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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부활’ 김태원 “왜 나만…”

    [NOW포토] ‘부활’ 김태원 “왜 나만…”

    부활 25주년 기념 헌정앨범 Song Book의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김구라, 이광기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부활의 멤버들(기타 김태원, 키보드 엄수한, 드럼 채제민, 보컬 정동하, 베이스 서재혁)이 포토타임 행사를 가지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동하 “부활의 보컬, 열심히 할게요”

    [NOW포토] 정동하 “부활의 보컬, 열심히 할게요”

    부활 25주년 기념 헌정앨범 Song Book의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김구라, 이광기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부활의 멤버인 정동하(보컬)가 앨범 발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前 샵 멤버’ 이지혜-장석현, 7년만에 듀엣

    ‘前 샵 멤버’ 이지혜-장석현, 7년만에 듀엣

    2002년 전격 해체됐던 혼성그룹 샵(S#arp)의 멤버 이지혜와 장석현이 7년만에 합작 앨범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지혜와 장석현은 지난 17일 디지털 싱글 ‘더 파트너스”(The Partners)’의 감성적인 발라드곡 ‘사랑100%’로 약 7년만에 듀엣 호흡을 맞췄다. 타이틀곡 ‘사랑100%’는 맑은 음색을 지닌 이지혜의 보컬과 장석현의 감각적인 랩이 어우러진 곡으로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속삭임을 로맨틱한 멜로디로 담아냈다. 이번 음반을 기획 및 제작한 뮤직큐브 측은 “이번 앨범은 이지혜의 노래에 장석현이 랩으로 도움을 주겠다는 의사를 전해 성사됐다.”며 “이지혜 역시 프로젝트 앨범명이 ‘파트너스’인 만큼 샵 시절부터 자신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장석현과의 듀엣 결합을 기뻐했다.”고 전했다. 한편 1998년 데뷔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스위티’, ‘가까이’ 등의 히트곡을 통해 최고의 인기를 누린 샵은 이지혜와 서지영의 불화설이 불거지며 4년간의 팀 활동에 마침표를 찍었다. 해체 이후 이지혜는 솔로 가수로 앨범 활동을 펼쳤으며, 서지영과 장석현은 연기자로 변신해 드라마에 출연했다. 또 멤버 크리스는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혜와 장석현은 20일 생방송 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사랑100%’의 첫 방송을 치루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뮤직 큐브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솔비 소속사 “방송계획, 애초에 없었다”

    신지·솔비 소속사 “방송계획, 애초에 없었다”

    가수 신지와 솔비가 결성한 프로젝트 듀오 ‘더 신비(the 신비,신지+솔비)’의 음원이 오늘 (17일) 전격 공개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애초부터 방송 활동을 계획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소속사로 각각 코요테와 타이푼의 여성 보컬인 신지와 솔비는 17일 유명 작곡가 김세진이 작곡한 발라드 곡 ‘주인공’의 음원을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신지와 솔비가 듀엣 호흡을 맞춘 첫번째 곡 ‘주인공’은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애절하게 표현한 미디움 템포 발라드 곡으로 각기 다른 음색을 지닌 두 사람의 보컬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소속사 트라이펙타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본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최근 SBS TV ‘절친노트’에 출연하며 소속사의 진심 어린 공연에 두 사람의 마음의 벽이 허울어졌다. 3년 전부터 무산됐던 ‘더 신비’ 프로젝트를 다시 추진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의 앨범 발표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앨범 홍보를 위한 방송 출연이 아니었냐?”는 억측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진심이 오해되는 시선이 안타깝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실제로 소속사 측은 SBS TV ‘절친노트’에 출연보다 세 달 앞선 기자와의 만남에서도 “신지와 솔비의 사이가 소원해 더 신비 프로젝트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기회가 부족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던 바 있다. 실제로 우연한 방송 기회를 통해 극적 화해를 이룬 두 사람을 지켜 본 소속사 측은 당시 소식을 전하며 기쁜 목소리가 역력했다. 관계자는 “마무리 단계에서 무산 됐던 ‘더 신비’ 곡의 녹음을 드디어 완성하게 됐다. 소속사 식구들 모두 너무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지와 솔비의 듀엣곡 ‘주인공’은 17일 공개되자 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안무와 함께 Gee 같이 불러요”

