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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 정형돈은 삭발?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 정형돈은 삭발?

    노홍철, 정형돈, 길 세명의 ‘무한도전’ 저질몸매 소유자 중 변신에 성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신년을 맞아 ‘무한도전’에서 제시했던 저질몸매 3인방의 다이어트 결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 명의 몸매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예고편을 통해 이들의 다이어트 결과를 일부 공개해 관심이 더 증폭되고 있다. 특히 노홍철의 슬쩍 드러난 ‘초콜릿 복근’이 화제다. 하지만 예고편의 마지막에 ‘누군가 한 명은...’이라는 문구가 떠 가장 변화가 없었던 한 명이 삭발식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로선 가장 변화가 없는 정형돈이 삭발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황. 이날 ‘무한도전’은 정규 방송 대신 복싱 특집을 재방송했다. 노홍철, 정형돈, 길의 달라진 모습은 오는 10일 공개된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노홍철 “다이어트 성공, 나도 짐승남?”

    ‘무도’ 노홍철 “다이어트 성공, 나도 짐승남?”

    MBC 예능프로 ‘무한도전’(이하 ‘무도’)의 노홍철, 정형돈, 길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몸꽝’에서 ‘몸짱’으로 거듭났다. ‘무도’는 지난 3일 방송에서 다음 회 예고편을 통해 멤버들의 다이어트 결과를 살짝 공개해 시청자들을 애달게 했다. 앞서 2010년 1월 초 노홍철과 정현돈 그리고 길은 ‘다이어트로 탄탄한 몸매 만들기’ 미션에 도전했다. 그간 세 사람은 체중 감량을 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려 왔다. 결국 한층 날렵해진 몸매를 선보인 ‘몸꽝 삼총사’의 결실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것. 특히 장윤정과의 결별 등으로 시련을 겪었던 노홍철의 몸매는 몰라보게 달라졌다. 식스팩 복근은 물론 말 근육처럼 탄탄한 이두박근으로 다져진 몸을 만들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션을 수행하기 앞서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을 만들겠다고 선포했고 정형돈과 길은 연초에 각각 10kg, 20kg 감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만약 미션에 실패할 경우 해당 멤버는 벌칙으로 삭발을 한다는 규칙을 세워 둔 상태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정형돈·노홍철·길 삭발은 누구?

    ‘무한도전’ 정형돈·노홍철·길 삭발은 누구?

    MBC ‘무한도전’ 의 멤버 길 노홍철 정형돈 등 3인의 다이어트 결과가 오는 10일 공개된다. 특히 이번 다이어트 미션 결과 4월 1일까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멤버는 삭발 벌칙을 받게 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무한도전’ 은 천안함 침몰 참사로 결방됐지만 지난 1월 방송된 탈북복서 최현미 선수 편이 재방송 되면서 방송 끝무렵 길 노홍철 정형돈의 다이어트 결과에 대한 예고편이 등장했다. 이날 예고편에는 멤버들의 놀라운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벌칙을 수행하는 멤버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2010년 신년을 맞아 지난 1월 길을 비롯해 노홍철, 정형돈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당시 길과 정형돈은 각각 20kg, 10kg 감량을 다짐했고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미션을 수행하며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우~ 단 거 땡겨!” 란 말로 군것질을 하고 싶은 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초콜릿, 사탕 등 단 음식을 피해야 했기 때문. 길 역시 중간 점검 당시 식탐을 자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어 삭발 벌칙의 주인공이 누가될지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헤나사진 연일화제..이번엔 ‘박봄 반지’

    2ne1, 헤나사진 연일화제..이번엔 ‘박봄 반지’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의 헤나 반지가 화제다. 2ne1 멤버인 산다라박은 지난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박봄의 손가락에 헤나 반지를 그린 사진을 올렸다. 별, 우주선 등이 그려진 박봄의 손가락에는 헤나 반지 외에 분홍 빛깔의 진짜 반지도 포함돼 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와쌉!?^^ 이건 봄이 손! 우리 넷 다 헤나를 했거든요ㅋ 봄이는 예쁜 손가락에 반지처럼 했고 밍끼는 복근에, 씨에루는 목덜미에ㅋ각자 원하는 곳에 했죠!”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섹시하더라고요!ㅋ 유후~! 좀 더 매력적이게~ 우리 쫌 센스 있는 듯!^^;;;캬캬캬!카몬~!”이라고 헤나를 한 뒤 들뜬 마음을 전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미투데이에 “이건 내 어깨에 있는 헤나~! 예쁘죠?! 몇일 정도 간데요~ 난 깔끔하게 자주 씻어서 더 빨리 지워질 수도 있어용 호호호ㅋ 오래 놔둬도 안 지워졌음 좋겠어요~랙잭이들 앞에서 항상 예뻐보일 수 있게..^^;;호호호!”라며 헤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방송 최초 ‘스타킹’서 ‘꿀복근’ 공개

