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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쌍 신곡 ‘주마등’ 7개 음원차트 1위…3년 공백 과연 있었나 싶은 실력

    리쌍 신곡 ‘주마등’ 7개 음원차트 1위…3년 공백 과연 있었나 싶은 실력

    ‘리쌍 신곡 주마등’ 리쌍 신곡 ‘주마등’이 7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15일 0시에 발매된 리쌍의 새 디지털 싱글 ‘주마등’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7개 음원사이트에서 1위에 올랐다. 리쌍은 3년 만의 신곡을 발표했으며, 특히 리쌍이 처음으로 제작하고 기획한 실력파 보컬 미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리쌍컴퍼니 측은 ”오랜 작업과 고심 끝에 선보이는 음악인 만큼 완성도를 높여 진심을 전달하였기에 대중들의 공감을 얻었던 것 같다. 대중성을 염두 해두진 않았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곡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음악들을 준비 중이다” 고 전했다. 리쌍의 신곡 ‘주마등’은 길의 예술적 감각과 감성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의 멜로디를 그려내었고 개리만이 표현할 수 있는 그의 뛰어난 가사 전달력은 어김없이 이번 곡에서 또 한 번의 진가를 발휘해 ‘주마등’이란 주제와 가사를 탄생시키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가은 ‘끝까지 간다’에서 렛잇고 열창…판타지 미모

    은가은 ‘끝까지 간다’에서 렛잇고 열창…판타지 미모

    은가은 오늘 12시 싱글 발표, ‘끝까지 간다’에서 렛잇고 열창 대박…어떤 노래 선보이나 은가은 ’끝까지 간다’에서 활약한 가수 은가은이 15일 정오 싱글 앨범 ‘비 오는 이런 날에’를 발표한다. 은가은은 최근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김현정, 이기찬, 포맨 등 실력파 가수들과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은가은은 엠씨더맥스의 ‘행복하지 말아요’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를 열창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은가은의 소속사 HYP ent측은 싱글 앨범에 대해 “은가은의 파워풀하면서 맑은 음색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면서 “여러분에게 다가갈 은가은에게 많은 성원과 사랑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싱글 앨범 ‘비 오는 이런 날에’는 중후한 스트링 사운드와 은가은의 절제되면서 힘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드라마틱한 발라드 곡이다. 헤어진 연인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가사는 살면서 한번쯤 겪어본 슬픔의 감정을 자극하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가은 오늘 12시 싱글 발표, ‘끝까지 간다’에서 렛잇고 열창 대박…어떤 노래 선보이나

    은가은 오늘 12시 싱글 발표, ‘끝까지 간다’에서 렛잇고 열창 대박…어떤 노래 선보이나

    은가은 오늘 12시 싱글 발표, ‘끝까지 간다’에서 렛잇고 열창 대박…어떤 노래 선보이나 은가은 ’끝까지 간다’에서 활약한 가수 은가은이 15일 정오 싱글 앨범 ‘비 오는 이런 날에’를 발표한다. 은가은은 최근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김현정, 이기찬, 포맨 등 실력파 가수들과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은가은은 엠씨더맥스의 ‘행복하지 말아요’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를 열창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은가은의 소속사 HYP ent측은 싱글 앨범에 대해 “은가은의 파워풀하면서 맑은 음색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면서 “여러분에게 다가갈 은가은에게 많은 성원과 사랑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싱글 앨범 ‘비 오는 이런 날에’는 중후한 스트링 사운드와 은가은의 절제되면서 힘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드라마틱한 발라드 곡이다. 헤어진 연인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가사는 살면서 한번쯤 겪어본 슬픔의 감정을 자극하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가지선 미카·장마엔 발라드…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

