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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 성형 이어 보톡스?…성형미인들 대재앙

    가슴 성형 이어 보톡스?…성형미인들 대재앙

    프랑스에서 시작된 저질 유방 성형 보형물이 큰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영국에서 노화 방지 목적의 피부 주입물이 또 다른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英정부, 미용산업 실태 점검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프랑스 ‘폴리 앵플랑 프로테즈’(PIP)가 제조한 실리콘 유방 보형물이 발암 우려를 낳으면서 영국 정부가 미용산업 실태 전반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3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감독이 허술한 피부 주입물이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영국에는 모두 160여개의 피부 주입물이 유통되고 있는데 대부분 의약품으로 분류되지 않아 사용자 개인이나 미용사 등 누구나 쉽게 구입해 시술할 수 있다. ●年 수십만건 피부 주입… 관리는 허술 이 신문은 한 해 수십만건이 시술되고 있으나 주입물 재료에 대한 관리 감독도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성형 산업 관련 단체인 ‘독립 보건 자문서비스’의 샐리 테버 국장은 “중국산 피부 주입물로 시술받은 환자들이 대거 발생하고 나서야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나 하고 놀라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주름을 펴기 위해 주입하는 보톡스는 의약품으로 분류돼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지만 의사가 직접 시술하지는 않아도 된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노화 방지 피부 주입물도 ‘비상’

     프랑스에서 시작된 저질 유방 성형 보형물이 세계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영국에서 노화 방지 목적의 피부 주입물이 또 다른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프랑스 ‘폴리 앵플랑 프로테즈’(PIP)가 제조한 실리콘 유방 보형물이 발암 우려를 낳으면서 영국 정부가 미용산업 실태 전반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3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감독이 허술한 피부 주입물이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영국에는 모두 160여개의 피부 주입물이 유통되고 있는데 대부분 의약품으로 분류되지 않아 사용자 개인이나 미용사 등 누구나 쉽게 구입해 시술할 수 있다. 피부 주입물을 의약품으로 분류해 6개 종류만 허가하는 등 까다롭게 관리하는 미국과 다르다.  이 신문은 한 해 수십만건이 시술되고 있으나 주입물 재료에 대한 관리 감독도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성형 산업 관련 단체인 ‘독립 보건 자문서비스’의 샐리 테버 국장은 “중국산 피부 주입물로 시술받은 환자들이 대거 발생하고 나서야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나 하고 놀라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주름을 펴기 위해 주입하는 보톡스는 의약품으로 분류돼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지만 의사가 직접 시술하지는 않아도 된다.  영국에서는 PIP 저질 유방 보형물을 사용한 여성이 5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당국은 이 보형물 제거 비용을 지원할 것인지 검토 중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광장] 전환기를 맞은 대한민국/최용규 논설위원

