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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교수님이 포르노 영화에...” 한 교수의 은밀한 알바

    “우리 교수님이 포르노 영화에...” 한 교수의 은밀한 알바

    영국의 유명대학 교수가 포르노 배우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영국언론은 맨체스터 대학의 화학공학과 교수 니콜라스 고나드(61)가 지난 10년 간 '올드 닉'이라는 가명으로 포르노 영화에 출연해 왔다고 보도했다. 대학을 발칵 뒤집어 놓은 이번 사건은 학계에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명문 옥스퍼드 대학 출신의 고나드 교수가 평소 품위있는 행동을 보임은 물론, 충실한 연구과 강의를 해왔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35년 간 강단에 서온 고나드 교수는 10여 편의 포르노 영화에 출연해왔으며 영상은 주로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관계자는 "그의 영화 출연이 사적인 행동이기는 하지만 캠퍼스에 미치는 영향이 만만치 않다"면서 "강의와 연구를 충실히 해왔는지 현재 조사 중에 있으며 경우에 따라 정직 등 징계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존경받는 대학교수인 그가 왜 포르노 영화에 출연해왔던 것일까? 고나드 교수는 "10여년 전 이혼 후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면서 "출연료로 큰 돈을 벌지는 못했으며 대부분 여행 경비로 썼다"고 해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포르노 영화 출연에 대해 비난하지만 그들 역시 이를 보며 즐기지 않느냐"면서 "두 달 전 이 일도 그만둔 상태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장 정창현△에너지안전과장 이영호△석유산업과장 박재영 ■병무청 ◇과장급 승진임용△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규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룹장·센터장△SW·콘텐츠원천연구그룹장 정희범△정보화혁신센터장 최병태◇실장 <미래전략연구소>△기술경제연구실장 고순주△기술정책연구실장 심진보△산업전략연구1실장 신용희△산업전략연구2실장 송영근△미래사회연구실장 최민석△기술전략연구실장 박애순△기술기획연구실장 장종수△씨앗기술연구실장 박윤옥<sw·콘텐츠연구소>△기업지원협력실장 김광수△스포테인먼트연구실장 김호원△실감인터랙션연구실장 이준석△정보시스템운영개발실장 권정국△차세대정보시스템개발실장 김상현△고성능컴퓨팅시스템연구실장 강동재△서버플랫폼연구실장 김영우△스토리지시스템연구실장 김홍연△임베디드SW플랫폼연구실장 김정시△모바일서비스플랫폼연구실장 조창식△의료센서연구실장 유한영△지능형운전지원연구실장 김도현△차세대OS기초연구실장 정성인<초연결통신연구소>△기업지원협력실장 한인탁△IoT플랫폼연구실장 명승일△감성인식IoT연구실장 신현순△물류프로세스연구실장 윤대섭△신뢰네트워킹연구실장 고남석△인프라가상화기술연구실장 박수명△전광네트워킹연구실장 윤지욱△초연결미래기술연구실장 허재두<ict소재부품연구소>△기업지원협력실장 안승호△소재부품미래연구실장 변경진△정보제어소자연구실장 황치선△플렉서블정보소자연구실장 조남성△웨어러블소자연구실장 안성덕△광융합플랫폼연구실장 김기수△유무선가입자광부품연구실장 주정진△전력제어소자연구실장 이영기△혼성신호처리연구실장 석정희△IT융합공정연구실장 박종문△프로세서연구실장 권영수△RF SoC 연구실장 구본태△소재부품원천연구실장 이명래△소재부품창의연구실장 김현탁<방송·미디어연구소>△기업지원협력실장 김재훈△테라미디어전송연구실장 정준영△미디어주파수공유·응용연구실장 김흥묵△광파영상재현연구실장 정원식△나노미디어전송연구실장 임형수△대화형실감미디어연구실장 서정일△우주항공시스템연구실장 이병선△위성방송통신연구실장 오덕길△위성항법·레이더연구실장 신천식△스펙트럼공학연구실장 정영준△트래픽분산·공동사용연구실장 박승근△EM-X연구실장 권종화△RF프론티어연구실장 조인귀△스마트전파모니터링연구실장 최용석△기상위성지상국체계개발실장 최장섭△기상위성지상국기술개발실장 정원찬△테라헤르츠원천연구실장 박경현△전파원천연구실장 송명선△미래기술연구실장 강경옥△무인기ICT연구실장 임광재<5G기가통신연구본부>△5G사업전략실장 홍승은△이동응용모뎀연구실장 조권도△모바일단말제어연구실장 신재승△이동무선백홀연구실장 김일규△무선전송연구실장 이준환△기가모뎀연구실장 이 훈△무선네트워크연구실장 백승권△무선원천기술연구실장 이유로△실감감성플랫폼연구실장 한미경<ksb융합연구단>△자가학습엔진연구실장 김귀훈<대경권연구센터>△지역산업IT융합연구실장 문기영△스마트비전연구실장 정윤수△기업지원협력실장 송윤정<호남권연구센터>△지역산업기술개발실장 김성창△기업지원협력실장 유정희△광응용부품연구실장 이종진<서울SW-SoC융합R&BD센터>△SW-SoC인력양성실장 노예철 ■서울시립대 △정경대학장 겸 사회과학연구소장 원용걸△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겸 산업경영연구소장 이춘우△자유융합대학장 전인한△대학원 부원장 박인권△교무처 교육혁신본부장 겸 교수학습개발센터장 겸 비교과교육지원센터장 성한경△정경대학 부학장 금재덕△경영대학 부학장 겸 경영대학원 부원장 신동우△자유융합대학 부학장 겸 자유융합대학 자유전공학부장 양인준 ■강릉원주대 △인문대학장 김만원△자연과학대학장 윤재선△공과대학장 전덕수△박물관장 홍형우△국제교류위원회 위원장 김영식△학생생활관 분관장 이상근△부설 유치원장 한종화△사회봉사센터소장 김경년△공동실험실습관장 신현호△치의학교육연구센터소장 박문수△체육부장 강영갑 ■상명대 ◇서울캠퍼스△미래창조산학대학장 박재근△정책실장·신성장사업본부장 및 미래창조산학대학 학위과정부장 순희자◇천안캠퍼스△산학협력단 부단장 및 창업지원단장 박상순△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소장 및 기업지원센터소장 박종섭△산학협력단 현장실습지원센터소장 왕한호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 △분당차여성병원 제1진료부장 장성운△분당차여성병원 제2진료부장 한만용△교육수련부장 유은경△교육수련차장 김상훈△기획조정차장 김승기△내과부장 양동호△병리과장 김태헌△산부인과장 이미화△정신건강의학과장 최태규△임상약리학과장 이상혁△시험관아기센터(불임센터) 소장 권황△산후관리센터 소장 안은희△산부인과 초음파실장 문명진△국제진료센터장 전영은 ■동부증권 ◇보임△FICC사업부장 한인철△FICC운용본부장 권봉철△FICC운용팀장 문완철△원주지점장 이승호 ■BNK투자증권 ◇신임△법인영업부 상무 한완호 ■흥국투자증권 ◇신임 <상무>△금융상품영업본부장 권진환 ■현대BS&C ◇승진△건설부문 대표 부사장 설동진△IT부문 대표 부사장 홍정화△IT부문 IT1사업본부장 전무 노영주
  • 北, 핵실험·미사일 ‘뒤통수’… 항일·항미 혈맹서 제재대상 급변

    北, 핵실험·미사일 ‘뒤통수’… 항일·항미 혈맹서 제재대상 급변

    북한의 혈맹이자 가장 큰 교역국이기도 한 중국이 결국 강력한 대북 제재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임에 따라 양국 관계의 변화가 주목된다. 중국은 그동안 전통적인 우방인 북한을 옹호하는 입장이었으나 2013년 2월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입장이 점차 변하고 있다. 이를 두고 ‘피로써 맺어진 동맹’이란 뜻에서 불리던 ‘혈맹’에서 보통의 외교 관계를 설정하는 ‘국가 대 국가’로 퇴조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당 대 당… 장성택 이후 쇠락 최룡해가 가늘어진 끈 역할 북·중 관계는 공산주의 완성을 공동의 목표로 하는 ‘당’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래서 일반적인 국가에서는 정부가 우선하지만 북·중은 당이 군, 관, 민보다 우선한다. 특히 북·중은 일본의 영토 야욕에 저항했던 ‘항일’이라는 공통분모와 한국전쟁 참전을 매개로 ‘항미’라는 일체감으로 서로의 체제 존속에 협력해 왔다. 양국의 최고의사결정기관인 당 사이의 교류는 2013년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장성택 처형 이후 실종되다시피 했다. 장성택 조선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행정부장은 북한의 대표적 친중파로 통했던 인물로 2012년 8월 중국을 방문해 당시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면담까지 한 인물이다. 시진핑 지도부는 장성택의 처형을 중국에 대한 북한의 ‘도전’으로 간주했다는 후문이다. 이로 인해 양국 관계는 지난해 10월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행사에 권력 서열 5위인 류윈산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이 방북하기 이전까지 냉랭한 관계가 지속됐다. 하지만 류윈산의 방북으로 소원하던 북·중 관계가 다시 제자리를 찾을 것이란 기대도 잠시였다. 올해 초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로 두 나라 관계는 다시 멀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룡해 노동당 비서가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기념식에 참가하면서 끊어진 양국 관계의 복원자 역할을 맡고 있지만 동력을 상실한 상태다. ●군 대 군… ‘동맹’ 유지 ‘혈맹’ 약해져 당 대 당의 관계가 악화되자 군사 분야에서도 냉랭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 양측은 표면적으로 군사 동맹을 유지하고 있지만 혈맹 인식은 약해졌다. 양국이 1961년에 체결한 ‘우호협력 상호원조 조약’에 중국은 한반도에 전쟁 발생 시 ‘자동 참전’하는 조항이 있지만 최근에는 이 조항이 사문화된 것이라는 주장이 중국 측으로부터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의 고위급 군사대표단의 방북도 2011년 11월 이후 자취를 감췄다. 지난해 명령 불복을 이유로 처형된 북한 변인선 인민군 총참모부 작전국장도 북·중 간 군사 ‘핫라인’을 끊으라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지시에 의견을 제시했다가 숙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북소식통은 “한·중 관계가 어느 때보다 긴밀해지는 것에 화가 난 김정은이 중국이 더이상 필요없다며 군사 분야를 포함한 모든 관계를 단절하라고 지시했다”며 “이에 변인선이 한·미에 대항하기 위해서라도 북·중 간 핫라인만은 꼭 남겨 놔야 한다고 의견을 냈다가 처형됐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변인선 처형 후 북·중 간 핫라인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진 중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 파견된 외교무관들 전부가 교체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대 정부… 교류 줄어들어 정부 대 정부 관계도 중국의 대북 제재 동참이 가시화되면서 악화되고 있다. 특히 북·중 무역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북한 광물자원의 수출 금지가 북한 산업에 치명적인 타격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북·중 간 교역 규모는 2013년 정점을 찍은 뒤 2년 연속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2013년 약 65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한 뒤 2014년과 2015년에는 각각 전년도보다 3%와 15% 가까이 줄어들었다. 북·중 ‘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가 매년 개최되고 있지만 이는 중앙정부가 아닌 지방정부 주도로 이뤄지는 것이어서 그 규모가 매우 작다. 과학·기술 분야도 중국 중앙정부의 지원으로 1990년대부터 북한 국가과학원과 중국 과학원 간의 교류가 활발했지만 2011년 이후로는 중단됐다. 북한은 중국으로 유학생들을 많이 파견하지만 중국은 반대로 감소되는 추세다. 문화 교류도 마찬가지다. 북한은 지난해 김 제1위원장의 ‘기쁨조’인 모란봉악단이 중국 공연에 나섰지만 돌연 귀국해 무성한 뒷말을 남겼다. 스포츠 교류는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중국의 홀대로 언제까지 이어질지 미지수다. ●지도자 대 지도자… 시진핑 vs 김정은 관계는 역대 최악 무엇보다도 북·중 관계 악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양국 지도자 간의 불신이다. 역대 북·중 지도자들과 비교해도 현재처럼 골이 깊고 앙금이 쌓인 적이 없을 정도다. 시 주석은 역대 중국 지도자들이 취임 이후 북한을 방문하던 관례도 무시할 정도로 북한에 대한 분노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국가주석 취임 해인 2013년 북한이 전격적으로 3차 핵실험을 한 것은 시 주석 입장에서는 대단히 유감스러운 사건이다. 물론 김 제1위원장 입장에서도 시 주석이 북한이 아닌 한국을 방문한 것과 중국이 유엔의 대북 제재를 승인한 것에 대한 배신감이 결코 작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까지 김 제1위원장은 중국을 공식 방문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비공식적으로 김 제1위원장을 북한의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이 밖에도 중국이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을 보호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도 북한이 중국에 대한 의심을 풀지 않는 또 다른 이유다. 현재와 대조적으로 과거 중국 최고 지도층은 틈날 때마다 북한과의 우의를 강조해 왔다. 특히 북·중 혈맹 1세대인 김일성과 마오쩌둥은 각별했다. 마오는 김일성에게 “우리 두 집안은 우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너희들이 돕고 너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우리가 도와야 하는 그런 사이다. 중화인민공화국의 5성홍기에는 조선열사들의 선혈이 배어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김정일과 장쩌민, 후진타오도 선대들의 우의를 지켜 가고자 노력했다. 김정일은 실제로 북한을 통치한 1980년대부터 사망 전인 2011년까지 총 9차례의 중국 방문을 통해 양국 간 우애를 다져 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사드 배치… 美 태평양사령관 “반드시 배치하는 것 아냐”

