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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감창 서울시의원 ‘전통시장-지역사회 상생’ 정책토론회 개최

    강감창 서울시의원 ‘전통시장-지역사회 상생’ 정책토론회 개최

    “국내・외를 막론하고 시장이란 게, 원래 다 노점에서 출발한 겁니다. 전통시장 안의 거리가게(노점)가 양성화돼야 시장도, 시민도 행복하지요. 이제 서울시가 전통시장내 거리가게를 제도권에서 다루는 노력에 충실해야 합니다” 전통시장 내의 거리가게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의 ‘서울시 전통시장 거리가게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전통시장 내 거리가게에 따스한 애정을 갖고 오랜 노력을 기울여온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은 25일 열린 ‘전통시장내 거리가게와 지역사회 상생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총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울러 이날 좌장을 맡은 강감창 의원은 좌장 인사에서 “그간 어려움을 겪어왔던 거리가게 상인들을 돌보고 보듬어주는 열린 정책을 만들기 위하여 이 자리를 마련했다. 치열한 토론으로 보다 바람직한 정책수립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토론회 개최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서울시의회 의장 양준욱,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조상호,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성희,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주찬식, 강구덕, 김구현, 김진철, 맹진영, 박마루, 박중화, 송재형, 이명희, 이복근, 이상묵, 이정훈, 이혜경, 장흥순, 황준환 의원 등 많은 시의원들이 참석하여 깊은 관심을 보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 내 330 여개 시장의 상당부분이 거리가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거리가게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방안이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1부에서는 김영기 소상공인진흥공단 정책연구실장, 이경아 동서울대학교 교수(서울시 거리가게 상생정책자문단 위원)가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어 2부에서는 정석 서울시립대 교수, 권완택 서울시 보도환경개선과장, 곽종빈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 김경복 송파구 석촌시장 노점상인회 회장, 박성보 강동구 복조리시장 상인회장, 문장원 서울상인연합회 수석부회장, 박승배 걷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민연대 사무총장 등이 열띤 자유토론을 벌였다. 주제 발표자인 김영기 실장은 ‘전통시장 및 인접구역의 노점 활성화 방안’에 관하여 발표하였고, 이경아 교수는 ‘서울시 거리가게 가이드라인과 전통시장 내 노점에 대한 적용방안’에 대하여 발표했다. 지정 토론자의 주요 발언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석 교수는 “전통시장 내 거리가게를 합법화 하는 것이 세계적 추세”라며 상생가능성과 신뢰를 강조했다. 권완택 과장은 “시민과 거리가게를 위한 정비와 상생방안을 함께 고려하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종빈 과장은 “시장 내의 거리가게가 미치는 보행환경 및 안전에 대한 영향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경복 회장은 “강감창 의원이 발의한 전통시장 거리가게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이 조속히 통과돼 거리가게가 합법적으로 시장의 발전에 동참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성보 회장은 “거리가게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상인, 노점, 공무원의 신뢰와 노력이 필수적이다”라고 조언했다. 문장원 수석부회장은 “일반상가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다. 이를 헤아려주기 바란다”며 일반상인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박승배 사무총장은 “관련 조례가 통과되어 제도화되면 다소 충돌은 있을지라도 거리가게가 제도의 주체로 등장하게 된다”며 강감창 의원이 발의한 관련 조례안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에 참석자들의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으며,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답변이 이루어졌다. 강감창 의원은 정리발언에서 “조례(안)이 거리가게를 지원하기 위함임에도 노점단체가 실태조사와 상생위원회 운영에 의구심을 갖는 것은 그동안 서울시가 상생을 외치면서도 정비차원에서 접근했기 때문이라는 지적과 함께 향후 전통시장내 거리가게는 지원차원의 실태조사와 상생위원회가 운영되도록 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무엇보다도 토론회를 통해 거리가게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강감창 의원은 전통시장 거리가게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하여 “이는 서울시가 본격적으로 거리가게를 제도권 안으로 끌어안으려는 시도이다. 상가 측과의 마찰이 없는 곳부터 차근차근 지원해나가는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토론회를 끝까지 지켜보고 회의실을 나가던 석촌시장 거리가게 상인 김영숙(가명·63)씨는 거리가게를 전통시장의 합법적 주체로 인정하는 조례안을 환영한다면서, “평생 움츠리고 장사했는데 이제 어깨펴고 떳떳이 장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걀 한 판만 준비하세요” 못 믿을 ‘전수조사’

