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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90년대 이후부터 40명 넘게 서울대 진학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90년대 이후부터 40명 넘게 서울대 진학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90년대 이후부터 40명 넘게 서울대 진학 전국의 수능시험 만점자 12명 중 3분의 1인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 대구 수성구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신고는 대구지역 만점자 4명을 모두 독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자연계에 지원한 학생들이다. 1966년 상업전수학교에서 출발한 경신고는 1979년 인문계로 전환했다. 인문계 전환 직후인 1980년대부터 경신고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서울대에 진학시키며 신흥 명문고교로 떠올랐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지방의 일반계 고교에서는 드물게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서울대에 진학시키기도 했다. 외환 위기 이후 의대 진학이 늘면서 서울대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다소 줄었지만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과 의대 진학 학생수는 전국 고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은 경신고는 자사고 전환이후 2번째 치른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 4명을 배출했다. 인문계 전환 초기 중학생들이 진학을 가장 꺼리던 ‘보잘것없던’ 학교에서 대구는 물론 전국적 명문고교로 우뚝 선 것이다. 경신고가 이처럼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큰 학업 성과를 낸 원인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돼 형성한 면학분위기,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얻는 소통의 문화 등이 꼽힌다. 또 ‘대구의 강남’이라고 통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것도 좋은 성과를 얻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성용 교장은 “경신고 재학생들이 공부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우수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힘을 모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전해지기도 한다. 또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저자 장승수(43) 변호사도 이 학교 출신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장 변호사는 1996년 막노동을 하면서 공부, 서울대 인문계열 전체 수석으로 법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경신고 이승민 군은 각기 다른 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이런 학교가 정말 전국 명문학교라고 할 수 있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나도 이런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 잘하기로 유명한 학교에서 이번에 큰 일 냈네. 대단하고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비결이 뭐길래?”…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화제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물수능 당락 변수는 도대체 무엇?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비결이 뭐길래?”…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화제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물수능 당락 변수는 도대체 무엇?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비결이 뭐길래?”…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화제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물수능 당락 변수는 도대체 무엇?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그래도 만점받은 사람들은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고 인정해야 할 듯”,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모두 합격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우리 아이도 이번에 시험 쳤는데 꼭 좋은 일이 있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다수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만점 비결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다수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만점 비결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만점자 부모 직업 ‘교사’ 다수 “수능성적표 배부·등급컷 확정” 만점 비결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부모가 공부를 착실하게 정말 잘 시켰나보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점수 대박나서 많은 분들이 원하는 대학을 들어갔으면 좋겠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얼마나 힘든 시기를 겪었을까. 이제 노력의 열매를 따먹는 순간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겨울철 건조한 피부, 천연DIY 화장품 왓솝으로 관리하자

