따라 대출 심사가 까다로워지면서 투자수요자들의 자금 확보가 한 층 더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지식산업센터는 세금 감면 등 투자 시 유용한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58조의 2에 따르면, 2019년 12월말까지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 받은 입주자는 1년 이내 직접사용 시 취득세의 50%, 재산세의 37.5%를 경감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식산업센터의 임차수요는 기업이기 때문에 임대기간이 길고 공실 위험도 적어 투자메리트로 작용한다. 특히 건물 자체적으로 상주 인원이 확보된 만큼 지식산업센터 내 편의점, 식당, 문구점 등 입주기업이 이용하는 상업시설의 수익률이 높은 편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아파트에서 오피스텔과 상가까지 정부의 규제가 잇따라 적용되며 투자자들은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다”며 “부동산 규제에 포함되지 않은 지식산업센터는 희소가치를 품은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 부동산 대책 이후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식산업센터 ‘미사강변 SK V1 center’가 조성될 예정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미사강변 SK V1 center’ 규모는 연면적 8만 6,779㎡,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및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 지하 2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 지하 1층~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 ▲ 지상 2층~지상 10층 기숙사동 등으로 구성된다. 기숙사는 원룸형과 투룸형으로 마련되며 총 365실이 공급된다. 가치가 높은 또 다른 이유는 교통인프라다. 미사강변 SK V1 center는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가까운 곳에 미사IC가 있고, 이를 통해 잠실 20분대, 강남 3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또 올림픽대로와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고, 상일IC, 강일JC가 가까워 시내외 이동도 편리하다. 향후 교통 호재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올해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과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2020년~2025년) 등이 있다. 또한 한강변에 위치한 단지는 동쪽으로 희소가치가 높은 한강 조망을 확보했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며 실제로 하남 종합운동장, 미사조정경기장 공원, 망월천 근린공원 등이 가까이 위치해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입주기업의 업무환경을 위한 다양한 편의도 제공에도 중점을 뒀다. 건물 내에는 식당과 편의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원스톱’ 업무환경을 지원한다. 출퇴근하는 직원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출퇴근 시간에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하고 있다. 각종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내에는 미사대로에서 바로 출입이 가능한 대로변 스트리트 상가가 조성돼 원스톱 쇼핑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 이마트와 홈플러스, 스타필드 하남이 가깝고, 코스트코도 인근에 개점할 예정이다. 단지 일대는 향후 대규모 업무지구로 변화할 전망이다. 사업지 인근에 강동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가 있으며 삼성엔지니어링, 세종텔레콤 등 1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또 약 200여 개 업체와 약 4만여 명이 입주 예정이다. ‘미사강변 SK V1 center’는 입주 직원들을 위한 기숙사를 조성해 직원들의 워라밸 트렌드를 지원한다. 기숙사에 특화설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눈길을 끈다. 복층형 설계를 통해, 복층 공간을 침실, 서재, 작업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락과 함께 발코니를 조성해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해 있고,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에 현장홍보관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동 아이파크 105억 아파트 누가 샀을까

    삼성동 아이파크 105억 아파트 누가 샀을까

    서울 강남에서 아파트 한채가 105억원에 거래된 사실이 뒷늦게 확인됐다. 29일 서울시 실거래 자료 등에 따르면 최고가의 이 아파트를 산 사람은 외국인으로, 지난 8월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고가 아파트의 대명사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136㎡(전용면적·41평) 복층형 펜트하우스가 지난 8월 105억 3000만원(30~31층)에 거래됐다. 올해는 물론 역대 최고 아파트 거래가격이다. 이같은 거래 금액은 터무니없이 높은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 아파트의 다른 동의 펜트하우스가 지난해 초 공매로 나오면서 매겨진 감정가격이 95억원에 나왔다. 2006년 당시 매매거래와 비교하면 3배가량 올랐다. 이 같은 거래내역은 해당 아파트의 등기부등본은 물론 서울시가 제공하는 실거래가 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지만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는 올라와있지 않다. 국토부 관계자는 “시스템 오류는 아니며 거래금액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경우 해당 지역 내 부동산시장에 혼선을 줄 우려가 있어 제외했다”면서 “실거래가 공개로 거래당사자 등이 민원을 제기할 경우 빠질 때가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스톱 업무환경 프리미엄…‘성수 W센터 데시앙플렉스’ 분양

