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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들과 산타할아버지의 ‘잘못된 만남’

    어린이들과 산타할아버지의 ‘잘못된 만남’

    유치원 크리스마스 행사 중 아찔한 실수가 모든 이를 공포에 몰아넣었다. 2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카자흐스탄의 한 유치원 크리스마스 축제 공연 중 발생한 사고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7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치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이들과 교사는 산타 복장을 한 채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춘다. 곧이어 축제의 흥을 더하기 위해 준비된 불꽃놀이 폭죽이 터진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뿐. 폭죽 상자에 불꽃이 튀면서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시작된다. 폭죽에 옮겨 붙은 불은 밝은 빛과 뿌연 연기를 내며 순식간에 유치원 내부를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사방팔방으로 폭죽이 터지며 날아가자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얼굴을 가리고 도망쳤다. 다행스럽게도 불꽃놀이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어린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카자흐스탄 경찰 측은 사고가 발생한 시간과 해당 유치원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한편 현지 언론들은 유치원 행사에 사용된 불꽃놀이 폭죽이 실내용이 아닌 옥외용 폭죽같다고 안전불감증의 문제점에 대해 제기했다. 사진·영상= east2west news / News hous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5살 소녀 노예로 구입해 햇빛에 말려 죽인 독일 여성, 전범죄 기소

    5살 소녀 노예로 구입해 햇빛에 말려 죽인 독일 여성, 전범죄 기소

    이슬람국가(IS)에 가담했다가 체포된 독일 여성이 노예로 구입한 5살 소녀를 잔혹하게 학대한 끝에 죽게 만든 혐의로 기소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혐의가 유죄로 확정될 경우 이 여성은 무기징역 형을 받게 된다. 전날 독일 검찰의 발표에 따르면 예니퍼 W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27세 여성은 2015년 당시 IS가 점령하고 있던 이라크 북부 도시 모술에서 포로로 잡힌 5살 소녀를 남편과 함께 노예로 구입했다. 아이가 병이 들고 이불에 오줌을 싸자 예니퍼의 남편은 아이를 사슬로 묶어 집밖에 내놨고, 아이는 결국 뜨거운 태양볕 아래서 수분 부족으로 사망했다. 검찰은 “예니퍼는 남편이 아이를 학대하도록 내버려뒀고, 아이를 구하기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며 예니퍼에게 전범죄, 살인죄, 무기범죄의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예니퍼는 2014년 8월 독일을 떠나 터키, 시리아를 거쳐 이라크에 도착한 뒤 IS에 가담했다. IS 자경단의 풍기단속반에 소속된 예니퍼는 IS에 점령됐던 모술과 팔루자 등의 도시를 순찰하는 일을 맡았다. 그의 업무는 주로 IS가 세운 규율대로 여성의 행동을 단속하고 정해진 복장을 갖추도록 요구하는 일이었다. 이 업무를 위해 예니퍼는 돌격소총, 권총, 폭탄조끼 등의 무기도 지급받았다. 소녀가 죽고 몇달 뒤인 2016년 1월 예니퍼는 터키 앙카라의 독일 대사관으로 가서 신분 세탁을 시도했으나 터키 보안당국에 붙잡혀 독일로 인도됐다. 당시 범행 증거가 부족했기 때문에 독일 정부는 예니퍼를 니더작센 주의 고향으로 돌려보냈으나, 그는 지난 6월 다시 시리아로 출국하려다가 독일 경찰에 체포됐다. IS는 점령지의 남성을 모두 죽이고 여성은 노예로 삼는 비인도적 행위로 악명이 높다. 어린아이에겐 허드렛일을 시키고 10대 이상의 여성은 성노예로 삼는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에 따르면 IS가 노예로 삼은 포로는 최소 2000여 명에 달한다. 이기준 통신원 foridealist@naver.com
  • [포토] “후드티만 입었는데 방송 정지”…억울함 호소한 모델 신재은