    독특하고 참신한 특별활동을 함께하며 청소년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굴해 보는 MTV의 클래스 업(Class Up!) 현장공개 행사가 열렸다. 13일 서울 MTV 스튜디오에서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0여명의 전국 중고등학생들이 소녀시대와 함께 춤과 노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슈퍼주니어 강인, 2AM 조권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1부 소녀시대의 ‘Gee’ 무대공연과 최근 근황에 대한 재치 토크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소녀시대의 노래 ‘힘내’를 시작으로 태연·제시카·서현이 함께하는 ‘보컬 클래스’, 효연·유리·티파니의 ‘댄스 클래스’, 수영·윤아·써니의 ‘스타일링 클래스’가 선보였다. 이번 소녀시대의 ‘클래스업’은 21일 MTV를 통해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김준 없이’ 첫방… “미안하고 고마워”

    티맥스, ‘김준 없이’ 첫방… “미안하고 고마워”

    3인조 ‘꽃미남 그룹’ 티맥스(T-max)가 오늘(13일) 멤버 김준 없이 공식적인 첫 컴백 방송을 치루게 됐다. 당초 티맥스(신민철, 박윤화, 김준)는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 OST곡인 ‘파라다이스’의 첫 선을 보일 예정이었으나, 멤버 김준의 동 드라마 출연 스케줄로 인해 두 멤버만이 무대에 오르게 됐다. 티맥스의 소속사 측은 전화 통화에서 “티맥스가 오늘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첫 컴백무대를 치룬다.”며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김준의 의사에 따라 어제까지 최대한 스케줄을 조정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고 밝혔다. 김준 역시 인터뷰를 통해 오랫동안 함께 심혈을 기울여 온 티맥스 앨범이 한시적으로 미뤄졌던데 대한 미안한 마음과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 김준, 최근까지 ‘티맥스’ 합류 위해 구슬땀 오늘 티맥스의 방송 재개 무대에서 티맥스의 랩퍼로 활약하고 있는 김준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김준은 최근까지 티맥스의 첫 방송에 함께 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드라마 촬영 이후에도 틈틈이 연습실을 찾아 멤버들과 안무연습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함께 하지 못한 김준의 아쉬움이 크다.”며 “김준이 ‘꽃보다 남자’에 합류하기 전부터 티맥스의 앨범에 매진해 왔던 애정도 크다. 첫 무대에 함께 설 수 없는 아쉬움에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 첫무대 합류 불발, “미안하지만 고마워” 김준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도 ‘연기자 데뷔’로 인해 ‘티맥스’의 활동이 미뤄지고 있는 사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티맥스에 대해 “내가 가장 의지할 수 있는 편안한 사람들”이라고 말문을 연 김준은 “사실 티맥스의 앨범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꽃남’에 캐스팅 돼 연기자로 데뷔하게 됐다. 같이 활동했어야 하는데… .”라며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드라마로 인해 티맥스의 앨범 계획이 다소 미뤄져 미안한 마음이다. 그래도 늘 드라마 모니터링을 해주고 따뜻한 메세지를 보내주는 가족 같은 멤버들이 있어 힘을 얻는다.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또한 “티맥스의 정식 앨범활동은 ‘꽃남’ 드라마가 종료된 후 4월 쯤을 바라보고 있지만 드라마 OST곡인 ‘파라다이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티맥스는 약 1년 정도의 공백기 동안 쉼 없이 탄탄한 실력을 닦아왔다. 드라마 후에는 ‘티맥스’ 활동에만 전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 라디오 위주로 ‘최대한 합류 노력’할 것 티맥스의 소속사 측은 “김준의 스케줄이 조정되는 데로 최대한 합류하려고 노력할 것”이라며 “사전 준비가 필요한 TV 방송은 어렵다 하여도, 라디오 등 바로 조정이 가능해 투입될 수 있는 스케줄에는 세 명의 멤버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7년 데뷔한 티 맥스(T-max)는 작사·작곡 및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리더 신민철과 데뷔초기 수려한 외모로 ‘민효린의 친오빠’라는 별칭을 얻었던 서브 보컬 박윤화, 랩퍼 김준으로 구성돼 있다. ’블루밍(Blooming)’, ‘라이온 하트(Lion Heart)’, ‘런 투 유(Run To You)’ 등 총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한 티맥스는 ‘꽃보다 남자’ 드라마가 종료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티맥스의 신민철, 박윤화는 13일 6시 35분 부터 생방송 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파라다이스’로 그 첫번째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김준의 파트는 다른 멤버가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희, 강산에·변진섭 명곡 리메이크 ‘수집’ 발표