    [서울광장] 전환기를 맞은 대한민국/최용규 논설위원

    지금 대한민국은 역사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한달 전 ‘안철수 돌풍’은 한국사회가 격변기가 아닌 전환기에 처해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건이자 예고편이다. 집채만 한 성난 파도가 우뚝 서 뭍으로 달려오기 전 먼저 들이닥치는 것이 강풍이다. 이 바람은 두려움과 공포를 함께 몰고 온다. 그러나 심중을 교란시킨 바람은 곧 잦아들고 잠깐 동안의 불안한 평화를 느끼게 한다. 요즘 상황이 딱 그렇다. 안철수 돌풍에 넋이 나갔던 정치권은 어느새 혼미한 정신을 수습하고 달콤한 휴식에 빠져들었다. 안풍(安風)을 눈깜짝할 사이에 분 ‘여우바람’ 정도로 치부한다. 확 바꾸지 않으면 다 죽는다는 절박감은 한달도 안 돼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그들 얼굴 어느 곳에서도 불안하거나 불편한 기색을 찾아볼 수 없다. 곧 서울시장 보궐선거도 있고, 내년엔 총선과 대선… 그들 앞에 쫙 펼쳐진 정치판에서 자신들이 주인공인 양 기세를 올리며 정치의 계절을 향유하고 있다. 뼛속까지 파고 든 바람의 경고도 이미 잊었다. 바람은 스스로 부는 법이 없으며, 뒤따라 올 파도 역시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날려버리고 삼킬 듯한 강풍과 성난 파도를 만들고 움직이는 것은 태풍의 핵이다. 안철수는 분명 강풍이었고, 확 지나갔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파도일 것이다. 정치권이 안철수를 지나가는 바람으로 본 것은 틀린 진단은 아니다. 그래서 자기들만의 해석으로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났다. 안풍을 안철수에 의해, 안철수가 만든 바람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이게 사실이라면 오진을 했어도 크게 했다. 안풍 뒤에는, 아니 안철수 바람을 만들어낸 동인은 태풍의 핵, 바로 국민이다. 그런데 정치권은 안철수에만 넋이 나가 그에게 집중했지 정작 안풍을 일게 한 국민에 대해서는 천착하지 않았다. 국민은 눈웃음 치는 서글서글한 모습에 끌려서, 귀공자 티 나는 용모에 반해서 그를 밀어올린 것이 아니다. ‘상식과 비상식’이란 안철수 철학이 수십년간 드러내지 못하고 심중에 숨겨두었던 마음과 닿았기 때문이다. 국민은 상식을 기치로 내건 안철수를 통해 진절머리 나는 한국의 정치판을 바꾸려 했다. 낡은 정치판과 함께 한국사회의 핏빛 상쟁의 뿌리인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 전라도와 경상도 같은 생사람 잡는 구도를 깨주길 원했던 것이다. 안철수는 일단 뜻을 접었지만 국민은 꺾인 것이 아니다. 오히려 독이 더 올라 있다. 지금의 고요함과 느림은 가공할 위력의 전조다. 빠른 속도로 치고 올라오는 태풍보다 굼벵이처럼 느린 태풍의 위력과 반경이 훨씬 크다. 조짐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나타날 것이다. 전율을 느끼게 할 파괴력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우리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중요한 것은 누가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느냐이다. 기회는 한쪽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기존 정당의 전유물도 아니다. 땜질하거나 적당히 수선해선 기회를 잡을 수 없다. 쭈글쭈글한 얼굴을 보톡스로 펴고, 화장을 고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정치권은 국민의 요구와 바람을 직시해야 한다. 고치고 바꾸라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창조하라는 것이다. 지금의 낡은 정치판을 완전히 뒤엎고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가 아닌 새로운 이데올로기로 정치·사회사를 다시 쓰라는 명령이다. 상식이 됐든 뭐가 됐든 국민의 절실한 마음을 담을 새로운 이념을 창출해야 한다. 국민은 이를 통해 밝은 미래를 보고 싶어한다. 정치인들은 입만 열면 주문 외듯 ‘민심은 천심’이니, ‘국민의 뜻’이니 한다. 옛말에 ‘순천자(順天者)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한다.’고 했다. 순리대로, 민심대로 하라는 뜻이다. 민심은 보수와 우파가 단결하라는 것도, 진보와 좌파가 힘을 모으라는 것도 아니다. 다 허물고 국민을 통합할 새로운 사상과 이념으로 다시 시작하라는 것이다. 해방 후 이런 기회는 없었다. 잔인한 상쟁의 현대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젖힐 기회다. 중대한 역사의 전환기이다. ykchoi@seoul.co.kr
  • “뱀독 마사지, 거머리 요법…” 베이글녀 스타 백태