    “달걀 한 판만 준비하세요” 못 믿을 ‘전수조사’

    ‘무작위’ 설명과 달리 사전 통보…“약 안 친 달걀만 골라냈을 수도”정부 오늘까지 조사 완료 예정…양계농가 51% 농약사용 통계도‘살충제 달걀’ 파문이 확산되면서 정부가 산란계(알 낳는 닭) 사육농장에 대한 전수조사에 돌입한 가운데 일부 농장에서 조사가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졌다는 증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의 지침과는 달리 일부 농장에선 검사 요원이 농장 방문을 사전에 통보하고, 무작위 샘플 조사가 아닌 농장 주인에게 조사용 달걀 한 판(30개)을 준비시킨 뒤 수거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전국 1456개 산란계 농장에 대한 조사를 17일까지 서둘러 끝마치려다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비펜트린 성분이 초과 검출된 경기 양주의 ‘신선2농장’ 주인 임모씨는 16일 “달걀을 수거할테니 알 한 판을 준비해 놓으라는 전화를 받았다”면서 “기준치가 초과했다는 것을 알았으면 살충제가 묻은 달걀을 내놓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거짓말을 하고 싶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검사받을 달걀을 미리 준비해 놓으라고 하면 누가 약 뿌린 달걀을 내놓겠나”면서 “살충제 검출이 운에 달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남도의 한 관계자는 “달걀 농가에 대한 방문 조사를 알리는 전화를 미리 한 뒤 수거가 이뤄지기 때문에 살충제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이전에 생산된 달걀을 내놓으면 얼마든지 샘플 조사에 허점이 생길 수 있다”고 털어놨다.지난 15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정부의 살충제 달걀 조사는 상당수가 ‘사전 연락’ 이후 수거가 이뤄져 농장주의 양심에 맡길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된 강원 철원의 ‘지현농장’ 주인 왕모씨는 “다른 농장에서도 쓰고 있어 사용했을 뿐”이라면서 “다른 곳에서도 살충제를 똑같이 썼을 텐데 정직하게 내놓은 사람만 적발된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한국소비자연맹에 따르면 박용호 서울대 교수는 지난 4월 열린 ‘유통달걀 농약관리 방안 토론회’에서 지난해 산란계 사육농가 탐문조사 결과 50.8%가 닭진드기 감염과 관련해 농약 사용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농가마다 산란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다는 정부 방침과 달리 보관창고에서 달걀 한 판을 그냥 통째로 가져가 조사한 경우도 있었다. 경남 진주의 한 산란계 농가 주인은 “어제 검사기관 직원이 살충제 검사를 한다고 방문해 보관 창고에 있던 계란 한 판을 가져갔다”면서 “산란장에 들어가서 달걀을 무작위로 수거해서 가져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충남 홍성군에서 산란계 10만여 마리를 사육하는 김모씨도 “농산물품질관리원 직원이 출장을 와서 계란 한 판을 건넸다”고 말했다. 이들은 모두 당국의 검사 결과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상당수 양계농가에서는 다른 농장들에서 모두 사용하는 허용된 제품을 사용했는데 피해를 입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경기 양주의 한 농가 관계자는 “이번에 문제가 된 살충제가 불법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불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뿌린 농가가 많다”고 전했다. 이어 “(살충제를) 다들 쓰고 있기 때문에 몇 곳에서만 발견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다른 관계자도 “과일 재배할 때 농약을 안 쓰면 생산 자체가 안 되듯, 달걀도 진드기(일명 와구모)를 없애려면 살충제를 안 쓸 수가 없다”고 말했다. 송복근 대한양계협회 경기도지회장은 “올해 진드기가 극성을 부리다 보니 시청, 축협에서도 비펜트린 제품을 나눠 줬다”면서 “허용된 제품을 쓰는데도 왜 문제가 되는지 물어 보면 ‘규정을 지키지 않아서’라는 답변만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지역 달걀 등록 번호인 ‘08’이 문제가 아니라 부적합 판정을 받은 ‘08마리’ 등 일부 달걀만 문제”라면서 “멀쩡한 양계농장 주인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이상혁 축산환경복지과장은 “난수표를 적용해서 축사 여러 군데에서 무작위로 시료를 확보하고, 창고에서도 무작위로 추출하는 것이 원칙”이라면서 “친환경 농장은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전문가들이 투입돼 시료를 채취하기 때문에 시료용 달걀을 준비해 두라고 농장 측에 미리 연락을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서울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철원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워너원, ‘에너제틱-활활’ 무대 최초 공개 ‘신인 맞아?’

