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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앰버서더 차은우 화보 공개…“인간 디올의 ‘美친 비주얼’”

    디올 앰버서더 차은우 화보 공개…“인간 디올의 ‘美친 비주얼’”

    패션 매거진 ‘엘르’ 1월호의 커버를 디올 앰버서더 차은우가 장식했다. 29일 공개된 엘르 1월호 커버와 화보 속 차은우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비롭거나 또는 몽환적인 빛을 자신의 색깔로 표현해 눈 뗄 수 없는 치명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감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또 디올 봄 2023 맨즈 캡슐 컬렉션 제품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인간 디올’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클래식한 수트를 힙하게 연출해 내거나 때로는 복근을 드러내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소년미가 공존하는 룩을 그만의 분위기로 완성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뽐냈다. 디올 봄 2023 맨즈 캡슐 컬렉션은 디올 남성복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와 ERL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이번 컬렉션의 게스트 디자이너인 엘리 러셀 린넷즈의 손길로 탄생했다.서로 영감을 주고받는 인접한 세대 간 패션의 시간적 흐름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정교한 테일러링과 패브릭 장인 기술이 녹아든 디자인으로 느슨하고 편안한 데일리 감성을 선사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받은 클래식한 디올 스타일을 펼쳐낸다. 디올과 함께한 차은우의 더 많은 화보는 엘르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조규성, 휴일 브런치 포착…“음악하는 친구”

    조규성, 휴일 브런치 포착…“음악하는 친구”

    ‘나혼자산다’에서 조규성이 휴일마다 찾는다는 특별한 인연의 인물이 등장, 이 가운데 그는 완벽한 복근을 뽐내며 운동에 열중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조규성의 일상을 파헤쳤다. 이날 조규성이 스튜디오에 도착하자 모두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지 묻자 조규성은 “들을 때마다 좋다”며 너스레를 떨며 받아쳤고 박나래는 “알람처럼 얘기드리겠다”며 웃음짓게 했다. 조규성은 계속해서 복근 운동을 시작, 빨래판처럼 쩍쩍 갈라진 복근을 드러내며 엄청난 운동신경을 보였다. 두 시간째 말 없이 운동에 집중, 가뿐하게 흔들림 없는 자세로 운동에 열중했다. 모두 “집중력 정말 좋다”며 감탄했다. 대학교 때 친구를 만난 조규성은 “인생 동반자이자 가장 친한 친구, 운동선수 출신이라 선수 마음 잘 안다”며 지금은 음악하는 친구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시콜콜한 얘기해, 휴가 때 만나는 사람이 동현이 형 뿐 딱 친한 사람만 만난다”고 했다. 조규성은 절친과 함께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겼다.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음식이라는 조규성은 “먹는 것에 행복을 많이 느껴서 모든 음식을 다 즐겨 먹는다, 가리지 않는다”며 음식과 옷이 유일한 취미라고 언급, 행복한 휴일을 즐겼다.
  • 조규성 ‘상탈 화보’서 복근 공개하자… 이강인 “내가 알던 형 아닌데?”

    조규성 ‘상탈 화보’서 복근 공개하자… 이강인 “내가 알던 형 아닌데?”

    축구선수 조규성(24)의 보그 코리아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동료 이강인(21)이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조규성은 19일 보그 코리아가 공개한 화보 2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공유했다. 보그 코리아는 조규성 화보에 대해 “2023년의 스포츠를 정의하는 보그 코리아 초신성. 지금 가장 치열한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남자, 조규성”이라는 설명을 달았으나, 조규성은 별도의 언급 없이 화보 사진만 공유했다. 공개된 화보 속 조규성은 축구공을 소품으로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지었다. 흑백 사진에서는 상의를 벗고 탄탄한 복근 등 근육을 드러낸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고, 월드컵 붉은 악마를 연상시키는 빨강색 티셔츠를 입은 사진에서는 전문 모델을 방불케 하는 표정과 포즈를 지어 보였다.이강인은 조규성이 올린 게시물에 “내가 아는 형 아닌데??? 왜 사람이 바뀌었지?”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강인의 댓글에는 2만 7000명 넘는 사람들이 ‘좋아요’로 공감을 표했다. 한편 2022 시즌 K리그 득점왕 출신인 조규성은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로 출전해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축구대표팀 막내 이강인 역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강인은 특히 가나전에서 후반전 투입 1분 만에 조규성의 헤딩골 어시스트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은 바 있다.
  • “복근까지 잘생겼네” 조규성, ‘상탈’ 보그 화보 공개

