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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티저…1년 2개월 만에 컴백 예고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티저…1년 2개월 만에 컴백 예고

    걸그룹 에이핑크가 정규 3집으로 컴백한다. ‘핑크 메모리’(Pink Memory)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9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정규 3집 ‘핑크 에볼루션’(Pink Revolution)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에이핑크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투명하고 맑은 영상미로 담아냈다. 특히 수줍은 듯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아련하면서도 순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은 에이핑크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는 상황이다. 에이핑크의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힙합 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곡이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 위에 에이핑크만의 감성 보컬이 인상적인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이 참여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영상=Apink 3rd Album ‘내가 설렐 수 있게’ M/V Teaser A v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대중음악

    [이주의 문화 레시피] 대중음악

    ●김사월X트램폴린 합동공연 ‘수프림’ 포크 싱어송라이터 김사월과 일렉트로 팝 밴드 트램폴린(보컬·키보드 차효선, 기타 김나은, 베이스 정다영)이 뭉쳐 펼치는 특별한 무대다. 김사월은 지난해 개인 앨범 ‘수잔’을 발표하며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트램폴린 역시 생동감 있고 밀도 높은 앨범 ‘마진’을 발표했다. 23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3만 3000원. (02)3142-2981. ●2016 클래지콰이 콘서트 2년 만에 다시 모여 정규 7집 앨범을 발매한 DJ 클래지와 호란, 알렉스의 프로젝트 그룹 클래지콰이가 준비하는 무대. 2013년 ‘비 블레스드’(Be Blessed) 이후 3년 만의 단독 콘서트로 ‘내게로 와’ ‘러브 어게인’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주요 히트곡과 정규 7집 신곡을 선보인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9만원. (070)8680-0979.
  • ‘음악중심’ 세븐틴, 180도 다른 무대 ‘어쿠스틱 버전 공개’

    ‘음악중심’ 세븐틴, 180도 다른 무대 ‘어쿠스틱 버전 공개’

    ‘음악중심’ 세븐틴이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17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522회는 ‘다시 보고 싶은 무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세븐틴은 어쿠스틱 버전의 ‘아주 NICE’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우지와 조슈아의 감성어린 기타 연주와 감미로운 보컬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 무대였다. 앞서 멤버 정한은 “세븐틴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스페셜MC를 하게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멤버 우지는 “보컬팀이 아주 특별한 무대를 위해서 나왔다”며 멤버 중 다섯 명만 출연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르스타’ 이영애, 전원주택 내부 어떨까..‘생각보다 소탈?’

    ‘부르스타’ 이영애, 전원주택 내부 어떨까..‘생각보다 소탈?’

    이영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부르스타’에서는 26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이영애의 집과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애는 “쌍둥이 남매가 이제 6세가 됐다. 아들이 10분 먼저 태어났다”며 두 자녀를 소개했다. 특히 딸 승빈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이영애와 함께 나란히 앉아 범상치 않은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아들 승원군은 “엄마, 스파게티가 좋아요? 내가 좋아요?”라고 묻자, 이영애는 단호하게 “스파게티”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영애는 아이들을 위해 서울 한남동 집을 떠나 양평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 한편, SBS ‘부르스타’는 핫한 대세 톱스타들의 노래 SOS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 크루가 출동해 원 포인트 보컬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 여자 햄릿… 밴드 만난 햄릿

