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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신라호텔, 야외 풀사이드 “‘라이브 재즈 콘서트’ 연다”

    제주신라호텔, 야외 풀사이드 “‘라이브 재즈 콘서트’ 연다”

    제주신라호텔은 오는 31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야외 풀사이드에서 라이브 재즈 콘서트를 마련한다. Love & Sweet 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로 구성된다.월드 아티스트 드러머 최치우, 재즈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 색스포니스트 크리스 맥케이브, 여성 보컬리스트 남예지, 버클리 출신의 감성 피아니스트 최희정 등이 함께 선보이는 것.오는 31일에는 Swing Swing라는 주제로 스윙 재즈가 펼쳐지며 11월 7일에는 브라질 보사노마 리듬과 멜로디를 중심으로 스위트 재즈를 선보인다. 이어 11월 14일에는 발라드 재즈, 11월 21일에는 라틴 재즈의 밤이 펼쳐진다.이번 가을 여행 패키지와 허니문 패키지 고객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일반 투숙객은 1인당 1만원의 입장료 지불 시 감상할 수 있다.호텔측은 로맨틱한 가을밤을 보내고 싶은 커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의 및 예약: 국번없이 1588-1142 www.shilla.net/jeju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옥주현 제자 이민용, 가수 데뷔…어떤 인연?

    옥주현 제자 이민용, 가수 데뷔…어떤 인연?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에 도전해 탈락했던 가수 옥주현의 제자 이민용이 그룹 레드애플(LEDApple)로 데뷔한다.이민용은 지난 8월 ‘슈퍼스타K 2’ 인천 편 오디션에 지원해 귀여운 외모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민용이 재학중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보컬지도를 맡고 있는 옥주현과 사제지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이민용이 속한 레드애플은 최근 데뷔를 앞두고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티저영상에서 레드애플은 기존 아이돌 그룹의 댄스위주 영상을 탈피하고 화려한 연주 퍼포먼스와 몽환적인 연기를 강조한 드라마 콘서트 형식을 선보였다. 레드애플은 오는 7일 가수 백지영의 ‘대쉬’를 리메이크한 신곡을 공개하며 그 전날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 무대에서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샤이니가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헬로’(Hell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루시퍼’에 이어 후속곡 ‘헬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샤이니가 지난 4일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 SM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월 촬영한 뮤직비디오에서 샤이니는 노래 가사 내용처럼 사랑을 고백하기 전 설레는 마음을 홍원기 감독의 연출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사랑 고백을 준비하는 다섯 멤버의 설렘이 담긴 퍼포먼스가 로맨틱하게 담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매트릭스 카메라 촬영기법을 이용한 독특한 카메라 워킹과 약 1분 분량의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위해 재즈피아니스트 송광식이 연주곡 ‘A Child‘s Mind’ 를 새롭게 연주해 뮤직비디오에 담아, 감미로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헬로’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보컬과 감미로운 멜로디는 물론 로맨틱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인기 상승 중이다. 샤이니는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4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태국의 고산지역. 본격적으로 시작된 온수난방시스템 프로젝트의 포인트는 기술의 현지화. 단지 최빈국에 무엇을 가져다주는 것만으로는 그들이 스스로 일어서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 학생들은 마을 청년들을 불러 그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해 나가기 시작한다. 과학 기술의 참된 의미를 고민하는 공학도들의 여정을 함께한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미누는 오늘도 친구들을 보며 자신만 동물로 변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그런 미누를 안타깝게 여기며 키키는 우선 동물과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라고 조언해 준다. 그러던 어느 날, 미누 방에 정체불명의 왕관앵무새 한 마리가 들어온다. 미누는 주인을 찾을 때까지 그 새를 돌봐주기로 결심한다. ●아침드라마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혜란은 경서에게 동주와 스태프들에게 뺨을 맞았다고 말을 하고, 동주는 경서에게 화를 낸다. 한편 재용은 혜란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떠올리고 착잡해한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경서는 초등학교 동창이자 기자인 해성을 만나게 된다. 순임은 유치원에서 나오는 하니를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향한다. ●월화드라마 닥터 챔프(SBS 오후 8시50분) 면접장에서 도욱을 발견한 연우는 깜짝 놀라고, 도욱은 그녀를 향해 분명히 선수촌에는 안 갈 것이라고 말했던 걸 기억한다는 말을 던진다. 다른 사람들이 의아해하자 연우는 얼굴이 화끈거린다. 잠시 후 본부장이 왜 한국의료원을 그만 두었느냐고 묻자 자신도 모르게 도욱의 눈치를 보게 된다. ●다큐 인생 2막(EBS 오후 10시40분) 인천 어느 대학가 앞에 맛 좋기로 소문난 라면집. 줄을 서야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이 집에서 직접 라면을 끓여내는 사람은 1990년대 왕성한 활동을 했던 메탈밴드 ‘Zero-G’와 하드코어 록 그룹 ‘토이박스’ 보컬 출신 김병삼씨다. 열정적인 노래를 하던 그가 라면집 사장으로 변신하면서 만들어낸 인생 노래를 들어본다. ●경제스페셜 <실패는 없다>(OBS 오후 10시5분) 최근 언론매체를 통해 상생의 중요성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상생의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서 조명된 것은 드문 것이 사실.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씨를 초대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상생의 의미를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본다.
  • [새 음반]

