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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가슴 테러’ 영상보니…‘경악’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가슴 테러’ 영상보니…‘경악’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그런가하면 스칼렛 요한슨의 ‘가슴 테러’로 논란이 된 2006년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영상도 화제다. 영상에는 인터뷰를 맡은 세계적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가 요한슨의 가슴을 만지는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미즈라히는 요한슨에게 “오늘 어떤 속옷을 입었느냐”고 물었다. 요한슨이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다”고 말하자 미즈라히는 이를 확인하려는 듯 4~5초간 요한슨의 가슴을 만졌다. 돌발 행동을 보인 미즈라히는 게이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3초 조니뎁”,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중 ‘가슴 테러’…영상보니 ‘경악’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중 ‘가슴 테러’…영상보니 ‘경악’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그런가하면 스칼렛 요한슨의 ‘가슴 테러’로 논란이 된 2006년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영상도 화제다. 영상에는 인터뷰를 맡은 세계적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가 요한슨의 가슴을 만지는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미즈라히는 요한슨에게 “오늘 어떤 속옷을 입었느냐”고 물었다. 요한슨이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다”고 말하자 미즈라히는 이를 확인하려는 듯 4~5초간 요한슨의 가슴을 만졌다. 돌발 행동을 보인 미즈라히는 게이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3초 조니뎁”,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왕관 들고 본국 돌아가…미모 실제로 보니 ‘깜짝’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왕관 들고 본국 돌아가…미모 실제로 보니 ‘깜짝’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왕관 들고 본국 돌아가…미모 실제로 보니 ‘깜짝’ 국내에서 열린 미인대회에 ‘미스 미얀마’로 출전했다가 돌연 우승 왕관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가 논란을 빚은 메이 타 테 아웅(16)이 대회 뒤 성접대를 강요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제미인대회를 개최했던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조직위는 “아웅과 N매니저먼트 계약사 대표 A씨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아웅은 N매니저먼트사로부터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 등에 대한 제안을 받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8월 재입국했다. 그러나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을 시켜주겠다던 N사 대표 A씨는 귀국 첫날부터 서울의 모 호텔에서 “돈이 없으니 고위층 인사에게 접대를 해야 한다”며 성접대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사실을 최근 법적 대응에 나선 조직위 관계자에게 실토했다. 조직위는 아웅을 통해서도 사실을 확인했다. 조직위 자체 조사 결과 A씨는 사무실 하나 없이 미인대회 참가자·해외 미디어 등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지난해 주관사와 협찬사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다가 사기 혐의로 구속, 집행유예로 풀려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조직위의 국제적인 이미지 실추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A씨를 조만간 경찰에 고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5월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에서 우승한 아웅은 시가 2억 원 상당의 왕관을 들고 잠적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8월 미얀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관계자가 전신성형과 성접대를 강요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 미얀마, 세상에 10대 여자애를 성접대하라고 시키는 곳도 있나”, “미스 미얀마, 미인대회 고소 고발전 너무 심각하네”, “미스 미얀마, 얼마나 심각하면 우승자가 도망가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사실” 기자회견 당시 미모 어땠나 보니 ‘대박’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사실” 기자회견 당시 미모 어땠나 보니 ‘대박’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사실” 기자회견 당시 미모 어땠나 보니 ‘대박’ 국내에서 열린 미인대회에 ‘미스 미얀마’로 출전했다가 돌연 우승 왕관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가 논란을 빚은 메이 타 테 아웅(16)이 대회 뒤 성접대를 강요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제미인대회를 개최했던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조직위는 “아웅과 N매니저먼트 계약사 대표 A씨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아웅은 N매니저먼트사로부터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 등에 대한 제안을 받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8월 재입국했다. 그러나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을 시켜주겠다던 N사 대표 A씨는 귀국 첫날부터 서울의 모 호텔에서 “돈이 없으니 고위층 인사에게 접대를 해야 한다”며 성접대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사실을 최근 법적 대응에 나선 조직위 관계자에게 실토했다. 조직위는 아웅을 통해서도 사실을 확인했다. 조직위 자체 조사 결과 A씨는 사무실 하나 없이 미인대회 참가자·해외 미디어 등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지난해 주관사와 협찬사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다가 사기 혐의로 구속, 집행유예로 풀려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조직위의 국제적인 이미지 실추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A씨를 조만간 경찰에 고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5월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에서 우승한 아웅은 시가 2억 원 상당의 왕관을 들고 잠적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8월 미얀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관계자가 전신성형과 성접대를 강요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 미얀마, 성접대라니 정말 황당하다”, “미스 미얀마, 16살인데 성접대는 도대체 뭐냐”, “미스 미얀마, 내가 다 부끄러울 지경이다. 확실하게 조사해서 엄벌에 처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의혹 확인해보니 사실” 미모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의혹 확인해보니 사실” 미모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의혹 확인해보니 사실” 미모 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국내에서 열린 미인대회에 ‘미스 미얀마’로 출전했다가 돌연 우승 왕관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가 논란을 빚은 메이 타 테 아웅(16)이 대회 뒤 성접대를 강요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제미인대회를 개최했던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조직위는 “아웅과 N매니저먼트 계약사 대표 A씨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아웅은 N매니저먼트사로부터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 등에 대한 제안을 받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8월 재입국했다. 그러나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을 시켜주겠다던 N사 대표 A씨는 귀국 첫날부터 서울의 모 호텔에서 “돈이 없으니 고위층 인사에게 접대를 해야 한다”며 성접대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사실을 최근 법적 대응에 나선 조직위 관계자에게 실토했다. 조직위는 아웅을 통해서도 사실을 확인했다. 조직위 자체 조사 결과 A씨는 사무실 하나 없이 미인대회 참가자·해외 미디어 등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지난해 주관사와 협찬사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다가 사기 혐의로 구속, 집행유예로 풀려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조직위의 국제적인 이미지 실추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A씨를 조만간 경찰에 고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5월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에서 우승한 아웅은 시가 2억 원 상당의 왕관을 들고 잠적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8월 미얀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관계자가 전신성형과 성접대를 강요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 미얀마,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 “미스 미얀마, 이제 보니 불쌍한 듯”, “미스 미얀마,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 지 명확하게 수사하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가슴 테러’ 화제…영상 보니 ‘충격’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가슴 테러’ 화제…영상 보니 ‘충격’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그런가하면 스칼렛 요한슨의 ‘가슴 테러’로 논란이 된 2006년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영상도 화제다. 영상에는 인터뷰를 맡은 세계적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가 요한슨의 가슴을 만지는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미즈라히는 요한슨에게 “오늘 어떤 속옷을 입었느냐”고 물었다. 요한슨이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다”고 말하자 미즈라히는 이를 확인하려는 듯 4~5초간 요한슨의 가슴을 만졌다. 돌발 행동을 보인 미즈라히는 게이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3초 조니뎁”,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윤도현 바비킴, “음원시장 관심 NO, 음악에만 집중”

