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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미 “표절논란 최대 피해자는 이효리”

    길미 “표절논란 최대 피해자는 이효리”

    가수 길미가 가수 이효리의 4집 앨범 바누스 표절 사태와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길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 순간 가장 걱정 되는 것은 앨범의 최대 피해자인 이효리이다.”고 글을 올렸다.길미는 “앨범에 열정을 갖고 고뇌하며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지켜본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울 뿐이다.”며 “대중에게 정식으로 사실을 알리기까지 얼마나 고민하고 괴로워했을지 걱정될 뿐이다.”고 말했다.이어 길미는 자신이 여성 보컬들과 작곡가 집단인 바누스 바큠의 멤버라는 오해에 대해 “아는 분의 부탁으로 프로젝트에 보컬로 참여했으며 바누스는 한번 본 적이 전부이다.”며 “프로젝트에 참여한 다른 보컬도 오해를 하고 비난을 일삼는 분들이 있는데 악플은 자제해줬으면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또 길미는 “소속돼있는 작곡가들과 프로젝트를 통해 즐겁게 노래를 부른 우리 보컬들 그리고 이번 앨범에 큰 타격을 입은 이효리와 소속사 모두가 피해자다.”고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한편 이효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바누스에게 받아 4집 앨범에 수록된 6곡이 해외 곡을 무단 도용했다는 것을 인정했다. 이효리의 소속사 측은 21일 “저작권 귀속문제 판명될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비-케이윌, 듀엣곡 호흡..아이유-슬옹 잡나

    나비-케이윌, 듀엣곡 호흡..아이유-슬옹 잡나

    차세대 R&B 디바 나비가 명품보컬 케이윌과 호흡을 맞췄다. 나비는 오는 21일 공개되는 신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를 통해 케이윌과의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 줄 예정이다. 앞서 나비는 ‘우정사’의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영상 말미에 ‘With...’라는 메시지를 전해 이번 신곡이 듀엣곡임을 암시했던 바 있다. 이번 듀엣곡을 위해 나비는 평소 라디오 게스트로 활동하며 친분이 있던 케이윌에게 듀엣 제안을 했고 이에 케이윌은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곡을 만들자며 흔쾌히 수락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월드컵의 영향으로 모든 가수들이 신곡을 발표하지 않지만 이번 케이윌과 함께 작업한 신곡이 너무 좋아 음원 공개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현재 아이유와 슬옹(2AM)이 함께한 듀엣곡 ‘잔소리’가 차트를 휩쓸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가 그들의 독주를 잡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한다.”고 신곡에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21일 공개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21일 공개

    차세대 R&B 디바 나비가 명품보컬 케이윌과 호흡을 맞췄다. 나비는 오는 21일 공개되는 신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를 통해 케이윌과의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 줄 예정이다. 앞서 나비는 ‘우정사’의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영상 말미에 ‘With...’라는 메시지를 전해 이번 신곡이 듀엣곡임을 암시했던 바 있다. 이번 듀엣곡을 위해 나비는 평소 라디오 게스트로 활동하며 친분이 있던 케이윌에게 듀엣 제안을 했고 이에 케이윌은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곡을 만들자며 흔쾌히 수락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월드컵의 영향으로 모든 가수들이 신곡을 발표하지 않지만 이번 케이윌과 함께 작업한 신곡이 너무 좋아 음원 공개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현재 아이유와 슬옹(2AM)이 함께한 듀엣곡 ‘잔소리’가 차트를 휩쓸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가 그들의 독주를 잡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한다.”고 신곡에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록의 정열처럼 다시 일어서자”

    “록의 정열처럼 다시 일어서자”