    겨울철 건조한 피부, 천연DIY 화장품 왓솝으로 관리하자

    피부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겨울은 괴로운 계절이다. 자외선이 강한 여름과 가을에는 선크림으로도 어느 정도 피부보호가 가능하지만 결국 일정 수준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유분 밸런스가 깨지게 된다. 이와 더불어 겨울에는 추운 날씨와 함께 찾아오는 건조함으로 인해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고 주름이 생성되는 원인이 된다. 이처럼 겨울철은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기본적인 피부탄력이 떨어지며, 아울러 공기를 더욱 건조하게 만드는 난방기는 피부 수분을 더욱 메마르게 한다. 연예인들은 추운 날씨에도 피부관리를 위해 자동차에 히터를 켜지 않는다지만 일반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이러한 방식으로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쉽게 늙어 버리는 피부관리를 위한 좋은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일상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다. 한 아침방송 실험에서 차와 음료수, 생수를 마시고 일정시간이 지난 후 피부의 수분도를 측정한 결과, 생수 > 차 > 커피 순으로 나올 정도로 생수는 피부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물은 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일상생활에서 하루 권장량인 8잔의 물을 마시기만 해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모델들은 항상 물을 가지고 다니며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우리는 흔히 겨울철, 삭막해진 피부의 보습력을 강화해주기 위해 보습크림을 바르게 된다. 하지만 크림보다는 식물성오일을 피부에 바르는 것이 더욱 좋다. 식물성오일 중 아르간과 로즈힙오일은 보습+주름개선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레어템으로, 보습크림으로 주름을 방지할 수 있다면 아르간오일과 로즈힙오일은 보습력을 극대화해주고 주름을 개선시키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한데, 세안 후에 아르간오일 또는 로즈힙오일을 건조한 눈가나 볼 옆 부위에 마사지하듯이 2~3회 롤링하여 펴 발라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천연DIY 혼합오일을 추천한다. 천연DIY를 조금이라도 알거나 접해본 사람들은 겨울철 주름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겨울철에 간단한 나만의 혼합오일로 피부에 보습은 물론 주름개선까지 한방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천연화장품 원료를 취급하고 있는 왓솝이 추천하는 간단 DIY 화장품만들기 비법을 살펴보면, 3가지 오일을 정해진 양대로 섞어주기만 하면 된다. 건성피부는 올리브오일 20ml와 아르간오일 30ml, 그리고 프랑킨센스e.o 5방울을 혼합하면 되며, 지성피부의 경우 호호바오일20ml와 로즈힙오일 30ml, 프랑킨센스 e.o 5방울을 섞어주면 된다. 이후 완성된 천연DIY 혼합오일을 보습과 주름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된다. 한편 왓솝은 다양한 천연수제비누는 물론, 아로마향초 재료, 유기농오일, 기능성원료 등 다양한 천연화장품 원료를 취급하고 있는 온라인쇼핑몰 사이트다. 제품 구매 및 자세한 활용 방법은 왓솝 홈페이지(www.whatsoap.co.kr)를 방문하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깜짝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깜짝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깜짝 전국의 수능시험 만점자 12명 중 3분의 1인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 대구 수성구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신고는 대구지역 만점자 4명을 모두 독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자연계에 지원한 학생들이다. 1966년 상업전수학교에서 출발한 경신고는 1979년 인문계로 전환했다. 인문계 전환 직후인 1980년대부터 경신고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서울대에 진학시키며 신흥 명문고교로 떠올랐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지방의 일반계 고교에서는 드물게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서울대에 진학시키기도 했다. 외환 위기 이후 의대 진학이 늘면서 서울대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다소 줄었지만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과 의대 진학 학생수는 전국 고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은 경신고는 자사고 전환이후 2번째 치른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 4명을 배출했다. 인문계 전환 초기 중학생들이 진학을 가장 꺼리던 ‘보잘것없던’ 학교에서 대구는 물론 전국적 명문고교로 우뚝 선 것이다. 경신고가 이처럼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큰 학업 성과를 낸 원인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돼 형성한 면학분위기,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얻는 소통의 문화 등이 꼽힌다. 또 ‘대구의 강남’이라고 통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것도 좋은 성과를 얻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성용 교장은 “경신고 재학생들이 공부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우수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힘을 모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전해지기도 한다. 또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저자 장승수(43) 변호사도 이 학교 출신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장 변호사는 1996년 막노동을 하면서 공부, 서울대 인문계열 전체 수석으로 법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경신고 이승민 군은 각기 다른 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장승수 변호사 모교라니 정말 대단하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만점자가 나오기 쉽지 않은데”,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구에서도 공부잘하기로 유명한 동네죠. 이번에도 이렇게 일을 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서울대 진학 몇명인가 보니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 서울대 진학 몇명인가 보니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 변호사 모교”…90년대 이후부터 40명 넘게 서울대 진학 전국의 수능시험 만점자 12명 중 3분의 1인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 대구 수성구의 경신고가 2015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 4명을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신고는 대구지역 만점자 4명을 모두 독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자연계에 지원한 학생들이다. 1966년 상업전수학교에서 출발한 경신고는 1979년 인문계로 전환했다. 인문계 전환 직후인 1980년대부터 경신고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서울대에 진학시키며 신흥 명문고교로 떠올랐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지방의 일반계 고교에서는 드물게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서울대에 진학시키기도 했다. 외환 위기 이후 의대 진학이 늘면서 서울대로 진학하는 학생 수가 다소 줄었지만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과 의대 진학 학생수는 전국 고교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11년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은 경신고는 자사고 전환이후 2번째 치른 이번 수능에서 만점자 4명을 배출했다. 인문계 전환 초기 중학생들이 진학을 가장 꺼리던 ‘보잘것없던’ 학교에서 대구는 물론 전국적 명문고교로 우뚝 선 것이다. 경신고가 이처럼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큰 학업 성과를 낸 원인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돼 형성한 면학분위기,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얻는 소통의 문화 등이 꼽힌다. 또 ‘대구의 강남’이라고 통하는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것도 좋은 성과를 얻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성용 교장은 “경신고 재학생들이 공부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우수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힘을 모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의대 가면 1진, 서울대 가면 2진”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전해지기도 한다. 또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저자 장승수(43) 변호사도 이 학교 출신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장 변호사는 1996년 막노동을 하면서 공부, 서울대 인문계열 전체 수석으로 법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경신고 이승민 군은 각기 다른 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이런 학교가 정말 전국 명문학교라고 할 수 있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나도 이런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공부 잘하기로 유명한 학교에서 이번에 큰 일 냈네. 대단하고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전국 만점자 부모 직업 관심 집중 “확정 등급컷·수능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전국 만점자 부모 직업 관심 집중 “확정 등급컷·수능 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전국 만점자 부모 직업 관심 집중 “확정 등급컷·수능 성적표 배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가 화제다.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되는 가운데 만점자 12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능은 수학과 영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역대 수능에서 가장 높을 정도로 쉽게 나와 ‘물수능’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수능 만점자는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된 12명 중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이기 때문에 재수생 만점자가 나올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 등이다.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합격자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만점자 중 2명의 이름이 ‘이승민’이고 다른 반이라고 알려졌다 .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이승민으로 동일해 눈길을 끌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이뤄지고, 오는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시작된다. 만점자의 부모 가운데 현직 교사도 상당수 있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광주 인성고에 다니는 박현준 학생의 아버지는 같은 학교 영어 교사다. 전남 순천 매산고 정대승 군은 부모가 모두 교사다. 정군은 “학교의 수준별 수업, 선택형 보충수업, 저녁 수월성 수업 등에 빠짐없이 성실하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대단하고 놀랍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학교가 정말 좋은 학교인 것 같다”, “수능 만점자, 확정 등급컷·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4명, 만점 학생 부모가 학교 선생님이 많다니 이것도 놀라운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희 선수의 빛나는 S라인 비결, 비타민 함유된 단백질 헬스보충제