    “뱀독 마사지, 거머리 요법…” 베이글녀 스타 백태

    “이거 따라 해도 될까?” 뱀독이나 벌침 얼굴 마사지에서부터 일명 ‘드라큐라 페이스리프트’로 불리는 PRP(자가혈 풍부 확장 혈소판)시술에 이르기까지 할리우드 스타들의 동안 유지 비결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일간지 23일 데일리 메일은 안젤리나 졸리(36)를 비롯한 명사들의 젊은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독특한 비법을 보도했다. 여기에는 데미 무어(48)의 ‘거머리 요법’을 비롯해 기네스 펠트로(38)의 ‘뱀독 마사지’와 빅토리아 베컴의 ‘새똥 마사지’ 등 엽기적 비법들이 망라돼 있다. 데일리 메일은 톱스타들의 이른바 ‘베이글녀’로 남기 위한 처절한 노력을 소개하면서 이들의 ‘최강 동안’ 유지 비법의 효능 뿐만 아니라 의학적 부작용을 자세히 분석했다. 신문은 당대의 스타 안젤리나 졸리는 PRP시술 신봉자라고 전했다. 이는 자신의 혈액을 뽑아 원심분리를 한 뒤, 혈소판을 농축해 피부에 다시 주입하는 방식으로, 혈소판에 다량 함유돼 있는 성장인자가 세포를 증식시키고 피부의 탄력이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다. 우리나라에서 ‘예뻐지는 피주사’로 불리는 이 시술은 아직 안전성 검증이 끝나지 않아 임상시험 단계이지만, 졸리는 심지어 전 남편의 피를 목에 주입할 정도로 그 효능을 굳게 믿고 있다고 한다. 일부러 거머리에게 물리는 요법을 선택하는 데미 무어의 경우 거머리 타액에 포함된 마취 및 혈액응고 방지 성분의 효과를 믿고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도 활용됐던 의술로 혈관 확장 효능을 기대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거머리의 타액이 인체의 간보다 해독능력이 더 우수한지는 의심스럽다고 보고 있다. 기네스 펠트로는 뱀독 마사지를 애용하고 있다. 뱀독이나 벌독에는 주름살 제거 효능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런 ‘천연 보톡스’ 시술에 찰스 왕세자의 부인 카밀라도 동조하고 있다는 전문이다. 축구 스타 베컴의 아내이자 유명 가수겸 모델인 빅토리아는 새똥 마사지가 얼굴을 윤이 나게 해준다고 여기고 있다. 일본에서 수집된 나이팅게일의 똥을 얼굴에 바른다고 해서 일명 ‘게이샤 얼굴마사지’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외에도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2)와 마돈나(53)는 인간 태반을 이용한 안면 마스크로 얼굴을 가꾼다고 데일리 메일은 전했다. 태반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 및 미네랄 등의 효능을 기대한다는 것이다. 사진=데일리 메일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헉! 부엌칼로 ‘DIY 탈장 수술’하더니…

    헉! 부엌칼로 ‘DIY 탈장 수술’하더니…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에 사는 63세 남성이 버터를 자르는 부엌칼로 직접 자신의 탈장을 수술하려다 병원에 실려갔다. 27일 미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근교 글렌데일에 사는 이 노인은 지난 24일 15㎝ 길이의 버터 칼로 배를 째고 직접 탈장을 제거하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이 남성이 탈장 수술을 DIY(do-it-yourself·손수제작) 방식으로 가구를 만드는 것인양 가볍게 생각한 것이 화근이었다. 그는 통증과 출혈이 너무 심해지자 부인을 불렀고 , 결국 구급차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불행중 다행으로 이 남성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을 치료한 의사는 “탈장 제거 수술은 숙련된 외과의사라면 20∼30분이면 끝내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지만 일반인이 직접 해내기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경각심을 일깨웠다. 한편 의료 수가가 비싼 미국 사회에서 이처럼 의사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자가 수술을 시도하다 심각한 의료사고를 내는 사례가 드물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한 여성이 보톡스 수술 비용을 아끼려고 자신이 직접 얼굴과 입술에 실리콘을 주입한 뒤 심각한 세균 감염으로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야 했다. 올해 초에는 한 남성이 자신의 아들의 머리에 낸 상처를 낚시줄로 꿰매는 수술을 집도한 뒤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 허핑턴 포스트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간 폭스, 알마니 모델 하차…성형 의혹도 재점화

    마이클 베이 감독을 ‘히틀러’라고 비난하는 등 끊임없는 구설로 논란을 빚은 메간 폭스가 유명 브랜드 엠포리오 알마니의 모델에서도 하차했다.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인기로 그간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알마니의 간판모델로 활약해 왔다. 메간 폭스에 이은 새로운 모델은 팝스타 리한나가 차지했다. 리한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3’ 퇴출 논란에 이어 이번엔 성형 논란까지 일고 있다. 지난 7일 메간 폭스는 페이스북에 직접 촬영한 자신의 사진 4장을 올려 일각에서 제기한 성형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외 연예매체는 성형외과 의사의 말을 빌어 “그녀의 주름은 보톡스 약효가 끝물일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이라며 폭스의 주장을 부정하고 나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가 보톡스를?” 메간 폭스 ‘NO 성형’ 인증