    ‘오! 대한민국 승리의 함성, 오! 대한민국 오~ 한국.’ 월드컵 기간 내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고 흥얼거렸을 이 노래, ‘승리의 함성’이다. 록그룹 트랜스픽션은 17일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에 패했을 때도 서울 코엑스 앞 대로(大路)에서 이 노래를 부르고 또 불렀다. “록은 어딘지 모르게 축구와 많이 닮았다.”는 트랜스픽션 멤버들은 “지칠 줄 모르는 록처럼 다시 일어나라.”고 23명의 태극전사들에게 ‘승리의 함성’을 전했다. 그들 자신이 축구대표팀처럼 무명의 인디 록밴드에서 월드컵 공인밴드로 도약했기에 남다른 울림이 있는 격려 메시지였다. “아르헨티나 경기 전반전이 끝난 뒤 공연을 하기로 돼 있었는데 무대에 설 엄두가 안 났습니다. 두 골 뒤지는 것도 그랬지만 분위기 자체가 완전히 아르헨티나 쪽으로 기울어 있었잖아요. 하지만 이청용 선수가 하프타임 직전에 기적처럼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게 축구다 싶었지요. 최종 결과는 패배로 끝났지만 절대로 기죽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요.”(손동욱, 베이스) 트랜스픽션은 변화된 시민의식에 오히려 더 놀랐다고 했다. 길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이 오히려 자신들의 어깨를 두드리며 “그래도 잘 싸웠다. 다음에 이기면 되지 않느냐.”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는 것이다. “확실히 월드컵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승부 자체에 많이 집착했지만 지금은 즐긴다는 느낌입니다. 우리 선수들도 지나간 경기는 빨리 잊어버리고 힘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노래가 힘이 된다면 더 좋고요.”(천기, 드럼) 1976년생 동갑내기들로 구성된 트랜스픽션은 ‘승리의 함성’이 축구대표팀 서포터스인 ‘붉은악마’ 공식 응원가로 선정되면서 ‘월드컵 공인밴드’, ‘국민 응원단장’ 등의 별칭을 얻게 됐지만 출발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홍익대 앞에서 각자 활동하다가 “인디음악에만 매몰되지 말고 록음악을 가요로 옮겨 보자.”는 데 의기투합해 2000년 결성된 트랜스픽션은 2002년 1집 성공 후 3~4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앞날이 보이지 않던 이들에게 기회는 마치 운명처럼 찾아왔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때였다. “축구 오락게임을 하다가 순간적으로 영감을 얻어 ‘승리를 위하여’란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독일월드컵에 원정 갔던 붉은악마 응원단이 자생적으로 이 노래를 부르면서 순식간에 퍼져 나갔습니다.”(전호진, 기타) 당시 원정 응원단이 이 곡을 선호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오오 오오오오~’ 하는 곡의 앞부분이 축구장에서 유독 잘 들리는 음역대여서 적은 수의 인원으로도 경기장 전체를 울리게 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승리의 함성’은 바로 ‘승리를 위하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2006년 광화문 길거리 응원 때 25만 관중 앞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기억입니다. 마치 외국 록페스티벌 무대에 선 것 같았어요. 젊음의 상징인 록은 정열적이고 활동적이며 에너지가 넘치죠. 여러 사람이 함께 모일수록 재밌다는 점도 축구랑 똑같아요.”(해랑, 보컬) 이들은 한국 대표팀이 16강을 넘어 8강, 4강에 오를 때까지 목이 터져라 ‘승리의 함성’을 부르겠다고 했다. 그래서 물었다. ‘승리의 함성’을 더 잘 부를 수 있는 방법을. “일단 앉지 말고 서야 합니다. 그리고 약간 흥분한 상태에서 부르세요. 요즘 유행하는 김연아나 황선홍 안무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지요.”(멤버 한목소리)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탐탐, 19일 교통사고로 쇄골 골절...’정밀검사 中’

    탐탐, 19일 교통사고로 쇄골 골절...’정밀검사 中’

    가수 탐탐이 방송 일정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 중이다. 탐탐은 19일 오후 KBS ‘사랑의 리퀘스트’ 촬영을 가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 중 서울 이수교차로 인근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서울 연대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탐탐은 정밀검사를 받고 있으며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탐탐은 지난 17일 첫 싱글 ‘슈퍼 보컬’이 담긴 앨범을 발표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일 TV 하이라이트]