    ‘엠카운트다운’ 워너원, ‘에너제틱-활활’ 무대 최초 공개 ‘신인 맞아?’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워너원의 무대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에서는 그룹 워너원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무대를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타이틀곡 후보에 올랐던 두 곡 ‘에너제틱’과 ‘활활’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의 투표를 통해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에너제틱’은 반전미가 느껴지는 멜로디컬한 구성이 특징인 곡으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강렬한 셀림이 곡 전반에 투영돼 있다. 청량하면서도 소년미가 뿜어져 나오는 분위기를 잘 살린 무대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활활’은 최고가 되기 위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는 워너원의 자신감과 포부가 표현된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와 귀를 사로잡는 훅히 특징이다. 노래의 제목에 맞게 불꽃 효과가 더해진 무대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복근을 공개한 강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지난 7일 데뷔한 신인 그룹이지만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꽃길을 걷고 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나♥류필립, 최초 커플 복근 공개 “피지컬이 되니까”

    미나♥류필립, 최초 커플 복근 공개 “피지컬이 되니까”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인 미나(46), 류필립(29)이 복근을 함께 공개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미나-류필립, 이파니-서성민 커플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은 이파니-서성민 커플보다 우리 커플이 몸이 더 좋다고 자랑했다. MC 김숙이 “그만큼 자신있다는 거냐”고 묻자 류필립은 “피지컬이 되니까”라며 당당하게 답했다. 이에 미나와 류필립은 카메라 앞으로 나와 커플 복근을 자랑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달달한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말 영화]

    ■위플래쉬(EBS1 토요일 밤 10시 55분)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인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로 올해 오스카 감독상을 거머쥔 데이미언 셔젤의 데뷔작이다. 국내 개봉 당시 158만명을 동원하며 아트버스터로 등극했다. 고등학교 때 재즈 밴드에서 드러머로서 활동했던 경험을 옮겼다. 최고의 드러머가 되고 말겠다는 청년과 최고의 밴드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몰아붙이는 교수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리고 있다. 어릴 때부터 드럼을 쳐 대역 없이 연주 장면을 소화한 마일스 텔러와 이 작품으로 오스카 남우조연상을 받은 J K 시몬스의 연기 대결이 압권이다. 지금까지 셔젤은 음악 관련 영화에 집중하고 있지만 호러물 ‘라스트 엑소시즘’, SF 스릴러 ‘클로버필드 10번지’ 등의 시나리오를 쓴 점을 고려하면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된다. 현재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의 전기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과 재차 호흡을 맞춘다. 2014년 작. ■고공침투(OBS 토요일 밤 10시 10분) ‘패신저57’과 ‘블레이드’ 시리즈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1990년대 블랙 파워의 최고봉 웨슬리 스나입스의 대표작 중 하나다. 1980년대 에디 머피가 코믹 연기를 앞세웠던 것과 달리 본격 액션 연기로 할리우드 최고 스타 자리에 올랐다. ‘토요일밤의 열기’, ‘블루썬더’, ‘잠복근무’ 등으로 알려진 존 바담 감독의 작품이다. 1990년대에는 본격 액션물에 집중하다가 2000년대 이후에는 주로 TV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1994년 작.
  •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후 달달한 럽스타그램 ‘몸짱 커플’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후 달달한 럽스타그램 ‘몸짱 커플’

