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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희 소유진, 가희 샤워할 때 훔쳐봤다?

    가희 소유진, 가희 샤워할 때 훔쳐봤다?

    소유진이 방송을 통해 가희의 복근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며 “가희는 복근이 있다”라고 말했고, 방송에서는 가희의 탄탄한 11자 명품 복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가희의 11자 복근 사진을 본 출연진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며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가희의 복근을 칭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가희 소유진 감탄케 한 11자 복근몸매 ‘눈길’

    가희 소유진 감탄케 한 11자 복근몸매 ‘눈길’

    가수 가희의 몸매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 등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 보관돼 있었다. 이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가희의 탄탄한 11자 명품 복근 사진이 공개됐고,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희, 소유진도 놀란 몸매 ‘아찔’

    가희, 소유진도 놀란 몸매 ‘아찔’

    가수 가희 몸매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 등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 보관돼 있었다. 이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화면에는 가희의 탄탄한 11자 명품 복근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나인뮤지스 ‘드라마’ 안무 연습 영상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나인뮤지스 ‘드라마’ 안무 연습 영상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안무 연습 영상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자정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드라마(DRAMA)’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은 그간 무대에서 보여줬던 초밀착 흰색 의상이 아닌 평범하지만 센스 있는 사복 패션으로 신곡 ‘드라마’의 안무를 멋들어지게 선보인다. 특히, 나인뮤지스의 멤버 중 경리는 안무를 선보이는 동안 복근을 살짝살짝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나인뮤지스의 이번 신곡 ‘드라마’는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중독성 강한 레트로 펑키 스타일의 곡으로, 가장 친한 친구와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된다는 아슬아슬한 삼각관계를 노랫말에 담았다. 특히 이번 미니 앨범 ‘드라마’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드라마’를 포함, ‘초이스’, ‘주르륵’, ‘9월 17일’ 등 연애의 기승전결을 담은 곡들이 수록돼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앨범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지난 23일 새 멤버 금조, 소진을 영입해 퍼포먼스적 요소와 보컬라인을 강화한 나인뮤지스는 1여 년 만에 컴백, 앞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사진·영상=나인뮤지스[9MUSES] - 드라마(DRAMA) 안무 연습영상(Dance practic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탄탄한 개미허리 ‘어떻게 관리했길래..’ 따라하자

    사람이 좋다 이본, 탄탄한 개미허리 ‘어떻게 관리했길래..’ 따라하자

    ‘사람이 좋다 이본’ 방송인 이본이 화제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90년대 최고의 엔터테이너로 이름을 날렸던 방송인 이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40대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본은 19층 계단 오르기 운동법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본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느니 운동도 할 겸 계단을 걷는다. 기본적인 운동도 되고 힙업이 된다”며 “계단 오르기는 여성한테 참 좋다. 조금 탄력있는 힙을 원한다면 웬만하면 계단을 오르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본은 플라잉 요가도 겸하고 있다고 밝히며 복근을 공개했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며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이본은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준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본은 “‘토토가’ 섭외를 위해 처음에 박명수 오빠에게 전화가 왔는데 ‘지금 장난하냐’고 크게 웃었다”며 “그러자 옆에서 정준하가 ‘이본 씨, 이거 장난 아니에요’라고 얘기해 그제야 믿어졌다”고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명품 볼륨몸매’ 남심폭발.. 어느정도길래?

    사람이 좋다 이본, ‘명품 볼륨몸매’ 남심폭발.. 어느정도길래?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방송인 이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40대의 나이에도 명품몸매를 자랑했다. 이본은 플라잉 요가도 겸하고 있다고 밝히며 복근을 공개했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며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40대 맞아? ‘믿을 수 없는 개미허리’ 몸매 관리 비결보니