    [포토] “후드티만 입었는데 방송 정지”…억울함 호소한 모델 신재은

    모델 신재은이 방송 정지 처분을 당했다. 최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내내 후드티 맨투맨티만 입었는데 성적 욕망 자극하는 사람 등극! 고마워 난 후드티만 입어도 섹시한 여자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 개인방송 서비스 ‘트위치’로부터 받은 메일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메일에는 성적 욕망을 자극하는 복장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방송 정지 처분을 내린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노출이 없는 복장만 착용했는데도 선정성을 이유로 징계를 받은 것. 이후 그는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트위치’ 방송보다 높아진 수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재은은 회사에 다니며 모델을 겸업해 ‘회사원 모델’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모델로 완전히 전향했다. 스포츠서울
  • [김성곤의 시시콜콜] 기로에 선 현대차동차 51년

    [김성곤의 시시콜콜] 기로에 선 현대차동차 51년

    오늘로 현대차가 창립 51주년을 맞았다. 언제나 그렇듯이 현대차는 창립기념식에 별도의 행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웬만하면 50주년을 맞은 지난해 한판 크게 행사를 치를만한데 단체협약에 따라 노동조합 조합원 등 일반 사원들의 휴무 외에는 별다른 행사가 없다. 일본의 닛산이 1933년, 도요타가 1937년에 창립했으니 이들 회사보다는 대략 30년 이상 출발이 늦은 셈이다.그러나 현대차와 자동차의 인연은 그보다는 뿌리가 깊다. 고 정주영 명예 회장은 1940년 3500원에 자동차 정비소(아도서비스)를 인수했다. 이 카센터는 자동차 정비 공장(현대자동차공업사)으로 발전하고, 건설사(현대토건)를 합병해 1967년 12월 29일 현대모타주식회사(현대차 전신)를 만들었다. 그리고 동생인 고 정세영 명예회장에게 맡긴다. 다음해 울산공장에서 제휴사 미국 포드의 소형세단 ‘코티나’를 생산하기 시작한 현대차는 1976년 한국 최초의 고유모델 ‘포니’를 출시하고 에콰도르에 5대를 수출하면서 창립 9년 만에 ‘포니 신화’를 창출하기 시작한다. 1985~1986년에는 엑셀을 앞세워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 이때 쏘나타와 최초 그랜저 모델이 나온다. 미국에서 한동안 선풍적 인기를 모았으나 내구성 등이 문제가 되면서 금세 시들해지고, 싸구려 이미지가 굳어져 시장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현대차는 굴하지 않고 1991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첫 자동차 엔진 ‘알파엔진’ 개발하고, 1995년에는 아반떼를 출시해 서서히 글로벌 업체로서의 기반을 다져간다. 1997년 터키를 시작으로 1998년 인도, 2002년 중국, 2005년 미국, 2008년 체코, 2011년 러시아, 2012년 브라질로 해외 생산공장을 확장한다. 그 결과 지금은 한국을 포함해 8개 나라, 20개 공장에서 연간 500만대 이상의 차를 생산하는 세계 5위의 자동차 회사로 발돋움했다. 흔히들 용장(勇將) 위에 지장(智將), 지장 위에 덕장(德將), 덕장 위에 복장(福將) 혹은 운장(運將)이 있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자동차 업계에서 정몽구 회장은 복장이라고 한다.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난관을 헤쳐나오지만, 회장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 경우가 한둘이 아니다. 반대로 의외의 도움을 받거나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정 회장의 추진력에 여러 운이 결합해 오늘의 현대차가 있게 됐다는 것이다. 2000년대 초 ‘왕자의 난’이라는 승계 갈등의 결과인 현대그룹의 분화는 정몽구 회장뿐 아니라 범 현대그룹에 운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생인 정몽헌 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그룹의 본류라고 할 수 있는 현대건설과 전자 등은 물려받지 못하고 자동차와 관련 기업만 받았지만, 결국은 현대그룹의 경영위기나 대북 사업 리스크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던 것이다. 만약 현대차그룹이 분리돼 있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 현대전자나 현대상선, 현대증권 등이 온전히 현대그룹에 있었을까, 아니면 현대차그룹마저 다른 기업에 넘어갔을까. 현대차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몇 차례 고비가 있었다. 2008년 미국의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 파산으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에 어려움을 겪던 현대차는 2010년 도요타가 미국에 출시한 일부 차량의 가속페달에서 결함이 발견돼 대규모 리콜에 들어가면서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미국 시장에서 뿌리가 흔들린다. 이때 현대차 등 다른 자동차 기업들은 반사이익을 봤다. 현대차는 환율 덕도 많이 본다. 또 좀 어렵다 싶을 때는 폭스바겐 배기가스 문제 등이 터져 현대차는 시장을 넓혀온 것이다. 그런 현대차가 요즘 고전 중이다. 현대차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나 줄어든 2889억원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자율주행차 시장에서는 글로벌 10위권에 머물고 있고, 전기차 등에서는 여전히 고전 중이다. 고질적인 노사문제는 강성노조에 끌려다닌다고 시장의 질타를 받지만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1인당 생산성도 글로벌 업체에 크게 못미친다. 이러니 원화 가치가 조금만 올라도 실적이 출렁거릴 수밖에 없다. 현대차는 최근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정몽구 회장의 최측근들이 계열사 등으로 물러나고, 외아들인 정의선 부회장의 측근이 그 자리를 꿰찼다. 그렇지만, 삼성 등에 비하면 후계경영 구도는 아직 초보단계다. 지분정리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순환출자를 해소하려고 지난 3월 말 현대모비스 모듈·AS부품 사업을 인적분할해 현대글로비스에 흡수합병하는 방식의 분할합병안을 발표했지만, 글로벌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엘리엇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정 부회장 중심의 후계구도는 좀 더 빨랐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유교문화가 지배하는 가풍은 이를 꺼내기 어려운 분위기였고, 정 부회장 스스로 운신의 폭을 좁혔다. 그러다보니 순환출자 고리를 끊기 위한 기회를 놓친 감이 없지 않다. 정 부회장은 최근 오는 2030년까지 50만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차(FCEV)를 생산, 세계 시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선언했다.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차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업체다. 국산화율도 99%에 달하고, 도요타와 쌍벽을 이룬다. 그동안 도요타는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았지만, 현대차는 그렇지를 못했다. 하지만, 정부도 올해보다 664.3% 늘어난 1420억 5000만원의 수소차 공급 예산을 확보하는 등 수소차 확산을 지원해 사정은 나아지고 있다. 현대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폭스바겐그룹이나 도요타그룹, 르노-닛산그룹을 뛰어넘기는 사실상 쉽지 않다. 수소연료전지차와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경쟁 프레임이 생겨 새로 경쟁해볼 기회가 열렸다. 늦었지만, 현대차의 세대교체와 미래차 전략이 성공해 창립 60주년 기념식은 성대하게 치렀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성곤 기자 sunggone@seoul.co.kr
  • ‘나혼자산다’ 박나래♥기안84 “베스트커플상 받게 된다면..”

