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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케이 고, 4초 만에 촬영한 뮤직비디오 ‘화제’

    오케이 고, 4초 만에 촬영한 뮤직비디오 ‘화제’

    4인조 록밴드 오케이 고(OK Go)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오케이 고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15년 발표된 ‘더 원 모먼트(The One Moment)’의 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상상을 뛰어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해온 오케이 고는 이번에도 그들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을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단 4.2초 동안 촬영한 장면을 저속 재생하는 방식이다. 영상이 시작되면서 순식간에 지나간 4.2초가 3분간 곡과 함께 서서히 완성되는 뮤직비디오는 감탄을 자아낸다. 보컬이 325페이지의 책을 빠르게 넘겨서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여주는가 하면, 컬러풀한 페인트통들과 풍선이 터지는 모습 등은 시각적 쾌감을 충만케 한다. 이들의 뮤직비디오는 미국 최대 소금회사 모튼 솔트의 ‘워크 헐 워크’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는 세계 물 부족 위기와 어린 여성 난민을 돕기 위한 캠페인이다. 한편, ‘뮤직비디오가 팬들과의 소통 수단’이라고 말하는 오케이 고는 2002년 첫 앨범 발매 당시 집 정원에서 춤추는 뮤직비디오를 찍어 올렸다가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품격 섹시’ 효린, 감출 수 없는 몸매

    ‘고품격 섹시’ 효린, 감출 수 없는 몸매

    효린이 인터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걸그룹 씨스타의 리드 보컬로 최근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효린은 촬영장에서도 역시 ‘믿고 보는 효린’ 을 입증했다. 촬영은 마치 프랑스 영화의 한 장면처럼 분위기 있는 흑백 화보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구단 나영, 태티서 ‘아드레날린’ 커버 영상

    구구단 나영, 태티서 ‘아드레날린’ 커버 영상

    걸그룹 구구단 멤버 나영이 커버 프로젝트 영상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3일 구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녀시대 태티서의 아드레날린을 커버하는 나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영은 원곡의 도회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완벽 재현해내며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보컬리스트로서의 실력도 뽐냈다. 나영의 이번 영상은 나영의 생일을 맞아 공개돼 그 의미를 더한다. 나영은 오는 28일 서울 강동구에 있는 호원아트홀에서 구구단 멤버 소이(21일) 미나(12월 4일)와 함께 생일 팬미팅 ‘2상한 4나라의 9구단’을 개최할 예정. 한편 나영이 소속된 걸그룹 구구단은 지난 6월 말 데뷔앨범 ‘인어공주(The Little Mermaid)’ 발매와 동시에 가요계 주목받는 신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9인 9색 매력을 가진 구구단은 현재 커버 프로젝트와 다양한 방송 활동 등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guguda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픈 암스’ 저니 내년 한국 온다

    ‘오픈 암스’ 저니 내년 한국 온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오픈 암스’(Open Arms)의 주인공인 저니가 데뷔 40여년 만에 처음 한국에 온다. 저니는 내년 2월 15일 오후 8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1973년 산타나 밴드 출신 기타리스트 닐 숀 등을 주축으로 결성된 미국의 하드록 밴드 저니는 1975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부터 2011년 14집 ‘이클립스’까지 통산 8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슈퍼밴드다. 중간에 한 번 헤쳐 모여 했지만 명품 보컬 스티브 페리가 함께했던 197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가 최고 전성기. 특히 대표곡인 ‘오픈 암스’와 ‘돈트 스톱 빌리브인’이 담긴 7집 ‘이스케이프’(1981)는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의 정점을 찍었다. 첫 해체 뒤 선보인 베스트 앨범(1988)은 무려 411주 동안 차트에 머무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08년 13집도 5위를 기록하는 등 세대를 뛰어넘어 건재함을 과시했다. ‘페이스풀리’, ‘세페레이트 웨이즈(월즈 어파트)’ 등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저니의 히트곡 대부분을 부른 페리는 아쉽게도 이번 공연에 함께하지 않는다. 페리는 1998년 밴드를 다시 떠난 뒤 별도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합류한 필리핀 출신 아넬 피네다가 페리를 대신한다. 페리에 대한 빼어난 모창 실력 덕택에 저니에 합류한 그는 모르고 들으면 페리로 착각할 정도인데, 보다 힘이 넘치는 목소리를 갖고 있다. 예매는 오는 28일부터. 9만 9000~12만 1000원.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김희철 민경훈 나비잠, 뮤비 촬영기 보니 트와이스 모모와 삼각관계 ‘반전’

