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보컬
    2026-05-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77
  • 경희예종, 면접과 실기만으로 학생 발굴

    경희예종, 면접과 실기만으로 학생 발굴

    케이블을 비롯한 지상파 방송사까지 시즌을 거듭하며 장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K팝스타’, ‘슈퍼스타K’와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어디서 이런 원석을 찾았을까 싶을 정도로 쟁쟁한 실력의 참가자들이 등장한 배경은 오로지 실력에만 집중해 참가자들을 선발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실력이 가장 중요한 예능계에서 오로지 면접과 실기만으로 학생들의 진가를 평가하고 실력을 발굴하는 예술전문직업학교가 있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바로 경희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학장 김효진, http://www.khart.ac.kr)로, 실용음악, 방송연예, 방송연기, 사진영상 분야에서 스타교수진과 함께 엔터테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경희예종은 면접 40%, 실기 60%로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뮤직 프로덕션, 방송 콘텐츠 창작, 공연기획연출, 사진영상 계열만 면접 50%, 인적성 50%로 학생을 선발한다. 이렇게 선발된 학생들은 각 분야에서 입지를 다진 스타교수의 1:1 멘토링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진로설계 및 지원을 받게 된다. 경희예종을 대표하는 스타교수진은 댄싱9의 박지우, 플라워 보컬 고유진, 개그맨 김병만, 뮤지컬배우 남경읍, 배우 김지영, 국내 시트콤의 대가 초록뱀 프로듀서 김병욱 등 국내 실력파 교수진으로 이뤄져 있다. 예능계는 실무 능력을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데, 경희예종은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위해 교과과정 70% 이상이 실습으로 진행된다. 방송 및 음반 기획사, 제작사 등 다양한 산학협력 기관을 통해 현장 실습 경험을 쌓고, 개인레슨 및 각 분야의 전문 특강을 받은 학생들은 학기 별로 작품 발표와 공연을 해야 한다. 각 전공분야를 연계한 콜라보레이션 행사 및 프로젝트 수업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은 전공 분야 외 현장경험도 쌓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경희예종은 학생들을 위한 특색 있는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교내 외 기사 및 사진 촬영을 수행하는 학생에게는 학보사 장학금이 주어지며, 학업생활 우수자에게는 국민은행 연계를 통한 국민은행 장학금이 수여된다. 이밖에도 성적우수 장학금, 형제자매 장학금, 특별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경희예종 학장은 “입학이 곧 데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데모앨범 제작 지원과, 뮤지컬과 연극 오디션, 캐스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그동안 학생들은 SBS 스팟 광고 참여, 뮤지컬 음원제작, 조연 등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영화 <조선명탐정> 캐스팅 오디션을 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희예종은 오는 22일까지 201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인문, 자연, 예체능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상반기 지원 시 고졸자 및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에게는 전형료가 면제되고 일반장학금이 수여된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khart.ac.kr)나 전화(02-2069-25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우, 신곡 ‘눈물고드름’ 오늘(27일) 발표…선공개된 캘리그라피 가사 비디오도 ‘눈길’

    김연우, 신곡 ‘눈물고드름’ 오늘(27일) 발표…선공개된 캘리그라피 가사 비디오도 ‘눈길’

