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복선전철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비상 대책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 투자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중동 평화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공직자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40
  •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현대산업개발 ‘태전 아이파크’… 광역교통·통학·상업 3박자 ‘딱’!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현대산업개발 ‘태전 아이파크’… 광역교통·통학·상업 3박자 ‘딱’!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주시 태전동에서 ‘태전 아이파크’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개동, 59~84㎡ 아파트 640가구이다. 태전 아이파크는 광역교통망 접근성, 자녀 통학 여건, 상업지구 이용 편의성의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다. 중부고속도로와 3번·43번·45번 국도 등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다. 2017년 완전개통 예정인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 2016년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복선전철 광주역을 이용해 분당·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성남-여주복선전철 광주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들어선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세 정거장밖에 되지 않는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서울 강남역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태전·고산지구 개발계획에 따라 단지 북쪽 길 건너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단지 남쪽 길 건너로 태전지구 중심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기존의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교도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59㎡A 타입은 70가구로 판상형, 3베이를 적용했고 84㎡A 타입은 400가구로 판상형, 4베이로 설계됐다. 84㎡B 타입은 170가구로 전면 3베이 타워형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가구를 남동·남서향으로 배치했다.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바람이 통하는 길을 조성해 쾌적하고 개방감이 뛰어나도록 설계했다. 단지 중앙에 넓은 잔디광장과 수변시설을 두어 사계절 아름다운 조경을 연출했고, 태봉산의 자연을 담은 어린이 놀이터는 자녀들에게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 전세가 수준으로 입주할 수 있어 분당 및 강남권 수요자들도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태전 아이파크가 위치한 태전·고산지구는 광주시 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약 1만 3000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 민간 택지지구이다. 교육·문화·상업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수도권 동남부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태전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 27-4 광주종합터미널 옆에 문을 열었다. (031)797-3222.
  •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태전’… 태전IC 개통 땐 분당·판교생활권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태전’… 태전IC 개통 땐 분당·판교생활권

    현대건설은 경기도 광주 태전5·6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40개동 3146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다. 모든 가구를 59~84㎡ 중소형으로만 설계했다. 태전지구는 광주시 최초 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되는 민간 택지지구다.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만㎡에 조성된다. 기존 아파트 5600여 가구와 신규 아파트 1만 2000여 가구 등 1만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다. 이 아파트는 분당 및 판교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3번 국도를 타고 분당까지 승용차로 20분 거리지만 2017년 개통 예정인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태전IC를 이용하면 10분대로 단축된다.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여주역을 잇는 복선전철도 2016년 개통 예정이어서 광주역을 이용할 경우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밖에 되지 않아 서울 강남 진입도 쉬워진다. 신도시급 택지지구라서 단지에 웬만한 편익시설이 모두 들어선다. 문을 연 4개 초등학교 외에 7개의 초·중·고가 신설될 예정이다. 중심 상업지역에는 다양한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남향 배치가 70%가량 된다.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채택, 채광과 통풍도 잘된다. 자녀방이나 주방 등은 가변형 벽체로 시공,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공간을 달리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수납 공간도 제공한다. 72㎡B 타입에는 현관 양면 신발장을 마련했다. 84㎡B 타입은 현관에 대형 창고를 설치해 불필요한 계절용품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방에는 별도의 대형 팬트리를 설치했다. 모든 가구에 25~45㎡ 가량의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구별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적용되고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 등도 갖춘다. 무인택배 시스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 가구별 스프링클러 등을 설치해 보안과 안전을 강화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는 커뮤니티시설도 제공한다. 2017년 9월 입주 예정. (031)731-1400.
  • 분양 전부터 알짜배기 입소문’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17일 분양

    분양 전부터 알짜배기 입소문’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17일 분양

    연이은 성공으로 분양신화를 썼던 양우건설이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아파트를 선보인다. 오는 17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서는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경기도화성시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서 460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4㎡,84㎡ A,B,C타입 등 최근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중소형 구성으로 이뤄진다. 앞서 이미 100% 분양 완료한 옆 블록의 '양우내안애 1차'(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이 아파트는 에듀타운이라는 이름만큼이나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갖춘 교육 특화 아파트로 들어선다. 단지 내 유치원은 물론 인근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어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췄다. 또 시립도서관이 가까이 있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학부모 수요층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생활 여건도 쾌적하다. 주변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단지 내 산책로와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차별화된 조경공간이 설계됐다. 여기에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는 입주민 커뮤니티센터도 조성돼 남양뉴타운 내 프리미엄 아파트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의 생활 중심 1번지’에 들어선 사업지는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예정),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집중돼 있으며, 주변 산업단지들의 유일한 배후주거지로 꼽힐 만큼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도로여건도 경기도 내에서 가장 뛰어난 곳 중 하나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곧바로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 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이동도 쉽다. 향후 앞으로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 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오는 2018년 홍성-송산간 서해안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강점 탓에 분양 전부터 알짜배기 물량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화성 남양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남양지구에서 보기 드문 2억~3억원대의 아파트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변 시세를 감안하면 전세가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오는 17일 개관 예정이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대산업개발 ‘태전 아이파크’ 교통호재로 실수요자 몰려