    ●레저렉션 일본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간판 갈네리우스의 2010년 최신작으로 정규 6집 앨범이다. 부활이라는 뜻을 지닌 제목처럼 앨범은 갈네리우스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다. 그동안 보컬을 맡았던 야마-비 대신 오노 마사토시를 전격 영입했다. 클래시컬하면서도 속도감을 잃지 않은 슈의 기타 연주는 여전하지만 그르렁그르렁하던 보컬 음색이 다소 청명해졌다. 그래서 갈네리우스 특유의 비장미를 조금 잃은 느낌도 든다. 도프엔터테인먼트. ●기타 헤븐 라틴 록 기타의 거장 카를로스 산타나가 록 음악의 명곡들을 엄선해 때로는 정열적으로, 때로는 서정적으로 재해석한 앨범이다. 레드 제플린의 ‘홀 로타 러브’부터 크림, 롤링 스톤스, 도어스, 딥 퍼플, 지미 헨드릭스, 제프 벡 등의 노래까지 12곡을 골라 기타 솔로를 중심으로 편곡했다. 산타나의 히트곡 ‘스무드’의 노래를 부른 매치박스 트웬티의 보컬 롭 토머스 등이 보컬을 들려준다. 소니뮤직. ●더 매직 오브 데이비드 포스터 앤드 히스 프렌즈 미국 대중음악계의 미다스 손, 그래미상 15회 수상에 빛나는 데이비드 포스터의 음악 인생 40년을 정리하는 베스트 앨범이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다이애나 로스, 시카고, 올리비아 뉴튼 존, 폴 매카트니, 마돈나, 휘트니 휴스턴, 셀린 디옹 등 포스터와 함께 작업한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노래 34곡이 두 장의 CD에 나눠 담겼다. 워너뮤직.
  • ‘슈퍼스타K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후 검색까지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후 검색까지 ‘딱 걸렸네’

    성형논란에 휩싸였던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이 성형의혹을 해명했다.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선 장재인이 몰래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이 등장했다. 제작진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검색이나 핸드폰 사용 등의 금지사항을 잘 지키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치한 몰래카메라였다. 몰래카메라 영상엔 장재인이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돌아다니면서 성형의혹도 있는데 성형은 아니지?”라는 보컬코치의 물음에 “어떤 사진을 말하는거냐. 치아교정 했다”고 답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보컬 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눈치를 보며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인터넷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검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장재인은 스튜디오에서 몰래카메라에 찍힌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입을 손으로 감싸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이외에도 다른 멤버들에게도 진행된 몰래카메라 테스트에서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소문해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드러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존레논 타계30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 발매