    “복근까지 잘생겼네” 조규성, ‘상탈’ 보그 화보 공개

    축구선수 조규성(24)이 보그 코리아 1월호를 장식했다. 19일 보그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호 주인공 조규성의 화보를 공개하며 “2023년의 스포츠를 정의하는 보그 코리아 초신성. 지금 가장 치열한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남자, 조규성”이라는 글로 그를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 속 조규성은 축구공을 소품으로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짓고 있다. 흑백 사진에서는 상의를 벗고 탄탄한 복근 등 근육을 드러낸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월드컵 붉은 악마를 연상시키는 빨강색 티셔츠를 입은 사진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팔뚝과 전문 모델을 방불케 하는 표정이 어우러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조규성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내가 감히 이런 걸 봐도 되나”, “당장 소장하러 간다. 절판 나는 거 아닌가”, “남자가 봐도 반하겠다”, “복근까지 잘생겼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2 시즌 K리그 득점왕 출신인 조규성은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로 출전해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조규성은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됨과 동시에 잘생긴 외모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2만명대이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현재 287만명까지 급증했다.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지난 7일 귀국한 조규성은 MBC ‘나 혼자 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김우리 “인스타로 100억 벌었다”

    김우리 “인스타로 100억 벌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100억 보스’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12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수많은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는 톱스타일리스트이자 소셜 미디어 커머스 대표 김우리가 새로운 보스로 출연한다. 김우리는 엄정화, 이정현, 비, 세븐, 장윤정 등 톱가수들과 김희선, 황정음, 한예슬 등 톱 배우들을 담당하며 대한민국 패션을 선도해온 27년차 스타일리스트. 한 음악 프로그램의 가수와 아이돌 15팀을 혼자서 다 스타일링한 적도 있을 정도로 연예계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였던 그는 이후 20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소셜 미디어 커머스 대표로 변신, 7년 만에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하며 자타공인 ‘장사의 신’으로 등극했다는데. 스스로 “일당백 보스”라고 밝힌 김우리는 이날 방송에서 스타에게 입힐 옷을 고르듯 질 좋은 제품을 선별하는 깐깐한 선구안과 더불어 팬들과의 라이브 소통을 10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는 열정 넘치는 일터 속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회사에서는 ‘대표님’과 ‘실장님’이 된 김우리와 첫째딸 김예린의 특별한 부녀 일상도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광채가 나는 김우리의 동안 피부에 감탄하던 출연진들은 SNS에 공개한 탄탄한 복근에 또 한 번 놀랐다고 해 그의 영업 비결과 더불어 완벽한 자기 관리 노하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0억 보스 김우리의 일터 속 모습은 11일 오후 4시 50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필로폰 3.5g 판매 50대 선원 구속

    필로폰 3.5g 판매 50대 선원 구속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1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로 50대 선원을 구속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인창)은 제주도 어선에 승선 중인 선원에게 필로폰을 제공한 판매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속된 서귀포 선적 어선 선원 A씨(50대)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2차례에 걸쳐 필로폰 3.5g을 B(50대)씨로 부터 구매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수개월의 잠복근무와 광범위한 탐문 수사 끝에 경남에 은신 중이던 B씨를 지난 16일 검거했다. 앞서 제주해경청은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필로폰을 투약, 소지하고 있던 선원 3명과 이들에게 필로폰을 제공한 판매책 2명 등 내국인 총 5명을 검거해 구속했다. 제주해양경찰청은 “선원 및 선박에서 일어나는 마약 범죄는 매우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마약사범이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지속해서 수사를 펼쳐 마약으로부터 제주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170㎝에 42.9㎏는 이렇습니다…임보라, 인바디 결과