    ●한식탐험대(KBS1 오후 7시30분) 여름이 오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 탱글탱글한 면발에 개운한 국물, 머리까지 띵해지는 시원함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냉면은 예부터 한겨울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먹던 별미였다. 지금은 여름을 이겨내는 대표음식이 된 냉면의 맛과 멋을 찾아 떠나본다. 또 한여름의 더위를 재우는 최고의 냉면을 찾아본다. ●엄마도 예쁘다(KBS2 오전 9시20분) 순진이 규탁에게 줄 김치를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던 중, 식당에 정우를 체포하러 온 형사들이 들이닥친다. 윤주를 따라 명숙의 집에서 건호와 하루종일 놀다 온 정우는 영문도 모른 채 형사들에게 이끌려 경찰서로 가게 된다. 정우는 명숙의 집에서 애장품을 훔쳤다는 혐의를 받아 형사들의 취조를 받게 된다. ●황금물고기(MBC 오후 8시15분) 경산은 경찰서로 연행되고, 태영은 지민의 가족을 도와주는 척, 경산의 병원일을 돌봐주겠다고 나선다. 백부장은 윤희에게 경산이 풀려나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여기저기 도움을 청하던 윤희는 세린에게 전화를 걸어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 태영은 경산이 변제능력이 없다는 소문을 퍼뜨려 자금 압박을 가한다. ●열린TV 시청자 세상(SBS 오후 1시) SBS의 예능 프로그램이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월드컵으로 인해 대거 프로그램이 결방되는 상황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월드컵 이후를 위해 절치 부심하는 상태.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 저하 요인과 앞으로 더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하는지 TV 진단을 통해 살펴본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30분) 초여름, 녹음이 짙푸른 북한산. 험준하고 수려한 풍광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산 아래는 한순간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긴장감이 흐른다. 바로 이곳은 우리나라 최북단, 군사 분계선 지역. 그리고 그곳을 지키는 육군 칠성부대 GOP 부대가 있다. 대원들의 하루는 경계근무를 서기 전, 군장 검사를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스토리시사 봄(view)(OBS 오후 11시) 홍대 앞 한 지하 연습실에서 만난 이주 노동자 밴드 스탑 크랙 다운. ‘단속 중지’를 뜻하는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보컬인 소모뚜를 만나보았다. 국내 이주민이 12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그들이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프로그램에서는 그들의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 오렌지캬라멜, 미니앨범 ‘마법소녀’ 발매

    오렌지캬라멜, 미니앨범 ‘마법소녀’ 발매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리지, 나나, 레이나)이 17일 미니앨범 ‘마법소녀(魔法小女)’를 발매한다. 오렌지캬라멜의 타이틀곡 ‘마법소녀’는 1980년대 복고 스타일에 한국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오렌지캬라멜의 밝고 경쾌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오렌지캬라멜은 ‘마법소녀’를 통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강하고 섹시한 이미지와 전혀 다른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곡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 ‘사랑을 미룰 순 없나요’는 레이나의 솔로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과 세련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다. 가슴시리고 애타는 노랫말과 레이나의 감성적인 보컬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오렌지캬라멜은 오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로데뷔’ 요아리 “브아걸 탈퇴 후 많이 울었다”

    ‘솔로데뷔’ 요아리 “브아걸 탈퇴 후 많이 울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원년멤버였던 요아리가 팀에서 나와 솔로로 데뷔하기까지의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요아리는 브아걸 데뷔 직전까지 네 명의 멤버와 함께 데뷔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요아리의 음색이 락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 지고릴라 밴드인 스프링클러에 요아리를 투입시켰다. 요아리는 이후 브아걸의 노래에 가이드보컬을 전곡 담당해왔다.요아리는 “브아걸의 노래를 가이드로 부를 때마다 많이 울고 속상했었다.”며 “하지만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솔로 데뷔까지 가능할 수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앞서 요아리는 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중학교 중퇴라는 학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접고 미용실 직원, 전화상담원 등을 거치며 어렵게 살아왔던 것. 요아리는 데뷔곡 ‘저기요’를 통해 당시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누리는 부자들에게 ‘당신들은 내 아픔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하며 원망하던 마음을 노래했다.프로듀서 윤일상은 요아리의 솔로데뷔에 대해 “상당히 여성스러운 듯 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는 기존 여성 가수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매력포인트다. 데뷔곡인 ‘저기요’는 ‘요아리 장르’라고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독보적인 자기 색깔을 갖췄다.”고 극찬했다. 음원은 오는 22일 공개된다.사진 = 내가네트워크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행방불명’ 부른 J2 데뷔에 톱스타들 응원릴레이

