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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환 결혼식 “내 상황 신경 안써” 12살 연하 미모 배우자 누구?

    신정환 결혼식 “내 상황 신경 안써” 12살 연하 미모 배우자 누구?

    신정환 결혼식 신정환 결혼식 “내 상황 신경 안써” 12살 연하 미모 배우자 누구? 신정환이 20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신정환은 12살 연하 패션디자이너인 신부와 1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하객으로는 탁재훈, 강호동, 김새롬, 주영훈, 윤종신, 이정, 김종민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주례에 나선 김영희 PD는 “실패를 겪은 많은 분이 재기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결혼식에 앞서 신정환은 지인들에게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의지를 담은 청첩문자를 보내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신정환은 한 인터뷰에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정환은 “또래에 사람 좋고 멀쩡한 친구들이 많을 텐데. 여자 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아 이게 진심이구나’ 싶다”고 전했다. 또 신정환은 “지금도 뒷바라지해주는 친구다. 내가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2003년 7월과 2005년 12월 상습도박 혐의로 각각 벌금 500만원과 벌금 700만원형을 선고 받았다. 또 2010년에는 필리핀 불법 도박에 나서 결국 징역 8월형을 받고 복역하다 지난 2012년 12월 성탄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해 자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결혼식 “지금도 내 뒷바라지” 12살 연하 미모 배우자 누구?

    신정환 결혼식 “지금도 내 뒷바라지” 12살 연하 미모 배우자 누구?

    신정환 결혼식 신정환 결혼식 “지금도 내 뒷바라지” 12살 연하 미모 배우자 누구? 신정환이 20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신정환은 12살 연하 패션디자이너인 신부와 1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하객으로는 탁재훈, 강호동, 김새롬, 주영훈, 윤종신, 이정, 김종민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주례에 나선 김영희 PD는 “실패를 겪은 많은 분이 재기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결혼식에 앞서 신정환은 지인들에게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의지를 담은 청첩문자를 보내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5월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신정환은 한 인터뷰에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정환은 “또래에 사람 좋고 멀쩡한 친구들이 많을 텐데. 여자 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아 이게 진심이구나’ 싶다”고 전했다. 또 신정환은 “지금도 뒷바라지해주는 친구다. 내가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2003년 7월과 2005년 12월 상습도박 혐의로 각각 벌금 500만원과 벌금 700만원형을 선고 받았다. 또 2010년에는 필리핀 불법 도박에 나서 결국 징역 8월형을 받고 복역하다 지난 2012년 12월 성탄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해 자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또 다른 석방자 미스터리맨은 암호 해독의 달인 CIA 요원

    또 다른 석방자 미스터리맨은 암호 해독의 달인 CIA 요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쿠바와의 국교 정상화를 선언하면서 “우리에게 가장 소중했던 정보요원 한 명이 풀려난다”고 말했다. 언론들은 간첩 혐의로 5년간 복역해 온 앨런 그로스 외에 또 다른 석방자를 ‘미스터리 맨’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미국 국방정보국(DIA)에서 쿠바대응팀장을 맡았던 크리스 시먼스는 단번에 그가 롤랜도 샤라프 트루히요(51)라는 것을 알았다. 시먼스는 18일 뉴스위크에 “나는 쿠바 감옥에 갇힌 미국인을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모두 알고 있다”면서 “대통령 연설을 듣는 순간 트루히요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미 중앙정보국(CIA)에 트루히요는 보석 같은 존재였다. 쿠바 기무부대 중령 출신인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트루히요도 아바나대학을 졸업한 뒤 쿠바 정보부에서 중위로 근무했다. CIA에 포섭돼 미국 스파이로 활동한 그는 암호 해독에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쿠바 스파이들과 쿠바 정보부 사이에서 오간 암호는 대부분 그가 해독했다. 트루히요 덕택에 CIA는 DIA, 국무부 등에서 암약하던 스파이들을 체포할 수 있었다. 특히 스파이 조직 ‘쿠반 파이브’를 일망타진하는 데 트루히요의 정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트루히요는 1995년 쿠바에서 검거돼 19년 동안 감옥에 있었다. 피델 카스트로 휘하의 혁명군인이었던 그의 아버지는 이날 AP 통신에 “내 아들이 조국을 배신했지만 아들을 버릴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번에 미국이 풀어준 쿠바 스파이 3명은 ‘쿠반 파이브’ 요원 중 마지막까지 미국에 감금됐던 이들이다. 미국과 쿠바 역사에 기록될 ‘3대2 스파이 맞교환’의 중심에는 트루히요가 있었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눈으로 본 것만 믿을 것”