    휴가지선 미카·장마엔 발라드…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

    여름 휴가철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지친 심신을 달래고 모처럼 휴가 기분을 내는 데는 음악만 한 동반자가 없다. 최근 소니뮤직에서 발매한 ‘오늘 뭘 듣지?’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편안한 휴식이자 삶의 활력소가 될 음악을 두 장의 앨범에 나눠 담았다. 매일 그날의 기분에 따른 추천곡을 소개해 주는 페이스북 페이지 ‘오늘 뭘 듣지?’와 공동으로 기획한 컴필레이션(편집) 앨범으로 팝과 클래식 명곡이 수록됐다. ‘K팝스타’ 참가자가 불러 화제가 된 사라 바렐리스의 ‘Gravity’, 현시대 가장 뛰어난 아카펠라 그룹으로 평가받는 펜타토닉스의 ‘Problem’, 자동차 광고 음악으로 익숙한 휴먼 네이처의 ‘To be with you’, 엔니오 모리코네의 ‘시네마 천국’, 팝페라 그룹 일디보의 ‘넬라 판타지아’ 등 친근하고 편안한 음악들이 눈길을 끈다. ‘비긴 어게인’, ‘위플래쉬’를 이을 음악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러덜리스’ OST는 혼자 떠나는 사색의 여행에 제격이다. 잔잔한 발라드 곡 ‘홈’, 생기 넘치는 경쾌한 곡 ‘뷰티풀 메스’ 등 소박하지만 인상 깊은 포크 음악들로 채워졌다. 화려하고 경쾌한 색채가 묻어나는 음반으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스타 미카의 신보는 휴가지에 누워 듣기에 안성맞춤이다. 미카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곡인 ‘Talk About You’를 비롯해 퀸의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의 헌정곡으로 피아노 선율과 감정선을 건드리는 ‘Last Party’, 드럼과 퍼커션이 레트로한 감성과 경쾌함을 만들어 내는 ‘All She Wants’ 등이 들을 만하다. 새달 13일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는 록그룹 이매진 드래건스의 두 번째 앨범 ‘스모크 앤 미러스’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캠핑에 어울리는 음악이다. 현재 미국과 영국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인 이번 앨범에는 인생을 건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I Bet My Life’를 비롯해 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Warriors’ 등이 수록됐다. 한여름 장마철을 겨냥한 앨범도 있다. ‘비처럼 음악처럼’은 ‘비 오는 날’이라는 테마에 맞춰 엄선한 40곡이 2장의 CD에 수록됐다. 이제는 30대 중반의 성숙한 가수로 접어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감성적인 보컬 세라 매클라클런, ‘소울 퀸’ 얼리샤 키스의 어쿠스틱 발라드는 촉촉이 비 오는 날 감성지수를 더욱 자극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한편 복면가왕의 판정단으로 활약하고 있는 작곡가 김형석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를 전 국민이 다 아는대 말을 못할 뿐”이라고 말해 김연우로 추정하는 네티즌들에게 더욱 확신을 안겨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소녀시대, 섹시에서 상큼까지 180도 반전매력 ‘아찔 의상’ 남심 폭발