    가수 김연우가 오늘(27일) 정오, 새 싱글 ‘눈물고드름’을 발매한다. 김연우의 소속사 미스틱89는 26일 밤 8시,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김연우의 새 싱글 ‘눈물고드름’의 가사 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가사 비디오는 차가운 얼음판을 떠오르게 하는 배경 위에 푸른빛이 감도는 감각적인 켈리그라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별 후 점점 더 차갑고 날카로워지는 자신을 다독이려 애쓰는 한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펼쳐진다. 담담함과 애절함을 동시에 표현한 김연우의 명불허전 보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새 싱글 ‘눈물고드름’은 새로운 색깔의 음악을 선보이며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혔던 미니앨범 [MOVE]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곡이다. 미니앨범 [MOVE]가 김연우의 음악적 시도와 성취에 방점을 두고 제작되었다면, 이번 겨울 싱글 ‘눈물고드름’은 김연우만의 감수성 짙은 발라드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팬들의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새 싱글 ‘눈물고드름’은 지난 봄 발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김연우의 ‘해독제’를 작곡한 포스티노가 다시 한 번 김연우와 호흡을 맞췄고, 박효신의 ‘좋은 사람’, ‘해줄 수 없는 일’, 그리고 김범수의 ‘보고싶다’, ‘끝사랑’ 등을 작사한 윤사라가 참여했으며, 김동률, 이적, 윤종신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온 박인영 음악감독이 스트링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이 쌓여가는 마음을 고드름에 비유해 표현했으며, 애절한 이별의 정서를 담담하면서도 세련되게 풀어냈다. 유희열 프로젝트 그룹 토이(Toy)의 보컬로 데뷔해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여전히 아름다운지’, ‘거짓말 같은 시간’ 등과 솔로 앨범에서 ‘사랑한다는 흔한 말’, ‘이별택시’, ‘연인’ 등 수많은 히트 발라드를 발표한 바 있는 김연우가 이번에는 또 어떤 명품 발라드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효신, 김범수, 임창정 등의 쟁쟁한 남성 보컬리스트들이 비슷한 시기에 음원을 발표한 만큼, 김연우가 어떤 성과를 낼지도 주목된다. 새 싱글 ‘눈물고드름’은 김연우 크리스마스 콘서트 ’친절한 연우신‘에서도 만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스테디셀링 NO.1 콘서트 ’친절한 연우신‘은 김연우가 노래와 연주는 물론, 관객들을 위한 따뜻한 이벤트까지 직접 마련하여 보다 풍성하고 정성이 가득한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연우 크리스마스 콘서트 ‘친절한 연우신’은 2014년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가 주목’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 발표

    ‘세계가 주목’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 발표

    세계가 주목하는 싱어송라이터 최고은이 27일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 ‘아이 워즈, 아이 엠, 아이 윌(I WAS, I AM, I WILL)’을 발표했다. 최고은은 이날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1집 앨범 ‘아이 워즈, 아이 엠, 아이 윌’ 전곡과 더블 타이틀곡 ‘마이 사이드(My Side)’, ‘몬스터(Monster)’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 스페셜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음반 판매점을 통해 앨범 판매도 동시에 이뤄진다. 타이틀곡은 ‘마이 사이드’, ‘몬스터’ 등 두 곡이다. ‘마이 사이드’는 서로 다른 기울어진 두 세계에 사는 사람들의 어긋난 소통을 이야기 하는 곡이다. 브리티쉬 록을 연상케 하는 ‘몬스터’는 강렬한 록 사운드 속에서 반전있는 곡 전개로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 할 전망이다. ‘아이 워즈, 아이 엠, 아이 윌’에는 더블 타이틀 곡 ‘마이 사이드’, ‘몬스터’를 포함해 ‘러브(L.O.V.E)’, ‘봄’, ‘노 에너지(No Energy)’, ‘스톰(Storm)’, ‘뱃노래’, ‘오디너리 송(Ordinary Songs)’총 13곡이 수록됐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팝/포크에서 록, 재즈, 월드뮤직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가 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 보컬이 조화를 이룬 담백한 곡부터 파격적인 사운드의 밴드 구성까지 아우르며 음악적 외연의 확장을 꾀했다. 최고은은 첫 번째 앨범의 녹음을 모두 원 테이크 방식으로 진행했다. 녹음을 하는 순간의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사후 작업 과정에서도 보컬 사운드의 왜곡을 최소화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기존 최고은이 선보였던 음악들이 영어 가사였던 것에 반해, 이번 앨범에는 한글 가사의 비중이 늘어났다. 시간의 흐름을 관찰하고 함께 살아가는 풍경과 소통에 대한 최고은의 관심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한편 최고은은 지난 2010년 10월 첫 미니앨범 ‘36.5℃’로 데뷔했으며, 이후 3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2011년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됐으며, 이듬해에는 세계 각국의 뮤지션을 발굴하는 독일 음악 네트워크 ‘송스 앤 위스퍼스(Songs & Whispers)’에 초청받았다. 지난해 후지 TV 아시아 버서스(Asia Versus)에서 1집 수록곡 ‘L.O.V.E’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는 영국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트가이’ 신화 김동완, 싱글 발표하며 6년 만에 솔로 활동 재개