    현대산업개발 ‘태전 아이파크’ 교통호재로 실수요자 몰려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는 바로 ‘교통’이다. 도로가 뚫리거나, 지하철역이 들어서는 등 교통환경이 좋아지면 주변 부동산 시장은 가격상승 등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수도권의 경우 교통호재로 인한 영향이 더욱 크다.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으며 경기도권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을수록 수요가 몰리고,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수도권 일대 교통호재로 가장 눈에 띄는 지역으로는 경기도 광주를 들 수 있다. 광주시는 2016년 개통을 앞둔 성남~여주 복선전철의 신규 9개 역 가운데 4개역이 들어선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으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 환승 시 강남역까지 총 7정거장으로 30분대 진입이 가능해 진다. 또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가 2017년 개통예정이라 향후 도로 및 철도로 교통수요를 분산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4지구에서 ‘태전 아이파크’의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차량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며,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도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호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미니신도시급 태전지구, 인프라 다 갖춰 원스톱라이프 가능해 인기이 단지는 광주시의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인 태전지구에 위치해 있다. 태전지구는 총 7지구로 구성되며, 아래 붙어 있는 고산지구까지 개발되면 약 1만3000 가구 규모의 수도권 동남부 미니신도시로 탈바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 완성 시 교육∙문화∙상업 등을 지구 내에서 해결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광주시는 물론 수도권 남부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태전 아이파크’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미니 신도시로 갖춰지는 태전지구의 모든 인프라를 누리기 가장 좋은 명품입지에 자리잡았다는 점이다. 먼저 아이들의 통학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바로 북측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원거리 이동 없이 도보로 통학을 할 수 있다. 또 향후 태전지구 내에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시설과 어린이 공원이 갖춰질 예정이라 교육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업지구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남측은 태전지구 중심상업지역으로, 해당 지역 내에 예정된 대형 쇼핑타운이 단지와 바로 접해 있어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있는 등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입지 뿐 아니라 단지 설계도 뛰어나다. ‘태전 아이파크’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느낄 수 있으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평면 구성으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일부세대는 4Bay를 적용했으며, 84㎡형은 취미실과 공부방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도 제공된다. 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640가구로 이뤄졌다. 오는 4월 1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위치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27-4번지 광주종합터미널 옆쪽에 있다. 분양문의 : 031-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기 광주에 분양 큰 장…올해 6000가구 쏟아진다

    경기 광주에 분양 큰 장…올해 6000가구 쏟아진다

    수도권 분양시장의 훈풍이 부는 가운데 경기 광주에 분양 큰 장이 설 예정이어서 경기남부지역 내 집 마련 희망자들의 눈길을 끈다. 경기 광주는 지난해 7월 역동에 분양했던 e편한세상 광주역 2122가구가 완판되면서 시장에 잠재 수요가 풍부하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광주는 최근 10년간(2005년~2014년) 총 7500가구를 분양해 연평균 750가구 분양에 그치는 등 신규공급이 적었다. 하지만 부동산114 및 각 업체에 따르면 올해는 총 8개 단지, 608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주상복합 포함, 임대제외) 올해는 태전동 일원 태전지구, 쌍령동 일원에서 브랜드 힘을 앞세운 대형 건설사와 실속형 평면 및 가격을 경쟁력으로 하는 중견 건설사들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특히 광주시는 2016~2017년 사이 교통환경이 개선되는 호재를 갖추고 있어 분당, 강남권 등을 생활권으로 하는 실수요자들의 유입이 계속될 전망이다. 2016년 개통예정인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 쌍동역(가칭) 등을 이용하면 판교까지 10분대에 갈 수 있어 서울 강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가 2017년 개통되면 성남 분당까지 차로 20분대,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3번 국도의 정체문제도 상당 부분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광주는 성남, 분당과 인접해 분당을 생활권으로 할 수 있어 수요층이 두텁다”면서 “신규 공급이 적어 주목을 덜 받다가 교통여건 개선을 앞두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자금대에 맞춰 내 집 마련을 하기에 좋은 지역이다”고 말했다. -현대건설 등 대형건설사 태전지구 일대 5400여가구 분양 올해 광주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쏟아지는 곳은 태전동 일대로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삼호 등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이 가운데서도 현대건설이 태전5지구, 태전6지구 등에 힐스테이트 태전1차 1461가구, 힐스테이트 태전2차 1685가구 등 가장 많은 물량을 쏟아낸다. 힐스테이트 태전1, 2차는 총 314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 △59㎡ 1001가구 △64㎡ 208가구 △72㎡ 1260가구 △84㎡ 677가구 등 모두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모두 이달 중 분양한다. 단지인근에 태전초, 광남중고 등이 있고 추후 초교, 고교 한 개소 등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5지구와 6지구에는 근린공원이 1개소씩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현대산업개발은 태전동 태전4지구에 전용면적 59~84㎡, 총 640가구를 짓는 ‘태전 아이파크’를 4월 중 분양한다. 단지 북쪽으로 유치원, 초교가 개교할 예정이며 추후 태전지구 내 초중고교가 추가로 신설될 예정이어서 통학하기 쉽다. 태전지구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 삼호가 태전3지구에 전용면적 59~84㎡, 총 911가구를 짓는 e편한세상 태전2차를 5월 중 분양한다. - 대광건영 등 중견건설사 틈새평면 등 승부수 ㈜대광건영이 광주 쌍령동에 전용면적 64~84㎡, 총 265가구를 짓는 ‘광주역 대광로제비앙’을 이달 말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공급을 앞두고 있는 다른 단지들에서 볼 수 없는 전용면적 64㎡로 소비자를 공략한다. 전용 64㎡는 총 225가구며 판상형, 4베이로 설계하고 중대형급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이 제공된다. 최고층 29층 규모로 광주 지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짓는다. 이외에 광주 경안동에는 42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영화블렌하임이 연내 분양할 계획이다. 광주초, 광주중, 광주고 등 학교가 가깝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성 남양 2차 양우 내안애 에듀타운’ 4월 본격 분양

    ‘화성 남양 2차 양우 내안애 에듀타운’ 4월 본격 분양

    양우건설이 이달 경기도 화성시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 선보이는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가 본격 분양을 앞두고 있다. 오는 17일 모델하우스 개관을 앞둔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다. 이곳은 전용면적 74㎡,84㎡A,B,C타입 등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이 들어선다. 이미 100% 성공리에 분양을 마친 옆 블록 1차(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 규모의 ‘양우내안애’ 브랜드 대단지를 구축할 전망이다. 이 단지가 들어설 곳은 화성시 일대에서도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주변 산업단지들의 유일한 배후주거지로 꼽힌다. 특히 행정, 경제, 문화의 중심인 화성시청과 화성 서부복합문화센터(예정),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자리해 화성의 ‘생활 중심 1번지’로 자리잡았다.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이라는 단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교육여건이 탁월하다. 단지 인근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시립도서관이 가깝다. 인근에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교통여건도 강점으로 주목된다. 아파트 도보 거리에는 남양도시개발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홍성-송산간 서해안 복선전철이 2018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 복선전철(가칭) 화성시청역은 오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두고 있다.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진입이 가능해진다. 도로여건도 인근 경기도권내 지역 대비 우수하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곧바로 연결된다. 여기에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 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이동도 자유롭다. 거기다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 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가 주목 받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단지가 자리한 남양도시개발지구는 광역적으로 출퇴근 거리에 마도지방산업단지,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가 있다. 풍부한 근로자를 배경으로 약 6만여명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이에 비해 주거단지가 부족하고 주택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지역적 희소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화성시에는 친환경 관광레저타운 송산그린시티(2022년 완공 예정)와 화성바이오밸리 등 각종 개발호재를 품고 있어 서해안 개발의 중심적 역할을 맡고 있다. 이로 인해 이곳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이 일대는 전세가율이 70~80%을 웃돌고 있다. 이에 비해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남양지구에서 보기 드문 2억~3억원대의 아파트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경쟁력이 주목된다. 이 분양가는 인근 안산시 일대 아파트 전셋값이 1억8000만원 선인 점과 비교하면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아파트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할 뿐만 아니라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들어서고 인근에 초등학교, 보육시설 용도로 계획된 부지가 가깝다. 또 주변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단지 내 산책로와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차별화된 조경공간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는 입주민 커뮤니티센터도 조성된다. 모든 아파트는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의 설계가 도입됐다.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이지만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특징적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 수납을 강화한 혁신평면도 반영됐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서 오는 17일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림픽 특수+개발’ 강원 땅값 껑충

