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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다큐] 아가야, 행복하지? 엄마도~

    [포토 다큐] 아가야, 행복하지? 엄마도~

    서양식 나이 계산법인 ‘만(滿)나이’와 달리 우리나라 전통의 ‘당(當)나이’는 태어난 날을 한 살로 친다.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 열 달 동안을 생명체로 보기 때문이다. 뱃속에 있는 동안 엄마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이 태어날 아이의 성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래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 땅에서는 ‘태교’(胎敎)를 중요시한다. 최근 산모의 안정과 태아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힐링태교’가 개발되고 있다. 올해로 7년째인 국립고궁박물관의 왕실 태교 수업. 태어날 아기에게 입힐 배냇저고리를 짓는 바느질이 한창이다. 모양을 잡아 한땀 한땀 꿰매고 있는 이들은 모두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다. 모든 과정은 문헌 등을 바탕으로 고증한 조선 왕실의 전통 그대로다. 김숙자 국립고궁박물관 강사는 “예로부터 배냇저고리는 아기의 무병장수를 위해 장수한 사람들의 옷으로 누볐던 축원이 담긴 옷”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0월 출산을 앞둔 김숙경씨는 “태어날 아기에게 직접 지은 옷을 입힌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수업 장소는 강의실 밖 궁궐. 왕과 왕비가 걸었을 경회루 옆 산책로를 따라 걷는 시간이다. 박미란(임신 5개월)씨는 “중전마마가 이 길을 걸으며 태교를 했듯이 태어날 아기를 왕자처럼 소중히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발레를 응용한 태교운동도 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코어발레에서 창안한 ‘임신부 발레’는 예비 엄마에게 필요한 동작들을 태교 음악에 맞춰 발레로 풀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에 맞춘 사뿐사뿐한 발동작은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키는 발레리나와 같았다. 몸은 무겁지만 우아한 자태만은 남부럽지 않다. 방현미(임신 7개월)씨는 “발레를 하면서 아기의 태동을 많이 느껴서 하나가 된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복식호흡과 스트레칭을 기본으로 한 임신부 발레는 복근 운동과 골반 이완 운동을 할 수 있어 순조로운 분만에 도움이 된다. 박세윤 코어발레 대표는 “임신부 발레로 분만 준비를 위한 동작들을 좀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임신부 발레는 임신 초기에는 태아와 태반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안정기인 15주 이후부터 하는 것이 좋다. ‘숲태교’는 숲에서 명상, 산책 등 정서·신체적 활동을 부부가 함께 체험하는 태교 활동이다. 숲에서 얻을 수 있는 새소리와 물소리, 싱그러운 풀과 나무 냄새를 고스란히 뱃속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다. 경기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프로그램에 참가한 다섯 쌍의 부부가 모처럼 아스팔트가 아닌 흙길을 느긋하게 걷고 있다. 남편과 함께 숲을 거닐다 보면 부부 사이도 덩달아 돈독해진다. 푸른 산림이 주는 그늘막에 돗자리를 깔고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명상에 잠기기도 하고 편하게 누워 땅의 기운을 온전히 느껴 보기도 한다. 부부는 나무에 몸을 기대어 태어날 아이에게만 집중해 본다. 출산을 보름 앞둔 만삭의 허한울씨는 “숲태교를 하면서 아이 역시 밝고 건강하고, 쾌활하고 명랑한, 숲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기를 기도했다”고 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결과 불안감을 해소시키는 것은 물론 교감신경 활성화를 통해 심박수가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농도가 낮아졌으며 무력감이나 공격성 등 임신부들이 흔히 겪는 문제도 상당히 호전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윤미정 국립수목원 임업연구사는 “숲은 오감을 경험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숲태교를 기획하게 됐다”며 “숲태교는 아이의 건강과도 연결된다”고 말했다. 한 아이를 잉태하는 부모의 마음가짐은 그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 인성 교육은 학교에서부터가 아니라 뱃속에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태교는 행복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길러 주는 첫 번째 ‘의무교육’인 것이다. 열 달 동안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웰빙 태교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 보는 건 어떨까. 글 사진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포토] 피트니스 모델 주이형, 섹시 바디라인 화보 공개