    사람이 좋다 이본, 40대 맞아? ‘믿을 수 없는 개미허리’ 몸매 관리 비결보니

    사람이 좋다 이본, ‘명품 S라인 볼륨몸매’ 40대 맞아? 몸매관리 비결보니 ‘사람이 좋다 이본’ 방송인 이본이 근황을 알려 화제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90년대 최고의 엔터테이너로 이름을 날렸던 방송인 이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40대의 나이에도 명품몸매를 뽐내 이목이 집중됐다. 이본은 19층 계단 오르기 운동법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몸매 관리비법을 설명했다. 이본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느니 운동도 할 겸 계단을 걷는다. 기본적인 운동도 되고 힙업이 된다”며 “계단 오르기는 여성한테 참 좋다. 조금 탄력있는 힙을 원한다면 웬만하면 계단을 오르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본은 플라잉 요가도 겸하고 있다고 밝히며 복근을 공개했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며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본은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준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본은 “‘토토가’ 섭외를 위해 처음에 박명수 오빠에게 전화가 왔는데 ‘지금 장난하냐’고 크게 웃었다”며 “그러자 옆에서 정준하가 ‘이본 씨, 이거 장난 아니에요’라고 얘기해 그제야 믿어졌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계단오르기부터 요가까지 ‘철저한 몸매관리’

    사람이 좋다 이본, 계단오르기부터 요가까지 ‘철저한 몸매관리’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방송인 이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몸매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본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느니 운동도 할 겸 계단을 걷는다. 기본적인 운동도 되고 힙업이 된다”며 “계단 오르기는 여성한테 참 좋다. 조금 탄력있는 힙을 원한다면 웬만하면 계단을 오르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며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명품 몸매에 ‘남심폭발’

    사람이 좋다 이본, 명품 몸매에 ‘남심폭발’

    방송인 이본이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40대의 나이에도 명품몸매를 뽐내 이목이 집중됐다. 이본은 플라잉 요가도 겸하고 있다고 밝히며 복근을 공개했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며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몸매관리 비결 공개 “복근까지?”

    사람이 좋다 이본, 몸매관리 비결 공개 “복근까지?”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방송인 이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40대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본은 플라잉 요가도 겸하고 있다고 밝히며 복근을 공개했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며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20대 같은 몸매 유지 ‘어떻게?’

    사람이 좋다 이본, 20대 같은 몸매 유지 ‘어떻게?’

    방송인 이본이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이날 이본은 19층 계단 오르기 운동법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이본은 플라잉 요가도 겸하고 있다고 밝히며 복근을 공개했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며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20대같은 몸매 ‘대박’

    사람이 좋다 이본, 20대같은 몸매 ‘대박’

    방송인 이본이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19층 계단 오르기 운동법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본은 플라잉 요가도 겸하고 있다고 밝히며 복근을 공개했다. 이본은 “복근을 일부러 없앴다”며 “석 삼자 였는데 보기 안 좋아서 없앴다. 그래도 단단하긴 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출연작 ‘살인의뢰’ 3월 개봉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출연작 ‘살인의뢰’ 3월 개봉