    ‘올림픽 특수+개발’ 강원 땅값 껑충

    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을 앞두고 강원지역 땅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강원도와 강원지역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2011년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평창·강릉을 비롯한 강원지역 땅값이 오르며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이 기간 강원지역 평균 지가변동률은 1.56%로 전국 평균 1.30%보다 0.26% 포인트 높았고 토지거래량도 2012년 10만 8695필지에서 지난해 11만 5605필지로 늘었다. 국내 수요자뿐 아니라 외국인들까지 땅 매입에 가세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1년 7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확정 다음달인 8월 한 달 동안 평창지역의 지가변동률은 전국 평균 0.09%보다 크게 높은 0.16%를 기록했다. 당시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 땅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사자’ 열풍이 불었다. 빙상경기장 개발 붐을 탄 강릉지역 지가도 상승세다. 땅값 상승률이 2009년 이후 지금까지 6.22%에 달한다. 특히 동계올림픽 인프라 구축 예정지인 해안 관광 지대, 강릉역사 부지, 유천택지 주변 등의 땅값이 크게 올랐다. 강릉종합경기장 인근의 지난달 지가는 ㎡당 40만 5000원으로 2005년 33만원에서 7만 5000원이 올랐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지부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와 지역개발 호재가 맞물리면서 평창과 강릉을 중심으로 강원지역 땅값이 큰 폭으로 올랐다”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몰려 가격 거품도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땅값 상승에는 미국, 중국 등 외국인의 토지 매입 영향도 컸다. 외국인의 토지 매입은 2013년까지 주춤했으나 지난해부터 2018 평창올림픽이 열리는 강릉과 평창을 중심으로 사자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강릉지역 외국인 소유 토지는 지난 한 해 동안 64만 3857㎡가 늘었다. 미국인들이 매입을 주도, 64만㎡를 사들였다. 강릉·동해권역의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원주~강릉 복선전철 추진, 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건설에 따른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평창에는 중국 자본이 몰리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평창지역에서만 외국인 소유 토지 면적이 28만 8695㎡ 증가했다. 이 가운데 중국인이 85%가 넘는 24만 6321㎡를 사들였다. 중국인들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인근 봉평면 유포리와 대화면 신리 등의 땅을 집중 매입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들 지역 땅에 대한 외국인의 관심이 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 등으로 외국인들이 제주도와 함께 가장 매력 있는 투자지역으로 꼽고 있다”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데다 정부의 외국인 투자 관련 정책과 강원도의 토지시장 활성화 정책이 호재가 되면서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강릉·평창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알짜배기 호재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로 내 집 마련 준비

    알짜배기 호재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로 내 집 마련 준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인기다. 아파트 전셋값과 매매가가 잇따라 상승하자, 전국 알짜배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밀려드는 사람들로 모델하우스가 북새통을 이루고, 분양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지역조합주택 사업은 조합원들이 토지를 매입해 건축하는 방식이다. 조합원들의 돈을 모아 토지를 매입하기에 각종 금융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쉽게 설명하면 아파트를 소비자들이 공동구매를 하는 개념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통상 일반 아파트보다 10~20%정도 분양 가격이 저렴한 데다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동, 호수 배정도 유리해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과거에는 조합원 지원 자격의 문턱이 높은 편이었지만, 최근에는 조건이 완화돼 누구나 쉽게 지원할 수 있게 된 것도 이러한 지역주택사업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조합원을 모집 중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1만5000여 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건설업계가 집계한 지난 2013년도 대비 5배 가량 증가한 수준이다. 하지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의 경우도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순수 민영사업으로서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공신력 있는 부동산신탁사의 자금관리 여부나 토지 확보, 시공사의 안정성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이 가운데 서희건설은 일찌감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 기반을 다진 브랜드 중 하나다. 현재 시공 중이거나 계약 혹은 약정상태인 사업장만 총 24개, 1만472가구에 달한다. 특히 울산 강동산하, 청주 율량, 김해 율하 등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탁월한 시공능력을 인정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일대에 들어서는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아파트가 조합원을 성황리에 모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30층 전용면적 59, 74, 84㎡ 총 1764가구 규모다. 천편일률적인 기존 아파트와의 차별화를 위해 안성 최초의 단지 내 수영장을 마련했으며 30층 높이의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선보였다. 또한 전 가구 4bay 설계 및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면서 개방감을 높였다. 또 단지 내 조경특화로 예술조형물로 꾸민 중앙광장과 산책로, 휴게공간 등도 조성된다. 아파트 주변으로 4개의 고속도로가 동서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 안성선 복선전철과 분당-안성-천안간 고속화도로와 오는 2021년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라 향후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문의: 1600-9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속 있는 프리미엄 명품 테라스하우스, 남양주 ‘호평 파라곤’ 분양