    서울 여자 햄릿… 밴드 만난 햄릿

    유인촌, 김성녀 등 원로배우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햄릿’, 배우 김강우의 열연이 돋보인 ‘햄릿-더 플레이’ 등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다양한 버전의 ‘햄릿’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기존 작품과는 차원이 다른 독특한 ‘햄릿’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는 서울시극단의 창작극 ‘함익’(왼쪽)과 다음달 12~14일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 무대에 오르는 덴마크의 음악극 ‘햄릿’(오른쪽)이다. ‘함익’은 셰익스피어 비극 ‘햄릿’을 모티브로 했지만 원작과 전혀 다르다. 남성적인 복수극 뒤에 숨어 있는 햄릿의 섬세한 심리와 그가 가진 여성성에 착안, 현재의 서울에서 살아가는 새로운 ‘여자 햄릿’ 함익을 창조했다. 올해 이해랑연극상을 수상한 김광보 서울시극단 예술감독 겸 연출가와 재창작의 귀재로 불리는 김은성 작가의 합작품이다. 김은성은 “햄릿이 희곡에 등장하지 않는 부분에 주목했는데, 골방에 웅크리고 앉아 고민하는 섬세한 햄릿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햄릿이 지닌 여성성을 보게 됐다”며 “복수 드라마를 뒤로 밀어내고 햄릿의 심리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여성 햄릿이 탄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거창한 이야기인 ‘햄릿’을 갖고 되바라진 반역을 시도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덧붙였다. 극은 마하그룹 외동딸 함익이 영국에서 비극을 전공하고 귀국하면서 시작된다. ‘금수저’인 그녀의 일상은 남부럽지 않지만 내면은 복수심으로 병들어 있다. 자살한 엄마가 아버지와 새엄마에 의해 살해됐다는 의심을 20년 가까이 품고 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수를 꿈꾸면서도 아버지의 폭력적인 권위에 맞서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한다. 그런 그녀가 그룹 산하 대학교 연극학과 교수로 부임, 복학생 연우를 만나게 되면서 조금씩 내면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김은성은 “‘함익’은 이상한 러브 스토리”라며 “마음에 병이 든 여성이 건강한 젊은 남성을 만나면서 꿈을 갖게 되는데, 그 꿈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펼쳐나가지 못하고 주춤거리다 슬픔으로 내몰리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함익 역은 최나라, 함익의 분신 익 역은 이지연, 함익의 고독한 내면을 흔드는 열혈 연극 청년 연우 역은 윤나무가 맡았다. 2만~5만원. (02)399-1794. 음악극 ‘햄릿’은 셰익스피어 고향인 영국의 컬트 밴드 ‘타이거 릴리스’와 ‘햄릿’ 배경인 덴마크의 극단 ‘리퍼블리크’가 제작한 작품이다. 대사가 아니라 음악과 이미지가 중심이 돼 극을 이끌어 간다. 음악이 주축을 이루는 만큼 극 전체를 견인하는 타이거 릴리스의 음악이 단연 돋보인다. 타이거 릴리스는 보컬 마틴 자크, 드러머 요나스 골란드, 더블 베이스 아드리안 스타우트 등 3명으로 이뤄진 밴드다. 마틴 자크는 이 작품의 19곡을 모두 작사·작곡했다. 오필리아의 심정을 그린 처연한 발라드 ‘얼론’(Alone), ‘햄릿’ 속 명대사인 ‘죽느냐 사느냐’를 섬뜩한 카바레 음악으로 바꾼 ‘투 비 오어 낫 투비’(To Be or Not to Be), 햄릿이 죽어 가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부르는 ‘웜스’(worms) 등이 수작으로 꼽힌다. 연출을 맡은 마틴 툴리니우스는 “‘햄릿’의 작품화를 결정하자마자 타이거 릴리스가 떠올랐다”며 “인간의 어두운 내면을 시적인 방법으로, 아름다운 가사로 표현해내는 타이거 릴리스야말로 햄릿의 세계를 형상화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타이거 릴리스는 2013년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 음악극 ‘늙은 뱃사람의 노래’에서 중독성 강한 음악과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무대 연출도 뛰어나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왕족들을 줄에 매달린 인형으로 묘사하고, 햄릿과 거트루드가 다투는 장면에선 운명의 무게에 짓눌리는 두 사람의 내면을 대변하기 위해 무대 세트를 쓰러뜨려 둘을 덮치게 한다. 오필리아의 죽음 장면에선 무대 위에 투사된 거대한 강물이 그녀를 통째로 집어삼키게 해 ‘지금껏 본 가장 아름다운 오필리아의 죽음’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2012년 덴마크 초연 이후 영국, 스웨덴, 캐나다, 네덜란드, 스위스, 폴란드 등 세계 유수의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공연됐다. 4만~8만원. (02)2005-0114.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첫 유닛 비투비 블루 결성, 첫 유닛 멤버는? ‘실력파 기대감↑’