    원스톱 업무환경 프리미엄…‘성수 W센터 데시앙플렉스’ 분양

    지식산업센터가 입주 기업의 자부심을 높이는 특화설계를 선보여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제조업 위주에서 IT,바이오 벤처기업 등 첨단 업종을 아우르는 만큼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 원스톱 업무환경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지식산업센터는 대형화,복합화,첨단화되고 있는 추세다. 규모도 매머드급으로 조성돼 지식산업센터가 하나의 첨단 산업단지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창업 인구가 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업무 공간을 마련할 수 있어 인기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순히 회사 사무실이나 생산시설로만 인식되던 지식산업센터가 개성을 갖춘 대규모 복합시설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며 “업무 외에도 각종 여가생활도 지식산업센터 내에서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 각광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화설계를 갖춘 지식산업센터 공급도 이어진다. 태영건설, SK D&D는 서울 강남과 한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성동구 성수동에서 지식산업센터 ‘성수 W센터 데시앙플렉스’를 분양 중이다. 성수동2가 일대에 들어서는 성수 W센터 데시앙플렉스는 지하 4층~지상 20층이다. 연면적도 7만327㎡에 달해 이마트 성수점(5만4313㎡)보다 넓으며, 주변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건물 최고 높이도 아파트 25층 높이인 82m에 달해 성수동에서 가장 높아 상징성도 갖췄다. 원스톱 비즈니스 복합단지에 걸맞은 편의시설도 돋보인다. 총 539대(법정 기준 대비 187%) 주차공간을 제공해 주변 지식산업센터(120%~165%) 보다 주차편의를 높였다. 24인승 고속 엘리베이터, 주차유도 시스템, 무인 정산시스템 등도 도입된다.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로 바로 접근 가능한 공유회의실(2층, 약 991㎡) 등 다양한 회의 공간을 조성해 입주 업체 직원은 물론 외부 방문객도 이용 가능하다. 성수 W센터 데시앙플렉스 바로 옆에는 아남공원과 연계된 개방형 광장이 조성돼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휘트니스 센터, 옥상 정원 등 여러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그동안 성수동에서 볼 수 없었던 뛰어난 상품도 눈길을 끈다. 우선 화장실과 분리된 덴탈룸이 마련돼 혼잡함을 줄였다. 로비는 2개 층이 오픈된 구조로 고급 호텔급으로 꾸몄으며, 오피스 내부는 층별로 5~6개의 발코니를 설계해 개방감도 극대화했다. 녹색건축인증(우수)도 받아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가 도입되며 LED조명(일부 타입)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은 물론 친환경 업무공간을 선보인다.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42~89㎡ 단위세대 구성은 물론 18층 옥상 정원과 연계된 프리미엄 오피스 일부 호실은 희소성 높은 7.6m 층고의 복층형으로 설계된다. 분양 관계자는 “성수동은 우수한 강남 접근성을 갖춘데다 합리적인 가격에 지식산업센터가 공급돼 스타트업 기업이 몰려 40여개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끝냈다”며 “이번 성수 W센터 데시앙플렉스는 랜드마크급 규모로 선보이는데다 원스톱 업무환경을 갖춰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다. 방문객들은 분양상담과 함께 VR(가상현실) 시스템을 통해 단지가 들어서는 주변 입지와 공용회의실, 광장, 공원 등을 현장감 있게 둘러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종도, 동북아 대표 허브공항도시로 우뚝…신규 생활숙박시설 기대감↑

    영종도, 동북아 대표 허브공항도시로 우뚝…신규 생활숙박시설 기대감↑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은 송도, 영종, 청라지역의 차별화된 정책과 세계적 수준의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최고의 비즈니스타운이다. 그 중 항공, 물류, 관광레저 복합도시인 영종도가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새롭게 성장 중에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개항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기대된다.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허브로 거듭날 인천공항을 품은 영종도는 대표적인 에어로트로폴리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에어로트로폴리스는 ‘공항(Airport)’과 ‘도시(Metropolis)’의 합성어로, 공항 근처에 도시시설을 집약시킨 도시를 말한다. 영종도는 공항뿐만 아니라 카지노와 복합리조트, 대형쇼핑몰 등 대규모 상업시설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가진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지난 4월 1차 개장을 한 ‘파라다이스시티’는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1차 개장을 통해 호텔과 카지노를 우선적으로 개방했으며 스파 등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다. 2018년 2차 개장을 통해서 쇼핑몰과 클럽, 부티크 호텔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월 착공에 들어간 RFCG의 복합리조트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도 있어 앞으로의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구도심 테마파크인 월미도도 이동이 쉽다. 단지 앞에 위치한 구읍뱃터에서 배를 타고 약 15분이면 월미도까지 갈 수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각종 개발호재로 들썩이는 영종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청정 도시일 뿐만 아니라 복합리조트, 씨사이드파크 등 놀거리과 볼거리, 먹거리가 다양한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수도권 희소성이 높은 비조정대상지역으로 투자자들의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라 분양 단지들의 계약률이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 같은 영종도의 개발프리미엄에 힘입어 지난 12월 8일 대한토지신탁㈜는 ‘영종 스카이마크 505’를 선보였다. 단지는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3층 규모, 총 505실의 생활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더불어 영종도 최초로 복층형 구조와 발코니를 동시에 갖춰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아파트와 오피스텔 그리고 호텔의 장점을 모두 결합시킨 부동산의 형태로 일반적인 오피스텔처럼 임대로 인한 수익 창출도 가능하지만, 위탁업체를 통해 숙박시설로도 운용이 가능하다. 3가지(A, B, C) 타입으로 전용면적 18㎡~19㎡의 소형타입으로 구성돼 객실별 등기 및 근저당 설정이 가능해 매매, 상속, 증여 등 소유권 행사가 가능하다. 모든 호실이 1.4m의 광폭 발코니를 설계하고 복층으로 4m의 높은 층고와 천장고를 지녔으며, 9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분양가로 TV, 인덕션, 전자레인지,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 및 가구의 풀옵션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영종하늘도시는 영종도 개발사업과 더불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대거 입주했다”며 “하지만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주거시설이 부족해 신규 공급되는 영종 스카이마크 505의 기대치가 더욱 크다”고 전했다. 중도금 무이자로 선착순 분양이 진행되며,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해 있다. 사전예약제로 대표번호를 통해 위치 및 분양가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인 가구 증가에 소형 면적 수요 확대…동탄 ‘어반스톤 오피스텔’ 주목

