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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의 자격’ 배다해, 천상의 보이스로 ‘매력 발산’

    ‘남자의 자격’ 배다해, 천상의 보이스로 ‘매력 발산’

    그룹 바닐라루시의 배다해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다해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이하 ‘남격’)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남격’ 멤버들이 합창단원을 모집하기 위해 마련한 오디션에 응시하게 된 것. 이날 악보를 들고 수줍게 등장한 배다해는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박칼린 교수를 비롯한 심사위원들로부터 영렬한 환호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다해의 가창력에 ‘천상의 목소리’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배다해는 출연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다해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지난 6월 정규 1집을 발매한 여성4인조 그룹 바닐라 루시에서 보컬을 맡고 있다. 사진 = 배다해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배다해, 천상의 가창력에 ‘남자의 자격’ 환호

    배다해, 천상의 가창력에 ‘남자의 자격’ 환호

    그룹 바닐라루시의 배다해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다해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이하 ‘남격’)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남격’ 멤버들이 합창단원을 모집하기 위해 마련한 오디션에 응시하게 된 것. 이날 악보를 들고 수줍게 등장한 배다해는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박칼린 교수를 비롯한 심사위원들로부터 영렬한 환호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다해의 가창력에 ‘천상의 목소리’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배다해는 출연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다해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지난 6월 정규 1집을 발매한 여성4인조 그룹 바닐라 루시에서 보컬을 맡고 있다. 사진 = 배다해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용화 “나는 질리는 스타일” 고백

    정용화 “나는 질리는 스타일” 고백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가 스스로를 ‘질리는 스타일’이라고 정의해 화제다.정용화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나는 눈에 들어왔다가 질리는 스타일이다."며 자신에 대해 혹평했다.앞서 정용화는 ‘꽃미남 밴드’ 씨엔블루 가운데 누가 가장 잘 생겼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종현이가 가장 잘 생긴 것 같다."고 답했다.한편 이날 정용화는 ‘연예가 중계’를 통해 여성 모델과 함께 한 ‘나쁜 남자’ 컨셉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연예가 중계’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신예 틴탑, ‘박수춤’+가창력 눈길…데뷔무대 ‘합격점’

    신예 틴탑, ‘박수춤’+가창력 눈길…데뷔무대 ‘합격점’

    ‘10대 2PM’으로 불리는 아이돌그룹 틴탑(TEEN TOP)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틴탑은 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박수’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틴탑의 ‘박수’는 반복적으로 들리는 강한 클랩(Clap) 소리와 심장을 울리는 신디사이저 비트가 독특한 음색의 메인 보컬과 호소력 있는 애절한 애드립, 파워풀한 랩이 조화를 이뤄 중독성이 있는 곡이다. 틴탑의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아직 10대의 앳된 얼굴이지만 퍼포먼스만큼은 선배 그룹들 못지않다.”며 호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틴탑 외에도 가수 손담비와 태양, 간미연, 걸그룹 에프엑스와 포미닛, 미쓰에이(miss A), 씨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재범, ‘도끼-라도’ 새 앨범에 피처링…팬에 깜짝 선물

    재범, ‘도끼-라도’ 새 앨범에 피처링…팬에 깜짝 선물

    재범의 새로운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평소 재범과 친분을 가지고 있는 힙합가수 도끼(Dok2)는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력파 보컬리스트 라도(Rado)와 함께 발매하는 프로젝트 앨범에 재범이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재범이 피처링한 타이틀 곡 ‘Doin’ Good’은 수록곡 ‘So nice’와 함께 타이틀곡으로 확정됐다. 도끼와 라도는 주목받는 아티스트인 만큼 앨범의 총 프로듀싱을 직접 배분해 맡아 완성도를 높였으며 재범은 유일한 피처링 멤버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도끼 지난달 10일에도 공식 홈페이지 맵더소울닷컴의 본인 블로그에 재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재범이 이럴 때 보면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인 것 같다.”, “아이돌 그룹 하면서 발산하지 못했던 끼 이제 마음껏 보여주기를”, “도끼와 함께 했다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트위터 보니 둘이서 참 잘 논다 싶었는데, 이렇게 깜짝 선물이 있을 줄은 몰랐다.” 등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재범이 참여한 도끼, 라도의 새 신보 ‘It’s We’는 오는 29일 온,오프라인 동시 발매된다. 사진 = 도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데뷔곡 ‘다만세’…해체 그룹 ‘밀크’ 것

