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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인 시선 사로잡은 ‘BBC 응원녀’ 조예경이 누구야?

    영국인 시선 사로잡은 ‘BBC 응원녀’ 조예경이 누구야?

    2010 남아공 월드컵응원전에서 ‘BBC녀’에 의해 한국을 대표하는 응원녀로 떠오른 여성의 실명이 ‘조예경’인 것으로 알려졌다.영국의 국영 방송 BBC는 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방영했다. 이 당시 오프닝에는 왼쪽 뺨에 ‘I LOVE KOREA’라는 글자를 새긴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는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경기 후 뉴스 영상은 각종 UCC로 제작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미모의 응원녀는 ‘BBC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 응원녀의 간판스타로 도약했다.그동안 ‘페널티녀’ ‘월드컵 복근녀’ ‘똥습녀’ ‘발자국녀’ 등 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해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일으켰지만 ‘BBC녀’는 외국에서 먼저 알아 본 응원녀라는 점이 이색적이다.이에 축구팬들은 “박민영을 닮은 것 같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월드컵을 응원한 것 같다.”, “영국이 인정한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인터넷을 샅샅이 뒤진 네티즌 수사대는 결국 그녀의 실명이 ‘조예경’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이 영상은 월드컵 개막전인 지난 11일 케이블연예프로그램 ‘Y-STAR’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BBC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NTN포토] 복근 자랑하는 붉은악마

    [NTN포토] 복근 자랑하는 붉은악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리는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대세 오늘밤 한방 응원할게”

    “정대세 오늘밤 한방 응원할게”

    ‘인민 루니’ 정대세와 ‘드록신’ 디디에 드로그바의 대결은 어찌될까. 정대세는 드로그바(첼시)를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그런 탓인지 경기스타일이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닮았다고 해서 ‘인민 루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과 관련해 지난 3월 해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했다. 그는 “원래 플레이 스타일은 드로그바와 같이 몸싸움이 세고 신체능력이 높은 선수”라고 자신을 평가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드로그바와 함께 경기하면서 자신의 경기 스타일을 직접 점검하게 됐다. 16강 탈락이 확정된 북한이 25일 오후 11시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G조 3차전을 갖는다. 1966년 8강 신화를 쏘아 올린 뒤 침묵해오던 북한이 44년 만에 월드컵에 얼굴을 내밀며 ‘우리식 축구’를 강조했지만 ‘죽음의 조’에 편입되면서 죽음보다 더한 수모를 겪고 있다. 한국 축구팬들이 북한 대표팀에 기대하는 것은 정대세의 한방이다. 정대세가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1골만 넣어도 포르투갈전의 치욕을 씻고, 북한팀이 만만한 팀이 아님을 세계에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제축구협회(FIFA)랭킹 105위인 북한이 ‘짠물수비’를 해도 27위의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을 막아내기는 쉽지 않다. 한국 축구팬들은 또한 보고 싶다. 브라질과의 1차전의 골은 ‘인민 복근’ 지윤남이 넣었다. 때문에 아쉽게도 정대세가 골을 넣으면 하겠다던 세리머니를 아직 못 봤다. 그는 “유니폼 안에 입는 셔츠에 조국통일, 또는 조선반도가 쓰인 옷을 입고 있다가 골 세리머니에 그것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BBC녀, 英방송서 한국대표 응원녀로 주목

    BBC녀, 英방송서 한국대표 응원녀로 주목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BBC녀’가 한국을 대표하는 응원녀로 떠올랐다.영국의 국영 방송 BBC는 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방영했다. 이 당시 오프닝에는 왼쪽 뺨에 ‘I LOVE KOREA’라는 글자를 새긴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는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경기 후 뉴스 영상은 각종 UCC로 제작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미모의 응원녀는 ‘BBC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 응원녀의 간판스타로 도약했다.그동안 ‘페널티녀’ ‘월드컵 복근녀’ ‘똥습녀’ ‘발자국녀’ 등 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해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일으켰지만 ‘BBC녀’는 외국에서 먼저 알아 본 응원녀라는 점이 이색적이다.이에 축구팬들은 “박민영을 닮은 것 같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월드컵을 응원한 것 같다.”, “영국이 인정한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한국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한국 대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있다.사진 = BBC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똥습녀’ 임지영, 엉덩이-가슴-속옷 노출 ‘비난쇄도’

    ‘똥습녀’ 임지영, 엉덩이-가슴-속옷 노출 ‘비난쇄도’