    170㎝에 42.9㎏는 이렇습니다…임보라, 인바디 결과

    모델 겸 방송인 임보라가 근육질 몸매를 인증했다. 임보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거운 열정보다 중요한 건 지속적인 열정이다! 아직 꼬꼬마지만 다시 열심히 해보자 화이팅!”이라며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임보라의 체중은 현재 42.9㎏다. 아울러 골격근량은 19.3㎏, 체지방량 6.8㎏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키가 170㎝로 알려진 임보라는 수치상 저체중에 해당한다. 인바디 결과지에도 ‘저체중 건강형’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임보라는 11자 복근이 선명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임보라는 최근 일본 그룹 V6 멤버 미야케 켄의 솔로 첫 미니앨범 ‘뉴’에 실린 ‘데스티네이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 지나가면 못 알아볼 듯…송혜교 닮은꼴 이하이

    지나가면 못 알아볼 듯…송혜교 닮은꼴 이하이

    가수 이하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하이는 최근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하이는 빨간 자켓 안에 탱크탑을 매치해 시선을 끌었다. 군살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복근이 이하이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앞서 이하이는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알린 후 송혜교 닮은 꼴 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하이는 지난 3월 디즈니+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1’ 음원 ‘우린 어떠한 별보다 빛날거야’를 발매했다.
  • 제시카, 과감한 속옷 화보… 군살 제로 명품 몸매

    제시카, 과감한 속옷 화보… 군살 제로 명품 몸매

    제시카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지난 25일 제시카는 “hello, it‘s me”라는 글과 함께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제시카는 속 심플한 디자인의 속옷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롭 재킷을 입은 제시카는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또렷한 복근을 자랑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탈퇴한 뒤 독자행보를 걷고 있다. 지난 4월 중국 걸그룹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숭풍파랑적저저’에 출연해 최종 2위를 기록했다.
  • 복지부 고위공무원 ‘지하철 불법촬영’ 직위해제

    복지부 고위공무원 ‘지하철 불법촬영’ 직위해제

    보건복지부 고위공무원이 서울 지하철역에서 승객들을 불법 촬영을 하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복지부는 A씨를 직위해제하고 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12일 복지부 고위공무원 A(58)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초 지하철 7호선 승강장에서 승객의 특정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휴대전화를 들고 일부 승객을 뒤따라가는 A씨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잠복근무를 한 끝에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수개월 간 불법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는 관련 상황을 인지한 8월 5일 A씨를 대기발령했고, 경찰로부터 수사 결과를 통보받은 뒤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앙징계위원회에 징계 의결을 요구하는 등 엄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복지부는 “고위공무원으로서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국민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씨줄날줄] 언어 감수성/박현갑 논설위원