     미국 고위 군 관계자가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를 “반드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중간의 대북제재 협의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사드 배치에 대한 한미 양국의 논의가 예상보다 길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26일 “우리 정부는 사드 배치를 논의할 한미 공동실무단 약정 체결 준비를 마무리한 상태”라며 “미국 내부 논의가 정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은 당초 지난 23일 사드 배치를 논의할 한미 공동실무단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의 요청으로 이를 연기한 상태다.  당시 토머스 밴달 주한 미 8군사령관은 “주한미군사령부와 미 정부간 진행 중인 대화가 종결되지 않았다”며 약정 체결을 미룬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대북 제재 논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을 의식해 사드 배치 논의의 ‘속도조절’에 나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실제로 왕 부장의 방미 기간 미국 고위당국자들은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에 관해 유보적인 발언을 잇달아 내놨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지난 23일(미국 현지시간) 왕 부장과의 회담을 마치고 “북한의 비핵화만 이룰 수 있다면 사드는 필요없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 발언은 미국이 대북 제재에 중국의 협력을 끌어내고자 사드 배치 문제를 외교적 지렛대로 삼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이어 25일에는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이 “(한미가) 사드 배치를 협의하기로 합의했다고 반드시 배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한발짝 더 물러섰다.  미국의 외교 수장에 이어 주한미군사령부를 관할하는 미 태평양사령관이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에 관해 유보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해리스 사령관의 발언은 사드 배치에 관한 우리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과는 온도차를 보인다. 우리 정부 당국자들은 한미 양국의 사드 배치 논의가 사드 배치를 전제로 하는 것이며 사드를 조속히 배치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해왔다.  정부 당국자들은 사드 배치 논의 과정에서 외교적 고려를 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군사적 효용성’을 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라며 어느 정도 선을 그은 바 있다.  한미 양국이 이 같은 온도차를 보임에 따라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 논의가 결론을 도출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가 전개되는 과정에서 미국이 중국과 고도의 외교전을 펼치며 사드 배치 문제를 대중 지렛대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공동실무단 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한 다음 공동실무단 가동을 늦추거나 공동실무단을 가동하더라도 논의 자체를 계속 지연시킬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적어도 군사적 관점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주한미군과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사드가 필요하다는 미국의 입장에 변화가 없는 만큼,사드 배치는 시간문제라는 관측도 나온다.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은 지난 24일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한미) 공동실무단이 앞으로 1주일 내에 첫 회의를 할 것”이라며 “(사드 배치) 절차가 잘 진행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업하기 좋은 여수시의 힘은?

    국가산업단지가 있는 전남 여수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여수시는 지난 16일 여수국가산단 2개 기업과 60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주철현 여수시장, 심장섭 재원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한문선 ㈜보임에너지 대표이사 및 공동 투자사인 SK증권㈜, 한국서부발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와 협약을 맺은 재원산업주식회사는 여수국가산단 내 낙포동 공유수면(18만 3380㎡)을 매립해 화학산업 생산공장 및 물류기지를 증설할 계획이다. 투자액은 4800억원으로 신규 고용인원은 300여명에 이른다. ㈜보임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바이오매스를 활용해 30㎿의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를 여수산단 중흥동 일원에 건립할 예정이다. 투자액은 1250억원, 36명을 신규로 고용하게 된다. 주 시장은 “여수산단 내에 공장 신·증설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된다”며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의 투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지원과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민선 6기 들어 일자리 창출형 우수·유망기업의 전략적 투자유치에 매진한 결과 45건 3조 8584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2881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전남도 투자유치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국제대학교 보직인사 단행

     국제대학교(총장 장기원)은 2016학년도 개학을 앞둔 15일 각 부서 및 학과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임지원 교수가 기획처장, 조성철 교수가 교무처장, 정원태 교수가 학생지원처장에 각각 보임됐다. 또 입시홍보처장에 김성철, 사무처장에 박우근, 산학협력처장에 김범규, 평생학습추진본부장에 신상호, 미래경영전략위원장에 노병석, 학술정보원장에 김방, 정보지원센터장에 김성철, 어학연구소장에 조성철 교수가 발령됐다. 이어 IT계열장은 이태동, 아동보육과장 박재원, 아동보육과 주임교수 이정아 교수 등도 새로 보임을 받았으며, 세무회계과장에는 김형구씨가 발령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최병철 배인구 이수영 김영학 김종문 조의연 김경 윤태식 김한성 윤성식 박원규 이재석 이정민 문혜정 안동범 이종림 황기선 김지철 김선일 김수정 김진동 나상용 설민수 성창호 오상용 윤종섭 임성철 최석문 김세윤 이상현△서울가정법원 엄상필 권양희 이민수△서울행정법원 유진현 윤경아 홍진호 강석규 장순욱 김용철△서울동부지법 염기창(수석) 송경근 한숙희 김경란 김현석 이동욱 문유석 이동연△서울남부지법 심우용(수석) 강태훈 정창근 최규현 반정우 한정훈 김도현 김선희 문수생 이지현△서울북부지법 오재성(수석) 박이규 이재희 조휴옥 김병룡 박남천 도진기 김광섭 신현범 조양희△서울서부지법 김미리 이성구 지영난 김양섭 조미옥<의정부지법>△홍이표(수석) 고충정 최종한 이효두 조윤신 조우연 최성길 박진환 황순교 정도영 심경 윤태식 권창영 이근영△고양지원 박양준 문병찬 이성용 김창형 손동환 유석동 이준희 허명욱<인천지법>△김익현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박대준 박홍래 최한돈 장세영 임민성 홍기찬 서중석 이영풍 박준민 변성환 이순형 김태훈△부천지원 김수일(지원장) 이언학 최병률 임정엽 황정수<수원지법>△조병구 하태흥 최복규 김대성 지상목 홍승철 이성복 송경호 권덕진 박형순 최희준 김강대 반정모 이승원 전대규 박용우 김익환 이정권△성남지원 정효채(지원장) 배성중 김상호 오동운 홍순욱 명재권 선의종△평택지원 박연욱(지원장) 손진홍 김동현△안산지원 정일연(지원장) 이주현 김병철 박정규 김순한 이형주△안양지원 하현국(지원장) 정진원<춘천지법>△김동국(수석) 노진영 이다우 임정택 조규설 김창현 송승훈△강릉지원 이창열 이현복 노태헌△원주지원 이상주(지원장) 양은상<대전지법>△김정민 정정미 최병준 심준보 방승만 문봉길 김승곤 문보경 이경훈 정우정 박창제 원정숙 이병삼 김윤영 박주영 조현호 송선양<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홍성지원 김용덕(지원장) 권성수△공주지원 임은하(지원장)△논산지원 조영범(지원장)△서산지원 한경환(지원장) 박태동 김춘수△천안지원 조용현(지원장) 박헌행 박연주 윤도근 임지웅 정성호<청주지법>△양태경(수석) 송인혁 이현우 남동희 김한성 김갑석 남해광△충주지원 정택수(지원장)△제천지원 신현일(지원장)<대구지법>△김현환 손현찬 박만호 차경환 허용구 김영훈 황순현 신혜영 최정인 오병희 손승은 이관형 최은정 문흥만 류기인 오영두 강경숙△서부지원 남대하 오태환 조현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경주지원 김성열(지원장) 권기만△김천지원 김연우(지원장) 김지숙 박원근△상주지원 신헌기(지원장)△영덕지원 강경호(지원장)<부산지법>△이영욱 김성수 박민수 이균철 김동윤 한영표 장성훈 정성욱 김동현 임창훈 최욱진 한성진 김상윤 차은경 김미경 신형철 전국진 윤희찬 정우영 허선아△부산가정법원 김수경 김옥곤△동부지원 이흥구(지원장) 권기철 전지환 김동현 이영철<울산지법>△손봉기(수석) 민철기 신우정 박형준 이동식 이종엽 배용준 송승우 이수열 황승태 김우현 유재현 성경희 한경근<창원지법>△정재규(수석) 양경승 정재헌 성금석 김홍기 오상진 김제욱 유환우 정성완 강종선 박재영 송현경 조중래 채정선 박정훈△마산지원 김진오 김세종△진주지원 이승택(지원장) 조은래△통영지원 권영문(지원장) 박진수△밀양지원 최운성(지원장)△거창지원 김승휘(지원장)<광주지법>△김상연 이상훈 박현 강규태 이중민 주채광 강영훈 김영식 이헌영 전기철 정용석 박지원 이태웅 김현정 김형진 이진웅 나경선△광주가정법원 조영호<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목포지원 장용기(지원장) 김용찬 전보성△순천지원 장준현(지원장) 김정중 이승규 양재호<전주지법>△박강희(수석) 이석재 김예영 장찬 허명산 김봉규 강두례 김선용△군산지원 박종택(지원장) 허윤 김병찬 윤웅기△정읍지원 진광철(지원장)<제주지법>△박희근 이진석 이원중 서현석 성언주(이상 2월 22일자)<인천가정법원>△강혁성 김정곤(이상 3월 1일자)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장 김동일△조세정책과장 정정훈△정책총괄과장 김언성 ■문화체육관광부 ◇서기관 승진△감사관실 안현태△운영지원과 김규직△정책기획관실 김동은△예술정책관실 김진희△문화기반정책관실 천은선△콘텐츠정책관실 윤문원△저작권정책관실 김미경△체육정책관실 김혜수 김일△종무실 김덕수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이주명△가축질병상황실 지원근무 서해동◇과장급 전보△재해보험정책과장 김원일△식품산업진흥과장 배상두△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장 최호종△과학기술정책과장 이시혜△지역발전위원회 파견 하경희△새만금개발청 전출 박종민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변영만◇과장급△세종연구소 교육파견 박진서 ■여성가족부 ◇국장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파견 박난숙◇과장급△성별영향평가과장 홍현주△세종연구소 교육훈련파견 조신숙 ■해양수산부 ◇과장급 파견△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이상문 ■공정거래위원회 ◇국장 승진△기획조정관 김성삼◇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정진욱△협력심판담당관 이용수△유통거래과장 유성욱△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 서남교◇과장급 파견△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홍대원△세종연구소 이태휘△국립외교원 박기흥◇과장직 승진△가맹거래과장 권혜정◇과장급 인사교류△건설용역하도급개선과장 신욱균(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정완규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위공무원단 <승진>△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 홍성화<교육훈련 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서경원 ■조달청 ◇과장 전보△외자구매과장 김종권△조달품질원 납품검사과장 박진원◇과장 파견△관세청(관세국경감시과장) 여인욱 ■기상청 ◇교육 파견 <고위공무원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김성균<3급 과장급>△국립외교원 김금란<4급 과장급>△세종연구소 장근일 ■중부발전 ◇1직급 전보 <본사>△감사실장 이호태△기획조정처장 최중창△경영관리처장 염흥열△조달협력실장 정춘돌△보안정보전략처장 이영조△발전처장 이덕섭△건설처장 김흥록△신성장사업처장 김호빈 ■아시아경제 ◇승진△편집국장 노종섭◇보임△금융부장 이의철 ■한국경영자총협회 ◇승진△상무 류기정△이사대우 남용우△노동경제연구원 노동법제연구실장 이형준△노동정책본부장 김영완△노사대책본부장 겸 노무법률상담센터장 황용연△경제조사본부장 겸 임금체계혁신지원센터장 하상우△사회정책본부장 이상철△안전보건본부장 임우택△노동경제연구원 노동법제연구실 연구위원 이준희△법제1팀장 박진서△노사대책1팀장 이대우△경제조사2팀장 손석호△사회정책팀장 이승용△산업안전팀장 전승태◇전보 및 겸직△연수본부장 김판중△법제2팀장 김종국△노사대책2팀장 장정우△기획의정팀장 겸 홍보팀장 홍종선 ■NH농협손해보험 △전략총괄부문장 오성근
  • [4·13 총선 기획] 대구 “진박 뽑자” vs “일할 사람” - 광주 “黨 헷갈려” vs “인물 우선”