    17일 오전 8시 45분(현지 시각) 쿠바의 아바나 공항을 이륙한 비행기 안에서 한 사내가 일어서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 수척한 모습의 사내는 오른쪽 눈으로 아무것도 볼 수 없었고, 치아도 5개나 빠져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했다. 몸무게가 45㎏이나 줄었지만 심한 무릎 통증으로 걷는 것조차 힘들어 보였다. 그는 “나는 직접 눈으로 보는 것만 믿을 것”이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스라엘과 미 오리건주에 사는 두 딸에게 전화를 걸어 “난 이제 자유”라고 절규했다. 오랜 구금이 가져온 극도의 불안을 대변하는 듯했다. 미국 공영방송 NPR는 쿠바 교도소에서 5년 넘게 수감됐다가 이날 전격 석방된 미국인 앨런 그로스(65)의 소식을 이렇게 전했다. 미 국무부 대외원조기관인 국제개발처(USAID)의 하도급업체 직원이던 그로스는 2009년 12월 3일 쿠바 아바나에서 현지 유대인 단체에 불법 인터넷 장비를 설치하려 했다는 혐의로 체포된 뒤 징역 1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왔다. 그로스는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꿈에 그리던 부인 주디와 감격의 포옹을 나눴다. 귀국 기자회견에선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는 교훈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악을 악으로 대한다고 선이 되는 건 아니다. 두 나라가 상호 적대적인 정책을 뛰어넘을 수 있게 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면서 “비록 고통스러운 경험을 했지만 쿠바인들은 친절하고 관대하며 재능이 있다. 그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을 보면 가슴 아프다”고 강조했다. 그로스의 한 측근은 귀국행 비행기 안에서 그로스가 오바마 대통령의 축하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과 쿠바의 관계 정상화 발표 직후 국제개발처의 라지브 샤 처장이 성명을 통해 내년 2월 사임을 하겠다고 밝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0년 부임한 샤 처장은 성명에서 “마음이 좀 복잡하다”고 말했으나 사의를 표명하게 된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샤 처장 재임 기간 국제개발처는 쿠바 정부를 전복시킬 목적으로 ‘쿠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韓 여행객 암매장” 최세용 필리핀 은신처서 시신 2구

    필리핀으로 여행을 갔다가 한국인 강도단에 납치돼 실종된 한국인 2명의 시신이 필리핀 현지에서 발견됐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필리핀 경찰과 함께 마닐라 외곽의 한 주택에서 실종된 홍모(29)씨와 김모(50)씨의 시신을 발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007년 경기 안양시 모 환전소 여직원을 흉기로 살해하고 현금 등 1억 8500만원을 훔쳐 필리핀으로 달아난 최세용(47·구속)이 도피자금 마련을 위해 김모(20·복역 중), 한모(41·여·복역 중)씨와 함께 해외여행 중인 한국인을 상대로 납치·강도 행각을 벌이다 2012년 태국 경찰에 체포됐다. 2012년 10월 태국 사법 당국으로부터 최세용의 신병을 넘겨받은 경찰은 국내로 압송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10월 최세용으로부터 3명을 살해하고 홍씨 등 2명을 암매장했다는 자백을 받았다. 경찰은 지난달 25일 필리핀 경찰과 함께 최세용이 홍씨 등을 살해·암매장했다고 진술한 주택의 마당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비파괴탐측장비(GPR)를 이용해 홍씨와 김씨로 추정되는 백골 상태의 시신 2구를 발굴했다. 경찰은 나머지 실종자인 윤모씨의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 중인 공범 김성곤의 송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영화 ‘집으로 가는 길’ 마약사범 남미서 붙잡혀