    ‘위트가이’ 신화 김동완, 싱글 발표하며 6년 만에 솔로 활동 재개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김동완이 싱글 앨범을 선보이며 솔로 활동을 재개했다. 김동완은 최근 디지털 싱글 ‘히_선샤인’(He_Sunshine)을 발표하고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김동완은 이번 신곡을 비롯해 내년 발표할 미니앨범과 정규앨범의 수록곡을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할 예정이다.  김동완은 2007년과 2008년 1, 2집을 통해 신화의 댄스 음악과는 다른 색깔의 모던 록과 발라드를 선보였다. 그는 신화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연기 활동에 매진했다. 지난 4월 캐나다로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뮤지컬 ‘헤드윅’ 10주년 기념공연으로 국내 무대에 복귀했다. 그가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건 6년만이다.  앞서 20일 김동완은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미니콘서트 ‘He’를 개최했다. 지난 2008년 개최한 콘서트 약속 이후 6년만이다. 21일인 생일을 하루 앞서 기념하며 열린 콘서트에는 관객 1000여명이 함께했으며, 티켓 판매가 시작되고 1분만에 매진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동완은 “더는 방황하지 않고 음악을 하겠다”면서 “신화는 신화의 음악 색깔대로 가지만, 나는 다른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김동완은 솔로 앨범의 선공개곡인 ‘히_스타라이트’(He_Starligit)와 ‘히_선샤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히_스타라이트’는 감성적이고 신비한 느낌의 발라드곡으로, 여성 코러스 천단비와 호흡을 맞췄다. 또 ‘히_선샤인’은 청량감이 느껴지는 모던 록으로, 김동완의 시원한 보컬이 유려한 기타 리프와 어우러진 곡이다. 김동완은 캐나다와 뉴질랜드 등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직접 ‘히_선샤인’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뉴질랜드에서의 번지점프, 캐나다에서 관측한 오로라 등 이국적인 화면들이 여행을 떠난 듯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에서 김동완은 솔로 1집 앨범의 ‘손수건’과 뮤지컬 ‘헤드윅’의 넘버인 ‘위그 인 어 박스’ ‘위키드 리틀 타운’, 브루노 마스의 ‘웬 아이 워즈 유어 맨’, 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인 ‘로스트 스타스’ 등을 불렀다. 통기타를 둘러메고 라이브 밴드와 호흡을 맞춰 앞으로 발표할 솔로 앨범의 음악적 색깔을 미리 맛볼 수 있었다.  1000석 규모의 미니 콘서트였지만 포스터와 영상 구성에도 정성을 쏟았다. 스페인 카나리아제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으로 포스터를 제작하는 한편 SNS에 글과 사진을 올려 팬들과 대화하는 콘셉트의 영상을 공연 중간중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팬들을 무대 위로 불러 퀴즈를 내고 선물을 주는 등 이벤트도 더해져 객석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미리 준비한 앵콜곡 2곡 외에도 팬들의 요청으로 2곡을 추가해 여전한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김동완은 솔로 앨범 발표에 앞서 27일 포토에세이집 ‘김동완, 더 퍼스트’를 발표하고 사진과 글로 팬들과 소통한다. 포토에세이집에는 그가 캐나다 어학연수와 세계 여행,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 담겨 있다. 또 다음달 31일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 ‘스타라이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한 해를 마무리한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개최가 결정됐다. 소속사 씨아이ENT는 “연말 콘서트는 보다 화려한 무대 구성으로 더욱 많은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영상]8년 만에 버즈 컴백, ‘나무(Tree)’ 뮤직비디오 공개…버즈 특유의 감성 담아

    [영상]8년 만에 버즈 컴백, ‘나무(Tree)’ 뮤직비디오 공개…버즈 특유의 감성 담아

    그룹 버즈(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가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로 8년 만에 컴백했다. 26일 자정 버즈는 CJ E&M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의 타이틀곡 ‘나무(Tree)’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영상 속 버즈의 민경훈은 배우 경수진과 이별을 하는 연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버즈 멤버들의 가슴을 울리는 연주와 함께 두 사람의 이별 과정을 그린 영상이 심장을 울린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 경수진이 테이블에 홀로 남아 민경훈을 그리워하는 모습은 애잔함 마저 느끼게 한다. 이번 버즈의 신곡 ‘나무’는 건반 베이스에 현악이 은은하게 얹혀 있어 슬픔을 억누르듯 던져내는 버즈 민경훈의 보컬이 인상적인 대표적인 발라드 곡이다. 특히 드라마틱하게 고조되는 곡의 후반부에서는 버즈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지난 8월 싱글 ‘8년 만의 여름’, ‘트레인’ 등을 발표하며 약 8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을 알린 버즈는 이번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를 통해 자신들이 느꼈던 과거에 대한 염려와 갈등을 풀어나간다. 그동안 발라드 곡으로 사랑 받았던 버즈 특유의 강점과 한층 성숙해진 밴드 버즈의 사운드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버즈는 오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총 5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트 홀에서 ‘리턴 투 해피 버즈 데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신곡 ‘피아노맨’ 안무 선생님으로 변신한 걸그룹 마마무