    월드컵 거리응원에 나선 ‘똥습녀’ 임지영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또 구설수에 올랐다. 16강 진출 확정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임지영은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속이 훤히 보이는 개량한복으로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되는 속옷을 드러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발자국녀, 복근녀에 이어 똥습녀 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투성이다.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진정한 응원의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 “월드컵이 아니라 신인 띄워주기 기간인 것 같다.” 등 임지영의 등장에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앞서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이후 임지영은 유명세를 타고 케이블 TV와 일본 성인영화에도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지영, 노출 나쁜예 전락…비판론 ‘일파만파’

    임지영, 노출 나쁜예 전락…비판론 ‘일파만파’

    월드컵 거리응원에 나선 ‘똥습녀’ 임지영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또 구설수에 올랐다.16강 진출 확정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임지영은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속이 훤히 보이는 개량한복으로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되는 속옷을 드러냈다.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발자국녀, 복근녀에 이어 똥습녀 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투성이다.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진정한 응원의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 “월드컵이 아니라 신인 띄워주기 기간인 것 같다.” 등 임지영의 등장에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앞서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이후 임지영은 유명세를 타고 케이블 TV와 일본 성인영화에도 출연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한나, 금색 비키니 입고 ‘구릿빛 몸매’ 과시

    리한나, 금색 비키니 입고 ‘구릿빛 몸매’ 과시

    미국의 팝아이콘 리한나의 섹시한 비키니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카브리해의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빨간 머리와 아찔한 금색 비키니를 입은 리한나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한나는 앵무새를 연상시키는 빨간색의 톡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고 특히 커다란 귀걸이는 그의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독특한 리한나의 모습 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섹시한 바디라인이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굴곡 있는 구릿빛 몸매는 금색 비키니와 잘 어울려 섹시 아이콘 다운 모습이다. 한편 리한나는 전(前) 남자친구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폭행사건으로 헤어진 후 현재 남자친구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의 외야수 맷 캠프와 달콤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맷 캠프가 진행을 맡았던 한 자선행사에서 처음 만났다. 그 후 리한나는 LA다저스의 트레이닝캠프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 등 두 사람의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임효성 부부, 만삭화보 공개…섹시미 발산

    슈-임효성 부부, 만삭화보 공개…섹시미 발산

    제1세대 아이돌 가수 S.E.S 슈가 세련되고 섹시한 모습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청담동의 원규앤노블레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슈의 만삭사진 화보는 그녀의 남편 임효성 선수(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함께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이날 촬영에서는 그녀의 결혼식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코코드메르의 한은경 실장이 스타일링과 촬영에 관한 전반적인 디렉팅을 맡았는데 기존의 슈의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벗어나 스포츠 선수인 임효성 선수의 와일드하고 남성적인 컨셉트와 커트 헤어를 한 슈의 만삭 모습에 섹시함을 가미시켜 기존의 만삭화보와는 전혀 다른 시크하고 섹시한 슈만의 만삭 화보를 연출했다.특히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제작한 레드 드레스는 짧게 자른 언밸런스 커트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고혹적인 여신의 모습까지 다양한 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감한 포즈와 헤어스타일 그리고 등 라인이 깊게 파진 드레스를 입은 슈의 모습과 초콜릿 복근으로 다듬어진 임효성 선수의 근육질 몸매를 한 부부의 모습은 데이비드 베컴 커플을 연상케 했다.촬영 내내 남편인 임효성은 슈가 다칠까봐 그녀의 옆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은 따뜻하고 예쁜 커플이라며 촬영 내내 모든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사진 = 모노기획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르헨전 패배가 월드컵 신드롬 불댕겼다