    ‘나혼자산다’ 박나래♥기안84 “베스트커플상 받게 된다면..”

    ‘나혼자산다’ 박나래, 기안84의 베스트 커플상 수상 공약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무지개 회원들의 파격적인 수상 공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이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공약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는 “상을 받는다면 ‘무큐리’ 옷을 챙겨오겠다. 미리 챙겨 둔 콧수염을 붙이고 나가 수상소감을 하겠다. 그리고 무큐리 복장을 회식 자리에서도 입고 있겠다”고 말했다. 2018 MBC 방송연예대상 강력한 대상 후보인 박나래는 “수상소감을 하면서 트월킹을 추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안84는 “(상을 받게 된다면) 트와이스 ‘TT’ 춤을 추면서 퇴장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수상 공약이 이어지자,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베스트커플상 수상 공약에 대해서도 말하기 시작했다. 이에 한혜진은 “퇴장할 때 기안84가 박나래를 안고 나가는 것 어떠냐”고 제안했다. 말이 나온 것과 동시에 한혜진은 두 사람에게 예행 연습을 해보라고 말했다. 박나래와 기안84는 쑥스러운 듯 예행 연습에 나섰다. 기안84는 박나래를 안는 모습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기안84는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어후, 야, 잠깐만.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2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업 특집] 아모레퍼시픽, 산타·가드닝 등 봉사 원정 ‘용산드래곤즈 ’