    [영상]신곡 ‘피아노맨’ 안무 선생님으로 변신한 걸그룹 마마무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신곡 ‘피아노맨’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강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마마무는 마마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아노맨’의 포인트 안무인 ‘핑거싱크(FingerSync)’와 ‘붐빠빠라 춤’의 강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마마무 멤버들은 신곡 ‘피아노맨’의 안무선생님으로 변신, 직접 안무를 선보이며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다. 마마무는 ‘피아노맨’의 메인 안무 ‘핑거싱크(Finger Sync)’에 대해 입과 음악을 맞추는 립싱크(Lip-Sync)처럼 피아노 반주에 손가락과 음악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붐빠빠라 춤’을 강의하면서는 마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듯한 탭 댄스 시범을 보였다. 한편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 시절부터 직접 보컬디렉팅과 안무에 참여해 ‘자생돌’이라는 별명을 얻는 등 신인임에도 화려한 무대매너와 퍼포먼스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영상 말미에는 마마무의 메인 춤인 ‘핑거싱크(Finger Sync)’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담겨 있어 재미를 더한다. 지난 2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피아노맨’을 공개한 마마무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영상=MAMAMO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50장도 못 팔았다? ‘과거 홍대 공연..여신이 따로 없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50장도 못 팔았다? ‘과거 홍대 공연..여신이 따로 없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가 화제인 가운데 이진아의 홍대 공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의 오디션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참가자로 출연한 이진아는 오디션에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홍대 쪽에서 공연도 많이 해보고, 앨범도 한 번 냈었거든요. 근데 변하는 건 없었고 사람들이 많이 모르시더라고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고음도 지르고 엄청 풍부한 성량의 보컬 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내가 가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내 목소리를 좋아할지 잘 모르겠고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이후 이진아는 오디션에서 자작곡 ‘시간은 천천히’를 불렀고, 걱정과는 달리 심사위원 박진영, 유희열, 양현석 등의 극찬을 받았다. 이 가운데 이진아의 홍대 공연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과거 이진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연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정말 노래 좋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풋풋한 미인”,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귀여워”,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완전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주인공 포미닛 허가윤 ‘눈길’

    [영상]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주인공 포미닛 허가윤 ‘눈길’

    그룹 비스트의 ‘12시 30분’ 뮤직비디오의 어나더 버전(Another Version)이 공개됐다. 24일 새벽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존 비스트의 ‘12시 30분’을 새롭게 편곡한 어나더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비스트 ‘12시 30분’의 어나더 버전 티저 영상에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바닷길을 걷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드러나 많은 팬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12시 30분’의 어나더버전 뮤직비디오에서 이 여성의 정체는 포미닛 멤버 ‘허가윤’으로 밝혀졌다. 영상 속 허가윤은 노을이 지는 겨울 바다를 배경 삼아 특유의 쓸쓸한 감성이 묻어나는 청아한 목소리로 곡을 리드해간다. 비스트의 ‘12시 30분’이 중간 템포로 비교적 그루브한 속도감과 남성적이고 강한 보컬적 요소를 담았다면 포미닛 허가윤은 보다 느린 템포의 구성으로 애잔함을 더해 특유의 여린 듯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보컬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허가윤은 용준형의 랩 파트를 읊조리듯 뱉어내는 독특한 랩핑 스타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달 20일 스페셜 미니 7집 음반 ‘타임’을 공개한 이후 음원과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United CUB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제스트(ZEST) 신곡 ‘마이 올(MY ALL)’ 뮤비 공개…수줍은 남친돌로 변신