    ‘죽이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연쇄 살인범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아내를 잃은 남자의 분노가 빚어내는 범죄 스릴러 영화 ‘살인의뢰’가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의미심장한 제목만큼이나 강렬한 이 카피는 예비관객들의 이목을 끄는데 충분해 보인다. 어느 날 강력계 형사 태수(김상경)가 잠복근무를 하던 중 잡은 뺑소니 범이 알고 보니 세상을 들썩이게 한 연쇄살인범이었던 것. 영화 ‘살인의뢰’의 비극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우연히 잡은 연쇄 살인범이 자신의 여동생을 죽인 것을 알게 된 태수는 동생의 시신이라도 찾기 위해 급기야 살인범에게 무릎까지 꿇는다. 하지만 여전히 냉소적인 살인범 강천(박성웅)의 태도는 태수를 극한의 분노에 빠지게 만든다. 여기에 또 다른 피해자 승현(김성균)의 등장으로 사건은 점점 극으로 치닫게 되면서, 세 인물들의 감정 대립이 더욱 뜨거워진다. ‘살인의 추억’과 ‘몽타주’에 이어 세 번째 형사 역을 맡은 김상경은 극한의 분노와 절제된 슬픔을 다양하게 표현하며 완벽하게 캐릭터와 일치한 모습을 선보인다. 김성균 역시 평범한 아내를 잃고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남편 승현 역을 맡아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와 ‘황제를 위하여’ 등 출연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박성웅은 희대의 살인마로 분해 또 한 번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예정이다. ‘살인의뢰’는 오는 3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영상=씨네그루(주)다우기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용돈 하고 싶었다” 190만 원 챙기려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용돈 하고 싶었다” 190만 원 챙기려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21일 종암경찰서에서는 담배 수천 갑을 담뱃값 인상을 노리고 인터넷중고시장에 몰래 판매하다 불구속 입건된 30대 회사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인터넷 카페에 판매 글이나 댓글을 올려 사재기한 담배 3천여 갑을 되팔아 총 19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를 시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터넷을 통해 담배를 파는 사람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후 거래장소 주변을 잠복근무하던 중 거래하는 현장을 포착해 순차적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저런 사람들 많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아직도 판매 한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담배 값이 너무 확 올랐으니 그럴 수 밖에”,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안타깝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뉴스팀 chkim@seoul.co.kr
  • 미란다 커 ‘완전 무보정’ 몸매 보니…

    미란다 커 ‘완전 무보정’ 몸매 보니…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최근 스포츠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화보 공개 전 필수 작업인 보정작업을 거치지 않은 ‘진짜 모습’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았다. 미란다 커는 2015년 컬렉션 화보 촬영해서 복부가 노출되는 탱크톱 및 매끈하고 긴 다리라인을 더욱 강조해주는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미란다 커의 ’진짜‘ 모습은 무릎을 굽힌 채 엎드린 동작에서부터 트램펄린위에서 자유롭게 뛰는 동작까지 다양한 자세에서 엿볼 수 있다. 여느 모델들처럼 깡마르기만 한 것이 아닌, 탄탄한 복근이 자리잡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어느 각도에서도 ’굴욕‘을 찾아보기 힘들다. 미란다 커는 지금까지 언론을 통해 자신의 몸매와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해 왔다. 그중 많이 알려진 비법은 바로 아사이베리다. 그녀가 탄탄한 몸매 비결로 아사이베리를 언급한 뒤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베리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기도 했다. 또한 평소 필라테스와 요가, 조깅 등 다양한 운동을 하루도 빠뜨리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아이를 출산한 30대 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로는 아보카도를 꼽기도 했다. 그녀는 “아보카도는 가장 좋은 피부건강의 비법이다. 하루에 아보카도 반개씩을 꼭 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영국 출신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뒤 아들 플린을 홀로 키우고 있는 미란다 커는 호주와 미국 백만장자들과의 끊임없는 스캔들로도 더욱 유명해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 둘 낳은 ‘메간 폭스’ 최근 몸매 보니 ‘깜짝’

    아이 둘 낳은 ‘메간 폭스’ 최근 몸매 보니 ‘깜짝’

    할리우드의 간판 섹시스타인 메간 폭스가 아이를 출산한 이후에도 변하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스플래쉬닷컴 등 현진언론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와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최근 하와이를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메간 폭스는 몸매가 모두 드러나는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수영을 즐겼다. 그녀는 2010년 결혼한 뒤 2012년 첫째 아들 노아 섀넌을 출산했고, 2013년 1월 둘째 아들까지 출산했다.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후 6개월 만에 참석한 공식 석상에서 크롭톱에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어 완벽한 몸매를 뽐낸 바 있다. 특히 이번 휴가에서는 메간 폭스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선명한 복근까지 자랑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메간 폭스의 이번 휴가 사진은 몸 곳곳에 그려진 타투가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더욱 관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메간 폭스는 지난해 출연한 영화 ‘닌자 터틀’로 제35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씨스타 쇼타임’ 소유 보라, 밀착 트레이닝복으로 드러난 아찔한 몸매 ‘대박’

    ‘씨스타 쇼타임’ 소유 보라, 밀착 트레이닝복으로 드러난 아찔한 몸매 ‘대박’