    이소희 선수의 빛나는 S라인 비결, 비타민 함유된 단백질 헬스보충제

    지난 11월 21일, 25주년을 맞아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된 세계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월드대회에서 최고 수준의 외국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모델 부문 세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월드 톱클래스 선수가 있다.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사이트 ㈜스포맥스가 주최하는 머슬마니아 한국대회를 거쳐 2012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세계대회 피규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이소희 선수가 그 영광의 주인공이다. 그녀의 주 종목이 아니고, 2년 간의 공백기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몸은 한층 더 빛나 심사위원들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그녀의 비결을 들어보자. 이소희 선수는 운동만큼이나 중요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그녀는 수많은 보디빌딩선수와 피트니스, 스포츠모델 등 스포츠 전문 선수들이 애용하는 단백질 헬스보충제 사이트 ㈜스포맥스 제품을 적극 추천했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데일리 단백질쉐이크는 6가지 다양한 맛을 자랑하며 체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3가지 다이어트원료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볶은 현미분말, 치커리 추출물이 함유 되어있는 단백질 헬스보충제이다. 뿐만 아니라 체중조절 시 부족하기 쉬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칼슘 등 우리 몸이 원하는 균형잡힌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체중 감량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소희 선수는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나이, 남자, 여자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에 누구나 맛있게 다이어트할 수 있는 다 년간의 단백질 헬스보충제 개발의 노하우가 집약된 데일리 단백질 쉐이크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비결은 “비타민을 절대로 빼놓지 않는것!” 이라고 한다.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또한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스포맥스의 ‘데일리 멀티비타민’은 영양소의 활용을 돕고, 에너지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을 함유하여 일명 ‘몸짱’이 되기 위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비타민 11종 이외에도 미네랄 4종이 함께 함유돼 활동량이 많은 일반인에게도 적합하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힘과 근육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근육발달을 위해 지나친 무게의 사용과 오버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근육이 산화 작용을 일으킨다. 이에 비타민 C와 E는 이에 항산화 기능을 하며 근육이 손실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특히 여성에게는 피부미백과 탄력향상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동을 하는 과정에 비타민 C, E를 단백질 보충제와 함께 섭취할 경우,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인한 근육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C.P.K.의 수치가 37%나 감소했다고 밝혀졌다. 한편,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www.spomax.kr)는 식약처 및 관련기관의 정밀검사를 통과한 100% 정식허가 원료를 사용하여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국산 단백질 헬스 보충제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숙취엔 물 많이 섭취… 과일 먹어도 좋아