    방송인 김준희(42)와 보디빌더선수 이대우(26) 커플이 열애 인정 후 달달한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있다. 몸짱 커플 답게 두 사람은 탄탄한 복근과 근육질 다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대우는 작은 손가락 하트로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남자친구인 이대우는 현재 보디빌더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준희, 16살 연하 이대우 사로잡은 명품 몸매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김준희, 16살 연하 이대우 사로잡은 명품 몸매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방송인 김준희가 16살 연하 보디빌더 선수 이대우와의 열애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명품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리퍼 안 가져와서 운동화.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 당당하게 서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준희는 “단기간의 목표는 끝났지만 내 인생의 목표는 아직 남아있으니까.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루즈해지지 말것. 나 자신과 타협하지 말것”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앞서 김준희는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들을 공개해왔다. 지난 5월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하며 ‘뱃살’이 ‘복근’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김준희는 “창피하지만 공개한다”며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수 있다”고 운동 예찬론을 펼쳤다. 김준희는 “저는 뭐 대회를 나갈 건 아니니까 막 근육을 엄청 늘릴 생각은 아니고 적당히 예쁘고 탄탄하게 만들 거라서 무염식이 아닌 저염식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어요. 대신 맛있게 먹고, 매일 아침 유산소 1시간, 저녁 근력 운동 1시간 후 유산소 1시간. 이렇게 하루 2번 나눠서 운동하고요. 무엇보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쉬어줌으로써 근육이 생성될 수 있는 기간을 줘요”라고 구체적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나는 안 돼, 타고난 몸이 안 예뻐’ 하시면서 절망만 하지 마시고 만드세요! 몸은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라며 “관리 안 하면 그 누구도 예쁜 몸을 만들 수 없어요(20대엔 가능할 수도! 다만 30이 넘으면 힘들어요!) 정말 너무 창피하지만 제 비교 사진을 굳이 올린 이유는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믿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타고난 몸은 20대까지만! 그리고 저처럼 살이 금방금방 붙는 체질도 운동과 식단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움직여 보아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운동을 독려했다.한편 25일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희와 이대우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 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츠 해줄게. 내남자 최고다. #럽스타그램”이라며 이대우와의 열애를 직접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만찢남’ 몸매·외모 자랑하는 50대 최강 동안 남성

    ‘만찢남’ 몸매·외모 자랑하는 50대 최강 동안 남성

    흘러가는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다만 이 남성만은 세월을 멈추는 방법을 찾아낸 듯하다. 24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국내 모델로 활동했던 촨도 탄이 50대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몸매와 얼굴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고 보도했다. 지난 22일 중국 뉴스 웹사이트 이디안 즈쉰에도 소개된 탄은 올해 50세가 됐다. 하지만 185㎝의 훤칠한 키, 조각 같은 복근과 앳된 외모, 노화를 빗겨간 미소는 20대라도 해도 믿을만큼 완벽하다. 탄은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기있던 모델이었다. 중국어 앨범을 내고 가수로 짧게 활동하다가 1996년 사진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패션 사진작가로 진출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관즈린과 수치와 같은 아시아 유명 여배우를 모델로 프랑스 잘루즈, 로피시엘, 엘르와 같은 세계적 잡지 화보를 진행했다. 2006년에는 친한 친구 프레이 오와 함께 추안도&프레이 스튜디오를 세워서 자넷 잭슨의 2008년 앨범 표지와 이미지를 촬영하기도 했다. 사진작가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그는 현재 모델 에이전시도 운영하고 있다. 탄이 밝힌 동안의 비결은 일주일 4번 규칙적인 운동과 싱가포르식 하이난 치킨과 닭가슴살을 매일 먹는 식습관이다. 또한 그는 늦은밤이나 이른 아침에 목욕을 하지 않는다. 그가 귀띔한 젊음의 비결은 간단하지만 아마 모두에게 효과가 있지는 않을 것 같다. 사진=인스타그램(@chuando_chuandoandfrey)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정선희, “혼자가 편해..자웅동체로 사는 중” 충격 고백

