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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윤남, 북한 첫 골 선사 ‘실전압축 복근’ 화제

    지윤남, 북한 첫 골 선사 ‘실전압축 복근’ 화제

    북한 축구대표팀 지윤남 선수의 근육질 몸매가 뜨거운 화제다. 지윤남 선수는 16일 오전에 열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첫 경기 브라질전에서 44년 만에 첫 골을 터트리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 직후 지윤남 선수는 유니폼 교환을 위해 상의를 탈의했고 이에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이 카메라에 잡히며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윤남의 복근을 노동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으로 압축된 ‘실전압축복근’이라 명명하며 “이번 기회로 지윤남 선수를 확실히 알았다.”, “진정한 짐승남이다.” “CG라 해도 믿을 정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북한은 이날 브라질전에서 2대1로 안타깝게 패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에 빛나는 브라질 선수들과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쳐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방송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추,언더웨어 화보 통해 ‘식스팩 복근’ 공개

    상추,언더웨어 화보 통해 ‘식스팩 복근’ 공개

    연예계 만능 스포츠맨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짐승남’ 으로 변신했다.상추는 패션 매거진 ‘엘르(Elle)’ 6월호에서 ‘Mighty, Almighty’라는 컨셉으로 ‘리바이스 바디웨어’를 입고 미식축구, 복싱, 농구, 야구 등 각종 스포츠 활동을 재연하는 모습을 표현했다.이번 화보를 함께한 ‘리바이스 바디웨어’ 마케팅팀 담당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국가대표급 운동능력을 보여준 상추가 ‘역동적인 젊음’, ‘내츄럴한 섹시함’을 추구하는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브랜드 컨셉에 적격인 모델이라고 판단해 의상을 협찬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상추는 KBS 2TV 오락프로그램 ‘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해 ‘몸짱’다운 체력을 과시했고, 박명수가 진행하는 케이블채널 E!TV ‘거성쇼’에도 출연 중이다.사진 = 리바이스 바디웨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복근녀’, 알고 보니 걸그룹 연습생 ‘한우리’

    ‘월드컵 복근녀’, 알고 보니 걸그룹 연습생 ‘한우리’

    ‘월드컵 복근녀’의 댄스 동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정체가 가수 연습생 한우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으로 2개의 동영상이 등장했다. 영상 속의 여성은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수 비의 노래 ‘널 붙잡을 노래’와 걸그룹 포미닛의 노래 ‘허’(Huh) 댄스를 선보였다. 파워풀하고 유연한 모습을 보이는 이 여성은 댄스뿐 아니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도 눈에 띈다. ‘월드컵 복근녀’는 비가 흰 민소매 셔츠를 걷어 올리는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근육이 남자같다. 최고다” “식스팩이 선명하다” “운동 많이 했나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네티즌들은 ‘월드컵 복근녀’가 누군지에 궁금증을 표했다. 그런 가운데 이 여성이 연예인 양성기관 ‘스타스쿨’ 걸그룹 오디션을 통과한 연습생 한우리 양인 것으로 밝혀졌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특징인 한우리 양의 롤모델은 가수 보아로 래퍼를 꿈꾸며 열심히 연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월드컵 복근녀’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민복근’ 지윤남, 정대세 이어 北축구스타 탄생

    ‘인민복근’ 지윤남, 정대세 이어 北축구스타 탄생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지윤남이 정대세에 이어 국내에 가장 이름을 알린 북한 선수로 등극했다. 지윤남은 6일(한국시각) 남아공 월드컵 본선 G조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 직후 유니폼 교환을 위해 상의를 탈의하며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이후 지윤남은 ‘인민복근’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의 복근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짐승남이다.”, “컴퓨터 그래픽 같다.”, “초콜릿 복근의 대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인민복근’이라 칭하고 있다.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도 지윤남의 몫이다. 특히 지윤남은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정대세의 헤딩 패스를 받아 강력한 왼발슛으로 통쾌한 골을 터뜨리며 우승후보 브라질과 대등한 경기를 펼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는 ‘인민루니’라 불리며 큰 관심을 받았던 정대세에 이은 또 한명의 스타 탄생이다. 정대세 역시 이날 경기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인민루니’ 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정대세는 경기 후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대세는 이날 경기 뒤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축구를 시작할 때부터 꿈꿔왔던 월드컵에서 최강 브라질과 맞붙는 다는 사실에 감동했기 때문”이라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중국 스포츠 전문 주간지 티탄저바오 인터넷판은 북한과 브라질의 경기 후 정대세가 한국 미녀와 결혼을 원한다고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방송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이티마우스 상추, ‘명품복근’ 공개..네티즌 ‘환호’