    [포토] 피트니스 모델 주이형, 섹시 바디라인 화보 공개

    피트니스모델 주이형의 건강미 넘치는 섹시 바디라인 화보가 공개됐다. 주이형은 최근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와 바바라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모델 화보 ‘걸작 더바디’를 통해 그녀의 건강미가 넘치는 바디라인과 아름다운 볼륨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이형은 몸매에 밀착되는 다양한 피트니스 의상을 입고 섹시한 바디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만의 탄탄한 복근과 S라인 몸매라인이 건강하면서도 굴욕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촬영을 진행한 최상원 작가는 “모델 주이형만의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돋보인 바디라인이 걸작 더바디의 휘트니스 화보 컨셉과 잘 맞아 매우 만족한 촬영이었고. 앞으로도 공개되는 걸작 더바디 화보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휘트니스 화보는 모델 웹진 ‘임팩트’와 ‘걸작 더바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주이형은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스포츠모델. 챔피언을 시작으로 2014년 머슬마니아 아시아 미즈비키니. 스포츠모델 챔피언 동시석권, 이어 2014년 머슬마니아 유스버스에서 스포츠모델 3위와 각국의 비키니 챔피언끼리 겨뤄 주어지는 비키니프로카드를 동양인 최초로 획득하는 등 선수활동과 모델, 스포츠관련 강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간부들이… 부하 여경 성희롱

    부하 여경들을 상대로 한 경찰 간부들의 성추행·성희롱이 잇따라 일어나 물의를 빚고 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 소속 최모(45) 경위가 지난달 같은 팀 소속 후배 여경 A씨에게 일방적으로 두 차례 볼에 입을 맞춘 것으로 드러났다. 잠복근무 중 A씨에게 ‘체중 맞추기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 최 경위는 자신이 이겼다며 벌칙으로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진상조사를 거쳐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14일 최 경위를 해임했다. 서초서에서는 같은 팀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하고 수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던 B경감을 지난달 중순 대기발령 조치시키기도 했다. 이 밖에 부산지방경찰청은 부산시내 모 경찰서 지구대의 순찰팀장인 강모(52) 경감에 대해 부하 여경들을 성희롱했는지를 감찰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강 경감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지구대에 근무하는 여경 1명에게 부적절한 사진을 보여주고 머리카락을 만지는 등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언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신임 여경 2명에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사랑하는 ○○씨, 근무 중 나오면 연락주세요. 다른 곳으로 가면 꼭 데리고 가겠다”라는 등 부적절한 메시지 200여 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경찰청은 강 경감을 부산시내 다른 경찰서로 보내 대기발령하고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단속 비웃는 검색형 전단