    정선희, “혼자가 편해..자웅동체로 사는 중” 충격 고백

    정선희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25일 저녁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한방에 올킬! 독침 쏘는 언니들 특집’에서는 정선희-김효진-최은경-안선영-김정민, 여성 예능인 5명과 함께 진정한 ‘여성 예능’의 저력을 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26년 차 베테랑 입담꾼 정선희가 출연해 원조 여성 MC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선희는 “현재 교제 중이냐”는 MC의 질문에 “혼자가 편하다, 현재 자웅동체로 살고 있다”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오늘은 좋은 날-울 엄마’에서 ‘쪼매난 이쁜이’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김효진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 김효진은 현장에서 공개된 남편의 훈훈한 외모를 잠시 감상한 뒤, “남편이 여왕 대접을 해서 피곤하다”는 망언으로 MC들의 화를 돋웠다. 이어진 남편의 사랑꾼 일화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효진은 자신을 ‘원조 박나래’라 주장하고 나섰다. 과거 주사로 따지면 자신이 원조 박나래급이라는 것. 김효진은 이어 목욕탕에서 주사를 부렸던 일화를 공개하며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은경은 남편과의 이혼 루머를 유쾌하게 반박했다. 최은경은 “아들을 등교시킨 뒤 남편과 함께 빵집에서 커피를 마시곤 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친한 동생이 조심스레 ‘이혼했냐’고 묻더라”고 말한 최은경은 “알고 보니 학부모들 사이에서 쇼윈도 부부라는 루머가 퍼진 것이었다, 말도 안 된다”며 루머를 부인했다. 이어진 토크에서 최은경은 “누드화보가 찍고 싶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은경은 앞서 명품 복근을 자랑한 데 이어, “직접 포즈를 취해보자”는 MC들의 제안에 흔쾌히 독특한 포즈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선희-김효진-최은경-안선영-김정민, 여성 예능인 5명과 함께 하는 ‘비디오스타’는 오늘(25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인호 서울시의원, 수유역 ‘강북구 소상공인 홍보전시관’ 개관식 참석

    김인호 서울시의원, 수유역 ‘강북구 소상공인 홍보전시관’ 개관식 참석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은 7월 18일 오후 2시 수유역 지하철역사에서 열린 ‘강북구 소기업 소상공인회 홍보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인호 의원을 비롯하여 강성언, 이복근 서울시의원, 박문수 강북구의회 의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수만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연합회장 및 소기업상공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설치된 홍보전시관은 품질은 우수하나 인지도가 낮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상시적으로 전시하여 제품 판로확대 및 매출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현재 홍보전시관은 이번에 설치된 수유역을 비롯하여 지역주민의 왕래가 많은 미아사거리역, 청량리역, 장한평역에 설치되어 있으며, 추가 개관은 4곳의 효과를 분석한 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사)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특별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인호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 제1호 조례안으로 「소상공인 지원 조례안」을 제정한 바 있다. 평소 소기업소상공인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에 주력해온 김인호 의원은 “이번 홍보전시관 개관을 통해 개별 소상공인 유대강화 및 교류활성화, 지역주민들의 소상공인 제품구매 증진이 기대된다”고 말하며,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서울시와 머리를 맞대어 마련하여,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다솔 “매일 샤워할 때 거울로 몸매 체크”

    정다솔 “매일 샤워할 때 거울로 몸매 체크”

    배우 정다솔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 기생 역을 열연 중인 정다솔은 최근 bnt와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경기도 남양주의 한 팬션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다솔은 래시가드를 입고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다솔은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매일 샤워할 때마다 거울로 벗은 몸을 보면서 체크를 한다”며 “살이 조금 쪘다 싶으면 바로 식단 조절을 한다”고 말했다. 이상형을 묻는 말엔 “해바라기 같은 남자. 집착해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평소 성격에 대해선 “내숭을 잘 못 떠는 스타일”이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다솔은 고두심, 김성균 주연의 영화 ‘채비’에 출연했다. 지난달 7일 촬영을 마친 ‘채비’는 후반작업을 거쳐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이양, 앉은 자세에서도 ‘선명 복근’ 보정 필요 없는 “사기 몸매”

    레이양, 앉은 자세에서도 ‘선명 복근’ 보정 필요 없는 “사기 몸매”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이 요가복을 입고 CF 촬영장에서 무보정 글래머 자태를 선보였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8일 레이양의 CF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CF 촬영장에서 분장을 수정하고 있는 레이양의 모습을 포착한 100% 무보정 사진이다.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평소 요가와 크로스핏으로 다져 온 근육질의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명품 복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희, 다이어트 자극하는 복근 사진 공개 “정신력 바로잡기”

    김준희, 다이어트 자극하는 복근 사진 공개 “정신력 바로잡기”

    방송인 김준희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흐트러진 정신력 바로잡기. 한 주 시작 화이팅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준희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쇼핑몰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형탁, 40대라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 ‘시선강탈’

    심형탁, 40대라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 ‘시선강탈’