    남성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식스팩’ 복근을 공개했다. 상추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Elle) 6월호에서 ‘마이티, 올마이티’(Mighty, Almighty)라는 콘셉트로 미식축구, 복싱, 농구, 야구 등 각종 스포츠 활동을 재연하며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이번 화보촬영을 함께한 ‘라바이스 바디웨어’ 마케팅팀 담당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운동능력을 보여준 상추가 역동적인 젊음, 내츄럴한 섹시함을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적격인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모델 선정이유를 밝혔다. 한편 상추는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를 통해 국가대표급 운동능력을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리바이스 바디웨어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은정이 “역겹다”발언한 나이 많은 비키니 화보 모델은?

    최은정이 “역겹다”발언한 나이 많은 비키니 화보 모델은?

    ‘여고생 착한글래머’ 최은정이 방송 도중 폭탄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방송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며 “나이 어린 모델의 비키니 보다 섹시하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최은정이 나이 많은 비키니 모델을 폄하하자 이에 대해 네티즌들이 사이에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이 많은 모델’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이지를 두고 설왕설래 하고있다. 최근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연예인들의 비키니 화보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황혜영, 백지영, 유리 등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되자 “30대라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몸매”라는 호의적인 여론이 형성됐었다. 특히 황혜영은 지난 6일, 14일 총 2차에 걸쳐 자신의 쇼핑몰 사이트에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바 있다. 황혜영은 3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과 탄탄한 명품 복근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최은정의 발언은 계속해서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하며 수많은 논란을 양산하고 있어 그녀가 향후 어떤 대처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착한글래머, 아마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북한-브라질戰 ‘인민 복근’ 지윤남 화제

    북한-브라질戰 ‘인민 복근’ 지윤남 화제

    4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북한의 첫 골을 터트린 지윤남이 ‘인민 복근’으로 화제가 됐다. 북한은 16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첫 경기에서 FIFA 랭킹 1위인 브라질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1-2로 아쉽게 패했다. 지윤남은 이 경기에서 북한이 2-0으로 지고 있던 후반 44분 만회골을 터트리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인민 루니’ 정대세의 헤딩 패스를 왼발로 정확히 차 넣은 완벽한 골이었다. 그러나 국내에서 더욱 화제가 된 것은 경기 후 유니폼을 서로 나누는 장면이었다. 지윤남은 브라질의 질베르투 실바와 유니폼을 바꿨는데 이 때 그의 탄탄한 근육질 상체가 카메라에 잡힌 것. 지윤남의 선명한 복근은 시청자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경기 후 네티즌들은 ‘인민 복근’이라는 별칭을 만들기도 했다. 4.25 체육단 소속인 지윤남은 2004년 국가대표로 데뷔해 A매치 18경기에 출전한 미드필더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민복근’에 이어 ‘월드컵 복근녀’가 대세

    ‘인민복근’에 이어 ‘월드컵 복근녀’가 대세

    섹시한 복근을 드러내고 춤을 추는 한 여성의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 15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동영상에는 붉은 색 티셔츠를 입은 건강미 넘치는 여성이 등장해 비의 ‘널 붙잡을 노래’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특히 ‘널 붙잡을 노래’에서 티셔츠를 걷어 올려 보여주는 ‘복근웨이브’에서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근이 정말 섹시하다.”, “북한은 지윤남, 남한은 월드컵 복근녀가 대세다.”, “지방이 없어 보인다. 대단하다.”, “연예인 데뷔할 사람인 것 같다.” 등 그녀의 등장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 여성은 걸그룹 오디션을 통과한 연습생 한우리 양으로 밝혀져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월드컵 복근녀’ 동영상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민복근’ 지윤남, 북한대표 짐승남 ‘등극’