    존레논 타계30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 발매

    음악계의 전설 존 레논의 전 앨범이 디지털 리마스터 돼 4일 전 세계 발매됐다. 시대를 초월한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영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퍼포머였던 존 레논은 1980년 12월 8일 한 팬에 의해 암살됐다. 이번 앨범은 존 레논의 70주년 생일(10월 9일)과 타계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노 요코의 지휘 아래 기획됐다. 2009년 비틀스 디지털 리마스터 신화를 창조해냈던 영국 런던의 EMI 애비로드 스튜디오 엔지니어 팀들이 함께한 이번 콜렉션에는 그가 생전에 남긴 8장의 스튜디오 앨범 외에도 CD, CD+DVD 두 가지 버전의 베스트 히트곡 컴필레이션 ‘Power To The People’이 수록됐다. 뿐만 아니라 4가지 테마로 선곡된 4CD 박스 ‘Gimme Some Truth’, 8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미발표 음원 2CD를 수록한 11CD의 박스 ‘Signature Box’ 등 2종 박스세트가 새로운 콜렉션으로 추가됐다. 존 레논이 남긴 8장의 스튜디오 앨범 중 1980년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Double Fantasy’는 오리지널 버전과 함께 오노 요코와 잭 더글라스가 리믹스한 새로운 버전이 추가되어 2CD의 ‘Double Fantasy Stripped Down’로 발매된다. 요코는 “이번에 리믹스 작업을 하면서 우리는 존의 놀라운 보컬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술이 많이 발전했지만 우리는 오히려 최신기술을 역으로 이용해서 그의 음악을 최대한 소박하고 단순하게 하는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악기의 편성을 한 겹 한 겹 벗겨낼수록 그의 목소리는 더욱 투명해지고 강력해졌다. 하지만 새로운 버전의 작업은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다. 존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발매한 앨범이었던 만큼 마음이 무겁고 아팠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든 리마스터 타이틀은 오리지널 앨범 아트웍, 북클릿, 사진 자료와 함께 디지팩으로 발매됐다. 비틀즈의 음원들과는 달리 디지털 앨범으로 다운로드 가능하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며 곡 별 다운로드도 불가하다. 사진 = 워너뮤직코리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린킨 파크, 신선+파격 새 앨범 공개…‘A Thousand Suns’

    린킨 파크, 신선+파격 새 앨범 공개…‘A Thousand Suns’

    미국 록그룹 린킨 파크(Linkin Park)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새 앨범을 공개했다.린킨 파크는 지난 3장의 앨범을 내는 동안 정형화된 린킨 파크만의 사운드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다. 하지만 린킨 파크는 이번 앨범 ‘어 사우전드 선스’(A Thousand Suns)에서 극적이면서도 생소한 사운드를 선보였다.이번 앨범의 새로움은 수록곡 ‘버닝 인 더 스카이스’(Burning in the Skies)의 분위기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리데센트’(Iridescent), ‘로봇 보이’(Robot Boy), ‘더 카탈리스트’(The Catalyst)의 찬송가같은 섬세함, ‘웬 데이 컴 포 미’(When They Come for Me), ‘웨이팅 포 더 엔드’(Waiting for the End), ‘뤠츠 앤드 킹스’(Wretches and Kings)와 같이 공격적인 랩스타일의 곡도 담겨있다.린킨 파크의 보컬 체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과 마이크 킹스(Mike Kings)는 이번 앨범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그들의 감성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마리오, 모친폭행혐의 체포..보석금 5만 달러▶ 비치보이즈 음악담은 뮤지컬 영화 작업중▶ 저스틴 비버, 신곡 ‘유 스마일’ 뮤비서 로맨틱 가이로 변신▶ 닐영, 새앨범 제작과정 영화로 남겨
  •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치아교정뿐”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치아교정뿐”

    Mnet ‘슈퍼스타K 2’ TOP4에 선정된 장재인이 성형의혹에 대해 “치아교정만 했다”고 해명했다. 장재인은 10월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2’에서 몰래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성형설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장재인은 보컬코치로부터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정말 성형수술 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치아교정만 했을 뿐”이라고 답했다. 보컬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장재인은 소문에 대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숙소생활 중 금기시 된 ‘인터넷 검색’을 시도 했다. 장재인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직접 써서 확인해 본 것. 한편 다른 멤버들 역시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이 됐다.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을 듣고도 무심하게 넘겼으며, 김은비 역시 팬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에도 검색하는 것을 참아냈다. 다이어트 도전도 병행하고 있는 허각과 김지수의 경우 치킨과 맥주의 유혹을 경험했다. 허각은 끝내 참아냈지만, 김지수는 치킨 앞에 쉽게 무너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지수와 김은비가 탈락했다.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은 TOP4에 진입해 3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경기 전 애국가를 열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2’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샤이니 변신, 매혹악마→로맨틱男…사랑에 빠진 ‘헬로’