    첫 유닛 비투비 블루 결성, 첫 유닛 멤버는? ‘실력파 기대감↑’

    첫 유닛 비투비 블루 결성이 화제다. 최근 그룹 비투비의 보컬라인 서은광, 이창섭, 임현식, 육성재 네 멤버로 이뤄진 첫 유닛 비투비-블루의 결성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오는 19일 0시에 첫 디지털싱글 ‘내 곁에 서 있어줘’를 공개한다. ‘내 곁에 서 있어줘’는 씨스타, 트와이스 등을 프로듀스한 국내 최고의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의 작품으로,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 ‘봄날의 기억’에 이어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로 절제된 애절함을 표현한 비투비만의 감성 발라드 곡이다. 또한 이번 첫 디지털 싱글 ‘내 곁에 서 있어줘’에는 비투비의 멤버 프니엘이 직접 뮤직비디오 연출에 참여해 우정을 과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비투비-블루는 유닛 결성에 앞서 지난 8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메인 보컬 서은광은 최근 MBC ‘복면가왕’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면모를 발휘하는 등 가창력으로 뭉친 비투비-블루의 이번 기습 음원공개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으며 음원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내 곁에 서 있어줘’는 비투비 보컬라인 멤버들의 진가가 발휘된 곡이다. 가을과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로 팬 분 들 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투비-블루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비투비의 첫 유닛 비투비-블루(BTOB-BLUE)의 디지털 싱글 ‘내 곁에 서 있어줘’는 오는 19일 0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사진은 비투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문학소녀’ 정체는 호란, 김구라 “걸음걸이 보고 알았다”

    복면가왕 ‘문학소녀’ 정체는 호란, 김구라 “걸음걸이 보고 알았다”

    복면가왕 ‘문학소녀’의 정체는 가수 호란이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오늘 밤엔 어둠이 무서워요 석봉이’에게 패한 ‘읽어서 남 주나 문학소녀’의 정체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에 진출한 ‘문학소녀’는 정미조의 ‘개여울’을 선곡해 1라운드와는 다른 원숙한 목소리를 들려줬다. 이에 호란의 정체가 공개되자 판정단들을 포함한 방청객들은 쉽사리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문학소녀’를 호란으로 예측했던 김구라는 “지난주에 걸어가는 모습이 (호란)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걸음걸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주에 목소리를 들어보고는 더욱 확신했다”고 말했다. 조장혁은 “아니 어떻게 그렇게 노숙(?)하게 노래할 수 있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MC 김성주는 “평소 많이 들었던 목소리지만 원숙한 감정 표현 때문에 더 연륜 있게 보여서 헷갈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단순히 1, 2라운드에서 떨어질 실력이 아닌데 아깝네요ㅠ 그래도 잘 들었어요”, “노래 잘 들었어요~ 온갖 장르에서 매력적인 보컬을 숨기실 수가 없네요”, “목소리 정말 좋네요 응원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복면가왕’ 문학소녀, 정체는 클래지콰이 호란 ‘10년 내공으로도 안 되는 실력’

    ‘복면가왕’ 문학소녀, 정체는 클래지콰이 호란 ‘10년 내공으로도 안 되는 실력’