    동료와의 송년회에서 술잔을 돌려가며 새벽까지 술을 마실 때는 즐겁지만 그 다음날 숙취의 그림자는 전날 마신 알코올의 농도만큼 짙고도 길다. 저녁까지 속이 메슥거리고 두통이 계속될 때도 있다. 알코올이 분해될 때 생겨나는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하이드가 해독되지 않고 혈액에 쌓여 있기 때문이다. 숙취를 빨리 없애려면 수분과 전해질, 비타민을 충분히 보충해 독성물질의 해독을 도와야 한다. 가장 좋은 숙취 해소 방법은 역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다. 술 때문에 떨어진 혈당을 높이려면 당분이 들어 있는 꿀물을 마시면 된다. 당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먹어도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다. 술을 적당히 즐겨 마시는 애주가라면 평소 숙취 해소용 차를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 얇게 썬 생강을 식초에 4~5일 절여 만든 식초 생강차는 구역질과 두통을 완화해 준다. 숙취로 몸이 무거울 때는 매실차가 좋다. 몸을 가볍게 해주고 수분보충 효과까지 있다. 숙취 해소 효과를 높이려면 매실을 구워 놓았다가 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잘 으깬 다음 마신다. 어디서나 쉽게 마실 수 있는 녹차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찻잎의 폴리페놀이라는 물질이 혈중 포도당을 증가시켜 숙취를 없애고 찻잎의 카페인은 간장의 알코올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다만 숙취 해소를 위해 마실 때는 진하게 우려내 여러 번 마셔야 한다. 유자차도 수분, 비타민, 당분을 모두 갖춰 술 깨는 데는 그만이다. 유자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C가 몸에 남아 있는 술기운을 씻어낸다. 고주망태가 될 정도로 취한 게 아니라면 반신욕으로 땀을 빼도 좋다. 취침 20분 전 가볍게 샤워를 하고 뜨거운 물에 발만 담그는 족욕을 해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도움말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 만취자 구토는 일으켜서·탈수는 수액으로 수분 보충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상태에서는 저체온증, 골절, 뇌진탕, 탈수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기 쉽다. 자칫하면 목숨까지도 잃을 수 있어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우선 만취자가 바로 누운 자세에서 구토하면 재빨리 목을 옆으로 돌리고 진정되면 일으켜 세워 모두 토하게 해야 한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구토하면 토사물이 기도를 막아 질식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구토하다 토사물이 기도에 들어가면 기침을 해서 뱉어내지만 의식이 없는 만취자는 스스로 제거하지 못한다. 만약 기도폐쇄가 일어났다면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고 하임리히요법을 사용해 기도를 확보한다. 먼저 만취자를 일으켜 세우거나 앉힌 다음 뒤에 서서 엄지가 배꼽과 흉골 사이에 오도록 한쪽 주먹을 쥐고서 다른 손으로 주먹을 감싸 백허그하는 자세를 취한다. 이어 배 안쪽, 위쪽으로 강하게 주먹을 잡아당긴다. 만취자가 의식을 잃었다면 허벅지에 올라타고서 두 손을 포개 배꼽 위 정중앙에 놓고 머리 쪽으로 빠르게 밀어낸다. 넘어져 상처가 생겨 출혈이 날 때는 깨끗한 수건이나 거즈를 대고 상처를 직접 눌러 지혈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머리를 다쳤다면 뇌진탕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병원을 찾아야 한다. 술 마신 다음 날 위액과 십이지장 담즙까지 토하다 탈수 증상이 온 환자는 억지로 물을 마실 게 아니라 병원에서 수액으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꿀벌 사라진 주원인은 ‘선호 식물 감소 때문’ (PNAS)

    꿀벌 사라진 주원인은 ‘선호 식물 감소 때문’ (PNAS)