    인기가요 소녀시대, 섹시에서 상큼까지 180도 반전매력 ‘아찔 의상’ 남심 폭발

    ’인기가요 소녀시대’ 8명의 여신 소녀시대가 신나는 ‘Party’로 돌아왔다 소녀시대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이하 ‘인기가요’, MC 홍종현 김유정 잭슨)에서 체크(Check)와 파티(Party)로 무대에 올랐다. 먼저 선보인 ‘체크’에서는 8인의 섹시함이 주를 이뤘다. 검정 탑과 체크 남방으로 통일성을 준 의상과 노래에 맞춰 눈빛을 달리하는 소녀시대의 성숙미가 아름다움으로 다가왔다. 이어 분위기를 바꾼 소녀시대는 ‘파티’ 무대로 즐거움을 가득 채웠다. 소녀시대의 ‘파티’는 청량한 넘치는 곡으로 신선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여름 팝송으로, 심장을 울리는 베이스 사운드와 소녀시대의 통통 튀는 보컬이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올 여름 또 한번 가요계에 소녀시대 돌풍을 예고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파티’에 앞서 공개한 ‘체크’는 섹시하고 그루브한 분위기의 R&B 곡으로 180도 다른 매력의 소녀시대가 안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씨스타(SISTAR) 걸스데이 AOA 비투비(BTOB) 채연 틴탑(TEENTOP) 마마무 NS윤지 세븐틴 멜로디데이 밍스 송하예 포텐 에이코어블랙 헤일로 플레이백 스윗리벤지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 소녀시대, 인기가요 소녀시대, 인기가요 소녀시대, 인기가요 소녀시대, 인기가요 소녀시대 사진 = SBS ‘인기가요’화면 캡처 (인기가요 소녀시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한편 복면가왕의 판정단으로 활약하고 있는 작곡가 김형석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를 전 국민이 다 아는대 말을 못할 뿐”이라고 말해 김연우로 추정하는 네티즌들에게 더욱 확신을 안겨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소녀시대, 섹시함과 통통 튀는 매력 한번에

    인기가요 소녀시대, 섹시함과 통통 튀는 매력 한번에

    ’인기가요 소녀시대’ 8명의 여신 소녀시대가 신나는 ‘Party’로 돌아왔다 소녀시대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이하 ‘인기가요’, MC 홍종현 김유정 잭슨)에서 체크(Check)와 파티(Party)로 무대에 올랐다. 먼저 선보인 ‘체크’에서는 8인의 섹시함이 주를 이뤘다. 검정 탑과 체크 남방으로 통일성을 준 의상과 노래에 맞춰 눈빛을 달리하는 소녀시대의 성숙미가 아름다움으로 다가왔다. 이어 분위기를 바꾼 소녀시대는 ‘파티’ 무대로 즐거움을 가득 채웠다. 소녀시대의 ‘파티’는 청량한 넘치는 곡으로 신선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여름 팝송으로, 심장을 울리는 베이스 사운드와 소녀시대의 통통 튀는 보컬이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올 여름 또 한번 가요계에 소녀시대 돌풍을 예고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파티’에 앞서 공개한 ‘체크’는 섹시하고 그루브한 분위기의 R&B 곡으로 180도 다른 매력의 소녀시대가 안방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또 정체 못 밝혀…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또 정체 못 밝혀…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또 정체 못 밝혀…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해”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한편 복면가왕의 판정단으로 활약하고 있는 작곡가 김형석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를 전 국민이 다 아는대 말을 못할 뿐”이라고 말해 김연우로 추정하는 네티즌들에게 더욱 확신을 안겨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또 정체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 못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또 정체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 못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또 정체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 못해”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한편 복면가왕의 판정단으로 활약하고 있는 작곡가 김형석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를 전 국민이 다 아는대 말을 못할 뿐”이라고 말해 김연우로 추정하는 네티즌들에게 더욱 확신을 안겨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또 못 밝혔다… “전국민이 다 아는데 말을 못 해”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한편 복면가왕의 판정단으로 활약하고 있는 작곡가 김형석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를 전 국민이 다 아는대 말을 못할 뿐”이라고 말해 김연우로 추정하는 네티즌들에게 더욱 확신을 안겨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이었다…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데 숨기고…”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이었다…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데 숨기고…”

    복면가왕 우체통 린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이었다…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데 숨기고…”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자 ’소녀감성 우체통’의 정체는 가수 린이었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7대 가왕 자리를 두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장을 낸 복면가수 4인의 준결승 무대로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원근을 이긴 ‘소녀감성 우체통’과 정인을 꺾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52대 47표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승리해 복면가왕 후보에 올랐다. 대결에서 진 ‘소녀감성 우체통’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감성보컬 린이었다. 린은 “오랜만에 봬서 너무 좋다. 노래 하는게 정말 소중하구나 깨달은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린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롯이 목소리만 들려 드릴 수 있어, 제가 회사에 나오고 싶다고 건의했다.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 편인데 숨기고 공감될까 생각했다. 적당히 통한 것 같아서 좋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 “노래하는 게 정말 소중하구나 깨달은 무대”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 “노래하는 게 정말 소중하구나 깨달은 무대”