    [씨줄날줄] 언어 감수성/박현갑 논설위원

    “칼로 베인 상처는 아물 수 있지만, 말과 글로 베인 상처는 아물지 않을 수 있다.” 지난 4월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박병석 당시 국회의장이 품격 있는 정치를 하자며 당부한 말이다. 박 전 의장의 주문처럼 바른 말, 옳은 말로 바른 정치를 해야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다. 당장 이번 주 시작된 국회 국정감사만 하더라도 각 부처 정책감사는 뒷전으로 미뤄 둔 채 여야는 반말과 고성으로 가득한 공방만 이어 갈 뿐이다. 피감기관의 공무원들을 심판관으로 모시고 자기들끼리 드잡이를 하는 형국이니 품격 있는 정치와는 거리가 멀다. 일반인의 언어생활도 크게 다르지 않다. 디지털 기술 발달로 소통의 장벽이 사라지면서 소통의 양이 폭증했고, 이에 맞춰 사용하는 언어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한데 걱정스런 점이 적지 않다. 무엇보다 개미허리, 초콜릿 복근, 베이글녀, S라인처럼 사람의 신체를 성적 대상화하는 표현이 쏟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얼굴천재, 몸짱, 얼짱 같은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는 표현들도 마찬가지다. ‘눈뜬 장님’, ‘눈먼 돈’, ‘꿀 먹은 벙어리’처럼 무심코 사용하는 장애인 차별적 표현들도 여전하다. 퇴출돼야 마땅한 표현들이다. 한 국내 통신사가 직장생활에서 흔히 할 수 있는 말실수를 줄이는 팁 등을 담은 ‘사람 잡는 글쓰기 2’라는 책을 펴냈다. 특정 커뮤니티에서 혐오 논란이 있는 말이나 이미지 사용을 배제하도록 안내하고 성이나 장애 등 인권 문제와 관련해 감수성 있는 언어 사용을 권장하는 내용이다. 이에 맞는 ‘언어 사전’도 담았다. 지난 3년간 축적한 사내 언어 사용 데이터를 활용했다니 시대에 걸맞은 언어를 사용한 셈이다. 때와 장소에 따라 옷차림을 달리하듯 대화 상대방이나 상황, 그리고 의도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도 달라야 한다. 젠더 감수성과 인권 감수성뿐 아니라 언어 감수성도 한층 더 높여 나가야 하는 것이다. 언어는 잘만 사용하면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사유의 지평도 넓힐 수 있다. 하지만 잘못 쓰면 갈등만 일으키기 십상이다. 기업이 고객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해 언어 사전까지 만들었다. 우리 정치는 언제까지 멱살잡이 같은 말싸움만 할 것인지 안타깝다.
  • 200만 유튜버 밴쯔 ‘득녀’ 근황… “딸에게만은 항상 슈퍼맨 될게”

    200만 유튜버 밴쯔 ‘득녀’ 근황… “딸에게만은 항상 슈퍼맨 될게”

    먹방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31)가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밴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딸 안녕?! 엄마 뱃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온 걸 축하하고 환영해. 열 달 동안 그곳에서 지내면서 많이 답답하고 빨리 나오고 싶었을 텐데 언젠가는 엄마 뱃속이 가장 편했구나라는 생각이 들 거야. 아빠도 종종 그러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은 밴쯔의 모습 등이 담겼다. 사랑을 가득 담아 딸을 바라보는 밴쯔의 눈빛이 인상적이다. 밴쯔는 “우리 딸이 엄마 뱃속으로 뿅 들어온 걸 알았을 때부터 아빠 어깨가 엄청 무거워졌어. 이건 어깨 운동을 많이 안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앞으로는 어깨 운동뿐만 아니라 승모 등 하체 팔 복근 등등 모든 운동을 더 많이 해서 우리 딸과 엄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게”라는 다짐을 밝혔다. 이어 “아빠도 아빠를 처음해보는거라 많이부족하고 미숙하겠지만 딸에게만큼은 항상 슈퍼맨으로 보이도록 할거야.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아빠는 슈퍼맨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너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해. 사실은 아이언맨이거든”이라고 농담 섞인 약속으로 한 뒤 “앞으로 잘 지내보자”고 덧붙였다. 아내를 향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밴쯔는 “그리고 임신 기간 동안 정말 힘들었을 텐데 힘든 내색하지 않고 잘 참아줘서 고마워 자기. 앞으로 다른 이들에게는 ○○엄마 라고 불리겠지만 나한테만은 평생 와이프, 아내, 자기로 남아줘. 그리고 그 무엇보다 건강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밴쯔는 210만 구독자를 보유한 1세대 먹방 유튜버다.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던 밴쯔는 2017년 다이어트 보조제 허위광고 논란에 휩싸이며 한동안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가 지난해 8월 유튜브 영상 업로드를 다시 시작하며 복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치어리더 이다혜, 환상의 비키니 자태

