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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니 민호, 신비로운 티저 ‘복근 엘프’ 사진 공개

    샤이니 민호, 신비로운 티저 ‘복근 엘프’ 사진 공개

    그룹 샤이니 민호가 순정남 이미지를 버리고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 정규 2집 앨범 발매에 앞서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격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민호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12일까지 태민, 온유, 종현, 키의 티저 이미지를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민호는 그동안 감춰왔던 식스팩 복근을 공개하며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민호는 상의를 탈의하고 반삭 헤어스타일에 인디언 스타일의 화려한 머리 장식으로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앞서 7일 새벽 유출된 민호의 복근 사진에 이어 샤이니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팬들은 순정만화 남자 주인공 같던 여린 이미지를 벗고 강인한 남자로 돌아온 민호의 모습에 9개월의 공백 기간이 무색할 만큼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또 민호의 모습을 보며 ‘남신’, ‘복근 엘프’, ‘식스팩 엘프’ 등의 별칭을 만들기도 했다. 이밖에도 “1년전 드림팀에서 봤던 복근보다 훨씬 더 숙성됐구나”, “너는 동생뻘을 넘어 조카뻘인데, 난 자꾸 가슴이 뛴다.”, “이번 콘셉트는 인디언? 엘프? 다른 아가들 사진도 빨리 공개하기를”, “안 그래도 잔 근육으로 탄탄했던 몸인데 운동으로 근육까지 키웠나보다.” 등 민호의 변신과 샤이니 새 앨범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샤이니는 오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리틀 한예슬’ 윤선경, ‘청순+섹시’ 비키니 화보공개

    ‘리틀 한예슬’ 윤선경, ‘청순+섹시’ 비키니 화보공개

    ’리틀 한예슬’로 이름을 알린 유명 쇼핑몰 CEO 윤선경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윤선경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바이윤(www.byyoon.com)을 통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하며 명품몸매를 선보였다. 윤선경은 이 화보에서 한예슬을 쏙 빼닮은 얼굴뿐만 아니라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 그리고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화보는 공개와 동시에 큰 관심과 인기를 얻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윤선경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윤선경은 한예슬을 닮은 외모와 잇따른 방송 출연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KBS 2TV ‘생방송 오늘’ 출연 당시 월 8천만 원의 쇼핑몰 매출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 바이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개콘’ 동혁이형, 응원녀의 ‘무개념 노출’ 맹비난

    ‘개콘’ 동혁이형, 응원녀의 ‘무개념 노출’ 맹비난

    ’개그콘서트’의 ‘동혁이형’ 장동혁이 ‘월드컵 응원녀’들의 도를 넘어선 노출에 거침없는 비난을 쏟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 출연한 장동혁은 월드컵 기간 중 과도한 노출로 응원문화를 어지럽힌 ‘월드컵 응원녀’들의 행태를 꼬집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혁은 “발자국녀, 복근녀, 똥습녀까지 잘도 갖다 붙인다.”고 운을 뗀 뒤 “말이 좋아 응원녀지 연예인 지망생, 쇼핑몰 CEO 등 홍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지 않느냐.”며 상업화된 월드컵 응원문화를 비판했다. 이어 장동혁은 “응원녀 컨셉 좋다. 근데 왜 훌러덩 벗고 나오냐.”며 “축구선수도 옷 벗고 골 세리머니하면 경고 먹는데 (응원녀들은) 경고도 없고 경우도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장동혁은 “온 국민의 축제를 (응원녀들이) 자기네들 PR의 독무대로 삼고 있다.”며 “진짜 연예인이 되고 싶다면 무대에서 실력을 보여줘라.”는 멘트로 독설을 마무리해 방청객과 시청자들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가희, ‘명품 복근·우월 복근’ 선봬 네티즌 ‘탄성~’