    복면가왕 우체통 린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 “노래하는 게 정말 소중하구나 깨달은 무대”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자 ’소녀감성 우체통’의 정체는 가수 린이었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7대 가왕 자리를 두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장을 낸 복면가수 4인의 준결승 무대로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원근을 이긴 ‘소녀감성 우체통’과 정인을 꺾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52대 47표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승리해 복면가왕 후보에 올랐다. 대결에서 진 ‘소녀감성 우체통’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감성보컬 린이었다. 린은 “오랜만에 봬서 너무 좋다. 노래 하는게 정말 소중하구나 깨달은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린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롯이 목소리만 들려 드릴 수 있어, 제가 회사에 나오고 싶다고 건의했다.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 편인데 숨기고 공감될까 생각했다. 적당히 통한 것 같아서 좋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데 숨기고 하느라…”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데 숨기고 하느라…”

    복면가왕 우체통 린 복면가왕 우체통 정체는 린…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데 숨기고 하느라…”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자 ’소녀감성 우체통’의 정체는 가수 린이었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7대 가왕 자리를 두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장을 낸 복면가수 4인의 준결승 무대로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원근을 이긴 ‘소녀감성 우체통’과 정인을 꺾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52대 47표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승리해 복면가왕 후보에 올랐다. 대결에서 진 ‘소녀감성 우체통’은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감성보컬 린이었다. 린은 “오랜만에 봬서 너무 좋다. 노래 하는게 정말 소중하구나 깨달은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린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롯이 목소리만 들려 드릴 수 있어, 제가 회사에 나오고 싶다고 건의했다. 노래할 때 표정 많이 쓰는 편인데 숨기고 공감될까 생각했다. 적당히 통한 것 같아서 좋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갓세븐(GOT7)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 미리듣기 영상…13일 컴백

    갓세븐(GOT7)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 미리듣기 영상…13일 컴백

    그룹 ‘갓세븐’(GOT7)이 새 앨범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3일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12일 자정 갓세븐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갓세븐 3집 미니 앨범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의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갓세븐 3집 미니 앨범에 수록된 전곡 일부를 미리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29일부터 공개된 바 있는 갓세븐 멤버들(JB, 마크, 주니어, 잭슨, 영재, 뱀뱀, 유겸)의 티저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고 있어 이목을 끈다. 특히 스포일러 영상 속 음원들은 앨범 수록곡을 단순히 삽입한 미리 듣기가 아닌 보컬 트랙을 부분적으로 편집해 ‘앨범 스포일러’에서만 들을 수 있도록 특별함을 두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한편 갓세븐의 3집 미니앨범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에는 타이틀 곡 ‘딱 좋아’(Just right)를 포함 ‘보름달이 뜨기 전에’, ‘온몸이 반응해’, ‘나이스’(Nice), ‘마인’(Mine), ‘백 투 미’(Back To Me) 등 총 6곡의 ‘스포일러’ 음원이 담겼다. 갓세븐은 오는 13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3집 미니 앨범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GOT7 the 3rd mini album “Just right” Album Spoiler(갓세븐 세 번째 미니 앨범 저스트 라이트 앨범 스포일러)/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신화…김연우 목 뒤 점 두개 결정적 증거? 또 다른 증거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신화…김연우 목 뒤 점 두개 결정적 증거? 또 다른 증거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신화…김연우 목 뒤 점 두개 결정적 증거? 또 다른 증거는?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다.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는 “판정단에게 회식을 시켜주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다음주엔 내가 해 보지 않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스피카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졌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다. 이 무대를 본 클레오파트라는 “복면가왕 제작진한테 약한 상대를 섭외해달라고 말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말을 안 들어 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이어 “감동적이고 흥겨웠다”면서 “고개를 끄덕이다 보니까 ‘내가 이럴 때가 아니구나’ 싶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클레오파트라가 가수 ‘김연우’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고 지난달 17일 클레오파트라도 같은 곡을 열창했다. 심지어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증거로 목에 난 2개의 점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나왔다. 김연우는 목 왼편 위 아래로 두개의 작은 점이 있는데, 클레오파트라에게서도 같은 위치에 점이 발견됐던 것이다. 비교적 작은 키와 현란한 무대 매너,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등도 근거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여왕들의 컴백 파티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여왕들의 컴백 파티

