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보임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제주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우도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15
  • [인사]

    ■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재판연구관 金昭英 金時徹 金禹辰 金炯枓 宋平根 全元烈 韓周翰△사법연수원 權奇薰 金正晩 金鍾泌 徐泰煥 劉承男 柳海鏞 李潤植 李宰榮 林範錫 趙漢暢 崔復奎 韓昌勳 許富烈△서울중앙지법 權澤秀 金京宣 金光泰 金龍彬 金庸燮 金柱賢 盧泰嶽 文容宣 閔丙勳 朴瑩夏 朴炯南 安起煥 尹 駿 李康源 李根潤 李東遠 이상주 李相喆 李錫雄 李元一 李悰錫 李漢周 林時圭 鄭大鴻 鄭鍾植 崔永龍 韓凡洙 韓鎬亨 黃炳夏△서울가정법원 金弘羽(수석부장) 鄭丞媛△서울행정법원 金尙遵 金義煥 朴尙勳 李承寧 정종관△서울동부지법 黃正奎(수석부장) 朴潤昌 尹南根 尹成遠(사법연구) 崔圭弘 韓晶奎△서울남부지법 朴正憲(수석부장) 金起楨 金東河 金壽天 金榮惠 金周元 吳天錫 李敏杰 韓炳毅△서울북부지법 金潤基(수석부장) 金基正 金容大 朴鍾文 禹光澤 鄭賢壽△서울서부지법 辛成基(수석부장) 姜載喆 金在協 朴在弼△의정부지법 呂相薰(수석부장) 李炳世 李鍾彦 李孝斗 鄭震皓 趙胤新△〃 고양지원 姜 玹(지원장) 朴京鎬(사법연구)△인천지법 金賢美 朴大準 李建培 池相睦 崔承祿 洪敬浩△〃 부천지원 愼明重(지원장) 魯萬景 朴海植 孫周煥△수원지법 金貞鶴 金靖鎬 金兌慶 文英和 朴泰東 沈甲輔 呂勳九 尹又進 林炳烈 曺源徹 崔勝昱 洪承徹△〃 성남지원 崔秉喆(지원장) 朴熙承(사법연구) 李炅九△〃 평택지원 成智鏞(지원장)△춘천지법 黃允九(수석부장) 李愚宰 李元炯△〃 원주지원 高榮九(지원장)△〃 영월지원 鄭泰學(지원장)△대전지법 朴寬根 朴大泳 박정화(사법연구) 崔炳俊 許容碩 黃聖周△〃 홍성지원 李仁亨(지원장)△〃 공주지원 鄭永薰(지원장)△〃 서산지원 金承杓(지원장)△〃 천안지원 李恩信△청주지법 魚秀龍(수석부장) 金弘濬 孫志皓 崔鍾斗△〃 충주지원 全光植(지원장)△〃 제천지원 愼鏞碩(지원장)△〃 영동지원 鄭孝采(지원장)△대구지법 康承埈 김성엽 金世鎭 金泰川 李源範 李埈承 林相奇 鄭漢翼 河宗大△〃 경주지원 金埰海(지원장)△〃 포항지원 金燦敦(지원장) 李允稙△〃 상주지원 洪性七(지원장)△〃 영덕지원 蔣淳在(지원장)△부산지법 金相局 金賢錫 李丞鎬 洪性珠 黃秦孝△〃 동부지원 高圭貞△울산지법 姜厚遠 金滎川 河賢國△창원지법 姜求旭 高敬雨 蘇榮鎭 尹柄喆△〃 진주지원 安昌煥△광주지법 