    가희, ‘명품 복근·우월 복근’ 선봬 네티즌 ‘탄성~’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CF를 통해 선보인 명품 복근이 화제다. 가희는 최근 제일제당의 다이어트 음료 CJ팻다운의 모델로 발탁돼 CF 촬영에 임했다. 이번 CF는 지난 6월말 공개됐으며 영상을 본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됐다. 팬들은 “진정한 우월 복근”이라고 전하며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시킨다”, “가희 최고의 완벽 복근이다”고 뜨거운 반응은 내비쳤다. 가희는 광고 20초 분량에서 10초정도가 복근만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섹시미와 탄력적인 복근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가희가 데뷔 전부터 춤을 좋아했으며 열심히 췄다. 이 때문에 복근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힌 것 아니겠느냐”고 말을 전했다. 한편 가희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영웅호걸’ 멤버로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CJ팻다운 광고 영상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경창설 64주년… 으뜸 여경대상 뽑힌 박수진 경사

    여경창설 64주년… 으뜸 여경대상 뽑힌 박수진 경사

    박수진. 서른네살 미혼. 경기경찰청 고양경찰서 강력팀 형사. 박 형사는 경기북부 지역 조폭들에게는 저승사자다. 경기 파주 일대에서 활동하던 ‘파주스포츠파’와 스포츠파와 세력다툼을 벌이던 ‘파주주내파’, 이들과 싸우던 ‘의정부세븐파’‘일산식구파’ 등 4개 폭력조직원 143명을 잡았다. 그래서 그녀는 ‘조폭 잡는 여경’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박 형사는 1일 ‘여경의 날’을 맞아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열린 64주년 여경창설 기념행사에서 으뜸 여경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경장에서 경사로 한 계급 특진했다. 박 형사는 “다 팀원들이 한 일이지요. 팀워크가 경찰의 힘”이라고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다. ●1년6개월간 조폭 4개파 143명 검거 163㎝의 보통 키에 예쁘장한 얼굴이지만 이 지역 조폭들은 ‘박수진’ 이름 석자만 들어도 오금을 펴지 못한다. 박 형사는 “강력팀 형사라는 선입견 때문에 우락부락할 것으로 생각되겠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잖아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박 형사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배운 태권도가 일품이다. 태권도 3단에 합기도 1단이다. 체력도 ‘짱’이다. 경찰관끼리 겨루는 ‘체력왕 선발대회’에서 여경부문 1위를 했다. 박 형사는 1995년 군 입대를 결심했다. 남성도 힘들다는 특수전사령부에서 하사관으로 복무했다. 3년5개월 동안 특공대 생활을 마치고 1999년에 전역한 그는 일반 사무직으로 근무하기도 했지만 이듬해 경찰특공대에 지원했다. 박 형사는 “일반 회사에 다닐 때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경찰특공대에서 여경 1기를 뽑는다는 말을 듣고 나한테 맞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돌이켰다. ●“팀워크가 경찰의 힘” 공 돌려 8년 동안 경찰특공대로 근무하던 박 형사는 2008년 11월 일반 경찰관으로 전환하면서 강력팀 형사를 선택했다. 박 형사는 “형사가 적성에 맞는다는 점도 있었고, 수사를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형사로서의 일상은 그렇게 시작됐다. 강력팀 형사로 근무한지 채 1주일도 안 됐을 때 40대 남성이 내연녀를 살해한 강력사건이 터졌다. 잠복근무 등 끈질긴 추적이 계속됐다. 동료 형사와 팔짱을 끼고 연인행세까지 한 끝에 서울역에서 도주하려던 피의자를 붙잡았다. 박 형사는 “형사로서 첫 검거여서 그런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밤새워 쫓던 범인을 체포하는 순간마다 자부심과 짜릿함을 느꼈다.”면서 “여경은 강력팀 근무를 못한다는 편견을 깨고 훌륭한 강력 형사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65세 맞아?” 호주 최고 섹시 할머니