    김동희, 강산에·변진섭 명곡 리메이크 ‘수집’ 발표

    가수 김동희(24)가 첫 리메이크 앨범 ‘수집’을 발표했다. 김동희 리메이크 싱글 ‘수집’은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와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 과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요 중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김동희의 소속사 스타코아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동희의 리메이크 앨범 ‘수집’의 전격 공개를 알리면서 “경제적 불황기를 맞아 공허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힘이 될만한 따뜻한 노래들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서 김동희는 감성적 표현력이 뛰어난 특유의 창법으로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리즈의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재해석해 냈다. 소속사 측은 “강산에와 변진섭의 원곡이 호소력있는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뒀다면 김동희의 리메이크 버전은 보다 부드럽고 감싸안는 듯한 포근한 음색이 특징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넌 할 수 있어’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두 곡은 부산 MBC가 시각장애인 송경태씨의 남극 마라톤 완주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창사 특집 ‘빛을 향해 달리다’(2009년 2월 19일 MBC 전국 방송)의 배경음악으로 채택되는 등 빠른 반응을 얻고 있다. 김동희는 “따뜻하고 힘이 되는 노래를 불러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이번 앨범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선배들의 히트곡을 새롭게 부른다는 것이 부담되긴 했지만 명곡을 나만의 목소리로 선사할 수 있다는 데 행복함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희는 2007년 첫 번째 싱글 ‘그대를 그대를’로 데뷔한 김동희는 MBC ‘뉴하트’의 ost곡 ‘사랑을 몰랐죠’를 히트시키며 실력파 감성보컬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 노블레스(유성규)와 호흡을 맞춰 발표했던 듀엣곡 ‘이번만은’은 현재까지 음원 및 모바일 부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코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日스타 초난강과 ‘의형제’ 맺어

    V.O.S, 日스타 초난강과 ‘의형제’ 맺어

    최근 일본으로 진출한 3인조 남성보컬 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현지에서 초난강과 ‘의형제’를 맺어 화제다. V.O.S는 최근 첫 번째 日 팬미팅과 콘서트를 진행하고자 일본을 방문, 지난 9일에는 현지 방송인 후지TV ‘초난강2’ 토크쇼에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초난강은 V.O.S에게 큰 관심을 보이며 지난 한국에서의 지난 4년간 가수 생활을 일목조연하게 인터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일본에서의 첫 콘서트 및 팬미팅를 앞두고 있는 멤버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인터뷰 말미 V.O.S는 초난강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물었고 초난강이 “74년 생”이라고 답하자 V.O.S멤버들은 다소 놀란 듯 곧장 “형님!”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초난강과 V.O.S는 “오늘 만남을 계기로 의형제가 되자.”며 “앞으로 꾸준히 형, 동생 사이로 지내도록 하자.”는 약속을 주고 받아 일본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어 냈다. 한편 V.O.S와 초난강의 인터뷰를 담은 후지TV ‘초난강 2’는 오는 3월에 방송 예정이다. V.O.S는 오는 21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열리는 현지 첫 콘서트를 기점으로 힌류스타로 발돋음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윗소로우, 밸런타인데이 ‘로맨틱 콘서트’ 개최