    [4·13 총선 기획] 대구 “진박 뽑자” vs “일할 사람” - 광주 “黨 헷갈려” vs “인물 우선”

    ■ 대구 “진박 뽑자” vs “일할 사람”새누리 텃밭 대구 표심 요동 “대통령이 흔들림 없이 국정을 수행하려면 진박 후보를 뽑아야 합니다.” “특정 후보를 무조건 찍을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일할 사람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의 표심이 요동치고 있다. 청와대발 ‘현역의원 물갈이론’으로 새누리당 내부의 공천 혈전에다 여야 거물 정치인들이 일전을 예고한 덕분이다. 특히 장관에 청와대 수석, 은행장 등 거물급 인사 6명이 ‘진박 연대’를 형성해 현역 물갈이론으로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태풍을 기대했으나 미풍에도 못 미치고, 오히려 ‘진박 연대’가 역풍을 맞고 있다는 진단도 나오고 있다. 10일 대구 수성유원지에서 만난 김종석(37·수성구 범어동)씨는 “그동안 대구를 외면하다시피 하던 사람들이 진박 후보라고 나온 것이 보기에 좋지 않다. 오죽 자신이 없으면 대통령의 힘을 빌려 금배지를 달려고 하겠느냐”고 진박 후보들을 싸잡아 비난했다. 연령층이 높을수록 진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권현동(62·수성구 황금동)씨는 “유승민 의원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은 것은 사실이지 않느냐. 유 의원을 따르는 대구 현역의원들도 문제가 많다. 대통령을 도울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대구에서는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윤두현 청와대 전 홍보수석, 곽상도 청와대 전 민정수석,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등 6명이 ‘진박’ 후보임을 내세우며 뛰고 있다. 이 중 이종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추 전 실장의 달성군을 제외하고 나머지 5명은 고전을 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승민 의원과 이재만 전 동구청장이 맞붙은 동구을에서는 이재만 전 청장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는 접전이었으나 점차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실시한 SBS와 YTN 등의 조사에서 유 의원이 이 전 청장을 20% 포인트 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직 장관을 투입한 동갑도 비슷한 양상이다. 정종섭 전 장관의 출마설이 흘러나왔던 지난해 11월 말 지역 언론의 여론조사에서 정 전 장관은 류성걸 의원보다 7.0% 포인트 앞섰다. 그러나 올 1월 중순 지역지의 여론조사 결과에는 류 의원이 42% 지지로 앞서고 정 전 장관은 28.6%에 그쳐 13.4% 포인트나 뒤지는 것으로 나왔다. 서구의 윤두현 전 홍보수석 등 나머지 진박 후보들도 현역 의원 등에게 밀리면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예상과는 달리 ‘진박’ 후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섣부른 ‘진박’ 마케팅이 독이 되었다는 평가다. 급조한 ‘진박’ 후보 회동과 출마지역 변경 등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진박 후보들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질 것으로 보는 예상도 만만찮다. 박 대통령에 대한 견고한 지지층이 진박 후보들을 외면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다. 최경환 의원의 노골적인 ‘진박 마케팅’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진박’ 후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대구 수성갑에서 새누리당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더불어 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의 매치도 전국적인 관심사다. 최근 한 방송사의 여론조사에서 야당인 김 전의원은 52.2% 지지로 여당인 김 전 지사의 30.8% 지지를 20% 포인트 앞서고 있다. 대구발 이변 가능성이 관심이다. 김 전 의원의 ‘동서 화합’을 촉구하는 희생적인 이미지와 2014년 시장 출마 실패 등으로 민심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여론조사이고, 막상 투표가 시작되면 김 전 지사가 현재의 열세를 만회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화제가 된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대구 출마 가능성도 새로운 변수다. 대구 성광고를 나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조 전 비서관은 ‘도구로 써 달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출마 지역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대구 출마설도 있다. 대구의 일부 시민은 “만약 조 전 비서관이 대구에 출마한다면 유승민 의원과 함께 반드시 ‘지켜야’ 대한민국이 변할 수 있다”며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광주 “黨 헷갈려” vs “인물 우선”갈피 못 잡는 호남 심장부 광주 “어느 당에 표를 줘야 할지 헷갈립니다.” “후보의 인물 됨됨이를 최우선 고려해야지요.” 총선을 두 달 남짓 앞둔 10일 광주 대인시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아직 맘을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2003년 11월 열린우리당이 새천년민주당에서 분리돼 나온 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정국’ 속에 2004년 4월 치러진 17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유권자들은 엄청난 혼란을 겪으며 투표했다. 12년 만에 한 뿌리에서 분리한 두 정당이 경쟁해 비슷한 상황이다. 유권자들의 ‘물갈이’ 요구는 어느 때보다 강하다. 한성규(53· 자영업·광주 서구)씨는 “지역구 의원들이 19대 국회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참신한 인물을 내세운 정당에 투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 정치의 심장부인 광주의 민심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형국이다. 총선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다. 호남은 광주 8석과 전남 10석, 전북 10석 등 모두 28석이다.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당이 전 의석을 가져간다고 해도 제1야당이 되는 데에 큰 의미가 없다. 호남 민심이 중요한 이유는 국회 의석의 60% 이상이 밀집한 수도권 민심이 설연휴를 계기로 동조화할 가능성 때문이다. 귀향한 자식에게 수도권의 정치적 흐름을 듣고 영향을 받을 것이고, 광주 등 호남의 민심을 듣고 귀경하는 자식들도 부모에게 영향을 받을 것이다. 양당이 설연휴 기간 역과 터미널 등지에서 귀성·귀경객을 상대로 뜨거운 홍보전을 펼친 이유이기도 하다. 광주 광천터미널에서 귀경하는 이석만(48·회사원·서울 금천구)씨는 “연휴 기간 친구들과 가족들 사이에 총선 얘기가 자주 오갔으나 뚜렷한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며 “2017년 수권정당이 될 가능성이 큰 야당에 표를 던져 제1야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 모두가 ‘광주·전남’ 민심 잡기에 ‘올인’하는 까닭이 이처럼 수도권과 연결된 정치적 구도 때문이다. 두 당의 각축은 이번 설 민심의 움직임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신문과 방송 등이 최근 벌인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당에 대한 지지도가 약간 우위를 보이다가 현재는 주춤한 상태이다. 그렇다고 더민주에 대한 호감이 상승하는 것도 아니다. 더민주 광주시당 관계자는 “최근 국민의당 창당 컨벤션 효과가 나타났으나 결국 민심은 우리 당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장담하듯이 말했다. 사실상 이번 총선은 1987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두 야당을 놓고 선택하는 초유의 선거이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지지 정당을 결정하지 못한 광주 부동층이 10~20%에 달한다. ‘쏠림 현상’ 등 유동성이 강한 이 지역 투표 경향을 감안할 때 양당의 앞으로 캠페인 결과에 따라 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정책·이념·노선·이슈 등에서 별 차이가 없다. 결국 2월 말~3월 초 이뤄질 공천에서 ‘새로운 인물 제시’가 최대 변수다. 광주는 8개 지역구 의원 가운데 6명이 국민의당에 합류했다. 서구갑 박혜자 의원과 북구갑 강기정 의원만이 더민주에 잔류했다. 최근 SBS 여론조사에서 광산을은 더민주에 복당한 이용섭 전 의원(46.0%)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28.1%)에게 크게 앞섰다. 나머지 지역구는 국민의당 후보가 약간 유리하게 나온다. 국민의당은 현역 의원이 공천을 요구하면 신진 정치세력과 갈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친노 패권’과 다선 국회의원들의 ‘무능’에 식상한 광주 유권자들이 ‘그때 그 사람’이 후보가 되면 등을 돌릴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국민의당 광주시당 사무처 관계자는 “이런 여론을 고려해 후보 경선 때 새 인물에 가산점을 주거나 경선 과정에서 조직적인 개입을 차단할 수 있는 숙의제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지역 정치 분석가는 “호남 유권자들은 정치적 고비 때마다 전략적 선택을 해 왔다”면서 “‘호남의 자민련’으로 남게 될 정당에 표를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기재부 실·국장 전면적 세대교체 단행