    (영상)윤도현 바비킴, “음원시장 관심 NO, 음악에만 집중”

    “음원시장을 쫓아가려고 하는 것보다 우리만의 방식으로 음악을 해야 한다. 언제부턴가 그렇게 하고 있다” 이번 연말 바비킴과 합동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YB 보컬 윤도현이 1일 오후 서울 홍대 V(브이)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현재 음원시장을 대하는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YB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왕관 쓴 바보’를 발표했지만 음원시장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렇다면 YB는 급변하는 음원시장에서의 성적 욕심이 없는지, 자연스럽게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윤도현은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나름의 방식으로 음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도현은 “우리는 공연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는 록 음악도 어차피 현장성이 강한 음악이다. 앨범을 만들 때에도 공연에 대해 대비하고 곡을 만든다. 앞으로도 그 방식대로 계속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바비킴은 “나 역시 윤도현과 마찬가지다. 1집 발표 때부터 음원 마케팅에 관심을 두지 않았고 잘 알지도 못한다. 그래서 음악에만 집중했다. 음원 시장이 변한다 해도 다른 방식으로 음악을 하겠다는 생각은 없다. 내가 하던 음악을 계속 할 것”이라고 자신이 음악을 대하는 태도를 소신 있게 전했다. YB와 바비킴은 ‘동시상영’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윤도현 바비킴 함께 부른 ‘렛 미 세이 굿바이’ 감동 무대