    1~2인 가구 증가에 소형 면적 수요 확대…동탄 ‘어반스톤 오피스텔’ 주목

    자족기능이 뒷받침 되는 도시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들이 공실률과 수익 면에서 안정성을 보이며 각종 규제로 경색된 부동산 시장에서 활기를 띄고 있다. 1~2인 가구와 독립 세대 증가로 소형 면적 주거 시설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면서 실수요와 임대수요, 나아가 투자수요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인근에 산업단지나 기업체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형성된 오피스텔은 행정, 상업, 교육 면에서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이 수도권 남부 최대 규모의 신도시이자 자족형 복합도시인 동탄2 신도시로, 이곳은 인근의 대형 산단 인프라로 풍부한 오피스텔 수요를 자랑한다. 동탄2 신도시는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동탄테크노밸리가 조성중이며 삼성전자, LG전자,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평택진위일반산업단지 등의 대기업 및 대형 산업단지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서울 강남으로 이어지는 쾌속 교통망도 장점이다. 지난해 개통한 SRT를 이용하면 20여분 만에 강남에 도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를 이용해도 수월하게 서울로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21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개통이 예정돼 있어 동탄역은 트리플 역세권으로서의 기대감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동탄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에 ‘어반스톤’ 오피스텔이 이달 중 분양을 앞두고 있다. 주식회사 어반이 시행하고 태경종합건설이 시공, 생보부동산신탁이 신탁을 담당하는 ‘어반스톤’은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19㎡, 25㎡의 오피스텔 176실로 구성된다. 특히 층고 4.5m의 복층형으로써 평형대비 높은 전용율을 자랑한다. 또 에어컨과 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등이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제공되어 생활에 편리함을 더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동탄테크노밸리와 커뮤니티 시범단지, 문화디자인밸리로 둘러싸인 어반스톤은 동탄2 신도시의 교통과 업무시설이 밀집된 최고의 중심지에 들어서며 동탄2의 다양한 개발호재 또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동탄역 공원출입구(예정)가 어반스톤 사업지와 불과 120m 거리에 위치할 예정으로 초역세권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롯데타운, 이마트,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도 근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며 30만㎡의 동탄여울공원 조성과 함께 에코라이프도 누릴 수 있어 주거의 품격도 한층 상승하게 될 것이란 전망이다. 동탄역 오피스텔 어반스톤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 인근에 위치하며 현재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인 가구 증가에 소형 면적 수요 확대…동탄 ‘어반스톤 오피스텔’ 주목

    1~2인 가구 증가에 소형 면적 수요 확대…동탄 ‘어반스톤 오피스텔’ 주목

    자족기능이 뒷받침 되는 도시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들이 공실률과 수익 면에서 안정성을 보이며 각종 규제로 경색된 부동산 시장에서 활기를 띠고 있다. 1~2인 가구와 독립 세대 증가로 소형 면적 주거 시설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면서 실수요와 임대수요, 나아가 투자수요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인근에 산업단지나 기업체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형성된 오피스텔은 행정, 상업, 교육 면에서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이 수도권 남부 최대 규모의 신도시이자 자족형 복합도시인 동탄2 신도시로, 이곳은 인근의 대형 산단 인프라로 풍부한 오피스텔 수요를 자랑한다. 동탄2 신도시는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동탄테크노밸리가 조성중이며 삼성전자, LG전자,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평택진위일반산업단지 등의 대기업 및 대형 산업단지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서울 강남으로 이어지는 쾌속 교통망도 장점이다. 지난해 개통한 SRT를 이용하면 20여분 만에 강남에 도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를 이용해도 수월하게 서울로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21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개통이 예정돼 있어 동탄역은 트리플 역세권으로서의 기대감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동탄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에 ‘어반스톤’ 오피스텔이 이달 중 분양을 앞두고 있다. 주식회사 어반이 시행하고 태경종합건설이 시공, 생보부동산신탁이 신탁을 담당하는 ‘어반스톤’은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19㎡, 25㎡의 오피스텔 176실로 구성된다. 특히 층고 4.5m의 복층형으로써 평형대비 높은 전용율을 자랑한다. 또 에어컨과 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등이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제공되어 생활에 편리함을 더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동탄테크노밸리와 커뮤니티 시범단지, 문화디자인밸리로 둘러싸인 어반스톤은 동탄2 신도시의 교통과 업무시설이 밀집된 최고의 중심지에 들어서며 동탄2의 다양한 개발호재 또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동탄역 공원출입구(예정)가 어반스톤 사업지와 불과 120m 거리에 위치할 예정으로 초역세권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롯데타운, 이마트,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도 근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며 30만㎡의 동탄여울공원 조성과 함께 에코라이프도 누릴 수 있어 주거의 품격도 한층 상승하게 될 것이란 전망이다. 동탄역 오피스텔 어반스톤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 인근에 위치하며 현재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쾌적한 입지와 광역교통망까지…‘수지 성복 어반하임’ 분양

    쾌적한 입지와 광역교통망까지…‘수지 성복 어반하임’ 분양

    광교산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입지까지를 갖춘 ‘수지 성복 어반하임’이 분양에 나선다. ‘수지 성복 어반하임’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한다. 전용면적은 69~84㎡ 총 58세대다. 세부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69㎡ 2세대 △전용면적 84㎡ 56세대 등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수지 성복 어반하임’은 광역교통망을 갖춰 판교, 강남까지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간격으로 조망권을 확보하는 등 쾌적하고 여유 있는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입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사물인터넷 시스템도 전 세대에 도입해 눈길을 끈다. ‘수지 성복 어반하임’은 우수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 IC 바로 앞에 위치해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이용이 수월해 서울 및 경기도 도심 곳곳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를 통해 세종청사까지 1시간대로 도달 가능해 전국 광역도로망도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삼성~동탄역을 잇는 GTX 기흥역이 인근에 예정되어 있으며, 지난해 개통된 신분당선 성복역을 이용해 판교, 강남, 광교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직행버스, 마을버스, 광역버스 등 다양한 광역 대중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 시스템을 도입한 동은아이유치원과 프로젝트 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벤자민 키즈덤 유치원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성서초, 효자초, 성서중, 성복고, 단국대 등 다수의 학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수지 성복 어반하임’은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성복역 롯데복합몰이 2019년 오픈예정으로 대규모 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광교아브뉴프랑, 신세계백화점 판교점 등 이용도 수월하다. 또 반경 1.5㎞ 이내에 주민센터, 병의원, 은행, 대형마트 등이 위치하는 등 인근에 1만2,000세대 아파트단지를 배후수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여기에 서분당 IC, 남판교, 대장동 등 일대 개발계획이 진행 중에 있으며 광교신도시 경기도청 청사, 컨벤션센터 등도 구축될 예정으로 추후 미래가치도 높다. ‘수지 성복 어반하임’은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한 단지설계가 돋보인다. 우선 판상형 4Bay 구조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발코니,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도 갖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4층에 위치한 세대는 복층형으로 다락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야외 테라스공간까지 확보했다. 한편 ‘수지 성복 어반하임’의 홍보관은 사업지 인근인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 4일간 모델하우스 1만2천여명 ‘인산인해’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 4일간 모델하우스 1만2천여명 ‘인산인해’