    소녀시대 데뷔곡 ‘다만세’…해체 그룹 ‘밀크’ 것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가 해체된 그룹 밀크의 곡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7일, 걸그룹 출신 배우 박희본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팀원 중 미국에서 온 멤버가 돌연 팀을 탈퇴했다.”며 2000년대 초반 데뷔와 함께 사라진 걸그룹 ‘밀크’(M.I.L.K)에 해체 이유를 설명했다. 밀크에 대한 관심이 재 점화된 가운데 2007년 발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이하 다만세)가 원래는 밀크의 2집 앨범의 타이틀곡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눈길을 끈다. ‘다만세’는 소녀시대의 ‘오’, f(x) ‘라차타’ 등으로 유명한 SM엔터테인먼트의 작곡가 켄지의 곡으로 밀크 2집 타이틀곡으로 내정됐었다. 밀크는 ‘다만세’로 순수하고 맑은 멤버들의 소녀 이미지에 강한 일렉트릭과 코러스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 멤버의 탈퇴로 2집 발매가 무산되며 다음 기약 없이 팀이 와해되며 공중분해 되는 수순을 밟았다. ‘다만세’는 밀크 해체로부터 약 6년 뒤 소녀시대의 데뷔곡으로 발표돼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현재 밀크의 멤버였던 서현진(리드보컬), 김보미(서브보컬), 박희본(서브보컬), 배유미(서브보컬)는 영화와 드라마 등 각자 새로운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2AM 창민-에이트 이현, 듀엣 ‘옴므’ 결성

    2AM 창민-에이트 이현, 듀엣 ‘옴므’ 결성

    실력파 보컬 2AM 창민과 에이트(8EIGHT)이현이 듀엣으로 나선다. 2AM과 에이트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자사 홈페이지(www.ibighit.com)를 통해 이현 창민 프로젝트의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프로듀서 방시혁의 진두지휘 아래 진행된 프로젝트로 이현, 창민 듀엣의 정식 명칭은 ‘옴므’(Homme by “hitman”bang”)다. 이는 방시혁이 해외 활동에 주로 써온 예명 ‘히트맨뱅’을 내건 첫 번째 시그니처 프로젝트다. 방시혁은 “남자 보컬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었다. 여러 가수를 염두에 두었지만 이현과 창민이 떠오른 순간 더 이상의 대안을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옴므는 뜨거운 태양과 남자 냄새 가득한 가창력을 결합한 계절성 프로젝트로 겨울과 여성을 테마로 하는 ‘팜므’(Femme by “hitman”bang)도 시리즈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 창민의 듀엣 프로젝트 옴므는 오는 28일 디지털 싱글로 첫 선을 보인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일렉트로록 밴드 칵스, 미니앨범 ‘엔터’ 발매

    일렉트로록 밴드 칵스, 미니앨범 ‘엔터’ 발매

    일렉트로록 밴드 칵스(The KOXX)가 최근 여섯 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엔터’(ENTER)를 선보였다. 평균 나이 21.5세인 칵스는 가장 최신의 트렌드를 표현해야 하는 음악인만큼 패닉, 이적, 김동률과 이상순의 베란다 프로젝트 등의 앨범을 완성시킨 프로듀서 김성수를 영입해 젊은 혈기에만 치우치지 않고 음악을 최상의 사운드로 다듬어냈다. 앨범에는 밴드의 결성부터 미니앨범의 발매까지의 날들인 531일을 기념하는 ‘531’, 록밴드는 직류교류도 아니라는 의미의 ‘ACDC’, 개러지록의 기본에 충실한 ‘Over And Over’. 유일한 발라드 곡 ‘A Fool Moon Night’, 칵스표 러브송인 ‘얼음땡’, 다이나믹한 사운드의 절정 ‘Trouble Maker’ 등 총 6곡이 담겨있다. 칵스는 언니네이발관의 ‘가장 보통의 존재’에서 레코딩과 믹싱을 담당했던 엔지니어 김대성의 믹스로 전곡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질감을 표현했다. 한편 2009년 헬로루키를 통해 대중 앞에 선 칵스는 2008년 말 드러머 신사론을 주축으로보컬 이현송, 기타리스트 신디사이저와 이수륜, 베이스 박선빈이 의기투합했다. 신디사이저는 멤버의 교체가 있었지만, 현재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뒤 완벽한 팀웍을 이루고 있다. 사진 = 마스터플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로커 변신..’종일 맹연습’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로커 변신..’종일 맹연습’