    (영상)윤도현 바비킴 함께 부른 ‘렛 미 세이 굿바이’ 감동 무대

    5인조 록 밴드 YB(윤도현 박태희 김진원 허준 스캇 할로웰)와 바비킴이 ‘동시상영’이라는 타이틀로 연말 합동 무대를 연다. YB와 바비킴은 1일 오후 서울 홍대 V(브이)홀에서 ‘동시상영’ 콘서트 개최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공연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YB의 연주 속에 보컬 윤도현과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Let me say goodbye)’, ‘드리머(Dreamer)’, ‘한잔 더’, ‘타잔’ 매쉬업(두 곡을 조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첫 번째 무대는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와 윤도현의 ‘드리머’로 장식했다. 상대방의 곡 중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노래를 선정해 무대를 선보인 것이다. 서로의 곡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한 이들은 원곡과 다른 신선함을 선사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록 아티스트 YB와 힙합과 소울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있는 보이스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있는 바비킴의 이번 공연은 두 팀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관객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비킴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해 윤도현은 “YB는 데뷔 후 매년 연말 공연을 하고 있다. 우리 음악으로만 채우는 것 보다는 다른 뮤지션과 함께 하는 게 연말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느꼈다”며 “바비킴은 소울과 블루스 장르의 기본이 워낙 탄탄한 뮤지션이다. 그래서 꼭 함께 공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바비킴은 “YB 무대는 정말 멋있다. 언젠가 꼭 함께 해보고 싶었다. 늘 제가 관객으로만 봤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됐다”며 함께 공연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한편 YB와 바비킴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조쉬 하트넷·숀펜·팀버레이크 다 사귀고 지쳤나…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스칼렛 요한슨, 조쉬 하트넷·숀펜·팀버레이크 다 사귀고 지쳤나…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3초 조니뎁”,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가슴 테러’ 새삼 화제…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 결혼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가슴 테러’ 새삼 화제…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 결혼

    스칼렛 요한슨, 과거 인터뷰 ‘가슴 테러’ 새삼 화제…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가슴 테러’로 논란이 된 2006년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영상도 화제다. 영상에는 인터뷰를 맡은 세계적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가 요한슨의 가슴을 만지는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미즈라히는 요한슨에게 “오늘 어떤 속옷을 입었느냐”고 물었다. 요한슨이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다”고 말하자 미즈라히는 이를 확인하려는 듯 4~5초간 요한슨의 가슴을 만졌다. 돌발 행동을 보인 미즈라히는 게이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정말 축하할 일이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정말 대단하네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윤도현 바비킴, ‘한잔더’와 ‘타잔’ 흥겨운 무대

    (영상)윤도현 바비킴, ‘한잔더’와 ‘타잔’ 흥겨운 무대

    5인조 록 밴드 YB(윤도현 박태희 김진원 허준 스캇 할로웰)와 바비킴이 연말 ‘동시상영’이라는 타이틀로 합동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YB와 바비킴은 1일 오후 서울 홍대 V(브이)홀에서 ‘동시상영’ 콘서트 개최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공연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YB의 연주에 보컬 윤도현과 바비킴의 ‘렛 미 세이 굿바이(Let me say goodbye)’, ‘드리머(Dreamer)’, ‘한잔 더’, ‘타잔’ 매쉬업(두 곡을 조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이날 두 번째 무대로 꾸민 바비킴의 ‘한잔 더’와 YB 윤도현의 데뷔곡 ‘타잔’을 매시업한 버전은 관객들을 들썩이게 만든 흥겨운 리듬과 연주가 인상적인 곡이다. 두 사람은 합동 무대에 이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도현은 “아무래도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곡들을 선택했다”며 “‘렛 미 세이 굿바이’와 ‘드리머’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노래고, ‘한잔 더’와 ‘타잔’은 로큰롤적인 신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YB와 바비킴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요한슨 거쳐간 남자들 보니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요한슨 거쳐간 남자들 보니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3초 조니뎁”,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리아’에 푹 빠진 연말 오페라 콘서트