    “졌지만 잘 싸웠다.” 17일 밤 열린 아르헨티나전에서 대표팀과 함께 고배를 들이킨 국민들은 마음을 굳게 먹고 응원의 열기를 더 높였다. 패배감에 젖어 자포자기하기보다는 16강을 결정짓는 나이지리아전을 충실해 대비해 16강에 진출하자는 것이다. 아르헨티나전 패배로 월드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패배가 내부 결속효과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18일 오전 대한민국은 월드컵 얘기로 들끓었다. 집에서, 사무실에서, 학교에서 대다수 국민들은 온통 경기 관전평을 쏟아냈다. 유명 포털사이트 등 온라인에서도 아르헨티나전 후폭풍이 거셌다. ‘오범석’ ‘박주영’ 등 선수들 이름과 박주영 미니홈피, ‘박주영 눈물’, ‘이청용 골’, ‘이과인’ 등 관련 검색어가 대부분 상위를 독점했다. ‘월드컵 복근녀’, ‘16강 경우의 수’, ‘B조 순위’, ‘나이지리아 퇴장’, ‘그리스 나이지리아전’ 등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포함됐다. 대화의 단골소재도 아르헨티나전이었다. 학생·회사원·주부 너나 할 것 없이 경기를 본 소감들을 밝혔다. 대학생 정원호(27)씨는 “기말고사 시험기간임에도 짬을 내 아르헨티나전을 봤는데 져서 무척 아쉬웠다.”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대표팀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주부 강효정(34)씨는 “이길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막상 점수 차가 많이 나니 너무 속상했다.”면서 “나이지리아전은 반드시 이겨서 16강에 올라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회사원 송형섭(52)씨도 마찬가지였다. 근무 중에는 물론 출근시간·점심시간 할 것 없이 아르헨티나전으로 동료들과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토록 아르헨티나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운 것은 지난 12일 열린 그리스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것이 도화선이 됐다. 관심도가 증폭돼 아르헨티나전에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지고 말았다. 그러자 많은 국민들이 포털 등에 의견을 쏟아내며 나이지리아전 관심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5kg 감량’ 슬옹, 짐승복근 노출 ‘남성미 과시’

    ‘5kg 감량’ 슬옹, 짐승복근 노출 ‘남성미 과시’

    2AM 멤버 임슬옹이 5kg을 감량, 남성미를 발산한 화보를 공개했다. 슬옹은 지난 6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화보 촬영에 참여해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이날 슬옹은 체형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시원하게 물을 튀기는 포즈를 소화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슬옹은 “2AM의 멤버가 아닌 개인으로서 이렇게 많은 컷을 찍는 것이 긴장이 많이 됐다. 여름에 나오는 화보라 운동을 열심히했다. 사진을 보니 내가 준비한 것보다 잘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슬옹은 이번 촬영을 위해 체중을 5kg 감량하는 것은 물론 화보 비주얼 디렉터 담당과 콘셉트 조율에 직접 참여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슬옹은 아이유와 함께 부른 듀엣곡 ‘잔소리’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녀 열풍’..이번엔 ‘아르헨 응원녀’ 오초희

    ‘월드컵녀 열풍’..이번엔 ‘아르헨 응원녀’ 오초희

    ‘그리스응원녀’, ‘월드컵 복근녀’ 등에 이어 또 한명의 월드컵 응원녀가 탄생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B조 2차 예선 전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응원장에 나타난 ‘아르헨 응원녀’가 화제다. ‘아르헨 응원녀’는 이날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리폼 해 입고 길거리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다. 자칫 아르헨티나를 응원한다고 오해를 살 수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응원복 속 마크에 발자국 모양이 들어있다. 응원복 속 마크에 대해 오초희는 “아르헨티나를 ‘밟아버리자’는 뜻으로 유니폼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오초희는 지난 2006년 함양 아가씨출신으로 그룹 왁스의 ‘전화 한번 못하니’ 뮤직비디오와 최근 케이블tv on style ‘데이트쇼퍼’ 에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비키니 화보 공개 ‘섹시미+α ’

    이효리, 비키니 화보 공개 ‘섹시미+α ’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를 더했다. 최근 이효리는 발리의 블랙비치에서 수영복 화보를 촬영, 아슬아슬한 커팅의 수영복을 선택해 특유의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과 가슴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를 진행한 한 에디터는 “이효리는 역시 스타다. 화보 촬영을 결정한 후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는 그녀의 탄탄한 보디라인과 복근은 완벽”이라며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눈빛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효리의 비키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복근녀’ 한우리 측 “데뷔 계획 없어”

    ‘월드컵 복근녀’ 한우리 측 “데뷔 계획 없어”

    ’월드컵 복근녀’로 화제를 모은 한우리가 마케팅 논란이 과열되자 그녀가 소속된 ‘걸 2스쿨’ 측이 해명하고 나섰다. ‘걸2스쿨’ 홈페이지 운영자는 17일 공지를 통해 “‘월드컵 복근녀’ 우리 양은 가상학교 걸2스쿨에 오디션을 통해 입학한 가상학생”이라며 “걸2스쿨은 가수그룹의 이름이 아니라 꿈을 실천 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 임박 등 기사들이 많이 올라 와 있지만 아직 정식 그룹이나 솔로로 데뷔 일정이 정해져 있지 않다. 앞으로 우리 양 외에도 본인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신입생 모집과 새로운 소녀들을 보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우리 양은 지난 15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화제를 모았다. 한우리는 영상에서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와 걸그룹 포미닛의 ‘허’(Huh) 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후 한우리가 가수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또 월드컵을 이용한 마케팅이냐”는 비난에 시달려왔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로드넘버원’ 윤계상, 짐승남 부럽잖은 자연복근 화제