姜聲國 姜信仲 金載英 宣在星 李載康 鄭炅玄 崔秀煥(사법연구)△〃 목포지원 廉基昌△〃 장흥지원 鄭晙永(지원장)△〃 가정지원 李昌翰△전주지법 沈俊輔 劉吉鍾 李承蓮 李齊浩 鄭善在 趙賢旭△〃 군산지원 李相勳(지원장) 吳奇斗△〃 정읍지원 金龍逸(지원장)△제주지법 高忠正(수석부장) 金尙煥△법원행정처 姜永壽(대법원장 비서실 판사) 金容祥(사법정책제2심의관)邊賢哲(공보관) 宋雨哲(윤리감사관) 申光烈(사법정책제1심의관) 林成根(사법정책제3〃) 趙顯日(국제심의관) 韓 勝(인사제1〃)△헌법재판소 파견 張晳朝(재판연구관)△김경호 金東胤 金紋寬 金載承 金才煥 김하늘 金賢龍 魯坰泌 朴康會 朴佶成 朴正喜 徐敏錫 孫鳳基 沈雨湧 嚴相弼 延雲熙 芮知希 吳泳俊 韋賢碩 李圭哲李祥源 이승택 李雨龍 李會基 張準顯 全炫柾 鄭成太 鄭彰鎬 曺圭鉉 池泳暖崔恩培 崔哲煥 河明鎬 黃鉉贊(고등법원 판사)△사법연수원 沈 淡 尹誠植△서울고법 姜京求 權赫中 金貴玉 金炳秀 金鍾文 金辰玹 金泰鎬 朴順英 朴正洙 李根壽 李炳翰 李祐哲 鄭昌根 趙誠權 趙哲晧 車幸典 崔圭賢 崔義鎬 咸鍾植 玄容先 姜相旭 具會根 金 敬 김동석 金東亞 金武信 金相培 金相采 金成大 金煉夏 金永鶴 金容培 金正運 金鍾秀 金志映 金春蝴 金翰聖 南基柱 朴佑宗 朴宰賢 白雄喆 徐昇烈 吳星禹 尹賢周 李東勳 李縯甲 李鎭奎 李哲圭 李憲淑 張日赫 田智媛 陳鍾漢 車文鎬 崔碩文 韓相圭 扈帝熏 郭炳勳 金裕鎭 文俊弼 朴英在 呂美淑 尹鍾九 李東根 李承翰 李榮眞△대전고법 高蓮錦 南良祐 孫三洛 尹泳薰 李東連 李美善 李俊明 鄭善晤△대구고법 金光鎭 金永埈 남대하 權純亨△부산고법 姜石奎 金遠守 金海鵬 朴亨濬 白泰均 成金石 李桓昇△광주고법 金度槿 문방진 朴 炫 徐正岩 李官珍△특허법원 姜京兌 郭珉燮 金濟完 金鍾錫 金泰鉉 朴原珪 徐英哲 吳忠鎭 尹泰植△법원행정처 權英俊(기획조정실 판사) 金度亨(사법정책실 〃) 金成守(사법정책실 〃) 金性洙(윤리감사제1담당관) 梁榮熙(사법정책실 판사) 尹綱悅(등기호적심의관) 李叔姸(기획조정실 판사) 李廷錫(기획조정심의관) 洪晙豪(기획1담당관) 黃進九(사법정책실 판사)△법원도서관 趙義衍△국회 파견 姜翰承△통일부 〃 尹相道△외교통상부 〃 裵亨元 李相潤△헌법재판소 〃 金國鉉 金又洙 史奉官 呂運國 李銀姬 李俊相 李泰秀 丁康讚 崔周永△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 洪起台 金賢錫 兪承龍 李承蓮(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姜宇燦 金明漢 金柄龍 金祥圭 金春洙 金泰毅 金韓性 金亨進 金炯勳 馬恩赫 朴英來 朴寅植 朴政圭 朴正濟 朴埈民 朴鎭秀 方雄煥 裵容浚 夫相俊 昔炫秀 薛敏洙 申叔憙 安東範 梁銀祥 魚泳江 嚴相燮 吳泰煥 尹鍾燮 李銅郁 李珉秀 李玩憙 李龍雲 