    ‘복면가왕’ 문학소녀 정체가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으로 밝혀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제38대 가왕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가왕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와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2라운드 준결승전 첫 번째 솔로곡 대결에서는 ‘읽어서 남 주나 문학소녀’와 ‘오늘 밤엔 어둠이 무서워요 석봉이’가 맞붙었다. ‘문학소녀’는 정미조의 ‘개여울’을 선곡, 여유 넘치는 무대로 감수성을 자극하는 낭만 보컬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어 ‘석봉이’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선곡해 가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무대를 꾸몄다. 한층 원숙해진 음색과 긴 여운이 느껴지는 풍부한 감성이 청중단에 감동을 안겼다. 무대가 끝난 후 유영석은 “문학소녀는 전 장르의 책을 섭렵한 실력이다. 음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게 10년 내공으로도 안 되는 실력이란 걸 이제야 알았다. 내가 너무 과소평가했다. 어리석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극찬했다. 첫 번째 솔로곡 대결의 승자는 ‘석봉이’였다. ‘석봉이’는 19표 차로 ‘문학소녀’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아쉽게 패한 ‘문학소녀’의 정체는 클래지콰이 호란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소름끼치는 라이브 무대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소름끼치는 라이브 무대

    가수 임창정이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임창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발라더’라는 소개와 함께 모든 음원차트를 휩쓴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불렀다. 깔끔한 고음 처리와 함께 임창정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자리한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임창정의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은 임창정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솔직담백한 가사가 귀에 쏙쏙 꽂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임창정의 정규 13집에는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비롯해 ‘노래 한번 할게요’, ‘이별 후’, ‘그곳에 멈춰서’, ‘화해’, ‘이제 날 놓아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그마저 내려놓는’, ‘또 설레이는 이 길’, ‘순심이’, ‘너에게 달려간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 등 주옥같은 노래 12곡과 인스트루멘탈 2곡이 포함돼 총 14트랙이 담겼다. 사진·영상=유희열의 스케치북/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OST 여왕이 돌아왔다… 태연 ‘달의 연인’ OST 참여, 13일 자정 공개 ‘믿고 듣는 태연’

    OST 여왕이 돌아왔다… 태연 ‘달의 연인’ OST 참여, 13일 자정 공개 ‘믿고 듣는 태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드라마 ‘달의 연인’ OST 5번째 주자로 나선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 OST 제작사(냠냠엔터테인먼트 & CJ E&M MUSIC)는 태연이 OST Part.5 ‘올 위드 유’(All with you)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제작사 측은 “가수 태연이 참여한 OST Part.5 ‘올 위드 유(All with you)’가 오는 13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화제의 드라마에 걸맞게 OST 여왕 태연이 합류해 막강한 OST 라인업을 완성했다”라고 밝혔다. 태연은 그룹활동과 솔로 활동은 물론 OST계에서도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보컬리스트다. ‘만약에’, ‘사랑해요’, ‘미치게 보고 싶은’, ‘가까이’, ‘그리고 하나’, ‘BYE’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OST 최강자’로 입지를 다졌다. 태연이 참여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 OST Part.5 ‘All with you’는 오는 13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스 엔, 멜로디데이 여은과 ‘W’ OST 참여...강철·오연주 러브라인 ‘극대화’

    빅스 엔, 멜로디데이 여은과 ‘W’ OST 참여...강철·오연주 러브라인 ‘극대화’

    빅스 엔이 멜로디데이 여은과 함께 MBC 수목드라마 ‘W’의 OST에 참여하게 됐다. 7일 정오 각종 응원사이트에서는 빅스 엔과 멜로디데이 여은이 참여한 MBC 수목드라마 ‘W’의 아홉 번째 OST ‘니가 없는 난’이 공개됐다. ‘W’ OST ‘네가 없는 난’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애절한 멜로디 선율의 조화가 돋보이는 듀엣곡이다. 이별한 연인이 서로를 한없이 기다리고 그리워하는 내용의 가사가 더해져 극 중 이종석(강철)과 한효주(오연주)의 러브라인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앞서 멜로디데이 여은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이젠 잊기로 해요’,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의 ‘그대라면’을 통해 신흥 OST 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OST 제작사 측은 “실력파 아이돌 엔과 여은이 호흡을 처음 맞춰보는데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곡을 완성했다”며 “강철과 오연주의 감정을 그대로 들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윈터플레이 이주한x씨스타 효린, 평창동계올림픽 ‘아라리요’ 프로젝트