    윤계상이 탄탄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연출 이장수 김진민) 제작사는 17일 상반신을 노출한 윤계상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엘리트 장교 태호(윤계상 분)가 대민 지원을 나와 모내기를 도운 뒤 기마전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계상은 탄탄하고도 날렵한 몸매와 햇빛에 적당히 그을린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된 식스팩이나 복근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잘 가꾼 근육이 극의 설정과도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 이는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윤계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계상 상반신은 엄마미소를 짓게 하네요.”, “윤계상 멋지다. 기대할께요.”, “적당한 근육이 더 멋져 보여요.”,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어요.” 등 공개된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윤계상은 ‘로드 넘버 원’에서 첫눈에 반한 수연(김하늘 분)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로맨티스트의 면모와 함께 수연의 오랜 연인인 장우(소지섭 분)의 등장으로 인한 질투심과 욕망을 동시에 드러내며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번엔 ‘월드컵 커피녀’ 등장… ‘모닝 커피’ 부른 리나

    이번엔 ‘월드컵 커피녀’ 등장… ‘모닝 커피’ 부른 리나

    ‘월드컵 복근녀’에 이어 ‘월드컵 커피녀’가 등장해 월드컵 응원에 나선 붉은 악마들 즐겁게 해주고 있다.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가수 리나가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전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함께 응원에 참여했다.리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월드컵 승리를 응원하러 나온 분들께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나눠드리려고 나왔다”고 밝혔다.준비해온 200여잔의 커피를 나눠준 그녀는 커피도 마시고 응원도 하면서, 한국팀이 승리할 거라며 시민들과 함께 붉은 악마가 되어 구호를 외쳤다.단국대학교 작곡과에 재학중인 리나는 2010년 미니앨범 ‘모닝 커피’ 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복근녀’ 한우리, 가수 연습생? 네티즌 ‘발끈’

    ‘월드컵 복근녀’ 한우리, 가수 연습생? 네티즌 ‘발끈’

    ‘월드컵 복근녀’의 정체가 걸그룹 연습생 한우리인 것으로 밝혀지자 네티즌들이 “또 마케팅이냐”며 발끈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 속 여성은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와 걸그룹 포미닛의 ‘허’(Huh)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동영상 속 여성은 가수 비가 흰 민소매 셔츠를 걷어 올리는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가 누구인지’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마침내 이 여성이 ‘스타스쿨’ 소속 연습생 한우리 양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에 네티즌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인터넷 포털 게시판을 통해 “연예인 지망생들이 ‘응원녀’를 통해 얼굴을 알린다는 자체가 의도가 순수하지 않다. 스포츠를 응원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니 배신감이 든다.”는 입장이다. 한편 가수 보아를 ‘롤모델’이라고 밝힌 한우리는 현재 정식 데뷔를 위해 안무, 보걸 트레이닝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월드컵 복근녀’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노출반응 온도차…크리스탈 ‘반색’ vs 설리 ‘반대’

    f(x), 노출반응 온도차…크리스탈 ‘반색’ vs 설리 ‘반대’

    5인조 여성그룹 에프엑스(f(x)) 막내 크리스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복근춤에 얽힌 에피소드를 들려줬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크리스탈은 현재 활동 중인 타이틀곡 ‘누 예삐오’(’NU ABO’)의 하이라이트 복근춤에 대해 “배를 드러내는 안무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MC 신정환의 “안무가 야하다는 평가가 있다.”는 말에 크리스탈은 “안무 중에 셔츠를 올려 배를 드러내는 부분이 있는데 그날 그날 의상에 따라 노출도가 결정된다.”며 “안 올라가는 티셔츠도 있는데 내 옷은 항상 잘 올라가서 나만 보여준다.”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다.이에 대해 같은 팀 멤버 설리가 “내 팬들은 나는 하는 척만 하고 실제로는 절대 하지 말라더라.”라고 말하자 장난끼가 발동한 신정환은 크리스탈에게 “크리스탈 팬들은 왜 그러나?”고 질문을 던졌다.이에 크리스탈은 “내 팬들은 좋다더라.”고 재치있게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크리스탈은 친언니이자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얽힌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커피녀’ 리나 “냉커피와 함께 응원해요”