    ‘행방불명’ 부른 J2 데뷔에 톱스타들 응원릴레이

    영화 ‘파괴된 사나이’ O.S.T ‘행방불명’을 불러 화제를 모았던 신예 J2(제이투)가 남성듀오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톱스타들의 응원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그룹이라고만 알려졌던 J2는 지난 14일 멤버 한 명의 사진이 공개된 뒤 신비로운 마스크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팬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J2가 남성 듀오로 밝혀졌다. 특히 17일 J2의 티저영상과 국내 톱스타들의 응원영상이 공개돼 그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J2의 티저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호평은 물론, 노라조, 박주미, 엄기준, 엠블랙, 씨앤블루, 먼데이키즈, 에이트 등 쟁쟁한 선배가수들의 응원이 줄을 잇고 있는 것. 가요계 대선배인 인순이는 영상을 통해 “J2와는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는 사이여서 앨범이 나올 거라는 얘기를 전부터 듣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온다니 정말 기대된다. 잘 할 거란 생각이 든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노라조는 “깊이와 담백함이 모두 느껴지는 보컬이 무척 좋은 것 같다. 최고의 팀이 되길 바라겠다.”고 응원했고 ‘파괴된 사나이’에 출연한 배우 박주미와 엄기준은 “오래갈 수 있는 가수가 되길 바라고 영화와 함께 J2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J2 측 관계자는 “J2는 가요계 주목할 만한 남성 듀오가 될 것으로 자부한다. 조만간 나머지 한 멤버와 멤버들의 정보에 대해 공개할 계획이다. 계속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J2는 오는 7월 1일 첫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졸 학력’ 요아리, 브아걸 원년 멤버 ‘눈길’

    ‘초졸 학력’ 요아리, 브아걸 원년 멤버 ‘눈길’

    최종학력이 초등학교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요아리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요아리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16일 “폭발적인 가창력의 신인가수 요아리가 실은 2006년 브아걸 멤버였다.”고 전했다. 당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성숙한 가창력을 자랑하던 요아리는 브아걸 데뷔 직전까지 네 멤버와 한 그룹의 멤버로 구성됐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요아리의 음색이 락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 지고릴라 밴드인 스프링클러에 요아리를 투입시켰다. 요아리는 이후 브아걸의 노래에 가이드보컬을 전곡 담당해왔다. 요아리는 “브아걸의 노래를 가이드로 부를 때마다 많이 울고 속상했었다.”며 “하지만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솔로 데뷔까지 가능할 수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프로듀서 윤일상은 요아리의 솔로데뷔에 대해 “상당히 여성스러운 듯 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는 기존 여성 가수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매력포인트다. 데뷔곡인 ‘저기요’는 ‘요아리 장르’라고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독보적인 자기 색깔을 갖췄다.”고 극찬했다. 앞서 요아리는 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중학교 중퇴라는 학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접고 미용실 직원, 전화상담원 등을 거치며 어렵게 살아왔던 것. 요아리는 데뷔곡 ‘저기요’를 통해 당시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누리는 부자들에게 ‘당신들은 내 아픔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하며 원망하던 마음을 노래했다. 음원은 오는 22일 공개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요아리, 브아걸 탈퇴…솔로 데뷔까지 파란만장한 사연

    요아리, 브아걸 탈퇴…솔로 데뷔까지 파란만장한 사연

    신인가수 요아리(23·본명 강미진)가 최종학력이 ‘중학교 중퇴’에 그친 학력을 당당하게 고백한데 이어, 걸그룹 브라운아이즈걸스(이하 브아걸)의 멤버로 데뷔할 뻔했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있다.요아리는 브아걸의 초기 콘셉트인 가창력 중심의 분위기와 맞아 데뷔 직전까지 브아걸의 네 멤버와 함께 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요아리의 음색이 락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해 밴드 스프링클러에 요아리를 투입시켰다.그러나 스프링클러의 음악 활동은 예상보다 일찍 끝나버렸고, 브아걸은 다양한 노래를 히트시키며 탄탄대로를 걷기 시작했다. 게다가 요아리는 브아걸의 가이드보컬로서 전곡 담당하며 안타까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요아리는 “브아걸의 노래를 가이드보컬로서 부를 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많이 울었다. 하지만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솔로 데뷔까지 가능할 수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앞서 요아리는 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중학교 중퇴라는 학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접고 미용실 직원, 전화상담원 등을 거치며 어렵게 살아왔던 것. 요아리는 데뷔곡 ‘저기요’를 통해 당시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누리는 부자들에게 ‘당신들은 내 아픔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하며 원망하던 마음을 노래했다.솔로 데뷔곡 ‘저기요’는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요아리의 ‘저기요’는 뉴웨이브락이라는 생소한 장르를 도입한 곡으로, 유명 작곡가 윤일상이 작곡을 맡았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작사한 김이나가 가사를 썼다.프로듀서 윤일상은 요아리의 솔로데뷔에 대해 “상당히 여성스러운 듯 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는 기존 여성 가수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매력포인트다. 데뷔곡인 ‘저기요’는 ‘요아리 장르’라고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독보적인 자기 색깔을 갖췄다.”고 극찬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핫 데뷔’ 씨스타, ‘별밤’서 라이브로 시선집중