    샤이니 변신, 매혹악마→로맨틱男…사랑에 빠진 ‘헬로’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매혹적인 악마의 강렬함을 벗고 사랑에 빠진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했다. 샤이니는 10월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2집 리패키지 음반 ‘헬로’(Hello)의 타이틀곡 ‘헬로’를 공개했다. ‘루시퍼’를 통해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했던 샤이니는 ‘헬로’의 무대에서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샤이니의 ‘헬로’는 밝고 부드러운 멜로디와 감미로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알앤비 팝(R&B Pop) 장르의 곡이다. 사랑하는 여인에게 느끼는 설렘을 표현한 가사와 샤이니 특유의 청량한 보컬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외에도 보아와, 걸그룹 투애니원(2NE1), 시크릿, 씨스타, 아이돌그룹 비스트, 신예혼성그룹 남녀공학 등이 출연했다. 또한 소리(Feat.NACO), 임정희(Feat.2AM 조권), FT아일랜드 등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치아교정뿐”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치아교정뿐”

    Mnet ‘슈퍼스타K 2’ TOP4에 선정된 장재인이 성형의혹에 대해 “치아교정만 했다”고 해명했다. 장재인은 10월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2’에서 몰래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성형설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장재인은 보컬코치로부터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정말 성형수술 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치아교정만 했을 뿐”이라고 답했다. 보컬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장재인은 소문에 대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숙소생활 중 금기시 된 ‘인터넷 검색’을 시도 했다. 장재인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직접 써서 확인해 본 것. 한편 다른 멤버들 역시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이 됐다.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을 듣고도 무심하게 넘겼으며, 김은비 역시 팬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에도 검색하는 것을 참아냈다. 다이어트 도전도 병행하고 있는 허각과 김지수의 경우 치킨과 맥주의 유혹을 경험했다. 허각은 끝내 참아냈지만, 김지수는 치킨 앞에 쉽게 무너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지수와 김은비가 탈락했다.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은 TOP4에 진입해 3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경기 전 애국가를 열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2’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Mnet ‘슈퍼스타K2’ 참가자 장재인이 성형 여부를 묻는 몰래카메라의 덫에 걸렸다. 10월 1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는 TOP6 장재인 허각 존박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을 상대로 얼마나 합숙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몰래카메라를 시도했다. 참가자들은 합숙 생활을 하며 휴대폰이나 인터넷 등 외부와의 접촉이 완전 금지돼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도전자들이 유혹을 받으면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알아본 것. 장재인의 경우 보컬 선생이 “장재인 성형이 인터넷에 떴더라”고 말하자 “어떤 사진이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보컬 선생이 “성형 안한 거 맞지?”라고 물었고, 장재인은 “저 치아 교정만 했는데”라고 답했다. 이후 보컬 선생이 나가자 장재인은 금지돼 있는 인터텟 창을 열어 ‘장재인 성형’을 검색해 룰을 어기고 말았다. 나중에 이런 본인의 모습을 본 장재인은 굉장히 멋쩍어 했다. 한편 이날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존박에 이어 강승윤 장재인 허각이 합격의 기쁨을 맛봤고, 김지수 김은비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헤드뱅잉 어지러워” 무대서 구토한 로커 망신