    평범한 주부가 마약 운반범으로 체포돼 이국 땅에서 2년간 옥살이를 했던 ‘장미정 사건’의 주범이 사건 발생 10년 만에 남미에서 붙잡혀 국내로 송환된다. 16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강해운)는 국제마약사범 전모(51)씨의 신병을 수리남 정부로부터 넘겨받을 계획이다. 검찰은 전씨의 신병 인도를 위해 항공기 경유지인 네덜란드에 송환팀을 보냈다. 전씨는 17일 오후 2시 50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다. 2004년 전씨 일당은 주부 장미정(당시 34세)씨에게 400만원을 주며 수리남에서 프랑스까지 가방을 운반하도록 했다. 가방 속 내용물이 원석이라고 들은 장씨는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내리자마자 마약 소지 및 운반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가방에는 원석 대신 코카인 37㎏이 들어 있었다. 장씨는 카리브해에 있는 프랑스령 마르티니크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2006년 11월 석방됐다. 이후 장씨 사건을 소재로 만든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이 지난해 개봉됐다. 이 영화를 통해 외교부와 프랑스대사관이 자국민 보호에 소홀했던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전씨는 수리남 현지에서도 마약범죄를 저지르다 적발돼 추방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05년에는 공범 조모씨가 국내에서 검거됐고, 또 다른 공범 조모씨는 2011년 수리남 등지에서 마약 운반을 계속하다 브라질에서 체포됐다. 공범 2명은 모두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신병을 넘겨받은 뒤 추가 조사를 거쳐 전씨를 기소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교도소에 있는 남편 ‘정자’ 받아 임신·출산한 아내

    교도소에 있는 남편 ‘정자’ 받아 임신·출산한 아내

    팔레스타인의 한 여성이 교도소에 있는 남편으로부터 정자를 전달받아 임신 및 출산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사미라 니므르라는 이름의 여성은 최근 팔레스타인 중부 도시 나블루스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그녀의 출산이 화제가 된 이유는 임신 전부터 남편이 이스라엘의 교도소에서 투옥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녀는 브로커를 통해 교도소에 있는 남편의 정자를 몰래 빼내온 뒤 인공수정을 거쳐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커가 교도소에 수감중인 죄수의 정액을 빼 내오는 정확한 루트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미 사미라 니므르와 유사한 케이스가 지난 3년간 3차례에 달한다는 점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오가며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하는 전문 브로커가 다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에는 32세의 팔레스타인 여성이 이스라엘 교도소에서 32년 형을 받고 복역 중인 37세 남성의 정자를 받아 인공수정을 통해 임신, 출산한 사례가 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당국이 부부의 면회를 허용하지 않는 탓에 이 여성은 15년간 남편을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극적으로 정자를 전달받는데 성공해 아이를 출산한 뒤 현재까지 홀로 키우고 있다. 이스라엘 교도소 관계자는 “복역중인 죄수가 아내와 만날 방법은 전혀 없다. 우리는 부부의 만남을 절대로 허가하지 않는다”고 전했지만, 나미르와 2012년 사례에 대해서는 정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정환, 결혼 10일 앞두고 사기혐의 피소 ‘충격’ 각서 무시하고 잠적..예비신부는?

    신정환, 결혼 10일 앞두고 사기혐의 피소 ‘충격’ 각서 무시하고 잠적..예비신부는?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방송인 신정환이 또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9일 한 매체는 사업가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정환이 10월 17일까지 1억 4000만 원을 상환한다는 각서를 받고 소를 취하했는데 3000만 원만 갚고 연락도 없다”고 보도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사건을 접수한 뒤 조만간 신정환을 소환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10년 신정환이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1억 원을 받아갔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신정환을 고소했다. 당시 신정환은 변제 의사를 밝혔고, A씨는 고소를 취하했다. 경찰도 이를 감안해 신정환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신정환이 채무 상황에 소홀하자 다시 소를 제기한 것. 신정환은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그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으며 20일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신정환과 띠동갑 연하인 예비신부는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다.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 앞두고 이게 무슨 일”,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왜 약속 안 지키나”,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여자친구는 뭘 믿고 결혼하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결혼 앞두고 사기혐의 피소 또..

    신정환, 결혼 앞두고 사기혐의 피소 또..

    9일 한 매체는 사업가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정환이 10월 17일까지 1억 4000만 원을 상환한다는 각서를 받고 소를 취하했는데 3000만 원만 갚고 연락도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 A씨는 2010년 신정환이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1억 원을 받아갔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신정환을 고소했다. 당시 신정환은 변제 의사를 밝혔고, A씨는 고소를 취하했다. 경찰도 이를 감안해 신정환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신정환이 채무 상황에 소홀하자 다시 소를 제기한 것. 신정환은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그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으며 20일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결혼 앞두고 또 사기 혐의로 고소 당해..