    ‘아리아’에 푹 빠진 연말 오페라 콘서트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장한 오페라 가수들의 이색 콘서트가 잇따라 열린다. ‘예술의전당 콘서트 오페라’와 ‘로티니 콘서트 오페라 스타’가 연말 관객들에게 감동과 열정의 무대를 선사한다. 구성은 다르지만 둘 다 오페라의 극적 요소를 빼고 아리아를 집중 부각한 콘서트 형식의 오페라다. 예술의전당 콘서트 오페라는 지난해 베르디의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공연작으로 차이콥스키 ‘예브게니 오네긴’을 택했다. 오페라 공연의 화려한 의상, 무대장치 등을 배제하고 오직 음악에만 역점을 둬 차이콥스키의 음악적 사유와 깊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예브게니 오네긴’은 스타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안나 네트렙코가 주역을 맡으며 드라마틱한 오페라의 정수로 떠올랐다.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국내에선 무대화하기 어려워 좀처럼 만나기 어렵다. ‘예브게니 오네긴’은 러시아의 시골과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배경으로 오네긴과 타티아나의 비극적 사랑 얘기를 다룬 작품이다. 러시아 대문호 푸시킨의 동명 원작에 러시아 음악의 최고봉 차이콥스키 선율이 더해져 탄생했다. 주인공 오네긴은 기품 있는 목소리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바리톤 공병우가, 여주인공 타티아나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인정한 ‘나비부인’ 소프라노 이윤아가 맡는다. 로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등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들을 이끄는 마에스트로 샤오치아 뤼 지휘 아래 서울시향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6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오른다. 오페라 가수들로 구성된 4인조 보컬그룹 로티니는 정통 오페라 아리아들을 들고 나온다. 2012년과 지난해 두 차례 콘서트에선 샹송, 칸초네, 스페인 민요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열광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로티니는 2012년 결성됐다. 멤버는 테너 박지민, 바리톤 알도 헤오·임창한·조셉 림이다. 팀 이름은 전설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끝음절 ‘로티’와 이태리 작곡가 로시니의 끝음절 ‘니’를 붙여 지었다. 국내보다는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해외를 주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선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 ‘그대의 찬 손’, 사랑의 묘약의 ‘남몰래 흐르는 눈물’,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등 주옥같은 정통 오페라 아리아들이 무대를 가득 메운다. ‘연꽃 만나고 바람같이’, ‘산’ 등 서정성 짙은 가곡들도 들려준다. 28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과거 남성편력 ‘조쉬 하트넷·숀펜·저스틴 팀버레이크’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3초 조니뎁”,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조쉬 하트넷·숀펜·저스틴 팀버레이크 사귀다…정착은 로메인 도리악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3초 조니뎁”,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조쉬 하트넷·숀펜·팀버레이크 다 사귀다…로메인 도리악 정착

    스칼렛 요한슨, 조쉬 하트넷·숀펜·팀버레이크 다 사귀다…로메인 도리악 정착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1)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33)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9월 딸 로즈를 출산했다.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소식에 그의 화려한 연애사도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요한슨은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고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있었다. 이후 배우 패트릭 윌슨, 자레드 레토 등과 사귀던 그녀는 ‘블랙 달리아’에서 만난 조쉬 하트넷과 2년 동안 연인 관계였다. 라이언 필립이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도 사랑에 빠졌다.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이혼 후엔 24년 연상인 숀 펜과 사귀었으나 만남은 6개월 만에 끝났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3초 조니뎁”,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원 선임기자 카메라 산책] 달라진 수능 후 고3 교실을 가다