    윈터플레이 이주한x씨스타 효린, 평창동계올림픽 ‘아라리요’ 프로젝트

    재즈계의 카멜레온 이주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아리리요!(ARARI·YO!)’ 글로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주한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하는 ‘아리리요!(ARARI·YO!)’ 글로벌 프로젝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프로젝트로 전세계 공통어인 음악과 춤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통해SNS와 유튜브 등으로 전세계 바이럴 홍보에 목적을 두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G-500’을 알리게 될 ‘아리리요!(ARARI·YO!)’ 글로벌 프로젝트는 이주한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아리랑을 세계인들이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댄스 장르로 탈바꿈 시킨 음악 ‘아라리요 평창’과 뮤직비디오 영상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한이 프로듀싱 한 ‘아라리요 평창’은 작업 전 부터 K-POP뮤직에서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걸그룹 씨스타의 보컬리스트 효린을 염두에 두었고 이주한의 요청에 흔쾌히 피쳐링 참여가 이루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 제작을 맡은 (주)라우드피그에 따르면 글로벌 리스너들을 위해 댄스 버전으로 편곡한 아리랑과 코믹 댄스를 가미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세계인에게 2018년 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평창을 즐겁고 익사이팅한 스포츠 도시의 모습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G-500일’인 9월 27일 부터 유튜브 뷰어들을 대상으로 댄스 콘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주한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팝 재즈 그룹 윈터플레이의 리더로 일본 ‘빌보드 라이브’에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공연, 홍콩 커머셜라디오 인터네셔널 플레이 차트 1위, 아시아 재즈 뮤지션으로 유일하게 태국 왕실 ‘The Sky Jazz: A Tribute to King’에 초청되는 등 이미 글로벌적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아리리요!(ARARI·YO!)’ 프로젝트를 통하여 재즈계의 카멜레온 프로듀서로서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이주한과 효린,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하는 ‘아리리요!(ARARI·YO!)’ 글로벌 프로젝트의 ‘아라리요 평창’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7일 공개 될 예정이다. 사진=(주)라우드피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탄생 70주년’ 전 세계에 울려퍼지는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

