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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빵왕 윤시윤, 남성적 시크한 매력에 여심 흔들~

    제빵왕 윤시윤, 남성적 시크한 매력에 여심 흔들~

    최근 40%를 넘는 높은 시청률로 ‘국민드라마’ 대열에 올라선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이 여심을 흔드는 가을의 남자로 돌아왔다. 윤시윤은 최근 전속모델로 있는 남성 의류 브랜드 ‘티아이포맨(T.I for men)’의 가을 화보를 촬영.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포스터속 댄디남으로 변신해 한층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의 이미지를 벗고 깔끔한 슈트 차림 및 완성도 높은 캐쥬얼 스타일을 연출해 더욱 눈길을 끈다. 화보 속에 윤시윤은 빈티지한 느낌의 소품과 함께 우수에 찬 남성미 넘치는 표정으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트렌드를 반영한 깊은 칼라감, 티아이포맨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베이지 계열의 팬츠와 베스트와 함께 완벽한 타이트핏의 수트와 다양한 스타일의 코트 등으로 스타일링 해 2010년 가을 겨울 트랜드를 연출했다. 포토그래퍼 조선희작가와 촬영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로 바쁜 일정 속에 체력적으로 지친 상황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지친 기색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보여 더욱 멋진 화보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후문. 한편 다양한 업계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윤시윤은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작품 결정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시윤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아레나옴므 플러스(ARENAHOMME+)10월호 화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Confused)의 브로마이드와 매장 카다로그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 = 티아이포맨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배우 장동건이 대통령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가 추석 특선영화로 오는 20일(월요일) 오후 11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톡특한 발상의 전환으로 유명한 장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대통령의 이미지와는 달리 코믹함으로 대통령의 모습을 풀어낸다. 영화에는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와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서민남편의 대책 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최초 여자대통령 한경자(고두심)가 각자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굿모닝프레지던트’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으로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에서 방송된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걸그룹 포미닛이 단체 생얼 화보를 통해 ‘성형횟수 0번’임을 입증했다.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해온 포미닛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아리얼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 임했다. 방송을 통해 “포미닛 멤버 모두 합쳐 성형횟수가 0번”이라고 당당하게 고백한 포미닛은 화보를 위해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포기했다. 생얼 화보에 임한 포미닛은 빛나는 피부와 하얀색 의상으로 청순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아리얼 측은 “포미닛이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어린 피부’를 멋지게 표현했다”고 호평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사진작가 역시 “화려한 무대 스타일링 뒤에 숨어 있는 깨끗하고 청순한 포미닛만의 매력 넘치는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포미닛의 생얼 화보를 접한 팬들은 “성형횟수 0번 답다”, “섹시 벗고 청순인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9월 12일 방송된 KBS 2TV ‘꽃다발’에서도 단체 민낯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아리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기획사 대표, ‘출연료 요구’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기획사 대표, ‘출연료 요구’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신생 기획사 대표 김 모 씨가 출연료를 요구한 뮤지컬 배우 A씨를 쇠망치로 내려찍어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지난달 22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 5층 로비에서 주연급 배우 A씨(36)를 망치로 수차례 내려친 혐의로 김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다. 최근 둘째 자녀 출산을 앞둔 배우 A 씨는 김 씨에게 밀린 급여 225만원을 달라고 항의했다. 이후 사건 당일 오후 1시께 “현금으로 줄테니 3시까지 극장 로비로 와”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만나기로 약속했던 로비에 도착한 A 씨는 말다툼을 벌이던 중 김씨가 휘두른 쇠망치에 목 뒷부분, 왼쪽 어깨에 부상을 당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감시카메라 녹화영상에는 옆을 지나치던 장병이 김 씨의 망치를 빼앗고 극장 직원들이 A 씨의 몸을 붙잡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직원들은 장병에게서 망치를 넘겨받아 로비의 주차권 발급 창구 뒤로 숨겼다. 무기를 빼앗긴채 맨몸으로 A 씨에게 달려들던 김씨는 경찰이 도착하기 직전 현장에서 사라졌다. 해당 기획사는 그동안 배우와 연주자 등에게 급여 일부의 지급을 미뤄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급여를 요청했다가 봉변을 당했고 김 씨는 사건 이후 3일간 잠적 한 뒤 “나도 맞았다”며 맞고소 의지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상천지 별의별 사람 다 있다지만 뭐 이런 경우가 다있냐”, “급여 225만원 때문에 두 생명을 앗아가려 들었구나”, “쇠망치 휘두른 주제에 맞고소라니”, “인두겁을 뒤집어쓴 괴물”등 김 씨를 향한 비난을 퍼부었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배우 김옥빈이 데님화보를 통해 탄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진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모델 김옥빈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2009년 영화 ‘박쥐’ 이후 쉬는 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화보 속에서 김옥빈은 단순한 디자인의 티셔츠 한 장과 데님만으로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풍성하게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특히 김옥빈이 포즈와 의상을 통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매끈한 구리빛 피부의 복근에서 탄탄함이 느껴진다. 또 몸에 피트되는 옷은 날씬하면서도 굴곡진 김옥빈의 몸매를 부각시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토리버치 브랜드 담당자는 “토리버치가 올 가을 데님 라인을 대대적으로 런칭하면서 토리버치의 럭셔리함과 뉴욕의 시크한 멋을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을 찾고 있었다”며 “김옥빈의 고혹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과 영화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김옥빈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옥빈은 배우 고수, 신하균과 함께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를 제작한 장훈 감독의 세 번째 영화 ‘고지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 = 토리버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출산 후’ 강혜정, 변함없는 ‘빛나는 외모’