    강원도 강릉시 유천동 일원에 건축되는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의 모델하우스에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오픈 후 4일간 수많은 방문객이 몰려 큰 화재가 되고 있다. 차별화된 설계를 자랑하는 ‘강릉 더 테라스 아리스타’는 지난 11월 3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뒤 방문객의 긴 행렬이 이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픈 첫날인 목요일에만 2천여명, 오픈 이후 4일째인 3일 일요일 오후 6시까지 총 1만 2천여명이 모델하우스를 찾은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최근 마당이 있는 집에 대한 그리움, 자연친화적인 삶에 대한 동경으로 인해 주거 트렌드가 기존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에서 넓은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테라스하우스로 이동하고 있으며 실제로 분양시장에 테라스를 보유한 상품이 많이 공급되고 있다. 이러한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전세대가 넓은 테라스를 가진 ‘강릉 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의 인기는 강릉에서 최초로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라는 장점을 소비자들이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라 보여진다. 강릉 유천동에 들어서는 더 테라스 아리스타는 23,100㎡부지에 특화된 테라스하우스 설계를 바탕으로 지상4층 규모로 건축되며, 전용면적 55㎡, 84㎡, 128㎡, 132㎡, 148㎡의 복층형 외 일부세대 단층형 구성이다.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는 복층구조(일부세대 제외)와 함께 기존 아파트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넓은 테라스를 제공하고 있어 3~40대 이상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4㎡A형 기준 전용면적 외 약 64㎡의 면적이 테라스로 제공되어 화단, 미니정원, 바베큐장, 놀이시설, 캠핑, 미니수영장, 퍼팅 연습장, 가든 파티 플레이스, 베드벤치 등 기존 주거문화에서는 누리기 힘든 다양한 공간 연출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부분의 테라스하우스는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도시 외곽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입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반면,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는 2018년 동계올림픽 선수촌이 위치한 유천택지지구와 바로 인접하여 있다. 따라서 인근에 관공서, 학교, 마트 등 생활기반시설이 이미 갖추어져 있으며, 7번국도와 영동고속도로 강릉 IC에 인접하여 교통망 또한 최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최근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분양시장에서도 건축물의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의 경우 저층형 저밀도 공동주택으로 하중에 대한 부감감을 줄였으며, 저층형 건축물임에도 전체 동에 대해 파일 기초를 적용하여 지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슬라이딩 현상을 방지하는 등 구조적 안정성까지 확보하였다.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의 분양 관계자는 “당 상품은 넓은 서비스면적 뿐만 아니라 높은 전용률과 단독주택 수준의 넓은 대지지분을 제공하였고, 최대 6bay 설계로 통풍과 일조량을 극대화 하여 개방감은 물론 쾌적한 주거공간을 실현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존 답답하고 획일화된 아파트 건축에서 벗어나, 보다 자연친화적이며 삶의 여유로움까지 느낄 수 있는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7년도 조달청 신용등급평가 A+ 무차입 경영을 자랑하는 대양종합건설(주)이 시공하는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는 84㎡, 128㎡, 148㎡ 외 6개 평형 총 131세대 규모이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이며 12월 5일부터 7일까지 특별공급, 일반공급 1·2순위 순으로 청약이 진행된다.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의 입주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잠실까지 20분대’ 복층형 오피스텔 ‘갈매 파크위버’ 분양 돌입

    ‘잠실까지 20분대’ 복층형 오피스텔 ‘갈매 파크위버’ 분양 돌입

    경기 구리 갈매지구 역세권에 복층형 오피스텔이 분양에 나섰다. 국제자산신탁은 구리 갈매지구 자족시설용지에 갈매 파크위버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8층 건물에 오피스텔 169실(전용면적 20~27.4㎡)과 상가 24개 점포 등이 들어선다. 먼저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갈매 파크위버에서 걸어서 10분 이내 거리에 경춘선 별내역이 있다. 별내역은 경춘선 뿐만 아니라 지하철 8호선 노선이 지나는 더블 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사업비 1조2806억 원이 투입되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복선전철이 조만간 구간별 착공에 들어간다. 지난 달 2일 별내선 2공구 시공사로 두산건설이 최종 낙찰되면서 별내선 1~6공구의 시공사가 모두 정해졌다.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별내선 복선전철은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출발해 중앙선 구리역ㆍ농수산물 도매시장·다산신도시를 경유해 경춘선 별내역까지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 연장 12.9㎞의 전철 노선이다. 서울 지하철 2·3·5호선, 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해져 잠실까지 20분대면 갈 수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별내역(가칭) 건설도 추진 중에 있다. 사통팔달 도로망도 매력이다. 퇴계원(IC)이 5분 거리에 있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금강로, 갈매 교차로, 송산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세종~포천간 고속도로(2024년 예정)중 구리~포천 구간은(2017년 6월) 개통함으로 접근성이 용이하다. 주변 생활시설로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모다아웃렛, 메가박스, 병원 등이 있으며 그 외 주변에 불암산·수락산·용암천 수변공원 등이 인접하고 있어 쾌적한 라이프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 개발호재가 있어 배후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별내신도시 오랜 숙원 사업인 메가볼시티도 올 초 신규 사업자가 선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메가볼시티는 7만4000㎡ 부지에 9356억 원이 투입돼 조성되는 복합단지로 업무·상업·주거시설 등을 갖춘다. 구리·남양주시가 합동으로 유치 신청한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의 부지가 최종적으로 양주시와 함께 공동 선정되었다. 구리·남양주시는 갈매지구 인근인 구리시 사노동과 남양주 퇴계원 약 30만㎡를 사업지로 선정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향후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기업의 고용효과가 유입돼 오피스텔의 임대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모든 호실은 복층 형으로 지어져 공간 활용도가 높다. 에어컨·드럼세탁기·냉장고·비데·전자레인지·붙박이장 등을 갖춘 빌트인 시스템이 도입돼 몸만 들어와 바로 살 수 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단지 내 상가와 주차장 등이 있다. 계약금 10%(오피스텔)만 내면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정부의 8월 2일 부동산 대책의 영향을 받지 않아 계약 후 바로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다"며 "향후 수도권 동북부의 황금상권으로, 수익형 오피스텔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투자수요와 임대수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분양 홍보관은 경기 구리시 갈매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성물산, 싱가포르 첫 복층형 지하고속도로 수주