    기재부 실·국장 전면적 세대교체 단행

    차관보 이찬우·기조실장 고형권… 국제경제관리관에 송인창 임명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취임 후 처음으로 실·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공석이던 기재부 차관보에는 이찬우(50) 경제정책국장이 임명됐다. 기획조정실장은 고형권(52)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장,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송인창(54) 국제금융정책국장이 각각 자리를 맡았다. 실·국장급 12개 직위(실장급 5개, 국장급 7개)에 대한 인사가 진행됐는데 실장급은 행시 28~30회에서 30~31회로 주도권이 넘어왔다. 본부 국장급의 경우 행시 32~33회가 주요 보직을 꿰차면서 31~32회에서 세대교체가 전면적으로 이뤄졌다. 행시 31회인 신임 이 차관보는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해 총무처에서 1988년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기재부 민생경제정책관, 미래사회정책국장, 경제정책국장 등 경제정책 분야 요직을 거친 정통 경제관료로 조용한 편이다. 같은 기수인 송 국제경제관리관은 영등포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이사, 국제금융협력국장을 지낸 국제금융통이다. 고 신임 기조실장(행시 30회)은 전남대 사대부속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세계은행 자문관, 기재부 정책조정국장 등을 지냈다. 창조경제추진단장에는 조봉환(55) 공공정책국장이,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에는 정규돈(54) 대외경제국장이 보임됐다. 핵심 보직인 경제정책국장에는 행시 32회인 이호승(51) 정책조정국장이 임명됐다. 신설된 복지예산심의관에는 행시 33회인 안도걸(51) 행정안전예산심의관이 자리를 옮겼다. 행시 33회는 이번에 김종열(55) 관세국제조세정책관이 본부로 들어오고 진승호(54) 국제금융협력국장이 국장에 오르면서 본부국장이 3명으로 늘었다. 행시 32회 김회정(50) 국제금융협력국장은 대외경제국장으로 옮겼다. 문창용(행시 28회) 세제실장은 관세청장에, 노형욱(행시 30회) 재정관리관은 조달청장으로 옮기는 것이 유력시된다. 한편 김철주(53) 기조실장은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에, 최재영(51) 재정기획국장은 청와대 기획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실장급) 임용△조세심판원장 심화석 ■기획재정부 ◇실장급△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파견 정규돈◇국장급△관세국제조세정책관 김종열◇고위공무원 승진△조세정책과장 박금철◇부이사관 승진△지역예산과장 배지철△협동조합정책과장 김서중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사회정책협력관 한상신△군산대학교 사무국장 정병익△부산대학교 사무국장 송기동△국방대학교 파견 박영숙△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김진수◇부이사관 전보△장관비서실장 황성환△예산담당관 조재익△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난영△학생복지정책과장 박주용△통일교육원 파견 강병구△교육부 오순문△호치민 한국교육원 파견 김태형◇서기관 전보△학교정책과장 최윤홍△공교육진흥과장 예혜란△유아교육정책과장 신미경△평생학습정책과장 박대림△인재직무능력정책과장 문상연△다문화교육지원팀장 김진형△장관실 천범산△안동대학교 임연준△부산대학교 대외교류본부 행정실장 이희택△경상대학교 대외협력과장 노정철◇장학관 전보△교육과정운영과장 강성철△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김헌수 ■행정자치부 ◇실국장급 전보△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류순현△감사관 김종영◇과장급 전보△교부세과장 이동옥△국가기록원 전자기록관리과장 이승억 ■보건복지부 ◇국장급△보건복지부 근무 박인석△국방대학교 안보과정 훈련 파견 김현준 △고용노동부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위원장 임인택◇과장급△국방대학교 안보과정 훈련 파견 손영래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재난관리실 재난예방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안영규△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성기석◇국장급 전보△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소방감 신열우◇과장급 전보△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민방위비상대비교육과장 정한율△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최병진△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전담직무대리) 기술서기관 이동춘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박계옥△권익개선정책국장 김태응△고충민원심의관 권근상△신고심사심의관 안준호△행정심판심의관 임규홍◇과장급△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정재일△통일교육원 교육파견 박범서△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김응태 ■동반성장위원회 ◇신규 선임△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강재영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임성빈△국방대학교 송기봉◇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김대훈△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한재연◇과장급 일반임기제 공무원 임명△국세청 학자금상환과장 이명규 ■전주시 ◇5급 승진△나경옥 박병백 송규만 심규문 이강준 정경순 조동주 최명환 최병협 임채준 ■한국교직원공제회 △경영지원이사 김성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명△국제협력단장 류종수◇보임△의정부지원장 박인기△전주지원장 조원구◇전보△고객지원부장 김인욱△정보자원부장 이영곤△자원운영부장 길종선△자원관리부장 박영자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성과확산본부장 임채환△경영관리본부장 이현웅◇실장△기술사업화실장 김재윤△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기계연구실장 권오원△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 우현수△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행정실장 김달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장 이용선△농업관측센터 채소관측실장 김성우△농업관측센터 과일과채관측실장 성명환△농업·농촌정책연구부장 박준기△FTA이행지원센터장 한석호△감사실장 옥치목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녹색기술센터 △정책연구부장 유진석△국제전략부장 김형주△기후기술협력센터장(직무취급) 신현우△경영지원부장 임동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임명△통신전파연구실장 여재현◇승진△선임연구위원 김정언△연구위원 조성은△연구위원 김용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서울광진우체국장 최상규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장 송창호△법학전문대학원장 김동근△사회대학장 최원규△환경생명자원대학장 명 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처장 이승재△대외협력실장 성지미△대학교육개발단장 강승찬△교수학습센터장 신선경△다담창의센터장 강성진△MSC교육센터장 김광철△대학 언론사 주간 박윤희△능력개발교육원 신기술교육개발센터장 이문수△온라인평생교육원 이러닝개발센터장 권오영 ■한국안전인증원 ◇공간안전연구소△소장 여용주△연구기획팀장 전성호 ■서울파이낸스 △편집국장 박정원 ■뉴데일리경제 △산업부 유통팀 부장 박종국(전문분야 기자) ■미디어잇 △편집인 우병현(조선비즈 취재본부장 겸직)△디지털전략팀장 부장 한정연 ■뉴스웨이 ◇승진△뉴미디어부장 홍미경◇신규△모바일콘텐츠팀장 이성인 ■NH농협생명 ◇부사장 선임△전략총괄부사장 정성환◇본부장 선임△경영지원본부장 한재선△리스크관리본부장 김동일 ■BNK투자증권 ◇신규 선임△집행간부 상무 방명환 ■조선대학교 ◇승진△총무관리처장 이철기△총무관리부처장 김수현△학생지원부처장 박상순◇전보△대외협력부처장 김균영◇3급 승진△의과대학 교학팀장 정승환△평가분석팀장 최양진△학부교육선도사업단 행정지원팀장 홍희만◇4급 승진△인문과학대학 교학팀장 김동우△평생교육지원팀장 박정식△외국어대학 교학팀장 안규상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성과확산본부장 임채환△경영관리본부장 이현웅◇실장△기술사업화실장 김재윤△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기계연구실장 권오원△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 우현수△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행정실장 김달식 ■한국외대 △산학연계부총장 김희동△대학원장 한성철△정치행정언론대학원장 김춘식△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이정△경상대학장 전종근△통번역대학장 정환승△동유럽학대학장 박정오△국제지역대학장 임근동△도서관장(글로벌) 정대인△정보지원처장 조상영△입학처장 나민구△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서울) 김태성△행정지원처장(서울) 이승용△국제교류처장 황재호△대학원 교학처장 권경애△교무처장(글로벌) 홍석우△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글로벌) 신정아△연구산학협력단장 명희준△지식출판원장 장지호△국제사회교육원장 박중찬△외국어연수평가원장 한원덕 ■KBS △편성본부 UHD추진단장 정화섭 ■MBC △보도본부 보도전략부장 최혁재△콘텐츠사업국 해외유통사업부장 진혜원△보도국 편집2센터 뉴스투데이편집부장 김대경△보도국 취재센터 국제부 베이징특파원 금기종 ■포스코 ◇전무 승진△전중선 △김학용 △이종섭 △김준형 △이덕락 △한성희 △황보원 ◇전무 승진 △천성래 △김복태 △김민철 △이기호 △천명식 △김종상 △오현석 ◇신규 선임△전무 양흥열 △상무 남수희 ■대우인터내셔널 ◇승진△부사장 주시보 △부사장 김선규 △전무 남철순 △상무 구경룡 △상무 한성수 ◇신규 선임△부사장 전국환 △상무 신학균 △상무 김준하 ■포스코건설 ◇신규선임△사장직무대행 한찬건 △부사장 고석범 △전무 윤태양 △전무 김성준 △상무 김희대 ◇승진△전무 박영호 △전무 김창학 △상무 윤중현 △상무 김교훈 ■포스코에너지 ◇승진△부사장 신창동 △상무 김성병 △상무 조상순 ◇신규선임 △상무 전중환 ■포스코켐텍 ◇신규선임△상무 최은주 김동원 ◇승진 △전무 박용산 ■포스코ICT ◇신규선임△전무 박주철 △상무 김종현 △상무 이창복 ■포스코경영연구원 ◇승진△전무 신현곤 △상무 허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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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전보 △ 편집국 사회2부 부국장 남상인, 부장 이명선■법무부 ◇부이사관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이인규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종민 ■고용노동부 ◇고위공무원 전보△정책기획관 김용호△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박형정△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이수영△경기지방노동위원장 하미용△산재보험재심사위원장 임인택◇고위공무원 파견△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권혁태△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교육) 김왕△국립외교원(교육) 김영국△국방대학교(교육) 이태희◇과장급 파견△통일교육원 정경훈◇과장급 전보△노사관계지원과장 양정열△공공기관노사관계과장 임동희△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조정과장 이태훈△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북부지청장 오만석△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고용센터소장 하창용△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주지청장 고광훈△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장 조고익△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장 양승철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심사과장 이재성△통일교육원 파견 신종한 ■인사혁신처 △인재개발과장 온준환△시험출제과장 임병근△고위공무원과장 유승주△윤리과장 이은경 ■방위사업청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국방대 안보과정 교육훈련 파견)△재정계획담당관 서형진◇과장급 전보△재정계획담당관 박정은△재정운영담당관 이명△탄약사업팀장 이철원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중견기업정책국장 김영신△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파견 조종래<승진>△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변태섭◇부이사관 <전보>△운영지원과장 오기웅△기획재정담당관 신동준<전보>△통일교육원 교육훈련 파견 김광재△소상공인지원과장 정영훈△생산혁신정책과장 윤종욱△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백명호 ■한국환경공단 △인재경영처장 강동규△토양지하수처장 전기석△환경분석처장 양홍규△상하수도시설처장 오세철△폐자원에너지센터장 김종엽△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안병용△수도권동부지역본부 강원지사장 나명숙△대구경북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이재균 ■코트라 ◇간부 보임△부산경남코트라지원단장 황중하△광주전남코트라지원단장 박동형△대구경북코트라지원단장 안상근△대전충청코트라지원단장 한선희△감사실장 강영수△통상지원실장 송유황△투자기획실장 양장석△인재경영실장 박봉석△시장조사실장 서강석△투자유치실장 최장성△고객전략실장 김현태△강원코트라지원단장 기세명△경기코트라지원단장 최기형△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수출계약팀장 성병훈△글로벌전략지원단장 김병권△전북코트라지원단장 신덕수△투자전략팀장 유인홍△울산코트라지원단장 이종환△수출첫걸음지원팀장 박종근△글로벌M&A지원단장 김용찬△유치총괄팀장 이지형△중소기업지원전략팀장 임채근△인천코트라지원단장 양인천△기획팀장 이희상△유망기업지원팀장 정영종△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장 전상현△마케팅지원팀장 이양일△감사실 검사역 이수정△개발협력팀장 홍상영△북미유치팀장 신승훈△유럽유치팀장 김용성△아시아중동유치팀장 이홍균△예산팀장 이장희△인재개발팀장 김락곤△아스타나엑스포 전담반장 변용섭△제주사무소장 송현근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연구분석부장 한효섭△PF자산회수부장 이제경△홍보실장 최광우◇2급 승진△기획조정부 팀장 유형철△저축은행관리부 팀장 송관호△정리총괄부 팀장 윤종덕△PF자산회수부 팀장 김경록 ■한겨레신문사 △편집국 라이프에디터 김정수 △연구기획조정실 연구위원 김학준 ■OBS △총괄본부장 상무이사 최동호△미디어사업본부장 이사 장남수△경영국장홍종훈△보도국장 김도영△보도국 경기총국장 유재명△편성제작국장 오창희△미디어사업국장 겸 프로젝트개발팀장 김학균△미디어사업국 빅테이터팀장 공태희△미디어사업국 미디어사업팀장 김영진△기술국장 현재식△기술국 기술2팀장 이우석△방송정책TF 국장 이훈기 ■전남대 △간호대학장 최자윤△문화사회과학대학장 윤민석 ■한양대 ◇서울캠퍼스△사회과학대학장 황상재△정책과학대학장 겸 공공정책대학원장 정석균△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노영석△상담심리대학원장 차윤경◇ERICA캠퍼스△입학처장 김대경
  • 불안한 선두

    불안한 선두

    “버지니아주 부재자 선거 내일 시작하니 꼭 투표하세요. 3월 1일 경선을 위한 자원봉사자도 모집합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공화당 유력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캠프에서 날아온 이메일은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사는 기자를 ‘트럼프 지지자’로 보고, 버지니아주 투표와 관련된 상세한 설명을 이렇게 전했다. 다음달 1일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부터 시작되는 경선을 2주 앞두고 투표율 높이기에 나선 것이다. 한 소식통은 “경선이 2주 앞인데도 판세가 안갯속인 상황에서 트럼프 캠프가 지지자들에게 직접 투표장에 가라고 독려하고 있다”며 “여론조사 지지율 1위가 실제 투표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고 전했다. 경선 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는데도 공화당과 민주당 어느 후보도 마음을 놓지 못하는 형국이다. 전국 단위 여론조사를 보면 공화당에서는 트럼프가, 민주당에서는 힐러리 클린턴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선 초기 지역인 아이오와주와 뉴햄프셔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등에서는 다른 후보들과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클린턴은 디모인레지스터·블룸버그가 지난 7~10일 진행한 아이오와 여론조사에서 42%를 얻어 40%를 얻은 버니 샌더스를 가까스로 눌렀으나 퀴니피액대의 5~10일 여론조사에서는 44%를 얻어 49%를 얻은 샌더스에게 5% 포인트 차로 뒤졌다. 뉴햄프셔에서는 클린턴이 최근 세 차례 여론조사에서 샌더스에게 최대 14% 포인트 차로 모두 뒤졌다. 이에 클린턴은 지난 17일 TV토론에서 샌더스를 거세게 공격하며 자신이 민주당의 정통 후보임을 강조했지만, 미 언론은 이들의 토론에 대해 “힐러리가 이겼다”(슬레이트닷컴), “샌더스가 이겼다”(워싱턴포스트) 등 엇갈린 평가를 내놓으면서 유권자들을 더욱 헷갈리게 하고 있다. 트럼프도 초조하기는 마찬가지다. 디모인레지스터·블룸버그의 7~10일 아이오와 여론조사에서는 3% 포인트 차로 테드 크루즈에게 뒤졌다. 트럼프는 특히 본선에서 클린턴·샌더스와 붙었을 때 10차례 중 한두 차례만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는 보수층 지지자들을 결속시키기 위해 이날 리버티대 유세에서도 막말을 이어 갔다. 그는 “우리가 미치광이(북한)와 한국의 경계에 2만 8000명의 미군을 두고 보호하는데 그들은 (미군 주둔비용 분담금을) 쥐꼬리만큼 낸다”며 한국의 ‘안보 무임승차론’을 거듭 주장했다. 그는 또 이란 제재 해제와 수감자 석방 협상을 비판하며 “미국의 잘못된 협상으로 이란은 부자 테러 국가가 됐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IT감사단장 이남구△첨단감사지원단장 이영웅△감사원 국장(한국금융연구원 파견) 김광영△감사원 국장 김순식◇고위감사공무원 전보△감사연구원장 이병률△대변인 전광춘△재정·경제감사국장 손창동△산업·금융감사국장 유희상△사회·복지감사국장 심호△지방행정감사1국장 최영진△지방행정감사2국장 남궁기정△특별조사국장 최성호△전략감사단장 김경호△SOC·시설안전감사단장 김명운△민원조사단장 박성익△감사청구조사단장 유병찬△심사관리관 마광열△감사원 국장(국회사무처 파견) 정상우△감사원 국장 유병호 이준재◇3급 승진△공공기관감사국 제3과장 김성진△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이범△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정광명△지방행정감사2국 제4과장 양은전△방산비리특별감사단 기동감찰1과장 구현모△감사원 과장 이주형 박준홍◇과장 신규 보임△국토·해양감사국 제4과장 홍성재△지방행정감사1국 제2과장 조귀현△지방행정감사2국 제2과장 이상철△기획조정실 결산담당관 김건유△기획조정실 혁신전략담당관 김원철△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정책과장 전우승△공공감사운영단 감사결과이행관리과장 전형철△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이종각△감사연구원 연구기획실장 강승원△감사원 과장 류반규◇과장 전보△인사혁신과장 최달영△운영지원과장 김용범△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김태우△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최정운△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강성덕△산업·금융감사국 제2과장 허구△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남수환△국토·해양감사국 제1과장 김계중△국토·해양감사국 제2과장 정규섭△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김영석△공공기관감사국 제1과장 윤승기△전략감사단 제1과장 홍성모△전략감사단 제2과장 정의탁△전략감사단 제3과장 송기석△SOC·시설안전감사단 제1과장 최인수△SOC·시설안전감사단 제2과장 정인소△SOC·시설안전감사단 제3과장 김태경△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황규상△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구경렬△행정·안전감사국 제3과장 황해식△행정·안전감사국 제4과장 남기철△지방행정감사1국 제1과장 전본희△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장 이희두△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이종섭△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장 김영신△지방행정감사2국 제3과장 엄광섭△국방감사단 제1과장 정진석△국방감사단 제2과장 손성근△특별조사국 제1과장 신치환△특별조사국 제2과장 염호열△특별조사국 제3과장 이영갑△특별조사국 제4과장 라윤준△특별조사국 제5과장 김종운△IT감사단 제1과장 이용출△IT감사단 제2과장 김동석△IT감사단 제3과장 박석구△민원조사단 중앙민원사무소장 이진열△민원조사단 대전사무소장 임서수△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장 김태석△감사청구조사단 제1과장 조승현△감사청구조사단 제2과장 안무열△감사청구조사단 제3과장 장양국△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운영심사과장 김준수△첨단감사지원단 제2과장 권오복△심의실 법무담당관 박경수△심의실 감사품질담당관 이철수△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 이세열△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 정재종△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장 이길후◇4급 승진△재정·경제감사국 제2과 조양찬△산업·금융감사국 제1과 백정현△국토·해양감사국 제3과 원성연△공공기관감사국 제1과 임봉근△공공기관감사국 제3과 윤권탁△사회·복지감사국 제1과 안호선△행정·안전감사국 제1과 이용택△행정·안전감사국 제3과 박민정△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한상연△지방행정감사2국 제3과 박병호△지방행정감사2국 제4과 홍현식△IT감사단 제2과 김태익△IT감사단 제3과 김대현△감사청구조사단 제3과 배민△공공감사운영단 감사결과이행관리과 홍운기△첨단감사지원단 제2과 최승규△심의실 법무담당관실 구민△심의실 감사품질담당관실 이칠성△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김진걸 김진경△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박양수 김규용 ■병무청 ◇과장급 승진 임용△정보관리과장 이익규△사회교육복무과장 김대년△산업지원과장 김용진△병역공개과장 김용두△광주·전남지방병무청 징병관 정제원△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정명근◇과장급 전보△대변인 김창진△창조행정담당관 황영석△사회복무정책과장 정창근△부산지방병무청 징병관 정복양 ■포커스뉴스 △정책사회부장 정동근△산업2부장 김문신 ■경인방송 △경기총국장 변승희 ■아주경제 △글로벌뉴스본부 국제경제 전문위원 임장원◇중국어 아주경제△총편집 정원교△편집부장 이진형△글로벌마케팅부장 김유상
  • 바닷가 알몸 조깅…SNS 스타 된’해변의 광인 청년’