    김종국, 방송 최초 ‘스타킹’서 ‘꿀복근’ 공개

    가수 김종국이 방송 최초로 자신의 황금복근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자신의 초콜릿 복근을 직접 보여줘 여성 출연진을 환호케 했다. 김종국이 자신의 몸매를 보여준 배경에는 스타킹 리얼 서바이벌오디션 ‘한밤 리포터를 찾아라~!’ 대회의 한 출연자인 리포터 서성금 씨의 활약이 있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베테랑 리포터 조영구는 “계속된 설득 끝에 비의 복근을 공개하게 한 적 있는데 복근의 대명사 김종국의 복근을 보게 할 수 있느냐”고 서 씨를 테스트 했다. 이에 서 씨는 ‘무릎인터뷰’가 비장의 무기라며 김종국의 무릎 위에 살포시 앉아 인터뷰를 진행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장난스런 협박과 동정심 유발 작전을 펼쳐 마침내 김종국 스스로 복근을 공개하게 만들어 끈질긴 리포팅 실력을 검증 받았다. 사진 = SBS ‘스타킹’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조 짐승남’ 김종국, 방송 최초 황금복근 공개

    ‘원조 짐승남’ 김종국, 방송 최초 황금복근 공개

    ‘원조 짐승남’ 가수 김종국이 방송 최초로 자신의 황금복근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오는 3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방송 최초로 자신의 초콜릿 복근을 직접 보여줘 여성 출연진을 환호케 했다. 특히 김종국이 자신의 몸매를 보여준 배경에는 한 여인이 있었다. 바로 스타킹 리얼 서바이벌오디션 “한밤 리포터를 찾아라~!” 대회의 한 출연자인 리포터 서성금씨다. 구수한 입담과 통통한 외모 때문에 ‘여자 강호동’이란 별명을 가진 서씨는 연예계 ‘군기반장’으로 통하는 김종국의 무릎 위에 살포시 앉아 일명 ‘무릎 인터뷰’를 진행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서씨는 공개를 꺼리는 김종국에 맞서 장난스런 협박과 동정심 유발 작전을 펼쳐 마침내 김종국 스스로 복근을 공개하게 만들어 끈질긴 리포팅 실력을 현장에서 검증 받았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베테랑 리포터 조영구의 “내가 비의 복근 공개까지는 성공해봤지만 김종국의 복근 공개는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끈기를 칭찬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바지 모델로 나선 2AM 창민, ‘완판남’으로 등극

    청바지 모델로 나선 2AM 창민, ‘완판남’으로 등극

    청바지 브랜드 잠뱅이가 그룹 2AM의 창민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잠뱅이 측은 최근 2AM 멤버 창민이 모델로 나선 ‘아이코닉 데님’이 매진을 거듭해 리오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잠뱅이 S/S 광고컷에서 창민은 상의를 탈의한 채 아이코닉 데님을 입어 명품 복근과 함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완판 사례에 리오더가 추가로 들어가게 된 효과를 본 것.아이코닉 데님은 옆선에 화이트 컬러의 드래곤 무늬 자수와 강한 워싱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다.슬림한 라인까지 갖춘 트렌디 상품으로 전체적으로 라이트(LIGHT)한 컬러가 어떠한 상의와도 착장이 쉽고, 허벅지가 빈약한 남성들에게는 몸매 보정 효과까지 준다.잠뱅이는 깝권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조권과 포스트 이영애로 불리는 한효주가 지난 시즌에 선보인 광고 컷을 통해 럭키진과 후드집업을 완판시킨 바 있다. 사진 = 잠뱅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남자의 노화 수준 2 샤워 후,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어느 부위를 보느냐에 따라 연령대를 구분한다는데…. 10대:얼굴을 본다. 20대:가슴 근육을 본다. 30대:복근을 본다. 40대:나온 배를 본다. 50대:이마 주름을 본다. 60대:안 본다. ●여자들의 시간개념 화창한 주말을 맞아 부부는 모처럼 나들이하기로 했다. 옷을 다 차려입은 남편이 아내에게 물었다. “여보, 준비 다 됐소?” 그러자 아내가 신경질적으로 대답했다. “제발 성급하게 굴지 마세요. 잠깐이면 된다고 한 시간 전에 말했잖아요.!”
  • 시아준수 형 주노, 中 데뷔 앞서 재킷사진 공개