    ‘탄생 70주년’ 전 세계에 울려퍼지는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

    전설적 록 밴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 탄생 70주년인 9월 5일(현지시간) 퀸의 기타리스트이자 천체물리학자이기도 한 브라이언 메이는 머큐리가 사망한 19991년 발견된 소행성 17473에 그의 이름을 붙였다고 밝혔다. 메이는 소행성 이름과 관련해 “프레디가 세상에 남긴 엄청난 영향을 기리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프레디 머큐리의 거대한 족적을 엿볼 수 있는 퀸의 명곡들을 살펴봤다. 1. To Much Love Will Kill You (Back to the Light, 1992)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프레디 머큐리 사망 1년 뒤인 92년 추모 콘서트 및 솔로 앨범 ‘Back to The Light’을 통해 대중에 처음 소개한 곡. 프레디 머큐리가 부른 버전은 이로부터 4년 뒤인 96년에 공개됐다. 장황한 기타 솔로와 서정적 키보드 연주, 프레디 머큐리의 애절한 노래가 비통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 Killer Queen (Sheer Heart Attack, 1974) 비교적 난해한 장르인 프로그레시브 록 및 하드 록의 특색을 강하게 지녔던 이전 두 음반에 비해 ‘Sheer Heart Attack’ 앨범은 대중적 색깔을 띠며 퀸이 세계적 메인스트림에 발을 들여놓는 계기를 마련해줬다. 그중 한 곡인 Killer Queen 또한 영국과 미국 양쪽에서 흥행하며 퀸의 세계적 입지를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해당 곡에서 시도된 멤버 4인 모두의 합창은 이후 이들 노래의 주요 특징 중 하나로 자리 잡기도 했다. 3. Another One Bites the Dust (The Game, 1980) 굵직한 그루브의 베이스 리듬, 펑키한 기타연주가 프레디 머큐리의 강렬한 보컬과 매력적 대조를 이루는 곡. 발표 당시 여러 국가 음악 차트에서 10권 안에 안착하며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4. Radio Gaga (The Works, 1984) 영국 미국을 제외한 19개 국가에서 차트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던 곡이다. MTV 등 신흥 미디어에 의해 라디오를 위시한 기존 음악계 위상이 위태로워지던 당시의 시대상과 그에 따른 불안감 및 상실감을 표현하고 있다. 5. We Will Rock You/We are the Champions (News of the World, 1977) 형식상 두 곡이지만 하나의 싱글로 묶어 발표됐다. 열정과 승리라는 연관된 주제를 담고 있어 주로 스포츠 경기에 관련된 테마송으로 사용되면서 일반인 사이에서도 큰 인지도를 얻었다. 6. Bohemian Rhapsody (A Night at the Opera, 1975) 6분에 육박하는 연주 시간, 후렴구가 존재하지 않는 비전형적 구성, 하드락과 오페라의 조합이라는 낯선 시도 등에도 전 세계적 인기를 끌었던 전설적 명곡. 머큐리의 극적인 창법과 천재적 작곡 능력, 메이의 세련된 연주 등이 두 장르의 성공적 융합을 이끌어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의 발표에 맞춰 퀸은 프로모션용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공개했는데, 이 또한 대대적 호평을 얻었으며, 이후로 신곡 발표에 맞춰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관행이 보편화됐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에이즈 사망’ 전설의 로커, 별이 되다

    ‘에이즈 사망’ 전설의 로커, 별이 되다

    ‘퀸’ 프레디 머큐리, 소행성 이름으로 부활국제천문연맹, 탄생 70년 기념으로 헌정   록그룹 ‘퀸’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1946∼1991)의 이름이 소행성에 헌정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국제천문연맹(IAU) 소행성 센터는 소행성 17473을 ‘소행성 17473 프레디 머큐리’로 개명했다고 밝혔다. 천체 물리학자이기도 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는 전날 스위스에서 열린 파티에서 이 결정을 발표했다. 그는 “머큐리가 살아있다면 9월 5일은 70세를 맞는 날”이라며 “그의 생일을 기념해 소행성 이름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그의 이름이 붙은 소행성은 화성과 목성 중간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지름이 3.2㎞에 불과하다. 메이는 “우주의 재와 같은 검은 물체”라며 “지구에서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수준보다 1만배나 희미해 관측하려면 적당한 크기의 망원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머큐리는 매우 넓은 음역을 오가는 스타일의 가수로서 한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로커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머큐리는 BBC방송이 실시한 위대한 100대 영국인 투표에서 59위를 차지했다. 탄자니아 잔지바르 출생인 그의 원래 이름은 파로크 불사라였는데 퀸이 1970년 결성되면서 프레디 머큐리로 개명했다. 그는 에이즈에 걸렸다고 밝힌 지 이틀 만인 1991년 11월 24일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뷰!]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8개차트 올킬