李在郁 李鍾煥 李重旼 李智賢 李炫昔 林廷澤 全映俊 丁宇政 趙美衍 趙垠來 朱鎭岩 崔圭一 崔起榮 崔乘元 崔鍾吉 洪鎭杓△서울가정법원 金昭伶 金泳勳 文惠貞 元貞淑 全延淑 全珠惠 韓素英 朴鍾澤△서울행정법원 金宣希 金晟洙 金朱植 朴光雨 朴容雨 成秀濟 元益善 李鍾林 鄭承圭 鄭俊和 韓政勳 洪成旭 △서울동부지법 金裕範 金琮基 文盛冠 朴南泉 朴鎭煥 申尙烈 梁鐵瀚 吳在晟 殷 澤 李承揆 林東奎 鄭一衍 鄭總領 曺正鉉 趙休玉 黃琪善 黃正洙 △서울남부지법 奇佑鍾 金都現 김병찬 金承坤 金良奎 金昶亨 金幸順 朴晟圭 徐基鎬 吳德植 吳東運 李沅錫 李正鎬 李亨根 林成哲 全晟喜 鄭 完 鄭晟完 趙鎔柱△서울북부지법 金光燮 金明淑 金禮英 金于楨 朴正秀 朴泰安 裵寅九 安秉旭 梁栽豪 柳永鉉 尹鍾秀 李承喆 林聖勳 朱埰光 秦 徹 崔瀚敦△서울서부지법 堅種哲 金章求 金政中 盧鍾贊 宋景根 申軒錫 兪在炫 李仁揆 李一周 李鍾匡 李仲敎 鄭仁在 崔基相 崔炳哲△의정부지법 權五千 金敬桓 金冀鉉 金瑨煥 朴根正 朴宰佑 朴平洙 尹泰植 李官勇 李根永 李濬熙 全騎興 鄭憲明△〃 고양지원 朴相賢 宋明浩 吳賢圭 李勳宰 張慶植 全大圭 제갈창 崔瑛恩 皇甫昇赫△인천지법 姜柄勳 權星秀 金琪洪 金東奎 金秀娟 朴石根 朴貞基 徐三熙 孫周哲 宋東眞 沈泰圭 安起煥 梁祥倫 廉皓畯 柳奭東 柳陳鉉 尹貞仁 李南均 李敏洙 李相一 李昌烈 李昶憲 李炫坰 張成寬 鄭鎭原△〃 부천지원 郭敬坪 金連和 金玧宗 金周玉 朴宣俊 房昌炫 李善熙 이재식 趙燦榮△수원지법 高弘錫 權五石 金美利 金世潤 金勝源 金潤善 金垠成 金濟郁 金辰玉 盧昊成 文輔瓊 朴廷晧 成昌昊 安復烈 吳勇圭 尹雄基 李尙容 李相和 李正權 전서영 丁文卿 鄭錫鍾 鄭善美 曺健柱 崔成旭 崔眞淑 崔太榮 許成熙 黃秉憲 黃重淵△〃 성남지원 金炫甫 朴宰瑩 朴贊錫 宋寅權 柳昌範 鄭容信 趙 雄△〃 여주지원 金雄烈 表克昶△〃 평택지원 金德奎 禹仁成 鄭在吾 鄭夏廷△〃 안산지원 姜東赫 宋景鎬 李炳熹 李榮豊 李正旻 李智賢 조은아 蔡承元 韓岱均△춘천지법 具賢模△〃 강릉지원 金淳漢 金良勳 朴魯洙 李晙英 李鎬載 張允石△〃 원주지원 金勁勳△〃 속초지원 金益煥△대전지법 姜吉淵 金梅慶 金相日 昔東奎 吳明熙 尹在南 李東國 李晟基 鄭宰宇 鄭貞美 曺媛卿 車永敏 崔賢鍾△〃 홍성지원 金貞娥 徐榮孝 申權澈△〃 공주지원 姜斗禮 趙炳九△〃 논산지원 申惠英△〃 서산지원 宋永煥△〃 천안지원 金珍善 林奇桓 蔡玧柱△청주지법 吳海鎭 尹成默△〃 충주지원 趙永範 趙壯爀△〃 영동지원 李衡杰△대구지법 김길량 金相潤 金相湖 金秀貞 朴永浩 朴源鐵 서정원 成京姬 沈 炅 元鎬信 尹三洙 李圭喆 李炳三 李英淑 李孝眞 任一爀 鄭城旭 曺孝姃△〃 안동지원 嚴 撤 趙光國△〃 경주지원 李相五 李春根△〃 포항지원 金志玹 申宇晸 鄭哲玟△〃 김천지원 李元根 蔣來我 河盛元△〃 상주지원 邊成桓 全烋在△〃 의성지원 李東旭 