    김희철 민경훈 나비잠, 뮤비 촬영기 보니 트와이스 모모와 삼각관계 ‘반전’

    김희철 민경훈의 듀엣곡 ‘나비잠’이 음원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도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희철 민경훈의 듀엣곡 ‘나비잠’의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회의 끝에 트와이스 모모를 여주인공으로 정한 뒤 본격적인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했다.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은 이상민은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왕년의 잘나가던 프로듀서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김희철 민경훈 모모는 삼각관계에 놓인 고등학생을 연기했다. 김희철은 첫 눈에 반한 모모에게 사랑을 고백하려고 하지만 모모는 민경훈을 좋아한다. 그러나 민경훈은 김희철을 좋아해 반전을 선사했다. 한편 김희철 민경훈의 ‘나비잠’은 20일 0시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 ‘스테이션’의 41번째 곡 ‘나비잠(Sweet Dream)’은 웅장한 스트링에 강렬한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마이너 락 발라드 곡으로 김희철과 민경훈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공개 직후 1위에 오른 ‘나비잠’은 21일 현재까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5개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다. 뮤직비디오 또한 9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마사키 아유미, ‘한물 간 여가수’ 설문 1위 굴욕

    하마사키 아유미, ‘한물 간 여가수’ 설문 1위 굴욕

    하마사키 아유미가 ‘한물 간 여가수’ 설문 1위 굴욕을 당했다. 최근 일본 포털 사이트 GOO의 GOO 랭킹 편집부는 시장조사기관 ‘리서치 플러스’와 함께 20대와 30대 각 250명, 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물 간 여가수’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위의 불명예는 하마사키 아유미에게 돌아갔다. 총 234표를 얻은 하마사키는 한때 시대의 아이콘으로 과거 많은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거리에는 그녀의 노래와 함께 패션, 액세서리, 금발 머리를 따라하는 여성들이 넘쳐났다. 하지만 30대에 접어든 이후 그 영광은 조금씩 빛을 잃어갔고 최근에는 일본 언론에 모습을 보이는 빈도가 현저히 줄었다. 이전 유행했던 패션과 메이크업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어 오히려 너무 젊은 척한다는 혹평이 이어지기도 한다. 2위는 84표를 얻은 혼성그룹 Every Little Thing의 보컬 모치다 카오리가 차지했다. 과거엔 ‘여자친구로 삼고 싶은 여자 연예인’ 앙케이트 순위에도 단골로 등장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전의 귀여운 이미지는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게 응답자들의 평가다. 한편 하마사키 아유미는 최근 10세 아래 미국인 의과 대학원생과 이혼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英 대표 록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한국에서 만나요”

    “英 대표 록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한국에서 만나요”