    [뮤직뷰!]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8개차트 올킬

    가수 임창정이 정규 13집 ‘I’M’으로 컴백했다. 6일 0시 공개된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또 다시 사랑’ 이후 약 1년 만이다. 타이틀곡은 ‘내가 저지른 사랑’이다. 임창정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임창정 특유의 솔직담백한 가사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매우 인상적이다. 같은 날 소속사 NH미디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내가 저지른 사랑’의 뮤직비디오 역시도 노래의 슬픈 감정을 극대화한다. 임창정은 이별 후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성으로 분해 감성 연기를 펼친다. 한편 ‘내가 저지른 사랑’은 오전 9시 기준 멜론, 소리바다,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벅스, 몽키3 등 주요 8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퍼펙트 올킬’이다. 임창정의 정규 13집에는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비롯해 ‘노래 한번 할게요’, ‘이별 후’, ‘그곳에 멈춰서’, ‘화해’, ‘이제 날 놓아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그마저 내려놓는’, ‘또 설레이는 이 길’, ‘순심이’, ‘너에게 달려간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 등 주옥같은 노래 12곡과 인스트루멘탈 2곡이 포함돼 총 14트랙이 담겼다. 사진·영상=임창정 정규 13집 [I‘M] ’내가 저지른 사랑‘ officiall M/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판타스틱 듀오 윤복희, 데뷔 66년차 전설 등장에 박명수 “몸무게가 몇이냐”

    판타스틱 듀오 윤복희, 데뷔 66년차 전설 등장에 박명수 “몸무게가 몇이냐”

    ‘판타스틱 듀오’ 윤복희, 김완선, 윤도현이 새 가수로 전파를 탔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 21회에서는 윤도현, 김완선, 윤복희, 윤종신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이날 ‘판타스틱 듀오’의 라인업에 대해 “세 분 모두 대단하신 분들이다. 특히 마지막 분은 제가 못 믿어서 몇 번이고 확인해봤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첫 번째 등장한 가수는 윤도현. ‘나는 나비’를 부른 윤도현을 보며 윤종신은 “나오면서 이렇게 소리를 질러대는데, 저 파워보컬을 어떻게”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완선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부르며 퍼포먼스까지 선사했다. ‘판타스틱 듀오’ 마지막 가수는 데뷔 66년 차의 윤복희였다. 윤복희의 등장에 후배 가수들은 “대박이다”라며 믿을 수 없어 했다. 특히 짧은 스커트와 하이힐을 매치한 윤복희의 세련된 스타일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했다. 박명수는 “도대체 몸무게가 얼마냐”며 대뜸 몸무게를 물었고 윤복희는 “나이는 71살, 데뷔 66년. 이것만 기억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윤복희는 “밥 호프, 루이 암스트롱, 마이클잭슨이 있던 잭슨5 등과 해외에서 활동했다”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윤복희는 재즈 버전의 ‘여러분’을 선보이며 나이를 무색케 하는 에너지 가득 한 무대로 모두를 감동케 했다.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현재 김열 결혼, 메이트 임헌일 “예쁜커플” 웨딩화보 공개 ‘우월 비주얼’

    이현재 김열 결혼, 메이트 임헌일 “예쁜커플” 웨딩화보 공개 ‘우월 비주얼’

    밴드 메이트 이현재와 배우 김열의 결혼 소식에 메이트 보컬 임헌일이 축하를 보냈다. 임헌일은 이현재 김열 결혼 소식이 알려진 2일 “예쁜 커플 축하한다 현재야 잘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결혼을 앞둔 이현재 김열의 웨딩화보로 두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고등학교 동창인 이현재 김열은 친구로 지내다가 약 1년 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재 김열 커플은 오는 10월 3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밴드 메이트 출신인 이현재는 이국적인 외모로 모델 및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배우 김열은 드라마 ‘신기생뎐’, ‘지운수대통’, ‘드라마의 제왕’, ‘왕의 얼굴’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콘서트 라이브 무대