    ‘출산 후’ 강혜정, 변함없는 ‘빛나는 외모’

    ‘타블로 아내’ 강혜정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강혜정은 14일 오후 서울 동숭동 아트원 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프루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지난 5월 첫 딸을 출산한 강혜정은 이후 5개월여 만에 연극으로 복귀를 선언했다. 출산 직후 몸무게가 20kg이상 급격하게 늘었다는 강혜정은 모유수유를 통해 현재 10kg넘게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강혜정은 올 블랙패션으로 날씬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로 취재진 앞에 나섰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만큼 강혜정은 앳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 타블로의 도움으로 연극에 도전할 수 있었다는 강혜정은 남편의 학력논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한편 강혜정과 이윤지가 더블 캐스팅 된 연극 ‘프루프’는 천재수학자 로버트와 그의 딸 캐서린의 이야기를 다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월드스타 비가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 방영전부터 도박설에 휘말려 몸살을 앓고 있다. 원정도박·거짓해명으로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신정환 사건의 불똥이 드라마 방영을 앞둔 비에게 튀었다. 촬영차 신정환이 머물렀던 워터프런트 호텔 카지노에 모습을 보였던 비가 ‘함께 도박을 즐긴’ 연예인으로 지목된 것. 중국 중경 매체 ‘화룡통신’은 9월 15일 비의 도박설과 관련한 기사를 보도해 현지에서의 도박설 진실여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드러냈다. 보도내용에는 비가 도박설에 휘말린 계기와 이유, 유언비어가 유포된 경로를 다루고 있어 비의 결백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또 소속사 대표의 인터뷰를 인용해 “비가 머무르던 마카오에 도박장이 있었지만 그는 세부에서 감독과 만났을 뿐이다. 그러므로 도박 의혹은 단지 유언비어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 ‘도망자 Plan.B’는 곽정환 감독과 천성일 작가가 다시 뭉쳐 화제를 낳았으며 일본, 중국, 마카오, 필리핀 등을 거쳐 현장감 있는 영상미를 담아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이상윤-김혜수,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첫호흡