    시아준수 형 주노, 中 데뷔 앞서 재킷사진 공개

    시아준수의 쌍둥이 형 ZUNO(주노, 본명 김준호)가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섰다. 주노 소속사 BIAS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주 상반신을 노출한 초콜릿 복근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26일 오전 데뷔 앨범 재킷 사진을 모두 공개했다. 앞서 주노는 초콜릿 복근과 섹시한 치골근이 돋보이는 사진 한 장을 공개한 뒤, 네티즌들 사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장난기 어린 모습 대신 터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주노는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비누방울을 손에 쥐거나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며 역동적인 느낌을 전하고 있다. 앨범 재킷 촬영을 진행한 이재윤 포토그래퍼는 “주노의 남성적인 느낌과 비누방울의 유머러스하고 위트있는 순수한 느낌을 살려 새로운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주노는 28일 중국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앨범 수록곡은 29일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 오픈된다. 한편, 주노는 28일 중국 베이징 조양체육관에서 2000석 규모의 쇼케이스를 열고 가수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수록곡은 29일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 오픈된다. 중국에서 ‘주노’(ZUNO)란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는 김준호는 2008년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서 시아준수의 형으로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BIA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성호, 유재석·강호동과 백상예술대상서 경합

    박성호, 유재석·강호동과 백상예술대상서 경합

    KBS 개그콘서트의 ‘남성인권보장위원회’라는 코너를 통해 변함없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개그맨 박성호가 국내 최고의 MC 유재석, 강호동과 함께 올해 백상예술대상 TV예능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돼 수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이로써 현재 최고의 코미디언 대열에 합류한 박성호는 공개 코미디뿐만 아니라 예능 MC로도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성호는 이정수, 전세홍, 박성광과 함께 매주 금요일 오전 1시 반에 방영되는 코미디TV ‘개그서바이벌 UFG’의 진행을 새롭게 맡았다. 이 프로그램은 SKT T스토어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으며 다이어트 복근운동기 슬랜더톤은 자사 제품을 협찬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 데이트] KBS 종영드라마 ‘추노’ 송태하役 오지호