    “65세 맞아?” 호주 최고 섹시 할머니

    나이를 잊은 S라인 몸매를 간직한 60대 호주 여성이 ‘최고의 섹시 할머니’로 선정됐다. 퀸즐랜드에 사는 레일라 베누시(65)는 호주 주간지 주 위클리(Zoo Weekly)가 최근 선정한 ‘가장 섹시한 호주 할머니’(Hottest Aussie Nanna)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베누시는 “내 나이에 이런 상을 받는 게 쑥스럽다.”면서도 “늘 나에게 ‘이렇게 섹시한 여성은 또 없다고 해준 남편에게 가장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15년 전 찾아온 관절염으로 고생하다가 57세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뒤늦게 시작했지만 흥미가 생겨 일주일에 5번씩 2시간은 아령으로 근력운동을 한다. 주 위클리 측은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는데도 베누시는 꾸준한 운동으로 잘록한 허리와 잘 잡힌 복근을 자랑하며 또래 여성 보다 10년은 젊어 보인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잡지 화보촬영의 기회와 함께 5000호주달러(510만원)를 상금으로 받았다. 그녀는 이 돈으로 남편과 함께 휴가를 떠날 계획이다. 사진=주 위클리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2PM “진짜 사나이란?” 짐승돌 비법 공개

    2PM “진짜 사나이란?” 짐승돌 비법 공개

    그룹 2PM의 멤버 찬성과 준호가 여성스러워 고민인 청각장애 미소년에게 ‘남자다워지는 비법’을 전수했다. 오는 3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연출 배성우)’에선 청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김홍인(16)군이 출연해 2PM에게 남성미를 배웠다. 날씬한 체격에 예쁘장한 얼굴로 웬만한 여자들보다 섹시댄스를 훨씬 더 맛깔 나게 추는 홍인 군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바로 너무나도 ‘여성스럽다’는 것. 홍인 군은 “어린 시절부터 귀가 잘 들리지 않아 또래 남자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때 나를 감싸주고 지켜줬던 건 바로 여자 짝꿍이었다.”며 “그 이후로 여자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여성스러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강한 남자가 되어 미래에 생길 여자 친구를 지켜주고 싶다.”며 2PM에게 ‘짐승남이 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찬성과 준호는 기꺼이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터프한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 게다가 평소 방송에서 쉽게 드러내지 않는 그들의 복근까지도 시원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은 생활 속에서 인사하는 방법부터 말할 때와 춤출 때 남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줬다. 마지막에는 홍인 군이 2PM에게서 전수받은 방법을 응용해 에프엑스 루나를 터프하게 끌어안으며 과감히 프로포즈를 해 루나가 깜짝 놀라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최근 명품 복근을 공개해 초절정 섹시함을 과시했던 홍수아가 김홍인 군과 호흡을 맞춰 현란한 차차차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비-이효리,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연예인 1위

    비-이효리,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연예인 1위

    가수 이효리와 비(정지훈)가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6월 14일부터 12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164명을 대상으로 ‘떠나자! So Cool~ 2010 여름휴가 설문 이벤트’를 실시했다. 설문 조사결과 여자 연예인으로는 가수 이효리가 28.2%(328명)로 1위를 차지했다. 이효리는 지난 2009년에 2년 연속 ‘함께 휴가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효리는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건강미가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S라인 몸매로 여름과 잘 어울려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어 2위는 신민아 20.2%(235명) 3위는 신세경 19.5%(227명) 4위는 한예슬 18.0%(210명)로 박빙의 차이를 보였다. 남자 연예인으로는 비(정지훈)가 27.4%(319명)로 1위에 올랐다. 비는 지난해 2위를 했고 올해는 1위를 차지했다. 비는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긴 팔다리로 명품 몸매의 찬사를 받으며 가수에서 배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어 2위는 이승기 23.1%(269명) 근소한 차이로 3위는 MC몽 22.8%(265명)이 차지했다. 다음은 김남길 16.2%(189명) 노홍철 10.5%(122명) 순이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나쁜 남자들’ 웃고 ‘웃기는 남자들’ 울고