    이상윤-김혜수,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첫호흡

    배우 이상윤과 김혜수가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서 첫 연기호흡을 맞춘다. 16일 오후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열연 중인 이상윤이 톱스타 김혜수가 출연하는 ‘즐거운 나의 집’의 최종 캐승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상윤은 극 중 김혜수, 신성우 부부가 얽힌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강력계 형사 강신우 역을 맡아 동물적인 감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온 ‘온실 속 화초 형’ 여자와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여자의 신경전을 통해 가정의 참된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이상윤, 김혜수 외에도 황신혜, 신성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는 16일 첫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금요일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한편 서울대 물리학과에 재학중이던 이상윤은 2007년 데뷔해 ‘남자 김태희’, ‘엄친아’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배우 김옥빈이 데님화보를 통해 탄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진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모델 김옥빈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2009년 영화 ‘박쥐’ 이후 쉬는 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화보 속에서 김옥빈은 단순한 디자인의 티셔츠 한 장과 데님만으로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풍성하게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특히 김옥빈이 포즈와 의상을 통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매끈한 구리빛 피부의 복근에서 탄탄함이 느껴진다. 또 몸에 피트되는 옷은 날씬하면서도 굴곡진 김옥빈의 몸매를 부각시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토리버치 브랜드 담당자는 “토리버치가 올 가을 데님 라인을 대대적으로 런칭하면서 토리버치의 럭셔리함과 뉴욕의 시크한 멋을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을 찾고 있었다”며 “김옥빈의 고혹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과 영화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김옥빈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옥빈은 배우 고수, 신하균과 함께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를 제작한 장훈 감독의 세 번째 영화 ‘고지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 = 토리버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운전실수담 베스트10 공개’공감백배’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지나치게 선정적인 쇼케이스를 펼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충격적인 데뷔를 했다. 이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한편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데니안 “첫 영화 베드신, 가족과 함께…” 민망경험 고백

    데니안 “첫 영화 베드신, 가족과 함께…” 민망경험 고백

    가수 출신 배우 데니안이 첫 영화의 베드신을 가족들과 다같이 봐 민망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오는 18일 방송될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서는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의 주인공 심은진 데니안 박재정 이연두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MC 지석진이 심은진에게 “데니안과 심은진은 가수에서 배우 변신했는데 처음에 많이 힘들지 않았냐”고 묻자 “드라마 촬영할 때 초면인 이완과 만나자마자 와락 안으며 격정적인 키스신을 찍어서 민망했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데니안은 “나는 첫 주연한 영화를 가족들과 극장에서 봤는데 베드신이 있었다”며 “엄마도 있고 이모도 있고 할머니도 있었는데 너무 민망해 영화를 보던 중 밖으로 나왔다”며 그 순간을 회상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데니안은 또 “가수시절, 불 들어오는 카메라를 쳐다보는 습관 때문에 연기할 때도 상대방을 보지 않고 불 들어오는 카메라를 계속 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스티블 스필버그의 수작 ‘쥬라기 공원’이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40분에 E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쥬라기 공원’은 쥬라기 시대에 만들어진 화석 속 모기의 피에서 추출한 공룡의 DNA를 첨단 기술로 복원해, 살아난 공룡들로 인한 소동을 그린 SF 영화다.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거액의 제작비와 당시로서는 최첨단 CG을 이용해 스크린에 공룡을 되살려내며 세계의 주목을 끌었다. 전 세계적으로 9억 달러를 벌어들인 이 작품은 공룡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40분 EBS 방송. 사진 = 영화 ‘쥬라기공원’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서울시 특별사법경찰관 24시