    배우 김정은이 로커 변신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은 8월 2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의 보컬 전설희 역을 맡아 수준급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김정은은 극중 로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하루 8시간 동안 노래 연습에만 열중하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김정은이 드라마 출연을 결정한 이후 하루가 부족할 정도로 음악 연습과 캐릭터 연구에 몰입하고 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나아지는 김정은의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극중 ‘컴백 마돈나 밴드’는 김정은을 비롯해 삶의 무게에 지쳐가는 30대 여자들이 과거 못다한 꿈을 이루고자 결성하게 되는 밴드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써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지어스 한관희, 성대마비 진단 “가수생명 위태”

    티지어스 한관희, 성대마비 진단 “가수생명 위태”

    실력파 보컬그룹 티지어스(TGUS)의 보컬 한관희(33)가 성대 마비 진단을 받았다. 티지어스는 1집 발매 후 한관희, 박상준 2인체제로 개편한 뒤 지난달 30일 싱글앨범 ‘그래도 고마워’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한관희가 성대마비 진단을 받아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소속사 측은 “성대마비로 가수인 한관희는 발성시간이 짧아지고 혹은 고음발성이 어려워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게 의사의 소견이었다.”며 안타까워했다. 한관희는 당분간 절대 안정과 함께 수술 여부까지도 지켜봐야하는 상황이다. 한편 군 입대 문제로 4인조 보컬그룹에서 2인조로 재편성 된 티지어스의 한관희와 박상준은 이은미, 테이, 백지영, 휘성, 장나라, 인순이, 이정&’원티드, 하동균등의 음반과 공연 코러스 및 방송활동에 참여해온 검증된 실력파 보컬이다. 사진 = 해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걸스데이 소진, 리한나 ‘엠브렐라’로 가창력 입증

    걸스데이 소진, 리한나 ‘엠브렐라’로 가창력 입증

    신예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 리더 소진이 팝스타 리한나의 ‘엠브렐라’를 불러 가창력을 과시했다. 최근 유투브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소진이 미국의 팝아이콘 리한나의 ‘엠브렐라’를 부른 UCC가 올라와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동영상은 소진이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리한나의 ‘엠브렐라’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부르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해당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소진은 가창력이 뛰어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소유했다.”, “한국의 기대되는 가수로 좋은 노래 부르길 바란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측은 “멤버들이 데뷔하기 전 보컬트레이닝을 받을 때 찍은 동영상을 편집한 것이다.”며 “소진이는 팀의 리드보컬로 대학시절 밴드 보컬로 활동하며 록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동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요섭-가윤, ‘애·생·일’ 듀엣 공개...‘감동 팬서비스’

    요섭-가윤, ‘애·생·일’ 듀엣 공개...‘감동 팬서비스’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과 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입을 맞췄다.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가족 신인가수 지나(G.NA)와 가수 비가 함께 부른 듀엣 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함께 부른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각자 자신의 그룹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양요섭과 허가윤은 지난 12일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완벽한 화음을 보이며 원곡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양요섭이 자신만의 귀여움을 살려 가사에 맞춰 율동과 제스처를 선보여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이번 영상은 팬들을 위해 특별히 공개한 것으로 영상을 공개한 사이트 방문자수가 급증하면서 일시적으로 서버가 다운되는 등 엄청난 반응을 보였다. 이후 팬들은 양요섭 허가윤 버전의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정식음원 발매를 요구했다.두 사람의 노래를 들은 팬들은 “이건 본적 없는 달달함이다.”, “둘이 노래 너무 잘한다.”, “정식음원으로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부른 지나의 데뷔곡 ‘꺼져줄게 잘살아’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오는 14일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틴탑, 제목은 ‘박수’ 내용은 ‘슬픔’ 가사논란