李漢鎰△〃 영덕지원 姜成勳△〃 가정지원 車景煥△부산지법 孔都一 郭玧炅 權奇哲 權宰昌 金炅縞 金相勳 金星佑 金柱昊 金泰勳 金賢錫 朴珍雄 白珍圭 安熙吉 李嫦娥 李祥源 張允瑄 全容範 趙丙學 蔡東秀 韓瑛杓 韓源禹 許峻瑞△〃 동부지원 沈炫昱 嚴基標 全智煥 玄宜仙 黃義東△〃 가정지원 金鍾秀 李秀眞△울산지법 姜宰沅 金鉉哲 孫東煥 李承遠 鄭相喆△창원지법 郭祥基 朴性玧 朴泰一 辛憲基 李美貞 李奉守 李麗振 林正燁 林慧眞 趙秀貞 曺榮國 崔恒碩△〃 통영지원 金東國 李昶賢△광주지법 姜柱憲 金淳烈 金承輝 金鍾樸 金鍾燁 南海廣 宋熙鎬 申信浩 李炅姬 李揆熏 李政燁 張世英 崔秀珍 崔仁圭△〃 목포지원 金東鉉 潘正模 李羊姬 李元中 許 鈗 許壹勝△〃 장흥지원 崔亨杓△〃 순천지원 孟炫武 梁民好 魏寅奎△〃 해남지원 김부한△〃 가정지원 이예슬△전주지법 金鍾春 金鎬春 朴相國 申明姬 李載根 陳賢敏△〃 군산지원 李文世 李政勳 洪勝九△〃 정읍지원 閔素暎△〃 남원지원 宋珏燁 鄭燦宇△제주지법 金東炫 吳權哲(광주고법 제주부판사 겸) 李啓正 정진아(예비판사)△대법원 閔庚和 朴進淑 梁相翊 柳和珍 河相翊 黃載皓◇보임 (고등법원 판사)△사법연수원 梁慶承△대전고법 金鍾沅△부산고법 丁銀英△광주고법 朴洪來△특허법원 禹羅玉(지방법원 판사)△수원지법 車恩京△춘천지법 李炳三△대전지법 천안지원 文鳳吉△청주지법 具昌謨△대구지법 林再和△〃 포항지원 權成雨△부산지법 朴柱永 崔旭鎭△울산지법 金洪鎰△창원지법 文春彦△광주지법 宋昇勳△전주지법 宋宣亮◇임명 (지법 판사)△서울중앙지법 孔鉉晉 구민경 金頃愛 金敬珍 金度均 金旻貞 金貞錫 金貞勳 盧泰弘 柳昌成 文鉉皓 朴之姸 夫東植 徐孝珍 薛忠珉 申興浩 梁宇昌 吳揆姬 魏智鉉 劉載光 柳孝英 李成振 李永男 李恩惠 李政炫 李仲杓 李知珉 李知玹 林泳澈 林鍾孝 張鎭英 張賢珍 鄭恩英 鄭智榮 陳炫志 崔雄永 河泰漢 河兌憲 韓基洙△서울가정법원 李垠姃 李政燁△서울동부지법 南世眞 尹柱卓 朱宣俄△서울남부지법 姜銀珠 金秀珽 金秀貞 金必龍△서울북부지법 朴珖緖 徐昌錫 林倡鉉 張俊雅△서울서부지법 朴珠英 吳圭晟 張智惠 鄭眩京△인천지법 宋昇燦△춘천지법 徐楨弦 鄭一叡△〃 강릉지원 金岐昱△대전지법 高椿淳 孫元洛 李惠鎭 張東赫 張珉碩△〃 천안지원 尹元默△청주지법 金相哲 申大熙 李眞寧△대구지법 金秀英 盧賢美 都勳泰 閔達基 朴贊祐 史鏡花 李垠政 李晙榮 崔美福 黃惠珉△부산지법 權純男 沈在完 李恩政 林相珉 鄭玄植 鄭惠垣 朱殷瓔 黃映喜△〃 동부지원 金珍惠 朴邵英△울산지법 沈秉稷 吳胤炅△창원지법 裵貞炫 呂賢珠 李康昊 鄭仁燮 崔珍坤△〃 진주지원 文聖昊△광주지법 姜完樹 高永錫 郭亨燮 金在香 金台殷 朴正運 鄭永河 丁炯碩△〃 순천지원 沈賢芝△전주지법 金光洙 金大圭 房善玉 李榮鎬△〃 군산지원 金英希 柳洪燮△제주지법 朴宰慶 李文星(예비판사)△서울중앙지법 金京善 金秀英 金暎賀 