    [기업 특집] 아모레퍼시픽, 산타·가드닝 등 봉사 원정 ‘용산드래곤즈 ’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일대의 기업과 기관, 학교가 모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온정을 나누는 ‘용산드래곤즈’ 모임을 결성해 다양한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유엔이 제정한 ‘자원봉사자의 날’인 지난 5일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CJ CGV, HDC신라면세점, 삼일회계법인, 숙명여대의 봉사자 100여명이 크리스마스 산타가 돼 용산 인근 6개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들을 방문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는 용산역 광장에 집결해 사전에 준비한 학용품, 생활용품, 간식 등을 선물로 포장하고, 산타 복장을 한 채 아이들을 방문해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준비한 선물 전달식도 가졌다. 한편 용산드래곤즈는 지난 3월에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창의적인 가드닝 작품을 전시한 ‘게릴라 가드닝’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9월에는 참가자들이 사전에 어떤 봉사 활동을 하게 될지 안내받지 못한 채 버스에 탑승해서 진행되는 특색 있는 봉사 활동 ‘미스터리 나눔 버스’를 개최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황후의 품격’ 최진혁, 경호대장으로 승급..복수혈전 예고

    ‘황후의 품격’ 최진혁, 경호대장으로 승급..복수혈전 예고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황제의 최측근인 경호대장으로 승격되면서 처절한 ‘복수혈전’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19, 20회 분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앞으로의 수목 夜 동시간대 드라마 평정을 예감케 하고 있다. 최진혁은 ‘황후의 품격’에서 안타깝게 죽은 엄마에 대한 복수를 위해 황실에 들어온 나왕식/천우빈 역을 맡아 혼신의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분에서 천우빈(최진혁)은 황제 이혁(신성록)의 신임을 얻으며 단단한 신뢰관계를 쌓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극중 천우빈은 위험에 처한 오써니(장나라)를 구하는 과정에서 경호대장에게 의심을 받았지만 기지를 발휘, 이혁이 경호대장을 향해 휘두른 화병을 대신 맞고 피를 흘려 의심에서 벗어났던 터. 이후 이혁은 다친 천우빈을 찾아가 자신이 직접 피를 닦아주며 걱정을 드러냈고, 천우빈은 어린 시절 선대황제에게 받은 학대로 인한 괴로움에 자신을 때려달라고 애원하는 이혁에게 강력하게 주먹을 날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26일(오늘) 방송분에서는 최진혁이 ‘경호대장’으로 전격 승급되는, 위엄 가득한 모습이 담긴다. 극중 일반 황실경호원 복장이 아닌 경호대장 복장을 제대로 갖춰 입은 천우빈이 황제 이혁에게 경호대장 임명을 받는 장면. 천우빈은 등 뒤로 배열을 맞춰 서 있는 황실경호원들 사이에서 앞으로 걸어 나온 후 자신의 경호대장복에 배지를 달아주는 이혁을 비장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경례를 한다. 분노와 증오를 참아내며 뼈와 살을 깎는 고통 속에서도 이혁을 향해 칼을 갈아온 천우빈이 이혁의 최측근인 경호대장에 등극하면서 서슬 퍼런 복수의 ‘핏빛 서막’을 예고,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최진혁의 ‘경호대장 승격’ 장면은 경기도 일산 일대에서 촬영됐다. 이 날 촬영에서 최진혁은 각 잡힌 경호대장 복장과 경호대장 모자까지 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한 채 등장,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던 상태. 최진혁은 극중 천우빈 캐릭터에게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는 이 장면을 위해 완벽하게 몰입, 감춰지지 않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분출했다. 특히 최진혁이 한층 심화된 감정의 눈빛과 비장한 분위기를 드리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극적 긴장감까지 고조시켰던 것.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리는 천우빈의 의중을 오롯이 담은 열연을 쏟아내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제작진 측은 “천우빈이 이혁에게 신뢰를 얻고, 든든하게 믿고 아끼는 오른팔이 되면서 천우빈의 복수는 속도를 내게 될 것”이라며 “이혁을 비롯해 태후와 소진공주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려는, 황실 점령에 나선 천우빈이 경호대장 자리를 어떻게 이용하게 될지, 오늘 밤 10시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저소득층에 행복 케이크… 금천 몰래 산타 오셨네

    저소득층에 행복 케이크… 금천 몰래 산타 오셨네

    서울 금천구가 지난 21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사랑의 몰래 산타 대작전 행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시흥3동 복지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2016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사업으로 선정돼 금천구의 대표적인 연말 행사로 자리잡았다. 행사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동복지협의체 활동을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시흥3동 주민자치회, 통통희망나래단, 통장협의회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원들은 산타복을 입고 골목길 곳곳을 행진하면서 사탕과 핫팩을 나눠 주며 동복지협의체 활동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특히 저소득가정 27곳을 깜짝 방문해 따뜻한 내복,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전달했고, 지역아동센터 2곳에도 케이크와 장갑을 선물했다. 한만석 시흥3동장은 “그동안 지원되던 사업비가 없어 올해 진행이 어려웠지만 여러 후원자의 도움으로 행사를 이어 갈 수 있게 됐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NYT “이라크·시리아 청년 산타들 체포·징집說”