    ‘씨스타 쇼타임’ 소유 보라, 밀착 트레이닝복으로 드러난 명품몸매 ‘아찔’ 걸그룹 씨스타 소유와 보라가 명품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8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들의 평소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아침부터 보라를 이끌고 헬스장을 찾았다. 소유는 평소 자주 헬스클럽을 찾아 운동을 즐기지만 오랜만에 운동을 하러 나온 보라는 근심이 가득했다. 이에 소유는 보라가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도와줬다. 소유는 먼저 역기를 이용한 어깨 운동 시범을 능숙하게 보였고, 보라는 소유의 도움을 받아 해당 운동에 도전했다. 특히 보라는 “얘가 날 죽이네”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난도를 높여 운동의 강도를 높였다. 소유는 바닥에 엎드려 발을 기구에 건 자세로 하는 고난이도 복근 운동을 시도하다 “억”이라고 신음소리를 내뱉었고, 보라도 같은 운동에 도전하다 “얼굴 터질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헬스장을 찾은 두 사람은 레깅스에 밀착 트레이닝복을 입어 명품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소유와 보라는 군살없는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맘껏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3. Q여사에게 (9·끝)예뻐지고 멋있어질 수는 없을까요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23. Q여사에게 (9·끝)예뻐지고 멋있어질 수는 없을까요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인생살이에는 고민이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이 열리기 한참 전, 활자 매체도 그리 풍부하지 않던 시절, 많은 사람들은 대중 미디어를 통해 고민을 상담하곤 했습니다. 과거 선데이서울도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라는 고정 코너를 운영하며 많은 이의 고민을 들어주었습니다. 저마다 아픈 사연들이 하얀 편지지에 적혀 선데이서울 편집국으로 속속 배달됐고, 기자들은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일일이 답을 해주었습니다. 40여년 전 그 시절의 고민들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코너의 주요 내용을 발췌, 몇회로 나눠 전달합니다. (답변 중에는 오늘날의 관점에서 부적절하게 보여지는 것도 있습니다. 내용 자체보다는 당시의 사회상을 가늠하는 데 초점을 맞춰서 보시기 바랍니다.)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23. Q여사에게 (9·끝)예뻐지고 멋있어질 수는 없을까요 [Q여사에게] 이마가 너무 넓어 고민이네요 19세의 소녀로서 바람을 제일 싫어 합니다. 누구든지 바람을 싫어 한다면 우스꽝스럽고 의아스러운 표정을 지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말씀드리기 조차 부끄러우나 저는 얼굴의 반 이상이 이마입니다. 대머리 처녀라고 호칭이 붙을 만큼 대단한 대머리입니다. 굉장히 넓은 이마를 앞머리를 잘라 가리지만 바람이 불면 머리칼이 날려 죄인처럼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합니다. 앞머리가 가려지면 누구든지 예쁘다고 하는데 머리를 들추면 누가 보든지 추녀라고 할만큼 밉습니다. <충남 천안에서 경> 아침에 헤어스프레이를 앞머리를 항상 내리고 있을 수 있다면 모든 고민은 사라지겠군요. 바람이 불더라도 앞머리가 날리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헤어스프레이가 화장품점에 있습니다. 말하자면 머리에 풀을 먹여서 고정시키는 것이 스프레이의 역할입니다. 아침마다 머리를 앞으로 내려빗고 스프레이를 뿌리셔요. 하루종일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끄떡 없답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11월 16일자 ▒▒▒▒▒▒▒▒▒▒▒▒▒▒▒▒▒▒▒▒▒▒▒▒▒▒▒▒▒▒ [Q여사에게] 남자들처럼 털보라서 고민 17세의 문학소녀입니다. 