    ‘인민복근’ 지윤남, 북한대표 짐승남 ‘등극’

    북한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지윤남 선수의 복근이 화제다. 지윤남은 6일(한국시각) 남아공 월드컵 본선 G조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 직후 유니폼 교환을 위해 상의를 탈의, 지방을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윤남에게 ‘인민 복근’ 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진정한 짐승남이다.”, “컴퓨터 그래픽 같다.”, “초콜릿 복근의 대가다.”라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테랑 수비수 지윤남은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정대세의 헤딩 패스를 받아 강력한 왼발슛으로 통쾌한 골을 터뜨렸다. 이날 북한은 FIFA 세계 랭킹 1위 브라질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1:2로 패했다. 사진 =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은정 “역겹다” 발언 타깃이 황혜영? ‘의혹제기’

    최은정 “역겹다” 발언 타깃이 황혜영? ‘의혹제기’

    ‘여고생 착한글래머’ 최은정이 방송 도중 폭탄발언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방송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며 “나이 어린 모델의 비키니 보다 섹시하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최은정이 나이 많은 비키니 모델을 폄하하자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이 “최은정이 황혜영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시했다. 이는 황혜영이 최근 연이어 비키니화보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황혜영은 지난 6일, 14일 총 2차에 걸쳐 자신의 쇼핑몰 사이트에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바 있다. 황혜영은 3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과 탄탄한 명품 복근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황혜영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되자 쇼핑몰 사이트는 한때 서버가 다운됐을 정도다. 최은정의 발언은 계속해서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하며 수많은 논란을 양산하고 있어 그녀가 향후 어떤 대처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착한글래머, 아마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혜영, 2차 비키니 화보 大공개 ‘시선집중’

    황혜영, 2차 비키니 화보 大공개 ‘시선집중’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2차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또 한 번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황혜영은 14일 자신이 운영하는 여성의류 쇼핑몰 ‘이마이’에 2차 비키니 화보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황혜영은 지난 6일 1차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다. 당시 비키니 화보가 공개되자 쇼핑몰 사이트에는 약 20만 명의 네티즌들이 방문했고 한때는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도 벌어졌다. 특히 황혜영은 지난 5월 태국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를 위해 혹독한 몸만들기 트레이닝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탄탄한 복근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에 황혜영의 명품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37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투투 시절의 작고 귀여웠던 황혜영이 맞냐?”, “동안 얼굴에 명품 몸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했으며 1996년에는 드라마 ‘호텔’에서 연기자로 깜짝 변신하기도 했다. 이후 2002년 그룹 오락실 활동을 끝으로 연예활동을 중단했고 본격적으로 의류사업에 나섰다. 의류사업 중에도 꾸준히 연기수업을 받아온 황혜영은 올해 드라마를 통해 8년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수아, “파격 S라인” 섹시댄스로 관중 열광시켜

    홍수아, “파격 S라인” 섹시댄스로 관중 열광시켜

    배우 홍수아가 섹시한 복근댄스를 선보여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홍수아는 13일 오후 3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집 ‘인기가요’에 출연해 실력파 뮤지션 알리 무대에서 섹시한 복근 댄스를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디지털 싱글 ‘Hey 미스터’를 공개한 알리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Hey 미스터’는 국내 정상급 작곡가 최준영이 직접 프로듀싱 한 곡으로, 복고적인 디스코 스타일에 현대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중독적인 가사로 완성된 퓨전스타일의 댄스곡 이다.이날 방송에는 SS501,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CNBLUE, After school, f(x), 4minute, 다비치, 씨야&티아라, 시크릿, MBLAQ, 이석훈, 인피니트, Sistar, 코요태, 에이트, 플라워, 서영은, 소야앤썬, 길학미, 리나, 알리, 금은동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달리는 꽃남들 “女心을 뺏어라”

    달리는 꽃남들 “女心을 뺏어라”

