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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열창에 명곡 판정단 절반이 기립박수 ‘파워 폭발’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열창에 명곡 판정단 절반이 기립박수 ‘파워 폭발’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열창에 명곡 판정단 절반이 기립박수 ‘파워 폭발’ 가수 손승연이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줬다. 손승연은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나와 ‘못찾겠다 꾀꼬리’를 열창, 431표를 획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1일 인터넷에서는 ‘불후 손승연’,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가 주요 검색어로 등장했다. 이날 이덕화를 전설로 한 ‘토요일 밤의 열기’ 특집에서 손승연의 ‘못찾겠다 꾀꼬리’는 해금과 가야금 선율로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손승연의 파워 넘치는 보컬이 나오며 ‘못찾겠다 꾀꼬리’는 격렬한 록의 분위기로 전환됐다. 손승연은 헤드뱅잉으로 분위기를 띄웠고, 무대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관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공연이 끝나자 명곡 판정단 절반 이상이 기립박수를 보냈다. 가수 JK김동욱은 “류현진이 괴물이 아니고 손승연이 괴물이다”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덕화는 “대단하다. 조용필씨 나이가 돼서도 저런 목소리가 나오면 어떨까 싶다”고 극찬했다.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감동”,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예상밖의 수확”,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엄청난 파워”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가 광진구 슈퍼스타!

    광진구가 지역 가수왕을 찾는다. 광진구는 20일까지 광진구민 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광진문화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제3회 서울동화축제 및 광나루 어울마당’을 구민 화합의 자리로 만들고자 추진됐다. 예선은 20일 오후 1시부터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되고 본선은 26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행사 주무대인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 분수대 앞에서 열린다. 본선무대에서는 1970년대 전설의 그룹 ‘영사운드’의 리드보컬 유영춘과 ‘코리아나’의 보컬 홍화자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의 흥겨운 경선이 끝난 뒤 현장에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광진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가수왕 총 5명을 선발한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품권과 트로피를 줄 예정이다. 동화를 테마로 ‘제3회 서울동화축제’에서는 동별 화합경연대회,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광진아트마켓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김기동 구청장은 “노래와 음악을 사랑하는 구민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그동안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서로 즐기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울러 동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구민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한 이번 동화축제에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태티서 할라 공개, ‘펑키녀’ 변신에 THE 태티서 일상 모습 보니 “막걸리 데이트?”

    태티서 할라 공개, ‘펑키녀’ 변신에 THE 태티서 일상 모습 보니 “막걸리 데이트?”

    ‘태티서 할라 공개’ ‘THE 태티서’ ‘태티서’‘태티서 holler’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새 앨범 ‘Holler(할라)’ 가 공개된 가운데 ‘THE 태티서’ 속 태연, 서현, 티파니의 일상 모습이 예고돼 화제다. 16일 태티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태티서의 2번째 미니앨범 ‘할라’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태티서의 타이틀곡 ‘할라’는 펑키 댄스곡으로 신나는 비트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특징이다. 또 이번 앨범에는 서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온리 유’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한편 16일 오후 11시 방송될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 예고에서 서현은 친구들과 함께 등산을 가며 ‘막걸리 데이트’를 선보인다. 막걸리 데이트에서 서현은 막걸리와 두부김치를 즐기는 등 ‘인간 서주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태연은 팬들이 선물해 준 네일아트 키트를 자랑하며 네일아트 솜씨를 한껏 발휘한다. 티파니는 평소 열정적인 모습과는 달리 “책을 많이 읽는다”고 고백하며 영어 원서를 꺼내 보여 눈길을 끈다. 태티서 할라 공개와 THE 태티서 방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에 이어 기대된다”,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 노래 너무 좋아”,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 기다렸다”,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 노래 질리지가 않아”,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 새로운 모습 기대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오는 18일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21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태티서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줄 ‘THE 태티서’는 오늘(16일) 오후 11시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온스타일, SM엔터테인먼트(‘태티서 할라 공개’ ‘THE 태티서’ ‘태티서’‘태티서 holler’) 연예팀 mingk@seoul.co.kr
  • [세계의 창] 1707년 英과 합병… 20세기 북해유전 발견되며 독립의 꿈