    단속 비웃는 검색형 전단

    지난달 28일 밤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의 번화가. 길바닥에 정체불명의 전단들이 어지럽게 흩뿌려져 있다. 명함 크기의 전단에는 상호명이나 전화번호가 없고, 업소의 주소도 적혀 있지 않다. 검은색 바탕에 빨간 글씨로 ‘감옥’ 혹은 흰 글씨로 ‘강간X’, ‘잘하는 X 공짜’ 등 무슨 뜻인지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쓰여 있다. 같은 시간 서울 송파구 신천역 부근. 신체 부위를 노출한 여성 사진들과 ‘장소 선택 후 연락’, ‘최상의 서비스’ 등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가 인쇄된 전단들이 보도를 덮고 있다. 헬멧을 쓴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손바닥만 한 종이들을 위로 뿌리며 지나간다. 유사 성행위 업소인 ‘샤워방’ 전단. 하지만 전화번호는 앞자리 ‘010’만 인쇄돼 있고 이후 8자리 번호는 펜으로 쓰여 있다. 수시로 다른 전화번호로 바꿔 적기 위해 인쇄지의 해당 칸을 공란으로 비워 둔 것이다. 경찰이 전화번호를 정지시켜도 기존에 인쇄해 놓은 전단을 폐기하지 않고 계속 쓰기 위해서다. 손으로 쓴 전단의 경우 실제 누가 쓴 것인지 입증이 어려워 행정조치를 피할 수 있다는 점도 업자들의 계산에 들어 있다. ●손으로 전화번호 쓰고 수시로 교체 정부와 경찰 단속망을 피하기 위한 성매매·도박·유흥업소 전단이 범람하고 있다. 서울 강남·선릉·마포·공덕역 인근 등 오피스텔 밀집 지역의 경우 온라인 정보뿐 아니라 길거리 광고물이 넘쳐 나고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가 지난해 말부터 길거리 유해 전단에 기재된 전화번호들에 대해 통신사 이용 정지 조치를 강화하면서 당국과의 ‘숨바꼭질’이 한층 심해졌다. ●명함 번호 이용 정지 조치에 새 수법 2일 여가부에 따르면 성매매를 알선·암시하는 문구와 전화번호, 장소 정보, 인터넷주소 등을 게재하거나 특정한 광고 내용 없이 남녀 사진 등을 표시한 선전물은 모두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지정돼 있다. 청소년보호법상 일반인들이 통행하는 장소에 청소년 유해 매체물에 해당하는 옥외광고물(전단, 간판, 입간판, 현수막 등)을 설치하거나 배포하면 징역 2년 이하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그러나 현실은 ‘무차별 노출’ 수준이다. 단속 관계자는 “전단 내 연락처 대부분이 대포폰이다 보니 이용이 정지돼도 다른 번호를 쓴다”면서 “인쇄물에 연락처를 기재하지 않고 상호명만 실어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업소를 찾아오게 만드는 ‘검색형 전단’ 형태도 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경찰의 성매매 등 불법 광고 단속 실적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3년 811건이던 불법 전단 적발 건수가 지난해엔 373건으로 줄었다. 마구 뿌려지는 불법 전단의 현장 적발이 한층 어려워진 탓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매일 잠복근무를 하지 않는 이상 불법 전단 살포를 현장에서 적발하기는 어렵다”며 “광고물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글자와 사진이 있다고 해도 실제 현장 증거가 없이는 성매매특별법을 적용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초고층 두바이 101층 빌딩서 연출한 ‘인간 깃발’

    초고층 두바이 101층 빌딩서 연출한 ‘인간 깃발’

    기둥을 위아래로 잡고 몸을 지면과 수평이 되게 만드는 ‘사이드레버’ 일명 휴먼플래그(인간 깃발)라 부르는 동작을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시도한 간 큰 남성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레이시아 출신의 아부이 알사고프(24)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초고층 빌딩인 101마리나 꼭대기까지 올라간 뒤 건물 외각의 뼈대를 잡고 사이드레버에 도전했다. 101마리나는 총 101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높이는 약 433m에 달한다. 도심의 구조물을 오르고 뛰어다니는 스포츠인 파쿠르 또는 프리러닝 선수로 활약하는 그는 지난 18일 중력에 반(反)하는 사이드레버에 도전한 것인데, 그 장소가 수 백 미터 상공이라는 점에서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그는 파쿠르 프로선수답게 101마리나의 101개 층 계단을 수 시간에 걸쳐 직접 걸어 올라갔다. 아직 상층부가 미완공상태인 탓에 사이드레버를 시도할 만한 건물 뼈대가 남아있었고, 그는 어떤 안전장치도 없이 위험한 미션을 소화했다. 알사고프는 “상층으로 올라가니 모래와 먼지 때문에 숨을 쉬기조차 어려웠다. 빛도 없이 완전한 어둠이어서 스마트폰으로 불빛을 만들어야 했다”면서 “하지만 고생한 만큼 환상적인 경차를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인간 깃발’ 미션을 수행했다”면서 “잊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가느다란 줄 하나 없이 건물 철근 위에 두 발을 딛고 두바이 전역을 내려다보는 모습과, 약 500m 상공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야경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한편 사이드레버 또는 인간 깃발이라 부르는 동작은 수년 전부터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도해왔다. 철봉 등 기둥에 가로로 매달려야 하기 때문에 ‘가로본능’이라고도 부르며 복근과 팔 근육의 상당한 힘을 필요로 하는 동작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50인의 삶으로 본 그리스 역사