꿈이 부푼 이 나이에 털보라면 누구나 징그럽다고 할 것입니다. 팔, 다리. 심지어 콧등, 턱, 이마 등 얼굴 전면에 까만 털이 납니다. 친구들의 찡그리는 얼굴 때문에 털을 족집게로 뽑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전부 없앨 수 있을까요? 집안에 그런 내력이 없는 걸 보니 선천적인 것은 아닌 줄 압니다. 또 6대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합니다. <대구에서 한 소녀> 면도해도 상관 없어요 아마 다모증(多毛症)이라는 것인가 봅니다. 피부과 전문의 김풍명씨는 말하고 있습니다. 다모증에는 5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유전에 의한 것이고 제일 많은 경우입니다. 어머니가 다모증일 때 딸에게 유전되는 경향이라고 합니다. 둘째, 점이 많으면서 털이 나는 증세는 부신피질 호르몬 과다분비로 오는 것입니다. 다른 세가지는 너무 전문적인 용어가 동원되므로 생략합니다. 치료는 물론 전문의의 진단 결과에 따라 근본적으로 손을 대야겠지만 몇가지 자기가 할 수 있는 처치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피부과 전문의원에서 조제하는 털뽑는 왁스는 벌꿀과 송진을 혼합해서 만든 것입니다. 이 왁스는 털을 부드럽게 해주므로 족집게로 뽑아 버리리가 쉽습니다. 이 밖에도 황산 바리움이나 옥시풀을 발라 뽑기도 합니다. 면도하면 털이 굵어진다는 둥 털이 더 난다는 둥 속설이 있으나 면도를 해도 상관 없다는 게 김풍명씨의 권고입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9월 7일자 ▒▒▒▒▒▒▒▒▒▒▒▒▒▒▒▒▒▒▒▒▒▒▒▒▒▒▒▒▒▒ [Q여사에게] 키가 작아서 고민인데요… 저는 19세의 소년인데 키가 안 커서 고민입니다. 사람들은 겨우 153cm인 제 키를 보고 15세 쯤으로 밖에는 보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키가 작으면 유전이라지만 우리 집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키가 클 수 있는 방법을 꼭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약이라도 좋습니다. <고민생 올림> 그렇게 비관할 것 까지는 없어요 서울대 의대 성낙응 교수는 당사자를 진찰해 보기 전에는 확실한 원인을 캐 낼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키가 자라지 않는 원인은 여러 가지로 나뉩니다. 제일 흔한 예는 이유기의 영양섭취 불충분이라고 합니다. 이유기 때 칼슘이나 동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원래 타고난 키로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180cm로 클 수 있는 사람이 이 때의 영양결핍으로 165cm까지 밖에 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벌써 19세이니 이제 새삼스레 약물이나 물리치료를 해보았자 신통한 효과는 못볼 것이랍니다. 하지만 19세 이후라도 25세쯤까지는 조금씩 키가 자라는 것이 보통이므로 크게 낙심할 것까지는 없습니다. 의학적인 의견은 그렇다치고 내 소견 같아서는 키가 지금대로 있다손 치더라도 비관할 이유는 없습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도 있잖아요? 온 세계의 미녀란 미녀는 모두 매혹시켰고 드디어는 미국 대통령의 미망인 재키를 아내로 맞은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를 떠올려 보세요. 그는 키가 무척 작답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10월 5일자 ▒▒▒▒▒▒▒▒▒▒▒▒▒▒▒▒▒▒▒▒▒▒▒▒▒▒▒▒▒▒ [Q여사에게] 다리가 휘어서 울고 싶어요 여고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저는 다리가 휘어져서 고민입니다. 펴보려고 무척 애도 썼지만 헛수고였습니다. 