    [세계의 창] 1707년 英과 합병… 20세기 북해유전 발견되며 독립의 꿈

    스코틀랜드는 영국(그레이트 브리튼)을 구성하는 4개 지역(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중 한 곳이다. 오는 18일 스코틀랜드의 410만 유권자가 독립에 찬성하면 307년 동안 유지됐던 대영제국은 해체된다. 켈트족의 스코틀랜드와 앵글로색슨족의 잉글랜드가 써 내려온 애증의 역사에서 변곡점이 된 사건과 인물을 키워드 삼아 분리독립의 흐름을 짚어 봤다. ●윌리엄 월리스 멜 깁슨이 주연한 영화 ‘브레이브 하트’는 스코틀랜드 독립영웅 윌리엄 월리스를 모델로 했다. 월리스는 1297년 스털링 다리 전투에서 대승을 거뒀으나 이듬해 폴커크 전투에서 패했다. 증오심에 찬 잉글랜드의 에드워드 1세는 그를 처형지로 끌고 가 나무에 목을 매달았고, 숨이 끊기기 전 끌어내려 거세하고 창자를 꺼내 불태웠다. 그리고 주검 조각을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도처에 내걸었다. 이후 스코틀랜드는 올해로 꼭 700주년(1314년)이 된 배넉번 전투에서 승리해 독립했다. 그러나 17세기 들어 두 왕실은 혼맥으로 연합왕국을 이뤘고, 1707년 스코틀랜드는 영국으로 합병됐다. ●세계대전과 대공황 1차 세계대전 당시 수많은 스코틀랜드 젊은이가 영국군으로 징집돼 전사했다. 1919년 이에 항의하는 ‘레드 클라이드사이드’ 운동이 벌어졌는데 영국 정부는 군대를 동원해 진압했다. 1920~1930년대 대공황의 충격은 스코틀랜드 대표 도시 글래스고로 집중됐다. 2차대전 때 스코틀랜드는 나치 독일의 집중 표적이 되기도 했다. ●북해유전 스코틀랜드가 독립의 꿈을 다시 꾸게 된 것은 1970년대 들어 북해유전이 발견되면서부터다. 독립 진영은 최대 240억 배럴에 이르는 석유 매장량을 기반으로 새 국가를 건설하면 노르웨이와 같은 복지국가를 이룰 수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나 영국 정부는 채산성이 떨어져 2050년쯤 북해유전이 소진될 것이라고 반박한다. ●마거릿 대처 스코틀랜드인들은 보수당 출신의 마거릿 대처 전 총리를 ‘그 여자’(the woman)라고 부른다. 대처는 스코틀랜드의 기반이었던 철강과 조선산업을 해체 수준으로 구조조정했다. 이 때문에 노동자 5명 중 1명이 일자리를 잃었고, 이 지역에서 보수당이 몰락하는 계기가 됐다. ●앨릭스 샐먼드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인 앨릭스 샐먼드는 ‘스코틀랜드의 왕’으로 불린다. 1990년 스코틀랜드국민당(SNP)의 당수에 오른 이후 1999년 자치의회 수립을 이끌었다. 2011년에는 스코틀랜드 의회선거에서 독립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마침내 과반 의석을 차지해 집권에 성공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보수당 정권이 추진한 긴축정책과 민영화는 스코틀랜드의 ‘좌경화’를 심화시켰다. ●데이비드 캐머런 보수당의 현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은 스코틀랜드의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2012년 말 전격적으로 주민투표 방안을 허용했다. 보수당은 현재 스코틀랜드에 할당된 웨스트민스터 하원의석 59석 가운데 단 1석만 차지할 정도로 고전하고 있다. 만일 독립안이 가결된다면 캐머런은 세계사적으로 길이 남을 정치적 오판을 한 인물로 기록될 것이다. ●숀 코너리 vs 조앤 롤링 투표 열기가 뜨거워진 또 다른 이유는 스코틀랜드와 연고가 있는 유명 인사들의 찬반 대결 때문이다. 독립에 가장 적극적인 문화예술인은 배우 숀 코너리다. 그는 ‘스코틀랜드여, 영원히’라는 문신까지 새겨 넣었다. 인기 팝 듀오 유리스믹스의 여성 보컬인 애니 레녹스, 작가 어빈 웰시, 시인 리즈 록헤드도 찬성 운동을 펼쳤다. 반면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은 100만 파운드(약 17억원)를 반대 캠페인에 후원했다. 배우 이완 맥그리거와 에마 톰슨,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도 잉글랜드 편에 섰다. ●파운드 분리독립을 둘러싼 가장 큰 문제는 영국의 화폐인 파운드화 지속 사용 여부다. 찬성파는 파운드화를 계속 사용하겠다고 했지만, 영국 중앙은행 총재는 “어림없다”고 잘라 말했다. 만약 영국이 파운드 사용을 허용하더라도 파운드를 유지하는 것은 경제적 의미에서 독립이 아니다. 그렇다고 세계시장에서 당장 통용될 자체 화폐를 만들 만큼 스코틀랜드의 경제력이 탄탄한 것도 아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찬성 여론이 높아질수록 런던 금융시장이 출렁거렸다. 스코틀랜드의 대표 금융사인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 로이드 금융, 스탠더드라이프는 독립이 된다면 스코틀랜드를 떠나겠다고 밝혔다. 독립 투표가 부결되면 결국 파운드가 스코틀랜드의 꿈을 좌절시켰다고 볼 수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엄정중립을 약속했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14일(현지시간) 결국 입을 열었다. 어머니가 스코틀랜드인이었던 여왕은 “(유권자들은) 미래를 매우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독립 반대를 선언한 것이다. 전날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찬반 우세가 근소하게 엇갈렸다. 여왕의 막판 개입이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40여만명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마지막 관전 포인트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욕하고 디스하는게 힙합?

    욕하고 디스하는게 힙합?