    “헤드뱅잉 어지러워” 무대서 구토한 로커 망신

    “헤드뱅잉은 너무 어지러워.” 강렬한 비트에 맞춰 긴 머리카락을 사정없이 흔드는 헤드뱅잉은 록의 상징이지만, 속이 좋지 않을 때는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겠다. 최근 콘서트를 연 한 스웨덴 록밴드의 보컬이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머리를 흔들다가 무대에서 심한 구토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의도하지 않은 웃음을 줬다. 스웨덴의 한 클럽에서 공연을 한 남성 4인조 록밴드는 잔뜩 달아오른 객석의 열기를 담아 가슴을 울리는 사운드를 자랑하는 노래를 연달아 3곡이나 불렀다. 그러나 문제는 헤드뱅잉이었다. 보컬인 남성이 드럼 비트에 맞춰 사정없이 고개를 흔들더니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고, 속이 좋지 않은 듯 배를 쓰다듬다가 무대에서 구토를 한 것. 이 남성은 구토를 한 뒤에도 노래를 멈추지 않았다. 마치 박자를 맞추는 것처럼 쉬는 마디에는 고개를 숙인 채 토사물을 쏟아냈다. 1곡을 마칠 때까지 구토를 5번이나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구토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렸지만 객석은 오히려 한껏 달아올랐다. 한 여성 팬은 무대에 올라와 이 남성의 어깨를 붙잡고 흔들기도 했으며, 구토를 할 때마다 객석에는 환호가 터졌다. 이 남성은 곡을 끝까지 마친 뒤 곧장 화장실로 달려가 뒤처리를 했다. 그는 “헤드뱅잉을 하고 큰 사운드를 듣자 속이 울렁거렸다.”고 대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웃지 못 할 구토 해프닝이 담긴 이날의 공연 영상은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한 네티즌은 “구토를 하면서도 노래를 끝마친 직업정신이 훌륭하다.”고 엄지손을 치켜세웠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장재인, 성형설에 발끈 “치아교정만 했어요” 해명

    장재인, 성형설에 발끈 “치아교정만 했어요” 해명

    ‘슈퍼스타K 2’ 출연자 장재인이 자신들 둘러싼 성형의혹에 “치아교정만 했다”고 해명했다. 장재인은 10월 1일 Mnet ‘슈퍼스타 K2’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누가 약속한 금지사항을 잘 지키는지 알아보는 몰래카메라에서 자신의 성형설에 발끈,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다. 인터넷 사용이 금지된 상황에서 보컬코치가 자리를 비운 후 장재인의 행동을 관찰한 것. 장재인은 이날 방송에서 보컬코치가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정말 성형수술을 했느냐?”는 질문에 “치아교정만 했을 뿐”이라고 무심하게 답했다. 이어 보컬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장재인은 결국 인터넷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검색해 보고 말았다. 다른 멤버들도 몰래카메라 테스트가 진행되긴 마찬가지.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에 대해 들었지만 무사히 유혹을 넘겼다. 18세 여고생 김은비 역시 팬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려주며 마음을 들뜨게 했지만 컴퓨터로 노래가사만 받아 적는 등 대단한 인내력을 보였다. 다이어트 특훈이 내려진 허각과 김지수는 치킨 앞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 허각은 불굴의 의지로 이겨냈지만 김지수는 자연스럽게 치킨을 집어 들며 그동안의 배고픔을 달랬다. 한편 ‘슈퍼스타K2’의 세 번째 탈락자로는 김지수와 김은비가 선정됐다.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은 합격해 TOP4에 진입, 다음 미션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2’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걸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가수 유희열의 발언에 상처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산다라박은 MC 유희열로부터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자신을 가장 힘들게 했던 말이나 상처가 됐던 댓글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산다라박은 “지난 번 스케치북에 나왔을 때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당시 유희열이 투애니원에서 박봄은 보컬을, CL은 랩을, 민지는 춤을, 그리고 나는 이미지를 맡고 있다고 했다”며 “녹화 끝나고 옥상에 올라가서 하늘을 봤다. ‘나는 도대체 뭔가’라는 생각을 했다”고 씁쓸했던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이날 산다라박 등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공민지는 “사춘기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는 10월 1일 밤 12시 35분 방송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주말 데이트] ‘스캣의 여왕’ 말로

    [주말 데이트] ‘스캣의 여왕’ 말로

    “미국만 봐도 자기네 옛 노래들을 끊임없이 재해석하고 불러 음악 팬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죠. 수출까지 하잖아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해 봤죠. 잊혀져 가는 우리의 주옥 같은 옛 노래들을 요즘 팬들이 수용할 수 있는 어법으로 환원해 감동을 주는 것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에게 한국적인 재즈 찾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2002년 즈음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 이태원의 재즈 클럽이었다. 해외의 재즈 ‘스탠더드’(세월이 흘러도 끊임없이 재해석되며 불려지는 명곡)를 노래했다. 클럽 절반가량을 차지한 외국 관객은 소리 지르고 신을 냈다. 반면 국내 관객들은 턱을 괴거나 팔짱을 낀 채 별다른 감흥을 드러내지 않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음악 수용 능력이 떨어지는 게 아닌데 어떤 차이가 있어서였을까. 그런데 이따금 우리 옛 노래를 부르면 국내 관객들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었다. 내 노래를 1차적으로 들려줄 수 있는 관객들은 누구일까, 그리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하게 됐다. ●재즈와 한국말은 안 어울린다는 통념 깬 미국 유학파 이 지점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앨범이 2003년 3집 ‘벚꽃 지다’와 2007년 4집 ‘지금, 너에게로’였다. 재즈와 우리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을 깨고 전곡을 한글 가사로 채웠고, 갈채를 받았다. 내 이웃들이 언어적인 소외감 없이 제대로 즐길 수 있게 우리 말 재즈를 하는 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제대로 들어맞은 것. 최근 선보인 스페셜 앨범은 같은 맥락에서 한국적인 재즈 스탠더드를 찾아가는 작업으로 한 발 더 나아갔다. ‘동백 아가씨’, ‘신라의 달밤’, ‘빨간 구두 아가씨’, ‘서울 야곡’ 등 국내 전통 가요의 고전 11곡에 스윙, 차차차, 아프로큐반 등 재즈 옷을 세련되게 입혔다. 물론 이전에도 재즈로 재해석한 ‘봄날은 간다’, ‘황성 옛터’ 등을 부른 적이 있으나, 앨범 전체를 ‘케이-스탠더드’(K-Standard)로 꾸민 것은 처음이다. 국내 최고 재즈 보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말로(39·본명 정수월)의 이야기다. ●물리학도서 인생 대전환… 지독한 연습으로 재능 인정 최근 서울 서교동의 소속사 사무실에서 만난 그는 “따라쟁이처럼 외국 것만 쫓아가는 게 아니라 우리 안에서 뭔가를 찾고 싶었다.”면서 “좋은 노래를 후대에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평소 전통가요를 즐겨 부르는 것은 아니다. 어려서부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을 즐기던 부모와 할머니 덕택에 전통가요가 낯설지 않았다. 일제 강점기의 만요(漫謠)까지는 거슬러 올라가지 말고, 1970년대까지는 내려오지 말자는 기준으로 자신의 깜냥이 감당할 수 있는 노래를 골랐다. 나중에 정돈하다 보니 우연히 1970년대 작품인 ‘하얀 나비’의 악보가 끼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라 굳이 빼지는 않았다고. “시대가 달라져도 누구나 연주하고 싶은, 자꾸 바꿔 불러보고 싶은 노래가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꽉 짜여져 바꿀 여지가 없거나 상상력을 보탤 여지가 없는 노래는 한 시대의 유행가일 뿐이에요. 명곡 가운데에서도 재즈와 궁합이 맞는 노래를 고르고 골랐죠.” ●“나윤선·웅산과 3대 디바? 무개념 호칭 사양합니다” 어려서부터 피아노와 기타를 능숙하게 다뤘던 말로의 대학 전공은 의외로 물리학. 학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인근 카페에서 통기타 가수로 활동하며 음악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 1993년 대학교 3학년 때 자작곡을 들고 나간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반 때 뒤늦게 재즈를 접한 뒤 음악적 충격을 받은 말로는 졸업 뒤 미국 버클리 음대로 떠났다. 재즈 늦깎이였으나 연습 벌레였던 그는 6개월 만에 재능을 인정받았고, 버클리 휴학 뒤 돌아온 국내 클럽 무대에서 혜성과 같은 존재가 됐다. 그의 별명 중 하나는 엘라 피츠제럴드 같은 ‘스캣의 여왕’. 스캣은 뜻이 없는 음절로 이어진 소리를 내 즉흥적으로 노래하는 재즈 창법이다. 한편으로 말로는 나윤선(41), 웅산(37)과 함께 국내 재즈의 3대 디바로 불리기도 한다. 으레 따라붙는 이러한 수식어에 그는 “다른 사람의 진입을 막는 호칭”이라며 정색했다. “너무나 보수적이고 편의적인 호칭인 것 같아요. 판단하지 않는 상용구라고나 할까요. 각각 어떤 성향이 있고, 왜 그런가를 알고 쓰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유럽에서 공부한 나윤선이 ‘모던하고 쿨한’ 재즈를, 웅산은 팝 성향의 재즈를, 미국에서 유학한 말로는 즉흥적이고 열정적인 재즈를 한다는 게 재즈 평론가들의 평가. 말로는 “왜 노래에 기름기가 없냐, 너무 정직하게 부른다는 얘기를 주위에서 많이 듣는다.”며 자신의 스타일을 에둘러 설명했다. ●12일 마포아트센터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재즈 클럽에서 일주일에 한 차례 잼(즉흥 합주) 형식의 공연을 하고,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그이지만,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은 1년에 많아야 서너 번 정도. 오는 12일 오후 8시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스페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앨범에 참여한 집시·스패니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전제덕이 하모니카로 힘을 보탠다. 말로는 “재즈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은 재즈에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특히 중장년층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잊을 수 있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범수, ‘꿈꾸라’서 라이브공연..로고송 풀버전 공개