특히 스케이팅을 하고나서 더 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용이나 기계체조 같은 것을 하려고 하는데 효과가 있을지도 의심스럽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무용연구소에 다니려면 한달에 수업료가 얼마나 드나요. 무용연구소에 다니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리를 굵게 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읍니까. 조그마한 무용연구소라도 알고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고전무용 가르치는 곳에서도 기계체조 같은 것을 가르치는지요. <서울 합정동에서 L> 보건체조를 꾸준히 해보세요 열대여섯살이나 된 소녀의 다리라면 몇번쯤 스케이팅을 한다고 해서 더 휘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순전히 기분 탓일 거예요. 다리에 살을 찌게 해서 휜 것을 감추려는 생각은 현명한 것 같군요. 무용연습소는 다리의 미용을 위한 기계체조만 목적으로 다닌다면 비효과적이고 낭비일 것 같아요. 집에서 줄넘기와 보건체조를 꾸준히 하는 편이 낫겠죠. 집에서만 하는 것이 정 불안하거든 몇 군데 권할만한 곳이 있기는 합니다. 서울 종로 YMCA 체육관의 정규 프로그램 가운데 여성을 위한 것이 따로 있습니다. 수영과 체조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한달 회비가 1500~3000원. 살을 내리거나 찌게 하는 기계를 구비해 놓고 있는 미용체조 교실로는 서울 을지로3가 삼풍상가 6층에 있는 것이 권할 만 합니다 교실 사용료는 2시간에 400원입니다. <Q> -선데이서울 1970년 3월 1일자 ▒▒▒▒▒▒▒▒▒▒▒▒▒▒▒▒▒▒▒▒▒▒▒▒▒▒▒▒▒▒ [Q여사에게] 친구들의 이상한 태도 저는 신체 조건 때문에 고민에 빠진 만 17세의 남학생입니다. 남에 비해 머리가 무척 작고 얼굴과 목이 여자같이 아름답고 긴 편입니다. 좀 처진 어깨 빈약한 체격. 그리고 O자형으로 휘어진 다리 등. 항상 친구들의 놀림을 받습니다. 거울을 들여다만 보아도 짜증이 납니다. 별로 사귀고 싶지도 않은 친구가 저에게 약간 호의적인 태도로 접근해 오는 수가 가끔 있어서 우울증에 빠지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울증을 해소하고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대전서 H> 운동하며 성격 개조를 시도해 보세요 그런 고민은 H군의 나이에 으레 겪기 마련입니다. 물론 남학생이라면 우락부락하게 생긴 호남인 편이 바람직하겠지만 사람의 힘으로 한 되는 일 갖고 고민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차라리 얼굴이 고운 것은 고마운 일 아닐까요. 스스로 우울해 하고 있을 게 아니라 성격 개조를 위해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요. H군의 경우 제일 적당한 것은 운동일 것 같아요. ‘호모’에 대한 걱정은 마셔요. 만일 H군 편에서도 마음이 끌린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걱정 없읍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11월 9일자 ▒▒▒▒▒▒▒▒▒▒▒▒▒▒▒▒▒▒▒▒▒▒▒▒▒▒▒▒▒▒ [Q여사에게] 콧대가 없어서 고민, 수술을 하고 싶지만 18세의 고교 2년생입니다. 가정형편은 보통이고 공부나 가정 친구간의 인기도 보통이어서 무난하고 평범한 학생입니다. 그러나 커다란 고민이 있어 요즘은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얼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콧대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코만 아니라면 미남이라 불려도 좋을 만큼 잘 생긴 얼굴이니 더욱 억울합니다. 중학교 때만 하더라도 “네 코는 왜 그러니?” 하는 친구들의 놀림을 웃어 넘겼지만 이제는 듣기가 싫군요. 정형수술(성형수술)을 하면 된다지만 부모님께서 허락하실 지 의문입니다. 수술비는 또 얼마나 들는지요. <대구에서 이종성> 시라노를 생각하셔요, 흠 있는 얼굴 더 매력 이군만한 나이에 능히 해봄직한 고민이군요. 더구나 코만 빼놓은 다른 부분이 모두 본인이 보기에도 잘생겼다니 얼마나 서운하겠어요. 그러나 외모가 그 삶의 전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님을 안다면 그러게까지 비판하지는 않을 거에요. 