    50인의 삶으로 본 그리스 역사

    고대 그리스의 역사/데이비드 스튜타드 지음/박지훈 옮김/시그마북스/288쪽/2만 5000원 고대 그리스에서 활동했던 인물 50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리스의 역사를 해석한 책이다. 사건보다 인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돼 한결 읽기 쉽다.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르키메데스 등 그리스를 쥐락펴락했던 인물들의 활약을 그렸다. 여성 이야기는 많지 않다. 그리스의 역사서가 대개 남자 영웅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 동성애자를 일컫는 ‘사픽’(sapphic)의 어원이 된 여류 시인 사포, 소크라테스에게 수사학을 가르친 아스파시아 정도가 눈에 띈다. 책은 50명의 삶을 단순히 끌어모으기보다 각 인물이 그리스 역사에서 어떻게 하나의 맥락으로 엮이는지를 보여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폭군 정치와 그리스의 시련기, 페리클레스를 필두로 한 전성기 등 9개 시기로 나눠 각 시대 주요 인물들의 삶을 개괄한 뒤 개별 인물의 삶을 조망해 살을 붙이는 방식으로 서술했다. 레오니다스 왕의 이야기가 특히 눈길을 끈다. ‘빨래판 복근’을 가진 남성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가 됐던 영화 ‘300’(2006년)의 주인공으로 그려졌던 인물이다. 뜻밖에 영화의 내용은 책에 적힌 역사적 사실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외려 책에 기록된 레오니다스 왕의 이야기가 영화보다 더 각색됐다는 느낌을 갖게 될 정도로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레오니다스는 스파르타의 두 왕가 가운데 아기아드 가문 출신이다. 그의 아버지 아낙산드리다스 왕과 왕비 사이엔 오랜 기간 아이가 없었다. 중신들은 두 번째 아내를 들여 2세를 생산하길 왕에게 강권했다. 한데 공교롭게도 두 번째 부인에게서 아들들이 태어나자 왕비도 아이를 갖게 됐고, 그중 둘째가 레오니다스였다. 왕자들은 따로 교육을 받는 게 관례였으나, 왕위 계승 가능성이 희박했던 레오니다스는 일반 소년들과 다름없이 스파르타 전사로 훈육됐다. 이후 왕위에 오르고 전사하기까지의 과정은 영화의 내용과 같다. 그는 짧은 생애를 사는 동안 절제미 깃든 스파르타식 위트를 몇 개 남겼다. 예컨대 이런 거다. 100만 대군을 이끈 페르시아 황제 크세르크세스가 ‘300’명의 병사에게 무기를 버리라 했을 때 레오니다스 왕의 대답은 이랬다. “이리 와서 가져가 보구려.” 누군가 페르시아 군대가 가까이 왔다고 호들갑을 떨자 그는 이렇게 응수했다. “좋아, 그럼 그들 곁에도 우리가 있다는 얘기네.” 참 당당하지 않은가. 스파르타 말로 ‘사자의 아들’이란 뜻의 그의 이름에 걸맞은 태도다. 그러니 후손들이 세운 그의 비석에 “이방인이여, 스파르타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전해 주시게. 우리가 여기서 명령에 복종하고 있다고”라고 적혀 있는 것일 게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나우! 지구촌] 두바이 초고층 건물에 등장한 ‘인간 깃발’ 아찔