    실속 있는 프리미엄 명품 테라스하우스, 남양주 ‘호평 파라곤’ 분양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맞아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 알짜 아파트들의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최근 경기도 남양주에서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테라스하우스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지구에 들어선 고품격 테라스하우스 ‘호평 파라곤’은 입주민들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각종 혜택을 앞세워 특별 분양에 돌입했다. 호평 파라곤은 탁월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마산국립공원을 배후로 단지 앞으로 호만천과 수변공원이 펼쳐진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으로 부각되며 분양 당시 성황을 이뤘다. 특히 전용면적 225㎡, 280㎡형은 고급 주거문화의 선도하는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돼 이목을 끌었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5∼20층 25개동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280㎡형 구성에 총 1275가구 대단지로 구성됐다. 현재 테라스하우스 일부 잔여 세대를 분양하는 가운데 막바지 분양에 탄력을 받으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 아파트 내 녹지 비율은 48%에 달한다. 단지 절반이 녹색인 셈이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을 공원화했으며 곳곳에 9개의 테마파크를 조성했다. 여기에 5000㎡에 이르는 매머드급 커뮤니티시설이 눈에 띈다. 특히 지역 내 최초로 들어서는 입주민 전용 실내 수영장은 25m 4레인 규모에 고급 인테리어로 마감돼 입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인근 경춘선복선전철 평내호평역을 이용하면 서울지하철 7호선 상봉역까지 20분대로 오갈 수 있다. 여기에 최근 수서~호평간 고속도로가 개통돼 직통으로 이어진 강변북로 접근성이 한층 강화됐다. 또 퇴계원~호평~답내간 자동차전용도로도 인접해 있어 외곽순환도로도 이용도 수월하다. 친환경 고효율 아파트로 조성된 호평 파라곤은 모든 가구 자재에서부터 첨단시스템까지 저비용에 초점을 맞춘 설계가 도입됐다. 또한 극대화된 조망권은 물론 개방감과 채광성을 확보해 삶의 질을 높였다. 부동산 관계자는 “호평파라곤의 경우 테라스하우스에 적용된 테라스 공간은 서비스면적으로 인근 같은 크기의 아파트 대비 넓은 면적을 제공하고 있어 정원이나 텃밭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를 갖춘 데다 즉시 입주 가능한 명품 테라스하우스로서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며 잔여 가구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전했다.분양문의: 031-590-7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희건설, 지역주택조합사업 확대...’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서희건설, 지역주택조합사업 확대...’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최근 주택경기 호조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이끌고 있는 서희건설은 올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지난 2012년부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을 본격화해 현재 31개 사업장에서 총 2만5000여가구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희건설은, 이번 달에만 전국 7개 사업지에서 6195가구의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특히 경기 안성시에서는 지역 최초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선봬 일대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성 시내권에서 8년 만에 나오는 새 아파트이기도 한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는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30층 16개동, ▶59㎡A 441가구 ▶59㎡B 492가구 ▶74㎡ 316가구 ▶84㎡ 515가구 등 176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전 가구 4bay설계를 반영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면서 개방감을 높였다. 또 수영장, 실내골프연습장, 요가나 에어로빅을 즐길 수 있는 GX룸,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과 함께 방문객이 잠시 머물 수 있는 게스트룸 등이 마련된다. 여기에 단지 내 수영장과 예술조형물로 꾸민 중앙광장과 산책로, 휴게공간 등도 들어서 입주민들의 쾌적함을 극대화한다. 특히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모습에서 탈피, 안성 최고 높이인 30층 초고층으로 조성돼 이름만 들어도 아는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지도 좋다. 교통은 물론 생활인프라가 편리해 불편 없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4개의 고속도로가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면서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향후 안성선 복선전철과 분당-안성-천안간 고속화도로 및 제2경부고속도로 등도 개통된다. 또 인근으로 관공서,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와 솔밭공원, 안성공원 등과 함께 안성시립도서관, 백성초, 비룡초, 안성여중고, 안성중고교, 안법고등학교 등도 위치해 지역 내에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분양문의: 1600-9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인 전셋값으로 광주 태전지구 아파트 산다?...’태전 아이파크’ 분양 앞둬

    용인 전셋값으로 광주 태전지구 아파트 산다?...’태전 아이파크’ 분양 앞둬

    수도권 전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데다가 공급이 크게 주는 등 전세난이 계속되자 전세수요자가 매매수요로 돌아서고 있다. 2년마다 이사를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데다가 전세금 인상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기 때문. 또, 수도권아파트 전세가율이 70%를 넘어서면서 깡통전세에 대한 불안도 불식시킬 수 있어서다. 최근, 기준금리 하락으로 인해 주택담보대출이 2%대로 떨어지면서 내 집을 장만하려는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담보대출금리가 내리면서 주택 구입에 필요한 금융비용 부담이 감소하게 되고 이 결과 주택매매시장 문턱이 낮아지면서다. 이처럼, 전세수요자가 매매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아파트들도 있으므로 눈여겨 볼만하다. 경기 광주의 태전지구 아파트들이 대표적인 사례다. 분당 전셋값이면 태전지구의 새아파트를 사고도 돈이 남는다. 또, 용인시 수지구 전세가격으로 태전지구 아파트를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 실제, 지난해 7월 분양한 광주시 ‘e편한세상광주역’ 전용 84㎡의 평균분양가는 3억 4000만원 선이었던 반면, 판교신도시 휴먼시아 푸르지오 5단지 84㎡ 전셋값은 5억 4000만원 선, 용인시 죽전동 ‘죽전3차 이편한세상’ 84㎡ 전셋값은 3억 6500만원 선이다. 이 가운데, 태전지구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아파트가 등장하면서 화제다. 현대산업개발이 태전4지구에 짓는 브랜드아파트 ‘태전 아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4월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게 된다. 이 단지는 지하2층, 지상25층, 7개 동 총 64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 59㎡ 70가구, 84㎡ 57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태전아이파크가 입지하고 있는 태전지구는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용인과 비교해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다. 경기도 광주지역은 3번국도와 45번 국도를 이용해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 20분, 강남권까지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 중부고속도로 경기광주IC와 경부고속도로 판교IC,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성남IC 등의 진입도 수월해, 경기 남부권 및 전국권역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오는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판교역이 3정거장, 신분당선 강남역까지 7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게 된다. 또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2017년 개통 예정으로, 분당 및 강남권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제2경부고속도로도 광주시를 지날 예정에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태전 아이파크’는 서측으로 능안산이 위치해 있고, 남측으로 문안산이 위치해 주거쾌적성이 뛰어나다. 또 산책 등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고, 사계절 다른 조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권에 직리천이 위치해 있고, 차량 3분 거리에 중대물빛공원도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 등으로의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 분당과 동일 생활권으로 묶여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학군으로는 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에 있어 통학환경이 뛰어나다. 반경 1km 내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또 분당과 인접해 있어, 학원 등의 교육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쇼핑타운도 단지와 마주한 곳에 들어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031-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기도, 성남~여주 급행전철 국토부에 건의