    틴탑, 제목은 ‘박수’ 내용은 ‘슬픔’ 가사논란

    아이돌 그룹 틴탑이 가사와 맞지 않는 노래제목으로 논란(?)에 휘말렸다. 틴탑은 7월 11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과 7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서 ‘박수’의 화려한 데뷔무대를 선보이며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일부에서 타이틀곡 ‘박수’의 제목과 가사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네티즌들은 "노래는 너무 좋은데 가사랑 안 맞는 것 같다.", "가사가 쌩뚱맞다.", "반어적 표현을 쓴 것 같은데 이해하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인 것. 실제로 기쁨과 환희를 의미하는 ‘박수’라는 제목과 달리 가사내용은 "널 좋아했기에 난 박수를 친다. 넋 나간 사람처럼 웃고 박수를 친다. 이러다 잠시 또 난 한참을 운다. 갑자기 신나게 웃고 또 박수를 친다." 등의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가사의미가 뭐 그리 중요하냐", “퍼포먼스가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멋있다.” 등 가사 의미논란에 반박하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틴탑의 ‘박수’는 반복적으로 들리는 강한 클랩(Clap) 소리와 심장을 울리는 신디사이저 비트가 독특한 음색의 메인 보컬과 호소력 있는 애절한 애드립, 파워풀한 랩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새 음반]

    ●캔트 비 테임드 미국의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이전까지 순수한 10대 소녀 이미지가 강조됐다면 이번에는 18세의 성숙한 매력을 보탰다. 12세 때 디즈니 채널 청소년 드라마 ‘한나 몬타나’의 주연으로 발탁돼 단숨에 슈퍼스타가 된 사이러스는 2008년 데뷔 앨범 ‘브레이크 아웃’으로 최연소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데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타이틀 곡 ‘캔트 비 테임드’에서부터 변신을 알리고 있다. 록밴드 포이즌의 히트곡 ‘에브리 로즈 해즈 잇츠 손’을 리메이크해 눈길을 끈다. 유니버설뮤직. ●스톤 템플 파일러츠 펄 잼의 아류라는 지적도 있었으나 얼터너티브 록계에서 나름의 입지를 쌓아올린 스톤 템플 파일러츠가 재결합 2년 만에 새 앨범을 내놨다. 1992년 데뷔 앨범 ‘코어’와 2년 뒤 2집 ‘퍼플’이 평단과 대중에게 호평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던 이 밴드는 보컬 스콧 웨일런드가 마약소지 혐의로 수감되며 내리막길을 걷다가 2002년 해체까지 갔다. 빌보드 모던록 차트 1위를 기록한 ‘비트윈 더 라인즈’ 등 12곡 수록. 워너뮤직.
  • “나 아직 안죽었어”

    “나 아직 안죽었어”