    국내 음악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세계적인 록 밴드 콜드플레이가 드디어 한국행을 결정했다. 내년 4월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서다. 지난해 말 발표한 7집 ‘어 헤드 풀 오브 드림스’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콜드플레이는 이웃 일본 공연이 있을 때마다 혹시 한국도 들르지 않을까 기대를 부풀리곤 했던 21세기 최고 밴드로, 후지록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참가했던 2011년에도 소문이 돌았었지만 무산됐다. 1998년 영국 런던에서 크리스 마틴(보컬·피아노), 조니 버클랜드(기타), 가이 베리먼(베이스), 윌 챔피언(드럼) 4인조로 결성된 콜드플레이는 지금까지 정규 앨범 7장을 발표하며 전 세계 8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록 사운드로 대중과 평단을 휘어잡으며 새 작품을 낼 때마다 브릿 팝과 아레나 록, 일렉트로닉 팝 등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2000년 데뷔 앨범 ‘패러슈츠’부터 7집까지 모든 앨범이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중 3~6집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1위까지 석권했다. 특히 2005년 3집 ‘엑스 앤드 와이’와 2008년 4집 ‘비바 라 비다 오어 데스 앤드 올 히즈 프렌즈’는 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기록됐다. 첫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기록했던 ‘비바 라 비다’를 비롯해 ‘옐로’, ‘인 마이 플레이스’, ‘클락스’, ‘스피드 오브 사운드’, ‘파라다이스’ 등이 큰 사랑을 받았다.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는 오는 23일, 일반 예매는 24일부터. 4만 4000~15만 4000원.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대중음악

    [이주의 문화 레시피] 대중음악

    ●권인하 콘서트 ‘포효’ ‘비오는 날의 수채화’ ‘갈테면 가라지’ ‘계절이 음악처럼 흐를 때’의 가수 권인하가 1996년 이후 20년 만에 갖는 단독 콘서트. 야다 출신 전인혁이 고정 게스트, 바비킴과 박완규, 박강성이 일일 게스트로 함께한다. 25일 오후 7시 30분·26일 오후 7시·2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 5만~6만원. (031)974-8077. ●2016 거미 전국투어 콘서트 ‘필 더 보이스 시즌 2-서울’ 최근 음악 예능 프로그램과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드라마 OST 등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정상급 여성 보컬리스트인 거미가 약 두 달간 진행한 8개 도시 투어의 피날레 공연이다. 26일 오후 6시·27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11만~12만 1000원. 1544-1555.
  • 복면가왕 도로시, 양철로봇 만나 복면 벗어..배드키즈 모니카 ‘역대급 미모’

    복면가왕 도로시, 양철로봇 만나 복면 벗어..배드키즈 모니카 ‘역대급 미모’

    ‘복면가왕 도로시’가 ‘양철로봇’에 패해 가면을 벗었다. ‘도로시’의 정체는 걸그룹 배드키즈의 멤버 모니카였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연속 가왕을 노리는 ‘주문하시겠습니다 팝콘소녀’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라운드 대결은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와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 도로시는 에일리의 ‘U&I’를 양철로봇은 패닉의 ‘정류장’을 불렀다. 카이는 “양철로봇은 최고의 노력파 가수다. 도로시는 고음부터 저음까지 완벽한 테크닉을 가진 완성형 가수다. ‘복면가왕’을 통해 더 발전할 가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진주는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잘 안 울고 노래는 더더욱 그렇다. 나한테 부른게 아닌데 양철로봇의 노래를 듣고 있으니 눈물이 나더라”고 양철로봇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양파는 “양철로봇은 목소리 하나로 우주를 바꿔놓은 듯하다. 그 정도로 좋았다. 감정선을 유지한 채 박차를 가해 끝까지 완성하는 노래 실력을 가졌다”고 극찬했다. 투표 결과 82대17로 양철로봇의 압도적 승리였다. 복면을 벗은 도로시의 정체는 데뷔 3년차 걸그룹 배드키즈의 보컬 모니카였다. 이국적인 미모의 모니카는 “아버지가 독일분이다. 원래 한국 국적이 아니었는데 한국으로 귀화를 했다”고 밝혔다. 모니카는 “저희가 재미있고 쉬운 음악을 하다보니 가창력이 폄하되는 부분이 많다”고 아쉬움을 표하며 “복면가왕 무대를 계기로 더 많은 음악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오아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상큼발랄 무대