    서울시 특별사법경찰관 24시

    ‘특사경’이 한건 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15일 오후 4시 서울 남산 자락에 자리한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지원과 지하 벙커에는 30여명이 몰려들었다. 추석 특별단속에서 적발한 가짜 건강식품 제조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앞두고 대책회의를 벌였다. 이들은 16일 오전 10시 경기 ○○시에 있는 공장과 물류창고에 대해 압수수색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4일 오후 6시쯤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았다. 권해윤 담당관은 “수색을 거쳐야 자세히 알겠지만 특사경 출범 이후 최대의 가짜 건강식품업체 단속 결과물이 나올 수도 있다.”면서 “누가 어떤 물건을 다룰지 4개 팀을 꾸리고, 돌발상황에 대비해 예비로 한 팀을 남겨두는 등 작전회의를 짜는 중”이라고 귀띔했다. 식품 담당인 강지령(40·여)씨는 “특사경에 발령받은 뒤 처음으로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에 있는 가짜 와인 제조업체를 수사할 때 겪은 일을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신분을 들켜 이제껏 동료들이 쌓은 업적을 일순간 물거품으로 만들까봐 두려워 심장 뛰던 소리가 아직 들린다.”고 말했다. 강씨는 “직원 120명 가운데 여성 10명을 빼고 남성들과 한번씩 부부로 위장해 수사한 것 같다.”면서 “이젠 비밀 아닌 비밀인데 언젠가 남성 직원과 모텔까지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들에 대해서는 경계심이 풀리는 장점도 있기는 하다.”고 했다. 직원들은 스스로 분장까지 해야 돼 사무실에는 가발, 모자와 같은 위장에 필요한 물건들도 많다. 언제 써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몸빼’를 갖고 다니기도 한다. 여직원들은 베이지색, 회색 등 눈에 띄지 않는 색상의 헐렁한 니트, 스웨터, 낡은 가죽 재킷 등을 집에서 일부러 가져온다. 신분이 노출되면 안 되는 수사관 특성상 완벽한 위장은 필수다. 샌들, 굽 없는 캐주얼화, 등산화 등 신발을 두루 갖춘다. 시장 정보 수집에 자주 나서면 만약을 위해 장바구니도 늘 승용차에 싣고 다니는데 비닐, 천 등 소재·색깔·사이즈별로 3~4개나 된다. 못잖게 연기도 중요하다. 보건직 조송희(28·여)씨는 “무엇보다 자연스러워야 한다. 진짜 경찰이 아니라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게 역설적이게도 장점으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모두 일에 애착이 높다 보니 업무 강도도 높다. 강씨는 “단순한 실수인데 몰아붙여 억울한 사례가 없도록 같은 현장을 50~60차례 나간다.”면서 “이곳에서 일하며 생전 처음 유치장 구경도 했다.”고 설명했다. 수사는 짧게는 2개월, 길게는 4~5개월 걸리지만 기획수사는 2~3주 내내 현장에 나가야 할 때도 있다. 권 담당관은 “출퇴근 시간, 휴일을 찾아서는 일을 계속할 수 없다. 항상 24시간 수사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근무 여건도 취약하다. 공식(?) 수사기관이 아니어서 자기 주머니를 털어야 하는 사례도 잦다. 들쭉날쭉한 근무시간대 탓에 자가용을 자주 이용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기름값을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걸맞게 위장에 쓸 물건을 구입할 때도 마찬가지다. 지급 근거가 없다. 다만, 5급 이하만 해당하는 특수업무 수당 20만원에 의지한다. 또 범법자들은 경찰을 보면 위압감을 느끼지만 특사경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한 직원은 “언젠가 단속을 나갔는데 막판에 신분을 밝힐 때 ‘네가 경찰이면 나는 대통령’이라며 오히려 위협하는 일도 있었다.”고 전했다. 창립 멤버인 중앙수사팀 백용규(50·주무관) 반장은 “수사관들이 다치는 사고도 적잖다.”고 덧붙였다. 조성권(49) 주임은 지난해 9월 강남역 근처에서 불법광고물 배포자와 몸싸움을 벌이다 전치 3주나 되는 중상을 입었다. 이처럼 현장을 급습할 때 상대가 극렬히 저항하는 일이 빈번해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수갑과 가스총 등 수사 장비를 보강했다. 수갑을 팀장 5명과 반장 25명에게만 지급하되 불상사를 막기 위해 철저히 지휘에 따르도록 조치를 내렸다. 위장단속을 나갈 때는 채증용 카메라를 가방 등에 설치하고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한 만년필을 몸에 숨긴다. 유독가스를 배출하는 사업자가 여과장치를 정상 가동하는지, 오염물질 허용 기준치를 초과하지는 않았는지 등을 체크하는 탄화수소 측정 장비도 들여놨다. 시가 행정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처음으로 만든 특별사법경찰관은 올해로 출범 3년째를 맞았다. 불법광고물, 인터넷 제수음식 대행업소 위생 실태, 무면허 의료행위, 중국산 와인 원산지 허위 표시 등 큰 사건을 잇달아 적발하면서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책상 앞에서 서류 업무를 주로 다뤘던 전형적인 공무원들이 잠복근무, 변장 등 위장 수사는 일상사다. 열매는 알차다. 사건 처리현황을 보면 드러난다. 올 들어서만 지난 1일 기준으로 704건에 743명을 입건했다. 기소율은 75.9%에 이른다. 경찰 못잖은 야무진 수사기획과 발빠른 기동력으로 뭉쳤기에 가능한 일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김탁구’ 윤시윤-주원 신들린 오열 연기 ‘안방눈물’