    배우 심형탁(40)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최근 심형탁은 인스타그램에 “아직 체지방과의 싸움이 한참 남았다~ㅜㅜ 마지막까지 해보자 형탁아~ㅜ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심형탁은 근육질 상체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구릿빛 피부의 심형탁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식스팩 복근 또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심형탁은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 비키니 화보 공개 “상상 그 이상”

    ‘비디오스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 비키니 화보 공개 “상상 그 이상”

    ‘비디오스타’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아만티호텔에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제작진은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의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MC들은 시청률 1%를 넘을시 비키니를 입고 촬영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지난 5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어버이날 특집 ‘아버지가 이상해’의 시청률이 1.25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시청률 1% 돌파에 성공하여 시청률 공약 이행에 나섰다. 여기에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인 빽가는 이번 시청률 공약 이행에 포토그래퍼로 합류했다. 작년 11월에 방송된 ‘비디오스타’ ‘업 앤 다운(UP&DOWN) 웃픈 인생’ 특집에 출연했던 당시 빽가는 비키니 공약을 위해 직접 화보 촬영에 나서겠다고 방송을 통해 밝혔던 것. 공개된 화보 속 박나래는 파격적인 비키니를 입고 뇌쇄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으며 김숙은 스킨 컬러의 이너를 입고 일명 ‘손바닥 비키니’를 입어 착시효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소현은 여리여리한 몸매에 자리잡은 복근을 공개했으며 전효성은 ‘베이글녀’다운 매력을 뽐냈다.한편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이 함께 하는 독한 언니들의 사이다 토크쇼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간 켄’ 성형중독男…수술 부작용으로 코 떨어질 판

    인형같은 외모를 갖고싶은 브라질 출신의 로드리고 알베스(33)가 성형인생 최대 위기에 놓였다. 최근 영국 메트로 등 해외언론은 알베스가 잦은 성형수술로 인한 부작용으로 코가 뭉개질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이름보다 ‘인간 켄’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알베스는 지난 2004년 처음 수술대 위에 오른 이후 지금까지 무려 50차례 이상이나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가 이처럼 성형수술에 매달리는 이유는 바비인형의 남자친구인 켄과 똑같은 외모를 갖고 싶었기 때문. 알베스가 그간 받은 성형수술 부위는 글로 다 적기 어려울 만큼 많다. 얼굴 전체는 물론 가슴, 복근, 헤어라인까지 그의 신체 모든 곳에 의사의 칼이 닿았다. 이렇게 쓴 비용만 우리 돈으로 5억원이 훌쩍 넘지만 아직도 만족하지 못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여기에 올해 초에는 매력적인 다리와 엉덩이를 갖기 위해 지방흡입 수술을 받는다고 밝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번에 '위기'에 처한 코는 1년 여 동안 3차례나 수술한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 성형외과 전문의 폴 나시프는 "짧은 기간동안 너무 많은 성형수술이 부작용을 낳았다"면서 "세균에 오염돼 코의 피부조직이 망가진 상태로 아예 떨어져 버릴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알베스는 코 수술에 대해 얼마 전 만해도 '고장난 자동차를 고치는 것과 같다' 자신만만해 했었다. 알베스는 "정말 당장이라도 울고싶은 심정"이라면서 "내 코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때까지 마음을 굳게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복근 단련(?) 위해 ‘플랭크’하는 아기들 화제

    복근 단련(?) 위해 ‘플랭크’하는 아기들 화제

    아기를 키운다는 것은 경이로움의 연속이다. 처음으로 눈을 맞추고 입을 벙싯거릴 때, 옹알거리는 소리에 첫 의미를 부여해서 소통할 때, 늘 뒷통수만 대고 있던 아기가 처음으로 바닥을 엎드려서 바라볼 때, 그 아이가 뭔가를 붙잡고서라도 제 두 발로 딛고 섰을 때…. 참으로 무궁무진하다. 하기에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아이가 자라는 내내 하루하루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 엄마 호다 콥은 이러한 것과 조금은 다른 경이로움을 겪었다. 바로 ‘플랭크’하는 아기다. 투데이닷컴은 5일(현지시간) 호다 콥이 자신의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아기 헤일리 조이의 사진 한 장과 함께 “세상에나. 헤일리 조이가 플랭크를 하고 있어요. 혹시 여러분의 아이들도 이런 모습이 있으면 사진 올려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손가락과 발가락만으로 버티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플랭크 하는 아기들의 사진이 봇물처럼 세상 밖으로 쏟아져나왔다. “우리 아기도 플랭크 하네요”(제니퍼 심스), “이 또한 플랭크 베이비”(크리에이티브 페이런츠) 등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또한 “내 손주는 요가 자세를 취하기도 한다”(뎁 로슨), “내 손녀는 웅크린 짐승 같지요?”(마리아)라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이 대열에 가세했다. 호다 콥은 “모두 하나같이 귀엽고 예쁘다”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플랭크하는 아이들을 올려달라며 더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실제로 복근을 단련시키기 위해 하는 운동 중 하나인 플랭크를 아이들이 진짜 하고 있을 리는 만무하지만 말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쌍둥이 아빠 호날두, SNS 인종차별 연상글로 구설 올라