    월드컵은 남자들만 열광하는 이벤트가 아니다. 흔히 한국 여자들이 싫어하는 대화소재는 축구와 군대 이야기가 손꼽힌다. 최악의 소재는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라고 한다. 그런데 월드컵은 여자들도 환호한다. 왜 그럴까. 환상적인 외모와 초콜릿 복근을 가진 늘씬한 남자들이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모습을 90분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근육질 몸매면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귀여운 선수가 있는가 하면, ‘짐승남’을 연상시키는 선수도 있다. 수년 전 영국의 대중지가 ‘당신이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는’이란 여론조사 결과 1위에 리버풀의 페르난도 토레스(24·스페인), 3위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로케 산타 크루스(29·파라과이)가 선정됐다. 산타 크루스는 ‘2006년 FIFA매거진이 뽑은 가장 섹시한 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독보적이었다. 그러니 남아공월드컵을 여자친구나 아내와 함께 보면서 술과 스트레스로 빵빵해진 배를 긁적거리지는 마시길. 당신이 너무 매력 없다고 느낄 수도 있으니 말이다. 둘 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그들 외에 이번 월드컵에서 ‘꽃미남’ 1, 2위를 다투는 선수는 브라질의 카카(28·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의 포워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 마드리드)다. ‘하얀 펠레’ 카카는 축구계의 ‘엄친아’다. 잘생긴 데다 성실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손꼽힌다. 8년간 A매치 78경기 출전 27골을 넣었다. 패리스 힐튼과 염문설을 날렸던 호날두는 호남형 외모의 스캔들 메이커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23·바르셀로나)는 169㎝의 단신이지만, 엄청난 경기력과 귀여운 외모로 여성들에게 사랑받는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34·다롄 스더)의 뒤를 잇는 꽃미남 기성용(21·셀틱)은 ‘국민 남동생’ 같은 귀여운 외모로 어필하고 있다. 나라별로는 꽃미남이 스페인에 몰려 있으니, 그들의 경기를 놓치면 안 된다. 토레스를 비롯해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29·레알 마드리드), 포워드 다비드 비야(29·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23·아스널) 등 4명이나 된다. 신세대 꽃미남의 계보에 프랑스의 미드필더 요안 구르퀴프(보르도)와 그리스 미드필더 소티리스 니니스(20· 파나티나이코스)도 올라 있다. 특히 185㎝의 큰 키의 구르퀴프는 환상적인 드리블과 마르세유 턴(지단식의 360도 회전)을 자랑한다. 검은 피부 때문에 미모가 감춰진 짐승남으로 코트디부아르 포워드 디디에 드로그바(32·첼시)가 있다. 188㎝에 진정한 초콜릿 복근의 그도 클로즈업해 보면 선량한 눈빛을 가지고 있다. 북한의 ‘인민 루니’ 정대세(26·가와사키 프론탈레)도 짐승남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원빈, ‘아저씨’ 예고영상서 ‘꿀복근’ 과시