    이라크와 시리아 당국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청년들을 체포하거나 군에 징집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당국은 부인했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의혹이 일파만파로 번졌다. 무슬림 국가인 이라크에서 이슬람교와 기독교 간 종교 갈등으로 번질 우려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이라크와 시리아 기독교도들이 ‘파파 노엘’이라고 부르는 산타클로스들이 이라크 경찰에 체포됐거나, 시리아군에 징집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싸우는 최전선으로 끌려갔다는 소문이 SNS에 널리 공유됐다”면서 “경찰이 파파 노엘을 붙잡았다는 사진도 함께 떠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체포·징집설이 확산하자 이라크 경찰이 진화에 나섰다. 이라크 카르발라주 경찰 대변인은 “이 소문을 전적으로 부인한다. 그런 체포는 없었다”고 밝혔다. 사건과 관련된 사진에 대해서는 “이라크가 아니라 시리아에서 찍힌 사진”이라면서 “트럭에 타고 아이들에게 (산타클로스 옷을 입은 청년들이) 선물을 나눠 주는 걸 경찰이 돕는 현장”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근거 없는 의혹을 퍼 나르고, 종교 갈등을 자극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포토] ‘주세요~’ 코끼리산타 아이들에게 최고

    [포토] ‘주세요~’ 코끼리산타 아이들에게 최고

    전통적인 태국 공연가가 24일(현지시간) 아유타야에서 크리스마스 축하행사 중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코끼리에게 장난감과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눠 주도록 하고 있다. EPA·AFP 연합뉴스
  •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박아인, 유승호 두고 신경전 ‘매서운 눈빛’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박아인, 유승호 두고 신경전 ‘매서운 눈빛’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박아인이 유승호를 사이에두고 살벌한 신경전을 벌인다.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한 후 인생이 꼬인 강복수가 어른이 돼 복수를 하겠다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커녕 또다시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의 드라마다. 조보아는 강복수의 첫 사랑이자, 계약직에서 정규직인 된 팩트 폭격을 날리는 설송고 교사 손수정 역을 맡았으며 박아인은 강복수의 귀여운 스토커이자 오직 ‘복수 바라기’ 양민지 역을 맡았다. 극 중 두 사람은 9년 전 ‘복수가 좋아하는 첫사랑’과 ‘복수를 좋아하는 스토커’로, 복수를 사이에 둔 유쾌한 삼각관계 구도를 예고하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주 방송된 ‘복수돌’ 5, 6회 분에서는 설송고에 복학한 복수(유승호)의 담임이 수정(조보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민지(박아인)가 술에 취한 채 자신도 학교에 가겠다며 주사를 부리는 장면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 조보아와 박아인이 날이 서린 시선으로 서로를 대면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극중 선생님인 수정과 학교를 찾은 민지가 만나 대화를 나누는 장면. 팔짱을 낀 채 싸늘한 눈빛을 드리운 수정과 앞치마를 두른 조리사 복장을 한 채 수정을 째려보는 민지의 모습이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과연 민지는 어떻게 학교에 오게 되었는지, 수정과 민지는 어떤 얘기를 나누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조보아와 박아인의 ‘대립 투 샷’ 장면은 경기도 고양시 SBS 일산제작 센터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은 전날 쏟아진 함박눈으로 인해 확연히 떨어진 기온 속에서 진행 됐던 상태. 두 배우는 강추위 속에서 패딩을 걸친 채 몇 번이고 대사를 맞춰보고,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는 등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는 전언. 더욱이 쉬는 시간에는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터트리는 등 극중 분위기와 상반되는 면모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곧 촬영에 들어가자 조보아는 무심하면서도 경계의 눈빛을 드리운 수정을, 박아인은 새침하면서도 수정에게 지지 않겠다는 듯 응시하는 민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제작진 측은 “9년 전 악연으로 인해 유승호와 헤어진 첫 사랑 조보아와 9년 동안 줄기차게, 상처 받은 유승호 곁을 지켰던 박아인이 9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는 장면”이라며 “유승호의 그녀들이 어떤 갈등으로 극 전개를 이끌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복수가 돌아왔다’는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아이 워즈 본 투 산타’