    신정환, 결혼 앞두고 또 사기 혐의로 고소 당해..

    9일 한 매체는 사업가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정환이 10월 17일까지 1억 4000만 원을 상환한다는 각서를 받고 소를 취하했는데 3000만 원만 갚고 연락도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 A씨는 2010년 신정환이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1억 원을 받아갔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신정환을 고소했다. 당시 신정환은 변제 의사를 밝혔고, A씨는 고소를 취하했다. 신정환은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그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으며 20일 띠동갑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 10일 남았는데..’충격’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 10일 남았는데..’충격’

    결혼을 열흘 앞둔 방송인 신정환이 다시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지난 7월 고소인은 신정환을 사기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고소인은 채무 상환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는데, 약속한 석달이 지나도 돈을 갚지 않자 경찰에 신정환을 다시 고소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그 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신정환은 오는 20일 여자친구 B씨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1억4천만원 갚겠다” 각서까지 썼지만..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1억4천만원 갚겠다” 각서까지 썼지만..

    9일 한 매체는 사업가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정환이 10월 17일까지 1억 4000만 원을 상환한다는 각서를 받고 소를 취하했는데 3000만 원만 갚고 연락도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 A씨는 2010년 신정환이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1억 원을 받아갔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신정환을 고소했다. 당시 신정환은 변제 의사를 밝혔고, A씨는 고소를 취하했다. 경찰도 이를 감안해 신정환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신정환이 채무 상황에 소홀하자 다시 소를 제기한 것. 신정환은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그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다. 오는 20일 띠동갑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처럼 그리스에서도 총격 사망 항의 시위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15세 소년의 영혼은 안식을 찾을 수 있을까. 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들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6년 전 경찰에게 피살된 10대 소년을 추모하는 대규모 시위가 잇달아 벌어져 1만명 넘는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무정부주의자들로 이뤄진 시위대가 시내 중심부의 버스 정류장을 파괴하고 국회의사당 인근 상점들에 불을 지르는 등 수십 곳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시위대는 2008년 12월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알렉시스 그리고로폴로스를 기리기 위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경찰은 최루가스와 물대포를 쏘며 진압에 나섰고 100명 가까운 시위 참가자가 체포됐다. ‘그리고로폴로스 사건’은 국가 부도와 실업난 등에 항의하며 경찰차를 공격하던 시위대를 향해 경찰이 위협사격을 가하다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젊은이들의 경찰차 공격은 없었으며 몇 차례 거친 말이 오간 뒤 한 경찰관이 청년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오면서 ‘살인 경찰’을 비난하는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됐다. 영국 가디언은 이번 시위의 상징은 그리고로폴로스의 단짝 친구였던 니코스 로마노스(21)라고 보도했다. 6년 전 시위 현장에서 친구의 죽음을 목도했던 로마노스는 이후 무정부주의자로 변신했다. 급기야 지난 10월 무정부주의 단체 동료들과 총기로 은행을 공격하다 붙잡혀 16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그는 지난달 대학 수업 출석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돌입, 30일 가까이 단식을 이어 가고 있으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대만 ‘反中’ 정치신인의 반란… 양안관계 요동