    경기도, 성남~여주 급행전철 국토부에 건의

    경기도는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 복선전철에 급행노선을 도입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에 건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성남~여주선은 판교와 여주를 연결하는 총 57㎞ 길이의 복선전철로 판교, 이매, 곤지암, 부발, 여주역 등 11곳에 정차한다. 문제는 판교에서 여주까지 57㎞를 이동하는 데 42분이 소요되며 대기시간을 포함하면 평균 90분이 걸린다는 것이다. 운행 간격은 판교~부발역 30분이고, 부발~여주는 60분이다. 하지만 도는 급행 노선으로 전환해 11개 정거장을 5개로 줄이면 1개 정거장당 3분씩 모두 18분을 줄일 수 있어 대기시간을 제외하면 24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도는 “해당 노선은 수도권 동남부 지역개발과 교통편익 제공을 위한 것인데 이동 속도가 너무 느리다”며 “개통에 앞서 주요 역인 판교, 이매, 부발, 여주역을 중심으로 급행열차 운행을 사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지역은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상습정체 도로인 3번 국도를 이용하는 곳으로 교통체증을 완화하려면 급행열차 운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여주군의 시 승격과 광주·이천지역에 새로운 주거 단지가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급행열차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 관계자는 “주요역인 곤지암·부발·여주역은 부본선이 계획돼 있어 급행화가 가능하다”며 “총사업비가 2조원이 넘게 들어가는 철도사업이어서 교통체증 해소와 지역 발전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이런 기대가 한숨으로 바뀌지 않도록 신속하게 급행화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본선은 급행차량 운행 시 완행차량을 대기시키는 시설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평창 휘닉스파크 관광단지내 수익형 호텔 ’더화이트호텔’ 분양

    평창 휘닉스파크 관광단지내 수익형 호텔 ’더화이트호텔’ 분양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휘닉스파크는 대표적인 사계절 휴양단지로 손꼽힌다. 여의도 1.5배 면적의 휘닉스파크에는 스키장뿐만 아니라 워터파크, 골프장 여기에 호텔과 콘도, 유스호스텔 등이 있어 계절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췄기 때문. 연간 방문객만 300만 명 정도로 인기 높다. 2013년 평창을 방문한 관광객이 1000만명으로 추산되는 만큼 관광객 중 약 30%가 휘닉스파크를 방문하는 셈이다. 여기에 올림픽 개최가 맞물리면 방문객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동계올림픽 기간만 강원도 내에 300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0개의 동계올림픽 종목(스키, 스노우보드)경기가 열릴 휘닉스파크에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2010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밴쿠버의 경우 올림픽 기간 동안 방문객이 증가해 숙박비가 최고 4배 이상 올랐던 사례가 있었다는 점에서, 올림픽이 열릴 평창에 지어지는 ‘더화이트호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올림픽 기간 평창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이 부족한 것도 호재다. 강원도의 관광업체 현황에 따르면 경기장으로부터 60분 이내에 위치한 숙박시설 중 호텔과 콘도 객실은 1만8400여개에 불과한 상황. 2018년 2월까지 대형 리조트 5~6개가 평창을 비롯한 10개 시•군에 더 들어선다고 해도 3만개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 ‘더화이트호텔’은 지하2층 지상 10층 총 518실 규모로 호텔동과 테라스동, 빌라동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호텔 운영은 20년간 휘닉스파크를 운영해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휘닉스파크가 맡았다. 그렇다보니 스키, 스노보드 등 10개 종목이 개최되는 올림픽 기간은 물론이고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영도 기대할 수 있다. 교통망 확충도 긍정적 요소다. 원주~강릉복선전철 KTX가 개통(2017년 예정)되면 서울에서 평창까지 1시간 내로 도달 가능하다. 또 제2영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등 도로교통망도 확충 중에 있는 만큼 평창으로의 이동은 날로 편해질 전망이다. 책임 준공은 포스코엔지니어링이 맡았으며 신탁은 국제자산신탁이 맡아 시행 및 자금 관리를 한다. 실 투자금 대비 10%의 수익률을 보장하며, 계약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 계약자들 대상으로 평창 휘닉스파크 부대시설 이용 시 특별회원 할인혜택을 부여하며 완공된 더화이트호텔을 연 10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더화이트호텔’은 오는 21일(토) 서울 삼성동(삼성역 5번출구)에 모델하우스를 오픈 하고 분양에 나선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hewhitehotel.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준공은 2016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523-482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번에도 완판되나…서희건설,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이번에도 완판되나…서희건설,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계의 '큰손', 서희건설이 새로운 조합원을 모집해 눈길을 끈다. 서희건설은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의 조합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희건설은 일찌감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뛰어들어 기반을 다진 건설사다. 현재 시공 중이거나 계약 혹은 약정상태인 사업장이 총 24개로 1만472가구에 이른다. 울산 강동산하, 청주 율량, 김해 율하 등 거의 모든 사업에서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에 조합원을 모집하는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는 지하 1층~지상 30층 총 1764가구 규모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74㎡, 84㎡로 이뤄져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우선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4개의 고속도로가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면서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 안성선 복선전철과 분당-안성-천안간 고속화도로 및 제2경부고속도로 등이 개통될 예정이다. 또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관공서,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와 솔밭공원, 안성공원 등이 위치했고, 단지 앞 안성시립도서관은 물론 백성초, 비룡초, 안성여중고, 안성중고교, 안법고등학교 등 우수학군이 인접해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아파트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모습에서 탈피해 안성 최초의 단지 내 수영장, 30층 높이의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구축한다.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전 가구 4bay설계를 반영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면서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내 조경특화로 예술조형물로 꾸민 중앙광장과 산책로,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쾌적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수영장, 실내골프연습장, 요가나 에어로빅을 즐길 수 있는 GX룸, 휘트니스센터 등 입주민을 생각한 시설들이 들어선다. 입주민을 찾아온 방문객이 잠시 머물 수 있는 게스트룸 등 생활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시설들도 곳곳에 조성된다.분양문의: 1600-9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속 있게 명품 테라스하우스 누린다! 남양주 ‘호평 파라곤’ 특별 분양