    [주말 데이트] KBS 종영드라마 ‘추노’ 송태하役 오지호

    “앞으로 제게 이런 드라마가 또 있을까요.” 어깨까지 오는 긴 머리와 코와 턱에 덥수룩한 수염을 자르고 나타난 오지호(34)의 눈빛엔 허전한 기색이 역력했다. 인기 드라마 ‘추노’를 막 마친 그를 서울 한남동에서 만났다. ●“8개월간 남자들끼리 ‘몸짱’ 경쟁”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대길(장혁)이랑 저랑 손을 번쩍 들면서 껴안았어요. 좀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고, 뭔가 더 있을 것 같은데 끝나니까 시원섭섭하더군요. 눈이 많이 와서 마지막이라는 분위기가 더 살아난 때문인지 주변엔 우시는 스태프도 계셨어요.” 오지호는 드라마에서 조선시대 최고 장군이었다가 노비로 전락한 송태하 역을 맡았다. 서구적 외모 때문에 로맨틱 코미디에 주로 출연해온 그는 데뷔 이후 첫 사극 도전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덕분에 맡을 수 있는 캐릭터 폭이 넓어졌습니다. 이전보다 눈빛 연기도 좋아진 것 같구요. 첫 사극이라 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콧수염을 기른 것이 이미지 형성에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사극을 선택했다기보다 송태하라는 인물의 매력에 끌려 ‘추노’를 선택했다는 그는 사극 특유의 대사 톤이 가장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답답한 국어책 연기‘라는 일각의 비판에 맘 고생도 했던 그다. “태하라는 캐릭터가 답답한 면이 있어 더 그랬던 게 아닌가 싶어요. 밖으로 뛰쳐나가 뭔가를 도모할 것 같은 인물이 사실은 명령대로 움직이는 무관이었기 때문에 실망을 하신 부분도 있을 것 같구요. 또 제가 급할 때는 (전라도 사투리가 남아 있어) 발음을 분명하게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개선해야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도망간 노비와 이를 쫓는 노비 사냥꾼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추노’는 궁중이 아닌 노비들을 주인공으로 한 ‘길거리 사극’을 표방해 인기를 끌었다. 그는 곽정환 감독의 연출력과 조연배우들의 연기력을 핵심 인기비결로 꼽았다. “일단 탄탄한 대본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조연 선배님들의 열연이 뛰어났습니다. 특히 성동일 선배의 연기력에 깜짝 놀랐어요. 연기를 막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 계산이 돼있더라구요. 곽정환 감독은 색감이 뛰어나고 배우 자신보다 장단점을 더 잘 알고 새로운 면을 일깨워 주시곤 하죠.” 하지만 초반 돌풍의 이면에는 남성 배우들의 탄탄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를 빼놓을 수 없다. 여성 시청자들은 오지호, 장혁, 한정수, 김지석 등 출연진의 ‘몸짱’ 경쟁에 열광했고, 남성들은 모처럼만의 ‘남성 사극’에 환호했다. “지난 8개월 내내 서로 몸만들기 경쟁을 벌였어요.(웃음) 겨울로 접어들며 좀 덜해지긴 했지만, 각자 차에 헬스 기구를 넣고 다니며 틈나는 대로 몸을 만들었죠. 남자들의 끈끈한 의리와 우정이 있고, 어린 시절 동경했던 터프한 사내들의 모습이 그려져 남성 시청자들도 좋아하신 것 같아요.” ●“‘추노’2 찍으면 쫓는 역할 하고 싶어” 그렇다면 영화같은 영상미로 인기를 모은 ‘추노’에서 그가 최고로 생각하는 명장면은 뭘까. 그는 주저없이 마지막회의 갈대밭 장면을 꼽았다. “대길이와 갈대밭을 평행하게 달리다가 서로 살짝 웃음을 주고 받는 장면이 나와요. 그동안 팽팽했던 긴장감이 끝나는 순간이죠. 그 장면이 두 남자의 모든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뷔 이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오지호는 지금이 그의 연기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임을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차기작 선택이 더욱 어려워진 것도 사실이다. 당분간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에 전념하며 숨을 고를 생각이다. 그는 ‘배우’인 동시에 ‘스타’를 꿈꾼다. “배우로서 답답한 틀 속에 갇혀 살기보다는 대중들 속의 스타로 호흡하고 싶어요. ‘추노2’ 제안이 온다면요? 당장 계약해야죠. 단, 이젠 잡으러 가고 싶어요. 쫓기는 연기는 너무 힘들거든요.”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사극의 새로운 패러다임, ‘추노’가 남긴 발자취