    [포토] ‘아이 워즈 본 투 산타’

    신생아들이 2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Paolo Memorial Hospital Chokchai 4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산타클로스 의상을 입고 있다. 병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축하하는 배달 패키지의 일환으로 산타클로스 복장을 신생아에게 제공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유치원생 앞에서 공연하던 산타할아버지 심장마비로 사망해

    유치원생 앞에서 공연하던 산타할아버지 심장마비로 사망해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아이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던 ‘산타클로스’ 배우가 공연 도중 쓰러져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케메로보의 한 유치원에서 배우 발레리 티텐코(67)가 공연 도중 쓰러지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발레리가 데드 마로즈(러시아판 산타 할아버지로 ‘추위 할아버지’란 뜻) 복장을 하고 아이들 앞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산타의 등장에 즐거워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데 교실을 뛰어다니던 발레리가 갑자기 우뚝 멈추어 서더니, 그대로 뒤로 쓰러진다. 동료 배우가 놀라 다가가고 아이들 역시 갑자기 쓰러진 산타의 모습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 쓰러진 발레리는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가는 도중 숨졌다.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발레리는 쿠자바스(Kuzzabass) 뮤지컬 극장에서 활동하는 전문 배우로, 심장병을 앓고 있어 심장 수술을 받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당일에도 가슴 통증을 호소했지만, 아이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공연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쿠자바스 대변인은 “최근 몇 년간 그의 건강은 좋지 못했다. 심장 수술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무대에서 공연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날도 극장에서 하루 휴가를 받았으면서도 어린이 축제에 참석하기를 원했다”며 침통해 했다. 사진·영상=DOCTOR CHAOS/유튜브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피자집 위생상태에 분노 “폐업해야”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피자집 위생상태에 분노 “폐업해야”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청파동 피자집의 위생상태에 분노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청파동 골목 가게들을 상대로 솔루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먼저 피자집 사장의 복장을 지적했다. 백종원은 “주방 구석에 뜯지도 않은 새 셰프복이 있다. 있는데도 왜 그런 옷을 입고 있냐. 손님들이 식사하고 있는데 고무장갑을 끼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얼마나 식욕이 떨어지겠냐”고 말했다. 이에 피자집 사장은 “주방에 있다가 서빙을 왔다갔다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파인 다이닝 콘셉트가 아닌데 쿡복을 입고 있으니까 콘셉트에 안맞는 것 같았다. 저는 북미 중남미 스타일”이라며 엉뚱한 설명을 했다. 이어 백종원은 주방 구조에 대해서도 “전형적으로 메뉴를 정하지 않고 만든 주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피자집 사장은 “애초부터 말씀드렸다. 피자를 아예 뺄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백종원은 갑자기 일그러지는 표정을 지었다. 화구 위 선반 밑에서 검은 때가 묻어나온 것. 백종원은 “보이는 데만 닦으면 뭐하냐”고 한숨을 쉬었다. 피자를 굽는 오븐 안쪽에서도 검은 때가 쌓여 있는 모습이 발견됐다. 백종원은 “무슨 돈으로 창업하신 거냐. 본인 돈으로 창업하셨으면 아껴야 하지 않냐”며 장비를 향해 “장비야 불쌍하다, 너 주인 잘못 만났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피자집 사장은 “피자를 그냥 빨리 포기하고 옮기던가 해야겠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주방 점검에 이어 피자에서 나는 쉰내의 원인을 찾기 시작했다. 그는 과발효된 도우가 원인임을 지적하며 “사장님 피자 먹은 손님이 배탈 안 난 게 천만다행이다. 지금 이 상태라면 폐업하시는 게 낫다. 이 상태에서 홍보가 되고 마케팅이 돼서 손님들이 온다면 외식업에 대한 불신만 생긴다. 마음이 준비도 안 됐고, 메뉴 준비도 안 됐다”고 분노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 궁인 복장으로 변신한 모습 포착 ‘무슨 일?’

