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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제일 힘들어” 실제로 보니 ‘깜짝’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제일 힘들어” 실제로 보니 ‘깜짝’

    순수의 시대 강한나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제일 힘들어” 실제로 보니 ‘깜짝’ 순수의 시대’ 배우 강한나가 신하균과의 베드신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2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는 사극 영화 ‘순수의 시대’(안상훈 감독, 화인웍스키메이커 제작)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강한나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신하균과의 베드신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극중 신하균, 장혁, 강하늘과 베드신을 소화한 강한나는 “민재 역의 신하균과의 감정신이 가장 힘들었다. 단순한 베드신이 아니라 순수한 두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서 감정 교감이 보여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 인물의 감정이 신에 녹아날 수 있을까를 유심히 생각하고 고민했다”면서 “표현을 잘해야 감정도 잘 보일 수 있으니까 베드신에 대한 부담이 없지 않았다. 감독님이 드라마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끔 해주셔서 믿고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강한나는 어릴 적 어미를 억울하게 잃은 뒤 복수를 위해 장군 김민재(신하균 분)에게 접근하지만 그의 순수와 사랑 앞에 갈등하는 여인 가희를 연기했다. 안상훈 감독은 강한나에 대해 “오디션 때 처음 만났는데 미팅 때부터 자신감과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또 “시나리오를 보고 와서 캐릭터 이야기를 하는데 고민의 깊이가 남달랐다. 신인답지 않은 깊이와 내공을 가졌더라. 신인답지 않은 내공을 보여줬다. 무용을 했던 경험이 있어 강한나를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왕좌와 권력을 향한 욕망이 뒤엉켰던 1398년 왕자의 난 중심에 있었던 난세의 세 남자 장군 김민재(신하균), 왕자 이방원(장혁), 왕의 사위 진(강하늘), 그들을 매혹한 기녀 가희(강한나)의 이야기다. 다음달 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이 제일 힘들었다” 왜?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이 제일 힘들었다” 왜?

    순수의 시대 강한나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이 제일 힘들었다” 왜? 순수의 시대’ 배우 강한나가 신하균과의 베드신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2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는 사극 영화 ‘순수의 시대’(안상훈 감독, 화인웍스키메이커 제작)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강한나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신하균과의 베드신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극중 신하균, 장혁, 강하늘과 베드신을 소화한 강한나는 “민재 역의 신하균과의 감정신이 가장 힘들었다. 단순한 베드신이 아니라 순수한 두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서 감정 교감이 보여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 인물의 감정이 신에 녹아날 수 있을까를 유심히 생각하고 고민했다”면서 “표현을 잘해야 감정도 잘 보일 수 있으니까 베드신에 대한 부담이 없지 않았다. 감독님이 드라마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끔 해주셔서 믿고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강한나는 어릴 적 어미를 억울하게 잃은 뒤 복수를 위해 장군 김민재(신하균 분)에게 접근하지만 그의 순수와 사랑 앞에 갈등하는 여인 가희를 연기했다. 안상훈 감독은 강한나에 대해 “오디션 때 처음 만났는데 미팅 때부터 자신감과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또 “시나리오를 보고 와서 캐릭터 이야기를 하는데 고민의 깊이가 남달랐다. 신인답지 않은 깊이와 내공을 가졌더라. 신인답지 않은 내공을 보여줬다. 무용을 했던 경험이 있어 강한나를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왕좌와 권력을 향한 욕망이 뒤엉켰던 1398년 왕자의 난 중심에 있었던 난세의 세 남자 장군 김민재(신하균), 왕자 이방원(장혁), 왕의 사위 진(강하늘), 그들을 매혹한 기녀 가희(강한나)의 이야기다. 다음달 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이 곳은 피해야 해”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이 곳은 피해야 해”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복수의 해외여행 전문가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이 여행할 경우 매우 주의해야 할 국가로 지목했다. 데일리메일은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도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위는 콜롬비아 보고타 이유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위는 콜롬비아 보고타 이유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복수의 해외여행 전문가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이 여행할 경우 매우 주의해야 할 국가로 지목했다. 데일리메일은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도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복수의 해외 여행 전문가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선정해 주의를 요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로 지목했다.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2분마다 성범죄’ 인도는 4위 불과..그렇다면 1위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2분마다 성범죄’ 인도는 4위 불과..그렇다면 1위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복수의 해외여행 전문가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이 여행할 경우 매우 주의해야 할 국가로 지목했다. 데일리메일은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도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순위를 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사진 = 서울신문DB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사자 밟아죽이는 기린…‘충격’