    “내가 보톡스를?” 메간 폭스 ‘NO 성형’ 인증

    메간폭스 인증샷이 화제다. 데뷔 직후부터 성형설에 시달려온 섹시 스타 메간 폭스(25)가 ‘인증 사진’으로 루머를 반박했다. 영화 ‘트랜스포머’ 1, 2편으로 스타덤에 오른 폭스는 7일 페이스북에 직접 촬영한 자신의 사진 4장을 올려 일각에서 제기한 성형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에서 폭스는 이마를 잔뜩 찌푸려 주름을 한가득 만들기도 했으며, 눈썹을 위아래로 움직이고 손으로 입술을 가리키며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부정했다. 사진과 함께 그녀는 “보톡스를 맞았다면 이렇게 주름이 자글자글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폭스는 완벽한 S라인과 매력 넘치는 미모로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거듭났지만, 덕분에 성형미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폭스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알루어’와 한 인터뷰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적이 절대 없고 앞으로도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성형수술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미리 정신과 치료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며 성형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할리우드에서 인증으로 성형 루머를 직접 반박한 건 폭스가 처음이 아니다. 인기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의 여주인공 테리 해처 역시 필러주사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의심을 받자 2010년 8년 직접 사진을 올려 자연미인임을 ‘인증’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메간폭스 보톡스 해명 “얼굴주름 자글자글” 인증샷 공개

    메간폭스 보톡스 해명 “얼굴주름 자글자글” 인증샷 공개

    메간폭스 보톡스 해명 인증샷이 화제다. 성형설에 시달려온 섹시 스타 메간폭스가 급기야 얼굴주름 인증샷까지 공개하며 보톡스 루머 해명에 나선 것. 영화 ‘트랜스포머’ 1, 2편으로 스타덤에 오른 메간폭스(25)는 7일 페이스북에 직찍 얼굴 사진 4장을 올려 보톡스 시술 의혹을 부인했다. 메간폭스는 보톡스 시술이 없었음을 해명하기 위해 사진에서 이마를 잔뜩 찌푸려 주름을 한가득 만들기도 했으며, 눈썹을 위아래로 움직이고 손으로 입술을 가리키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그녀는 “보톡스를 맞았다면 이렇게 주름이 자글자글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폭스는 완벽한 S라인과 매력 넘치는 미모로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거듭났지만, 덕분에 성형미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백지영 굴욕사진 공개…전현무 턱현무 시절 사진도

    백지영 굴욕사진 공개…전현무 턱현무 시절 사진도

    백지영 굴욕사진 공개에 안방극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장난감 토끼이빨을 낀 흑인 백지영 굴욕사진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기 때문. 백지영 굴욕사진 공개는 지난 4일 첫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토요일 - 시크릿’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액션토크버라이어티 ‘시크릿’ 방송에서 백지영, 김현정, 전현무의 굴욕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것. 특히 흑인으로 분장하고 장난감 토끼이빨을 낀 백지영 굴욕사진이 눈길을 끌었는데 사진이 공개되자 백지영은 “어디서 이런 사진을 구한 거냐”며 경악했다. 또 레이저 시술을 받는 김현정의 모습과 보톡스 시술을 고백했던 전현무 대학 시절 모습이 공개돼 굴욕사진 3종세트로 이름을 알렸다. 전현무 백지영 굴욕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백지영 이런 모습 처음이야”, “전현무 턱현무 등극”, “굴욕사진 3종세트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오리입술에 고름찬 볼살까지…‘스스로’ 주사 성형女 충격

    해외 일부 지역에서 스스로 보톡스나 필러 시술을 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한 호주 여성이 심각한 부작용으로 망가진 얼굴 일부를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퍼스나우에 따르면 30대 초반으로만 알려진 익명의 여성은 인터넷으로 구매한 불법 필러를 친구의 도움으로 주사한 뒤 심각한 부작용으로 고생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 여성은 원래 입술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어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로 변했다. 또 왼쪽 볼에는 고름이 찼는지 울퉁불퉁했으며 피부색도 시커멓게 변색돼 있었다. 이 여성은 2주 만에 입술이 퉁퉁 부었으며 6주 만에 볼살이 흉측하게 변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호주 등 일부 지역의 여성 가운데 상당수는 인터넷 검색사이트를 통해 보톡스나 필러 등을 구매해 스스로 주사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성형 용품은 가짜가 많을 뿐 아니라 일부는 식용유나 심지어 자동차 디젤 오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지 성형의사 협회는 “인터넷을 통해 불법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보톡스나 필러 같은 주사 성형 시술 용품 중 가짜가 많아 환자의 얼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히거나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얼굴의 일부를 공개한 여성은 현재 병원에서 전문의의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얼마나 회복했는지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8세 딸에 ‘보톡스 주사’ 놓는 빗나간 모정