    ‘핫 데뷔’ 씨스타, ‘별밤’서 라이브로 시선집중

    신인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라이브실력을 뽐냈다. 씨스타는 지난 14일 MBC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씨스타의 두 메인 보컬인 효린과 소유는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히트곡 ‘스탠드 업 포 러브’(Stand Up For Love)를 듀엣으로 열창,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방송 이후 씨스타에 대한 관심도는 더 높아졌고 팬들이 올린 라이브 동영상 역시 순식간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보이며 5만 클릭을 기록했다. 이에 씨스타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좋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재 씨스타는 타이틀곡 ‘푸시푸시’(PUSH PUSH)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아, 7월 단독 콘서트서 ‘여자’를 말한다

    김윤아, 7월 단독 콘서트서 ‘여자’를 말한다

    최근 세 번째 솔로 프로젝트 앨범 ‘315360’을 발표한 그룹 자우림의 여성 보컬 김윤아가 단독콘서트를 연다. 김윤아는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결혼과 출산 후의 삶과 철학을 담은 단독 콘서트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그녀와 함께 오랫동안 음악적 호흡을 같이 해 온 여덟 명의 연주자들과 최고의 라이브 사운드로 한국 최고의 여성 보컬 김윤아의 차분하면서도 강력한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 또 김윤아만의 브랜드 콘서트인 만큼 무대 후면의 초대형 영상이 만들어 내는 미디어아트와 새롭게 선보일 무대 세트를 통해 기존 콘서트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판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김윤아는 결혼과 출산 후 ‘여자’로서의 삶과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앨범 ‘315360’의 이야기를 콘서트에서 스스럼없이 풀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자우림 시절부터 작사, 작곡 실력을 보여준 김윤아는 이번 앨범 ‘315360’에서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과 프로듀싱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하여 ‘완벽한 싱어송라이터의 귀환’ 이라고 불릴 만한 음악적인 성장을 보여줬다. 사진 = 사운드홀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광진, 청소년 문화공간 펼친다

    광진, 청소년 문화공간 펼친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 능동로 분수공원이 주말이 되면 청소년 문화존(zone)으로 변신한다. 록 페스티벌과 천문과학축제, 바른 성 문화만들기, 거리상담 등 청소년 동아리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14일 구에 따르면 대중음악, 록밴드, 댄스 등을 중심으로 영화·연극, 미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동아리를 선정했다. 광남고등학교의 ‘KISS’, 동대부여고의 댄스팀 ‘D.D.G’, 건국대학교 댄스팀 ‘라온뮤직’, 아름다운 학교의 사물놀이패 ‘덩기덕’, 경희지역 아동센터의 ‘경희현악합주단’ 등 모두 20개팀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청소년 문화존에서 1회 이상 공연해야 하며 동아리마다 연간 100만원의 창작활동 보조금 등이 지원된다. 지난달 22일 능동로 분수공원에서 진행된 ‘나를 표현해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백석대학교 랩 동아리 공연, 토닉 등 밴드 동아리, ‘KISS’ 등 댄스 동아리, 비보이 동아리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또한 솜사탕·뻥튀기과자 만들기, 투호던지기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오는 26일 뚝섬유원지 수변광장에서는 청소년수련관 천문특화팀과 연계한 체험형 문화존 테마로 천체망원경을 통해 태양을 직접 관찰하고 고구려 벽화 속의 삼족오 문양을 찾는 천문과학축제가 열린다. 태양흑점 등 천체 관측은 물론 야광 별자리 조견판 만들기, 나만의 별자리 액세서리 만들기, 착시팽이·빨대 피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천문과학 관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8월 중 어린이대공원 야외무대에서 록·메탈 등 전문 음악분야를 특화한 문화존인 록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있어 벌써부터 지역내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타, 드럼, 키보드, 보컬 등이 어우러져 활동하는 록밴드 동아리 중 실력과 열정을 갖춘 인재들을 선별해 경연함으로써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꾸려나갈 계획이다. 9월에는 청소년의 성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는 바른 성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가상 임신체험, 성폭력 대처방법, 10대의 연애문화, 또래 성폭력에 대해 생각해 보기 등 기존 획일적인 성교육에서 벗어나 흥미진진한 성문화 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민정기 가정복지과장은 “2010 광진 꿈나무 프로젝트의 중점추진사업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으로 3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면서 “청소년들이 거리낌 없이 끼와 열정을 표출하고 사회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가수 거미 증정 받은 ‘솔로 HD 레드 에디션’ 눈길