    [영상]사자 밟아죽이는 기린…‘충격’

    새끼를 죽인 사자에게 복수하는 엄마 기린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커다란 기린 한 마리가 새끼 사자 한 마리를 발로 짓밟고 있다. 이 기린은 자기 새끼를 죽인 사자들을 공격하여 복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광경을 지켜보는 다른 사자들은 두려움에 떨며 저만치 떨어져 있다. 이미 여러 차례 기린에게 짓밟힌 듯 숨을 쉬지 않는 사자를 엄마 기린은 계속해서 발굽으로 내리찍는다. 사자 여러 마리가 덤벼들면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것도 알면서 새끼의 죽음에 대한 복수극을 펼치는 엄마 기린에게서 모성애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사진·영상=유튜브(WILD ATTACK)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1위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1위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복수의 해외 여행 전문가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선정해 주의를 요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로 지목했다.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당 경찰 26% 조차도 “가정폭력은 당사자가 풀어야”

    정부가 추진 중인 4대악 척결의 주요 과제 중 하나인 가정폭력 사건을 담당하는 경찰관 중 86.6%는 다른 사건에 비해 가정폭력 사건 대응 업무를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폭력이 사회적 범죄라기보다는 당사자 스스로 풀어 나가야 할 가정 문제라고 생각하는 경찰관도 25.7%나 됐다. 23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윤덕경 연구위원 등의 ‘가정폭력 사건에 대한 경찰 초기 대응 강화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가정폭력 사건 담당 경찰 156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설문조사한 결과 ‘현장에 출동해 가정폭력 사건에 대응하는 업무가 여타 사건 처리와 비교해 어려운가’라는 문항에 ‘어려운 편’이라는 응답이 71.2%, ‘매우 어렵다’가 15.4%로 집계됐다. ‘별로 어렵지 않다’는 10.3%, ‘전혀 어렵지 않다’는 3.1%로 나타났다. ‘가정폭력은 가정 문제이기 때문에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문항에는 21.2%가 ‘동의하는 편이다’, 4.5%가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응답했다. 74.3%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 가정폭력 관련 내부 교육 수강 비율은 70.0%, 가정폭력 처벌법과 방지법 숙지 비율은 62.2%로 나타나 내부 교육 강화와 관련 법 숙지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현장 출동 초기 대응과 관련해 ‘가해자가 문을 열지 않는 경우 사실상 현장 출입이 어렵다’와 ‘가해자를 피해자 주거지 및 방실로부터 격리시키기 어렵다’는 문항(복수 응답)에 대해 각각 63.5%와 51.9%가 ‘그렇다’고 답했다. 가정폭력 사건 대응과 관련한 개선 사항(복수 응답)으로는 신임 경찰 교육이나 보수 교육 시 가정폭력 범죄 대응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응답이 84.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쌍방 폭행 발생 시 주요 공격자를 구별하는 지침 필요(72.9%), 가정폭력 전담반 필요(69.2%), 접근금지명령 가해자용 주거지 필요(55.8%), 가해자 현장 체포 필요(49.4%) 등이 꼽혔다. 문제점으로는 긴급 임시조치 행사와 관련한 실효성 확보 수단 미흡(72.1%), 훈방 위주의 조치(42.9%) 등이 지적됐다. 보고서는 가해자 임의동행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 규정 신설과 긴급 임시조치 처리 절차 간소화 등을 주요 개선 과제로 제시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철도시설·차량 생애 주기별 관리

    철도시설·차량에 생애주기 관리 방식이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철도시설과 차량에 생애주기 관리 방식을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철도 안전 생애주기관리는 단편적·주관적인 관리에서 벗어나 철도시설과 철도차량을 사용연수에 맞춰 관리하는 것으로 건설·제작 단계에서 운영·유지관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안전감독을 확대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시설유지, 장비교체 주기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합적 이력관리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철도안전을 확보하고, 대내외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철도안전 혁신대책’을 상반기 중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철도안전정책관을 중심으로 운영기관, 전문기관, 학계 등이 참여하는 ‘철도안전 혁신팀(TF)’이 이달 중 구성된다. 안전대책은 생애주기 관리 방식을 비롯해 철도 운영기관별 안전관리 수준에 따른 인센티브 부여, 수도권 고속철도 복수운영자 시대에 따른 철도교통관제와 시설 유지보수 체계 개선방안도 들어 있다. 또 사고 발생에 따른 임시·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정보통신기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테러 등에 대비한 철도보안 강화방안 대책도 마련된다. 국토부는 최근 철도안전정책관을 신설하고 노후시설개량 등을 위한 예산을 증액했으며 철도안전감독관을 5명에서 15명으로 늘렸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IS 콥트교도 참수, 이집트 즉각 거점 공습 “피해 상황은?”