    ‘나쁜 남자들’ 웃고 ‘웃기는 남자들’ 울고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것이 시청률이라고 하지만 2010년 상반기 방송가는 어느 때보다 예상치 못한 반전이 많이 터져나왔다. 새로움을 주지 못하고 기존의 흥행 공식만을 답습한 경우는 여지없이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시청률 보증수표로 인식된 톱스타도, 전편의 화려한 명성도 예외는 아니었다. ●반전 거듭한 안방극장 신년 벽두부터 안방극장을 떠들썩하게 했던 KBS 수목 미니시리즈 ‘추노’. 톱스타들이 나오거나 기존의 궁중사극도 아니었지만 노비를 주인공으로 한 ‘길거리 사극’이 오히려 신선함을 줬다. 특히 ‘추노’는 ‘다모’의 계보를 잇는 스타일리시 사극으로 명품 대접을 받았다. 영화용 카메라로 촬영한 세련된 영상미와 화끈한 액션은 모처럼만에 남성 시청자를 TV 앞으로 끌어당겼고,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추노꾼’들은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거센 남자들의 질주는 ‘나쁜 남자’ 신드롬으로 이어졌다.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의 주인공 이선균은 까칠하고 마초적인 셰프 최현욱 역을 맡아 극 초반의 ‘비호감’ 위기를 극복하고 일과 연애에 카리스마까지 있는 남자로 뒷심을 발휘했다. ‘선덕여왕’ 이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던 월화극에서는 KBS ‘공부의 신’이 의외의 안타를 쳤다. 꼴찌들의 명문대 입학기를 다룬 이 작품은 우리 사회의 학벌주의와 1등 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공부 비법’ 전수라는 실용적(?)인 소재로 10대 학생과 40대 학부모의 인기를 동시에 누렸다. 수목극 시장에서도 반전은 계속됐다. KBS ‘신데렐라 언니’는 해당 방송사에서도 흥행을 자신하지 못했으나 문학적인 대사와 섬세한 심리 묘사라는 아날로그적 가치를 되새기며, 화려한 스케일과 빠른 전개에 매몰되는 듯했던 TV 드라마에 급제동을 걸었다. 제목부터 노골적인 SBS 수목극 ‘나쁜 남자’는 극 초반 김남길, 한가인 등 스타 이름값에 의존하는 모양새를 보였으나 회를 거듭할수록 고정팬을 늘려가고 있다. 상반기를 마감할 즈음,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도 동성애 코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보수적인 안방극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내우외환’ 시달린 예능프로 반면 예능 프로그램은 그 어느 때보다 정치·사회적 이슈로 얼룩졌다. 천안함 사태, 방송사 파업, 정치권 외압 등으로 장기 결방되거나 폐지되는 프로그램이 많아 웃음의 본질적 의미에서부터 예능 프로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프로그램 형식 면에서는 몇 년째 이어진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강세가 계속됐다. KBS ‘해피선데이’의 ‘1박2일’은 예능프로그램으로는 드물게 시청률 40%를 돌파했고, 평균 나이 40.6세 아저씨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남자의 자격’ 역시 방영 1주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제대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소리없이 사라진 프로그램도 많았다. 천안함 사태로 인한 TV 예능프로의 잦은 결방은 시청률 하락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폐지 수순을 밟았다. SBS ‘골미다(골드 미스가 간다)’, ‘절친노트’, MBC ‘하땅사(하늘도 웃고 땅도 웃고 사람도 웃고)’ 등이 대표적이다. KBS ‘상상 더하기’나 ‘달콤한 밤’처럼 비슷한 형식을 반복하다 식상함을 이유로 ‘구조조정’ 대상이 된 경우도 있었다. 예능과는 별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정치적 외압설도 상반기 방송가를 뜨겁게 달궜다. 노무현 전 대통령 1주기 추도식 사회를 본 방송인 김제동은 한 케이블 방송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 녹화까지 마쳤으나 끝내 전파를 타지 못한 채 자리에서 물러났고, 국회에서 대사가 부적절하다고 지적을 받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도 결국 폐지됐다. 물론 해당 방송사는 외압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시청자들에게 남긴 것은 ‘씁쓸한 미소’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나쁜남자’ 하주희, 맥심화보서 명품복근 공개