    사극의 새로운 패러다임, ‘추노’가 남긴 발자취

    KBS2 수목드라마 ‘추노’(천성일 극본, 곽정환 연출)가 25일 종영했다. 시청률 30%를 넘으며 돌풍을 일으킨 이 드라마는 사극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추노’는 약 100억 원의 제작비, 8개월이 넘는 촬영 기간으로 스케일이 다른 대작 사극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 매 회마다 수많은 이슈를 낳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명품사극’이라는 찬사를 받았다.여느 드라마보다 묵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재미도 놓치지 않아 퓨전사극을 한 단계 진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은 ‘추노’의 발자취를 되짚어 봤다.차별화 된 퓨전 사극의 영상미 선보여’추노’는 전무후무한 영상미와 화려한 액션신으로 기존의 사극과 확실히 차별화된 면모를 보여줬다.이런 결과를 낳기 위해 ‘추노’ 제작진은 기획 단계부터 남달랐다. 다른 사극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은 장소에서 촬영을 하면서 8개월 동안 전국의 ‘오지’를 찾아다녔다. 그러나 이처럼 새로운 배경과 무대를 찾다 보니, 현장 중에 촬영 장비가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 태반이었고 한 장면을 위해 3∼4시간을 걷는 강행군도 반복됐다.이 같은 노력 끝에 발견한 장소들은 국내서 처음 사용된 레드원 카메라로 촬영돼 수려한 풍광으로 화면을 채웠다. 장혁과 오지호가 맞대결을 벌이던 갈대밭 등은 두고두고 기억될 만한 명장면으로 꼽힌다.정교하고 때로는 감각적인 컴퓨터그래픽(CG)도 ‘추노’가 젊은 시청자까지 만족시킨 결정적인 성공 요인 중 하나다. 수묵화를 배경으로 오지호가 관군들과 칼싸움을 하는 장면이나 21∼22회에 등장한 군중 추격전이 대표적이다.또한 절권도로 몸을 단련해 온 장혁을 비롯해 ‘초콜릿 복근’ 한정수와 김지석, 오지호, 이종혁은 CG의 힘을 업고 매 회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CG의 완성도는 전통미를 앞세운 사극과 만나 한층 이색적인 화면을 탄생시킨 것이다.작품과 조화이룬 캐릭터의 힘‘추노’의 작품 속 캐릭터와 연기자의 조화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주인공 장혁은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장혁은 10년 동안 익혀온 절권도 실력을 ‘추노’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그와 그룹을 이룬 한정수, 김지석은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이른바 ‘짐승남 열풍’을 일으켰다. 남자들의 적극적인 노출은 기존 사극과는 분명히 다른 노선이었다.그간 연기력 내공을 쌓고 기회를 노리던 신인들의 연기도 ‘추노’ 속에서 빛을 바랬다. 설화 역의 김하은, 뇌성마비 이선영 역의 하시은은 ‘추노’의 수혜를 받은 최고의 신예. 초복이 역의 민지아와 노비당 ‘그 분’으로 중간 투입된 박기웅도 새롭게 조명됐다.사극의 ‘룰’을 깬 ‘민초들 이야기’‘추노’는 그동안의 사극에서 보여줬던 재벌이 꼭 등장하는 현대극, 왕과 왕비가 나오는 사극의 ‘룰’을 깼다.노비로 전락한 양반, 신분을 속여 양반이 된 노비, 양반 신분을 버리고 세상을 떠도는 방랑자 등 입체적인 캐릭터들은 모두 밑바닥 인생을 사는 민초들이다. 드라마를 보는 평범한 시청자들이 왕족의 이야기가 아닌 민초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한 것도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선정성 논란은 아쉬움 남겨관심만큼 논란도 많았다. ‘추노’ 초반부에는 혜원(이다해) 캐릭터의 모호함이 꾸준히 논란을 낳았다. 노비 언년이에서 양반 혜원으로 신분이 상승하며 보여진 수동적인 모습은 ‘민폐 언년’이라는 오명을 만들 정도로 시청자들의 항의가 거셌다.게다가 웃지 못 할 해프닝도 있었다. 이다해의 상반신 노출이 매 회 논란이 되자 방송 최초로 도입된 ‘모자이크 처리’가 바로 그것. 그러나 일관성 없는 모자이크 처리는 더 큰 논란을 낳기도 했다. 사진 = KBS 추노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세호 ‘일밤-뜨거운 형제들’ 서 당돌한 막내

    ‘지붕킥’ 세호 ‘일밤-뜨거운 형제들’ 서 당돌한 막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극중 세호로 출연했던 이기광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의 새로운 코너 ‘뜨거운 형제들’ 에서 당돌한 막내의 모습을 선보인다. ’짐승돌’ 그룹 비스트의 멤버이기도 한 이기광은 ‘뜨거운 형제들’ 에서 귀여운 외모에 섹시한 복근을 지녀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면서도 드센 형들의 기에 눌리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역할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기광은 첫 회 방송에서 형제 들인 탁재훈, 김구라, 박명수를 비롯해 한상진, 슈프림팀의 사이먼디, 노유민, 박휘순과 함께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한상진의 말 한마디 때문에 전원이 추운 한강물을 헤엄쳐 건너는 사건이 발생한 것. ‘일밤’ 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 ‘아바타 소개팅’ 에선 여심을 잘 아는 유부남 형제들(탁재훈, 김구라, 박명수)이 이기광을 포함한 싱글 형제 4명의 소개팅을 위해 싱글 형제들의 분신이 돼 노하우도 선보인다. 여심을 잘 아는 유부남과 ‘아바타’ 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싱글 형제들의 모습은 물론 애프터를 받지 못해 한강을 다시 건너야하는 운명에 놓인 형제의 모습까지 공개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속에 ‘추노’ 있다?…두 사극의 공통점