    [나우! 지구촌] 두바이 초고층 건물에 등장한 ‘인간 깃발’ 아찔

    기둥을 위아래로 잡고 몸을 지면과 수평이 되게 만드는 ‘사이드레버’ 일명 휴먼플래그(인간 깃발)라 부르는 동작을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시도한 간 큰 남성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레이시아 출신의 아부이 알사고프(24)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초고층 빌딩인 101마리나 꼭대기까지 올라간 뒤 건물 외각의 뼈대를 잡고 사이드레버에 도전했다. 101마리나는 총 101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높이는 약 433m에 달한다. 도심의 구조물을 오르고 뛰어다니는 스포츠인 파쿠르 또는 프리러닝 선수로 활약하는 그는 지난 18일 중력에 반(反)하는 사이드레버에 도전한 것인데, 그 장소가 수 백 미터 상공이라는 점에서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그는 파쿠르 프로선수답게 101마리나의 101개 층 계단을 수 시간에 걸쳐 직접 걸어 올라갔다. 아직 상층부가 미완공상태인 탓에 사이드레버를 시도할 만한 건물 뼈대가 남아있었고, 그는 어떤 안전장치도 없이 위험한 미션을 소화했다. 알사고프는 “상층으로 올라가니 모래와 먼지 때문에 숨을 쉬기조차 어려웠다. 빛도 없이 완전한 어둠이어서 스마트폰으로 불빛을 만들어야 했다”면서 “하지만 고생한 만큼 환상적인 경차를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인간 깃발’ 미션을 수행했다”면서 “잊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가느다란 줄 하나 없이 건물 철근 위에 두 발을 딛고 두바이 전역을 내려다보는 모습과, 약 500m 상공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야경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한편 사이드레버 또는 인간 깃발이라 부르는 동작은 수년 전부터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도해왔다. 철봉 등 기둥에 가로로 매달려야 하기 때문에 ‘가로본능’이라고도 부르며 복근과 팔 근육의 상당한 힘을 필요로 하는 동작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소녀시대 수영 ‘마른 줄만 알았더니 아니었네’

    [포토] 소녀시대 수영 ‘마른 줄만 알았더니 아니었네’

    소녀시대 수영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수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밤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영의 완벽한 복근과 각선미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PART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1조원 엉덩이’ 라인 뽐내며 외출

    제니퍼 로페즈 ‘1조원 엉덩이’ 라인 뽐내며 외출

    할리우드의 ‘원조 꿀벅지’인 제니퍼 로페즈가 완벽한 라인을 뽐내는 일상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사고 있다. 올해 45세인 제니퍼 로페즈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뉴욕의 한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제니퍼 로페즈는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채 머리를 질끈 묶고 선글라스를 쓰고 있었으며, 호피무늬의 레깅스와 크롭톱 밀착 셔츠로 몸매를 강조했다. ‘무방비’상태의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복근과 탄탄한 다리 근육이 선명했으며, 특히 강렬한 무늬의 레깅스는 그녀의 100백만불짜리 하체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일부 사진에서는 제니퍼 로페즈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탄탄한 힙 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 제니퍼 로페즈는 1999년, 한화로 1조원에 달하는 엉덩이 보험에 가입해 국내에서 ‘1조원 엉덩이’ ‘황금 엉덩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할리우드에서도 제니퍼 로페즈의 굴곡지고 탄탄한 하체 라인을 따라갈 이가 없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 이날 외출에는 제니퍼 로페즈의 17살 연하 남자친구인 캐스퍼 스마트(27)가 함께 했다. 댄서인 캐스터 스마트와 제니퍼 로페즈는 2011년 12월 공동 음악작업을 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가 2014년 6월 잠시 결별한 뒤, 최근 재결합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들은 제니퍼 로페즈-캐스퍼 스마트 커플이 오는 12월, 300만 달러(약 32억 원) 규모의 호화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복근, 이렇게 선명할 수가? ‘반전’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복근, 이렇게 선명할 수가? ‘반전’

    이광수 복근이 화제다. 배우 이광수(30)의 선명한 식스팩이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에서는 ‘런닝맨’ 홍콩 콘서트에서 찍힌 이광수의 복근 사진이 확산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석진이 이광수의 상의를 걷어 올리자 이광수는 놀란 듯 손으로 황급히 배를 가리고 있다. 드러난 복근은 군살하나 없이 탄탄한 자태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런닝맨’ 멤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 개리, 이광수, 하하는 지난 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홍콩 팬미팅에 참석했다. 사진 =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되려고 23번 성형한 남자