    지난 수십 년간 전 세계적으로 꿀벌이 급감하고 있는 원인은 바로 생물 다양성의 손실로 이들이 선호하는 꽃가루 식물들이 감소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이 생태계 파괴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고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 고스란히 다가오고 있다는 것. 네덜란드 알테라 연구소의 환경전문가 예뢴 셰퍼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자국 자연사박물관들에 소장돼 있던 1950년 이전 채집된 야생 벌 57종의 체내에 남아있던 꽃가루를 분석했다. 그 결과, 벌에 붙어있던 꽃가루에는 일정한 공통점이 있었다. 이는 벌들이 특정 식물을 선호하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결론지었다. 셰퍼 박사는 “벌들이 선호하는 식물이 감소함에 따라 야생 벌은 물론 사육되고 있는 꿀벌도 그 크기가 줄어들었다”면서 “덩치가 큰 벌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꽃가루가 필요하므로 벌의 크기도 서식 상황에 좌우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벌들의 개체 수를 복원하려면 이들이 선호하는 꽃가루 식물을 보충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초원과 같은 벌들의 서식지가 점점 더 농지로 사용되는 것이 생물 다양성과 벌들의 먹이 공급원을 감소시켰다고 이들은 분석하고 있다. 또 이들은 이런 꿀벌을 감소시키는 또 다른 원인으로 ‘군집붕괴현상’(CCD)이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현상은 농약이나 환경오염과 관련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2006년 북미 지역에서만 꿀벌이 1년 만에 22개 주에서 무려 25~40%나 사라졌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2006년 40만 군(벌통 하나 분량의 벌떼)에 이르던 한국 꿀벌은 지난해 10%를 조금 웃도는 4만 5000군으로 줄었다는 것이다. 벌은 지구 상의 식물 상당수에 영향을 준다. 벌이 꿀을 찾는 과정에서 수분이 이뤄지는데 과일과 채소, 콩, 커피 등 식품으로 섭취하는 각종 식물과 꽃 가운데 80%가량이 벌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농약이 꿀벌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영국에서는 특정한 주요 해충에만 영향을 주는 생물농약을 연구하는 등 세계 각국이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24일 자로 발표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스윙스 현역 입대, 불안·초조·떨림? 입소 직전 표정 보니 ‘대박 반전’

    스윙스 현역 입대, 불안·초조·떨림? 입소 직전 표정 보니 ‘대박 반전’

    스윙스 현역 입대, 불안·초조·떨림? 입소 직전 표정 보니 ‘대박 반전’ 래퍼 스윙스(28·본명 문지훈)의 훈련소 입소 전 모습이 공개됐다. 딘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스윙스 형. 올 한해 고생했으니까 들어가서는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딘딘은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가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파이팅”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스윙스와 매드클라운, 딘딘의 모습이다. 특히 스윙스는 머리를 깎은 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스윙스는 이날 서울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했다. 스윙스는 입소 후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정말 멋지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스윙스 현역 입대, 연예인도 이렇게 현역으로 잘 다녀오면 인기 높아지는 듯”, “스윙스 현역 입대, 머리 깎은 모습도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과식을 부르는 음식, 몸매 좋은 언니들은 안 먹는 ‘이것’?

    과식을 부르는 음식, 몸매 좋은 언니들은 안 먹는 ‘이것’?