    ‘나쁜남자’ 하주희, 맥심화보서 명품복근 공개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열연하고 있는 하주희가 명품복근을 공개했다. 하주희는 최근 월간지 MAXIM과 진행한 7월호 화보촬영을 갖고 도발적인 S라인과 복근을 뽐내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내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한 하주희는 특히 운동으로 단련된 복근으로 많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주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및 “김남길처럼 ‘나쁜 남자’에게 끌리기도 한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또 “배우로서의 능력으로 인정받고 싶다. 기회가 올 때까지 열심히 노력할 뿐”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소울메이트’의 어설픈 작업녀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하주희는 ‘환상의 커플’ 에서 안나 조(한예슬 분)의 닮은꼴 역할로 ‘제2의 한예슬’로 불리기도 했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강민경, 디즈니랜드 여행 사진 공개 ‘깜찍’

    강민경, 디즈니랜드 여행 사진 공개 ‘깜찍’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같은 그룹 멤버 이해리와 함께 일본 도쿄 디즈니씨에 다녀온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이번 여행은 두 멤버가 데뷔 후 처음 가진 휴가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각기 다른 장소에서 남다른 패션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디즈니씨에서는 파란색 오프숄더 티셔츠에 흰색 숏팬츠를 입어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또 일본의 거리에서는 회색 남방과 청 숏팬츠를 매치해 매끈한 복근과 몸매를 과시했다. 또 디즈니랜드에서는 “비가 와도 디즈니랜드는 놓칠 수 없다.”는 글과 함께 이해리와 검은색 미키마우스 우비를 쓴 사진을 올려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사람 모두 너무 귀엽다.”, “강민경은 가만히 있어도 화보다.”, “두 사람 여행가는데 따라 가고 싶다.”, “강민경은 여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5월 6일 미니 앨범 ‘INNOCE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패널티녀’ ‘발자국녀’ ‘시청녀’… 왜 월드컵 응원녀만 있는 걸까