    실속 있게 명품 테라스하우스 누린다! 남양주 ‘호평 파라곤’ 특별 분양

    봄 이사철을 앞두고 천정부지로 뛴 전셋값 상승 부담에 주택 구매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많다. 특히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 알짜 아파트들이 속속 팔려나가며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경기도 남양주에서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테라스하우스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지구에 들어선 고품격 테라스하우스 ‘호평 파라곤’은 입주민들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각종 혜택을 앞세워 특별 분양에 돌입했다. 호평 파라곤은 탁월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마산국립공원을 배후로 단지 앞으로 호만천과 수변공원이 펼쳐진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으로 부각되며 분양 당시 성황을 이뤘다. 특히 전용 225, 280㎡형은 고급 주거문화의 선도하는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돼 이목을 끌었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5∼20층 25개동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280㎡형 구성에 총 1,275가구 대단지로 구성됐다. 현재 테라스하우스 일부 잔여 세대를 분양하는 가운데 막바지 분양에 탄력을 받으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 아파트 내 녹지 비율은 48%에 달한다. 단지 절반이 녹색인 셈이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을 공원화했으며 곳곳에 9개의 테마파크를 조성했다. 여기에 5000㎡에 이르는 매머드급 커뮤니티시설 눈에 띈다. 특히 지역 내 최초로 들어서는 입주민 전용 실내 수영장은 25m 4레인 규모에 고급 인테리어로 마감돼 입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인근 경춘선복선전철 평내호평역을 이용하면 서울지하철 7호선 상봉역까지 20분대로 오갈 수 있다. 여기에 최근 수서~호평간 고속도로가 개통돼 직통으로 이어진 강변북로 접근성이 한층 강화됐다. 또 퇴계원~호평~답내간 자동차전용도로도 인접해 있어 외곽순환도로도 이용도 수월하다. 친환경 고효율 아파트로 조성된 호평 파라곤은 모든 가구 자재에서부터 첨단시스템까지 저비용에 초점을 맞춘 설계가 도입됐다. 또한 극대화된 조망권은 물론 개방감과 채광성을 확보해 삶의 질을 높였다. 부동산 관계자는 “호평파라곤의 경우 테라스하우스에 적용된 테라스 공간은 서비스면적으로 인근 같은 크기의 아파트 대비 넓은 면적을 제공하고 있어 정원이나 텃밭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를 갖춘 데다 즉시 입주 가능한 명품 테라스하우스로서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며 잔여 가구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전했다.분양문의: 031-590-7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대상록수영농, 폭발적 인구 증가율 보이는 충남 당진 일대 토지 매각

    현대상록수영농, 폭발적 인구 증가율 보이는 충남 당진 일대 토지 매각

    가파른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충청도에서도 가장 많은 인구를 유입 중인 당진시 일대 토지를 현대상록수영농조합이 분양한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충청지역의 인구수는 전년 대비 5만3813명이 증가한 532만9140명을 기록했다. 인구 증가에 따라 가구수도 증가했다. 충청북도는 지난 2000년 49만1781가구에서 2013년 64만4062가구로, 충청남도는 2002년 66만6201가구에서 2013년 85만7699가구로 늘어났다. 특히 당진시에 많은 인구가 유입 중이다. 지난해 당진시 인구는 외국인 포함 16만4300여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2년 인구 15만명을 넘어서며 시로 승격된 이후 2년 만에 다시 16만명의 벽을 깬 것이다. 이렇게 당진의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배경에는 투자유치와 산업 발전이 가속화하고 있는데다, 복지와 교육, 주택, 의료, 문화 등 정주여건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철강회사들의 개발이 눈부시다. 현재 당진에는 현대하이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부제철, 휴스틸, 환영철강 등 6개 대형 철강회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협력업체들만 400개에 달한다. 이와 함께 도로개발, 항만개발, 서해안복선전철, 산업단지, 신도시조성, 택지개발, 관광단지 등에 걸친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이어지며 일대 부동산 시장에 강력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상록수영농조합이 당진 송악읍 고대리 일대 토지 매각에 나서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상록수영농조합이 이번에 분양하는 토지는 38번 국도변에 인접한, 현대제철 맞은편 토지다.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이 들어선 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지구, 고대지구), 송산산업단지, 송악산업단지 내에 위치했다. 서울에서 1시간(100km 이내),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에서 5분이면 닿을 수 있어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조합 측은 현지 농민이 소유한 농지를 선별 및 확보, 분양부터 등기까지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며 등기 시까지 모든 자금은 법무사에서 보증서를 발행해 신뢰도를 높였다. 매매 상담을 통해 원하는 평수와 필지가 지정되면 청약금을 법무사 계좌로 입금하고 현장 답사 후 정식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다.(단 계약의사가 없으면 청약금은 전액 환불) 토지 분양 가격은 3.3㎡당 24만원부터다. 매각된 토지는 향후 위탁영농으로 매년 친환경 쌀 991㎡당 120kg씩 추수 시점에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사무실은 현재 현대하이스코 앞에 마련됐다.분양문의: 1577-866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설 이후 알짜 분양 봇물… 내 집 마련 호기