    [영상]제스트(ZEST) 신곡 ‘마이 올(MY ALL)’ 뮤비 공개…수줍은 남친돌로 변신

    그룹 제스트(ZEST)가 새 싱글 ‘마이 올(MY ALL)’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정오 제스트의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는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MY ALL’의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했다. 영상 속 제스트 멤버 예호는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 고백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수줍은 고백으로 여자 주인공의 마음을 얻어낸다. 이와 함께 다른 제스트 멤버들도 귀여운 연기와 안무로 재미를 더한다. 새 싱글곡 ‘MY ALL’은 국내 유명 프로듀서 윤치웅과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곡들을 작업해온 홍지유 작사가가 의기투합한 곡으로, 전자사운드 위주의 기존 아이돌 음악과 달리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로닉 댄스 리듬만으로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신해철이 속해 있던 그룹 N.EX.T(넥스트)의 기타리스트 정기송과 한국 최고의 베이시스트 신현권의 환상적인 연주에 더해진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마스터링은 ‘MY ALL’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곡 ‘MY ALL’로 돌아온 제스트는 성숙해진 보컬과 감각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kt music/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독특한 음색으로 자작곡 열창

    K팝스타4 이진아, 독특한 음색으로 자작곡 열창

    23일 첫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가 매력적인 선율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불렀다. 그러나 노래가 시작하자마자 이진아는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요청했다. 이진아의 수준급 피아노 실력으로 연주된 전주만으로 박진영과 유희열이 합격 사인을 줘 이목이 집중됐다. 무대가 끝난후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극찬했다. 이에 K팝스타4 이진아는 심사위원 3명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며 합격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심사평 화제 “이건 뭐지? 들어본 적 없는 음악” 극찬

    이진아 심사평 화제 “이건 뭐지? 들어본 적 없는 음악” 극찬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무대 어땠길래…심사위원들 ‘극찬 일색’

    (영상)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무대 어땠길래…심사위원들 ‘극찬 일색’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사진·영상=유튜브, KPOPSTAR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진언 자작곡 ‘자랑’ 인기

    곽진언 자작곡 ‘자랑’ 인기

    곽진언(23)이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6’에서 우승했다. 지난 21일 밤 11시에 방송된 슈퍼스타K 6 최종회에서 곽진언은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고드름 보컬’ 김필(28)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중저음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경연 내내 주목받은 곽진언은 이날 자율곡 미션에서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우승곡(자작곡) 미션에서 ‘자랑’을 불렀다. 고음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장기인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와 자작곡 ‘필스 송’을 불렀다. 특히 곽진언이 합숙 기간 동안 썼다는 자작곡 ‘자랑’은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솔직 담백한 가사와 어쿠스틱한 통기타 선율이 어우러진 곡으로 3명의 심사위원에게 99점을 받았고, 곽진언은 이를 통해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랑’은 주말 내내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제작사인 CJ E&M은 24일 이 곡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곽진언은 우승 직후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음악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진언은 우승 상금 5억원과 앨범 발매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K팝스타4’ 첫방송, 심사위원 깜짝 놀라게한 참가자는?

    ‘K팝스타4’ 첫방송, 심사위원 깜짝 놀라게한 참가자는?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시즌4’ 이진아, 독특한 목소리로 심사위원 올킬 ‘심사평 보니..’

    ‘K팝스타 시즌4’ 이진아, 독특한 목소리로 심사위원 올킬 ‘심사평 보니..’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이게 뭐지? 황홀경이다” 심사위원 ‘멘붕’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이게 뭐지? 황홀경이다” 심사위원 ‘멘붕’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진아는 인사 한마디에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독특한 목소리 때문. 마치 성우와 같은 특이한 목소리 때문에 이진아는 어렸을 적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진아는 자신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보였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K팝스타4 이진아는 심사위원 3명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며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심사평, 대박이네”,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들어봐야겠다”,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다시보기로 봐야지”,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나도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그루브+보컬+건반 모두 뛰어나” 심사위원 깜짝

    K팝스타4 이진아 “그루브+보컬+건반 모두 뛰어나” 심사위원 깜짝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반주만으로 ‘합격’

    ‘K팝스타4’ 이진아, 반주만으로 ‘합격’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심사위원 깜짝

    ‘K팝스타’ 이진아,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 심사위원 깜짝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이진아, 독보적 목소리 심사위원 올킬

    ‘K팝스타’ 이진아, 독보적 목소리 심사위원 올킬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