    대만 ‘反中’ 정치신인의 반란… 양안관계 요동

    지난 29일 치러진 대만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국민당이 참패한 가운데 국민당의 텃밭인 수도 타이베이(臺北)에서 압승한 무소속 커원저(柯文哲·55) 시장 당선자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커원저 당선자는 상대편인 롄잔(連戰) 국민당 명예주석의 아들 롄성원(連勝文·44) 국민당 후보에 비해 자금과 조직력에서 뒤처지는 정치 신인이지만 25만 표가량의 차이로 여유 있게 당선됐다고 대만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 제1야당인 민진당은 앞서 자당 후보의 지지율이 커원저보다 낮게 나오자 일찌감치 후보를 철회하고 커원저를 지원해 왔다. 국립 대만의대 외상의학부 주임 겸 교수인 그는 ‘대만의 민심’을 내세워 젊은 층을 공략한 결과 20~30대 유권자로부터 몰표를 얻었다. 부패 혐의로 장기 복역 중인 야당 출신 천수이볜(陳水扁) 전 총통의 후원인으로, 2012년 천 전 총통을 수술한 뒤 가석방까지 주장한 친야당 성향의 인물로 유명하다. 커원저는 타이베이 시장이 대만 총통의 등용문이란 점에서 유력 대선 주자로 급부상했다. 다만 대만 대선이 2016년 1월로 1년 남짓 남은 터라 일단 민진당과 협력해 정권교체에 나설 것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그의 당선은 과도한 중국의 영향력을 반대하는 대만의 민심이 압축된 결과라는 점에서 중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실제로 그는 무소속이지만 정책 방향은 대만 독립 노선을 추구하는 민진당과 같은 색채를 띠고 있다. 당선 직전 기자회견에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 경제 협력의 기초인 92컨센서스(九二共識)에 대해 “그 내용이 도대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해 중국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1992년 체결된 92컨센서스는 양측 모두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양측이 각각 ‘중화인민공화국(중국)과 중화민국(대만) 각자의 국호를 사용한다’(一中各表)는 것으로 대만이 독립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커원저는 지난 3월 국민당이 연내 비준을 공약한 양안 서비스무역협정에 반대하는 대학생들의 국회 점거 시위를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국민당이 텃밭인 타이베이를 포함한 직할시 6곳 가운데 5곳을 야당에 내주며 역대 최악의 참패를 기록함에 따라 마잉주(馬英九) 총통은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주석직에서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당은 전국 총 22개 지역의 시장 선거(직할시 6개, 현급시 16개)에서 기존 15개 가운데 겨우 6개 지역만 건졌다. 빈과일보(蘋果日報)는 이날 “친공산당 인사들의 배만 불린 마 총통의 양안 정책에 민심이 고개를 돌린 것”이라고 전했다. 우둔이(吳敦義) 현 부총통이 차기 주석으로 거론된다. 이번 선거는 2016년 대선의 전초전으로 여겨지는 만큼 향후 정권교체는 물론 양안 관계 재조정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안 간 서비스무역협정 등 일련의 경제 협력 정책들이 ‘올스톱’될 것이란 평이 지배적이다. 중국 정부도 이에 대해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마샤오광(馬曉光) 대변인은 선거 직후 성명을 내고 “이번 선거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며 “양안 동포들이 어렵게 얻은 양안 관계의 성과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충격 실화 스크린에 담은 ‘폭스캐처’ 티저 예고편

    충격 실화 스크린에 담은 ‘폭스캐처’ 티저 예고편

    전미를 충격에 빠뜨린 실화 사건을 다룬 영화 ‘폭스캐처’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폭스캐처’는 미국 레슬링협회의 후원자였던 억만장자 존 듀폰이 올림픽(1984년)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데이비드 슐츠를 살해한 사건을 담은 영화다. 영화 속 실제 사건은 1996년 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듀폰은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팍스캐처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 중이던 슐츠에게 총을 쏴 숨지게 했다. 이후 자택에서 검거된 그는 30년형을 선고받았다. 13년째 복역중이던 그는 지난 2010년 펜실베니아의 한 교도소에서 생을 마감했다. 아직까지 돈 듀폰이 왜 살인을 저질렀는지에 대해 정확한 동기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영화가 이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펼쳐놓을지에 많은 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세계 최고의 레슬링 선수를 꿈꾸는 ‘마크 슐츠’(채닝 테이텀)와 그를 자신의 팀 ‘폭스캐서’로 끌어들이려는 억만장자 코치 ‘존 듀폰’(스티브 카렐)의 모습을 긴장감 있게 담아내고 있다. 특히 영상의 엔딩부분에 존 듀폰이 총을 들고 있는 뒷모습을 볼 수 있다. 그의 손에 들려있는 한 자루의 권총은 사건의 전말을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카포티’(2006년)와 ‘머니볼’(2011년) 등의 영화를 통해 실화 소재 연출에 탁월한 감각을 보여온 베넷 리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폭스캐처’는 2015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그린나래미디어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前 교정본부장 2명, 재직 시 수감자 석방청탁 및 뇌물수수 의혹에 검찰 수사