    지난 4일 막을 내린 케이블채널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는 유료 플랫폼 기준 평균 시청률 1.3%를 기록하며 매 방송마다 화제를 모았다. 준우승자인 아이언의 ‘독기’와 우승자인 바비의 ‘연결고리’ ‘가드올리고 바운스’가 음원차트 10위권에 안착하는 등 차트에서의 영향력도 상당하다.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한 KBS ‘개그콘서트’의 ‘힙합의 신’은 개그맨들의 우스꽝스럽지만 그럴듯한 랩이 인기를 끌며 지난 14일 코너별 시청률 1위(21.3%)를 달성했다. 최근 1~2년 사이 힙합은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장르로 떠올랐다. 인기 래퍼들의 노래가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어 온 데다 ‘쇼미더머니’의 화제성까지 더해져 “힙합이 대세”라는 말까지 나온다. 하지만 정작 힙합계에서는 냉담한 시선도 적잖다. 힙합이 유행처럼 소비되는 것이 ‘힙합의 대중화’로 여겨지는 게 반갑지 않은 탓이다. 힙합이 인기를 끈 중심에는 이른바 ‘발라드 랩’의 유행이 있다. 감미로운 선율에 여성 가수의 보컬을 얹어 사랑과 이별을 노래하는 곡들이다. 가온차트의 2013년 전체 순위에서 배치기의 ‘눈물샤워’와 리쌍의 ‘눈물’이 각각 2위와 5위에 오르면서 가요계는 ‘발라드 랩’의 인기를 실감했다. 일부 래퍼들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는 ‘힙합은 거칠고 공격적’이라는 고정관념을 대체했고, 음원차트 상위권에 래퍼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2012년 시즌 1을 시작한 ‘쇼미더머니’는 ‘발라드 랩’과는 다른 방향으로 힙합의 인기에 불을 지폈다. 신인 래퍼들의 등용문을 표방한 프로그램은 래퍼들의 화려한 무대와 함께 신경전과 디스(diss), 욕설도 거침없이 담았다. 악마의 편집 등 논란도 많았지만 신예 래퍼들을 화제의 중심에 올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힙합의 대중화’라는 세간의 평가에 힙합계 관계자들은 고개를 갸우뚱한다. ‘발라드 랩’에 대해서는 “힙합이 아니다”라는 비판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힙합계의 ‘대부’로 불리는 가리온의 MC 메타는 “힙합의 근본은 창의성과 진실성인데, 발라드 랩은 근본이 사라지고 회사의 요구와 상업성에 따라 찍어낸 음악”이라고 지적했다. ‘쇼미더머니’ 역시 힙합을 피상적으로 소비했다는 비판을 피해 가지 못하고 있다. 김봉현 대중음악평론가는 “욕설과 디스, 스왜그(swag·래퍼들이 자신감을 표현하는 방식) 등을 맥락 없이 자극적으로 편집해 보여 줌으로써 대중에게 힙합의 본질을 왜곡해 전파할 위험이 크다”고 비판했다. 힙합 시장에 쏟아지는 주목도 일시적인 ‘거품’이라는 경계의 목소리가 높다. 김봉현 평론가는 “힙합의 고유한 매력 대신 왜곡된 이미지가 알려지는 대중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그보다 힙합 시장 자체를 지속가능한 생태계로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힙합계에서는 힙합의 토양을 제대로 가꾸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신예 래퍼들을 발굴하는 프로그램들이다. 가리온과 김 평론가는 신예 래퍼들이 자신의 랩을 뽐내고 심사를 받는 무대인 ‘모두의 마이크’를 지난해 12월부터 열고 있다. 언더그라운드의 흑인음악 지원단체 ‘블랙소울 유니온’이 개최하는 신예 래퍼 선발대회 ‘슈퍼 루키 챌린지’는 시즌 4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힙합 제대로 하기’ 또한 최근 힙합계의 화두다. 래퍼 피타입과 허클베리피가 벌이고 있는 ‘두 더 롸잇 랩’(Do The Right Rap)’ 캠페인은 “좋은 랩에 대해 고민한다”는 취지 아래 지원자들의 랩을 심사하고 공연의 기회를 준다. 김 평론가는 이달 초 ‘블랙아웃’이라는 웹툰을 시작했다. 힙합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앤다는 취지로 스왜그, 디스 등 힙합에서 쓰이는 단어와 개념을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알쏭달쏭 힙합 용어 엠시(MC) 힙합 공연에서 마이크를 잡고 랩을 하며 관중을 움직이는 인물로 래퍼들이 스스로를 칭하는 말. 디제이(DJ) 턴테이블을 이용해 여러 곡들을 재편집하고 새로운 곡을 만들어 내는 인물. 크루(crew) 힙합 아티스트들이 형성한 집단으로, 소속사나 레이블보다는 느슨한 팀의 개념. 라임(rhyme) 랩의 운율. 발음이 같거나 비슷한 단어와 끝 글자를 활용한다. ex) 내 손에 차인 풀 수 없는 체인 / 마치 꼬리를 무는 체인 게임 플로(flow) 랩의 흐름. 비트를 타며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소화하는 기술. 펀치라인(punch line) 단어의 이중적인 의미를 이용해 청자의 허를 찌르는 랩 가사. ex) 넌 분홍쯤 적도 아냐 스왜그(swag) 힙합 가수들이 자신감을 으스대듯 뽐내는 행동 양식. 디스(diss) ‘disrespect’의 준말로, 래퍼들이 상대를 랩으로 공격하고 비판하는 행동 양식.
  • 욕하고 디스하는게 힙합?