    바닷가 알몸 조깅…SNS 스타 된’해변의 광인 청년’

    찜통 더위를 참지 못한 것일까 주체할 수 없는 노출증이 절정에 달한 것이었을까? 아침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바닷가에서 조깅을 하는 청년이 카메라에 잡혔다. 엽기적인 조깅사건은 여름이 한창인 아르헨티나의 최대 해변도시인 마르델플라타에서 최근 벌어졌다. 20대로 보이는 건장한 체격의 남자는 상쾌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변을 끼고 늘어진 산책로에서 누드 조깅을 즐겼다. 마르델플라타에는 매년 여름이면 피서인파 수백 만이 몰린다. 클럽에선 밤샘을 하는 청년이 넘친다. 남자가 누드로 조깅을 즐긴 시간은 공교롭게도 클럽에서 밤을 지샌 청년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간대와 겹쳤다. 부끄러운 부위를 노출한 채 힘차게 달리는 남자는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여자들은 비명을 지르고, 남자들은 낄낄거리며 휴대폰 카메라를 들이댔지만 남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달렸다. 사진과 동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줄지어 오르자 현지 언론도 전례 없는 알몸 조깅을 경쟁적으로 보도했다. 현지 언론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이름도 확인되지 않은 남자에게 붙인 애칭(?)은 '알몸으로 해변을 달리는 미치광이'. 사건이 크게 보도되면서 긴 애칭은 '해변가의 미치광이'로 줄었지만 사건에 대한 관심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인터넷엔 온갖 소문이 무성했다. "진짜로 미친 사람인 게 분명한데...", "미친사람 같진 않음. 무언가 소신을 갖고 달리는 사람처럼 보임"이라는 등 의견이 무성했지만 남자가 알몸으로 달린 이유는 끝내 확인되지 않았다. 남자가 주변에 있는 누드해변을 가던 중이었던 것 같다는 이색적인 해석도 나왔다. 실제로 마르델플라타 남쪽에는 알몸으로만 입장이 허용되는 누드해변이 있다. 누드해변은 잡상인 출입금지,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금지, 성적 행위 금지 등 엄격한 규정에 따라 운영된다. 수영복 사용은 물론 금지돼 있다. 그러나 이 또한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경찰은 "동영상과 사진을 봤지만 아직 누군가 신고를 하진 않았다"면서 "지금으로선 남자를 수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노티시아스아르헨티나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인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 교육2과장 윤동욱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신기창 ■국민안전처 ◇공공기관장△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최웅길◇과장급 전보△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이진철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소득지원국장 김한년△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윤상수◇과장급 전보△심사1담당관 이성진△부가가치세과장 권순박 ■관세청 ◇부이사관 승진△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정승환 ■통계청 ◇책임운영기관장 임용△동남지방통계청장 전백근◇과장급 전보△교육기획과장 류제정◇과장급 보임△공간정보서비스과장 김미애 ■경기도 △감사관 백맹기△김포부시장 박동균 ■주택금융공사 ◇신임△상임이사 이준녕 ■국방기술품질원 △감사실장 박차환△부산센터장 조흥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총괄본부 사업지원실장 길아영△산업진흥본부 성과관리실장 이종석△건설사업본부 국토인프라실장 박정원 ■한국생산성본부 ◇승진△상무 박영조△기획조정실장 이장렬△경영컨설팅본부장 이동규△대학컨설팅센터장 문중성△생산품질교육센터장 여동한△이러닝센터장 서수석△기획재무팀장 김헌동△브랜드경영팀장 백상민△창조혁신추진팀장 겸 국제협력팀장 한평호△교육기획지원팀장 박정군◇전보△자격인증본부장 윤병갑△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규현△호남지역본부장 최상록△마케팅물류교육센터장 한상대△공공교육센터장 한상룡 ■머니투데이 △경영지원실 부국장대우 안대형△CMU컨텐츠전략실 실장직대(부장대우) 박종국 ■아시아투데이 ◇승진·전보△편집국 경제부장 이규성△편집국 산업부장 홍성율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장 이영섭 ■고려대 ◇세종캠퍼스△미래인재개발원장 정균화△RC(레지덴셜 칼리지) 센터장 김랑혜윤△세종평생교육원장 안정오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감사팀장 이재덕△채권운용팀장 김용희△WM강남센터장 전진희△구로기업금융지점장 장보경◇승진 <상무보>△WM영업추진담당 강효경△종합금융팀장 오창수<이사>△분당지점장 이창섭△종합금융팀 이민철<부장>△IPO팀장 김성욱△구조화금융팀장 윤성택△재무팀장 강용원△압구정지점 이소영△WM서초2지점 노영진△WM영업추진팀 송창규△채권영업1팀 김성환△글로벌금융팀 장형진△기업분석팀 안지영 ■KB손해보험 ◇부서장 선임△감사부장 직무대행 배춘만△서부지역단장 김준형△강릉지역단장 강상준△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부천지역단장 이정찬△울산지역단장 윤중근△대구본부마케팅부장 정종필△익산지역단장 황숙자△강남RFC지역단장 한석호△일반기획부장 직무대행 이주식△법인영업9부장 이춘근△호남GS지역단장 김원배△장기보전부장 박영미△자동차상품부장 직무대행 허영재△자동차업무부장 김혁△홍보부장 이영찬 ■모두투어 ◇보임△신성장사업본부장 양병선△㈜모두투어네트워크 경영지원본부장 유인태△㈜자유투어 사장 김희철△㈜모두투어리츠 서상영△부산상품사업부문장 김종원△㈜모두관광개발·제주로베로호텔 총지배인 박기찬◇겸직△신성장사업본부 부문장 강경자◇부사장 승진△유인태 ■대한항공 ◇승진△전무 마원 조성배△상무 김태준 임동신 이상범 조정호 김철호 문지영 임관호 유영수 공병호△상무보 박철홍 변봉섭 유춘호 이대준 김정수 박요한 임진규 유기준 이광열 곽주호 ■한진해운 ◇승진△전무 김종현◇신규 선임△상무보 노재율 신상영 유조혁 ■한진 ◇승진△전무A 류경표△상무 김기업 이준구 홍창의△상무보 김명욱
  • “제자들아, 미안하다. 교육부가 깎은 돈 우리가 부담 하마”

    부산대 교수들이 총장 직선제를 고수하다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등에서 교육부로부터 예산 삭감을 당하자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을 계속 지원하려고 주머니를 털기로 했다. 11일 부산대에 따르면 오는 2월까지 진행될 교육부 지원 2015년도 사업 중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에서 7억 2400만원,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ACE)에서 11억 4900만원 등 모두 18억 7300만원이 지난해 말 삭감됐다. 부산대 측은 2015년도 사업 종료를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이 삭감된 것은 총장 직선제를 고수한 것에 대해 교육부가 불이익을 줬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예산이 삭감된 이들 사업은 장학지원, 학습역량 강화, 해외파견, 교육여건 개선, 진로지원·취업지도 등 모두 학생들을 위한 것이어서 사업이 중단되면 학생들이 진로를 바꿔야 하는 등 불이익이 우려된다. 안홍배 부산대 총장 직무대리는 지난 8일 담화문을 내 이 사실을 교내에 알리고 교직원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안 총장 직무대리는 담화문에서 “애초부터 우려했던 행·재정적 불이익이 현실화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우리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며 교직원들에게 자체 재원학보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부족한 예산 18억 7000여만원 가운데 5억 2000여만원은 다른 사업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감당할 수 있지만 나머지 13억 4000여만원은 마련할 길이 없다”며 “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교수 1인당 120만원씩의 후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학 측의 이 같은 제안에 대해 대부분 교수들은 동참하는 분위기다. 이 대학 교수회 한 교수는 “총장 직선제 선택은 교수들이 한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해 응당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을 대부분 갖고 있다”며 “진행 중인 사업의 중단으로 학생들이 불이익을 볼 수 있도록 그냥 둬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모두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 측은 교수들이 대부분 후원금 조성에 동참 의사를 보임에 따라 교수들에게 지급하는 교육지원비 중에서 120만원을 갹출해 이 사업에 사용할 방침이다. 부산대는 지난해 11월 17일 전국 국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직선제로 총장을 선출한 뒤 12월 초 전호환(58)·정윤식(61) 교수 등 1, 2순위 후보자를 교육부에 무순위로 임용제청을 해 놓은 상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사정 역량 강화한 檢, 반부패 날 세웠다