    삼성물산, 싱가포르 첫 복층형 지하고속도로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싱가포르 최초의 복층형 지하 고속도로 공사를 6848억원(8억 935만 싱가포르달러)에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싱가포르 정부에서 발주한 이 공사는 기존 도로의 아래에 지하 고속도로를 놓는 프로젝트다.삼성물산은 왕복 최대 8차선 구간 아래 1.25㎞의 지하차도와 3.34㎞의 진출입 램프 4개, 환기빌딩 등을 건설하게 되며 2026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이번 프로젝트는 발주처가 설계를 하고 시공사가 견적과 수행을 담당하는 일반적인 토목공사가 아니라 시공사가 설계와 공법, 기술까지 제안하는 ‘디자인·빌드’ 방식이어서 시공사가 뛰어난 설계 역량을 보유해야만 수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복층형 도로를 지하에 시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공사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앞서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 고속도로 공사를 통해 2016년 싱가포르 정부가 주관한 건설대상 시상식에서 토목 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주상복합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1031가구

    [부동산 플러스] 주상복합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1031가구

    한신공영은 다음달 세종시 2-4생활권에서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주상복합아파트로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된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8층, 17개 동으로 배치한다. 84㎡, 99㎡로 설계한 1031가구이다. 방향과 층에 따라 테라스, 복층형, 4면 개방형 등 16개 평면을 선뵌다. 세종호수공원을 비롯해 수변공원이 가깝다. 맨 꼭대기 층에는 전망대 등 근린생활시설이 생긴다.
  • 복층 특화설계... 지식산업센터의 진화

    복층 특화설계... 지식산업센터의 진화

    지난 2010년 원 명칭인 ‘아파트형 공장’에서 ‘지식산업센터’로 용어가 바뀌면서 지식산업센터의 모습도 진화하고 있다. 1990년대 본격적으로 등장한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을 위한 곳으로 튼튼한 구조와 넓은 화물테크가 특징으로 작용했다. 2000년 초반부터는 벤처기업을 위한 공간으로 성격이 변화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했다. 꾸준한 변화의 바람이 이어진 지식산업센터 가운데 최근 분양하는 곳들은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 다양한 특화설계 도입으로 다변화를 꾀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일반 사무용 건물 못지않은 외관과 녹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등이 대폭 늘고 있다. 이런 설계들은 입주기업들이 지식산업센터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지난 7월 동탄신도시에서 분양한 ‘루체스타비즈’는 섹션오피스 구성과 테라스 설계 그리고 하늘공원 등을 조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8월 분양한 부천 ‘삼보 테크노타워’ 역시 소규모 업체를 고려한 소형모듈 구성과 높은 층고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인기요인으로 작용됐다. 부동산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가 과거의 아파트형 공장식 설계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게 쾌적한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새로운 둥지로 거듭나고 있다”며 “입주 기업의 입맛과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설계가 관심을 모으면서 건설사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중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들어선 ‘미사강변 SK V1 center’ 지식산업센터는 입주 기업의 근로환경에 최적화된 특화설계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업무공간과 동선이 분리돼 업무와 일상생활 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기숙사도 함께 조성되는 이 곳은 더 넓은 실사용 면적을 위해 희소성 높은 복층형 구조의 기숙사를 마련했다.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내부는 복층 공간을 토대로 침실, 서재, 작업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에 효율적인 업무환경이 제공되는 것이나 다름 없고, 다락과 함께 발코니까지 적용시켜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건물 내 식당 등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건물 내 ‘원스톱’ 업무환경 지원이 가능하다. 출퇴근하는 직원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우수한 교통 인프라가 특징인 곳으로 가까이 있는 미사IC를 통해 잠실까지는 20분대, 강남까지는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주요도로는 올림픽대로와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이 있고, 상일IC와 강일JC가 가까워 시내 외를 이동하기 수월하다. 내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과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2020년~2025년)으로 미래가치에 따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호반건설 배곧 최초 섹션오피스 ‘아브뉴프랑 센트럴’ 분양

    호반건설 배곧 최초 섹션오피스 ‘아브뉴프랑 센트럴’ 분양

    호반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들어서는 ‘시흥 배곧신도시 아브뉴프랑 센트럴’(이하 아브뉴프랑 센트럴) 내 섹션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배곧신도시 내 최초 섹션오피스로 상업시설과 함께 들어서는데다 쾌적한 업무환경, 풍부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아브뉴프랑 센트럴은 시흥 배곧신도시 일반상업용지 총 6개 블록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들어서며 섹션오피스 외에도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섹션오피스(3만6,560㎡)는 6개 블록 중 4개 블록 4~6층, 총 456실 규모다. 6개 블록 지상 1~3층 7만3,606㎡ 규모의 판매시설은 단기간 분양을 완료했고, 11월 중에는 2개 블록 4~6층에 오피스텔(336실)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이 높다. 아브뉴프랑 센트럴은 배곧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최중심에 위치한다. 길이 380m, 폭 30m의 광장형 스트리트형의 판매, 근린생활 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또한 대규모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배곧생명공원(23만2,456㎡)이 아브뉴프랑 센트럴 인근에 들어 설 예정이어서 쾌적한 업무 환경을 갖췄다. 섹션오피스는 최소 단위의 섹션으로 구성되고, 호실 조합 시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맞춤형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오피스텔과 달리 내부에 화장실, 현관 등이 없어 내부 실사용 공간도 넓다. 특히 이번 아브뉴프랑 센트럴 섹션오피스는 4m 이상의 층고에 복층형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도 설계된다. 입주 기업들은 회의실, 접견실, 샤워공간 등 다양한 지원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섹션오피스 수요도 탄탄하다. 배곧신도시 내 교육 및 의료시설이 들어설 예정인데다 아브뉴프랑 센트럴 주변에는 시흥 스마트허브, 안산 스마트허브, 시화 멀티테크노벨리, 남동인더스파크 등 4개의 국가 산업단지에 자리한 총 2만5,000여 업체가 인접해 이전 수요도 예상된다. 교통망도 잘 갖춰 접근성도 좋다.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지하철 수인선 달월역, 4호선 오이도역이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월곶-판교선(예정), 소사-원시선(예정) 등 대형 교통 호재도 대기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섹션오피스는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오피스텔보다 임차기간이 길어 일반기업은 물론 소규모 창업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시흥 지역의 기존 기업들 업무 환경이 취약한 편이었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 속에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섹션오피스에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시흥시 배곧신도시 배곧생명공원 건너편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GS건설 ‘속초자이’ 874가구 공급 GS건설은 강원 속초 조양동에서 ‘속초자이’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속초에서 자이 아파트 브랜드는 처음이다. 59~141㎡ 874가구다. 129㎡와 141㎡는 펜트하우스로 꾸며지고, 저층 82㎡는 테라스형 발코니를 설치한다. 동해대로(7번국도), 조양로, 청대로와 바로 연결된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가깝고 청초호 유원지 인근에 들어선다. 청대산과 붙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일부 가구에서는 청초호, 동해바다, 설악산 조망도 가능하다. 2020년 5월 입주 예정. 1644-7944.광주 ‘힐스테이트 연제’ 1196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은 광주 북구 연제동에서 ‘힐스테이트 연제’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82~84㎡로 설계된 1196가구다. 연제동은 광주첨단2산업단지 주거 배후도시라서 주택 수요가 많은 곳이다. 지난해 3월 힐스테이트 각화, 올해 6월 힐스테이트 본촌 등 2개 단지를 분양해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모든 가구를 판상형, 4베이로 설계해 통풍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가구의 70% 이상을 남향으로 배치했다. 전용면적 비율도 78%로 다른 아파트보다 넓다. 1577-1488.일산 상가 ‘파크스테이…’ 분양 일산 신도시 호수공원 앞에 ‘파크스테이메디컬’ 상가(조감도)가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0층짜리 상가다. 1층 근린생활시설, 2~3층 메디컬전문상가, 4~5층 방송인오피스, 6~10층은 복층형오피스텔로 설계했다. 상가가 들어서는 곳은 일산 중심상업지역으로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한 특급 상권 입지를 갖췄다. 정발산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 일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이 근처에 몰려 있다. 병원 1실당 실투자금은 5000만~1억원대. 2019년 말 준공 예정. 1877-8949.
  • 횡성 신라타운, 레지던스 개발 및 운영관리 전문회사 코업씨앤씨㈜와 브랜드계약 체결

    횡성 신라타운, 레지던스 개발 및 운영관리 전문회사 코업씨앤씨㈜와 브랜드계약 체결

    최근 KTX역 개통과 산업단지 활성화 및 대규모 복합리조트 사업승인으로, 속초와 더불어 강원도 내에서도 특히 재조명 받고 있는 횡성이 이목을 끌고 있다. 횡성군내 단일 최대 규모의 상업시설로서 약 30년간 횡성대로 중심에서 랜드마크의 자리를 지켜온 신라타운(회장 서인범)이 국내 대표 호텔, 레지던스 개발 및 운영관리 전문회사인 코업씨앤씨㈜ 와 브랜드 협약을 맺고 총 96실 규모의 복층형 레지던스로 신축된다. 코업씨앤씨㈜는 코업레지던스, 코업호텔, 코업시티호텔, 코업캐빈 등의 브랜드로 수도권과 제주도, 둔산, 대부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 31개 현장, 총 7,700여실의 호텔 및 레지던스를 공급해 온 공신력과 노하우를 모두 갖춘 대표 호텔, 레지던스 개발 및 운영관리 전문회사다. 이번에 공급되는 코업레지던스 프리미어 횡성은 코업씨앤씨㈜의 32번째 현장이자, 다양한 개발호재들로 지역적, 입지적 가치를 재조명 받고 있는 횡성군 내 최초로 공급되는 오피스텔형 대규모 상품이자, 복층형 거주공간이다.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상품으로 복층이면서도 인근 원주 등의 동일상품 시세보다 최대 30% 이상 저렴한 7천만원대의 가격으로 공급되는 만큼 소자본 부동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금번 8.2 부동산대책으로 직격탄을 맞은 아파트, 오피스텔과는 달리, 1가구 2주택, 중과세, 전매제한 등의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레지던스 및 호텔상품이 대체투자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그 상품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코업레지던스 프리미어 횡성의 견본주택은 현장이 위치한 횡성군 횡성읍 읍하리에 오는 11월 4일 공개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배후수요 풍부한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전 실 복층형 구성으로 이목 집중

    배후수요 풍부한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전 실 복층형 구성으로 이목 집중

    서울 내 유일한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가 점차 국가대표 지식산업 클러스터 면모를 갖춰가며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G밸리는 서울 구로동과 가산동 일대 조성된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를 뜻한다. 총 3개 단지(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1, 2단지)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곳에는 약 9,500여 개 기업체가 위치하고 15만2,000여 명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G밸리가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서울시 주도하에 2020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중에 있어서다. 실제 서울시는 G밸리 2020프로젝트를 통해 이곳에 부족했던 주거·문화·복지·여가 등의 지원시설을 늘리고 난립했던 입주 기업을 재배치해 특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시설이나 하천변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공원녹지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G밸리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향후 이곳에는 4,100여개의 첨단기업체와 9만여명의 종사자가 추가되는 것은 물론 주변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돼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관계자는 “G밸리는 과거 제조업 중심 산업단지에서 지식산업 기반 클러스터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면서 “특히 현재 추진 중인 2020프로젝트를 통해서는 IT 융·복합 중심 클러스터 사업과 노후단지 리모델링, 문화복지 편의 기능 확충 등 기업 성장을 도울 산업단지로 탈바꿈 돼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러한 G밸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흡수 할 수 있는 전 실 복층형 오피스텔이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5층, 1개동, 오피스텔 594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은 대보건설이 한다. 오피스텔의 타입별 구체적인 실수는 △A타입(전용 19.37㎡) 434실 △A-1타입(전용 19.23㎡) 36실 △B타입(전용 19.63㎡) 88실 △C타입(전용 35.61㎡) 12실 △D타입(전용 35.61㎡) 11실 △E타입(전용 39.24㎡) 13실이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은 업무지역 수요에 맞춰 1~2인 가구에 특화된 주거환경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눈에 띄는 것은 안양천 조망(일부제외)이 가능한 평면구성이다. 이는 G밸리 인근에 자리한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구성이기 때문이다. 특히 조망권이 우수한 오피스텔의 경우 주변시세를 리딩하는 것은 물론, 향후 프리미엄이 붙어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 수요가 상당히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단지는 1~2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원룸과 1.5룸형으로 제공하고, 전 실을 복층형으로 구성해 주거쾌적성을 높였다. 또 지상1층에는 100평 이상의 근린생활시설을 구성하고, 옥상에는 야외정원을 조성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은 풍부한 배후수요 외에도 편리한 교통편을 갖춘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실제 단지는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인접하고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용이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공사중)사업과 신안산선 복선전철(계획수립중)이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사업지 인근으로 이마트 구로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마리오아울렛, 롯데팩토리아울렛, 현대아울렛 등의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이번에 분양되는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흡수 할 수 있는 G밸리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 이라며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진행중인 다양한 개발사업을 통해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에 마련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후수요 확실한 입지에 수익형 부동산 인기

    배후수요 확실한 입지에 수익형 부동산 인기

    대보건설은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분양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G밸리 하우스디어반’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3필지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5층, 1개동, 오피스텔 594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의 타입별 구체적인 실수는 △A타입(전용 19.37㎡) 434실 △A-1타입(전용 19.23㎡) 36실 △B타입(전용 19.63㎡) 88실 △C타입(전용 35.61㎡) 12실 △D타입(전용 35.61㎡) 11실 △E타입(전용 39.24㎡) 13실이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은 서울에서 유일한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G밸리는 서울 구로동과 가산동 일대 조성된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로 총 3개 단지(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1, 2단지)가 형성돼 있다. 현재 이곳에는 약 9,500여 개 기업체가 위치하고 15만2,000여 명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 2020프로젝트를 통해서 향후 첨단기업체 4,100여개와 종사자 9만명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되며, 주거·문화·복지·여가 등의 지원시설을 늘리고 부족한 공원녹지도 조성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단지는 서울 도심 및 수요권 이동이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인접하고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현재공사중)과 신안산선 복선전철(계획수립중)이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또한 도보권 내 이마트 구로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마리오아울렛, 롯데팩토리아울렛, 현대아울렛 등의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은 업무지역 수요에 맞춰 1~2인 가구에 특화된 주거환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따라 1~2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원룸과 1.5룸으로 구성했으며, 전 실을 복층형으로 구성하고 안양천 조망(일부제외)이 가능하게 설계해 주거쾌적성을 높였다. 일부층에서는 2~3m 테라스가 설치되며 자주식 주차시스템도 도입된다.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성을 높인 공간도 들어선다. 지상 1층에는 100평 이상의 근린생활시설을 구성하고, 옥상에는 야외정원을 조성했으며 단지 내 휴게공간인 조깅트랙, 게스트룸 등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G밸리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은 G밸리 등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에 조성되는 단지로, 주변으로 마트, 아울렛,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시설까지 갖춘데다 1인가구에 맞춘 복층형 특화설계로 주거만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G밸리 하우스디 어반’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대보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594실 공급

    [부동산 플러스] 대보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594실 공급

    대보건설이 서울 구로구 가산동에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조감도) 594실 공급을 시작으로 오피스텔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1~2인 가구를 위한 빌트인 가전, 시스템 수납장, 인출식 식탁·빨래건조대 등을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여 설계했다. 복층형, 테라스 구조로 설계하고 홈오토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산책로 설치 등으로 편리성을 높였다. 대전 서구 도룡동에서도 778실을 공급한다. 분양대금으로 공사비를 받는 기존 사업방식을 버리고 우량 금융기관과 연계해 공사비를 먼저 확보한 사업만 참여한다.
  • 소형가구 중심의 프리미엄 라이프…롯데건설,‘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 분양 중

    소형가구 중심의 프리미엄 라이프…롯데건설,‘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 분양 중