    욕하고 디스하는게 힙합?

    지난 4일 막을 내린 케이블채널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는 유료 플랫폼 기준 평균 시청률 1.3%를 기록하며 매 방송마다 화제를 모았다. 준우승자인 아이언의 ‘독기’와 우승자인 바비의 ‘연결고리’ ‘가드올리고 바운스’가 음원차트 10위권에 안착하는 등 차트에서의 영향력도 상당하다.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한 KBS ‘개그콘서트’의 ‘힙합의 신’은 개그맨들의 우스꽝스럽지만 그럴듯한 랩이 인기를 끌며 지난 14일 코너별 시청률 1위(21.3%)를 달성했다. 최근 1~2년 사이 힙합은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장르로 떠올랐다. 인기 래퍼들의 노래가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어 온 데다 ‘쇼미더머니’의 화제성까지 더해져 “힙합이 대세”라는 말까지 나온다. 하지만 정작 힙합계에서는 냉담한 시선도 적잖다. 힙합이 유행처럼 소비되는 것이 ‘힙합의 대중화’로 여겨지는 게 반갑지 않은 탓이다. 힙합이 인기를 끈 중심에는 이른바 ‘발라드 랩’의 유행이 있다. 감미로운 선율에 여성 가수의 보컬을 얹어 사랑과 이별을 노래하는 곡들이다. 가온차트의 2013년 전체 순위에서 배치기의 ‘눈물샤워’와 리쌍의 ‘눈물’이 각각 2위와 5위에 오르면서 가요계는 ‘발라드 랩’의 인기를 실감했다. 일부 래퍼들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는 ‘힙합은 거칠고 공격적’이라는 고정관념을 대체했고, 음원차트 상위권에 래퍼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2012년 시즌 1을 시작한 ‘쇼미더머니’는 ‘발라드 랩’과는 다른 방향으로 힙합의 인기에 불을 지폈다. 신인 래퍼들의 등용문을 표방한 프로그램은 래퍼들의 화려한 무대와 함께 신경전과 디스(diss), 욕설도 거침없이 담았다. 악마의 편집 등 논란도 많았지만 신예 래퍼들을 화제의 중심에 올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힙합의 대중화’라는 세간의 평가에 힙합계 관계자들은 고개를 갸우뚱한다. ‘발라드 랩’에 대해서는 “힙합이 아니다”라는 비판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힙합계의 ‘대부’로 불리는 가리온의 MC 메타는 “힙합의 근본은 창의성과 진실성인데, 발라드 랩은 근본이 사라지고 회사의 요구와 상업성에 따라 찍어낸 음악”이라고 지적했다. ‘쇼미더머니’ 역시 힙합을 피상적으로 소비했다는 비판을 피해 가지 못하고 있다. 김봉현 대중음악평론가는 “욕설과 디스, 스왜그(swag·래퍼들이 자신감을 표현하는 방식) 등을 맥락 없이 자극적으로 편집해 보여 줌으로써 대중에게 힙합의 본질을 왜곡해 전파할 위험이 크다”고 비판했다. 힙합 시장에 쏟아지는 주목도 일시적인 ‘거품’이라는 경계의 목소리가 높다. 김봉현 평론가는 “힙합의 고유한 매력 대신 왜곡된 이미지가 알려지는 대중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그보다 힙합 시장 자체를 지속가능한 생태계로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힙합계에서는 힙합의 토양을 제대로 가꾸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신예 래퍼들을 발굴하는 프로그램들이다. 가리온과 김 평론가는 신예 래퍼들이 자신의 랩을 뽐내고 심사를 받는 무대인 ‘모두의 마이크’를 지난해 12월부터 열고 있다. 언더그라운드의 흑인음악 지원단체 ‘블랙소울 유니온’이 개최하는 신예 래퍼 선발대회 ‘슈퍼 루키 챌린지’는 시즌 4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힙합 제대로 하기’ 또한 최근 힙합계의 화두다. 래퍼 피타입과 허클베리피가 벌이고 있는 ‘두 더 롸잇 랩’(Do The Right Rap)’ 캠페인은 “좋은 랩에 대해 고민한다”는 취지 아래 지원자들의 랩을 심사하고 공연의 기회를 준다. 김 평론가는 이달 초 ‘블랙아웃’이라는 웹툰을 시작했다. 힙합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앤다는 취지로 스왜그, 디스 등 힙합에서 쓰이는 단어와 개념을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알쏭달쏭 힙합 용어 엠시(MC) 힙합 공연에서 마이크를 잡고 랩을 하며 관중을 움직이는 인물로 래퍼들이 스스로를 칭하는 말. 디제이(DJ) 턴테이블을 이용해 여러 곡들을 재편집하고 새로운 곡을 만들어 내는 인물. 크루(crew) 힙합 아티스트들이 형성한 집단으로, 소속사나 레이블보다는 느슨한 팀의 개념. 라임(rhyme) 랩의 운율. 발음이 같거나 비슷한 단어와 끝 글자를 활용한다. ex) 내 손에 차인 풀 수 없는 체인 / 마치 꼬리를 무는 체인 게임 플로(flow) 랩의 흐름. 비트를 타며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소화하는 기술. 펀치라인(punch line) 단어의 이중적인 의미를 이용해 청자의 허를 찌르는 랩 가사. ex) 넌 분홍쯤 적도 아냐 스왜그(swag) 힙합 가수들이 자신감을 으스대듯 뽐내는 행동 양식. 디스(diss) ‘disrespect’의 준말로, 래퍼들이 상대를 랩으로 공격하고 비판하는 행동 양식.
  •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지만 “피해자 심경은?” 반론도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지만 “피해자 심경은?” 반론도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가 ‘일진 미화’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송포유’에 출연해 논란이 일었던 성지고 학생 임형우(21)가 ‘슈퍼스타K6’ 지역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합격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참가자 임형우는 “이승철은 내 인생을 바꿔줬다”며 “난 원래 꿈이 없었다. 이승철 선생님 덕분에 꿈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송포유’에서 이승철이 가르쳤던 성지고 학생 중 한 명이었던 것. 임형우는 “내가 고등학교때 하던 행동은 학생으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며 “하지만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임형우는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열창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 합격을 이끌어냈다. 김범수는 “울림이 좋다. 고음에서 지금보다 파워를 키어서 확 몰아붙일 수 있는 힘을 기른다면 굉장히 좋은 보컬이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이승철은 “내 말이 맞았지? 너 노래 잘하잖아. 나이가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 농익어 가는 느낌? 다 떠나서 내 예상대로 형우는 노래를 잘하는 친구였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임형우가 과거 출연했던 ‘송포유’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문제아 고등학교’ 성지고 학생들이 이승철, 엄정화의 지휘 아래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철저한 반성과 피해자에 대한 사과 없이 가해자를 미화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피해자 심경은 어떡하고?”,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정말 진심으로 뉘우쳤나”,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임형우에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고 호평…일진 미화 논란 분분