    8세 딸에 ‘보톡스 주사’ 놓는 빗나간 모정

    훗날 미인대회에 출전시키겠다며 초등학생 딸에 보톡스 주사를 직접 놓는 미국 여성의 비뚤어진 모정이 TV를 통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케리 캠벨은 홀로 딸 브리트니를 키우는 싱글맘. 최근 캠벨은 딸과 함께 ABC 방송에 출연해 딸의 얼굴에 직접 보톡스 주사를 놓고, 다리털을 제모하는 등 딸에 특별한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캠벨은 2주에 한번 꼴로 브리트니의 눈가, 입술 등 3곳에 주사를 5번씩 놓고 있으며, 제모약품을 이용해서 다리와 팔에 있는 털을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딸에 이런 혹독한 관리를 하는 건 훗날 브리트니를 미인대회에 내보내 ‘청춘 스타’로 만들겠다는 꿈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를 본 시청자들은 “초등학생 딸에게 보톡스 주사를 놓고 다리털을 제거하는 건 불필요할 뿐 아니라 아동학대에 가깝다.”고 비난했다. 이러한 지적이 쏟아지자 캠벨은 딸이 먼저 보톡스 주사를 놔달라고 부탁했으며, 미인대회에 출전하려면 제모는 필요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아동 정신발달 전문가들은 “캠리가 스스로 희생적인 어머니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정신적ㆍ육체적으로 미성숙한 딸에게 이런 관리를 하는 건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고 경고했다. 정신과 전문의 찰스 소피는 “정기적인 보톡스 주입은 아동의 심리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그만둘 것을 조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씨줄날줄] 윤정희/허남주 특임논설위원

    영화배우 윤정희가 그제(현지시간) 프랑스 문화장관이 수여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를 받았다. 지난해 8월 프랑스에서 개봉된 영화 ‘시’(詩)가 집중조명을 받으면서 한국영화에 쌓아온 업적이 인정돼 프랑스 영화계의 추천을 받았다. 당초 알려졌던 훈장 슈발리에보다 격상된 훈장을 받을 만큼 그의 존재감은 프랑스에서도 빛나고 있다. “즐겁게 희망을 갖고 영화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45년간 한국을 대표해온 여배우의 소감치고는 겸손하고 소박하다. 프랑스가 알아보기 전부터 우리가 사랑해온 윤정희는 문희, 남정임과 함께 1960년대 한국영화 황금기를 대표하는 배우다. 1200대1의 경쟁을 뚫은 신데렐라로 1966년 영화 ‘청춘극장’으로 데뷔, ‘안개’ ‘독짓는 늙은이’ ‘무녀도’ 등 300편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단 7년간의 활동으로 한국 영화사를 대표하는 작품에 이름을 남긴 그는 1973년 프랑스 유학길에 올랐고,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결혼해 파리에 살면서 간간이 한국영화에 출연했다. ‘자유부인’ ‘만무방’이 더해졌고, 오랜 공백 끝에 출연한 영화 ‘시’는 주인공의 이름이 그의 본명인 ‘미자’였음이 말해주듯 윤정희가 있어 가능했던 영화였다. “윤정희 같은 대배우가 내 시나리오를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존경을 표했던 감독 이창동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주름”이라며 윤정희의 주름을 화면 가득 담아냈다. 미당 서정주는 생전에 “윤정희 이전에도 윤정희 이후에도 윤정희만 한 배우가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젊음을 으뜸으로 내세우는 우리 사회에서 주름이 아름다움의 또다른 표현이 될 줄은 윤정희 전에는 몰랐다. 보톡스는커녕 흔한 주름완화제도 바르지 않았을 것 같은 그의 얼굴은 곱기만 하다. 세월의 흐름을 자연스레 보여주는 60대 중반을 넘어선 여배우의 모습은 자유로웠다. 순리를 아는 사람의 당당함이었다. 지난해 칸 영화제 시상식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치렁치렁한 드레스도, 화려한 회장이나 반회장을 덧대지도 않은, 소박하다 못해 조금 초라해 보일 정도의 한복을 차려입은 윤정희의 모습은 자신감 그 자체였다. 남편과 휴대전화를 공유하고, 맛깔스러운 김치를 만들기 위해 직접 멸치젓갈을 담가 친구들에게 ‘집밥’으로 대접하길 즐긴다는 윤정희. 이 여배우에게는 흘러가는 시간마저 향기롭다. 90살까지 배우로 살고 싶다는 그에게 박수갈채를 보내며 후속작을 기대한다. 허남주 특임논설위원 hhj@seoul.co.kr
  • [길섶에서] 보톡스/최광숙 논설위원