    설 이후 알짜 분양 봇물… 내 집 마련 호기

    설 연휴 이후 주요 건설사들의 알짜 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오는 27일부터 청약제도 개편으로 인해 1순위 자격 요건이 완화되고 4월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일찌감치 청약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봄철 이사 수요와 신혼부부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세난이 심화되고 끝간 데 없이 오르는 전셋값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내 집 장만을 해야 하는 매매 전환 수요까지 겹쳐 건설사들은 3월 이후 분양할 물량들을 앞당겨 공급하는 모양새다. 1분기 전국적으로 5만 1000여 가구의 분양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설 이후 다음달까지 45곳에서 3만 6819가구(국민임대, 장기전세 제외)가 일반에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2982가구(4곳), 경기 1만 8416가구(20곳) 등 모두 26곳에서 2만 3625가구가 시장에 나온다. 지방은 19곳에서 1만 3194가구가 공급된다. 선택지가 넓은 만큼 수요자들은 꼼꼼하게 시세, 교통, 편의성 등을 비교해 보고 청약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도권에서는 다음달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전용면적 72·84·95㎡)를 분양한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 환승역인 기흥역이 바로 옆이며 골프장 조망권을 갖췄다. 수지에는 대림산업이 1237가구(84~103㎡)의 대단지 역세권 아파트 ‘e편한세상 수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마산동에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662가구(전용 58~84㎡)를 공급한다. 김포도시철도 마산역(가칭)의 초역세권 단지로 도로 접근성이 좋다. 현대산업개발은 경기 광주 태전4지구에 ‘광주 태전 아이파크’ 640가구(전용 59~84㎡)를 내놓는다. 분당까지 차로 20분 거리로 2016년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된다. GS건설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646가구(전용 76·84㎡)를 선보인다. 청라국제도시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로 주변에 대형마트들이 많아 쇼핑이 편리하다. 오는 27일에는 경기 김포시에 ‘한강센트럴자이 2차’ 598가구(전용 84·100㎡)를, 하남시 ‘미사강변리버뷰자이’ 555가구(91~132㎡)를 잇따라 내놓는다.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에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630가구(전용 83㎡)를 상반기 공급한다. 서울에는 롯데건설이 금천구 독산동에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 1057가구(전용 59·84㎡)를 다음달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은평구 응암1주택을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528가구(전용 59~84㎡)를, 대림산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을 재개발한 ‘북아현 e편한세상’ 625가구를 일반에 푼다. 지방에서는 대방건설이 세종시 보람동 3-2생활권에 ‘대방 노블랜드’ 1002가구(전용 59~84㎡)를 공급한다. 단지 앞이 금강과 비학산이 있어 쾌적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전북 군산 미장지구에 ‘군산 미장2차 아이파크’ 540가구(전용 74~101㎡)를 분양한다. 반도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 ‘신천 반도유보라’ 600가구(전용 39~84㎡)를, 해동건설은 이달 말 제주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에 한라산과 바다 조망이 가능한 ‘해동 그린앤골드’ 288가구(전용 76·84㎡)를 선보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평창 동계올림픽 D-3년] 東西관통 전철·15종목 경기장 건설 한창… ‘강원 대역사’ 박차

    [평창 동계올림픽 D-3년] 東西관통 전철·15종목 경기장 건설 한창… ‘강원 대역사’ 박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3년 앞으로 다가왔다. 경기장 건설과 대회 준비 일정이 빠듯해 그동안 논란을 빚어 오던 올림픽 분산 개최 문제도 더이상 의미가 없어졌다.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와 조직위, 강원도가 머리를 맞대고 얼마나 잘 협력해 나가느냐만 남았다. 강원도는 9일 ‘평창올림픽 D-3년’을 계기로 경기장 시설 위주에서 문화유산·콘텐츠 확충 등 ‘4대 올림픽’(문화·경제·환경·평화) 준비에 주력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서비스·관광·숙박·통신 등 대회 관련 계획을 완벽하게 마련해 대회 성공 개최와 함께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최근 정치권에서도 한목소리로 평창동계올림픽 총력 지원을 정부 측에 주문해 강원도가 준비에 탄력을 받는 모습이다. 문화· 관광올림픽 콘텐츠 개발에 주력해 지속 가능 발전 방안을 찾는 데도 집중할 방침이다. 꼭 3년 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준비는 얼마나 잘되고 있는지 현장을 둘러보았다. 해발 700~1000m의 험준한 산악지대를 관통해 철길이 놓이고 각종 경기장을 건설하는 등 3년 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준비로 강원도는 바쁘다. 강원 평창·강릉·정선에서 펼쳐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대역사가 백두대간 대관령을 중심으로 시작됐다. 서울에서 원주를 거쳐 올림픽경기가 펼쳐질 평창과 강릉으로 이어지는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120.2㎞) 공사는 2009년부터 시작돼 5년 남짓 공사를 펼쳐 오며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국내 최고의 험준한 산악지역인 백두대간 일대의 산과 산을 동~서 방향으로 관통해 터널을 뚫고 교량을 놓으며 어려운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복선전철 터널 길이만 21.75㎞에 이르는 대관령 구간에는 국내 최장 길이의 터널공사가 지하 300~500m에서 펼쳐지고 있다. 최신 공법을 동원해 터널 양쪽 입구 쪽은 물론 터널 중간 곳곳에서 지하로 또 다른 터널을 뚫고 들어가 양방향으로 터널을 함께 뚫는 공사가 한창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전 해인 2017년까지 공사를 모두 끝낼 예정이다. 터널이 뚫리고 복선전철이 놓이면 시속 250㎞ 열차로 서울~강릉 간 거리가 1시간 30분대에 놓여 그동안 교통 오지로 남아 있던 강원 동해안지역 발전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5개 종목에 이르는 각종 경기장 건설도 시작됐다. 스키 알파인 활강경기가 펼쳐질 정선 가리왕산(해발 1400m) 중봉지역은 주목 등 보존 가치가 높은 나무 3000여 그루를 인근에 옮겨 심고, 가치가 떨어지는 참나무류의 벌목 작업이 한창이다. 경기장 건설 면적은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당초 260만㎡에서 183만 9000㎡로 줄였다. 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경기가 펼쳐질 슬라이딩센터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내에 건설 중이다. 1228억원을 들여 1만 1000여명의 관람객 수용 시설로 만들어지는 슬라이딩센터는 전체 2018m를 건설하며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의 103㎡ 넓이에 1만 4000석 규모로 조성되는 스노보드 경기장은 설계 작업 중이다. 강릉지역에서 치러질 피겨,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아이스하키 등 빙상 경기장 건설도 시작됐다. 올림픽 이후 경기장 관리를 위해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장은 지역 대학교 내에 짓고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올림픽 이후 헐어 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히 컬링경기장과 남자 아이스하키 경기장은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해 사용된다. 새로 신설되는 6개 경기장은 현재 평균 공정률이 10%에 이르는 등 본궤도에 올랐다. 논란으로 늦어진 개·폐막식장은 일괄 입찰인 턴키방식으로 발주하며 오는 5∼9월 기본설계, 2016년 4월 착공, 늦어도 2017년 9월 완공할 계획이다. 사후 활용 논란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분산 개최 빌미를 준 슬라이딩센터의 공정률은 14%에 이르고 있다. 올해 60%까지 끌어올리고 내년 2월 예비인증, 10월 국제인증을 받아 2017년 2월 테스트 이벤트를 개최할 방침이다. 대회 이후 철거 논란을 빚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55%의 토목공사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재설계 공정률도 34%에 이르며 4∼5월 발주 및 본공사를 추진해 2017년 1월 건축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빙상경기장 4곳은 공사와 설계 변경을 병행해 비용 절감방안을 마련하는 등 모든 경기장을 2016년 말 완공해 테스트 이벤트 개최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경기장 진입도로는 기존에 계획한 9개 노선 가운데 진부역과 올림픽파크 연결도로 2곳을 제외하고 모두 공사에 들어갔다. 이곳은 모두 4월쯤 착공에 들어가 2017년 완공하게 된다. 새로운 진입도로 7개 노선도 오는 9월쯤 설계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 공사에 나설 방침이다. 경기장 사후 활용에 대한 대책도 마련 중이다. 아이스하키 경기장은 관동대, 피겨·쇼트트랙 경기장은 강릉시가 활용할 계획이다. 썰매경기장은 한체대 등과 협의 중이며 아이스하키(남자) 경기장은 이전 등의 방안을 찾고 있다. 대회 이후 철거하려던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가대표 훈련장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 중봉 알파인 경기장은 민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강원도는 상반기 중 ‘사후활용 자문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또 경기장 건설비용 문제 등 재정 운영에도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점쳐진다. 동계올림픽 예산 11조 4311억원은 소치동계올림픽 55조원의 5분의1 수준이다. 6년간 강원도 부담액은 전체 예산의 2.7%인 3098억원으로 연간 516억원이다. 도의 가용 재원은 연간 2000억원으로 일부에서 우려하는 재정 위기는 없다고 밝히고 있다. 한시적인 지방채 발행은 불가피하지만 잉여 재원을 지방채 조기 상환에 투입하면 재정악화 요인은 없다는 것이다. 강원도 이규운 동계올림픽추진본부 건설1과장은 “경기장과 개·폐회식장 건설을 놓고 정부와 조직위, 강원도가 불협화음도 겪었지만 최고의 동계올림픽, 성공 올림픽을 위한 진통일 뿐”이라면서 “경제 올림픽, 최고의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평창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경남북 6곳 기초 자치단체장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건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는 남부내륙철도 노선 구간 경남북 6곳 기초 자치단체장이 5일 정부에 철도 조기 건설을 건의했다. 경남 진주·통영·거제시와 합천군, 경북 김천시, 고령군의 시장·군수는 이날 김천시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대정부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건의문에서 “전라선 복선전철과 원주~강릉선 철도사업, KTX 호남선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BC(비용대비 편익)가 낮았음에도 국토균형발전이란 명목으로 추진되고 있듯이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도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시장·군수들은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방의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BC가 낮게 나올 수밖에 없어 해법을 찾기 위해 나서겠다고 한 약속에 따라 해법을 빨리 찾아서 사업을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합천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경기도 광주 떠오르는 ‘알짜배기’ 지역으로 부상…오포 추자지구 ‘서희스타힐스’ 분양 ‘관심’