    과식을 부르는 음식 “먹으면 먹을 수록 더 배고프게 만드는 악마의 음식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인터넷 매체 ‘더스트리스닷컴’은 식욕을 촉진시켜 더 많이 먹게 만드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가장 먼저 꼽힌 것이 술. ‘알코올과 알코올 중독(Alchohol Alchoh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술을 3잔만 마셔도 식욕억제호르몬인 렙틴이 30%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뇌 부위인 시상하부에 직접적으로 지장을 줘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크림으로 만드는 흰 파스타는 단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간다. 단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어내기 위해 발동을 걸고, 인슐린이 많아지면 혈당 수치가 떨어지고 엄청난 공복감이 몰려와 과식을 부른다. 또 패스트푸드점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렌치프라이도 과식을 부르는 음식으로 꼽혔다. 프렌치프라이의 원료인 감자에도 역시 단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어 과식하게 된다. 게다가 프렌치프라이는 소금 등을 첨가해 기름에 튀기는 것이어서 건강에 더욱 좋지 않다. 피자는 하얀 밀가루 반죽과 수소 첨가유(경화유), 가공 치즈, 각종 첨가제가 들어가는데 이런 성분들은 혈당 수치와 포만 호르몬 분비, 그리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피자 한 조각을 먹은 뒤 식탐이 크게 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탄수화물이 혈중 포도당으로 금방 전환되는 지수인 저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인 흰 빵도 소화가 금방 되기 때문에 먹고 나서도 바로 배를 고프게 할 뿐만 아니라 생각했던 것보다 더 먹게 만든다. 다이어트 탄산음료나 커피에 들어간 인공 감미료는 에너지 증강 효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신체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 공복감을 만들어 낸다. 인공 감미료는 혀만 만족시켜줄 뿐이지 설탕을 대체하지 못해 당분을 먹고 싶은 욕망만 더 증가해 과식을 촉진시킨다. 네티즌들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저런 음식이 이상하게 더 맛있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이제 좀 줄여봐야 하겠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내가 너무 먹고 싶은 음식들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윙스 현역 입대 “살 엄청 빼서 돌아올게요” 불안?초조? 훈련소 앞 표정 보니 ‘대박’

    스윙스 현역 입대 “살 엄청 빼서 돌아올게요” 불안?초조? 훈련소 앞 표정 보니 ‘대박’

    스윙스 현역 입대 “살 엄청 빼서 돌아올게요” 불안?초조? 훈련소 앞 표정 보니 ‘대박’ 래퍼 스윙스(28·본명 문지훈)의 훈련소 입소 전 모습이 공개됐다. 딘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스윙스 형. 올 한해 고생했으니까 들어가서는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딘딘은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가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파이팅”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스윙스와 매드클라운, 딘딘의 모습이다. 특히 스윙스는 머리를 깎은 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윙스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께 인사 드리러 가는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스윙스는 “바형 노창 기리 대웅 딸기 욱이 성영이 혁진이 나래 진호 현경 호연이 sq형, 그리고 곧 들어올 저스트 뮤직 새 멤버 잘 돌봐주세요. 나보다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인사 못 드린 분도 죄송해요”라고 심정을 전했다. 스윙스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 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카투사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스윙스는 탈락 소식을 전하며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지원에서 탈락했다. 일반적인 육군 병사로 입소한다. 참고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언제나 대한민국 국적이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했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뭔가 포스가 남다르네”, “스윙스 현역 입대, 여유있게 다녀오세요. 군대 그거 별 것 아닙니다”, “스윙스 현역 입대, 건강 잘 챙기고 갔다오면 훨씬 세상이 다르게 보일 거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과식을 부르는 음식, 몸매 좋은 언니들은 절대 안 먹는 이것? 다이어트 콜라도?

    과식을 부르는 음식, 몸매 좋은 언니들은 절대 안 먹는 이것? 다이어트 콜라도?

    과식을 부르는 음식 “먹으면 먹을 수록 더 배고프게 만드는 악마의 음식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인터넷 매체 ‘더스트리스닷컴’은 식욕을 촉진시켜 더 많이 먹게 만드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가장 먼저 꼽힌 것이 술. ‘알코올과 알코올 중독(Alchohol Alchoh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술을 3잔만 마셔도 식욕억제호르몬인 렙틴이 30%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뇌 부위인 시상하부에 직접적으로 지장을 줘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크림으로 만드는 흰 파스타는 단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간다. 단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어내기 위해 발동을 걸고, 인슐린이 많아지면 혈당 수치가 떨어지고 엄청난 공복감이 몰려와 과식을 부른다. 또 패스트푸드점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렌치프라이도 과식을 부르는 음식으로 꼽혔다. 프렌치프라이의 원료인 감자에도 역시 단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어 과식하게 된다. 게다가 프렌치프라이는 소금 등을 첨가해 기름에 튀기는 것이어서 건강에 더욱 좋지 않다. 피자는 하얀 밀가루 반죽과 수소 첨가유(경화유), 가공 치즈, 각종 첨가제가 들어가는데 이런 성분들은 혈당 수치와 포만 호르몬 분비, 그리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피자 한 조각을 먹은 뒤 식탐이 크게 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탄수화물이 혈중 포도당으로 금방 전환되는 지수인 저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인 흰 빵도 소화가 금방 되기 때문에 먹고 나서도 바로 배를 고프게 할 뿐만 아니라 생각했던 것보다 더 먹게 만든다. 다이어트 탄산음료나 커피에 들어간 인공 감미료는 에너지 증강 효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신체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 공복감을 만들어 낸다. 인공 감미료는 혀만 만족시켜줄 뿐이지 설탕을 대체하지 못해 당분을 먹고 싶은 욕망만 더 증가해 과식을 촉진시킨다. 네티즌들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저런 음식이 이상하게 더 맛있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이제 좀 줄여봐야 하겠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내가 너무 먹고 싶은 음식들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식 유발하는 음식 있다? 다이어트 하려면 술부터 끊어야..