    ‘김탁구’ 윤시윤-주원 신들린 오열 연기 ‘안방눈물’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선 탁구(윤시윤)와 마준(주원)의 오열연기가 펼쳐져 안방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방송에선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마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탁구가 나서 눈물로 설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탁구는 유경(유진)과의 결혼 후에도 마준이 마음을 잡지 못하고 외박과 외도를 일삼는 등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선 직접 찾아 나섰다. 마준과 대면한 상황. 탁구는 “너 왜 이러는 거야? 좀 더 잘난 척하면서 좀 더 날 무시하면서 살아. 대체 왜 이렇게 못나게 구는 거야?”라고 악을 썼다. “이러지 않고선 견딜 수 없어서 그런다”는 마준의 말엔 “뭐가 부족해? 넌 아버지, 어머니도 있고 거성가도 있어. 더군다나 유경이도 있잖아. 그런 거 없이 사는 나도 이렇게 버티며 사는데 뭐가 부족해 견딜 수가 없다는 거야!”라고 몰아붙였다. 마준은 그간 마음에 쌓아두기만 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어차피 진짜 내 건 아무 것도 없어. 다 껍데기 일뿐, 거기에 내 건 단 한 개도 없다”며 진심을 드러낸 것. 마준의 울먹임이 계속되자 탁구는 “넌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아직 끝나지 않은 3차 경합도 있다”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이라는 글자가 적힌 팔봉선생(장항선)의 과제를 꺼내 보여줘 마준을 놀라게 했다. 탁구는 3차 과제에 대한 자신의 답 역시 마준에게 들려줬다. “이게 바로 너하고 내가 평생 동안 풀어야 할 과제다. 태조 너와 함께 평생 동무하며 살라고 말씀하셨다.” 팔봉선생의 진심을 깨달은 마준의 뜨거운 눈물과 “같이 가자 마준아, 우리 같이 가자”라고 울먹이는 탁구의 오열신이 돋보였던 명장면. 웃음으로 그간의 앙금을 씻어 버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드라마 팬들은 16일, 종영을 앞두고 탁구와 마준의 ‘행복한 빵 만들기’ 경합 결과와 거성가 후계자가 드러날 결말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중국 배우 견자단이 주연한 영화 ‘엽문’이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KBS 2TV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1930년대 일본 식민지배 하의 중국, 수많은 무술가들의 메카가 된 불산을 배경으로 한 ‘엽문’은 영춘권의 고수이자 백전불패를 자랑하는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다. 일본의 ‘민족혼 말살정책’으로 불산의 무술가들이 목숨을 잃자 엽문은 제자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던 자신의 신념을 버리고 국민들이 일본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무예를 가르치며 중국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무술로 일본에 저항한다. 22일 오전 11시 KBS 2TV 방송. 사진 = 영화 ‘엽문’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환희, 섹시 속옷 화보 공개‥ ‘탄탄 복근’ 눈길~

    환희, 섹시 속옷 화보 공개‥ ‘탄탄 복근’ 눈길~

    환상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롭게 컴백한 가수 환희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노출하며 섹시한 남성미를 공개했다.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X element’의 언더웨어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환희는 미소년 같은 신비스런 눈빛의 페이스와 섹시한 바디라인, 매력적인 근육을 보여줬다.어느 때보다 컬러풀해진 언더웨어의 젊고 섹시한 이미지를 고스란히 반영한 이번 화보를 통해 환희의 강한 남성적인 매력과 에너지가 더욱 강조 돼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기존의 남성 언더웨어 화보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선보인 이번 화보는 라이센스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의 10월호 패션 화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한편, 환희는 10월 말 예정인 일본 콘서트를 준비 중이며, 드라마 출연과 프로젝트 앨범을 진행하는 등 많은 활동을 준비 중이다.사진 =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빅뱅 대성, 감춰둔 ‘명품복근’ 공개…“가면 사나이”