    경기도 광주 떠오르는 ‘알짜배기’ 지역으로 부상…오포 추자지구 ‘서희스타힐스’ 분양 ‘관심’

    내 집 마련을 실행하려는 실수요자들에게 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고 교통 및 교육 환경이 좋은 수도권 인근 지역은 서울 시내보다 더 많은 인기를 누리는 상황이다. 전셋값 상승과 저금리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어서 신규 아파트 매매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부동산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경기도 광주에 수요자들이 주목한다. 경기도 광주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위례~신사 연장선,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등의 교통망 확충과 대규모 택지개발 등이 이루어지고 있어 수도권에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떠오른 태전 1~7지구, 고산1~3지구, 추자지구로 이어지는 지역은 인접한 장지지구, 문형지구와 함께 수도권 동남부 핵심 주거지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광주시 ‘2020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오포읍 일대는 광주시 시가화 사업의 직접적인 수혜지역으로 거론되고 있고 분당 및 판교의 대체주거지로 알려진 상태다. ▲ 교통요건 개선 구체화 - 제2경부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 개설 예정 생활 수준과 지역 가치를 높이는 최우선 요건은 교통환경이다. 경기도 태전~고산~추자지구는 성남 판교에서 여주시까지 총 57km(이매~삼동~광주~쌍동~곤지암~신둔~이천~부발~여주 능서)를 잇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이 2016년 4월 개통될 예정으로 완공 이후에는 판교에서 여주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성남 여수동부터 광주, 이천(장호원읍)을 잇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가 2017년 개통되면 강남에서 이천까지 30분만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교통망 확충이 계획되면서 광주의 투자 가치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2021년 개통예정인 총 연장 129.1km(구리~용인~안성~천안~세종)의 제2경부고속도로와 성남수정구 창곡동~중원구 상대원동 하이테크밸리~광주시청~광주역~오포읍을 연결하는 위례~신사 연장선이 2025년 개통예정이어서 광주에서 서울 강남으로의 이동은 더욱 좋아질 질 것으로 전망된다. ▲ 신도시급 주거타운 예정 - 오포 추자지구 서희스타힐스 분양 부동산 업계에서는 다양한 교통망 확충으로 경기도 광주의 생활인프라 개선과 지가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광주 지역의 교통 환경 개선안이 실행 되면서 부동산 가치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경기도 광주 지역에서도 오포 추자지구 서희스타힐스 단지가 들어설 곳은 제2경부고속도로 오포IC와 위례~신사 연장선 오포역이 인접해 교통호재의 최대수혜지로 알려졌다. 오포 추자지구 서희스타힐스는 판상형과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 4Bay 혁신설계로 채광 및 통풍, 조망권이 뛰어나다. 지하3층~지상23층 8개동, 총 60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84㎡로 구성되며 분당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 안에는 특화된 테마공원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고 단지 앞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 오포초등학교, 오포도서관, 중·고등학교가 조성될 계획이다. 현재 모델하우스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701-13번지에 마련돼 있다. 문의전화 : 1644-311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