    사정 역량 강화한 檢, 반부패 날 세웠다

    검찰이 옛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를 대체하는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을 검찰총장 직속으로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사정(司正) 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난 5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적폐, 부패 척결을 강조하며 고강도 사정을 예고한 바 있어 활동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법무부는 6일 전국 단위의 대형 비리 수사기구인 부패수사단을 신설하고 김기동(사법연수원 21기) 대전고검 차장을 단장에 내정했다. 부패수사단은 한시적으로 서울고검에 설치된다. 법무부는 또 이정회(23기) 수원지검 2차장과 이동열(22기)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을 각각 서울중앙지검 2차장과 3차장으로 발령하는 등 고검 검사급 560명에 대한 인사를 13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 단장은 지난해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장을 지내며 방산비리 수사를 총괄했다. 17대 대선을 앞두고 불거진 ‘BBK’ 사건 수사 검사였으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과 원전비리 수사단장을 맡는 등 검찰 내 대표적인 특수수사 전문가로 통한다. 김 단장이 검찰총장 직속의 부패수사단 단장에 내정되면서 조만간 대대적인 사정 바람이 몰아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김수남 총장은 특별수사 위상을 재정립하고 올 한 해 부정부패 일소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부패수사단은 대검 반부패부를 거쳐 검찰총장에게 직접 보고하는 체계를 갖춘다. 의사 결정 시간 단축과 수사 보안 강화가 목표다. 옛 중수부의 ‘가변적 수사 인력 시스템’의 장점을 살려 대형 사건 수사에 착수할 때 우수 자원을 투입해 매머드급 수사 인력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옛 중수부의 ‘DNA’를 그대로 옮겨 총장 직속 수사기구로 작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2개 팀으로 구성된 부패수사단은 주영환(27기) 부산고검 검사가 1팀장을, 한동훈(27기) 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이 2팀장을 맡게 된다. 주 팀장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특별수사팀’에 참여했다. 지난해 ‘성완종 리스트 의혹’과 관련한 검찰 특별수사팀에도 합류했다. 한 팀장은 2003년 ‘차떼기 파동’ 때 SK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했던 기업 수사 전문가다. 신설된 특별수사 조직이 ‘중수부의 부활’로 비치는 것에 대해 검찰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 여야 합의로 중수부가 폐지된 지 불과 3년 만에 이렇다 할 여론 수렴 없이 ‘유사 조직’을 복원했다는 점에서 비판론에 휩싸일 가능성도 있다. 이런 지적을 의식한 듯 법무부 관계자는 “인적, 물적 자원을 집중해야 하는 대형 부패 사건을 전담할 한시 조직”이라고 강조했다. 법무부는 또 서울중앙지검에 방산비리 사건을 전담할 방위사업수사부를 새롭게 설치했다. 박찬호(26기)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장이 부장으로 임명됐다. 관심을 모았던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감독관에는 조상준(26기) 중앙지검 특수2부장을 보임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인사] 한국일보, 법무부, 환경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라일보 , KB캐피탈, 경북대, JTBC미디어컴