    슈퍼맨 되려고 23번 성형한 남자

    슈퍼맨과 닮기 위해 지금까지 23차례나 성형수술을 받은 남성이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연예채널 이(E!)온라인 프로그램 ‘보치드’(Botched)에 출연한 ‘슈퍼맨 성형남’의 근황을 소개했다. 2013년에도 여러 매체에 소개됐던 이 남성의 이름은 허버트 차베스. 올해 37세인 그는 필리핀 칼람바에서 살고 있으며 슈퍼맨 코스튬을 하고 외출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2년 전, 16번의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그는 그 사이 7번을 더해 총 23번의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와 턱 성형은 물론 지방 흡입과 피부 미백 시술도 받아 지금까지 총 2만 달러(약 2200만원)에 달하는 돈을 들였다. 필리핀에서 이 돈은 꽤 큰 금액이다. 이로써 마침내 영화 속 슈퍼맨과 거의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는 얼굴을 갖게 된 그이지만, 한 번 더 성형수술을 받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원하는 것은 슈퍼맨처럼 강철같은 복근. 하지만 이미 가슴과 복근에 반점이나 멍자국 등 불법 필러를 주입한 흔적이 있어 의사들은 그의 요청을 완강하게 거절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슈퍼맨처럼 사는 삶을 통해 모든 것에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2012년 실물 크기의 모형과 포스터, 반지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슈퍼맨 관련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른 바 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여선수의 엄청난 복근

    여선수의 엄청난 복근

    30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FIFA 여자월드컵 미국과 독일의 준결승에서 전반전 중 미국의 15번 Megan Rapinoe이 상의를 들어 올리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민의 방패가 되고픈 ‘체포왕’ 막내 순경의 열정

    시민의 방패가 되고픈 ‘체포왕’ 막내 순경의 열정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 소속 중앙지구대는 신고 출동이 하루 평균 100여건 이상으로 부천에서 가장 바쁜 곳이다. 지난해 8월에 발령받은 10개월차 막내 조장현(32) 순경은 지난 10개월 동안 250여건의 검거 기록을 세우며 ‘체포왕’, ‘검거왕’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일반적인 경찰 실적이 한 달에 10여건 내외이니 두 배 가까운 실적을 올린 셈이다. 1일 밤 7시 50분 EBS에서 방송되는 ‘사선에서’는 시민들을 보호하는 방패막이 되고 싶다는 열정 가득한 막내 순경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부천 유흥가에 초록색 경찰 조끼를 입은 조 순경이 나타나면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조폭들은 바짝 긴장한다. 유도 4단의 실력으로 순식간에 피혐의자를 체포하는 조 순경의 꿈은 강력계 형사다. 동네 슈퍼마켓에서 새벽마다 라면과 음료수 등을 훔쳐가는 의문의 사건이 벌어진다. 간 큰 도둑은 사방에 폐쇄회로(CC)TV가 설치되어 있건만 거의 매일 밤 나타나 물건들을 훔쳐간다. 사수 노영철 경사와 사복을 입고 슈퍼마켓 근처에서 잠복근무를 하던 조 순경은 수상한 사람이 슈퍼 앞에 나타나자 재빨리 검거한다. 그런데 용의자는 너무나 뜻밖의 인물이었다. 한 남성이 상가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순찰 중이던 조 순경도 현장으로 달려갔다. 5층 건물의 옥상 난간에 매달려 위태로운 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 남성. 그는 경찰을 보자마자 뛰어내리려 하고 건물 아래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시민들 사이에서 비명이 터져나온다. 일촉즉발의 순간에 조 순경은 남자에게 번개같이 접근한다. 그는 과연 남자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한 컷 en] 주이형 화보컷 공개

    [한 컷 en] 주이형 화보컷 공개

    피트니스모델 주이형의 탄탄한 복근이 드러난 화보가 공개됐다. 주이형은 최근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주이형은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만의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를 과감하게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주이형은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대회’ 스포츠모델 부문 챔피언을 시작으로 ‘2014년 머슬마니아 아시아 대회’ 미즈비키니와 스포츠모델 부문 챔피언을 동시 석권한 바 있다. 최근에는 선수활동과 모델, 스포츠관련 강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영상=임팩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휘트니스 모델 주이형, “건강미가 섹시미 넘다”

    휘트니스 모델 주이형, “건강미가 섹시미 넘다”