    ‘패널티녀’ ‘발자국녀’ ‘시청녀’… 왜 월드컵 응원녀만 있는 걸까

    월드컵 기간이 되면 덩달아 ‘응원녀’가 열풍이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에는 월드컵 엘프녀, 똥습녀, 젖공녀가 그랬고 남아공 월드컵에도 화끈녀, 시청녀, 발자국녀, 속옷녀 등 수를 헤아리기 어렵다. 이들은 대부분 파격적인 노출과 뛰어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요즘 네티즌들은 영악하다. 이게 튀기 위한 홍보 전략인 줄 다 안다. 비난의 댓글도 많다. 왜 사람들은 알면서도 월드컵 응원녀 문화를 소비하는 걸까. 월드컵 응원남은 없는데 왜 응원녀만 있는 걸까. ●20대女에게 유독 엄격한 ‘인터넷 ○○녀’ ‘인터넷 ○○녀’ 트렌드부터 훑어 보자. 대중문화평론가 김헌식은 ‘트렌드와 심리’란 책에서 인터넷 ○○녀를 몇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 개똥녀, 루저녀, 패륜녀 등 물의를 일으킨 여성에 대한 윤리적 심판이 작용하는 경우와 엘프녀와 같이 외모가 품평이 되는 사례 등이다. 이런 유형들의 공통점은 여성, 특히 20대 젊은 여성에 대한 왜곡된 시선이 전제돼 있다는 점이다. 여성의 행실에 대해 유독 엄격한 기준을 적용, 같은 잘못을 해도 남성에 비해 더 큰 지탄을 한다. 최근 한 대학에서 환경 미화원 아주머니에게 욕설을 했던 ‘패륜녀’나 임산부에게 발길질을 했던 ‘발길질녀’는 분명 큰 잘못을 했지만, 사람들은 이들이 ‘젊은 여성’이란 점에 주목했다. “이들이 잘했다는 건 아니다. 문제는 그 차별적인 시선이다. 남성 중심적 시선에서 여성들의 거친 행동은 항상 문제가 된다. 같은 욕을 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해도 젊은 여성이 그렇게 했다면 사람들은 더 놀란다. 언론도 이를 따라가기 바쁘다. ‘20대 여성 왜 그러나.’란 식의 기사들이 쏟아진다.” 권지연 민우회 모니터분과장의 말이다. 외모에 대한 품평도 마찬가지다. 여성의 외모는 남성보다 더욱 노골적인 평가의 대상이 된다. 방송 뉴스에서 인터뷰를 한 여성의 가슴이 크다는 이유로 주목을 받았던 ‘간석동녀’가 대표적 사례다. ●응원녀는 있는데 응원남은 없다? 월드컵 응원녀는 20대 여성의 행실과 외모에 유독 엄격한, 바로 이 인터넷 ○○녀 소비 문화와 맞닿아 있다. 전국민의 관심을 받는 월드컵 응원 속에서 네티즌들은 파격적인 응원의상을 입은 여성의 사진을 온라인에 올리고 “왜 저러고 다니냐.”, “튀기 위해 안달났다.”고 돌을 던진다. 그리고 다시금 ‘행실 논란’으로 확대, 재생산시킨다. 연예 기획사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신인 배우를 앞세워 더 노골적인 옷을 입히며 홍보한다.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이다. 욕하면서도 먹힌다. 외모 품평도 응원녀 소비 문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카메라만 스쳐도 응원녀의 외모는 평가의 대상이 된다. 나이지리아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실축했을 당시 아쉬워하는 표정으로 주목을 받았던 ‘페널티녀’, 영국의 BBC 방송 뉴스에 잠시 나왔던 ‘BBC녀’는 이번 월드컵에서 외모로 품평이 올랐던 사례다. 네티즌들은 노출과 연예인 홍보로 얼룩진 응원녀 열풍 속에서 이들을 ‘진정한 응원녀’라고 치켜세운다. 하지만 실상 이마저도 여성의 외모에 대한 품평이 우선된, 그릇된 인식이 전제돼 있다. ☞[포토] ‘한국 vs 우루과이’전 우루과이에 1-2 석패 경기 보러가기 ☞[포토] “잘 싸웠다! 태극전사” 한국-우루과이 응원전 보러가기 거리 응원을 나가면 남성들도 웃통을 벗고 복근을 과시하는 이들이 부지기수지만 별로 얘깃거리가 안된다. 여성과는 달리 이들의 노출은 논란이 아니라 열정이 된다. 그만큼 남성은 자유롭다. 최진미 전국여성연대 집행위원장은 27일 “전 국민적 축제인 월드컵에서 젊음의 방식일 수도 있는 파격적인 응원 문화에 대해 유독 여성에게 높은 잣대를 들이대는 현실이 아쉽다.”면서 “여기에 여성의 외모에 대한 왜곡된 시각이 얽히면서 월드컵 응원녀가 계속 양산되는 건 남성 중심의 시각이 반영된 결과”라고 진단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영국인 시선 사로잡은 ‘BBC 응원녀’ 조예경이 누구야?

    영국인 시선 사로잡은 ‘BBC 응원녀’ 조예경이 누구야?