    ■한국일보 ▲ 논설위원 정진황 ▲ 뉴스부문장 이성철 ▲ 디지털부문장 이희정 ▲ 종합편집부문장 지관식 ▲ 정치부장 이태규 ▲ 사회부장 김희원 ▲ 국제부장 김정곤 ▲ 문화부장 김범수 ▲ 여론독자부장 정영오 ▲ 편집1부장 이창선 ▲ 편집2부장 유병주■법무부 [전보] ◇ 법무부 ▲ 감찰담당관 서영민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이정수 ▲ 법무심의관 홍승욱 ▲ 법무과장 권순정 ▲ 국제법무과장 구상엽 ▲ 국가송무과장 이상욱 ▲ 상사법무과장 이진수 ▲ 법조인력과장 이영재 ▲ 검찰과 검사 고필형 ▲ 형사기획과장 박세현 ▲ 공안기획과장 정진우 ▲ 국제형사과장 이창수 ▲ 형사법제과장 변필건 ▲ 범죄예방기획과장 황병주 ▲ 법질서선진화과장 양중진 ▲ 보호법제과장 박찬록 ▲ 인권정책과장 이노공 ▲ 인권구조과장 문성인 ▲ 인권조사과장 한제희 ▲ 여성아동인권과장 고경순 ◇ 법무연수원 ▲ 연구위원 이상용 김진숙 박윤해 ▲ 교수 안권섭 이철희 박승환 ▲ 기획과장 이시원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이영주 ▲ 대외연수과장 김웅 ◇ 사법연수원 ▲ 교수 김현수 최성완 권기환 정우식 ◇ 대검찰청 ▲ 범죄정보기획관 정수봉 ▲ 범죄정보2담당관 한정화 ▲ 대변인 김후곤 ▲ 정책기획과장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김남우 ▲ 수사지원과장 신응석 ▲ 형사1과장 한석리 ▲ 형사2과장 강지성 ▲ 조직범죄과장 박재억 ▲ 마약과장 김태권 ▲ 피해자인권과장 김남순 ▲ 공안기획관 고흥 ▲ 공안1과장 임현 ▲ 공안2과장 김유철 ▲ 공안3과장 송강 ▲ 공판송무과장 안효정 ▲ 과학수사기획관 안성수 ▲ 과학수사1과장 박철웅 ▲ 과학수사2과장 형진휘 ▲ 디지털수사과장 신영식 ▲ 사이버수사과장 양석조 ▲ 감찰1과장 조기룡 ▲ 감찰2과장 나찬기 ▲ 검찰연구관 이용(서울특별시 파견복귀) 여환섭 권순범(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 박상진 김형석 박영진 서정민 ◇ 서울고검 ▲ 형사부장 이명순 ▲ 공판부장 오자성 ▲ 송무부장 김창희 ▲ 감찰부장 안병익 ▲ 검사 신배식 최영권 이학성 김호영 오규진 고석홍 박동진 강신엽 김기문 김용승(서울특별시 파견) 김희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한동영(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하충헌(광주광역시 파견복귀) 김기준(부산광역시 파견복귀) 최길수 박규은(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김봉석(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조남관 김재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두순 김현채 전석수 김병구 이종환 윤재필 고민석 조상준(방위사업청 파견) 한동훈(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김현선 ◇ 대전고검 ▲ 검사 정현태 임무영 강길주 이광진(충청남도 파견) 안영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고병민 안상훈 윤석열 서홍기 김종칠 ◇ 대구고검 ▲ 검사 정만진 이종대 김태광 임용규 박순철(국무조정실 파견) 정지영 조종태(법무부 정책기획단장) ◇ 부산고검 ▲ 검사 정택화 이제관 유일석 김충우 박찬일 박형철 이종구 윤중기 ◇ 광주고검 ▲ 검사 정병대 이의경 정용수 임석필 김태철 이상규 최영운 ◇ 서울중앙지검 ▲ 2차장 이정회 ▲ 3차장 이동열 ▲ 형사2부장 이철희 ▲ 형사3부장 김후균 ▲ 형사4부장 신자용 ▲ 형사5부장 최기식 ▲ 형사6부장 배용원 ▲ 형사7부장 정순신 ▲ 형사8부장 한웅재 ▲ 조사1부장 이진동 ▲ 조사2부장 정희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현 ▲ 총무부장 박지영 ▲ 공안1부장 김재옥 ▲ 공안2부장 이성규 ▲ 공공형사부장 박재휘 ▲ 외사부장 강지식 ▲ 공판1부장 배용찬 ▲ 공판2부장 김지용 ▲ 공판3부장 황종근 ▲ 특수1부장 이원석 ▲ 특수2부장 김석우 ▲ 특수3부장 최성환 ▲ 특수4부장 조재빈 ▲ 강력부장 이용일 ▲ 첨단범죄수사1부장 손영배 ▲ 첨단범죄수사2부장 이근수 ▲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이준식 ▲ 부장 김찬중 주영환(부패범죄특별수사단 1팀장) 이명신(방위사업수사팀장 내정) ▲ 부부장 박찬호(방위사업수사부장 내정) 정진용(세계은행 파견 중) 이계한 김태은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덕곤 이영남 차순길 고형곤 윤중현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장성훈 이태일 박성훈 김석담 류국량 김민형 박성민 전준철 김한조 서정식 김창진 손우창 임창국(UNCITRAL,송도 파견 중) 허인석 김우석 노진영 김성동 김호삼 서창원 오세영 진정길 ◇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1단장 황보중(유임) ▲ 2단장 박종기 ▲ 서울고검 검사 양보승 위성운(유임) 곽규홍(유임) 임채원 방봉혁 최창호 이중제 이종근 ▲ 광주고검 검사 서정식 ▲ 부산고검 검사 류원근 ◇ 서울동부지검 ▲ 차장 오인서 ▲ 형사1부장 김동주 ▲ 형사2부장 신성식 ▲ 형사3부장 김지헌 ▲ 형사4부장 김옥환 ▲ 형사5부장 주용완 ▲ 형사6부장 성상헌 ▲ 공판부장 정규영 ▲ 부부장 윤춘구(서울고검 직무대리) 도상범 이지윤 이준식 유현정 박진현 ◇ 서울남부지검 ▲ 1차장 조상철 ▲ 2차장 조재연 ▲ 형사1부장 송규종 ▲ 형사2부장 김대현 ▲ 형사3부장 박흥준 ▲ 형사4부장 오현철 ▲ 형사5부장 박승대 ▲ 형사6부장 강정석 ▲ 공판부장 김현진 ▲ 금융조사1부장 서봉규(증권범죄합수단장 겸임) ▲ 금융조사2부장 박길배(감사원 파견복귀) ▲ 부부장 조호경 도진호(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재영 권경일 우승배 정희도 허정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변창훈 ▲ 형사1부장 노정환 ▲ 형사2부장 최용훈 ▲ 형사3부장 오영신 ▲ 형사4부장 최성필 ▲ 형사5부장 양인철 ▲ 형사6부장 박기동 ▲ 공판부장 채석현 ▲ 부부장 김용정 김홍태(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종일 김욱준(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 신교임 최성국 권재환 김원학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윤희식 ▲ 형사1부장 강해운 ▲ 형사2부장 김철수 ▲ 형사3부장 고은석 ▲ 형사4부장 이기옥 ▲ 형사5부장 김도균(국무조정실 파견복귀) ▲ 공판부장 김성문 ▲ 식품의약조사부장 변철형 ▲ 부부장 김대룡 권광현(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성훈 정유미 김은심 ◇ 의정부지검 ▲ 차장 이중희 ▲ 형사1부장 장기석 ▲ 형사2부장 황은영 ▲ 형사3부장 홍기채 ▲ 형사4부장 이봉창 ▲ 형사5부장 신승희 ▲ 공안부장 서성호 ▲ 공판송무부장 류정원 ▲ 부부장 윤성현 이성일 김봉현 정광일 김종철 ◇ 고양지청 ▲ 지청장 권오성 ▲ 차장 노정연 ▲ 부장 유혁 박재현 송연규 ▲ 부부장 윤석주 하재욱 김세한 ◇ 인천지검 ▲ 1차장 이흥락 ▲ 2차장 황의수 ▲ 형사1부장 안범진 ▲ 형사2부장 변창범 ▲ 형사3부장 최창호 ▲ 형사4부장 이정훈 ▲ 형사5부장 정대정 ▲ 공판송무부장 박은정 ▲ 공안부장 윤상호 ▲ 특수부장 김형근 ▲ 강력부장 박상진 ▲ 외사부장 김종범 ▲ 부부장 배창대 조대호 박인우 박주현 이영준 나창수 ◇ 인천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단장 이승영(유임) ▲ 서울고검 검사 최상훈(유임) 이재구 박용호(유임) 이광민(유임)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완규 ▲ 차장 김준연 ▲ 부장 이상억 박소영 김효붕 ▲ 부부장 이준엽 김재호 황성연 공태구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 ◇ 수원지검 ▲ 1차장 이헌상 ▲ 2차장 이현철 ▲ 형사1부장 이태승 ▲ 형사2부장 이선봉 ▲ 형사3부장 박종근 ▲ 형사4부장 이종근 ▲ 공판송무부장 강형민 ▲ 공안부장 정영학 ▲ 특수부장 송경호 ▲ 강력부장 강종헌 ▲ 부장 허상구(경기도 파견) ▲ 부부장 김형준(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백용하(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안미영(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범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배성효 이병석 전병주 윤철민 김보현 ◇ 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단장 백찬하(유임) ▲ 서울고검 검사 박철완(유임) 이수철 손준호(유임) ▲ 대전고검 검사 김성렬(유임) ◇ 성남지청 ▲ 지청장 이기석 ▲ 차장 이두봉 ▲ 부장 노상길 명점식 최헌만 ▲ 부부장 김명석 문영권 ◇ 여주지청 ▲ 지청장 최태원 ▲ 부장 김태훈 ◇ 평택지청 ▲ 지청장 전강진 ▲부장 안형준 강수산나 ◇ 안산지청 ▲ 지청장 배성범(국무조정실 파견복귀) ▲ 차장 김병현 ▲ 부장 김연곤 이기선 김영익 나병훈 ▲ 부부장 박영수(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완규 윤경원 유천열 이덕진 ◇ 안양지청 ▲ 지청장 김영종 ▲ 차장 전형근 ▲ 부장 이수권(주미국대사관 파견복귀) 정진기 김춘수 ▲ 부부장 민경천 ◇ 춘천지검 ▲ 차장 박계현 ▲ 부장 장봉문 전영준 ▲ 부부장 김지연 김희경 ◇ 강릉지청 ▲ 지청장 박성진 ▲ 부장 이정봉(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 원주지청 ▲ 지청장 김현철 ▲ 부장 윤진용(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 속초지청 ▲ 지청장 김양수 ◇ 영월지청 ▲ 지청장 김태우 ◇ 대전지검 ▲ 차장 고기영 ▲ 형사1부장 김관정 ▲ 형사2부장 전성원 ▲ 형사3부장 이병대 ▲ 공판부장 진재선 ▲ 공안부장 박진원 ▲ 특수부장 문홍성 ▲ 부부장 박병모(대전고검 직무대리) 이환기 김형록 정재훈 ◇ 홍성지청 ▲ 지청장 김영규 ▲ 부장 김성훈 ◇ 공주지청 ▲ 지청장 홍종희 ◇ 논산지청 ▲ 지청장 박광배 ◇ 서산지청 ▲ 지청장 위재천(경기도 파견복귀) ▲ 부장 이재승 ◇ 천안지청 ▲ 지청장 차맹기 ▲ 차장 이성희 ▲ 부장 주진철 정옥자 허정수 ▲ 부부장 김종호 ◇ 청주지검 ▲ 차장 김석재 ▲ 부장 신명호 박봉희 이형관 ▲ 부부장 김현 진철민 박하영 ◇ 충주지청 ▲ 지청장 이태형(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 부장 송길대 ◇ 제천지청 ▲ 지청장 민기호 ◇ 영동지청 ▲ 지청장 전양석 ◇ 대구지검 ▲ 1차장 김주원 ▲ 2차장 이주형 ▲ 형사1부장 신호철 ▲ 형사2부장 이완식 ▲ 형사3부장 김영준 ▲ 형사4부장 김주필 ▲ 공판부장 김선화 ▲ 공안부장 김신 ▲ 특수부장 배종혁 ▲ 강력부장 이진호 ▲ 부장 박장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 부부장 박석재(대구고검 직무대리) 정연헌 이영림 박기종 신은선(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최종무(국무조정실 파견) 유동호 최지석 강승희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장영수 ▲ 차장 최경규 ▲ 부장 박성근 김재호 이종혁 ▲ 부부장 서봉하 ◇ 안동지청 ▲ 지청장 이정환 ◇ 경주지청 ▲ 지청장 김훈 ▲ 부장 옥성대 ◇ 포항지청 ▲ 지청장 김홍창 ▲ 부장 윤원상 김경우 ◇ 김천지청 ▲ 지청장 이용민 ▲ 부장 이철호 김명수 ◇ 상주지청 ▲ 지청장 최재민 ◇ 의성지청 ▲ 지청장 박윤석 ◇ 영덕지청 ▲ 지청장 이동수 ◇ 부산지검 ▲ 1차장 송삼현 ▲ 2차장 윤대진 ▲ 형사1부장 정승면 ▲ 형사2부장 유병두 ▲ 형사3부장 박억수(헌법재판소 파견복귀) ▲ 형사4부장 김정호 ▲ 형사5부장 정효삼 ▲ 공판부장 남상관 ▲ 공안부장 백재명 ▲ 특수부장 임관혁 ▲ 강력부장 정종화 ▲ 외사부장 김도형 ▲ 부장 서상희(부산광역시 파견) ▲ 부부장 최영의 김용빈 박현주 이건령 서인선(헌법재판소 파견복귀) 임승철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김한수 ▲ 차장 서영수 ▲ 형사1부장 심재철 ▲ 형사2부장 최용규 ▲ 형사3부장 조용한 ▲ 부부장 이기영 손영은 장준희 ◇ 울산지검 ▲ 차장 최성남 ▲ 형사1부장 김덕길 ▲ 형사2부장 류지열 ▲ 형사3부장 신형식 ▲ 공안부장 민기홍 ▲ 특수부장 박철우 ▲ 부부장 황금천 김성주(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강범구 ◇ 창원지검 ▲ 차장 박근범 ▲ 형사1부장 서종혁 ▲ 형사2부장 박관수 ▲ 공안부장 이헌주(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특수부장 김경수 ▲ 공판송무부장 김용규 ▲ 부부장 우남준(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현준(헌법재판소 파견) 이종찬 김윤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 ◇ 마산지청 ▲ 지청장 허철호 ▲ 부장 손석천 안희준 ◇ 진주지청 ▲ 지청장 김회종 ▲ 부장 심학진 정원혁 ◇ 통영지청 ▲ 지청장 윤영준 ▲ 부장 김종근 박광섭 ◇ 밀양지청 ▲ 지청장 최호영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창온 ◇ 광주지검 ▲ 차장 구본선 ▲ 형사1부장 전승수 ▲ 형사2부장 정진웅 ▲ 형사3부장 서정식 ▲ 공안부장 이문한 ▲ 특수부장 노만석 ▲ 강력부장 박영빈 ▲ 공판부장 장성철 ▲ 부장 유종완(광주광역시 파견) ▲ 부부장 김환(광주고검 직무대리) 안승진 오정희(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이상길 전무곤(감사원 파견) 천관영(주독일대사관 파견 유지) 구승모(주LA총영사관 파견) 윤대영 ◇ 목포지청 ▲ 지청장 김국일 ▲ 부장 김택균 이은강 ◇ 장흥지청 ▲ 지청장 이상진 ◇ 순천지청 ▲ 지청장 문찬석 ▲ 차장 이영기 ▲ 부장 백상렬 박영준 김종오 ▲ 부부장 전현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 해남지청 ▲ 지청장 신봉수 ◇ 전주지검 ▲ 차장 이형택 ▲ 부장 김영기 이문성 양동훈 ▲ 부부장 박혜경 강남수 ◇ 군산지청 ▲ 지청장 김형길(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복귀) ▲ 부장 신현성 양건수 ◇ 정읍지청 ▲ 지청장 김영현 ◇ 남원지청 ▲ 지청장 김영기 ◇ 제주지검 ▲ 차장 김한수 ▲ 부장 양요안 한윤경 ▲ 부부장 이현정 ◇ 타기관 파견 ▲ 주미국대사관 파견 조석영 [검사 신규임용] ◇ 법무부 ▲ 인권국장 권정훈 ◇ 대검 ▲ 범죄정보1담당관 이영상 ▲ 검찰연구관 박태호 ◇ 서울서부지검 ▲ 검사 박승환 [의원면직] ▲ 정필재 이두식 김영진 김창 최세훈 이원곤 윤장석 김호경 김도완 이승우 김종현 김도엽 최재훈 ■환경부 ◇ 국장급 전보 ▲ 기후대기정책관 나정균 ▲ 금강유역환경청장 정복영 ▲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최흥진 ■경찰청 ◇ 총경 승진 예정 ▲ 대전 2부 강력 육종명 ▲ 부산 3부 국제범죄 조중혁 ▲ 경기 2부 생활안전 박정웅 ▲ 서울 경호 김국선 ▲ 부산 1부 교통 안전 서호갑 ▲ 전남 1부 경무 백형석 ▲ 경기 3부 정보3 이동원 ▲ 부산 1부 경비 이봉균 ▲ 충남 2부 경비경호 최정우 ▲ 서울 생활안전 허명구 ▲ 서울 22경호 심한철 ▲ 대전 1부 경무 안태정 ▲ 광주 2부 생활안전 장익기 ▲ 서울 남대문 정보 정광복 ▲ 본청 보안2 보안1 김기영 ▲ 경기 4부 경무기획 김영진 ▲ 부산 홍보 김오녕 ▲ 대구 2부 수사2 장호식 ▲ 인천 1부 경무 교육 남경순 ▲ 본청 외사기획 최보현 ▲ 경남 청문감사 감찰 한흥수 ▲ 서울 영등포 정보 임만석 ▲ 본청 교통기획 박영수 ▲ 본청 감찰기획 이하배 ▲ 서울 양천 형사 임병숙 ▲ 서울 마포 정보보안 신기선 ▲ 서울 서초 정보보안 황재규 ▲ 서울 강남 형사 박종식 ▲ 서울 강동 청문 김황구 ▲ 경남 1부 경무 박병기 ▲ 서울 송파 정보 장창우 ▲ 서울 홍보운영 박현수 ▲ 본청 과학수사 최용석 ▲ 본청 복지정책 정영오 ▲ 본청 감사 내부비리 김인규 ▲ 서울 영등포 경비 임춘석 ▲ 서울 경무 박규남 ▲ 강원 경비교통 경비경호 김택수 ▲ 서울 수사 수사1 이상국 ▲ 경북 1부 정보3 박찬영 ▲ 제주 생활안전 오충익 ▲ 충북 형사 강력 김철문 ▲ 서울 청문감사 감찰 여경동 ▲ 인천 청문감사 감찰 강헌수 ▲ 서울 경무 기획예산 도준수 ▲ 대구 2부 형사 강력 강영우 ▲ 경북 구미 생활안전 배기환 ▲ 대구 1부 정보 정보3 박만우 ▲ 부산 3부 정보 정보3 소진기 ▲ 전북 청문감사 감찰 정재봉 ▲ 경기 홍보운영 박달순 ▲ 서울 경비1 경비2 주진우 ▲ 중앙 학생 이길상 ▲ 경기 1부 정보화장비 장비관리 김대기 ▲ 전북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김태형 ▲ 강원 형사 강력 김동혁 ▲ 본청 재정담당 예산 권혁준 ▲ 서울 정보2 정보1 김성재 ▲ 경기 1부 교통 안전 김종화 ▲ 울산 청문감사 감찰 김준식 ▲ 광주 2부 수사 지능범죄 진희섭 ▲ 경남 2부 생활안전 공용기 ▲ 본청 정보3 정보2 박경정 ▲ 서울 송파 생활안전 박규석 ▲ 본청 특수수사 이정철 ▲ 충남 청문감사 감찰 김영일 ▲ 서울 인사교육 교육 박종혁 ▲ 본청 홍보협력 김동권 ▲ 대구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안정민 ▲ 서울 서초 형사 이병우 ▲ 서울 수서 교통 유희정 ▲ 본청 경호 이을신 ▲ 서울 강남 생활안전 윤규근 ▲ 본청 생활질서 박상진 ▲ 본청 수사 수사연구1 나영민 ▲ 서울 경무 맹훈재 ▲ 본청 정보화장비정책 정보화보안 김선권 ▲ 서울 경무 최인석 ▲ 서울 보안2 보안수사1 양태언 ▲ 인천 남동 보안 류재화 ▲ 경남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심태환 ▲ 서울 종로 수사 정채민 ▲ 전북 익산 정보보안 김광호 ▲ 서울 정보1 정보3 김상문 ▲ 서울 광진 형사 이혁 ▲ 서울 광진 여성청소년 김호영■한국인터넷진흥원 ◇ 단장급 보임 ▲ 전자문서산업단장 이중구 ▲ 정보보호R&D기술공유센터장 차영태 ▲ 사이버보안인재센터장 조성우■국립과천과학관 ◇ 과장·팀장급 전보 ▲ 경영기획과장 나치수 ▲ 고객창출과장 김정태 ▲ 운영지원과장 백정현 ▲ 전시기획연구과장 권일찬 ▲ 전시운영총괄과장 한성환 ▲ 전시기반조성과장 유창영 ▲ 과학탐구교육과장 이인일 ▲ 과학문화진흥과장 우사임 ▲ 창조전시관리팀장 유만선 ▲ 서울과학관장 염기수 ◇ 팀장급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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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경영학부장 함도훈 ▲ 국제관광과장 최미선 ▲ 항공서비스과장 이희라 ▲ 항공서비스과 산학협력과장 서정만 ▲ 호텔관광과장 서태수 ▲ 유통경영과장 함도훈 ▲ e-비즈니스과장 변상석 ▲ 세무회계과장 남궁랑 ▲ 공공인재학부장 박정민 ▲ 복지행정과장 겸 사회복지과장 문영규 ▲유아교육과장 유연화 ▲영유아보육과장 박정민 ▲ 예술학부장 성기혁 ▲ 실용음악과장 최찬호 ▲ 뮤지컬과장 유원용 ▲ 뷰티아트과장 김은희 ▲ 약손명가미용과장 겸 준오헤어디자인과장 김수미 ▲ 시각디자인과장 조윤형 ▲ 산업디자인과장 박성연 ▲ 교양학부장 김영진 ▲ 간호학부장 정안순 ▲ 간호학부장 김정수 ▲ 간호학과장(교학담당) 장은정 ▲ 간호학과장(평가담당) 황인영 ▲ 간호학과장(산학담당) 박영선 ▲ 간호학과장(학생담당) 이정애 ▲ 치위생학부장 겸 치위생과장(교학담당) 송윤신 ▲ 치위생과장(산학담당) 권순복 ▲ 의료보건학부장 우광석 ▲ 작업치료과장 정원규 ▲ 임상병리과장 김대은 ▲물리치료과장 양경희 ▲ 의료미용과장 송다해 ▲ 의료복지과장 장원태■JTBC미디어컴 ▲ 이사 이준무 오영민 ▲ 수석부장 김효원 우용석 박찬식■건설공제조합 ◇ 1급 승진 ▲ 정보화지원실장 이화영 ▲ 신용심사실장 김인환 ▲ 수원지점장 이상돈■한라일보 ▲ 이사 겸 ㈜HIM 본부장 임영남 ▲ 기획조정실장 강시영 ▲ 경영기획국장 겸 중국지사장 위영석 ▲ 총무팀장 신명희 ▲ 논설위원 김병준 ▲ 편집국장 고대용 ▲ 편집부국장 이윤형 ▲ 취재부국장 조상윤 ▲ 편집부 부장 진선희 ▲ 교육문화체육부장 이현숙 ▲ 서귀포지사장 현영종 ▲ ㈜HIM 뉴미디어부 팀장 오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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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예금위험관리팀장 구영섭△예금대체투자팀장 이남훈△우정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박래구△서울지방우정청 금융사업국장 김철수△서울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이성천△서울관악우체국장 유태철△부평우체국장 김영일△부천우편집중국장 서기석△안성우체국장 김원봉△충청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김문수△서대전우체국장 이계송△대전유성우체국장 백경노△대전대덕우체국장 한우향△동천안우체국장 박노직△충주우체국장 이진섭△제천우체국장 박승곤△대전우편집중국장 류대규△전남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박호열△여수우체국장 우홍철△경주우체국장 박계화△전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박찬례 ■환경부 △기획재정담당관 금한승△화학물질정책과장 홍정섭 ■금융위원회 ◇서기관 승진△구조조정지원팀장 김선문△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조문희△감사담당관실 김제동 ■인사혁신처 △인사관리국장 이정렬 ■국세청 ◇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감사담당관실 황남욱△세정홍보과 신예진<복수직 기술서기관 전보>△전산운영담당관실 김천기△정보보호팀 윤현구◇서울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개인납세1과 정근형△송무1과 나교석△조사1국 조사3과 송우진 박상준△조사2국 조사관리과 서동욱△조사3국 조사1과 전상은△조사3국 조사2과 윤경필△조사3국 조사3과 공준기△조사4국 조사관리과 정형엽△조사4국 조사1과 김갑식<기술서기관 전보>△개인납세2과 김민기△전산관리팀장 최승일◇중부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징세과 권태성△조사4국 조사2과 김운걸△신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이현강△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서영윤<기술서기관 전보>△전산관리팀장 이준목◇대전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개인납세1과장 오미순◇광주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기완△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최재훈◇부산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전보>△금정세무서 양산지서장 이준홍△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지정호 ■방위사업청 ◇부이사관△국제협력팀장 정재준△방공유도무기사업팀장 정상구◇서기관△품목기술심사담당관 김선국△방산지원과장 이형석△핵심기술사업팀장 강정훈△화생방사업팀장 이창호△지원함사업팀장 황양운△원가검증팀장 윤여철 ■중소기업진흥공단 ◇실장△비서 권오민△고객행복 김병수◇처장△기업금융 조한교△융합금융 신동식△재도약성장 정태식△국제협력 이성희△마케팅사업 구본종△인력개발 박윤식△수도권경영지원 임성순△서부권경영지원 정연도△동부권경영지원 권순일◇본부장△서울지역 이은성△강원지역 이우수△대전지역 박노우△경북지역 이상국◇지부장△경남동부 김성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황진구△감사실장 이권수△연구·예산기획실장 최인재△경영지원실장 권영걸△활동·참여연구실장 최창욱△보호·복지연구실장 김경준△자립·역량연구실장 김기헌△통계·기초연구실장 이종원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장 노우철△방사선의학연구소장 황상구△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진영우 ■아시아에너지경제 △대표이사 사장 이승범△대기자 박남철△편집국장 이정훈 ■경기일보 △인천본사 이사 최석보 ■무역협회 ◇1급 승진△기업경쟁력실 박용규△홍보실 박천일△센터경영실 허인규△무역연수실 박철용△정책협력실 이동기◇실장 보임△서비스정책지원실 박준△중국실 김경용△전시컨벤션확충추진실 고재수△통상연구실 장상식△인천지역본부 안용근△성도지부 김종환◇실장 전보△비서실 강호연△감사실 권도하△물류·남북협력실 김병훈△통상협력실 한창회△아주실 김승욱△미주실 성영화△유라시아실 장석민△현장지원실 심준석△회원지원실 심남섭△정보지원실 천진우△기획조정실 정규동△인사총무실 박연우△재무관리실 배길수△동향분석실 김병유△글로벌연수실 허덕진△사이버연수실 홍사교△FTA활용지원실 이권재△FTA원산지지원실 송형근△부산지역본부 허문구△경남지역본부 홍성해△경기지역본부 전종찬△울산지역본부 최정석△경기북부지역본부 박진성 ■미래에셋증권 ◇본부장△경영혁신본부 김대환△WM본부 박주만△감사실 김수환△증권서비스본부 홍성일△영남사업본부 박기관△PBS본부 김준영 ■EY한영 △부회장 신세균 ■종근당 △부사장 김창규△전무 정광희 김진 최수영 김성곤△상무 강수연 임종래 윤재훈 배대길△이사 이승환 김진규 최세웅 최병규 심영근◇경보제약△전무 김춘한 ■한국화이자제약 ◇사장 승진△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대표 오동욱◇전무 승진△항암제사업부문 송찬우△인사부 신경호△재정부 임현정◇상무 승진△이스태블리쉬드제약사업부문 MCM sub BU/CD팀 임소명◇이사 승진△항암제사업부문 영업부 김형택 ■한국지멘스 ◇전무 승진△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송창현△자산관리부 김춘구◇상무 승진△빌딩자동화사업본부 손희철△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토마스 링만 박상진 아티크 쇼드리◇이사 승진△빌딩자동화사업본부 김영욱 문형권△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 강동우 정석진△수출입통제부 정선영△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노정호 이광무 정성훈△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서재모 손완경
  • [인사]