    스윗소로우, 밸런타인데이 ‘로맨틱 콘서트’ 개최

    남성 4인조 보컬그룹 스윗소로우(SWEET SORROW)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콘서트를 개최, 로맨틱한 공연을 선사한다.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스윗소로우는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 ‘왓 어 스위트 데이(What a Sweet Day)’를 펼친다. 특히 이번 콘서트를 위해 스윗소로우는 지난 2월 1일 101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랑백일장’을 개최, 채택된 글을 공연 중 깜짝 소개하는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스윗소로우의 소속사 측은 “사랑 백일장에 참여한 연인들이 관객에 포함돼 있는 만큼 스윗소로우 멤버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밸런타인데이 공연인 점을 고려해 다양한 초콜렛 행사를 마련했으며 전체적인 공연 스토리도 ‘연인들의 사랑’에 초점을 맞춰 로맨틱한 분위기로 진행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 개최를 위해 스윗소로우는 직접 백일장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를 직접 음악으로 재탄생시키는 등 행사의 세부적인 면에도 직접 뛰어드는 열의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막바지 연습에 총력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인시대’ OST 강성, 그룹 ‘세룰리안 블루’로 컴백

    ‘야인시대’ OST 강성, 그룹 ‘세룰리안 블루’로 컴백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 주제가를 불러 많은 인기를 얻었던 가수 강성이 그룹 세룰리안 블루(Cerulean Blue)로 컴백한다. 강성은 지난 2005년 알앤비(R&B)그룹 ‘초월’로 잠시 활동한 후 프로듀서로의 인연을 맺게 된 작곡가 남궁기찬과 함께 세룰리안 블루를 결성했다. 히트곡 ‘야인’, ‘사랑해’, ‘담배한개피’ 등을 불렀던 강성은 ‘초월’, ‘최예나’, ‘애즈원’, ‘디바’, ‘M Street’등의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 활동했던 남궁기찬이 의기투합했다. 세룰리안 블루(Cerulean Blue)는 하늘색의 안료를 뜻하는 단어로 다른 색과 섞어도 안정되고 순수한 색의 특성을 나타내 미술인들도 사용하기를 꺼려하는 색이라고 한다. “처음 음악을 시작했을 때의 그 순수한 열정을 어떠한 외부의 요건에도 변하지 말자.”는 뜻을 담고 있는 그룹명처럼 세룰리안 블루는 첫번째 싱글앨범의 노래제목도 범상치 않다. 노래 ‘비몽(悲夢)’은 연인과 헤어짐을 인정하지 못하는 내용을 가사로 담아 애절하게 울부짖는 강성의 목소리가 잘 어울려 보컬리스트로서 성숙한 느낌이 물씬 전해진다. 세룰리안 블루는 이번 음반의 프로듀싱, 작사, 작곡, 코러스 등 모든 작업을 직접 마쳤다. 또 뮤직비디오는 MBC드라마 ‘하얀거탑’, ‘밤이면밤마다’에서 주목받은 연기파 배우 김용민이 출연한다. 뮤직비디오에서 김용민은 연인과 이별을 기억하지 못하는 기억상실증 환자의 모습을 열연했다. 이 뮤직비디오의 티저영상은 포털사이트 내 동영상 게시판에서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세룰리안 블루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비몽(悲夢)’은 2월 중순, 각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이창민, ‘최연소 군필자’ 가수…군악대 사진 화제