    [이종원 선임기자 카메라 산책] 달라진 수능 후 고3 교실을 가다

    2015학년도 수능 시험이 끝나고 대학별 수시모집 논술고사도 마무리됐다. 해마다 이맘때면 일선 고등학교들은 ‘고3 수업’을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에 빠진다.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하지 않기 때문에 정상적인 수업은 어려운 반면 정해진 수업 일수를 채우기 위해 편법으로 형식적인 학사운영을 할 수밖에 없어서다. 이처럼 매년 되풀이되고 있는 ‘교실의 파행’을 막기 위해 탄력적인 학사일정과 학생들의 적성과 취미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와 교사들의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자! 그럼 각자 재고 싶은 부분을 자유롭게 연습해 보세요. 옷 쇼핑을 지혜롭게 하는 팁은 우선 지금 입고 있는 옷의 치수를 먼저 재 놓는 겁니다” 지난 28일 수능을 마친 서울여고 고3생들을 위한 패션특강 시간이다. 전문패션강사가 예비숙녀로 갖춰야 할 패션예절과 체형에 따른 패션연출법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었다. 류수정 학생은 “졸업을 앞두고 패션에 관심이 많은 우리에게 실질적이고 흥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만족해했다. 정일 교장은 “기존의 수업일수를 유지하면서도 고3 학생의 처지에 걸맞은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금천고의 고3 학생들은 수능이 끝난 후 스스로 졸업식에서 상영될 영상을 만들고 있었다. 영상촬영, 편집 등은 영상 분야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맡았지만 만들고 싶은 영상의 기본 콘셉트와 주제는 학급회의에서 논의 끝에 결정됐다. ‘고3의 하루 일상’을 영상에 기록하기로 한 것. 아침에 교문에 들어서서 수업을 받고 친구들끼리 수다를 떨거나 선생님 몰래 장난치는 모습 그리고 하교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담고 있었다. 금천고 이의순 교감은 “수능이 끝난 후의 시간은 학교에서 보람 있게 보내기 힘든데, 이런 기회를 만듦으로써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군포시 용호고등학교는 기말고사가 끝난 지난주부터 오전에 우쿨렐레 수업을 하고 있다. 우쿨렐레는 하와이 민속악기로 기타보다 휴대하기 편하고 배우기가 쉬워 학생들은 하루에 한 곡씩 새로운 곡을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 용호고는 지난 9월부터 탄력적으로 학사일정을 조정해 수능 이후에는 특기수업인 ‘교과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운전, 사진, 제과와 바리스타, 드럼, 보컬, 요가, 바둑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되고 있었다. 임선희 3학년 부장 교사는 “수능 후 ‘혼란기’라고 불릴 만큼 사실상 거의 수업이 진행되지 않던 3학년 교실의 풍경이 달라졌다”며 “학생들이 하고 싶지만 미뤄 왔던 폭넓은 교양과목과 문화 체험학습에 관심을 갖고 지도할 때”라고 말을 이었다. 교육부는 이달 초 각 교육청을 통해 ‘수능 이후 고3 학사운영 내실화’ 공문을 토대로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고등학교에 전달했다.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사례를 중심으로 자료집도 제작, 보급했다. 수능을 끝낸 고3 학생의 ‘수업 공백’ 고민이 커지고 있는 학교에서 참작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등교하는 수업 일수와 공부하는 수업 시수가 법으로 정해져 있는 현실에서 법정 수업 시수를 온전히 채우기란 쉽지가 않다. 그럼에도 일선 학교와 교사들의 노력으로 수능이 끝난 고3 교실 풍경은 조금씩 개선되어 가고 있었다. 수능 성적표 배부를 앞둔 고3 학생들은 시험이 끝났다는 홀가분함보다는 걱정이 더 커 보인다. 지금 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심사숙고해야 한다. 학창시절을 마무리하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시간이다. 수능 이후에 학교에 오는 일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했던 시간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글 사진 jongwon@seoul.co.kr
  • 야구여신 최희, 신인그룹 하트비 티저 지원사격 ‘목소리 재능기부’

    야구여신 최희, 신인그룹 하트비 티저 지원사격 ‘목소리 재능기부’