    가수 거미 증정 받은 ‘솔로 HD 레드 에디션’ 눈길

    프리미엄 헤드폰 ‘비츠 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dre)’의 제작사인 미국 몬스터(Monster) 사가 여성 보컬리스트 거미에게 최신 모델인 ‘솔로 HD 레드 에디션(solo HD red edition)’을 한국 출시 전 증정해 화제다.‘비츠 바이 닥터드레’는 미국의 유명 힙합 아티스트 ‘닥터 드레’가 제작에 참여해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고성능의 명품 헤드폰·이어폰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G-dragon, 2NE1 등이 무대 공연 및 TV 방송 시 착용하고 나와 유명세를 타고 있다.미국에서 론칭된 ‘솔로 HD 레드 에디션’은 제품 구매시 일정액이 국제 에이즈 구호 기금에 기부되며 거미는 YG엔터테인먼트의 공익사업 ‘WITH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청소년 지원에 앞장서 왔다.비츠 바이 닥터드레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CJ몰 관계자는 “거미의 이러한 활동 소식을 접한 몬스터사가 에이즈 확산 방지에도 힘 써줄 것을 요청하는 의미에서 ‘솔로 HD 레드 에디션’을 증정했다.”며 “거미 또한 제품의 판매 수익 일부가 에이즈 기금에 출연된다는 소식을 듣고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한 만큼 제품에 대한 홍보 효과와 구호 기금 마련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비츠 바이 닥터드레 ‘솔로 HD 레드 에디션’은 오는 7월 중순 국내 유통사인 CJ몰을 통해 독점 예약 판매가 예정돼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B.o.B와 손잡고 듀엣 싱글 발매 ‘기대감↑’

    재범, B.o.B와 손잡고 듀엣 싱글 발매 ‘기대감↑’

    2PM 전 멤버 재범이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15일 재범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B.o.B의 ‘낫씽온유’(Nothin’ On You)가 공개될 예정이다. ‘Nothin’ On You B.o.B feat. Jay Park‘ 버전에서 B.o.B는 랩을, 재범은 보컬 파트를 맡았다. 이번 기획은 재범이 지난 3월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평소 즐겨 듣던 B.o.B의 ‘Nothin’ On You’를 유투브에 올려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것이 계기가 됐다. 워너뮤직 아시아 퍼시픽(Warner Music Group Asia Pacific)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재범의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확인했다. 특히 그의 다재다능함과 넓은 팬 층은 그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기에 더 없이 좋은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에 먼저 발매된 재범의 피처링 버전 ‘Nothin’ On You’는 추후 전세계로 발매될 계획이다. 한편 박재범의 트위터는 멀리 미국 땅에 있어 얼굴을 보기 힘든 재범과 팬들 사이에 제 2의 소통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박재범은 이주 중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 예정이다. 사진 = B.O.B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록스타 영국에 이어 미국 차트를 석권하며 최근 세계를 사로잡은 일렉트로-R&B ‘브레이크 유어 하트’가 한국에 공식 상륙했다. 영국 출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타이오 크루즈의 두 번째 앨범이 발매된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푸시캣돌스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다가 2008년 데뷔한 차세대 주자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온리 유’와 ‘브레이크 유어 하트’ 등 12곡이 담겼다. 유니버설뮤직. ●더 씨 오브 카워즈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잭 화이트를 중심으로 혼성 듀오 킬스의 보컬 앨리슨 모샤트, 래콘터스의 베이시스트 잭 로런스, 퀸스 오브 스톤 에이지의 딘 페르티타가 뭉친 프로젝트 블루스 록밴드 데드 웨더가 새 앨범을 냈다. 팀 버튼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화제인 ‘다이 바이 더 드롭’을 비롯해 11곡이 담겼다. 워너뮤직. ●원나잇 온니 데뷔 47년의 팝 스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지난해 가을 새 앨범 ‘러브 이스 디 앤서’를 내놓으며 대규모 투어가 아닌 클럽 투어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앨범 발매 직전 미국 뉴욕의 작은 재즈 클럽 ‘빌리지 뱅가드’에서 공연을 가졌다. 스트라이샌드가 데뷔 시절 노래하던 바로 그 곳이다. 이 공연에는 사라 제시카 파커, 니콜 키드먼, 힐러리 클린턴 등 극소수 팬들이 함께했다. DVD와 CD로 나왔다. 16곡이 담긴 작은 클럽 공연이지만 감동은 대형 스타디움 공연 못지 않다. 소니뮤직.
  • 2PM, 팬 향한 사랑 담은 뮤비 공개 ‘뭉클한 감동’