    ‘동이’ 속에 ‘추노’ 있다?…두 사극의 공통점

    2003년 ‘대장금’, 2007년 ‘이산’ 등의 화제작을 낳은 이병훈 감독의 드라마 ‘동이’(MBC)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진희, 한효주, 배수빈 등 호화 캐스팅과 스펙터클한 화면으로 무장한 동이는 또 한 번의 한류 열풍을 기대하게 할 만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1, 2회에서 엿 본 동이는 역대 최고의 사극으로 꼽히는 드라마 ‘추노’(KBS)와 곳곳에서 흡사한 모습을 보여 비교하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천인 신분으로 태어나 숙빈 자리까지 오른 한 여인의 일대기와, 아픈 사연을 지니고 도망노비를 쫓는 추노꾼의 이야기를 다룬 두 드라마의 공통점은 어디에 있을까. ◆신분간의 첨예한 갈등이 빚어낸 스펙터클한 화면 추노와 동이가 가진 공통적인 코드는 ‘신분 갈등’이다. 추노에 노비를 수탈하는 양반들을 처리하는 ‘노비당’이 있다면, 동이에는 천민들로 구성된 비밀지하조직인 ‘검계’가 있다. 이들 모두 극심한 신분격차로 겪는 고난을 탈피하고자 만든 조직으로, 신분간의 첨예한 갈등을 대표하는 소재다. 두 드라마에서 신분간의 다툼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으로 표현된다. 추노꾼 이대길(장혁 분)일행과 천민인 오작인(천호진 분)·차천수(배수빈 분)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액션신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스케일과 스펙터클함을 자랑한다. ◆최하층과 고위층 신분의 애잔한 러브스토리 러브라인을 이루는 주인공들의 신분격차 또한 두 드라마의 공통분모 중 하나다. 추노는 장군의 직위를 가진 송태하(오지호 분)·이대길과 노비 출신인 김혜원(이다혜 분) 사이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동이도 이와 매우 유사한 인물 관계를 가진다. 천민에서 도망 노비·무수리·를 거쳐 숙빈의 자리까지 이르는 동이(한효주 분)와 매력 넘치는 왕인 숙종(지진희 분)사이의 험난한 길이 예정돼 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두 드라마 모두 최하층 신분 역할을 여성에게, 고위층 신분 역할을 남성에게 맡겼다는 점이다. 여기에 여자 주인공의 연적 또한 미천한 출신(추노의 설화, 동이의 장희빈)이라는 설정도 흥미로운 공통점이다. ◆현대적 스타일을 가미한 퓨전사극 전통과 현대를 적절히 섞은 퓨전사극의 대세에 따라 두 드라마 모두 다분히 현대적인 스타일을 가미했다. 추노가 고속촬영기법 등 이전 사극에서는 볼 수 없던 현란한 영상을 선보였다면, 동이는 첫 회에서 거대한 공간과 막대한 엑스트라를 동원한 ‘검계’의 집합장면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주인공들의 헤어와 의상스타일도 퓨전을 꾀한다. 추노와 동이에는 장혁과 배수빈 등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는 ‘짐승남’ 배우들이 나란히 출연한다. 또 동이의 여주인공들은 그간 사극에서 흔히 등장한 3단 가채 대신 1단 쪽머리로 등장해 한층 더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추노의 남자주인공들은 ‘탱글탱글’한 파마머리를 휘날린다. 숱한 화제 속에서 마지막 불꽃만을 남겨둔 ‘추노’와 또 하나의 열풍을 기대하게 하는 ‘동이’.다른 듯 비슷한 두 드라마를 비교하며 시청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도 짐승남?… ‘초콜릿 복근’ 공개