    아이오아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상큼발랄 무대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값진 첫 승을 거뒀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시인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진 ‘불후의 명곡’에서 아이오아이는 가수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들고 무대 위에 올랐다. 아이오아이는 안정적인 보컬과 상큼 발랄한 안무로 리드미컬하게 편곡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객을 압도했다. 그 결과 아이오아이는 365점을 얻어 선배 왁스를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1승으로 만족해야 했지만, 대기실에서 신곡과 장기자랑을 뽐내며 영락없는 소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이오아이를 비롯 김현성, 테이크, KCM, 왁스, 김바다, 임태경이 무대를 꾸몄다. 최종 우승은 KCM이 차지했다. 사진·영상=불후의 명곡/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멜로디데이, 화보서 드러낸 4인4색 스타일링 “2030 패션 워너비”

    멜로디데이, 화보서 드러낸 4인4색 스타일링 “2030 패션 워너비”

    걸그룹 멜로디데이가 2030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소속사 로엔·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멜로디데이가 최근 (주)데코앤이가 전개하는 패션 의류 브랜드 ‘나인식스뉴욕(96NY)’의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멜로디데이의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의 라이프를 즐길 줄 아는 모습이 이번 ‘나인식스뉴욕’이 추구하는 ‘메이크 유어 라이프(MAKE YOUR LIFE)’ 콘셉트와 누구보다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발탁 이유를 전했다. 멜로디데이는 앞서 진행한 나인식스뉴욕의 2016 F/W 화보 촬영에서 생기발랄하고 당당한 매력을 드러내며 촬영을 리드했다. 여은은 보컬, 예은은 작사와 작곡, 차희는 드로잉, 유민은 댄스 등 자신의 특기를 살려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소녀시대 빅스 악동뮤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서수경 스타일리스트가 그간 멜로디데이의 앨범 작업에 이어 이번 화보 촬영에도 나서 엣지있고 패셔너블한 4인4색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2030 여성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COLOR’를 통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패션으로 더욱 주목을 받은 멜로디데이는 멤버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며 음악 뿐 아니라 패션에서도 2030 세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새로운 워너비 패션 리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멜로디데이는 새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럼프 탓에 이름까지 바꾸는 록밴드…대체 뭐길래

    트럼프 탓에 이름까지 바꾸는 록밴드…대체 뭐길래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된 여파가 문화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그것도 미국이 아닌 곳에서 말이다. 더 로컬 프랑스판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일렉트로닉 록밴드 ‘트럼프스’(Trumps)가 지난 2014년 밴드 결성 이후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밴드 이름을 바꾸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트럼프스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현재 여러 물의를 빚고 있는 트럼프 당선자와 우리 밴드를 관련짓는 행위는 질색이라면서 새로운 밴드명에 관한 아이디어를 팬들에게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밴드에서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짐은 “미국 대선이 과열되면서 우리 밴드 이미지가 떨어지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 사람과 관련되는 것 자체가 성가신 일이다. 우리는 그와 아무런 상관도 없으며 뭔가 정치적으로도 엮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이번 대선에서 떨어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로부터 딴 ‘더 힐러리’나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에서 딴 ‘더 르펜즈’ 등 농담 섞인 제안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 밴드는 이미 새로운 이름을 정한 것 같다. 현지 라디오 방송사 블루푸아투(Bleu Poitou)는 이 밴드가 다음 달부터 ‘오드 주’(Odd Zoo)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트럼프스 / 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콜드플레이 첫 내한, 내년 4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확정 “기대 폭발”

    콜드플레이 첫 내한, 내년 4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확정 “기대 폭발”