    원빈, ‘아저씨’ 예고영상서 ‘꿀복근’ 과시

    배우 원빈이 영화 ‘아저씨’ 예고영상을 통해 탄탄한 식스팩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동영상은 지하도를 걷고 있는 원빈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원빈이 어린 소녀와 함께 밥을 먹으며 “아저씨가 깡패에요?”라고 묻자 “너도... 내가 나쁜 사람처럼 보이니?”라고 되묻는다.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며가며 살고 있던 전직특수요원 태식(원빈 분)에게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 본)가 나타나 태식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범죄조직에 납치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액션 드라마다. 지난 8일 진행된 마지막 촬영은 추격 중 부상을 당한 차태식(원빈 분)이 상처를 치료한 뒤 결연한 의지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직접 자르는 장면.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그가 자신을 ‘아저씨’라 부르며 따르던 단 하나뿐인 친구 소미를 구하기 위해 오랜 침묵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가기로 결심하는 순간이다. 원빈은 이 장면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담기 위해 제작진에게 특별히 크랭크업 장면으로 잡아줄 것을 요청했다. 원빈은 식이요법과 강도 높은 운동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원빈의 거칠고 강한 남성성이 표현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 시키고 있는 영화 ‘아저씨’는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오는 8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오퍼스 픽쳐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남성 스타들도 여배우들만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패션 분야 중 가장 보수적인 부분인 주얼리 영역에서도 뛰어난 감각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연예가 패셔니스타로 손꼽힐만한 배우 소지섭과 가수 비,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태양이 그 예다.이들은 중요한 행사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하기로도 유명한데 이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한 주얼리는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크롬 하츠(Chrome Heart)’의 제품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일반 남성들이 선뜻 스타일링 하기 어려운 인상이 강한 주얼리를 클래식한 분위기의 옷에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더욱 엣지 있는 남성 패션으로 완성했다.◆야성미 넘치는 비이번 신규 스페셜 앨범의 자켓 사진과 화보를 통해 비는 그 동안 야심차게 준비해온 환상적인 복근과 장골근을 공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흠잡을 데 없는 초콜릿 복근으로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줬는데, 여기에 중세풍의 앤티크 디자인의 주얼리가 거칠고 야성적인 느낌이 근육질의 몸을 더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댄디한 섹시가이 소지섭‘소간지’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소지섭은 평상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자주 하는데 크롬하츠 매니아 답게 일상 생활에서도 액세사리는 항상 빠지지가 않는다.특히 지난 장동건-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소지섭은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감각적인 블랙 카리스마를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영화 시사회나 주요 행사에서도 블랙을 선호하는데 매번 그의 주얼리 스타일링은 인상적이다. 반지, 목걸이, 벨트 등 여러 아이템으로 인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이었지만 깔끔한 의상과 매치해 조화를 이뤘다. ◆스타일아이콘 빅뱅 태양태양은 아이돌 스타일아콘답게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는데 평소 지향하는 스타일을 엿보면크롬하츠의 매니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난 쇼, 오락 프로그램 출연 시에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상으로 카키색의 밀리터리 느낌의 자켓과 꾸미지 않은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했다. 목걸이, 팔찌, 반지 등 모두 개인 ‘크롬하츠’ 소장품이라고 한다.뮤직비디오와 일상 생활 파파라치 컷에서도 데님과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 블랙후드는 태양 외에도 지드래곤, 테디 등 YG 패밀리 맴버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마무리로 무심한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해 주니 더욱 세련되며 최고의 아이돌 그룹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크롬하츠는 1989년 오너이자 디자이너인 리차드 스탁(Richard Stark)과 그의 부인인 로리 린 스탁 (Laurie Lynn Stark)이 제작한 브랜드로 1996년 뉴욕에 첫 매장을 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크롬 하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리스전 무조건 이긴다!… 단내나는 대표팀 체력훈련 들여다보니