    마마무 유닛곡 ‘엔젤’&‘답답’ 콘서트 라이브 무대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유닛곡 ‘엔젤’(Angel)과 ‘답답’(DAB DAB)의 라이브 무대 영상이 1일 공개됐다. 유닛곡의 뮤직비디오이기도 한 해당 영상은 지난달 13일과 14일 양일간 개최한 마마무 첫 단독콘서트 ‘MOOSICAL’에서 선보인 라이브 무대다. 마마무는 공연 이후 음원 발매를 간절히 바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유닛 앨범 발매를 결정했다. 이번 유닛 앨범에는 보컬라인 솔라와 휘인이 부르는 ‘엔젤’(Angel)과 래퍼라인 문별과 화사가 부르는 ‘답답’(DAB DAB) 두 곡이 수록됐다. 솔라와 휘인의 ‘엔젤’은 마마무의 곡들 중 최초의 8분의 6박자 발라드곡이다. 팬들이 솔라와 휘인에게 붙여준 ‘에인졀라인’이라는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게 된 곡으로 제목에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느낌과는 달리 날 사랑하지 않는 연인에 대한 아프고 솔직한 마음을 내용으로 한 곡이다. 절제된 감정 안에서 두 멤버의 절묘한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문별과 화사의 ‘답답’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우물쭈물 거리는 남자에게 답답하게 굴지 말라는 짓궂고 위트있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스윙 힙합곡이다. 걸크러쉬 캐릭터가 잘 묻어나는 문별과 화사의 익살스럽고 강렬한 이미지가 시너지를 발휘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나비 ‘더블유’ OST ‘사랑을 그려요’ 공개 “드라마 분위기와 딱 맞는 보컬”

    나비 ‘더블유’ OST ‘사랑을 그려요’ 공개 “드라마 분위기와 딱 맞는 보컬”

    ‘더블유(W)’ OST 여덟 번째 가수로 나비가 참여했다. 1일 정오 가수 나비는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 OST인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 ‘사랑을 그려요’를 공개했다. 나비의 ‘더블유’ OST‘사랑을 그려요’는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 기타 연주와 나비의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사랑을 그려요’ 작곡에 참여한 톰이랑 제리는 ‘호텔킹’, ‘빛나거나 미치거나’, ‘내 사위의 여자’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떠오르는 감성 작곡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작사에 참여한 한준과 Benjamin K는 ‘구가의 서’, ‘호텔킹’, ‘내 생에 봄날’ 등의 OST 작사에 참여했다. 가수 나비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잘된 일이야’, ‘길에서’, ‘눈물이 아까워’, ‘마음이 다쳐서’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드라마 ‘49일’, ‘비밀’, ‘빠스껫 볼’, ‘가면’ 등의 OST에도 참여해 화제를 일으키며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나비는 KCM의 ‘오랜나무’ 피처링에 참여했다. ‘더블유’ OST 제작사 관계자는 “나비의 트렌디한 감성과 세련된 보컬이 곡에 잘 녹아들어 드라마 ‘더블유’의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질 것”이라 전했다. 나비가 참여한 MBC 드라마 ‘더블유’ OST PART. 8 ‘사랑을 그려요’는 9월 1일 정오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비 ‘W’ OST ‘사랑을 그려요’ 참여 “심쿵 목덜미 키스에 목소리 얹기”

    나비 ‘W’ OST ‘사랑을 그려요’ 참여 “심쿵 목덜미 키스에 목소리 얹기”

    가수 나비가 MBC 수목드라마 ‘W’ OST 여덟 번째 주자로 나섰다. 1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철 오연주 어제 그렇게 키스하기 있어요? 심쿵한 목덜미 키스. 두 사람 예쁜 그림 위에 제 목소리 살짝 얹어 봤어요. 나비 OST ‘사랑을 그려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 ‘사랑을 그려요’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부드러운 기타 연주와 나비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졌다. 나비는 앞서 ‘잘된 일이야’, ‘눈물이 아까워’, ‘마음이 다쳐서’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드라마 ‘49일’, ‘비밀’, ‘가면’ 등 OST에도 참여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OST 제작사 관계자는 “나비의 트렌디한 감성과 세련된 보컬이 곡에 잘 녹아들어 드라마 ‘W’의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질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스타엔트리엔터테인먼트, 세번걸이엔터테인먼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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