    휘트니스모델 주이형이 화보를 공개했다. 주이형은 섹시미를 넘어선 건강미를 한껏 보여줬다. 탄탄한 복근과 S라인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휘트니스 화보는 모델 웹진 ‘임팩트’와 ‘걸작 더바디’ 공식 페이스북에 동시에 게재될 예정이다. 주이형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코리아 스포츠모델 챔피언을 시작으로 머슬마니아 아시아 미즈비키니, 스포츠모델 챔피언을 동시 석권했다. 또 지난해 머슬마니아 유스버스에서 스포츠모델 3위와 각국 비키니 챔피언끼리 겨뤄 주어지는 비키니프로카드를 동양인 최초로 따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식사조절 도대체 어떻게 하나?”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식사조절 도대체 어떻게 하나?”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식사조절 도대체 어떻게 하나?” 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이 전성기 시절의 날렵한 모습을 되찾았다.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유민은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모습이었다. 후덕한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날렵한 턱선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 4월 98kg에서 82kg로 체중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알린 바 있다. 노유민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청취자의 요구에 “첫째, 무조건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먹는다. 둘째, 대신 밥 먹으면서 꼭 상추, 깻잎 같은 푸른 잎 채소에 쌈을 싸먹는다. 셋째, 식후 30분 따뜻한 물을 마신다. 이것만 지키면 된다. 차가운 물은 안된다. 꼭 따뜻한 물이어야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체중감량 3대 비법 실제로 들어보니” 대박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체중감량 3대 비법 실제로 들어보니” 대박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98kg→70kg “체중감량 3대 비법 실제로 들어보니” 대박 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이 전성기 시절의 날렵한 모습을 되찾았다.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유민은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모습이었다. 후덕한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날렵한 턱선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 4월 98kg에서 82kg로 체중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알린 바 있다. 노유민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청취자의 요구에 “첫째, 무조건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먹는다. 둘째, 대신 밥 먹으면서 꼭 상추, 깻잎 같은 푸른 잎 채소에 쌈을 싸먹는다. 셋째, 식후 30분 따뜻한 물을 마신다. 이것만 지키면 된다. 차가운 물은 안된다. 꼭 따뜻한 물이어야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넘사벽 꿀바디’ NS윤지, 비키니 3종 세트 공개…무결점 몸매 과시

    [포토] ‘넘사벽 꿀바디’ NS윤지, 비키니 3종 세트 공개…무결점 몸매 과시

    가수 NS윤지가 컴백을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실제인 듯 자연스러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NS윤지는 24일을 시작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썸머 #happy summer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순차적으로 컴백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 먼저 NS윤지는 검은색 비키니에 짧은 청팬츠를 입고 기지개를 펴는 듯한 모습에 뒤태를 공개하며 워밍업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바닷가를 배경으로 형광 오렌지빛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서퍼로 분한 NS윤지는 싱그러운 미소로 함께 서핑을 즐기고 싶은 충동을 일으켰다. 마지막으로 공개한 사진에서는 하얀 요트 위에서 푸른 바다와 조화를 이루는 블루 계열의 스포티한 비키니룩에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온 몸으로 햇빛을 받으며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NS윤지가 최근 제주도에서 촬영한 신곡 ‘꿀썸머’의 뮤직비디오 속 사진들로 실제 여름 휴가를 즐기는 듯 자연스러운 NS윤지의 일상적인 모습 속에 운동으로 더욱 완성시킨 그녀의 무결점의 황금 비율 바디까지 더해지며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 출처 = NS윤지 인스타그램]
  • 노유민 다이어트, 리즈시절로 돌아온 원조 아이돌..얼마나 살 뺐길래?

    노유민 다이어트, 리즈시절로 돌아온 원조 아이돌..얼마나 살 뺐길래?

    ‘노유민 다이어트’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노유민은 “오늘 드디어 70kg대로 진입했다. 현재 79kg이다. 한 달 하고도 17일 만에 19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청취자의 요구에 노유민은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 식이요법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사실 별거 없다”며 본인의 생활수칙을 공개했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100kg 육박했지만..“현재 70kg” 전후사진 봤더니?

    노유민 다이어트, 100kg 육박했지만..“현재 70kg” 전후사진 봤더니?

    노유민 다이어트 노유민 다이어트 “98kg에서 현재 70kg” 전후비교 사진 보니 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이 폭풍 다이어트를 통해 외모 변신에 성공했다. 노유민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유민은 다이어트 후 몰라지게 달라진 꽃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후덕한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노유민 다이어트 같은 사람 맞아?”, “노유민 다이어트, 비결이 뭐지?”, “노유민 다이어트, 이제야 NRG 노유민 같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노유민 트위터(노유민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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