    ‘황후의 품격’ 장나라, 궁인 복장으로 변신한 모습 포착 ‘무슨 일?’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동그란 안경을 쓴, 궁인 복장으로 변신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5.4%, 전국 시청률 1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하면서 수목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신은경, 이엘리야 등 연기 구멍 없는 배우들의 호연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참신하고 독특한 영상미가 조화를 이뤄내면서 안방극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더욱이 지난 방송분 엔딩에서는 황후 오써니(장나라 분)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은 태황태후 조씨(박원숙 분)를 발견,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황실의 비리를 밝히기 위해 황실감사원에 보낼 고발서를 써내려가던 태황태후가 심장에 비녀가 꽂힌 채로 죽어있었고 태황태후전을 찾은 오써니가 이를 목격, 소스라치게 놀라는 가운데 황제 이혁(신성록 분)이 등장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무엇보다 19일 방송분에서는 장나라가 우아하고 화려한 황후의 한복을 벗고, 수수한 궁인 복장을 한 채 총총걸음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다. 극중 오써니가 머리를 내려묶고 동그란 안경을 쓴 채, 짙은 남색과 고동색이 섞인 저고리와 치마를 입고서 황실 안을 걸어가는 장면. 특히 오써니는 혹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볼까봐 고개를 한껏 숙이고는, 사방을 두리번거리며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긴다. 태황태후의 시신을 발견한 오써니가 갑자기 궁인 복장으로 변복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오써니가 황실 안에서 찾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나라의 ‘소소한 궁인 복장 변신’ 장면은 충청남도 부여 일대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에서 장나라는 처음으로 입어보게 된 궁인 한복이 신기한지 거듭 손으로 만져보며 즐거움을 내비쳤던 상태.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안에 겹겹이 옷을 껴입었음에도 별다른 티가 나지 않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털어놓으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뿐만 아니라 장나라는 조심스레 황실 안을 움직이는, 긴장과 불안감이 섞인 표정에서부터 발각되지 않기 위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까지, 민첩한 행동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던 터. 짧은 시간 안에 흐트러짐 전혀 없는 감정선을 오롯이 담아내는 열연으로 현장을 달궜다. 제작진 측은 “장나라가 맡은 황후 오써니는 황제의 불륜을 알게 된 후 이에 격분,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쏟아내며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만든 바 있다”며 “오써니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태황태후 죽음의 진실까지 시원하게 밝히게 될지, 또 어떤 시련에 맞닥뜨리게 될지 오늘 밤 10시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아나 브라가, 크리스마스트리 장식도 ‘섹시하게’

    [포토] 아나 브라가, 크리스마스트리 장식도 ‘섹시하게’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가 17일(현지시간) 섹시 산타 복장을 하고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 TOPIC/Splash News
  • 아이들에게 큰 웃음 선물한 산타의 몸 개그

    아이들에게 큰 웃음 선물한 산타의 몸 개그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산타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 바코벤의 한 해안가에서다. 당시 산타복장을 한 스티브 라우슈를 태운 보트가 해안가에 도착했고, 보트에서 그가 내리려던 그 순간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다. 선물보따리를 어깨에 메고 보트에서 내리던 스티브가 발을 헛디디며 해변가 얕은 물에 엎어진 것이다. 이때, 산타 모자도 벗겨졌다. 체면을 구긴 스티브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바다로 변했지만, 계획에 없던 몸 개그를 선보인 그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일어나 기다리던 아이들에게 손을 흔든다. 이 영상은 지난 13일 비디오뉴스 에이전시 케이터스 클립스가 소개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리스마스엔♥”...에이핑크 손나은, 러블리 사진 공개

    “크리스마스엔♥”...에이핑크 손나은, 러블리 사진 공개

    에이핑크 손나은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사복여신다운 스타일리시한 복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지개 배색 니트에 퍼가장식된 브라운 백을 매치해 산뜻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지난 7월 발매한 앨범 타이틀곡 ‘1도 없어’로 활동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해 황금돼지해 축하 공연

    새해 황금돼지해 축하 공연

    산타 복장을 한 아쿠아리스트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 아쿠아플라넷63에서 내년 황금돼지해를 축하하는 공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섹시한 산타도 있어요’

    [포토] ‘섹시한 산타도 있어요’

    배우 나타샤 블라식(Natasha Blasick)이 섹시 산타 복장을 하고 사진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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