    ■국민안전처 ◇고위공무원△대변인 전담직무대리 이승우◇해양경비안전본부 <치안감>△해양경비안전조정관 전담직무대리 이춘재△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이주성△해양경비안전교육원장 김두석△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 이원희(승진)<경무관>△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전담직무대리 고명석(치안감 승진 내정)△해양장비기술국장 류춘열△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안전총괄부장 윤성현 ■법제처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양미향 ■국민체육진흥공단 ◇관리직 임명△경륜경정사업본부 경정운영단장 이태현△한국스포츠개발원 체육인재육성단장 황용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지방소방정 승진·발령△종합방재센터 종합상황실장 이동선△119특수구조단장 김재학△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담당관 이홍섭△소방학교 인재개발과장 김시철◇소방서장△종로 김재병△광진 김현△중랑 이석훈△영등포 이귀홍△성북 박순일△은평 심재강△마포 이재옥△강서 김병로△양천 김용준△송파 김선영 ■서울연구원 ◇실장△도시사회연구 백선혜△시민경제연구 김범식△도시경영연구 정희윤△교통시스템연구 김원호△안전환경연구 송인주△도시공간연구 양재섭◇센터장△글로벌미래연구 변미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원장 이화진◇본부장△기획조정 조용기△대학수학능력시험 이창훈△교육과정·교과서 이미경△교수학습 오상철△글로벌교육 조지민◇센터장△임용시험 박소영△정보화 김형준 ■서울대 △의과대학장 겸 의학대학원장 강대희 ■세계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배연국△논설위원 허범구◇편집국△수석부국장 옥영대△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 김환기△정치부장 박창억△외교안보부장 원재연△사회부장 문준식△사회2부장 박태해△국제부장 조남규△문화부장 류영현 ■중앙일보 ◇승격 <부국장>△사회부문 복지전문기자 신성식 ■JTBC ◇승격 <국장대우>△탐사기획국장 이규연<부국장대우>△행정담당부국장 차진용<부장대우>△뉴스제작2부장 정상경△정치2부장 이상복△보도제작1부장 장기하△정치1부장 임종주◇PD직 <부국장 승격>△제작2국장 여운혁 ■KB금융지주 ◇신규△홍보부·디자인유닛 총괄 상무 신홍섭△준법감시인 직무대행 상무 임필규△내부감사담당 집행임원 직무대행 상무 조영혁◇승진△정보보호부·데이터분석부·미래금융부 총괄 전무 박영태△경영연구소 전무 조경엽◇전보△글로벌전략부 총괄 전무 박재홍△리스크관리부·모델검증유닛 총괄 상무 김기환 ■KB국민은행 ◇승진△CIB그룹 부행장 전귀상◇전보△영업추진본부 본부장 오관기△IB사업본부 본부장 김환국◇신규△WM그룹 상무 김효종△정보보호본부 상무 안영엽△기관고객본부 본부장 신선균◇신규(지역대표)△강서양천지역영업그룹 강길호△서부지역영업그룹 윤설희△강원지역영업그룹 김청겸△부천지역영업그룹 허진△성남지역영업그룹 전영미△경남지역영업그룹 백충렬△경북지역영업그룹 김동현△충북지역영업그룹 이계성△전북지역영업그룹 서남종 ■신한은행 ◇신규 선임△부행장보 서춘석 허영택 우영웅 윤상돈 이창구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신규 선임△부사장 박인철 ■제주은행 ◇신규 선임△부행장 박호기 ■메리츠화재 ◇승진△부사장 이경수△전무 박용주 천병호 권대영△상무 김종민◇신규 선임△부동산운용실장(부사장) 인채권△경남본부장(상무보) 정태문△에이전시2본부장(상무보) 장장길△메디컬센터장(상무보) 이영미△광주전남본부장 최미영△기업영업1본부장 허민호◇전보△강북본부장 조재운△경인본부장 정유철△호남본부장 박흥철 ■메리츠종금증권 ◇승진△부사장 김기형△전무 김수광 정연일△상무 박관표 안성호◇신규 선임 <상무보>△멀티스트레티지 운용팀장 노영진△IB사업담당 겸 유동화금융팀장 이세훈△프로젝트금융1팀장 이호범△특수투자금융팀장 손규성△심사분석1팀장 백득균△리서치센터장 이경수△구조화종금본부장 곽영권 ■유진자산운용 ◇승진 <상무보>△컴플라이언스본부장 류정선<이사>△PEF본부 서형준 ■유진투자증권 ◇선임△지점영업1본부장 민병돈△리스크심사팀장 송상우◇승진 <전무>△리테일영업본부장 박찬형<상무보>△리서치센터장 변준호△채권영업팀장 권용진△IPO팀장 김태우<이사대우>△경영기획팀장 이석용△역삼지점장 한기철△투자금융팀 이병인 ■롯데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김태환△롯데건설 CM사업본부장 전무 한치덕◇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안주석 ■롯데제과 ◇승진△상무 정연학 김승희 장노수△상무보A 정재웅 미에케 칼레바우트△상무보B 최성철 김준연 박경섭 ■롯데칠성음료 ◇승진△전무 이영구△상무 김상태 허병탁 방형탁 우창균△상무보A 김양순 허용 김원국 신원균△상무보B 유용상 이덕용 김이훈 김진만 김윤종 정재학 ■롯데푸드 ◇승진△전무 조경수△상무 김종길△상무보A 손희영△상무보B 류하민 ■롯데리아 ◇승진△상무 김상형△상무보B 허재필 ■롯데중앙연구소 ◇승진△전무 이규영△상무 이경훤 ■롯데유통사업본부 ◇승진△상무보B 김장용 ■롯데로지스틱스 ◇승진△상무보A 문종길 ■롯데상사 ◇승진△상무 정기호 ■롯데케미칼 ◇승진△부사장 이자형△전무 정부옥 최남식△상무 김정년 배성수 박범진 박현철 황진구△상무보A 민병진 최정환 손태운 이중형 조성택△상무보B 김수학 임오훈 이상현 나호성 박수성 박제성 노행곤 성낙선△전문임원(상무보B) 서영종 ■이비카드 ◇승진△상무보B 류부현 ■롯데인재개발원 ◇승진△상무 전영민 ■롯데렌탈 ◇승진△상무 강우영△상무보B 남승현 박현구 안승찬 ■롯데건설 ◇승진△부사장 석희철△전무 김우균△상무 신현일 오기종 이부용 박대환△상무보A 정형철 윤해식 박창근 황윤현 류병정 박재원△상무보B 김규동 이병관 이병준 지승렬 노규현 권순명 최진 정용화 이득복 ■롯데알미늄 ◇승진△상무보B 박상갑 한충희 ■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승진△상무보B 서완규 ■웅진그룹 ◇웅진 <상무 승진>△CLO 김학재<상무보 선임>△신사업TF팀장 심재철◇웅진씽크빅 <부사장 승진>△미래교육사업본부장 신승철<상무보 선임>△경영기획실장 김정현◇북센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강동수 ■한일시멘트그룹 ◇한일시멘트△부사장 최덕근 장오봉△전무 정욱준△상무보 이노선 이형우◇한일산업△상무 오석환 용환영△상무보 한정희◇서울랜드△이사대우 김태형◇한일개발△대표이사 사장 김명호△전무 오세성△상무 조병기◇한일네트웍스△전무 이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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