    과식 유발하는 음식 있다? 다이어트 하려면 술부터 끊어야..

    최근 미국의 인터넷 매체 더스트리스닷컴은 식욕을 촉진시켜 더 많이 먹게 만드는 음식을 소개했다. 대표적인 음식은 술이다. 술은 3잔만 마셔도 식욕억제호르몬인 렙틴이 30%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뇌 부위인 시상하부에 직접적으로 지장을 줌으로써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흰 빵 역시 탄수화물이 혈중 포도당으로 금방 전환되는 지수인 저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소화가 금방 되기 때문에 먹고 나서도 바로 배를 고프게 할 뿐만 아니라 생각했던 것보다 더 먹게 만든다. 가공 치즈, 각종 첨가제가 들어가는 피자는 피자에 들어가는 이런 성분들은 혈당 수치와 포만 호르몬 분비, 그리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또한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와 크림으로 만드는 흰 파스타도 과식을 부른다.. 마지막으로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다이어트 탄산음료나 커피를 마시면 뇌는 당분으로 인한 에너지 증강을 기대한다. 하지만 인공 감미료에서는 에너지 증강 효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신체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 공복감을 만들어 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윙스 현역 입대, 입소 직전 표정이 ‘대박’

    스윙스 현역 입대, 입소 직전 표정이 ‘대박’

    스윙스 현역 입대, 입소 직전 표정이 ‘대박’ 래퍼 스윙스(28·본명 문지훈)의 훈련소 입소 전 모습이 공개됐다. 딘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스윙스 형. 올 한해 고생했으니까 들어가서는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딘딘은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가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파이팅”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스윙스와 매드클라운, 딘딘의 모습이다. 특히 스윙스는 머리를 깎은 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스윙스는 이날 서울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했다. 스윙스는 입소 후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대단하네”, “스윙스 현역 입대, 멋지다”, “스윙스 현역 입대, 결국 현역 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식을 부르는 음식 “먹으면 먹을 수록 더 배고프게 만드는 악마의 음식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먹으면 먹을 수록 더 배고프게 만드는 악마의 음식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먹으면 먹을 수록 더 배고프게 만드는 악마의 음식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인터넷 매체 ‘더스트리스닷컴’은 식욕을 촉진시켜 더 많이 먹게 만드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가장 먼저 꼽힌 것이 술. ‘알코올과 알코올 중독(Alchohol Alchoh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술을 3잔만 마셔도 식욕억제호르몬인 렙틴이 30%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뇌 부위인 시상하부에 직접적으로 지장을 줘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크림으로 만드는 흰 파스타는 단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간다. 단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어내기 위해 발동을 걸고, 인슐린이 많아지면 혈당 수치가 떨어지고 엄청난 공복감이 몰려와 과식을 부른다. 또 패스트푸드점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렌치프라이도 과식을 부르는 음식으로 꼽혔다. 프렌치프라이의 원료인 감자에도 역시 단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어 과식하게 된다. 게다가 프렌치프라이는 소금 등을 첨가해 기름에 튀기는 것이어서 건강에 더욱 좋지 않다. 피자는 하얀 밀가루 반죽과 수소 첨가유(경화유), 가공 치즈, 각종 첨가제가 들어가는데 이런 성분들은 혈당 수치와 포만 호르몬 분비, 그리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피자 한 조각을 먹은 뒤 식탐이 크게 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탄수화물이 혈중 포도당으로 금방 전환되는 지수인 저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인 흰 빵도 소화가 금방 되기 때문에 먹고 나서도 바로 배를 고프게 할 뿐만 아니라 생각했던 것보다 더 먹게 만든다. 다이어트 탄산음료나 커피에 들어간 인공 감미료는 에너지 증강 효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신체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 공복감을 만들어 낸다. 인공 감미료는 혀만 만족시켜줄 뿐이지 설탕을 대체하지 못해 당분을 먹고 싶은 욕망만 더 증가해 과식을 촉진시킨다. 네티즌들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저런 음식이 이상하게 더 맛있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이제 좀 줄여봐야 하겠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내가 너무 먹고 싶은 음식들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 먹을수록 공복감 온다..허니버터칩도? ‘멘붕’