    세월의 흔적 주름. 주름을 없애기 위한 여성의 몸부림은 가히 처절할 정도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주름방지 화장품과 마사지 등에 들어가는 공과 비용도 적지 않다. 요즘에는 이도저도 필요없다. 보톡스 한방이면 주름은 저리가라다. 덕분에 나이를 종잡을 수 없게 됐다. 특히 여성 연예인 대부분은 보톡스의 힘을 빌리고 있는 것 같다. 얼마나 빵빵하게 보톡스를 맞았는지 보기 민망할 정도다. 거부감마저 생길 때도 없지 않다. 세월을 거슬러도 웬만해야지… 어디 연예인들 뿐이랴. 60대 중반인 지인도 전해들은 바로는 성형수술과 보톡스의 세례를 받아 예뻐졌다고 한다. 최근 즐겨 보는 드라마에 나오는 한 탤런트는 웃을 때 눈가의 잔주름이 안개처럼 퍼진다. 과하게 팽팽한 여배우의 얼굴만 대하다 그의 주름을 보니 오히려 아름답게 느껴진다. 돌아서 내 얼굴을 본다. 남들은 내 얼굴의 주름을 어떻게 생각할까? 영 자신이 없다. 솔직히 보톡스, 외면하기 참 어려운 묘약이지 싶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생명의 窓] 질병을 과학적 사고로 이겨내야/이광수 가톨릭의대 신경과 교수

    [생명의 窓] 질병을 과학적 사고로 이겨내야/이광수 가톨릭의대 신경과 교수

    필자가 오랜 세월 진료현장에서 경험한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질병으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의 과학적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첫번째는 10여년간 두통으로 고생하는 30대 여성이다. 두통 조절을 위해 하루에도 진통소염제 종류를 매일 5~10알씩 복용하며 지낸다고 한다. 우연히 필자의 ‘두통칼럼’을 보고 약물로 인한 만성두통의 발생이 걱정되어 병원을 다시 방문한 것이다. 환자와 대화 도중 잘못된 상식을 발견하였다. “10년 이상 두통이 있으니 틀림없이 뇌에 이상이 있을 것”이라는 점과 “세상의 모든 여성은 두통이란 증상을 가지고 있다.”라는 점, 그리고 “유명의사는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치료법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점 등이었다. 필자는 이렇게 하나하나 이해를 구하였다. “10년 이상 두통을 경험하였으나 아직 일상생활을 하는 것을 보니 뇌에는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 “두통은 질병이 아닌 증상으로 남녀 모두 전체 인구의 70~80%에서 1년 1회 이상 경험하지만 환자와 같은 편두통이란 질병은 전체 인구 중 여자 9%, 남자 3%에서만 발병한다.”, “의사는 두통치료에 대한 비법이 있는 게 아니라 편두통이 왜 발생하며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지 조금 알 뿐이다.”라고 말이다. 특히 본인의 잘못된 행태인 진통소염제 남용은 질병을 더 악화시킬 뿐이며 만성화된 지금 시점은 불안과 우울증 등 정신심리적인 문제가 동반되어 있어 삶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설명하였다. 필자의 설득, 아니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이 여성은 그나마 두통의 지옥에서 벗어나는 중이다. 두번째는 우측 얼굴 부위에 자발적인 근육 떨림현상으로 가끔은 눈도 잘 안 떠지고 입이 한쪽으로 삐뚤어져 병원을 찾은 60대 여성이다. 이 환자는 20여년간 침을 맞고 한약을 복용하며 지내다가 우연히 방송에서 이런 증상에는 보톡스주사가 효과가 있다는 것을 시청하게 되었다. 필자는 안면경축이란 진단을 내렸다. 이 질환은 뇌 안의 혈관과 뇌신경 간의 관계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설명한 뒤 보톡스주사를 권유하였다. 이 환자는 주사를 맞은 이후 70% 이상 만족감과 자신감을 회복하였다. 세번째는 사지에 힘이 빠져 혼자 걷기가 어렵고 말하는 것과 음식을 삭히는 기능이 현저하게 나빠진 70대 남성이다. 이분은 유명 대학병원을 세번째 방문한 것이다. 다른 대학병원에서도 이 병에 대한 치료는 없다는 얘기만 들었다고 한다. 필자 또한 운동신경원질환(일명 루게릭병)임을 다시 한번 체크한 후 몇번씩의 검사는 무의미하며 안타깝지만 특별한 치료는 없는 질환임을 말씀드렸다. 환자 가족들은 어떻게 해서든 질환을 고쳐드리고자 아버님이 미국의 병원에서 치료받고 오시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필자는 지금은 매우 안타깝지만 괜한 고생을 하는 게 아닌지 반대하였으나 가족들의 애틋한 사랑은 막을 수 는 없었다. 약 2개월 후 필자를 다시 방문한 그 환자의 아들 손에는 특효약이라는 주사액이 있었고 이곳 병원에서 주사를 놓아주기를 원하였다. 미국에서 치료받는 동안 3000만원 정도의 경비를 지불했다고 한다. 특효약(?)을 살펴보니 한국에서는 약 200분의1 값으로 구할 수 있는 약제였다. 필자는 돈 문제보다도 이런 주사가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 없다는 점에서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다. 환자들을 통해 결론 내린 것은 환자나 의사나 지속적인 교육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환자는 스스로 치료 효과에 대해 평가해야 하며 치료방법에 대한 과학적인 사고와 상식을 가져야 한다. 의사나 전문의도 자격을 획득한 후에 일정기간이 지나면 재교육을 받는 교육시스템을 활성화시켜 항상 올바른 지식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확실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유아교육이나 초등학교 교육에서 올바른 판단과 과학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 김숙, 성형수술 이유? “돈 모으고 싶어 했다”