    ‘월드컵 커피녀’ 리나 “냉커피와 함께 응원해요”

    ‘그리스 응원녀’, ‘월드컵 복근녀’에 이어 이번에는 ‘월드컵 커피녀’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바로 신인 가수 리나. 리나는 17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커피를 나르며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아르헨티나’의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리나가 직접 기획하고 나선 행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리나는 “무더운 날씨에 응원하러 나오신 분들께 뭔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생각해 낸 아이디어”라고 이유를 밝힌 뒤 “커피도 마시고 응원도 하시면서 월드컵과 한국의 승리를 즐기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리나의 소속사 측은 “리나가 ‘모닝커피’라는 곡으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방법을 찾다가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힘찬 응원을 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리나는 최근 데뷔 앨범 ‘모닝커피’를 발표했다. 사진 = 씨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석 같은 1골… ‘인민 복근’ 지윤남은

    보석 같은 1골… ‘인민 복근’ 지윤남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5위 북한이 1위 브라질과의 남아공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골만 터뜨리면 지더라도 이긴 경기나 다름없다는 분석이 난무했다. 32개 출전국 중 최약체인 북한이 그 1골을 해냈다. 지윤남(34·4·25체육단)이 그 주인공이 됐다. 베테랑 수비수인 지윤남은 요하네스버그의 엘리스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전에서 0-2로 뒤진 후반 44분 정대세(26·가와사키)의 헤딩 패스를 받아 통쾌한 골을 터뜨렸다. 지윤남의 ‘한 방’으로 브라질은 간담이 서늘해졌고, 북한의 사기는 하늘을 찔렀다. 북한 대표팀에서 지윤남은 최연장자. ‘인상 좋은 맏형’이다. 북한 매체들은 지윤남이 경험이 적은 후배들을 이끌며 ‘화목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한다. 13세에 사리원체육대학 중등반에서 축구를 시작했으며 2004년 대표팀에 몸을 담은 뒤로는 40여차례 A매치를 뛴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컵 예선에 10차례 소집돼 5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공격력과 수비력을 겸비한 다재다능한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전성기보다 지구력은 약해졌지만 풍부한 경험과 노련미를 바탕으로 왼쪽 측면에서 비교적 탄탄한 수비를 선보였다. 지윤남은 44년 만에 월드컵 본선 골을 조국에 선사했지만 만족하지 못한 듯하다. 동료 안영학(32·오미야)은 “지윤남이 경기를 져서 그런지 라커룸에서 기뻐하지 않는 것 같았다.”며 “하지만 다른 선수들은 많이 기뻐했고 나도 ‘나이스 슛’이라고 칭찬했다.”고 말했다. 지윤남은 또한 ‘갑옷 복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가 끝난 뒤 유니폼을 교환하기 위해 잠시 상의를 벗은 지윤남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식스팩과 단단한 가슴, 역삼각형 체형을 보여주는 발달한 승모근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엄청난 운동량이 아니면 갖기 어려운 근육이라고 입을 모은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월드컵 복근녀’의 정체는? 예비 유망 아이돌 ‘한우리’

    ‘월드컵 복근녀’의 정체는? 예비 유망 아이돌 ‘한우리’

    ‘월드컵 복근녀’의 댄스 동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정체가 가수 연습생 한우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으로 2개의 동영상이 등장했다. 영상 속의 여성은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수 비의 노래 ‘널 붙잡을 노래’와 걸그룹 포미닛의 노래 ‘허’(Huh) 댄스를 선보였다. 파워풀하고 유연한 모습을 보이는 이 여성은 댄스뿐 아니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도 눈에 띈다. ‘월드컵 복근녀’는 비가 흰 민소매 셔츠를 걷어 올리는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근육이 남자같다. 최고다” “식스팩이 선명하다” “운동 많이 했나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네티즌들은 ‘월드컵 복근녀’가 누군지에 궁금증을 표했다. 그런 가운데 이 여성이 연예인 양성기관 ‘스타스쿨’ 걸그룹 오디션을 통과한 연습생 한우리 양인 것으로 밝혀졌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특징인 한우리 양의 롤모델은 가수 보아로 래퍼를 꿈꾸며 열심히 연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월드컵 복근녀’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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