    2PM, 팬 향한 사랑 담은 뮤비 공개 ‘뭉클한 감동’

    2PM이 팬들의 사랑을 담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PM은 지난주 유튜브채널(www.youtube.com/2pm)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담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건다는 남자의 진실 된 고백이 담겨있는 2PM 최초의 발라드곡 ‘목숨을 건다’의 뮤직비디오. 성공적으로 싱글 활동을 마친 2PM은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목숨을 건다’의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팬들에게 전하는 2PM의 사랑이 담긴 영상이 부드럽지만 강렬한 보컬로 노래하는 2PM의 감미로운 고백과 어우러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Don’t Stop Can’t Stop’앨범 준비 및 활동 동안 팬들과 함께했던 2PM의 행복한 모습은 물론 광고 촬영장, 뮤직비디오 촬영장, 재킷 촬영장, 방송국 대기실 등 그 동안 공개 되지 않았던 2PM의 영상이 포함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이 팬들과 함께 행복할 수 있었던 순간들을 담은 뮤직비디오다.”고 설명하며 “늘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2PM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원더걸스의 전미투어 ‘Wonder Girls World Tour’의 오프닝 무대를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금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이탈리아 출신 재즈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 솔로 콘서트 15~16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DS홀. 2만 2000~3만 3000원. (02)6352-6636. ●국내 유일 브라스 스카 밴드 킹스턴루디스카 단독 공연-스카 블레스 유 18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 2만 5000원. 1544-1555. ●R&B 듀오 바이브 4집 발매 기념 콘서트 18일 오후 8시, 19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4만 4000~8만 8000원. (02)3485-8700. ●2010 라이브 열전 여성 보컬리스트 알리 콘서트-알립니다 15~18일 오후 8시, 19일 오후 2시·6시, 20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4만 5000원. 1588-5212. 국악·클래식 ●KBS국악관현악단 제189회 정기연주회 17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 이준호 지휘, 문정일 피리, 채수정 판소리, 안재숙 해금 연주. 1만~2만 5000원. (02)781-2244.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6일 오후 8시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임헌정의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2번, 로시니 윌리엄텔 서곡 등 연주. 1만~3만. (02)880-9320. ●모리스콰르텟 제8회 정기연주회 18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 3번,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14번 등. 2만원. (02)541-2512. 미술·전시 ●박정희 개인전 15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서호. 현란한 기교 대신 소박한 붓놀림으로 꽃과 일상의 은근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 (02)723-1864. ●패러독스 오브 뷰티 7월4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1, 2전시장.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여인의 뒷모습을 그려온 정명호 작가의 신작 20여점이 선보인다. 방송국에서 의상을 빌려 촬영한 다음 세필로 완성하는 한복 입은 여인의 초상화는 외국에서 더 인기가 높다. (02)720-1020. ●일회용 자아-안세은 개인전 27일까지 서울 삼청동 공근혜갤러리. 무수한 점찍기의 반복을 통해 화려한 종이받침이 연상되는 존재의 흔적을 그려냈다. (02)738-7776. 연극·뮤지컬 ●연극 ‘인어도시’ 15일부터 7월11일까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1. 한·중·일 3국의 연극을 비교해보는 ‘인인인 시리즈’의 마지막 한국편. 고선웅 연출의 작품으로 호스피스 병동 옆 저수지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을 다룬 환상극을 통해 삶의 의미를 짚는다. 전석 3만원. (02)708-5001. ●연극 ‘그대를 속일지라도’ 18일부터 27일까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배우 이호재의 칠순 헌정 공연으로, 남고 5인방과 여고 5인방의 오래된 추억을 유쾌하게 다뤘다. 3만~5만원. (02)765-5476. ●댄스 뮤지컬 ‘잭팟’ 8월29일까지 서울 성균관대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비언어 퍼포먼스 댄스 공연으로 마이클 잭슨 수석안무가 믹 탐슨의 안무 아래 현대무용에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인다. 5만~6만원. 1688-5859.
  • H-유진·한수연 “H2결성, 큰 고비이자 기회”(인터뷰)