    슈퍼스타K6 임형우에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고 호평…일진 미화 논란 분분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 ‘일진 미화’ 논란이 분분하다. 과거 ‘송포유’에 출연했던 성지고 학생 임형우(21)가 ‘슈퍼스타K6’ 지역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합격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참가자 임형우는 “이승철은 내 인생을 바꿔줬다”며 “난 원래 꿈이 없었다. 이승철 선생님 덕분에 꿈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송포유’에서 이승철이 가르쳤던 성지고 학생 중 한 명이었던 것. 임형우는 “내가 고등학교때 하던 행동은 학생으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며 “하지만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임형우는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열창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 합격을 이끌어냈다. 김범수는 “울림이 좋다. 고음에서 지금보다 파워를 키어서 확 몰아붙일 수 있는 힘을 기른다면 굉장히 좋은 보컬이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이승철은 “내 말이 맞았지? 너 노래 잘하잖아. 나이가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 농익어 가는 느낌? 다 떠나서 내 예상대로 형우는 노래를 잘하는 친구였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임형우가 과거 출연했던 ‘송포유’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문제아 고등학교’ 성지고 학생들이 이승철, 엄정화의 지휘 아래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철저한 반성과 피해자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 없이 가해자를 미화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했는지 궁금하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진심으로 뉘우쳐야 한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한번 실수로 영원히 낙인 찍는 것도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지만 ‘일진 미화’ 논란 여전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지만 ‘일진 미화’ 논란 여전

    ’슈퍼스타K6’ 과거 ‘송포유’에 출연했던 성지고 학생 임형우(21)가 ‘슈퍼스타K6’ 지역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그러나 ‘일진 미화’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참가자 임형우는 “이승철은 내 인생을 바꿔줬다”며 “난 원래 꿈이 없었다. 이승철 선생님 덕분에 꿈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송포유’에서 이승철이 가르쳤던 성지고 학생 중 한 명이었던 것. 임형우는 “내가 고등학교때 하던 행동은 학생으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며 “하지만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임형우는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열창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 합격을 이끌어냈다. 김범수는 “울림이 좋다. 고음에서 지금보다 파워를 키어서 확 몰아붙일 수 있는 힘을 기른다면 굉장히 좋은 보컬이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이승철은 “내 말이 맞았지? 너 노래 잘하잖아. 나이가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 농익어 가는 느낌? 다 떠나서 내 예상대로 형우는 노래를 잘하는 친구였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임형우가 과거 출연했던 ‘송포유’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문제아 고등학교’ 성지고 학생들이 이승철, 엄정화의 지휘 아래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철저한 반성과 피해자에 대한 사과 없이 가해자를 미화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피해자 심경 어떻겠나”,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평생 안고 가야 할 짐”,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부디 진심으로 반성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언 독기 ‘쇼미더머니3’ 스타되나? 신촌블루스 강허달림도 화제