    빅뱅 대성, 감춰둔 ‘명품복근’ 공개…“가면 사나이”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감춰둔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대성의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는 트레이너 ‘황싸부’는 자신의 트위터에 상의를 탈의한 대성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안겨줬다. 사진 속 대성은 검은색 가면과 장갑, 의상에 금속재질의 포인트로 남성미를 살려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바지선 위로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치골은 그간 친근한 ‘남동생’같았던 이미지와 상반되는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성아, 언제 이렇게”, “더이상 ‘패떴’의 바보 대성이는 없다”, “사진 촬영하고 가면 벗다가 또 ‘빙구웃음’ 지었을 것”, “대성이를 보고도 우쭈쭈를 할수 없는 이상황 상황”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싸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월수입 1억5000만원 과외방

    서울 강남의 아파트를 통째로 빌려 한 달에 1억원이 넘는 수강료를 받아 챙겨온 ‘불법 과외방’이 교육 당국에 적발됐다. 제보자의 신고로 7개월간의 끈질긴 추적 끝에 단속에 성공했지만 사실상 빙산의 일각일뿐, 아파트나 오피스텔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고액 개인 과외는 단속에 사각지대로 꼽혀 효과적인 대응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도곡동에 있는 아파트를 빌려 불법 개인 과외교습을 해온 과외강사 A씨를 붙잡아 경찰과 세무당국에 고발했다. A씨는 부유층이 밀집한 강남 지역에 넓이 337㎡(101평)짜리 아파트 한 채를 빌려 학생들을 단체로 합숙시키면서 한 명당 수백만원의 교습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시교육청은 올 2월 한 제보자로부터 “한 달에 1억5000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과외교사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이틀 뒤 단속팀을 현장으로 보내 아파트 경비원과 주민들을 통해 교습 정황을 확인했다. 하지만 교육청의 단속을 눈치 챈 A씨가 거처를 옮겨버리는 바람에 단속에 실패했다. 수개월의 잠복근무 끝에 A씨가 같은 아파트로 주소를 옮겨 과외를 한다는 사실을 확인, 경찰을 대동해 현장을 급습했다. 이번에는 A씨가 문을 걸어 잠근 채 버티자 단속반과 경찰은 또다시 아파트 안으로 진입할 수 없었다. 이후 단속반의 한 달 동안 이어진 끈질긴 잠복 끝에 결국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 불법 과외 정황을 포착했다. 방 안에는 책상과 교재 같은 개인 교습의 흔적이 뚜렷했지만, A씨는 입을 닫은 채 과외사실에 대해 한마디도 털어놓지 않았다. 결국 단속팀은 A씨를 탈세와 불법 과외 혐의로 서울지방국세청과 경찰에 세무조사와 수사를 의뢰할 수밖에 없었다. 교육 당국은 이 같은 불법 고액 과외가 강남 아파트 일대에서 조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개인 거주지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경우 경찰을 대동하더라도 확인이 쉽지 않아 사실상 단속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할”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할”

    2AM의 조권이 ‘극세사 다리’로 각선미 인증에 나섰다. 조권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묶였어요”란 제목으로 운동 중인 사진을 공개, 사진 속 얇은 다리로 팔로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조권은 두 다리를 다리를 들어 올리는 복근 운동중이다. 눈에 띄는 것은 열심히 운동을 하는 조권의 모습이 아닌 짧은 반바지로 훤히 드러난 유난히 얇은 다리였다. 극세사를 연상시킬 정도. 특히 조권은 평소 몸에 달라붙는 스키니 바지를 즐겨 입어 “여자 연예인 보다도 얇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극세사 다리~ 왠만한 여자 연예인들이 울고 가겠다”, “여자보다도 얇은 것 같은데 그래도 멋진 근육이 있으니 다행! 몸매가 부럽다”, “하하 진짜 얇다. 가인과 비슷할 정도?”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NTN포토] 최지원 ‘과감한 트임의상, 우유빛 속살 공개’

    [NTN포토] 최지원 ‘과감한 트임의상, 우유빛 속살 공개’

    댄스로 다져진 환상적인 복근과 탄력몸매가 인상적인 모델 최지원이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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