    H-유진·한수연 “H2결성, 큰 고비이자 기회”(인터뷰)

    래퍼 H-유진이 마침내 한 여자에게 정착했다. 활동 중인 여가수 대부분과 피처링으로 호흡을 맞췄던 H-유진이 실력파 보컬 한수연과 그룹 H2를 결성하고 새 출발을 알린 것. “H2는 큰 고비이자 기회”라는 H-유진의 말처럼 두 사람에게 그룹결성은 단순히 새롭게 시작하는 것 이상의 의미다. 최근 이들을 만나 H2가 특별한 이유를 들어봤다. 미국과 한국에서 10년 이상 래퍼로 명성을 쌓아온 H-유진은 지난 2006년 데뷔 후 자두, 제이, 신지, 배슬기, 브아걸 미료, 원더걸스 예은, 쥬얼리 박정아, 린, 에이트 주희 등 수많은 여자가수들과 피처링 호흡을 맞췄다. 그랬던 그가 이번엔 피처링이 아닌 새 여성 보컬 한수연을 영입하며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지금까지 꾸준히 자신의 이름과 음악을 알려왔기에 H-유진에게 있어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H2로 다시 출발한다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 선택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그가 자칫 지금까지의 노력들까지 한순간에 수포로 돌아갈 수 있는 그룹결성을 결정한 것은 두말 할 것 없이 ‘음악성’ 때문이다. “지금까지 호흡을 맞춘 여가수만 15명 이상이에요. 각자 개성이 다르다보니 저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힘들었던 부분도 있죠. 음악 색을 무게감 있게 굳히고 싶었어요. 그래서 소울적인 분위기의 싱어를 찾고 있었는데 한수연 씨가 나타난 거예요. 수연 씨 노래를 듣는 순간 ‘아 이 사람과 함께 해야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H-유진) H-유진이 한수연에게 반할 수밖에 없었던 건 한수연 역시 오랜 기간 실력을 갈고 닦아온 실력파 중의 실력파이기 때문이다. ‘엄친딸’ 이인혜와 같은 학교에서 실용음악과 보컬 교수로 재직 중인 한수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녀는 솔로앨범을 준비하던 중 H-유진을 만났다. H2가 가수로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였던 셈이다. “2006년 A*sia(에이시아)와 2008년 SSEN(쎈)에서 메인보컬로 활동했지만 저의 음악색깔을 잘 못 보여드려 너무 아쉬웠어요. 제 보컬 색을 살리고 싶었거든요. 그런 면에서 보컬과 랩이 대조와 조화로 느낌을 끌어올릴 수 있는 H2는 최고의 팀이에요.”(한수연) 두 사람은 그렇게 고민과 걱정 그리고 희망을 오고 간 끝에 그룹 H2를 결성하고 데뷔 싱글 ‘마음의 병’을 내놓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H-유진의 맛깔난 랩과 한수연의 시원한 보컬 실력이 담긴 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리듬의 노래다. H-유진은 “음악 색 자체가 묵직해졌다.”고 한마디로 설명했다.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의기투합한 H2는 음악프로그램 외에도 예능, 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는 두 사람 모두 이제 와서 각자의 색깔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일만 남았기 때문이다. 재미교포로 미국에 머물 당시 춤과 랩으로 테디, 대니, 에릭 등보다 더 유명세를 떨쳤지만 하나의 색깔을 온전히 갖추기 위해 래퍼의 길을 걸어온 H-유진. 자신의 보컬 색깔을 살리기 위해 오랜 무명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한수연. 이들이 보여줄 각자의 색깔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낼 또 다른 하나의 색깔이 기대된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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