    영국의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15일 현대카드 측은 오는 2017년 4월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COLDPL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 콜드플레이의 내한으로 10주년을 맞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폴 매카트니, 스티비 원더, 메탈리카, 에미넴, 레이디 가가, 비욘세 등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국내에 초청해왔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COLDPLAY)’는 콜드플레이가 2016년부터 진행 중인 ‘A Head Full of Dreams’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콜드플레이의 진가를 라이브로 확인 가능한 기회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록 밴드로,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보컬/피아노)’, ‘조니 버클랜드(Jonny Buckland, 기타)’, ‘가이 베리맨(Guy Berryman, 베이스), ‘윌 챔피언(Will Champion, 드럼)‘ 네명 멤버로 구성됐다. 콜드플레이는 섬세한 감성으로 빚어낸 수려한 멜로디와 멤버 각자의 개성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사운드로 대중과 평단의 확고한 지지를 받아 왔다. 특히 이들은 자신들만의 감성을 지키면서도 브릿 팝과 아레나 록, 일렉트로닉 팝 등으로 다양한 장르적 도전을 감행하며 음악적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데뷔 이후 현재까지 발표한 정규 앨범 7장으로 8000만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한 콜드플레이는 ’Yellow‘, ’In My Place‘, ’Clocks‘, ’Speed of Sound‘, ’Viva la Vida‘ 등 많은 곡들을 히트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들국화 원년 멤버 조덕환 별세

    [부고] 들국화 원년 멤버 조덕환 별세

    록밴드 들국화의 원년 멤버인 기타리스트 조덕환이 14일 별세했다. 63세. 가요계에 따르면 암 진단을 받고 3개월여간 투병해 왔던 고인이 이날 오전 4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80년대 초 전인권(보컬), 최성원(베이스), 허성욱(건반·1997년 사망), 주찬권(드럼·2013년 사망)과 함께 들국화를 결성한 뒤 1985년 한국 대중음악 최고 명반으로 꼽히는 들국화 1집을 발표했다. ‘세계로 가는 기차’, ‘축복합니다’,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등이 그의 작품이다. 들국화가 해체하던 해인 1987년 미국으로 건너갔던 조덕환은 22년 만인 2009년 귀국, 음악 활동을 재개하며 국내 음악 마니아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2월에도 싱글 ‘파이어 인 더 레인’을 내놓으며 솔로 2집을 준비해 왔다. 빈소는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0호실이며 발인은 16일 오전 7시, 장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 시안가족추모공원. 02-2227-7500.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들국화 원년멤버 조덕환씨 별세, 전인권 “개성 강한 기타리스트” 말끝 흐려..

    들국화 원년멤버 조덕환씨 별세, 전인권 “개성 강한 기타리스트” 말끝 흐려..

    들국화 원년멤버 조덕환씨 별세 소식에 전인권이 고인을 회고 했다. 14일 조덕환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인이 3개월 전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아갔다가 십이지장암 진단을 받았다”며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왔지만, 끝내 병마를 이겨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들국화 멤버 전인권은 매일 고인의 병실을 찾아가 병문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덕환의 별세 소식에 전인권은 “개성 강한 기타리스트”라고 고인을 회고했다. 들국화의 보컬인 그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갑작스럽게 전해진 조덕환의 부고를 안타까워하며 “개성 강하고 고집스러운 기타리스트였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어 “지난해부터 몸이 안 좋았다는데 잘 몰랐다”며 “얼마 전 한번 봤는데 수개월 전부터 술도 끊고 좋아졌다고 했다. 오늘 빈소에 가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8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박진주 “치킨 한 마리 8일 동안 먹어..오래된 음식이 좋아”

    나 혼자 산다 박진주 “치킨 한 마리 8일 동안 먹어..오래된 음식이 좋아”