    2010 남아공 월드컵응원전에서 ‘BBC녀’에 의해 한국을 대표하는 응원녀로 떠오른 여성의 실명이 ‘조예경’인 것으로 알려졌다.영국의 국영 방송 BBC는 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방영했다. 이 당시 오프닝에는 왼쪽 뺨에 ‘I LOVE KOREA’라는 글자를 새긴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는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경기 후 뉴스 영상은 각종 UCC로 제작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미모의 응원녀는 ‘BBC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 응원녀의 간판스타로 도약했다.그동안 ‘페널티녀’ ‘월드컵 복근녀’ ‘똥습녀’ ‘발자국녀’ 등 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해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일으켰지만 ‘BBC녀’는 외국에서 먼저 알아 본 응원녀라는 점이 이색적이다.이에 축구팬들은 “박민영을 닮은 것 같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월드컵을 응원한 것 같다.”, “영국이 인정한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인터넷을 샅샅이 뒤진 네티즌 수사대는 결국 그녀의 실명이 ‘조예경’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이 영상은 월드컵 개막전인 지난 11일 케이블연예프로그램 ‘Y-STAR’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BBC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NTN포토] 복근 자랑하는 붉은악마

    [NTN포토] 복근 자랑하는 붉은악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리는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대세 오늘밤 한방 응원할게”

    “정대세 오늘밤 한방 응원할게”

    ‘인민 루니’ 정대세와 ‘드록신’ 디디에 드로그바의 대결은 어찌될까. 정대세는 드로그바(첼시)를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그런 탓인지 경기스타일이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닮았다고 해서 ‘인민 루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과 관련해 지난 3월 해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했다. 그는 “원래 플레이 스타일은 드로그바와 같이 몸싸움이 세고 신체능력이 높은 선수”라고 자신을 평가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드로그바와 함께 경기하면서 자신의 경기 스타일을 직접 점검하게 됐다. 16강 탈락이 확정된 북한이 25일 오후 11시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G조 3차전을 갖는다. 1966년 8강 신화를 쏘아 올린 뒤 침묵해오던 북한이 44년 만에 월드컵에 얼굴을 내밀며 ‘우리식 축구’를 강조했지만 ‘죽음의 조’에 편입되면서 죽음보다 더한 수모를 겪고 있다. 한국 축구팬들이 북한 대표팀에 기대하는 것은 정대세의 한방이다. 정대세가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1골만 넣어도 포르투갈전의 치욕을 씻고, 북한팀이 만만한 팀이 아님을 세계에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제축구협회(FIFA)랭킹 105위인 북한이 ‘짠물수비’를 해도 27위의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을 막아내기는 쉽지 않다. 한국 축구팬들은 또한 보고 싶다. 브라질과의 1차전의 골은 ‘인민 복근’ 지윤남이 넣었다. 때문에 아쉽게도 정대세가 골을 넣으면 하겠다던 세리머니를 아직 못 봤다. 그는 “유니폼 안에 입는 셔츠에 조국통일, 또는 조선반도가 쓰인 옷을 입고 있다가 골 세리머니에 그것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BBC녀, 英방송서 한국대표 응원녀로 주목

    BBC녀, 英방송서 한국대표 응원녀로 주목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BBC녀’가 한국을 대표하는 응원녀로 떠올랐다.영국의 국영 방송 BBC는 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방영했다. 이 당시 오프닝에는 왼쪽 뺨에 ‘I LOVE KOREA’라는 글자를 새긴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는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경기 후 뉴스 영상은 각종 UCC로 제작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미모의 응원녀는 ‘BBC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 응원녀의 간판스타로 도약했다.그동안 ‘페널티녀’ ‘월드컵 복근녀’ ‘똥습녀’ ‘발자국녀’ 등 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해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일으켰지만 ‘BBC녀’는 외국에서 먼저 알아 본 응원녀라는 점이 이색적이다.이에 축구팬들은 “박민영을 닮은 것 같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월드컵을 응원한 것 같다.”, “영국이 인정한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한국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한국 대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있다.사진 = BBC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똥습녀’ 임지영, 엉덩이-가슴-속옷 노출 ‘비난쇄도’