    이승기도 짐승남?… ‘초콜릿 복근’ 공개

    국민 남동생 이승기가 탄탄한 식스팩 복근을 만들며 ‘짐승남’ 대열에 합류했다. 이승기가 근육질 몸매로 거듭날 수 있기까지에는 트레이너 이민수씨의 공이 컸다. 이민수씨는 24일 오후 8시에 방송될 SBSE!TV (www.sbs.co.kr)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 출연해 이승기의 복근 비결을 밝혔다. 이민수씨는 “이승기의 전담 트레이너가 되어 그가 복근을 만들 수 있도록 힘껏 도왔다.” 며 “3년에 걸쳐 꾸준히 운동을 한 이승기는 곱상한 이미지를 벗고 진짜 남자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승기는 앞쪽 근육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또 운동 중인 이승기는 항상 혼자 벽을 쳐다보며 자주 혼잣말을 했다. 알고 보니 노래와 연기 연습을 하던 중이었다. 대단한 열정을 가진 스타이다.”고 전했다. 한편 ‘E!뉴스코리아- 스타Q10’은 화제의 인물에 대해 속속히 분석해보는 국내최초 심층분석 검증쇼이며 NATE (www.nate.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최시원 “발연기만큼은 별점 다섯개 ”

    슈주 최시원 “발연기만큼은 별점 다섯개 ”

    가수에서 연기자로 도전하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완벽한 발연기로 시청자들을 웃겼다. 지난 22일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가 첫 전파를 탔다. 이 드라마는 아줌마매니저 윤개화(채림 분)와 꽃미남 톱스타 성민우(최시원 분)사이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최시원은 잘생긴 얼굴과 탄탄한 식스팩 복근 등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지만 연기자로서 점수는 ‘0점’이라고 할 만큼 연기에는 재능이 없다. 첫 방송한 ‘오마레’는 최시원의 자연스러운(?) 발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촬영 장면으로 시작됐다. 최시원은 특별 출연한 배우 전혜진과 함께 발연기에 몰입했다. 바닷가에 선 두 사람은 이별신을 연출했다. 최시원은 어색하고 딱딱한 목소리로 “네 옆에는 내가 있어야 하는데 왜 다른 남자가 와 있는 거야? 왜! 왜!”라고 소리쳤다. 최시원의 어색한 연기에 촬영 관계자들의 손발은 오그라들었고 감독은 한숨만 내쉬었다. 감독 역을 맡은 이한위는 “입만 열면 학예회네. 저걸(성민우를) 어떻게 해...”라고 말끝을 흐리며 신세 한탄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시원의 발연기에 극찬을 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발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최시원이 진정한 연기파!” “손발이 오르라들다 못해 쭈글쭈글해질 정도로 ‘별점 다섯 개 발연기’였다.”며 호응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티저영상 공개… “폭발적 관심에 서버 증설”

    비, 티저영상 공개… “폭발적 관심에 서버 증설”

    가수 겸 배우 비가 스페셜 앨범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자정 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의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4월 1일 발매된다. 30초가량의 티저 영상은 비의 과거 1집에서 5집까지의 앨범을 비롯해 이번 스페셜 앨범의 재킷사진들로 구성돼 비의 성장 과정이 짧지만 강렬하게 담겨있다. 또 배경음악으로 쓰인 강한 비트의 댄스 음악은 화려한 관악기들의 사운드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스페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비는 재킷사진에서 그간 야심차게 준비해온 환상적인 복근과 치골근을 공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티저영상 공개에 맞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서버를 증설해 놓았다.”고 전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르코의 초콜릿 복근에 ‘탄성연발’

    마르코의 초콜릿 복근에 ‘탄성연발’

    마르코가 촬영한 에고이스트 이너웨어 화보가 공개됐다.‘The last Seduction’의 컨셉으로 선보인 이번 화보는 에고이스트 이너웨어의 제품으로 매혹적인 팜므파탈의 모습부터 파격적인 비주얼까지 마르코만의 변화무쌍한 모습이 담겨있다.이번 화보에서 마르코는 탄력 있고 균형감 갖춘 몸매를 선보였으며 섹시한 복근 또한 매력적이다. 마르코의 초콜릿 복근과 청바지 사이로 살짝 보이는 에고이스트 이너웨어의 섹시한 연출이 인상적이다.또한 여복이 터진 마르코는 섹시한 모델들과 함께해 더욱 더 완벽하게 연출된 화보를 통해 봄을 유혹할 만한 ‘에고이스트 이너웨어’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선보인다.에고이스트 이너웨어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사진 = 에고이스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지현우 VS 남궁민, 매력 대결