    2AM 이창민, ‘최연소 군필자’ 가수…군악대 사진 화제

    2AM의 맏형 이창민(22)은 ‘최연소 예비역’ 가수 중 한 명이다. 86년생인 이창민은 뛰어난 가창력 덕에 군 복무 시절, 육군 군악대로 활동했던 이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2AM의 조권과 함께 디지털 싱글 ‘졸업’을 발표한 이창민의 군복무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 사진은 전역을 앞둔 이창민이 군악대의 보컬로서 공연을 갖는 모습을 담고 있다.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를 가진 2AM 멤버들은 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리더 조권은 “2AM의 마지막 멤버로 ‘군필자’가 들어온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며 “아마 현재 활동하고 있는 가수 중 창민 형이 ‘최연소 예비역 가수’가 아닌가 싶다.”고 웃음 지었다. 2AM 멤버 임슬옹은 “창민 형이 회사에 처음 들어온 날 서로 한참동안 멀뚱멀뚱 바라만 봤다.”며 “사실 창민 형의 첫인상이 가수가 아닌 ‘매니저 형’이나 ‘정수기 아저씨’ 같았기 때문”이라고 폭로해 한바탕 웃음바다를 이뤘다. 팀의 막내 정진운은 “하지만 창민 형이 노래를 시작하자 멤버들은 두 번(?) 놀랐다.”며 말을 이었다. 정진운은 “창민 형을 발굴한 박진영 PD님의 설명대로 가창력이 너무 좋아 다들 기가 죽었다.”며 “비로소 2AM이 완성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동아방송대학 보컬 전공인 이창민은 군 복무시 군악대의 보컬로 선발 돼 약 100회 이상의 전국순회을 치뤄내며 데뷔 전 실력을 다져왔다. 이창민은 “일찍 병역 임무를 마친 점에 대해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다른 가수와 달리, 가수 생활에 더욱 전념할 수 있으며 군악대 시절의 무대 경험이 실제 가수 무대에서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AM의 조권과 이창민은 졸업 시즌인 2월을 맞아 디지털 싱글로 듀엣곡 ’졸업’을 발표, 지난해 ‘이 노래’, ‘어떡하죠’에 이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는 몰입력이 뛰어난 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는 몰입력이 뛰어난 배우”

    배우 이민기가 영화 ‘오이시맨’을 통해 일본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와 풋풋한 로맨스를 만들어냈다.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민기는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케와키 치츠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기는 “말이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말이 아닌 진심으로 이야기 하고 싶었다.”며 “2주라는 짧은 촬영기간이었지만 시간에 비해 서로에 대한 진심을 아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케와키 치즈루와의 연기호흡에 대해서는 “연기할 때나 하지 않을 때나 편하게 연기했다. 정말 좋은 배우라고 느꼈던 부분이 연기인지 실제인지 모를 정도로 연기에 몰입한다.”고 평했다. 이민기의 칭찬에 이케와키 치즈루는 “감사합니다”라며 “이민기 씨가 진심으로 대해줘 너무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실제로 말이 통하지 않았던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이민기는 이케와키 치즈루는 ‘치짱’으로 이케와키 치즈루는 이민기를 ‘밍키’라고 부르며 급속도로 친해졌다는 후문. 시사회 장에서도 이민기와 이케와키 치즈루는 말 장난을 할정도로 친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이민기는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록밴드의 리드보컬 ‘현석’으로 이명현상 때문에 가수로서 생활이 어려워지자 일본 훗카이도의 한 시골마을로 훌쩍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한 여자를 만나면서 잃어버렸던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되찾게 된다. 한편 음악을 좋아하는 한국 남성(이민기 분)과 일본 여성(이케와키 치즈루 분)이 음악과 음식을 통해 교류하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 ‘오이시맨’은 2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즈 가수 엘리아니 엘리아스 내한

    브라질의 피아니스트이자 재즈 보컬리스트인 엘리아니 엘리아스가 오는 3월8일 경기 고양 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보사노바와 스탠더드 재즈를 완벽하게 소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는 브라질 특유의 리듬 위에 섬세한 표현력을 가미해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 V.O.S, 데뷔후 첫 日팬미팅 “한류스타 발돋음”

    V.O.S, 데뷔후 첫 日팬미팅 “한류스타 발돋음”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이 일본에서 첫 팬 미팅을 개최하며 한류스타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V.O.S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는 21일 일본 도쿄의 시부야 CC레몬홀에서 일본 팬미팅을 가진다.”고 밝혔다. V.O.S가 해외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3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결정하게 됐다.”며 “그간 일본과 동남아 등에서 콘서트 제의가 수차례 있었으나 국내 활동과 겹치는 바람에 성사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3집 활동을 마무리 짓고 멤버 김경록 또한 ‘이젠 남이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돼 일본 팬미팅 제의를 수락하게 됐다.”며 “한류스타로 발돋음해 나가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처음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러 가는 자리라 멤버들이 모두 들떠있다.”고 V.O.S 멤버들의 분위기를 전한 소속사 측은 “일본 팬들 앞에 한류스타로서 가능성을 입증받고 돌아오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VOS는 올해부터 개개인의 가창력이 돋보일 수 있는 솔로 활동과 VOS 세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진 그룹 활동을 함께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비-하나 잇는 타이푼 새 女보컬 ‘이경’ 오늘 공개