    아이언 독기 ‘쇼미더머니3’ 스타되나? 신촌블루스 강허달림도 화제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아이언 ‘독기’를 피처링한 강허달림이 소감을 전했다. 강허달림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쇼미더머니3’ 잘 보셨나요? 아이언과의 피처링 정말 즐거웠습니다. 현재 네이버 검색어 1위에 강허달림이 올랐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허달림은 아이언과 함께 ‘독기’ 무대를 꾸몄다. 방송 뒤 네티즌들은 아이언 독기를 피처링한 강허달림에 대해 관심을 보였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도 ‘아이언 독기’와 함께 ‘강허달림’이 등장했다. 그룹 신촌블루스의 객원보컬로 데뷔한 강허달림은 현재 홍대 일대에서 뮤지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아이언은 강허달림의 피처링에 힘입어 씨잼을 꺾고 결승전에 올랐지만 아쉽게 바비에 우승을 넘겨줬다. 하지만 주요음원사이트에서 음원 1위를 차지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대 탕웨이’ 고나영, 미모로 심사위원 올킬..노래도 안듣고 “합격?” 들어보니..

    ‘이대 탕웨이’ 고나영, 미모로 심사위원 올킬..노래도 안듣고 “합격?” 들어보니..

    ‘슈퍼스타K6 고나영’ ‘슈퍼스타K6’의 참가자 고나영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이승철, 김범수, 김창렬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서울 경기 지역 예선이 치러졌다. 이날 오디션에서는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몸매와 지적인 외모의 고나영이 등장해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고나영의 미모를 본 남자 심사위원들은 노래도 듣지 않고 “합격”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고나영은 “탕웨이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에일리의 ‘저녁 하늘’을 불렀다. 고나영은 긴장한 탓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슈퍼위크 진출이 결정됐다. 이승철은 “노래를 김범수가 가르치면 된다. 불안하긴 했는데 가르치면 잘 될 보컬”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김범수도 “가르치면 충분히 다듬을 수 있는 보컬이다. 일주일에 세 번만 만나면 된다. 이렇게 가르치고 싶은 열정이 생긴 적은 오랜만이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고나영 미모 대박이네”, “슈퍼스타K6 고나영 때문에 봐야겠다”, “슈퍼스타K6 고나영 실력보다 미모로 됐네”, “슈퍼스타K6 고나영, 어디까지 올라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슈퍼스타K6 고나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임형우에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지만 일진 미화 논란 여전

    슈퍼스타K6 임형우에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지만 일진 미화 논란 여전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가 ‘일진 미화’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송포유’에 출연했던 성지고 학생 임형우(21)가 ‘슈퍼스타K6’ 지역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합격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참가자 임형우는 “이승철은 내 인생을 바꿔줬다”며 “난 원래 꿈이 없었다. 이승철 선생님 덕분에 꿈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송포유’에서 이승철이 가르쳤던 성지고 학생 중 한 명이었던 것. 임형우는 “내가 고등학교때 하던 행동은 학생으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며 “하지만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임형우는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열창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 합격을 이끌어냈다. 김범수는 “울림이 좋다. 고음에서 지금보다 파워를 키어서 확 몰아붙일 수 있는 힘을 기른다면 굉장히 좋은 보컬이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이승철은 “내 말이 맞았지? 너 노래 잘하잖아. 나이가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 농익어 가는 느낌? 다 떠나서 내 예상대로 형우는 노래를 잘하는 친구였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임형우가 과거 출연했던 ‘송포유’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문제아 고등학교’ 성지고 학생들이 이승철, 엄정화의 지휘 아래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철저한 반성과 피해자에 대한 사과 없이 가해자를 미화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제대로 뉘우쳤길 바란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반성한다고 했으니 지켜보겠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누구나 실수를 하고 다시 기회를 줘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임형우 ‘신촌을 못가’에 이승철 호평…슈퍼스타K 임형우 일진 미화 논란

    슈스케 임형우 ‘신촌을 못가’에 이승철 호평…슈퍼스타K 임형우 일진 미화 논란

    ’슈스케 임형우’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 ‘일진 미화’ 논란이 분분하다. 과거 ‘송포유’에 출연했던 성지고 학생 임형우(21)가 ‘슈퍼스타K6’ 지역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합격했기 때문이다. 임형우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 출연했다. 임형우는 심사위원 이승철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앞서 방송된 SBS 프로그램 ‘송포유’에서 스승과 ‘문제적 제자’로 만났던 것. 임형우는 포스트 맨의 ‘신촌을 못 가’를 선곡해 불렀다. 담담히 노래를 시작한 임형우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깔끔한 고음 처리로 눈길을 끌었다. 임형우는 “내가 고등학교때 하던 행동은 학생으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며 “하지만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김범수는 “울림이 좋다. 고음에서 지금보다 파워를 키어서 확 몰아붙일 수 있는 힘을 기른다면 굉장히 좋은 보컬이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이승철은 “내 말이 맞았지? 너 노래 잘하잖아. 나이가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 농익어 가는 느낌? 다 떠나서 내 예상대로 형우는 노래를 잘하는 친구였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들은 임형우에게 만장일치 합격을 줬다. 임형우가 과거 출연했던 ‘송포유’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문제아 고등학교’ 성지고 학생들이 이승철, 엄정화의 지휘 아래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철저한 반성과 피해자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 없이 가해자를 미화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진심으로 반성하고 앞으로 잘하길”,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피해자들 마음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지연 닮은꼴로 화제된 탈북미녀 김아라, 써니데이즈와 한솥밥