    그리스전 무조건 이긴다!… 단내나는 대표팀 체력훈련 들여다보니

    목표는 12일 그리스전이다. 남아공 루스텐버그에 입성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8일 밤 올림피아파크 스타디움에서 초강도의 체력훈련을 소화하며 그리스전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이틀 전처럼 근육강화와 스피드 훈련, 미니게임 등 방법은 같았지만 강도가 달랐다. 미니게임은 시간과 팀당 인원수, 그라운드 사용 면적 등을 조절해 강도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선수들의 입에서 단내가 풀풀 나도록 짠 레이몬드 베르하이옌 피지컬 코치의 프로그램을 살짝 들여다봤다. ●근력운동 스트레칭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공을 차는 데 반드시 필요한 복근과 등배근 등 몸 구석구석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데 있다. 선수 개개인의 신체적 이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초작업이다. 특히 선수 자신의 몸무게를 이용해 근육에 압력을 가하는 방식이 독특했다. 대표적인 건 ‘푸시업’. 선수들은 20분 동안의 프로그램 가운데 마지막 순서에서 이 푸시업을 약 5분 동안 실시하며 비지땀을 흘렸다. ●균형발달 훈련 선수들은 X-밴드 모양의 체력측정기를 착용한 뒤 본격 훈련에 들어갔다. 일정한 모양으로 그라운드에 설치한 콘을 중심으로 4개의 조로 나뉘어 각 조끼리 패스를 주고받는 훈련이었다. 손에는 노랑색 표시물을 들고 앞으로, 혹은 뒤로 전력질주를 하며 동료에게 이를 건넸다. 표시물을 건넨 선수는 베르하이옌 코치가 주문하는 대로 갖가지 부위의 스트레칭을 하며 자리로 돌아갔다. 조영증 대한축구협회 기술교육부장은 이 두 번째 프로그램을 ‘피지컬 코디네이션’이라고 불렀다. ●3대3 미니게임 코치들이 골대를 옮겼다. 마침내 그 시간이다. 미니게임은 7대7, 5대5, 심지어 1대1로 이뤄지기도 하는데 이날은 3대 3게임이다. 한쪽 골대를 한쪽 미드필드 중앙에 세워 미니구장을 만든다. 길이는 가로와 세로 30m씩. 전체 7개조 가운데 조끼를 입은 3명이 투입된 지 1분 만에 다른 조 3명과 교체된다. 게임을 한 나머지 3명은 1분 더 뛴 뒤 역시 다른 조와 임무교대를 한다. 따라서 한 팀이 2분 동안 2개조를 상대로 게임을 벌여야 하는데 이 같은 방식의 훈련을 8번(세트) 반복했다. 조 부장은 “7명이 뛰던 공간에서 3명의 한 팀이 벌이는 미니게임은 대단히 힘들다. 이 정도 훈련이면 아마 심박수가 분당 180에 이를 정도로 강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루스텐버그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강호동, ‘식스팩’ 여전히 남아있어...‘짐승남’ 등극

    강호동, ‘식스팩’ 여전히 남아있어...‘짐승남’ 등극

    방송인 강호동의 식스팩이 공개돼 화제다.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호동 복근’이라는 제목으로 강호동이 상반신을 탈의한 사진 2장이 게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한 장의 사진은 2006년 수영장에서 하늘색 삼각팬티를 입고 돌아다니는 강호동을 한 네티즌이 찍어 인터넷에 게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강호동은 그 당시 상당한 체격의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대중들은 근육이 아닌 ‘살’이라고 생각했지만 탄탄한 복근을 가지고 있는 이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대중들에게 큰 반전을 줬다.또 다른 사진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촬영 중 냇가에 들어가 있는 모습으로 이 사진에서도 강호동의 식스팩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운동선수 출신인 강호동은 2006년에 이어 꾸준한 운동으로 식스팩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강호동의 식스팩을 본 네티즌들은 “뚱뚱한게 아니라 남들보다 둘레가 컷을 뿐이다.”, “강호동도 진정 ‘짐승남’이다. 멋있다.”, “순간 설랬다.” 등의 호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 열려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복근 작가, 박정자, 윤석화 연출, 송일국, 배해선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주역들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복근 작가, 박정자, 윤석화 연출, 송일국, 배해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탄탄 복근男 등극...네티즌 ‘大반전’

    강호동, 탄탄 복근男 등극...네티즌 ‘大반전’

    방송인 강호동의 식스팩이 공개돼 화제다.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호동 복근’이라는 제목으로 강호동이 상반신을 탈의한 사진 2장이 게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한 장의 사진은 2006년 수영장에서 하늘색 삼각팬티를 입고 돌아다니는 강호동을 한 네티즌이 찍어 인터넷에 게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강호동은 그 당시 상당한 체격의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대중들은 근육이 아닌 ‘살’이라고 생각했지만 탄탄한 복근을 가지고 있는 이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대중들에게 큰 반전을 줬다.또 다른 사진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촬영 중 냇가에 들어가 있는 모습으로 이 사진에서도 강호동의 식스팩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운동선수 출신인 강호동은 2006년에 이어 꾸준한 운동으로 식스팩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강호동의 식스팩을 본 네티즌들은 “뚱뚱한게 아니라 남들보다 둘레가 컷을 뿐이다.”, “강호동도 진정 ‘짐승남’이다. 멋있다.”, “순간 설랬다.” 등의 호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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