    치어리더 이다혜, 환상의 비키니 자태

    치어리더 이다혜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이다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마리나베이샌즈 여기가 그렇게 유명하다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자 복근에 글래머 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평소 그룹 ‘레드벨벳’ 멤버인 아이린과 닮은 꼴로 유명한 그답게 미모도 수준급이다. 한편 이다혜는 1999년생으로 KIA 타이거즈 등 여러 팀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몸매로 단숨에 인기를 얻은 그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광주 여중생, 2달 만에 대전에서 무사히 발견

    광주에서 두 달째 연락이 두절된 여중생이 대전에서 무사히 발견됐다. 경찰은 범죄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23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대전시 유성구 한 식당 앞에서 잠복근무 중 A(14)양을 찾았다. A양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들어 온 지 68일만 이다. 인근 원룸에서 지내던 A양은 점심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하던 중 발견됐다. 이 원룸은 가출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연락했던 20대 남성의 집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양의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디지털포렌식으로 분석한 자료와 “식당 주변에서 닮은 사람을 봤다”는 인근 주민의 제보 등을 토대로 A양의 행적을 추적했다. A양은 지난 7월 18일 학교에 휴대전화와 가방 등 소지품을 남겨놓고 잠적했다. 가족의 신고로 행방을 추적하던 경찰은 A양이 고속버스를 이용해 대전으로 가 택시를 타는 모습을 확인했다. 하지만 폐쇄회로(CC)TV 화질 문제로 택시의 차량번호가 확인되지 않아 이후 행적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A양을 광주로 데려오는 한편 가출 기간 범죄 피해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전소미, ‘남자사진’ SNS에 올렸다

    전소미, ‘남자사진’ SNS에 올렸다

    전소미가 아버지인 매튜 다우마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아빠 왜 이렇게 멋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 아버지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던 매튜 다우마인 만큼 모델을 연상하게 하는 훤칠한 비주얼과 빨래판 복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딸 전소미 역시 이를 보고 깜짝 놀란 듯한 모습이다. 한편 전소미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돼 활동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 “피는 물보다 진해 “ 한중 협력 조선족 기업가 이야기 책으로

    “피는 물보다 진해 “ 한중 협력 조선족 기업가 이야기 책으로

    중국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옌볜주)가 지난 3일로 창설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중 경제 교류에 앞장선 조선족 기업가들의 땀과 눈물의 기록을 담은 책이 나왔다. 8일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소속 조선족기업발전위원회는 베이징 펑룬국제호텔에서 ‘무지개를 수놓는 사람들’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경제 교류에 크게 기여한 조선족 기업가 30인을 뽑아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들에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 때 한국 선수단·기자단 통역을 맡은 것을 계기로 후난성 장자제와 하이난섬 등을 세계적 여행지로 재탄생시킨 김의진 베이징조선족기업가협회 초대 회장, 한국 유아용품 업체 아가방컴퍼니를 인수해 육아 문화를 바꿔가는 신동일 랑시그룹 회장, 한국식 건축 문화를 도입해 중국 건설업계 최고상인 ‘루반상’을 수상한 전규상 지린천우건설그룹 총재 등 이야기가 담겼다.중국 유명 한식당 체인 한라산을 이끄는 장문덕 회장과 빙그레 바나나우유 등을  ‘중국인의 음료’로 자리잡게 한 박진희 루이청그룹 회장 등 자수성가형 기업인도 등장한다.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의 애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 온 권순기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장과 도시 직장인들에게 한식 등 요식 문화 전파에 앞장서는 강성민 미스터핫그룹 회장 등도 소개됐다. 지난해 2월 조선족 최초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권순기 회장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 한반도 안전과 평화를 위해 중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공동발전을 실현하는 지름길”이라며 “조선족 기업인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책의 주필을 맡은 이춘일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부회장도 “지난 30년간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이 있는 곳에는 항상 조선족이 있었다. 한국 제품 판매에도 조선족이 앞장섰다”고 밝혔다. 취재를 맡았던 이은실 베이징 민족출판사 편집인은 “한중 수교 후 조선족은 ‘가난한 곳에서 돈 벌러 온 동포’라는 인식이 컸지만 이제는 ‘한국 기업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파트너’로 성장한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추궈훙 전 주한 중국대사, 유복근 주중 한국대사관 경제공사 등이 참석했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책 추천사를 통해 “30년간 한 번도 재중 동포 기업인들의 숨은 공로를 제대로 조명해 본 적이 없었다. 우리나라 어느 기업도 중국 진출 과정에서 재중 동포 없이 이뤄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 왼손 천재 나달도 16강에서 짐 쌌다