    솔비-하나 잇는 타이푼 새 女보컬 ‘이경’ 오늘 공개

    솔비-하나에 이어 3인조 혼성그룹 타이푼(Typhoon)의 새 여성 객원보컬로 합류한 이경(본명 우이경)이 오늘(6일) 전격 공개된다. 타이푼의 소속사 트라이펙타 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전 전화 인터뷰에서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푼의 새 여성 객원보컬로 투입된 이경을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경은 솔비, 하나에 이은 타이푼의 3대 여성 보컬로 3집 활동곡 ‘그리울 사랑’의 공식적인 첫 무대를 치루게 된다. 새로운 홍일점 보컬 이경의 발탁 이유에 대해 소속사 측은 “실용음악과를 전공한 이경은 유명작곡가 김형석의 제자로서 약 3년여간 강도높은 트레이닝을 받아 온 실력파”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新현모양처’ OST에 참여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솔로 가수를 준비하던 중 타이푼에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타이푼의 전 보컬인 솔비, 하나와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는 “솔비는 파워풀하고 호소력있는 음색이, 하나는 애절하며 감성적 표현력이 뛰어났던 반면에 이경은 한층 여과된 맑고 부드러운 흐름이 느껴지는 보컬색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경은 ‘객원 여성 보컬체제’로 변화를 꿰한 타이푼의 3대 여성보컬이 된 만큼 “솔비, 하나 등 훌륭한 선배와 타이푼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타이푼은 2006년 솔비, 우재, 지환의 혼성 3인조로 데뷔해 지난해 11월 하나로 여성보컬을 한차례 교체, 기존 댄스그룹 이미지에서 감성적인 발라드 장르로 변신을 시도하며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 냈다. 지난달 30일 하나가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약 2개월 만에 팀에서 하차한 뒤 새 여성 보컬을 맞아 또 한번의 변화를 꾀한 타이푼의 업그레이드 된 모습에 대한 기대가 높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이석훈, 오늘(5일) 솔로활동 돌입

    SG워너비 이석훈, 오늘(5일) 솔로활동 돌입

    SG워너비의 새 멤버 이석훈이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SG워너비에 투입돼 ‘라라라’를 히트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룬 이석훈은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솔로곡 ‘웃으며 안녕’을 처음 선보인다. 이석훈이 솔로곡을 발표하게 된 계기는 인기작곡가 조영수의 프로젝트 앨범 ‘올스타 3집’의 ‘웃으며 안녕’이란 곡의 객원보컬로 선정되며 생애 첫 솔로 무대의 기회를 안게 됐다. 올스타 프로젝트는 이미 1, 2집을 통해 SG워너비의 ‘가시리’, 씨야의 ‘미워요’, 백지영의 ‘사랑 따위’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던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일 이석훈의 ‘웃으며 안녕’은 전형적인 락 발라드로 넓은 음역과 호소력 강한 보컬력을 갖춘 이석훈 특유의 창법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석훈은 “올스타 프로젝트에 그것도 솔로로 참여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며 “혼자 무대에 서게 될 것을 생각하니 부담도 되지만 그만큼 기대도 크다.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석훈은 오늘 무대를 출발점으로 6일 KBS 2TV ‘뮤직 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본격전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작곡가 조영수도 피아노 연주를 통해 찰떡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사진 = 엠넷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오늘(5일) 2009년 처음으로 한 무대