    ‘나 혼자 산다’에 배우 박진주가 출연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81회에서는 4차원 건어물녀 박진주의 엉뚱하고 깜찍한 초보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잠옷차림으로 수수함을 보인 박진주는 “언니가 집에서 나가라고 해서 혼자 살게 됐다”며 시작부터 엉뚱함을 보였다. 쌀쌀해진 날씨 탓에 추위를 탄 그는 취침 도중 러그 밑으로 기어 들어가 2차 취침을 하며 깜찍한 모습까지 보여줬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진주의 냉장고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그의 냉장고에는 먹다 남은 음식들이 한 가득 있었다. 박진주는 “사실 제가 오래된 음식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어제 먹다 남긴 게 더 맛있는 느낌이다”고 4차원 매력을 드러냈다. 박진주는 치킨 한마리를 8일 동안 먹는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앞서 ‘복면가왕’을 통해 화제가 됐던 박진주는 집에서도 엉뚱함을 폭발시키며 노래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다. 짐볼 위에 앉아 ‘방방’뛰며 자신이 불렀던 2ne1의 ‘UGLY’를 열창했고 엉뚱하지만 흥나고, 어설프지만 중독성 있는 몸짓과 노래에 자동으로 미소가 지어졌다. 박진주는 또 투잡으로 하고 있는 보컬 레슨 도중 가수 뺨치는 가창력을 뽐냈다. 과거 드라마 ‘모던파머’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시언, 곽동연과 PC방에서 만나 게임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기준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 2016’ TOP10 확정, 김영근 박혜원 진원...안방에 ‘감동+소름’

    ‘슈퍼스타K 2016’ TOP10 확정, 김영근 박혜원 진원...안방에 ‘감동+소름’

    Mnet ‘슈퍼스타K 2016’ TOP 10에 오른 영광의 주인공들이 드디어 공개됐다.​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8회에서는 4라운드 ‘파이널 더블 매치’가 막을 내리고 마침내 TOP10이 가려졌다. 김영근, 김예성, 동우석, 박혜원, 유다빈, 이세라, 이지은, 조민욱, 진원, 코로나(이름 가나다 순)가 그 슈스케 TOP10의 주인공이다. 이날 ‘슈스케’에서 가장 눈에 띈 무대는 2명의 10대 소녀, 유다빈과 박혜원의 무대였다. 유다빈은 ‘Rain’을, 박혜원은 ‘Stand Up For You’를 선곡해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김연우는 유다빈에 대해 “가면 갈수록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앞으로의 무대가 기대되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칭찬했고, 심사위원 김범수는 박혜원에 대해 “음악 안 깊숙이 꿰뚫고 있는 느낌”이라고 평했다. 지리산 소년 김영근은 ‘집으로 오는 길’로 또 한번 안방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심사위원 용감한 형제는 “김영근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라고 극찬했다. 또, 파워 보컬 이지은은 ‘그대 없는 거리’로 파워풀한 성량과 남다른 소울을 뽐내 심사위원 길로부터 “이번 무대는 방송사 무대를 통틀어 TOP3에 들어갈 것”이라는 호평을 들었다. 감성 보컬 진원은 형을 생각하며 ‘사랑은 늘 도망가’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고, 심사위원 김범수는 “진원의 강점은 스타성과 음악을 대하는 자세”라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주에는 슈스케 TOP10의 첫 번째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슈퍼스타K 2016’의 단 한 명의 슈퍼스타K는 과연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Mnet ‘슈퍼스타K 2016’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사진=Mnet ‘슈퍼스타K 2016’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컴백, 타이틀곡 ‘Tell Me What To Do’ 다섯 남자의 감성 충전

    샤이니 컴백, 타이틀곡 ‘Tell Me What To Do’ 다섯 남자의 감성 충전

    샤이니가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텔미 왓 투 두)로 컴백한다. 샤이니는 오는 15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이번 리패키지 앨범 ‘1 and 1’(원 앤드 원)의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를 포함한 발라드 신곡 5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 앨범에서 샤이니가 선사하는 발라드 타이틀 곡인 ‘Tell Me What To Do’는 트렌디한 EDM 요소를 가미한 미디움 템포의 이모셔널(Emotional) R&B 장르로, 늘 존재하는 공기처럼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들이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대화하는 형식으로 쓰여진 가사가 인상적다. 샤이니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은 물론 한층 성장한 가창력까지 만날 수 있어, 샤이니표 발라드를 기다려온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샤이니의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1 and 1’은 오는 15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홍기 한보름 열애 인정, 2년 전 첫 만남 ‘모던파머’ 보니 “남다른 케미”