    IS 콥트교도 참수, 이집트 즉각 거점 공습 “피해 상황은?”

    IS 콥트교도 참수, IS 거점 IS 콥트교도 참수, 이집트 즉각 거점 공습 “피해 상황은?” 이집트군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이집트 국영 나일TV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 등 최소 7곳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나일TV는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또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한 것”이라며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집단 참수한 것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리비아 공군도 페이스북을 통해 IS 연계 세력이 지난해부터 장악한 동부 다르나시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리비아군은 이집트군과 함께 이날과 17일 추가 공습을 감행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집트 전투기의 이번 공습은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이 IS가 리비아 내 이집트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하자 보복을 천명한 다음 이뤄졌다. 엘시시 대통령은 전날 국영TV로 중계된 연설에서 “이집트는 이들 살인마를 처벌할 권리가 있다”며 “적절한 수단과 시기에 그들의 범죄 행위에 복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시시 대통령은 또 IS에 참수된 자국민을 위해 7일간의 애도기간을 선포하고 자국민의 리비아 여행을 금지한다고 전했다. 아랍에미리트(UAE)는 즉각 이집트군의 리비아 내 IS 거점 공습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미국 주도의 IS 공습에 동참 중인 UAE 외교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콥트교도) 살인에 대한 이집트의 강력한 대응에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앞서 IS는 리비아 동부 지역에서 인질로 잡았던 이집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했다고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주장했다. ’십자가의 국가에 보내는 피로 새긴 메시지’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엔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여러 남성이 손을 뒤로 묶인 채 한 명씩 복면 괴한들에 의해 해변으로 끌려와 무릎을 꿇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바닷물이 피로 물드는 장면과 함께 이들이 참수됐다는 내용이 나온다. IS는 영문 자막으로 이들을 ‘굴욕적인 콥트 교회의 신봉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이번 참수가 콥트교도에 탄압받는 이슬람교도 여성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콥트교도 참수, 대체 무슨 상황? 이집트군 보복나서..

    IS 콥트교도 참수, 대체 무슨 상황? 이집트군 보복나서..

    이집트 국영 나일TV 등 현지 언론 등이 “이집트군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 등 최소 7곳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나일TV는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한 것”이라며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집단 참수한 것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YTN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참수당한 이집트인 21명 복수 ‘IS 사망 인원은?’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참수당한 이집트인 21명 복수 ‘IS 사망 인원은?’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소식이다. 현지시각 16일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단체 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이집트 국영TV가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저장고 등 적어도 7곳을 집중 타격하고 난 뒤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집트 국영 TV는 이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이 적어도 40명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 대한 보복이라고 말했다. 리비아 공군도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부터 IS 연계 세력이 장악한 동부 다르나시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리비아군은 이집트군과 함께 내일도 추가 공습을 감행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사진 = 방송 캡처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콥트교 신자 21명 참수 피의 보복”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콥트교 신자 21명 참수 피의 보복”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콥트교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콥트교 신자 21명 참수 피의 보복” 이집트군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이집트 국영 나일TV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 등 최소 7곳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나일TV는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또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한 것”이라며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집단 참수한 것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리비아 공군도 페이스북을 통해 IS 연계 세력이 지난해부터 장악한 동부 다르나시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리비아군은 이집트군과 함께 이날과 17일 추가 공습을 감행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집트 전투기의 이번 공습은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이 IS가 리비아 내 이집트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하자 보복을 천명한 다음 이뤄졌다. 엘시시 대통령은 전날 국영TV로 중계된 연설에서 “이집트는 이들 살인마를 처벌할 권리가 있다”며 “적절한 수단과 시기에 그들의 범죄 행위에 복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시시 대통령은 또 IS에 참수된 자국민을 위해 7일간의 애도기간을 선포하고 자국민의 리비아 여행을 금지한다고 전했다. 아랍에미리트(UAE)는 즉각 이집트군의 리비아 내 IS 거점 공습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미국 주도의 IS 공습에 동참 중인 UAE 외교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콥트교도) 살인에 대한 이집트의 강력한 대응에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앞서 IS는 리비아 동부 지역에서 인질로 잡았던 이집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했다고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주장했다. ’십자가의 국가에 보내는 피로 새긴 메시지’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엔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여러 남성이 손을 뒤로 묶인 채 한 명씩 복면 괴한들에 의해 해변으로 끌려와 무릎을 꿇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바닷물이 피로 물드는 장면과 함께 이들이 참수됐다는 내용이 나온다. IS는 영문 자막으로 이들을 ‘굴욕적인 콥트 교회의 신봉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이번 참수가 콥트교도에 탄압받는 이슬람교도 여성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콥트교도 참수, 이집트군 ‘IS 거점 보복공습’ 피해 규모는?