    음악의 대가들이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화려하게 복귀해 눈길을 끈다. 힙합 제왕 에미넴(38)과 메탈 제왕 오지 오스본(62)이 그 주인공이다. 백인이면서도 흑인 음악인 힙합을 누구보다 잘 만들어내 힙합 아이콘이 된 래퍼 에미넴이 내놓은 새 앨범 ‘리커버리’가 7월 둘째 주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에미넴에게는 아홉 번째 빌보드 넘버원 앨범. 리아나와 함께 부른 ‘러브 더 웨이 유 라이’와 ‘낫 어프레이드’는 빌보드 싱글 차트 상위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999년 데뷔한 에미넴은 폭발적인 랩과 독특한 세계관을 담은 신랄한 가사로 인기몰이를 했다. 2002년에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8마일’에서 직접 주연을 맡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2004년 4집 ‘앙코르’ 발표 뒤 가정사 등 개인적인 문제가 겹치며 음악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5년 동안의 침묵을 깨뜨린 5집 ‘릴랩스’가 몸풀기였다면 이번 앨범으로 전성기 시절 위용을 완전히 회복한 셈이다. 에미넴의 재능을 발굴했던 닥터 드레가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리아나, 릴 웨인, 핑크 등이 함께 입을 맞춰 음악이 더욱 풍성해졌다는 평가다. 에미넴은 새 앨범에서 헤비메탈의 원조 블랙 사바스의 발라드 명곡 ‘체인지스’를 샘플링한 ‘고잉 스루 체인지스’를 담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런데 블랙 사바스의 원조 보컬리스트로 이 노래를 불렀던 오스본도 오랜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갈채를 받고 있어 공교롭다. 그가 3년 만에 내놓은 10집 앨범 ‘스크림’은 발매 첫 주 빌보드 앨범 차트 4위에 오른 데 이어 둘째 주 11위로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블랙 사바스의 두 번째 보컬 로니 제임스 디오가 세상을 뜬 직후 나온 작품이라 감회가 새롭다. 블랙 사바스를 통해 헤비메탈 시대를 열었고, 거칠고 어두운 음악으로 세상에 대한 반항을 노래했던 그는 2000년대 들어 TV쇼에 출연하며 옆집 아저씨 이미지로 변신하기도 했다. 거스 지(기타), 아담 웨이크먼(키보디스트), 토미 클루페토스(드럼) 등 아들뻘 뮤지션들과 만든 10집 앨범은 2000년 이후 작품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갑이 지난 나이에도 폭발력이 줄어들지 않은 목소리가 반갑다. 타이틀곡 ‘렛 잇 다이’를 비롯해 ‘렛 미 히어 유 스크림’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서른살’ 나르샤, ‘경고’로 화끈한 무대…가창력 폭발

    ‘서른살’ 나르샤, ‘경고’로 화끈한 무대…가창력 폭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국군장병들에게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나르샤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다른 G7멤버 (빅토리아, 효민, 선화, 주연, 구하라, 김소리)와 함께 함께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화려한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무대로 낮 시간동안 뙤약볕아래서 김을 매며 고생한 국군장병들을 위로했다. 특히 나르셔는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타샤니의 ‘경고’를 부르며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나르샤는 “서른살 나르샤!”라고 외치며 당당하게 무대 위에 올라섰다. 이어 “함께 놀아볼까요”라며 분위기를 주도 한 뒤 시원한 보컬로 난이도가 높은 곡 ‘경고’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 아래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코요테 멤버 김종민은 “이 곡이 나르샤가 오디션 볼 당시 불렀던 곡이다.”며 ‘경고’에 얽힌 뜻 깊은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 이효리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개사한 ‘이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고된 훈련으로 지친 국군장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젊은 스타들 인천서 재즈의 향연