    티아라 지연 닮은꼴로 화제된 탈북미녀 김아라, 써니데이즈와 한솥밥

    탈북미녀 김아라가 하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보컬돌 써니데이즈와 한솥밥을 먹는다. 김아라는 종편 채널에서 방영중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티아라 지연 닮은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되면서 많은 소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하은엔터테인먼트와 여러 차례미팅을 통해 신뢰와 믿음이 생겨 향후 활동에 대한 파트너로 하은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 것으로 전했다. 하은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김아라는 성실성과 따뜻한 마음, 열정 그리고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김아라의 숨겨진 매력들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다양한 방면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아라는 매주 일요일에 방송되는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이제만나러갑니다>를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했으며 그외 다수프로그램에 출연중이며, 차근차근 방송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하은엔터테인먼트 보컬돌 써니데이즈가 소속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마틴이 반한 몸매보니…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마틴이 반한 몸매보니…

    아카데미 최연소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배우 기네스 팰트로의 전 남편이자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열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마틴은 기네스 팰트로와 이혼한 지 5개월 만에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에 빠졌다. 크리스 마틴은 로렌스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선물하는가 하면, 사적이고 로맨틱한 장소에 그녀를 불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로렌스가 마틴의 남자로서의 매력과 음악에 푹 빠져있다고 그녀의 측근이 전하기도 했다. 크리스 마틴은 지난 3월 기네스 팰트로와 11년 만에 이혼했으며, 제니퍼 로렌스 역시 최근 공식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과 어울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이해할 수 없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니콜라스 홀트랑 잘 어울렸는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이혼後 비키니 아이스버킷?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이혼後 비키니 아이스버킷?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 펠트로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21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레이너 트레이시 앤더슨, 요리연구가 호세 안드레스, 방송인 마사 스튜어트의 제안을 수락한다”며 “다음 도전자로는 배우 카메론 디아즈, 전 남편인 밴드 콜드플레이 보컬의 크리스 마틴, 가수 폴 매카트니의 딸이자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를 지목한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동영상 속 그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얼음물을 세례를 받고 있다. 이후 기네스 펠트로는 차가운 얼음물에 소리를 지르고 도망갔다. 게릭병 치료약 개발을 위한 모금 운동으로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등 유명인사들이 동참하고 있다. 한편 크리스 마틴은 기네스 팰트로와 이혼한 지 5개월 만에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에 빠졌다. 크리스 마틴은 로렌스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선물하는가 하면, 사적이고 로맨틱한 장소에 그녀를 불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로렌스가 마틴의 남자로서의 매력과 음악에 푹 빠져있다고 그녀의 측근이 전하기도 했다. 기네스 펠트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네스 펠트로 좋은 일 동참해서 보기 좋다”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 왜 헤어졌을까” “기네스 펠트로 이혼 후에도 잘살길”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 이재훈 “쿨 노래, 4900원 내고 연습” 왜?

    히든싱어 이재훈 “쿨 노래, 4900원 내고 연습” 왜?

    히든싱어 이재훈   ‘히든싱어3’의 두 번째 원조가수 이재훈이 “미션 곡 연습을 위해 4,900원을 내고 음원을 다운받았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3’에서는 90년대 최고의 혼성 댄스 그룹 쿨의 보컬 이재훈이 첫 번째 원조가수 이선희의 바통을 이어받아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쿨은 한국 혼성그룹 최초로 총 음반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고, 노래방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곡이 들어있을 정도로 대중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은 3인조 댄스 그룹. 메인 보컬 이재훈과 랩퍼 김성수, 여성 멤버 유리로 구성,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해 ‘운명’, ‘해변의 여인’, ‘십계’,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히든싱어3’ 녹화에 참여한 이재훈은 “‘히든싱어’에서 이문세 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보다 나 같은 사람은 없을 거라고 자신했는데 이문세 선배 편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션 곡 연습을 위해 4900원을 내고 음원을 다운 받았다”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우승을 못하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스튜디오를 나갈 때까지 홀로 서있겠다”고 이색 우승 실패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8었다. 이에 패널로 참여한 이재훈의 절친 신지는 “이재훈 오빠가 전화해서 내 목소리 못 맞히면 죽일거다”고 협박했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녹화에 참여한 송은이는 “역대 히든싱어의 하이라이트를 전부 모아놓은 기분이다”라고 밝혀 ‘히든싱어3’ 이재훈 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든싱어3’ 이재훈 편 소식에 네티즌들은 “‘히든싱어3’ 이재훈, 쿨 노래 생각난다”, “‘히든싱어3’ 이재훈, 노래 참 잘해”, “‘히든싱어3’ 이재훈, 누가 이길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로’ 윤도현, 데뷔 이후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연다