    김범수, ‘꿈꾸라’서 라이브공연..로고송 풀버전 공개

    김범수가 깜짝 라이브공연 이벤트를 마련했다. 29일 7집 앨범 ‘솔리스타’(SOLISTA : Part.1)를 발표한 김범수는 30일 오후 10시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 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는 김범수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이루어진 일로, 자신의 음악과 함께 ‘꿈꾸라’를 사랑 해주고 있는 청취자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김범수는 매주 목요일마다 선보이고 있는 ‘꿈꾸라이브’ 코너를 통해 앨범 수록곡 중 총 4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박진영 작사·작곡으로 화제를 모은 타이틀곡 ‘지나간다’와 작곡가 황찬희의 펑키 스타일의 곡 ‘피우든 마시든’, 김범수의 재즈풍의 보컬이 돋보이는 자작곡 ‘지·못·미’와 ‘꿈꾸라’ 프로그램의 로고송이 풀버전으로 재탄생된 ‘그대가 들려요’가 김범수가 부를 곡들. 특히 ‘그대가 들려요’는 지난 1년여 간 ‘꿈꾸라’의 로고송으로 사용되던 곡으로 “로고송이 너무 좋다”는 게스트들의 의견과 풀버전을 만들어달라는 애청자들의 사연이 많았다. 이에 윤일상 작곡가의 손을 거쳐 풀버전으로 재탄생, 감동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반항적인 뮤지션”..디바인, 음악·비주얼 완벽 변신

    “반항적인 뮤지션”..디바인, 음악·비주얼 완벽 변신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디바인(DEEVINE)이 비주얼과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디바인은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gRowing Vol.2’를 발매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파격적이다 싶을 만큼 음악색깔에 변화를 줬지만 여전히 파워풀한 보컬로 매력을 더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배드’(Bad)는 디바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지금껏 추구하던 어쿠스틱 사운드 대신 강렬한 전자음과 비트와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파워풀한 보컬과 디바인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또 이번 앨범에는 그간 선보였던 R&B 발라드곡 ‘프로포즈’(Propose)와 국내 최고의 코러스 세션인 원혜정이 함께 부른 ‘프로포즈’ 보사노바버전이자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연주곡 ‘포 어웨이’(For always) 등 총 7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변신은 음악뿐만 아니다. 감미로운 보컬의 디바인은 이날 비공개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의 트위터(@thedeevine)를 통해 공개한 이번 사진에서 디바인은 짧은 머리와 밀리터리룩,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드러내며 강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상외의 탄탄한 근육에 깜짝 놀랐다”, “거칠고 반항적인 뮤지션 같다”, “처음 보는 디바인의 강한 모습에 금방이라도 빠져들 것 같다. 진정한 남자다” 등 변신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바인은 “음악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걱정도 됐는데 다행히 많은 팬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방송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타이틀 곡 ‘배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디바인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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