    왼손 천재 나달도 16강에서 짐 쌌다

    ‘왼손 천재’ 라파엘 나달(세계 3위·스페인)이 5년 만에 메이저대회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나달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남자단식 4회전에서 세계 26위의 프랜시스 티아포(미국)에게 1-3(4-6 6-4 4-6 3-6)으로 졌다. 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을 잇달아 제패했지만 지난 6월 윔블던 준결승에서 복근 부상으로 기권한 나달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일찌감치 짐을 꾸리며 자신의 메이저 최다승 기록(23승) 경신을 내년 시즌으로 미루게 됐다. 나달이 대회에 불참하거나 부상으로 중도에 기권한 경우를 빼고 실전을 뛴 메이저대회에서 8강 문턱을 넘지 못한 건 2017년 윔블던 이후 5년 만이다. 그는 코로나19를 이유로 지난 2년간 US오픈에 출전하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톱시드의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전날 닉 키리오스(25위·호주)에게 져 8강 진출에 실패했고 이날 나달까지 탈락하면서 올해 US오픈 남자단식에서는 생애 첫 메이저 챔피언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16강전에서 마린 칠리치(17위·크로아티아)마저 ‘제2의 나달’로 불리는 카를로스 알카라스(4위·스페인)에게 져 8강 대진표에서 메이저 챔피언 출신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칠리치는 2014년 US오픈 결승에서 니시코리 게이(일본)를 3-0으로 제치고 처음이자 마지막 메이저 정상에 올랐던 선수다.
  • 나달도 떨어졌다, US오픈 새 챔피언 탄생 초읽기

    나달도 떨어졌다, US오픈 새 챔피언 탄생 초읽기

    ‘왼손 천재’ 라파엘 나달(세계 3위·스페인)이 5년 만에 메이저대회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나달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남자단식 4회전에서 세계 26위의 프랜시스 티아포(미국)에게 1-3(4-6 6-4 4-6 3-6)으로 졌다. 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을 잇달아 제패했지만 지난 6월 윔블던 준결승에서 복근 부상으로 기권한 나달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는 일찌감치 짐을 꾸리며 자신의 메이저 최다승 기록(23승) 경신을 내년 시즌으로 미루게 됐다. 나달이 대회에 불참하거나 부상으로 중도에 기권한 경우를 빼고 실전을 뛴 메이저대회에서 8강 문턱을 넘지 못한 건 2017년 윔블던 이후 5년 만이다. 그는 코로나19를 이유로 지난 2년간 US오픈에 출전하지 않았다.디펜딩 챔피언이자 톱시드의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전날 닉 키리오스(25위·호주)에게 져 8강 진출에 실패했고 이날 나달까지 탈락하면서 올해 US오픈 남자단식에서는 생애 첫 메이저 챔피언 탄생이 확정적이다. 여기에 또 다른 16강전에서 마린 칠리치(17위·크로아티아)마저 ‘제2의 나달’로 불리는 카를로스 알카라스(4위·스페인)에게 져 8강 대진표에는 메이저 챔피언 출신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칠리치는 2014년 US오픈 결승에서 니시코리 게이(일본)를 3-0으로 제치고 처음이자 마지막 메이저 정상에 올랐던 선수다. 나달은 1-2로 뒤진 4세트 게임 3-2로 앞선 상황에서 브레이크 기회를 잡아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듯했지만 이후 연달아 3실점 하면서 균형을 허용했고, 이어진 자신의 서브 게임을 잡힌 뒤 두 게임을 더 허용해 3시간 33분의 접전을 허사로 돌렸다.나달이 탈락하면서 세계 1위의 향방도 주목된다. 알카라스와 세계 7위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가 나란히 결승에 오르면 후보 ‘0순위’가 되지만 둘 다 결승에 오르지 못하면 나달이 세계 1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티아포는 4강 길목에서 권순우를 2회전에서 제친 안드레이 루블료프(11위·러시아)와 격돌한다.
  • “결별 마음고생 심했나”…현아, 단발머리 ‘파격’