金春花 金希珍 朴相俊 宋美暻 宋有林 李錦珍 李尙憲 李珍姬 李眞熙 趙庭敏 陳玟希 千至誠 崔仁華 洪禮淵△서울동부지법 李智慧 이현오 李惠蘭△서울남부지법 金志映 朴俊燮 鄭義靜△서울북부지법 吳炫錫 鄭炫美△서울서부지법 尹成烈 曺世珍 황성미△의정부지법 趙允姃 洪銀淑△〃 고양지원 宋秉勳△인천지법 姜文希 김유진 金孝眞 朴信映 申知恩 李長炯 李孝善 鄭惠恩△〃 부천지원 安永華△수원지법 金周奭 南奇勇 柳志賢 朴敏宇 辛順英 柳成旭△〃 성남지원 許珥勳△〃 안산지원 崔智英△춘천지법 金恩嬌 河俊弼△〃 강릉지원 朴弼鍾△대전지법 金奈英 신봄메 尹惠貞 車周禧△〃 천안지원 金相圭△청주지법 金玄凡 趙峻晧 최다은△대구지법 成基埈 楊又眞 禹守然 李貞穆 崔貞銀 秋星燁△부산지법 文晟準 朴珠延 朴鉉培 장유진 崔想洙△〃 동부지원 安在千 全慶訓△울산지법 羅靑 盧瑞榮 崔智景△창원지법 金基大 김기동 朴東福 朴志英 許美淑△〃 진주지원 朴大山△광주지법 金敬陪 金姸炅 金永起 徐榮基 黃雲敍△〃 순천지원 鄭秀慶△전주지법 金正哲 河善化 黃眞姬△〃 군산지원 文玄庭△제주지법 車鎭碩(연구법관)△朴京鎬 박정화 朴熙承 尹成遠 崔秀煥 南槿郁 嚴鍾圭 유승관 鄭仁淑 崔廷基(군법무관(32기) 임용 예정자)△서울중앙지법 金旼秀 金希洙 朴庠彦 梁鎭守 李東珍 扈成浩 洪性郁△서울동부지법 金炫燮 李再新△서울남부지법 서아람 崔斗豪△서울북부지법 宋旼耕 李國鉉△서울서부지법 趙希燦 河泓映△의정부지법 南仁洙 李彦錫△인천지법 金寬求 金瑛敏 金容重 朴祥在 趙炯又 崔致鳳△수원지법 高承桓 金漢喆 羅允敏 申元一 芮赫晙 李用雨 李殷相△춘천지법 李鎭雨△대전지법 孫千雨 申晋于 李宗錄△청주지법 金光淳 徐奉助△대구지법 姜眩求 南天奎 安鍾烈 李憲 鄭載玟△부산지법 康富榮 柳承佑 柳載勳 吳世庸 윤찬영 張漢弘△〃 동부지원 曺永起△울산지법 金恩九 金泰佑△창원지법 嚴祥文 李榮善△광주지법 金大鉉 金知厚 牟性俊 朴成鎬△전주지법 高常榮 梁時勳△제주지법 金泂徹■ 법무부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朴吉永△서울구치소 부소장 崔相允△대구교도소 〃 정종욱◇서기관 승진 △대구지방교정청 작업훈련과장 金明哲△광주〃 보안관리〃 金相斗△〃 작업훈련〃 姜英吉△광주교도소 총무〃 崔潤殊△청송〃 〃 林光基△법무부 보호국 관찰과 崔成鶴△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申龍澈◇서기관 전보 △의정부보호관찰소장 朴永俊△춘천〃 魏光煥△청주〃 裵興珍△대전〃 盧淸漢△대전보호관찰소 홍성지소장 李泰源△대구〃 포항〃 金星辰△서울〃 행정지원팀장 梁承杓△수원〃 〃 金仁相△부산〃 〃 李炯再■ 산업자원부 ◇국장급 전보 △신산업기술표준부장 崔甲洪△기간산업〃 崔炯基■ 기획예산처 (과장급 파견 )△재경부 白承柱 兪炳瑞■ YTN ