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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사랑 열매 온도탑 6억 8000만원 모금

    여주 사랑 열매 온도탑 6억 8000만원 모금

    경기 여주시 ‘희망 2019 나눔캠페인’이 목표액 3억원을 초과 6억 8000여만원을 모금했다. 사랑의 열매 온도탑은 목표액 3억원의 1%인 30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수은주 온도가 1℃씩 올라가는데 행사를 시작한 지 55일 만에 목표액 3억원인 100℃를 달성하고 1월 말일 최종적으로 229℃를 달성 6억 8000여만원을 모금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7일 여주시청 중앙현관에 사랑의 열매 온도탑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나눔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보여줌으로써 관내 기업체, 단체, 시민들의 나눔 문화 참여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목표액을 넘어선 것은 여주프리미엄아울렛 1억원, KCC여주공장 3억 2000원 등의 고액 기부자의 역할이 컸고, 유치원, 초등학생들의 작은 정성도 돋보였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온정의 손길로 이룬 결실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무료급식, 밑반찬 지원 사업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19세 청년 책 6권 대출시 2만원 지급

    경기 성남시의회는 28일 올해 첫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시가 제출한 ‘성남시 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개정조례안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청년이 해당 연도에 성남지역 공립도서관에서 6권 이상의 도서를 대출하면 2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골자다. 연 1회에 한해 2만원을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해당 연도 이후에는 소급해 주지 않는다. 시는 사업비 2억2500만원을 오는 3월 추경예산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라 3월 이후 지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독서문화증진을 위해 만 19세 청년에게는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형태의 지원금을 주는 것은 성남시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개정조례안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들이 전원 퇴장한 가운데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만 참여해 처리됐다. 한국당 박은미 의원은 “선거권을 갖는 만 19세 청소년들에게 2만원을 주면서 지지를 획책하는 은수미 시장의 공약사업이라는데 문제가 있다”며 “현금 살포식 복지사업에 대해 시의회가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의회(재적의원 35명)의 정당별 의원 수는 민주당 21명,한국당 12명,바른미래당 2명 등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송파, 매달 마지막 주 ‘수요무대’ 개최…주민들 문화복지 수준 ‘업그레이드’

    서울 송파구가 오는 30일부터 구민회관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공연을 무료로 즐기는 ‘수요무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30일에 열리는 올해 첫 수요무대는 국악 동요극 ‘아기돼지 삼형제’다. 친숙한 동화를 국악으로 꾸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음달 27일에는 일상에 지친 주인공 ‘조이’의 모험을 주제로 한 마술쇼 ‘마술사 모세의 판타지 여행’이, 3월 27일에는 탭댄스에 이야기를 결합한 ‘탭댄스 뮤지컬 탭쇼’ 공연이 열린다. 송파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예약 접수를 하거나, 현장 선착순 입장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수요무대는 음악,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는 송파구의 대표적인 문화복지사업이다. 지난해에만 구민 5000여명이 관람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한국아동복지협회, ‘복지시설 아동 치료∙재활지원 사업’ 꾸준한 성과

    한국아동복지협회, ‘복지시설 아동 치료∙재활지원 사업’ 꾸준한 성과

    1952년 설립된 이후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아동복지협회(회장 신정찬)가 ‘2018 아동복지시설 아동 치료∙재활지원 사업’을 통해 심리·정서·인지·행동상의 어려움이 있는 양육 시설 및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아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 사업은 아동의 문제 행동을 개선하고 아동복지서비스 질 향상 및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2012년부터 보건복지부 위탁으로 기획재정부의 복권기금을 통해 시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아동 4128명이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 아동복지시설 치료·재활지원 사업은 크게 ▲아동 역량 강화(맞춤형 아동 치료·재활 프로그램) ▲종사자 역량 강화(종사자 교육, 주양육자 상담) ▲지역사회 역량 강화(시·도별 자원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 ▲조사 연구(효과성 평가 및 사례관리 성과 연구 용역) ▲홍보 사업(우수사례 공모전, 홍보 활동)으로 구성된다. 2018년에는 아동 68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치료 프로그램과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아동의 원가족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상담과 세미나 등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사업 참여 아동들의 문제 행동이 감소하고 자아존중감이 높아지는 등 다양한 효과를 얻었다. 아동·청소년행동평가척도(K-CBCL) 결과를 보면 효과성 평가에서 미취학 아동의 문제행동 총점 임상 점수가 12.96점 감소하고, 자아존중감이 1.53점 증가했다. 초등학생은 문제행동 9.39점 감소, 자아존중감 0.41점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냈으며, 중·고등학생은 문제행동이 8.19점 줄었다. 전체 임상군의 평균을 살펴보면 문제행동이 9.74점 감소하고 자아존중감이 0.36점 올라 사업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검사가 가능한 529명을 대상으로 한 사례관리 평가에서는 사회적 지지, 사회적 역량, 행복도, 학교 만족도, 문제해결대처능력, 사례관리 서비스 만족도의 평가 항목에서 평균 증가치가 초등학생 0.33점, 중·고등학생 0.17점이었다. 전체적으로 0.25점이 올랐다. 한국아동복지협회 관계자는 “미술치료와 멘토링, 개별 상담, 진로 탐색, 문화생활 등 아동 개개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저마다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며 “미래의 주인이자 꿈인 아동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아동복지시설 치료·재활지원 사업이 앞으로도 많은 관심 속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봉산공원 명소로 가꿔 구민들에게 쉼표 있는 삶 선물”

    “배봉산공원 명소로 가꿔 구민들에게 쉼표 있는 삶 선물”

    “지난 1일 1만 여명이 넘는 주민들과 지난해 완성된 배봉산 공원을 찾아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며 새해 해맞이를 함께했는데 지난 6년 간의 조성 과정이 떠올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4선인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14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임기 중인) 2013년부터 배봉산 자락에 단계별로 조성해 온 둘레길 4.5㎞ 전 구간과 배봉산 정상부 근린공원이 지난해 모두 완성됐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해 나가는 한편, 더욱 더 좋은 프로그램을 채워넣겠다”고 말했다.→새해 각오와 포부를 밝혀달라. -전국 대학교수들이 선정한 2018년 대한민국 사자성어가 ‘임중도원(任重道遠)’이다. ‘임무는 무겁고 길은 멀다’라는 말인데 지금껏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아직도 해결하고 개선할 게 많다. 직원들과 함께 구민만을 바라보며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 →배봉산 둘레길 조성과 정상부 근린공원 구축이 지난해 모두 완성됐는데. -구민들에게 쉼표가 있는 삶을 선물하기 위해 2013년부터 배봉산 자락에 단계별로 조성해 온 둘레길 4.5㎞ 전 구간이 지난해 개통됐다. 사업 중반인 4단계 완료 후 서울시 예산에 반영되지 못해 공사가 한때 중단되기도 했으나, 직접 박원순 시장에게 필요성을 적극 피력해 특별교부금 16억원을 받아 마무리했다. 둘레길과 함께 군부대가 이전한 배봉산 정상부에도 근린공원을 조성했다. 2016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해 시설이 철거된 공간에 잔디를 심고 벤치와 조명을 설치했다. →배봉산을 어떤 식으로 명소화할 계획인가. -‘배봉산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이제 둘레길 모든 구간과 정상부 근린공원이 완공된 만큼 올해부터 행사를 키우려 한다. 배봉산 자락에 인공암벽장도 조성한 만큼 초보자들도 도전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보호 활동으로 관리를 강화할 생각이다. →민선 7기 최대 핵심 공약사항은. -당장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든 우리 구의 대표 복지사업인 ‘보듬누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기존의 1대 1 결연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2인 1조로 차상위 계층 2~3가구를 함께 돌보는 책임관리제 ‘2+2 내 이웃 돌봄시스템’을 추진한다. 지역 단위 복지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동 희망복지위원회를 더 활성화하고 민간결연사업도 확대하겠다. →자살률 낮추기 성과는 지속적인 복지 강화 기조와 어떻게 연결되나. -우리 구 자살 사망자가 2009년 115명에서 2017년 64명으로 줄었다. 자살예방 조례를 제정하고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 민선 5·6기를 거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다. 민선 7기에도 직원들과 함께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외로운 삶에 지친 주민들을 보듬고 껴안아 자살률을 더 낮추겠다. →청량리종합시장 개선에 시비 200억원을 받기로 했는데.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은 물리적 환경개선에서 벗어나 중·장기적 측면에서 모든 세대가 지속적으로 즐겨 찾도록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상인 및 구민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려 한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포함하는 상생협의체를 운영함으로써 체계적인 의사결정체계도 구축한다. 전통시장별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차세대 상인의 창업을 지원하겠다. 서울한방진흥센터를 중심으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문화관광 기능을 강화하고, 보행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도 이어갈 계획이다. →공교육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해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은 교육경비보조금을 책정했다. -지난해 53억원이던 교육경비예산을 올해 60억원으로 늘렸고 앞으로도 계속 늘릴 생각이다. ‘으뜸 보육, 으뜸 교육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정책도 병행한다. 구립 어린이집을 해마다 10곳 이상 확충해 공보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료 차액분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도농상생 공공급식센터’를 설치해 신선한 식재료를 어린이집 등에 공급하는 한편, 지역 33개 공립 초·중등학교에 지원하는 무상급식도 올해 사립 초등학교 3곳과 고등학교 11곳까지 확대한다. →어르신 복지와 관련해 동대문구만의 특색을 소개한다면. -경로당 운영비를 25개 구 가운데 가장 많이 지원한다. 1곳마다 월 최대 90만원씩 주는데 올해는 95만원까지 높인다. 경로당마다 4~5개 기관과 자매결연도 맺어 어르신을 돌보도록 하는 등 경로당 운영이 가장 잘 되는 자치구라는 자부심도 빼놓지 않겠다. →임기를 마치고, 혹은 내년 총선에 출마할 계획은. -그런 계획이 없다. 구정에 성실히 임하겠다. 풀뿌리 지방자치를 실현해 구민들이 주민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내가 세금을 낸 만큼 주인 대접을 받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지구촌공생회 나눔의 집에 1000만원 기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공동생활 터전인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은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월주스님과 임직원·회원들이 1000만원을 지정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눔의 집은 1991년 8월 14일 김학순할머니가 일본군’위안부’로서 첫 증언을 한 후, 불교계 인권위원회를 중심으로 1992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공동생활시설이다. 한국 정부에 일본군’위안부’피해자로 등록한 인원은 240명, 현재 국내 생존자는 25명이며 그 중 6명의 할머니가 나눔의집에서 생활 하고 있다. 국내 생존자 25명의 현재 평균 연령은 92세, 나눔의집 할머니들의 평균 연령은 94세이다. 나눔의집은 부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과 국제평화인권센터를 운영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송월주 큰스님은 “연말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싶다.” 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안신권 나눔의집 소장은 “소중한 후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금액은 나눔의 집에서 공동생활 하고 계신 할머님들의 생계비, 의료비, 복지지원금으로 사용하고, 또 전국에 계시는 피해자 할머님들의 재가복지사업 사용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cj그룹 이웃돕기 성금 20억 기부

    CJ그룹이 새해를 맞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취약계층 복지사업과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연결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민희경 CJ그룹 사회공헌추진단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CJ그룹은 ‘사업보국’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J그룹은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지난 10여년 동안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지원사업, 일자리 연계형 직업교육프로그램, 청소년 미혼한부모 자립 지원사업, 신인 대중문화 창작자 지원 사업 등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CJ그룹 새해맞이 이웃돕기 성금 20억 기부

    CJ그룹이 새해를 맞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취약계층 복지사업과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연결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민희경 CJ그룹 사회공헌추진단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CJ그룹은 ‘사업보국’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J그룹은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지난 10여년 동안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지원사업, 일자리 연계형 직업교육프로그램, 청소년 미혼한부모 자립 지원사업, 신인 대중문화 창작자 지원 사업 등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성남시 18세미만 의료비 연간 100만원 초과분 지원

    경기 성남시는 7월부터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를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18세 미만 아동의 본인 부담 의료비가 연간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시가 해당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로 은수미 시장의 6.13 지방선거 공약 사업이다. 시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016년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지역 내 18세 미만 아동 가운데 연간 100만원 넘게 의료비를 쓰는 인원이 7100명에 달했다. 이들이 100만원을 초과해 지출하는 의료비는 연간 73억원가량으로 이 가운데 실손보험이나 국가보조 금액을 제외하면 15억원가량을 부담했다. 시는 이달부터 보건복지부와 제도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관련 조례안의 입법예고를 거쳐 3월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에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7∼12월 6개월분 사업비 7억5000만원도 확보할 예정이다. 성형, 미용 등 신체의 필수개선 목적이 아닌 진료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가 연간 5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성남시가 최초로 추진하는 아동복지사업”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성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복지으뜸 서울 노원구, 올해 상복 터졌다

    서울 노원구가 복지정책 분야에서 상복이 터졌다. 노원구는 보건복지부 ‘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우수상에 선정돼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2000만원을, 서울시 ‘찾아가는 복지서울 평가’에서 7회 연속 수상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4780만원을 받게 됐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역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기반을 조성하고 지자체 우수 모범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노원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지역복지분과 구성,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지역자원의 효율적 활용 등 특색 있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원구는 지난 2013년에는 ‘민관협력 활성화 부문’, 2014년에는 ‘동 기능강화 시범사업 부문’, 2016년에는 ‘장애등급제 개편’ 분야에서 수상한 바 있다. ‘찾아가는 복지서울’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매년 자치구별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업의 추진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한다. 노원구는 동 주민복지협의회를 주축으로 한 마을공동체 회복지원, 통장복지도우미와 마을살피미를 활용한 인적안전망 구축, 위기가정을 발굴?연계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런 큰 수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은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나눔이 있는 따뜻한 건강한 복지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서울 강서구, 발로 뛴 복지로 장관 표창장

    서울 강서구, 발로 뛴 복지로 장관 표창장

    서울 강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구로 선정돼 장관 표창장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올 한해 추진된 지역복지사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전국 단위 평가다. 올해에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 모두 13개 분야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강서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올 10월까지 6만 2075건의 초기상담, 모니터 상담을 진행했다. 초기상담 이후 동장이나 팀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예도 480건에 달했고, 지역복지관 등 민·관 서비스가 연계된 경우는 15만 3505건이었다. 아울러 강서구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 중장년 독거 남성 전수조사 과정에서 고독사위기에 빠진 주민을 발견해 긴급 구조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발로 뛰며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상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성북, 지역복지사업평가 2개 분야 우수

    성북, 지역복지사업평가 2개 분야 우수

    서울 성북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분야’와 ‘희망복지지원단(사례관리) 운영’ 등 2개 분야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성북구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분야에서 20개 전 동에 복지 역량이 있는 동장 및 팀장 배치, 적극적인 교육 참여 등을 인정받았으며, 또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는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 지역자원 발굴 등 민관 협력을 실천하는 성북형 복지의 전문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주민이 함께 행복한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성북구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부천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 우수기관 뽑혀 복지부장관상

    부천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 우수기관 뽑혀 복지부장관상

    경기 부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노력과 성과에 대한 포상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확산시키기 위해 미련됐다. 전국 각 시도에서 추천한 우수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부천시는 ‘협업과 공유로 함께 누리는 사회적경제 플랫폼’ 이라는 주제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모범사례로 주목 받았다. 시는 부천형소셜벤처 ‘단비기업’을 육성하고, 소셜프랜차이즈 ‘공공은’ 운영과 인근 도시와 공동으로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또 공유경제와 공정무역을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연대하고 협력하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규기업을 발굴하는 부천형 소셜벤처 단비기업 창업지원 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단비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지난해 99개 팀이 접수해 최종 20개 팀이 선정됐다. 2년간 총 1억원을 지원하고 창업 컨설팅과 인큐베이팅 공간을 제공한다. 장덕천 시장은 “이번 복지부장관상 수상은 사회가치를 최우선시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해온 다양한 사회적경제 정책들을 인정해 준 셈”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가 시민 삶 속에 깊숙이 뿌리내려 더불어 사는 사람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지난 7월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 성과 공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일 잘하는 자치구…상복 터졌다] 복지재정 알차게 쓴 중구

    [일 잘하는 자치구…상복 터졌다] 복지재정 알차게 쓴 중구

    서울 중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해마다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복지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이 평가에서 구는 사회보장급여 적정지급 관리와 관련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받았다. 구는 현재 기초생활보장급여,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지원 등 각종 사회보장급여를 지역 2만 700여 가구에 지급하는 동시에 이에 따른 부정수급을 막는 데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전국적으로 인증을 받은 중구만의 노하우로 귀중한 복지 자원이 제대로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일 잘하는 자치구…상복 터졌다] 민관협력 잘한 서대문구

    [일 잘하는 자치구…상복 터졌다] 민관협력 잘한 서대문구

    서울 서대문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복지행정상 시상식의 지역복지사업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1위인 대상을 차지했다. 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도 우수상을 받았다. 복지부가 지역 복지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2013년 제정했으며 매년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로부터 신청이나 추천을 받아 시상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주민들 협조에 힘입어 올해 ‘전국 최초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고마움을 돌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일 잘하는 자치구…상복 터졌다] 2관왕 휩쓴 영등포구

    [일 잘하는 자치구…상복 터졌다] 2관왕 휩쓴 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부문 최우수상, ‘사회적 경제 활성화’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년간 추진된 지역복지사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전국 단위 평가다. 올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 모두 13개 분야에서 평가가 시행됐다. 영등포구는 시니어상담사, 다문화 가족 통역사를 비롯해 교육, 복지, 보건서비스 등 3개 분야에서 57개 사업을 추진해 사회서비스 일자리 1786개를 창출했다. 영등포구는 어르신, 여성, 외국인 등에 특화된 지역 일자리 창출로 취업 취약계층이라는 인적 한계를 극복하고 이들의 자립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우수상을 받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 부문에서는 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신규 발굴하고,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서울 금천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대상 수상

    서울 금천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대상 수상

    서울 금천구가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주관의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지난 1년간 추진된 지역복지사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전국 단위 평가다. 올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 모두 13개 분야에서 평가가 시행됐다. 금천구는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 찾아가는 복지인력을 대폭 충원하고, 통통희망나래단과 이웃살피미 등 동 단위 민간인력을 확충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천구는 지난해 같은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2년 연속으로 상을 받았다. 대외적으로 높은 수준의 보건복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게 된 것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2015년부터 지속 가능한 복지전달체계 기반 마련을 위해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서울 중랑구 복지 정책, 상 복 터졌네

    서울 중랑구 복지 정책, 상 복 터졌네

    서울 중랑구는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부문’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지난 1년간 추진된 지역복지사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전국 단위 평가다. 올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 모두 13개 분야에서 평가가 시행됐다. 중랑구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통한 복지전달체계 개편,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민관 공동협의체 인적 안전망 구축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중랑구는 지난 5일에는 서울시청 다목적 홀에서 열린 2018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감마당에서 공감정책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청년네트워크 운영, 찾동추진지원단, 1인 청장년 혼밥족을 위한 함밥(함께하는 밥상 나눔) 데이 등 주민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이끌어 낸 특색사업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외에도 중랑구는 복지부 주관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에서도 장려상을 받았고, 서울시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복지 서울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상을 받았다. 복지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랑구의 노력이 외부적으로도 인정을 받은 것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대외적인 성과는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치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광명시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도시로” 보건복지부 복지행정 2관왕 수상

    “광명시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도시로” 보건복지부 복지행정 2관왕 수상

    경기 광명시가 지난 10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2018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지역복지평가 2개 분야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아 2관왕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2018년 복지행정상 시상은 보건복지부 8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전국에 복지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전파하기 위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에 광명시는 민관협력과 자원연계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사례관리, 자원발굴·연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등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힘썼다고 평가받았다. 박승원 시장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복지부 등 평가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아 대한민국 최고 복지도시로 인정받았다”며 “더 많은 시민이 행복한 광명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복지사업평가에서 2016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대구 달성군 복지사업 2관왕

    대구 달성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복지행정상’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 마련’부문 대상과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한 지자체에 수상하는 상이다. 달성군은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늘어나는 지역주민들의 복잡·다양한 복지욕구에 신속히 대처하여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서 도와주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최우선으로 추진해왔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의 복지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2016년 9월 3개읍 (화원·논공·다사), 2017년 10월 3개면 (가창·옥포·현풍), 2018년 1월 3개 읍면 (유� ㅗ瞿鏶ㅁ망�)에 ‘기본형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설치를 100% 완료했다. 또한 복지전담 공무원도 크게 늘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실적도 증가했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효율적 통합사례관리와 민관 협력을 통한 공공복지 보완·강화 등 위기 가구 및 잠재적 대상자 발굴과 위기 가정에 대한 체계적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사회복지학 교수,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사, 금융상담소 강사 , 정신과 전문의, 종합병원 사회사업가, 법률홈닥터, 경찰서 과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복지공무원뿐 아니라 사회복지기관·시설 실무자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통합사례관리전문화교육’을 월 1회 추진했다. 저장강박증, 가정폭력, 정신의료기관 퇴원자 지역사회복귀방안, 주거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 새롭게 대두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세심한 사례관리를 실시해왔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대상 수상에 이어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상 수상으로 2관왕의 쾌거를 이뤄내 더욱 뜻깊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사람 중심의 감동 복지 실천으로 달성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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