    소녀시대의 파티가 시작됐다. 걸그룹 대전 속 소녀시대의 성적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지난 7일 밤 10시에 공개된 소녀시대의 신곡 ‘파티(PARTY)’는 발매 두 시간 만에 전 음원차트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음원과 함께 SM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파티’(PARTY)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도 현재 22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반응이 뜨겁다. 공개된 뮤비 속 소녀시대 멤버들(태연,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은 태국 코사무이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행복한 파티를 즐긴다. 특히 뮤비 속에는 헬리캠과 수중 카메라 등 특수 장비를 이용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각양각색의 매력들이 감각적으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파티(PARTY)’의 뮤직비디오는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소녀시대의 ‘파티’(PARTY)는 독일 작곡가 알비 앨버트슨, 크리스 영, 신아녜스 등이 협업해 작곡한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는 흥겨운 분위기의 썸머송으로,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와 소녀시대 멤버들의 통통 튀는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소녀시대의 국내무대 컴백은 지난해 2월 정규 4집 ‘미스터 미스터’(Mr. Mr.)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소녀시대는 선행 싱글 ‘파티’에 이어 ‘라이온 하트(Lion Heart)’, ‘유 띵크(You Think)’ 등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워 대대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Girls‘ Generation 소녀시대_PARTY_Music Video 뮤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가수 미, 반전매력 화보 공개

    [한 컷 en] 가수 미, 반전매력 화보 공개

    가수 ‘미’의 패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바이브의 ‘그 여자 그 남자’, 포맨의 ‘Here I am’, ‘못해’ 속 여성 보컬의 주인공이기도 한 미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그간 숨겨왔던 외모를 뽐냈다. 화보 속 미는 170cm의 키에 건강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귀여운 이미지부터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해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가장 애착이 가는 자신의 곡으로 드라마 ‘나쁜 남자’의 OST로 인기를 얻은 ‘어디에’를 꼽았다. 이 곡이 1위를 해 ‘7월 15일’이라는 싱글 앨범을 낼 수 있게 해준 곡이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녀는 “폭발적인 성량, 고음 등 화려한 기교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가수가 되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덧붙였다. 사진 영상=bnt world, ‘나쁜 남자’ OST ‘어디에’(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곡 ‘링마벨’로 컴백 승전고 울린 걸스데이(종합)

    신곡 ‘링마벨’로 컴백 승전고 울린 걸스데이(종합)

    걸그룹 걸스데이(민아·소진·유라·혜리)가 완전체로 컴백을 알렸다. 작년 7월 발표한 ‘달링’ 이후 1년 만이다. 그간 걸스데이 멤버들은 개인 활동으로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유라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홍종현과 가상 부부로 묘한 케미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소진은 ‘새침데기 불여시’로 복면가왕에 출연해 실력을 가감 없이 뽐냈다. 메인 보컬 민아는 첫 솔로 앨범을 내며 성숙한 보컬을 입증했고, 혜리는 드라마와 광고, 예능프로그램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은 걸스데이 멤버들은 이제 ‘걸스데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정상급’ 걸그룹으로의 도약에 도전한다. 그 본격적인 활동의 첫 포문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은 취재진을 비롯하여 400여 명의 팬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걸스데이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청청패션의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해내며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걸스데이는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 무대를 통해 음악적으로나 외적으로 지금까지의 모습보다 한층 더 성장한 무대를 선사했다. 걸스데이는 “1년 만에 컴백한다는 것과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사실에 책임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까지 녹음을 계속한 것은 물론 구두 하나 고를 때부터 액세서리 하나 낄 때까지 이번 앨범에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며 이번 앨범에 상당한 공을 들였음을 시사했다. 이러한 노력 때문일까. 7일 자정 발표된 걸스데이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주요 8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소위 걸그룹 대전이라 불리는 치열한 경쟁 상황 가운데 걸스데이의 이러한 승전보는 매우 의미 있고 주목할 만하다.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 소리를 벨소리에 빗댄 것으로,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히트 작곡가 홈보이와 라디오갤럭시, 롱캔디, 우태운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하여 서부 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걸스데이는 7일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SBS MTV ‘더 쇼 시즌 4’에 출연, 방송 최초 첫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비치 보이스’ 스크린으로 만난다…‘러브 앤 머시’ 예고편