    김숙, 성형수술 이유? “돈 모으고 싶어 했다”

    개그우먼 김숙이 돈을 모으고 싶어 성형수술을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김숙은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김숙은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점쟁이가 나에게 ‘관상학적으로 볼 부분이 푹 꺼져 있어 돈을 못 모은다’고 말해 화가 나 말싸움을 벌이고 뛰쳐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돈을 모으고 싶은 마음에 바로 성형외과를 찾아가 볼이 부풀어 오르는 보톡스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김숙과 함께 배우 이문식 정진영 선우선이 참여한 이날의 촬영분은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숙은 방송 출연 외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달 혜은이 이영자 홍지민과 함께 하는 뮤지컬 ‘메노포즈’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보희 기자 boh2@seoulntn.com
  • 자기 피를 얼굴에… ‘뱀파이어 필러’ 등장

    자기 피를 얼굴에… ‘뱀파이어 필러’ 등장

    뱀파이어들이 피를 마셔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듯이 혈액을 이용한 미용 치료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보톡스나 일반 미용 필러가 아닌 환자 자신의 피를 사용하는 ‘뱀파이어 필러’라고 불리는 새로운 미용 치료법를 소개 했다. 이 미용 치료법은 사실 응급 수술 등에서 치유를 촉진시키기 위해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마이에미의 한 노화 관리 개선 연구소의 줄리오 F 갤로 박사는 이 방법을 미용 치료에 접목시켰다. 갤로 박사는 “우리는 이 기술이 피를 사용하기 때문에 ‘뱀파이어 필러’라고 부른다. 환자 자신의 피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필러와 달리 부작용이 없어 완벽하다.”고 소개했다. 이 ‘뱀파이어 필러’는 환자로부터 추출한 피를 원심분리기를 사용해 적혈구에서 혈소판 농축혈장(PRP)을 분리한다. 이 분리된 ‘PRP’는 일반 미용 필러의 주입 방식처럼 환자의 얼굴에 주입된다. 이 매체에 따르면 ‘뱀파이어 필러’는 미국에서 약 1000달러 선에 시술되고 있어 다소 비싸다. 대부분 필러의 효과가 6개월에서 9개월까지 밖에 지속되지만 이 신기술은 18개월까지 효과가 지속된다고.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스코리아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 인기 비결은?

    미스코리아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 인기 비결은?