    ‘솔로’ 윤도현, 데뷔 이후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연다

    국내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 윤도현이 데뷔 이후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노래하는 윤도현’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10월 2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총 12회 장기 공연될 이번 콘서트는 ‘솔로 아티스트 윤도현’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1995년 데뷔 앨범 발매 이후 수 차례의 라이브 공연을 해오며, 눈부신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여 온 윤도현이지만 밴드 없이 혼자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 콘서트가 처음이다. 윤도현 소극장 콘서트가 열리는 ‘학전’은 윤도현에게 큰 의미가 있는 곳이다. 윤도현은 1995년 극단 학전에서 제작한 뮤지컬 ‘개똥이’로 뮤지컬 첫 무대에 올랐으며, 1996년 5월에는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데뷔 무대라 할 수 있는 대학로 공연 시절, 함께 노래하고 연주했던 멤버들과 ‘윤도현밴드’를 만들었고 지금의 ‘YB’로 활동하고 있는 윤도현에게 학전은 잊을 수 없는 무대다. 2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윤도현은 바로 그 자리에 돌아와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도현은 오는 9월 16일 발매 예정인 솔로 앨범 ‘노래하는 윤도현’의 수록곡뿐만 아니라 이전 윤도현의 솔로 앨범, YB 앨범 수록곡 등 데뷔 이후 윤도현이 걸어온 발자취 속에 녹아있는 다양한 명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 등 악기 연주까지 직접 맡아 ‘원맨밴드’를 방불케 하는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YB의 보컬리스트’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준비중인 윤도현은 자신만의 음악적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소극장 무대에서 관객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호흡하고자 한다. 윤도현은 “밴드 멤버도 없이 혼자서 만드는 공연은 언젠가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기도 했다. 그 어느 곳보다도 무대와 객석 사이가 가까운 소극장에서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등 모든 악기를 혼자 연주하고, 노래하는 윤도현이 낯설기도 하겠지만 진솔한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시간과 공간으로 두 시간을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솔로 아티스트 윤도현’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윤도현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노래하는 윤도현’은 오는 9월 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예스24에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윤도현 ‘요즘 내 모습’ 타블로 작사·케이윌 코러스

    윤도현 ‘요즘 내 모습’ 타블로 작사·케이윌 코러스

    윤도현, 윤도현 솔로앨범, 윤도현 ‘요즘 내 모습’ 5년 만에 솔로 미니앨범 ‘노래하는 윤도현’을 발표하는 록밴드 ‘YB’의 보컬 윤도현(42)이 수록곡 ‘요즘 내 모습’을 28일 음원 사이트에 미리 공개했다. YB의 기타리스트인 허준(40)이 작사·작곡했다.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34)가 작사에 힘을 보탰다.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이 혼합됐다. 최소한의 악기 구성으로 사운드는 담백하면서 굵다. 타블로는 직접 작사한 랩을 맡아 쓸쓸한 정취를 더한다. 가수 케이윌(33)이 노래와 코러스로 힘을 보탰다. 매니지먼트사 디컴퍼니는 “밴드 ‘YB’ 안에서 보여주던 윤도현의 모습과는 다른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보여줄 앨범에서도 가장 다채로운 색을 가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노래하는 윤도현’은 9월16일 선보인다.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로 10월 2~5일·9~12일·16~19일 서울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12월에는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원스’에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i swear, 사이판에서 훌러덩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

    씨스타 i swear, 사이판에서 훌러덩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스페셜 앨범 ‘I Swear’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씨스타는 26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I Swea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사이판 해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는 멤버들의 싱그러운 젊음은 석양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춘 씨스타의 ‘I Swear’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 한 여름의 시원스런 흥분과 판타지를 머금고 있는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조용필, 타이거JK, 정기고와 작업한 비주얼아티스트 룸펜스가 맡아 감각적인 영상을 구축했다. 또한 이번 스페셜 앨범은 생기 넘치는 보컬과 스타일리쉬한 리믹스 트랙이 더해져 러블리한 앨범으로 완성됐으며, 하우스룰즈, 글렌체크, Reno, DJ Smells 등 국내 최고의 일렉트로닉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트랙들은 원곡의 힘찬 멜로디는 최대한 보존하면서 변화무쌍한 분위기를 완성한 비범한 구성을 선보인다. 씨스타 i swear 뮤비 공개에 네티즌들은 “씨스타 i swear, 노래 완전 신나네”, “씨스타 i swear..역시 씨스타”, “씨스타 i swear, 몸매 진짜 부럽다”, “씨스타 i swear..역시 씨스타”, “씨스타 i swear, 무한반복 중”, “씨스타 i swear..사이판에서 훌러덩”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I Swear’를 오늘 26일 발매,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씨스타 i swear 뮤직비디오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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