    前 교정본부장 2명, 재직 시 수감자 석방청탁 및 뇌물수수 의혹에 검찰 수사

    ‘교정본부장’ 전직 교정본부장 2명이 현직 시절 수감자로부터 석방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는 전 교정본부장 A씨와 B씨가 ‘굿모닝시티’ 사기 분양 사건으로 구속 기소됐던 윤창열씨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확인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의혹이 제기된 사실은 맞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윤씨는 2001년 굿모닝시티 분양 사업을 하면서 법인자금 309억원대 횡령·배임 범죄를 저지른 혐의 등으로 2003년 구속기소돼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지난해 6월 만기출소했다. 윤씨는 복역 당시 여러 차례 형집행정지를 신청했으나 모두 기각됐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윤씨가 형집행정지 청탁을 위해 A씨 등과 접촉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와 B씨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조만간 A씨 등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앞서 윤씨의 석방을 돕겠다며 윤씨 지인으로부터 2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의정부교도소 교정위원 김모씨를 구속기소했으며 같은 명목으로 로비자금 3300만원을 윤씨 측근으로부터 받은 트로트 가수 하동진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찰스 맨슨 옥중 결혼, 매춘부 아들로 태어나..‘80세와 결혼 어떤 여자길래?’

    찰스 맨슨 옥중 결혼, 매춘부 아들로 태어나..‘80세와 결혼 어떤 여자길래?’

    ‘찰스 맨슨 옥중 결혼’ 희대의 범죄자 찰스 맨슨(80)이 26세의 여성과 옥중 결혼 한다. AP통신은 18일(현지시각) 40년 넘게 복역 중인 찰스 맨슨이 미국 당국으로부터 최근 26세 여성과 결혼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옥중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찰스 맨슨의 옥중 결혼 상대자는 애프톤 일레인 버튼(26)으로 맨슨의 무죄를 옹호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석방운동을 펼치고 있다. 찰스 맨슨이 복역 중인 캘리포니아 지역의 감옥에는 ‘결혼 코디네이터’가 한 명씩 배치돼 수감자의 결혼 요청 서류 업무를 담당한다. 옥중 결혼은 ‘가족 재결합과 사회 발전’의 명목으로 허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두 사람은 결혼 날짜가 확실히 지정되지는 않았으나 90일 이내에 결혼해야 하는 조건이 있으며, 이 기간을 넘기면 다시 결혼 자격을 요청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튼은 “수감자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감옥 면회실에서 결혼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찰스 맨슨과 버튼은 수감자를 제외한 10명의 하객을 초대할 수 있다. 찰스 맨슨은 매춘부인 어머니 밑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결국 가출해 잡범으로 전락했다. 1967년 출소한 찰스 맨슨은 히피문화와 가수 비틀즈에 광적으로 빠졌고, 성경의 요한계시록과 비틀즈를 연관시켜 일종의 사교 집단인 ‘맨슨 패밀리’의 교주로 활동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1971년 찰스 맨슨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이듬해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히피족으로 구성된 맨슨 패밀리에는 어린 여성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까지 많은 추종자들이 존재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 가수 마릴린 맨슨 역시 이 이름을 따서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살해된 샤론 테이트 소식에 네티즌은 “샤론 테이트 살인범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이게 말이 돼?”, “샤론 테이트 살인범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어이없네”,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살해된 샤론 테이트..천벌을 받아라”, “샤론 테이트 살인범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살인행각 너무 끔찍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살해된 샤론 테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샤론 테이트 살해 왜?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샤론 테이트 살해 왜?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살해된 샤론 테이트’ 희대의 범죄자 찰스 맨슨(80)이 26세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18일(현지시각) 40년 넘게 복역 중인 찰스 맨슨이 미국 당국으로부터 최근 26세 여성과 결혼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맨슨의 결혼 상대자는 애프톤 일레인 버튼(26)으로 맨슨의 무죄를 옹호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석방운동을 펼치고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찰스 맨슨 옥중 결혼, 끔찍하게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끔찍하게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희대의 범죄자 찰스 맨슨(80)이 26세의 여성과 옥중 결혼 한다. AP통신은 18일(현지시각) 40년 넘게 복역 중인 찰스 맨슨이 미국 당국으로부터 최근 26세 여성과 결혼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옥중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찰스 맨슨의 옥중 결혼 상대자는 애프톤 일레인 버튼(26)으로 맨슨의 무죄를 옹호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석방운동을 펼치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충격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충격

    ‘찰스 맨슨 옥중 결혼’ 희대의 범죄자 찰스 맨슨(80)이 26세의 여성과 옥중 결혼 한다. AP통신은 18일(현지시각) 40년 넘게 복역 중인 찰스 맨슨이 미국 당국으로부터 최근 26세 여성과 결혼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옥중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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