    “결별 마음고생 심했나”…현아, 단발머리 ‘파격’

    가수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긴 머리카락을 싹뚝 잘라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다. 평소 파격 노출을 이어온 현아이지만, 이번만큼은 흰색 크롭티셔츠로 복근만 살짝 드러냈을 뿐 재킷을 덧입어 노출도 최소화했다. 현아는 최근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결별했다.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지난달 현아가 경기도 시흥에서 열린 ‘시화 MTV 거북섬 뮤직 페스티벌’에서 눈물을 쏟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아는 ‘버블팝’ 무대를 마친 뒤 눈물을 쏟았고, 무대 뒤에 있던 남자친구 던은 “여러분이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현아가 감정이 벅차오른 것 같다. 제가 아는 현아는 정말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감사함을 많이 느끼는 친구다. 여러분에게 너무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아는 감정을 추스린 뒤 “열심히 음악하고 열심히 춤추고 열심히 무대하고 열심히 살면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 정경호♥ 수영, 아침부터 뽀뽀 삼매경

    정경호♥ 수영, 아침부터 뽀뽀 삼매경

    배우 최수영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소녀시대 컴백 활동으로 바쁜 일상을 보낸 최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현빈 매니저는 “두 달 정도 함께 일 했는데, 평소에는 말도 적고 시크하다. 거기다 귀차니즘도 심한데 직업상 꾸역꾸역(?) 관리 한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극강의 귀차니즘에 빠져 있던 최수영은 “진짜 하기 싫다”고 말하면서도 스트레칭부터 ‘탄단지’ 식단까지 철저한 자기관리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침부터 반려견과 뽀뽀하는 모습으로 심쿵을 유발하기도. 최수영은 헬스장으로 향해 운동 메이트 배우 한효주와 진서연과 지옥 훈련에 돌입했다. 양치승 관장의 특훈 아래 근력 운동을 시작한 최수영은 종이 인형처럼 허우적거리다가도 운동으로 다져진 등 근육과 11자 복근으로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청순의 대명사 한효주는 52kg의 케틀벨을 번쩍 들어 올리며 ‘힘효주’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일명 ‘진관장’으로 불리는 진서연 역시 성난 근육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수영은 분주한 분위기 속 제작진과 배우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 눈길을 끌었다. 최수영은 최근 발매한 소녀시대 7집 앨범을 배우들에게 선물하며 훈훈함을 불어넣었다. 지창욱은 “소녀시대 멤버들 사인은 없다”는 최수영의 말에 아쉬움을 드러내다가도 “나는 너밖에 몰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찐친 케미를 과시했다. 또한 소녀시대 앨범 홍보 요정을 자처한 성동일은 “이 앨범 소녀시대 30주년이냐. 난 녹색지대 이후로는 잘 모르겠다”며 “수영이가 최고지”라고 말하며 차진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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