    롯데건설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28~53㎡ 총 527실 규모로 구성된다. 지하 4층~지하 1층에는 자주식 주차장이,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지상 3층~15층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는 수요자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계약혜택을 갖췄다. 우선 계약금 500만원(1차) 정액제로 초기자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고 3년간 잔금 대출에 대한 이자를 지원해주고 2년간 공용관리비를 지원함으로써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금융부담을 최대한 낮췄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청주시 최고 부촌으로 꼽히는 대농지구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의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입지요건을 자랑한다. 우선 단지 주변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와 경부고속도로 청주 IC, 가로수로 등이 인접해 도로망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난 8월 개통한 3차 우회도로(1~3단계 구간)와 서청주교~송절교차로 간 제2순환로(2017년 12월 개통)를 통해 청주 시내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KTX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차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을 비롯한 광역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반경 약 1km 이내로 지웰시티몰1∙2차,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CGV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 크고 작은 여러 근린공원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산책, 조깅 등의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단지 인근 솔밭초를 비롯해 솔밭중, 작지초, 흥덕고 등이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흥초, 증안초, 복대중, 서원중, 풍광초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청주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어 탄탄한 수요층을 확보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맞은편으로 청주 SK하이닉스 공장, LG화학, SK이노베이션, SPC삼립 등 다수의 기업들이 포진돼있는 청주 일반산업단지(총면적 400만㎡)가 위치해 산업단지 내 418여 개의 기업체, 2만5,800여 명에 달하는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단지 북측, 민관합동개발을 통해 첨단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청주테크노폴리스 내에는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된다. 아울러 인근 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1만3800여명의 충북대학교내 대학생 및 교직원을 포함해 흥덕구청 등의 관공서 수요까지도 흡수할 수 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1인 가구에 알맞은 원룸형부터 2~3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투룸형으로 다양한 평면을 제공한다. 특히 지상3층~지상9층(287실)은 복층형으로 3층 일부세대에는 오픈형 테라스가 적용되며, 지상10층~지상15층(240실)은 일반 오피스텔로 이뤄져 있다. 지상과 지하층에 기계식이 아닌 100% 자주식 주차공간을 갖춰 입주민들이 주차를 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피트니스클럽, 코인세탁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첨단 시스템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편리함도 높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층간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일반 오피스텔 바닥층 두께가 240mm인 반면,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는 아파트에 적용될법한 320mm의 두터운 바닥층을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편의를 세심하게 신경썼다.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1개월 연속 1.25%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동결이 전망되고 있다. 여기에 주택 시장 대출 규제 강화가 예상되면서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주요 택지지구들이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규제를 받고 있지만, 오피스텔은 청약규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다. 또 전매제한 강화 등 아파트 잔금대출 여신심사 강화 방안도 주거용 오피스텔은 해당되지 않는다. 이 가운데에서도 업무지구 및 산업단지와 가까워 고정수요가 뒷받침되는 지역의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망이 밝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롯데건설이 분양중인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의 홍보관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 호텔식 서비스·커뮤니티시설 자랑 제주 최고급 단지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 호텔식 서비스·커뮤니티시설 자랑 제주 최고급 단지

    입지 및 상품성을 모두 갖춰 상위 1%를 타깃으로 하는 최고급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각종 부동산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고가 주택 시장의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데다 가격이 상승하면서 건설사들도 지역 핵심 입지에 고급 단지를 속속 선보이는 추세다.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 인포’에 따르면 작년 서울 시내 30억원 이상 주택 매매 거래량은 229건으로 2013년 28건의 8배로 치솟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전용면적 244㎡는 작년 12월 82억원에 거래됐다. 최고급 단지는 공급은 한정됐지만 수요층이 꾸준해 시간이 갈수록 가치는 가파르게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고가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도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고급 단지는 한정된 공급과 높은 상품성으로 유명인들의 전유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부동산시장에 대한 규제 강화가 예측되면서 상품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단지는 안전성을 바탕으로 더욱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대 휴양도시 제주에 럭셔리 오피스텔이 공급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아세아 건영이 제주시 연동에 분양중인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가 대표적이다. 제주시 연동 일대에 위치한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는 지하 2층부터 지상 15층까지의 연면적 5,908㎡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1~285㎡(계약면적 80~446㎡) 9가지 타입 총 38실이 들어선다. 단지가 위치한 제주 연동은 바오젠거리, 대형마트 및 특급호텔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와 비즈니스 업무의 수요가 줄을 잇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입지 만큼 상품성 역시 뛰어나다.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는 명품주거공간의 가치, 제주중심지역 투자성, 컨시어즈 서비스(CONCIERGE SERVICE)의 편리함 등 3가지 컨셉을 중점에 두고 기획된 제주 최조의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이다. 컨시어즈 서비스와 발레파킹(VALET PARKING) 시스템이 제주 최초로 도입된다. 또한 입주자 중심의 편리성과 세인트 스톤 더 부티크의 자부심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입주자 전용 공간과 시설들을 기획했다. 지하 2층에 입주자 전용 스파와 사우나, 휘트니스가 들어서며 지상 14층에는 입주자들이 파티를 즐길 수 있고 미팅룸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그릴 앤 파티 스페이스가 들어선다. 또한 지하 1층에는 채광률을 높인 썬큰 카페가 들어서며 지상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근린생활시설을 통해 고급 프렌차이즈 레스토랑과 다양한 상업 시설들이 입점한다. 세인트 스톤 더 부티크는 호화 인테리어 소재로 입주자의 프라이빗 라이프를 위해 모든 호실에 드레스 룸을 포함해 화장실 및 욕실이 2개 이상 구성된다. 제주의 자연석을 붙여 놓은 듯한 고급스럽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세인트 스톤만의 차별화 된 공간구성의 효율성을 부각했다. 여기에 한라산과 도심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뷰를 포함해 업무와 휴식 공간을 구분하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일반다락의 복층구조가 아닌 1층과 2층의 완전한 독립형태의 2층형으로 설계된 복층형타입은 2층의 층고가 2.25m에 달해 개방감을 더욱 높였다. 최상층 1실은 펜트하우스로 선보인다. 보안 시설도 돋보인다. 홈네트워크, 보안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LPR 주차관제 시스템을 가동해 입주자의 편리성과 격조 높은 라이프스타일 구현을 위한 다양한 첨단주거환경 시스템을 구축했다. (주)아세아 건영 관계자는 “최고급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은 서울 청담동과 강남 등지에 단 몇 곳만 선보이며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히며 “제주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최고급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인 세인트 스톤 더 부티크에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제주특별자치도 노형동에 마련 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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