    최근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이 ‘보톡스 운동법’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9일 SBS ‘스타킹’에 출연한 정아름은 탄탄한 허벅지와 매력적인 엉덩이 라인을 만들 수 있는 ‘보톡스 운동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정아름은 "9년 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할 당시 남들보다 큰 덩치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안해 본 다이어트가 없지만 다 실패해 결국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다가 ‘보톡스 운동법’을 발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보톡스 운동법’이란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위쪽 라인을 마치 보톡스 맞은 것처럼 볼륨감 있게 만들어 주는 운동으로 키포인트는 틀어진 골반을 바로 맞추는 것이다.반면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부위별 관리 방법으로 올 한해 바디슬리밍 시장은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지금까지의 건강하고 체계적인 다이어트와 운동, 그리고 바디슬리밍 크림 등을 활용한다면 누가 봐도 만족할 수 있는 바디라인을 연출해 낼 수 있다.이에 최근에는 콩에서 추출한 포스파티딜콜린(PPC) 성분을 주성분 하는 바르는 오로라PPC 크림이 바디슬리밍 시장에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다이어트워 시즌4 도전자들이 사용하기도 해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보톡스 운동법’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정아름 보톡스운동법, 네티즌들 사이서 인기폭발

    정아름 보톡스운동법, 네티즌들 사이서 인기폭발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이 실시간 인기다.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정아름이 선보인 직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에 나온 정아름은 “9년 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할 당시 남들보다 체격이 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이후 각종 다이어트 비법들을 해보다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을 찾아냈다”며 본인이 시도한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이 방송을 통해 보여준 운동법은 이렇다.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위쪽 라인을 마치 보톡스를 맞은 것처럼 볼륨감 있게 잡아준다. 정아름은 “보톡스 운동법에서 키포인트는 골반 교정이다. 몸의 양쪽 균형이 맞아야 운동 효과가 좋다”라고 ‘보톡스운동법’과 관련한 팁을 출연자들에게 들려줬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 ‘미스코리아 몸매’ 유지 비결”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 ‘미스코리아 몸매’ 유지 비결”

    미스코리아 정아름이 선보인 ‘보톡스 운동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 정아름은 몸매를 탄력 있고 볼륨감 있게 잡아주는 보톡스 운동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정아름은 “9년 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을 당시 남들보다 덩치가 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기생충 빼고는 다 먹어봤을 정도로 각종 다이어트를 섭렵한 후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을 찾았다”며 보톡스 운동법을 소개했다.이날 그녀가 직접 시범을 보인 보톡스 운동법은 단순히 마른 몸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군살은 빼면서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위쪽 라인이 볼륨감 있어 보일 수 있도록 만드는 운동. 이 같은 운동법에 패널로 출연한 간미연은 “나처럼 마르기만 한 몸은 빈티(?)나 보인다”며 정아름의 몸매와 운동법에 큰 관심을 표했다.정아름은 ‘보톡스 운동법’에서 키포인트는 ‘골반 교정’이라고 강조하며 패널들의 틀어진 골반을 바로 맞추는데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불편한 의수로 그림을 그리는 의수화가 석창우 화백, 30초에 160개의 줄넘기를 하는 소년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미코’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으로 엉덩이 볼륨 “UP!”

    ‘미코’ 정아름, ‘보톡스 운동법’으로 엉덩이 볼륨 “UP!”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의 ‘보톡스 운동법’이 화제다. 10월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정아름은 탄탄한 허벅지와 매력적인 엉덩이 라인을 만들 수 있는 ‘보톡스 운동법’을 공개했다. ‘보톡스 운동법’이란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윗부분 라인을 마치 보톡스를 맞은 것처럼 볼륨감 있게 만들어 주는 운동이다. 정아름은 “키 포인트는 틀어진 골반을 바로 맞추는 것”이라며 “몸의 양쪽 균형이 맞아야 운동효과가 좋다”고 덧붙였다. 정아름은 “9년 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할 당시 남들보다 큰 덩치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지만 다 실패했고, 결국 내게 맞는 운동법을 찾다가 ‘보톡스 운동법’을 발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특히 여성 시청자들은 “정말 운동 효과가 클 듯, 내일부터 당장 해야겠다”, “여자들의 고민이 엉덩이와 허벅지 인데 ‘보톡스 운동법’을 하면 정말 살이 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아름 몸매처럼 될 수 있다면 나도 당장 시작 해야겠다”등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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