    ‘똥습녀’ 임지영, 엉덩이-가슴-속옷 노출 ‘비난쇄도’

    월드컵 거리응원에 나선 ‘똥습녀’ 임지영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또 구설수에 올랐다. 16강 진출 확정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임지영은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속이 훤히 보이는 개량한복으로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되는 속옷을 드러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발자국녀, 복근녀에 이어 똥습녀 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투성이다.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진정한 응원의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 “월드컵이 아니라 신인 띄워주기 기간인 것 같다.” 등 임지영의 등장에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앞서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이후 임지영은 유명세를 타고 케이블 TV와 일본 성인영화에도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지영, 노출 나쁜예 전락…비판론 ‘일파만파’

    임지영, 노출 나쁜예 전락…비판론 ‘일파만파’

    월드컵 거리응원에 나선 ‘똥습녀’ 임지영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또 구설수에 올랐다.16강 진출 확정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임지영은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속이 훤히 보이는 개량한복으로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되는 속옷을 드러냈다.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발자국녀, 복근녀에 이어 똥습녀 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투성이다.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진정한 응원의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 “월드컵이 아니라 신인 띄워주기 기간인 것 같다.” 등 임지영의 등장에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앞서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이후 임지영은 유명세를 타고 케이블 TV와 일본 성인영화에도 출연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한나, 금색 비키니 입고 ‘구릿빛 몸매’ 과시

    리한나, 금색 비키니 입고 ‘구릿빛 몸매’ 과시

    미국의 팝아이콘 리한나의 섹시한 비키니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카브리해의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빨간 머리와 아찔한 금색 비키니를 입은 리한나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한나는 앵무새를 연상시키는 빨간색의 톡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고 특히 커다란 귀걸이는 그의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독특한 리한나의 모습 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섹시한 바디라인이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굴곡 있는 구릿빛 몸매는 금색 비키니와 잘 어울려 섹시 아이콘 다운 모습이다. 한편 리한나는 전(前) 남자친구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폭행사건으로 헤어진 후 현재 남자친구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의 외야수 맷 캠프와 달콤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맷 캠프가 진행을 맡았던 한 자선행사에서 처음 만났다. 그 후 리한나는 LA다저스의 트레이닝캠프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 등 두 사람의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임효성 부부, 만삭화보 공개…섹시미 발산

    슈-임효성 부부, 만삭화보 공개…섹시미 발산

    제1세대 아이돌 가수 S.E.S 슈가 세련되고 섹시한 모습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청담동의 원규앤노블레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슈의 만삭사진 화보는 그녀의 남편 임효성 선수(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함께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이날 촬영에서는 그녀의 결혼식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코코드메르의 한은경 실장이 스타일링과 촬영에 관한 전반적인 디렉팅을 맡았는데 기존의 슈의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벗어나 스포츠 선수인 임효성 선수의 와일드하고 남성적인 컨셉트와 커트 헤어를 한 슈의 만삭 모습에 섹시함을 가미시켜 기존의 만삭화보와는 전혀 다른 시크하고 섹시한 슈만의 만삭 화보를 연출했다.특히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제작한 레드 드레스는 짧게 자른 언밸런스 커트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고혹적인 여신의 모습까지 다양한 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감한 포즈와 헤어스타일 그리고 등 라인이 깊게 파진 드레스를 입은 슈의 모습과 초콜릿 복근으로 다듬어진 임효성 선수의 근육질 몸매를 한 부부의 모습은 데이비드 베컴 커플을 연상케 했다.촬영 내내 남편인 임효성은 슈가 다칠까봐 그녀의 옆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은 따뜻하고 예쁜 커플이라며 촬영 내내 모든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사진 = 모노기획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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