소설 ‘검객 시라노’의 주인공 시라노를 보세요. 코가 큰 것이 사랑에 방해가 되리라고 잘못 생각한 끝에 정말 사랑을 잃고 말지 않던가요? 너무 완전한 얼굴은 얼핏 보기에는 좋지만 곧 싫증을 느끼게 됩니다. 어딘가 결점이 있는 얼굴, 개성이 있어서 오히려 매력있지 않을까요? 얼굴의 콧대 같은 것은 모두 잊어 버리세요. 그러면 이군의 마음속의 콧대, 그리고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치는 콧대는 남부러울 만큼 높아질 것입니다. <Q> -선데이서울 1968년 12월 8일자 ▒▒▒▒▒▒▒▒▒▒▒▒▒▒▒▒▒▒▒▒▒▒▒▒▒▒▒▒▒▒ [Q여사에게] 날씬한 몸매가 되려면 올해 20세의 처녀입니다. 소위 청춘의 계절이라는 봄이건만 저에게는 봄은 즐겁지가 않습니다. 두터운 옷차림으로 가릴 수 있는 겨울이 가버리는 것이 저는 두렵습니다. 저의 고민거리는 불균형한 제 몸입니다. 이상하게 아랫배가 툭 튀어 나왔어요. 양장을 하면 아랫배가 불쑥 나와서 보기 민망할 정도입니다. 몸 전체도 남보다 뚱뚱한 편입니다. 배뿐만 아니라 턱에도 살이 쪄 두덕진 것이 속상해 죽겠습니다. 날씬해져 보는 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무슨 방도가 없을까요? <경기도 소사에서 옥> 생긴대로 잘 가꾸도록 하세요 마르는 약이며 비방이 있다고들 하는 광고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체질과 원인에 따라 구체적인 방법은 다른 모양입니다. 일반적으로 마르는 방법 몇 가지를 손꼽아 보기로 하죠. 첫째 되도록 밥(전분음식 전부)의 양을 줄일 것, 둘째 당분 섭취를 피할 것, 셋째 식사량을 전체적으로 줄일 것. 아랫배가 나온 것은 복근운동으로 교정되는 수도 있답니다. 다리를 죽 뻗고 앉아서 엎드렸다 펴기를 계속하는 것이 제일 간단한 복근운동입니다. 배의 군살을 없애는 운동이죠. 꾸준히 하니 조금 나아지더라는 경험자도 있습니다. 서울 을지로4가의 삼풍 미용체조교실(본지 25호의 기사 참조)에서는 살을 내리게 하는 기계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마 비용상으로나 거리상으로나 옥양의 형편에는 맞지 않을 것 같군요. 옷차림이라면 안심하세요. 몸에 딱 붙지 않는 주름치마류를 입으면 유행의 첨단이면서 배걱정을 안해도 되니까요. 그리고 한 마디 꼭 맞는 비유는 아니지만 “생긴대로 살리라”는 시조 귀절을 생각해 보기를 권합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4월 6일자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화보+3] 니콜, 세로복근 선명한 콜라병 몸매 ‘성숙미 콸콸’

    [화보+3] 니콜, 세로복근 선명한 콜라병 몸매 ‘성숙미 콸콸’

    니콜이 퍼펙트한 바디라인과 섹시한 복근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솔로로 돌아온 니콜은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한 화보에서 풍성하고 화려한 퍼로 관능적이고 성숙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 블랙 크롭탑과 화이트 스키니 차림의 컷에서는 매끈한 허리라인, 옅은 버건디 컬러의 입술로 섹시함을 더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바디라인과 섹시 복근은 연예계 최강 몸매임을 입증했다. 니콜 화보는 KBS와 ㈜케이컬처가 공동 발행하는 한류매거진 ‘KWAVE’ 2015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伊모델의 초콜릿 복근·치골… ‘치명적 섹시함’ 발산

    伊모델의 초콜릿 복근·치골… ‘치명적 섹시함’ 발산

    28일(현지시간) 연말 휴가를 떠난 미스이탈리아 출신 모델 엘리자베타 그레고라치(34)가 남편이자 이탈리아 갑부인 플라비오 브리아토레(64)와 아들 나단 팔코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의 말린디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된 비키니의 엘리자베타는 아이를 출산한 몸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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