    IS 콥트교도 참수, 이집트군 ‘IS 거점 보복공습’ 피해 규모는?

    이집트 국영 나일TV 등 현지 언론 등이 “이집트군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 등 최소 7곳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나일TV는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또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한 것”이라며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집단 참수한 것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YTN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콥트교도 참수에 이집트군 보복 ‘IS 무기고와 훈련장 중심으로 타격’

    IS 콥트교도 참수에 이집트군 보복 ‘IS 무기고와 훈련장 중심으로 타격’

    이집트 국영 나일TV 등 현지 언론 등이 “이집트군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 등 최소 7곳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나일TV는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또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한 것”이라며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집단 참수한 것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YTN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IS대원 적어도 40명 사망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IS대원 적어도 40명 사망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소식이다. 현지시각 16일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단체 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이집트 국영TV가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저장고 등 적어도 7곳을 집중 타격하고 난 뒤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집트 국영 TV는 이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이 적어도 40명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 대한 보복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IS 콥트교도 참수에 이집트 분노 ‘즉각 보복’

    IS 콥트교도 참수에 이집트 분노 ‘즉각 보복’

    이집트 국영 나일TV 등 현지 언론 등이 “이집트군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 등 최소 7곳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나일TV는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또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한 것”이라며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집단 참수한 것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YTN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콥트교 신도 살해, 이집트 공군 ‘피의 보복’ 7곳 집중 타격

    IS 콥트교 신도 살해, 이집트 공군 ‘피의 보복’ 7곳 집중 타격

    콥트교 신도 살해 IS 콥트교 신도 살해, 이집트 공군 ‘피의 보복’ 7곳 집중 타격 이집트군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이집트 국영 나일TV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 등 최소 7곳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나일TV는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또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한 것”이라며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집단 참수한 것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리비아 공군도 페이스북을 통해 IS 연계 세력이 지난해부터 장악한 동부 다르나시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리비아군은 이집트군과 함께 이날과 17일 추가 공습을 감행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집트 전투기의 이번 공습은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이 IS가 리비아 내 이집트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하자 보복을 천명한 다음 이뤄졌다. 엘시시 대통령은 전날 국영TV로 중계된 연설에서 “이집트는 이들 살인마를 처벌할 권리가 있다”며 “적절한 수단과 시기에 그들의 범죄 행위에 복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시시 대통령은 또 IS에 참수된 자국민을 위해 7일간의 애도기간을 선포하고 자국민의 리비아 여행을 금지한다고 전했다. 아랍에미리트(UAE)는 즉각 이집트군의 리비아 내 IS 거점 공습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미국 주도의 IS 공습에 동참 중인 UAE 외교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콥트교도) 살인에 대한 이집트의 강력한 대응에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앞서 IS는 리비아 동부 지역에서 인질로 잡았던 이집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했다고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주장했다. ’십자가의 국가에 보내는 피로 새긴 메시지’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엔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여러 남성이 손을 뒤로 묶인 채 한 명씩 복면 괴한들에 의해 해변으로 끌려와 무릎을 꿇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바닷물이 피로 물드는 장면과 함께 이들이 참수됐다는 내용이 나온다. IS는 영문 자막으로 이들을 ‘굴욕적인 콥트 교회의 신봉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이번 참수가 콥트교도에 탄압받는 이슬람교도 여성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콥트교도 참수에 이집트 복수 ‘IS 훈련장소와 무기 저장고 집중 타격’

    IS 콥트교도 참수에 이집트 복수 ‘IS 훈련장소와 무기 저장고 집중 타격’

    이집트 국영 나일TV 등 현지 언론 등이 “이집트군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보도했다. 이집트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 등 최소 7곳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아에 있는 IS대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나일TV는 전했다. 이집트가 IS를 겨냥해 직접 공습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집트군은 또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이자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한 것”이라며 IS가 이집트 콥트교도를 집단 참수한 것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YTN 뉴스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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