    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 먹을수록 공복감 온다..허니버터칩도? ‘멘붕’

    ‘과식을 부르는 음식, 허니버터칩’ 과식을 부르는 음식이 화제다. 최근 미국의 인터넷 매체 더스트리스닷컴은 식욕을 촉진시켜 더 많이 먹게 만드는 ‘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은 뇌의 기능을 변화시켜 과식을 촉진시킴으로써 먹을수록 배를 더 고프게 만드는 음식들이다. 술, 흰 파스타, 프렌치프라이, 피자, 흰 빵, 인공감미료 등이 해당된다. 과식을 부르는 대표적인 음식은 술이다. 술은 3잔만 마셔도 식욕억제호르몬인 렙틴이 30%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뇌 부위인 시상하부에 직접적으로 지장을 줌으로써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흰 빵 역시 탄수화물이 혈중 포도당으로 금방 전환되는 지수인 저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소화가 금방 되기 때문에 먹고 나서도 바로 배를 고프게 할 뿐만 아니라 생각했던 것보다 더 먹게 만든다. 가공 치즈, 각종 첨가제가 들어가는 피자는 피자에 들어가는 이런 성분들은 혈당 수치와 포만 호르몬 분비, 그리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또한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와 크림으로 만드는 흰 파스타도 과식을 부른다. 이 음식들에는 단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단순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어내기 위해 발동을 건다. 인슐린이 많아지면 혈당 수치가 떨어지고 엄청난 공복감도 몰려온다. 마지막으로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다이어트 탄산음료나 커피를 마시면 뇌는 당분으로 인한 에너지 증강을 기대한다. 하지만 인공 감미료에서는 에너지 증강 효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신체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 공복감을 만들어 낸다. 네티즌들은 “과식을 부르는 음식, 그랬구나. 허니버터칩도 과식 부르는 음식이네”, “과식을 부르는 음식, 어쩐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더라니. 허니버터칩도 살찌겠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피해야겠다. 허니버터칩은 그래도 먹고 싶어”, “과식을 부르는 음식, 오늘부터 안 먹는다”, “과식을 부르는 음식, 허니버터칩은 먹고 싶어도 못 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가기 딱 좋은날” 입소 직전 얼굴 보니 미소? ‘반전’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가기 딱 좋은날” 입소 직전 얼굴 보니 미소? ‘반전’

    ‘스윙스 현역 입대, 스윙스 군대’ 래퍼 스윙스(28·본명 문지훈)가 현역으로 입대했다. 스윙스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께 인사 드리러 가는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스윙스는 “바형 노창 기리 대웅 딸기 욱이 성영이 혁진이 나래 진호 현경 호연이 sq형, 그리고 곧 들어올 저스트 뮤직 새 멤버 잘 돌봐주세요. 나보다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인사 못 드린 분도 죄송해요”라고 군대 가기 전 심정을 전했다. 스윙스는 지난 22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 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군대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카투사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스윙스는 탈락 소식을 전하며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지원에서 탈락했다. 일반적인 육군 병사로 입소한다. 참고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언제나 대한민국 국적이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했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한편 래퍼 딘딘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스윙스 형. 올 한해 고생했으니까 들어가서는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시오”라는 글과 입소 전 스윙스, 매드클라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는 머리를 깎은 채 덤덤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스윙스 현역 입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 안 갈줄 알았는데 멋있네”,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 가는 건 옳은 결정이다”,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 잘 버틸 수 있을까”,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 전역 하면 살 빠져서 못 알아보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딘딘 인스타그램(스윙스 현역 입대, 스윙스 군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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