    VOS, 오늘(5일) 2009년 처음으로 한 무대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방송에서 한 무대에 오른다. 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5일 전화 인터뷰에서 “오늘(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et ‘엠카운트다운’에서 VOS 세 멤버가 올해 처음으로 뭉친다.”며 “ VOS는 이날 방송에서 KBS 2TV ‘꽃보다 남자’ OST인 ‘파라다이스’를 열창한다.”고 밝혔다. VOS는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와 3집 활동을 마감한 후 멤버 김경록의 ‘이젠 남이야’ 솔로 활동으로 한 무대에 설 기회가 없었다. 스타제국 측은 “5일 ‘엠카운트다운’은 가수들의 ‘대결 구도’로 진행이 되는데 VOS는 SS501의 맞수로 나섰다.”며 “SS501은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를 선보이며, VOS는 티맥스의 ‘파라다이스’를 VOS만의 색깔로 불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경록의 첫 솔로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가 가요순위 최상위권에 랭크돼 있어 김경록은 이날 방송에서 솔로와 VOS의 일원으로 총 2번 무대에 오르는 기쁨은 안았다. 스타제국 측은 “제작진 측과 상의해 김경록은 솔로와 VOS 무대에 두 번 서기로 했다.”며 “VOS의 막내로서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김경록이 기대치 이상의 선전을 보이고 있어 다른 멤버들도 응원차 무대에 함께 오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로써 2009년 첫 VOS의 무대가 전파를 탄다.”고 설명했다. 한편 VOS는 올해부터 개개인의 가창력이 돋보일 수 있는 솔로 활동과 VOS 세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진 그룹 활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초등시절 ‘야동 친구’(?) 방송서 소개

    가인, 초등시절 ‘야동 친구’(?) 방송서 소개

    4인조 여성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초등학교 시절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소꿉친구를 방송에 전격 소개한다. 가인은 최근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스친소’)의 녹화에 참여해 초등학생 시절 부터 지금까지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미모의 친구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들고 나온 이 친구는 가인의 초등학교 졸업 사진을 깜짝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가인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가인과 야한 비디오를 우연히 함께 보게 되면서 급 친해졌다.”고 폭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남자 출연자로 나선 빅뱅의 대성과 승리, 소녀시대의 수영도 얼떨결에 처음으로 소위 야동을 접한 시기를 고백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다리 미인 가인에 못지 않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이 친구는 가인과 함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을 듀엣으로 소화하며 심상치 않은 끼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방송은 오는 7일 오후 5시 10분.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랙스’ 보컬 제이, 연기자 전격 변신

    ‘트랙스’ 보컬 제이, 연기자 전격 변신

    그룹 트랙스(TRAX)의 보컬 제이가 연기자로 전격 변신한다. 제이는 오는 14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드라마넷 16부작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연출 노종찬·극본 김은영)에 캐스팅 돼 커플 매니저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룬다. ’하자전담반 제로’는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와 이들 사이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낸 드라마. 극중 제이는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라이벌인 VIP전담반 에이스팀의 팀장 ‘민두현’ 역을 맡았다. 제로팀을 견제하기 위해 끊임없이 머리를 굴리는 민두현 역을 통해 제이는 야비하면서도 인간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기자 변신을 위해 지난 3년간 연기 트레이닝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제이는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첫 작품이어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하자전담반 제로’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MBC 드라마넷에서 방송되며 제이 외에도 강인, 이태성, 이다인 등이 함께 출연한다. 사진 제공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년 수능연예인 조권, ‘졸업’ 싱글 발표

    2009년 수능연예인 조권, ‘졸업’ 싱글 발표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2AM 조권이 졸업 시즌을 맞아 멤버 이창민과 함께 ‘졸업’이란 앨범을 발표해 화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능을 치고 당당히 경희대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진학한 2AM의 리더 조권은 이창민과 유닛을 결성해 오는 5일 디지털 싱글 ‘졸업’을 공개한다. 2AM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2AM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졸업생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기 위해 준비한 앨범”이라며 “‘학창시절의 추억과 회상’ 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만큼 뮤직비디오에도 팬들이 졸업 추억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간 큐브 측은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졸업사진을 공모해 왔다.”며 “아름다운 졸업 추억이 잘 표현된 작품을 선정해 뮤직 비디오 영상에 삽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회인들에게는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영상으로, 팬들에게는 졸업 모습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뜻 깊은 작품이 될 것이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지난해 ‘이 노래’, ‘어떡하죠’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2AM은 2009년 첫 싱글이 될 ‘졸업’을 발표한 후, 4월 중순 쯤 4인조 보컬체제인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의 모습으로 전격 컴백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이창민, 임슬옹, 조권, 정진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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