    ‘비치 보이스’ 스크린으로 만난다…‘러브 앤 머시’ 예고편

    팝의 전설 ‘비치 보이스’의 천재뮤지션 ‘브라이언 윌슨’의 이야기가 스크린 위에 그려진다. 영화 ‘러브 앤 머시’는 비치 보이스의 리더 브라이언 윌슨의 음악적 재능과 모든 것을 잃고 쓰러졌던 그를 구원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963년에 발표된 비치 보이스의 ‘서핀 유에스에이(Surfin‘ USA)’는 5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름을 대표하는 노래로 사랑받고 있다. 이 곡은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비치 보이스의 노래 중 하나로, 도입부만으로도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캘리포니아 해변의 서퍼들을 연상케 한다. 데뷔와 동시에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비치 보이스는 밝고 신나는 음악들로 ‘서프 뮤직(Surf Music)’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됐다. 이들이 경이로운 성공을 거둔 데 가장 핵심적인 인물이 바로 리더이자 천부적 재능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브라이언 윌슨’. 그는 리더로서 친동생 데니스 윌슨(드럼, 보컬), 칼 윌슨(기타, 보컬)과 사촌 마이크 러브(보컬), 친구 알 자딘(기타, 보컬)으로 비치 보이스를 결성해 여름을 대표하는 주옥같은 곡들을 만들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새로운 악상과 악기 등 기발한 발상이 마구 떠오른다는 브라이언의 대사를 볼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음악에 실제 개들이 짖는 소리를 녹음하고자 고군분투 하는가 하면, 스태프들에게 “말 한 마리 데려올 수 있어요?”라는 황당한 부탁으로 넋을 잃게 하기도 한다. 또한, 세션 멤버들까지 직접 챙기는 모습과 소방관 모자를 쓰고 폭죽을 터뜨리며 녹음실을 뛰어다니는 그의 모습은 세기의 명반 ‘펫 사운즈(Pet Sounds)’의 탄생 과정에 기대케 한다. 특히, 비치 보이스 멤버들 사이에서 “비틀즈 새 음반 들어봤어? 이렇게 밀릴 순 없어”라고 이야기하는 브라이언의 모습은 당시 대중음악계의 강력한 두 축을 이뤘던 비틀즈와 비치 보이스의 경쟁구도를 보여주며 흥미를 높인다. 한편, 화려했던 전성기의 모습과 달리 험난하고 고단했던 그의 중년 시절은 그가 어떤 일들을 겪은 것인지 보는 이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낸다. 언제나 탄탄대로일 것만 같았던 브라이언 윌슨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고백했던 이 시기, 그는 신경 쇠약에 시달리며 방황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러한 브라이언의 모습을 배우 폴 다노와 존 쿠삭이 젊은 시절과 중년 시절로 각각 열연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전설의 그룹 비치 보이스와 천재 뮤지션 브라이언 윌슨의 명곡은 물론, 이들의 뜨거웠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음악영화 ‘러브 앤 머시’는 오는 30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영상=판씨네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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