    쌍둥이 아빠 호날두, SNS 인종차별 연상글로 구설 올라

    최근 쌍둥이를 얻어 화제가 된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인종차별이 연상되는 글귀를 SNS에 올려 구설에 올랐다. 지난 4일(현지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촬영된 상반신 누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절친인 호세 세메도(32·셰필드 웬즈데이)와 촬영한 이 사진은 보디빌더를 연상시킬 만큼 훌륭한 상반신을 자랑하지만 함께 올린 글이 문제였다. 호날두는 이 사진에 '블랙과 화이트 초콜릿의 완벽한 매치'(Perfect Match Black And White chocolate)라는 자막을 달았다. 두 사람의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인종 차별의 느낌도 주는 것도 사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인종차별성 글'이라는 의견과 '인종차별의 의도 없이 그냥 위트있게 올린 글'이라는 주장이 엇갈렸다. 다음날 호날두는 세 아이와 함께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또다시 주목 받았다. 대리모를 통해 낳은 호날두 주니어(7)와 함께 쌍둥이를 안고 있는 이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만 440만의 '좋아요'를 기록할 만큼 큰 반응을 얻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7살 맞아? 에잇팩 복근 가진 소년 화제

    7살 맞아? 에잇팩 복근 가진 소년 화제

    ‘에잇팩’ 복근을 가진 7세 소년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3일 중국 저장성에 사는 만 7세 체조 소년 천이(陈忆)를 소개했다. 이 소년은 하루 전날인 2일 저장성 항저우시에서 열린 한 체조대회에 출전했다. 그런데 경기가 끝난 뒤 소년이 평상복으로 갈아입을 때 소년의 복근을 본 일부 기자와 관람객이 앞다퉈 사진을 촬영했고 그중 일부가 SNS에 공유돼 관심이 쏠린 것이다. 네티즌들은 소년의 복근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소년에게 완벽한 에잇팩이라고 칭찬하며 ‘복근 소년’이라는 별칭까지 붙였다. 특히 소년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이날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 등 모든 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제19회 위엔통수디(圆通速递)배 항저우시 운동회에서 진행한 청소년 체조대회로, 약 50명의 어린 선수가 참가했다. 이날 소년은 한 지역언론에 “체조는 나 자신을 멋지게 보이게 해서 연습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소년의 어머니 장홍유는 “아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튼튼했다”면서 “태어났을 때 몸무게는 거의 4㎏에 달했으며 생후 11개월 때부터 걷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만 2세 때 천이는 한 손으로 젖병을 쥔 상태에서 다른 한 손으로 철봉에 오르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들은 만두를 좋아하며 한 번에 12개 이상씩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소년은 만 5세 때 지역 체조학교에 들어갔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는 집에 가서 부모님과 보낸다. 이 어머니는 “아들이 공식대회에 출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이번 대회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복근 자랑했다가..“악플러 지우고 싶다”

    제니퍼 로페즈, 복근 자랑했다가..“악플러 지우고 싶다”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복근 포토샵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니 일부 네티즌들은 티셔츠 바로 아래 허리 라인이 지워진 것처럼 보인다며 제니퍼 로페즈가 복근을 더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포토샵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된 댓글이 연이어 달렸다. 그러자 제니퍼 로페즈는 직접 해당 댓글에 댓글로 “거울이 휘어졌다고? 그것은 얼룩일 뿐이다. 포토샵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포토샵으로 악플러를 지울 수 있다면 좋겠다”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메이저리그 선수인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며 평소 자신의 SNS에 데이트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하는 등 연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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