    젊은 스타들 인천서 재즈의 향연

    올여름에도 인천에서 재즈 향기가 물씬 피어오른다. 2010 인천재즈페스티벌 본공연이 16일부터 사흘 동안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것. 2006년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은 페스티벌은 커트 로젠윈클·리오넬 루에케(2006), 에그베르토 지스몬티·곤살로 루발카바(2007), 케니 가렛·야만두 코스타(2008), 찰리 헤이든·테렌스 블랜차드(2009)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하며 국내 여름을 대표하는 재즈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에는 세계 재즈계의 젊은 스타들이 대거 무대에 선다. 첫날 공연은 세계적인 보컬리스트로 도약하고 있는 신예원(29)이 맡았다. 토종 한국인이면서 브라질 음악으로 브라질 거장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은 독특한 이력을 자랑한다. 미국 뉴욕 재즈 명문 뉴스쿨 유니버시티를 수석으로 졸업한 그는 브라질 음악에 매력을 느끼던 차에 인천 재즈페스티벌을 통해 월드뮤직의 아버지 지스몬티를 만나며 재능을 꽃 피우기 시작했다. 지난해 미국 재즈 레이블 아티스트 셰어와 계약을 맺고 첫 해외 메이저 앨범을 만들었다. 17일 공연은 ‘루이 암스트롱의 재림’으로 불리는 트럼펫 주자 니컬러스 페이턴(37)이 하이라이트. 1994년 데뷔 앨범 ‘프롬 디스 모먼트’를 발매하자마자 뉴올리언스 재즈 트럼펫의 계보를 잇는 정상급 뮤지션으로 떠올랐다. 퓨전 재즈가 주류를 이루던 1990년대에 전통 재즈를 부흥시킨 젊은 사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던 그는 최근 교통사고에서 회복한 뒤 5년 만에 새 앨범 ‘인 투 더 블루’를 발표했다. 18일에는 푸에르토리코 출신 알토 색소포니스트 미구엘 제논(34)이 바통을 잇는다. 데뷔 앨범 ‘루킹 포워드’가 뉴욕타임스가 뽑은 2002년 최우수 앨범의 영예를 안았던 그는 자신의 그룹인 제논 쿼텟(사중주단) 외에 올스타 재즈 그룹인 ‘SF 재즈 컬렉티브’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21세기 재즈 언어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절찬을 받고 있다. 12~18일 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는 실용음악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재즈 앙상블팀이 프리콘서트를 개최하며 재즈 토론의 장도 열릴 예정이다. 2만~3만원. (032)420-2027.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찍어춤’이 화제다. 나르샤는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삐리빠빠’와 함께 ‘찍어춤’을 선보여 팬들 사이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에 과거 유행이 됐던 ‘시건방춤’과 ‘부채춤’에 이어 ‘찍어춤’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나르샤의 ‘찍어춤’ 대박조짐이 보인다.”, “나르샤가 안무를 잘 소화해 섹시함이 한층 더 돋보였다.”등 칭찬의 댓글이 이어졌다. 타이틀곡 ‘삐리빠빠’는 브아걸의 독특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보다 더 참신한 분위기이다. 몽환적인 미니멀 하우스 장르에 팝적인 보컬 라인을 결합시킨 곡으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했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묘한 표정의 수녀복 등의 장면으로 ‘종교논란’에 휘말렸으나, 소속사측은 “확대 해석이다.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사진 =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씨스타 효린, 고열로 응급실行 “휴식중…9일 뮤뱅 출연”

    씨스타 효린, 고열로 응급실行 “휴식중…9일 뮤뱅 출연”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멤버 효린이 방송 녹화 직후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태가 벌어졌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효린이 지난 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녹화를 마친 후 고열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전했다.소속사 측은 9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효린이 과로로 인한 고열과 체력약화에 따른 탈진증세로 서울시 강남구 소재 아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지금은 치료를 마치고 병원에서 돌아와 의사의 말에 따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하지만 현재 효린은 씨스타의 메인보컬로서 그룹 홍보의 선두에 나서야 하는 입장인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도 효린이 당장 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될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씨스타는 지난달 3일 싱글앨범 ‘푸시푸시’(Push Push) 발매 후 각 매체에 잇따라 출연하며 무서운 속도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김연아 갈라쇼 새음악으로 찜한 ‘불릿프루프’는?

    김연아 갈라쇼 새음악으로 찜한 ‘불릿프루프’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갈라쇼 새 프로그램 배경음악인 ‘불릿프루프’(Bulletproof)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노래는 지난해 7월 발매된 영국 일렉트로닉팝 혼성 듀오 라루(La Roux)의 데뷔 앨범에 수록됐다. 앨범 타이틀도 ‘라루’다. ‘방탄’이라는 뜻의 ‘불릿프루프’는 영국 싱글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도 최근 8위까지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명 음악잡지 롤링스톤이 뽑은 2009년 최고의 노래 25선에 들어가기도 했다. 옛날 컴퓨터 게임 배경음악 같은 단순함이 흥겨운 디스코풍 연주와 여성 보컬 엘리 잭슨(22)의 개성 만점 목소리가 만나 빛난다. 전체적으로 복고적인 느낌이 강하다. 잭슨은 중성적인 목소리와 외모를 지녔다. 잭슨의 강렬한 빨간 머리와 독특한 패션, 톡톡 튀는 무대 매너는 라루의 인기비결 중 하나. ‘불릿프루프’는 김연아의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미국 토크쇼를 통해 처음 접하고 무척 마음에 들어 곧바로 선택했다고 한다. 김연아의 새 갈라쇼 프로그램은 오는 23일 경기 고양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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