    ‘부자의 탄생’ 지현우 VS 남궁민, 매력 대결

    ’봉간지’와 ‘석간지’의 대결에서 진정한 승자는 누구일까. 배우 지현우와 남궁민이 ‘봉간지’와 ‘석간지’라는 애칭을 얻었다. 두 배우는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 각각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과 ‘재계의 프린스’ 추운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봉간지’와 ‘석간지’는 벨맨 유니폼을 입어도 빛나는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지현우와 탄탄한 몸매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남궁민의 극중 이름의 마지막 자를 딴 애칭이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두 배우의 대결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1라운드: 탐나는 길이 vs 부티 프린스 제1라운드는 남성의 필수품 슈트간지 대결이다. 187cm의 탐나는 길이를 자랑하는 지현우는 일단 황금비율의 몸매와 긴 다리를 강조한 슈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벨맨으로 일하고 있는 오성호텔의 세탁실에서 필요할 때마다 ‘슬쩍’ 빌려 입는 슈트지만 마치 자신의 옷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것. 그 사이 손님이 슈트를 찾을 때마다 캡틴(박철민)의 속은 타들어가지만 시청자들의 눈은 즐겁다. 추운석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하기 위해 드라마 출연 전 혹독한 다이어트로 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남궁민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타이트하고 세련된 슈트로 로얄패밀리의 부티 간지를 빛내고 있다. 클래식한 슈트부터 댄디한 슈트까지 남궁민이 선보인 다양한 슈트는 교양과 매너를 갖춘 실력파 재벌2세 연기를 돋보이게 하는 훌륭한 장치이기도 하다. ◆2라운드: 뽀얀 속살 vs 명품 복사근 지현우와 남궁민은 모두 ‘부자의 탄생’에서 과감한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고 전혀 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2회 럭셔리 거품 목욕신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지현우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짐승남의 복근이 아닌 뽀얀 속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배우가 다 몸이 좋을 필요는 없다. 나같이 친근한 몸매도 있어야 한다”는 재치를 발휘, 어떤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위풍당당 석봉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반면 남궁민은 5회와 6회 이틀 연속으로 수영장신과 사우나신 등을 통해 ‘명품 복사근’을 공개해 탄성을 자아냈다. 복사근은 복부의 좌우와 중심에 비스듬하게 생긴 근육. 남궁민은 이 두 장면만을 위해 소녀시대 식단과 독한 트레이닝으로 6주 만에 초콜릿 복근을 넘어선 날렵한 복사근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3라운드: 남자의 향기 vs 로맨티스트 마지막 라운드는 평상복 간지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남자의 진정한 향기를 뿜어내겠다”고 선언한 지현우는 니트, 가죽재킷, 쇼트 트렌치코트 등의 세련된 스타일로 멋스러운 남성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기적인 비율의 몸매를 강조하는 엣지있는 패션으로 패셔니스타 대열에 합류할 태세다. 반면 남궁민은 로맨틱한 면을 강조하고 있다. ‘사랑기피현상’을 보이고 있는 신미(이보영) 조차도 “선배가 겪을수록 괜찮은 남자라는 게 두렵다”고 말할 정도로 극중 추운석은 완벽 매너를 갖춘 것은 물론이고 피아노도 연주가 가능하고 요리도 잘하는 로맨티스트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니트나 가디건을 활용해 부드러움을 강조한다. 두 배우의 간지대결뿐만 아니라 거듭되는 반전스토리의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부자의 탄생’은 지난 16일 시청률 18%로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수도권 기준)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겨운, 초콜릿 복근 공개…네티즌 ‘화끈’

    정겨운, 초콜릿 복근 공개…네티즌 ‘화끈’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순정남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정겨운이 짐승남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정겨운은 매거진 ‘하이컷’의 화보촬영을 통해 탄탄한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정겨운은 화보를 통해 남성미를 한껏 발산하며 근육으로 다져진 상반신을 자랑했다. 그간 ‘천만번 사랑해’에서 자상한 남자 이미지로 기억된 정겨운. ‘짐승남’으로 돌아온 그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겨운 공식 팬 카페에는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정겨운도 ‘짐승남’ 스타 계열에 합류했다.” “큰 키와 완벽한 근육, 다정다감한 성격까지 매력적인 배우이다.” “과연 명품 근육이다.” 등의 호평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한편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의 촬영을 끝내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정겨운은 차기작으로 남성적인 드라마나 누와르(noir, 느와르) 장르의 영화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하이컷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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