    야구 여신 최희가 신인 그룹 ‘하트비’를 지원 사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 감성 보컬 그룹 ‘하트비’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eartb123)을 통해 감성적인 사운드 티저를 공개했다. 금일 최초 공개된 사운드 티저에서는 팀 명을 제외한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아 호기심을 증폭시키며 화제로 떠오른 ‘하트비’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 되고 있는 가운데, 야구 여신 최희 아나운서의 참여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운드 티저 속의 최희 아나운서의 멘트는 실제 라디오 방송을 듣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며, 그녀 특유의 차분하고 포근한 목소리가 사운드 티저 도입부의 풍부한 화음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선택해줘’의 사운드 티저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목소리까지 예쁘네”, “ 메마른 감수성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치유 받는 느낌이다”, “하트비, 실력파 보컬그룹 탄생의 예감이 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신인 감성 보컬 그룹 ‘하트비’는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완성된 실력파 보컬 그룹으로, 지난 27일돌발 공개한 라떼 아트로 그룹명을 각인 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인 감성 보컬 그룹 ‘하트비’의 예고 없는 이색 티저 이미지를 기습적으로 공개하며, 오는 12월 3일 첫 디지털 싱글 ‘선택해줘’를 발매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안 리메이크 앨범 ‘STORY’, 음원 차트 강타 할까?

    이지안 리메이크 앨범 ‘STORY’, 음원 차트 강타 할까?

    올 여름 ‘나쁜 연인’으로 각종 음원차트를 강타한 이지안의 리메이크앨범 ‘STORY’가 들뜬 연말 분위기속 차분하고 맑은 힐링음악의 정수를 선사하고 있다. 특유의 청아한 음색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이지안의 이번 앨범이 두드러지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깐깐하기로 유명한 월트디즈니 측에서 인어공주 OST ‘PART OF YOUR WORLD’와 뮬란의 OST ‘REFLECTION’의 리메이크를 정식으로 허가해 준 것. 보통 월트디즈니의 음악은 단순 커버곡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정식 리메이크 허가를 받고 정규앨범으로 발매하는 것은 쉽지가 않아 ‘STORY’는 관련업계의 주목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조디벤슨이 불러 더욱 화제를 모았던 ‘PART OF YOUR WORLD’는 이지안의 풍부한 감성과 유니크한 목소리를 통해 원곡을 능가하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어린아이처럼 맑고 깨끗한 그녀의 음색은 세상의 일부가 되고 싶어하는 인어공주의 꿈과 내면의 순수한 감정들을 더욱 실감나게 그려낸다. ’뮬란’의 OST ‘REFLECTION’ 또한 이지안의 차분한 감성이 곡에 담겨,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이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STORY’에는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양한 곡들이 수록돼 있다. 작곡가 이경섭의 극찬을 받아 대중적 색채를 추가한 ‘나가거든’, 이지안의 보컬과 최상의 조화를 이루는 80년대 인기곡 ‘바위섬’, 싱어송 라이터 강인원, 권인하, 김현식이 함께 불러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주제곡이자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비오는 날의 수채화’ 등 보석처럼 빛나는 5곡이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리메이크 곡들은 이지안의 소녀처럼 달콤한 보이스와 짙은 호소력으로 청중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전한다. 제작사인 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올 한해 유난히 사건사고를 많이 겪었던 국민들의 정서를 보듬고 대중들에게 위안과 힐링을 선물할 수 있는 곡들을 선별, 리메이크했다”며 “매력적인 뮤지션 이지안의 애절한 감성보이스가 연말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신곡 ‘피아노맨’ 안무 선생님으로 변신한 걸그룹 마마무

    [영상]신곡 ‘피아노맨’ 안무 선생님으로 변신한 걸그룹 마마무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신곡 ‘피아노맨’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강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마마무는 마마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아노맨’의 포인트 안무인 ‘핑거싱크(FingerSync)’와 ‘붐빠빠라 춤’의 강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마마무 멤버들은 신곡 ‘피아노맨’의 안무선생님으로 변신, 직접 안무를 선보이며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다. 마마무는 ‘피아노맨’의 메인 안무 ‘핑거싱크(Finger Sync)’에 대해 입과 음악을 맞추는 립싱크(Lip-Sync)처럼 피아노 반주에 손가락과 음악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붐빠빠라 춤’을 강의하면서는 마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듯한 탭 댄스 시범을 보였다. 한편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 시절부터 직접 보컬디렉팅과 안무에 참여해 ‘자생돌’이라는 별명을 얻는 등 신인임에도 화려한 무대매너와 퍼포먼스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영상 말미에는 마마무의 메인 춤인 ‘핑거싱크(Finger Sync)’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담겨 있어 재미를 더한다. 지난 2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피아노맨’을 공개한 마마무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영상=MAMAMO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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