    이홍기 한보름 열애 인정, 2년 전 첫 만남 ‘모던파머’ 보니 “남다른 케미”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27)가 배우 한보름(30)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9일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홍기와 함보름이 열애 중인 게 맞다.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홍기 한보름이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절친 사이이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보름 이홍기는 볼링 동호회에 나란히 가입할 정도로 ‘볼링 애호가’다.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홍기 한보름은 2014년 드라마 ‘모던파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홍기의 열애 인정에 당시 드라마 속 모습도 재조명 받고 있다. 당시 이홍기는 극중 밴드 엑설런트 소울즈의 리더이자 기타 겸 보컬 이민기 역을, 한보름은 아이돌 출신이자 잘 나가는 인기 가수 한유나 역을 맡아 강윤희 역의 이하늬와 삼각관계를 형성한 바 있다. 사진=SBS ‘모던파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힙합의 민족2 이미쉘 랩 화제 “‘제2의’ 표현 싫어..윤미래 뛰어넘고 싶다”

    힙합의 민족2 이미쉘 랩 화제 “‘제2의’ 표현 싫어..윤미래 뛰어넘고 싶다”

    가수 이미쉘이 롤모델 윤미래를 뛰어넘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역대급 래핑으로 화제를 모은 이미쉘이 당찬 포부를 공개했다. 이미쉘은 이날 방송에서 자작곡 ‘Queenz’로 블라인드 오디션에 참가, 세계적 래퍼 미시 엘리엇에 비견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미쉘은 “뭐든 도전하길 좋아한다”며 “음악적으로도 보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습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싶었는데, 랩이라는 장르에도 도전해보고자 ‘힙합의 민족2’에 참가하게 됐다”고 오디션 참여 배경을 밝혔다. 마치 데뷔한 래퍼처럼 자연스러운 무대에 평소 힙합에 관심이 많았는지 묻자 이미쉘은 “어려서부터 어머니를 통해 올드팝을 많이 접했고, 한국 가수 중에서도 윤미래, 업타운, 타샤니의 곡을 듣고 자란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쉘은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윤미래 선배님을 존경하고 롤모델로 생각하지만, 선배를 뛰어 넘는 뮤지션이 되고싶다”고 당차게 답했다. 그는 “제 2의 누군가라는 표현보다는 제 1의 이미쉘이길 바란다. 자작곡을 선곡한 배경도 내가 만든 이야기가 결국 ‘나의 이야기’를 가수로서 전하기에 가장 적합했기 때문”이라고 뮤지션으로서의 욕심을 드러냈다. 쎄쎄쎄 가문에서 무려 15개의 다이아몬드를 받고 영입된 이미쉘은 “사실 처음에는 가문 스타일과 맞지 않을까 걱정했다”며 영입 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쎄쎄쎄 가문의 MC스나이퍼는 가수생활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좋은 선배고, 딘딘은 ‘힙합의 민족2’에서 처음 만났는데 10년 지기 친구 같다. 주헌은 나이는 어리지만 좋은 프로듀서”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미쉘은 “본격적인 서바이벌 매치가 시작돼도 진정으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도 밝혔다. 이미쉘은 “예전에 참여했던 경연 프로그램에서는 우승에 대한 강박관념이 너무 커서 즐겁게 음악을 하지 못했다”며 “이번 ‘힙합의 민족2’에서는 처음 도전하는 랩이지만 즐기면서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JTBC ‘힙합의 민족2’는 열다섯 명의 프로듀서가 세 명씩 다섯 가문을 만들어 각자의 팀에 영입할 재야의 힙합 고수를 발굴하고, 왕좌를 건 배틀을 펼치는 ‘본격 셀러브리티 힙합전쟁’이다. 4회까지 방송된 현재 막강한 랩 실력을 보유한 스타들의 깜짝 도전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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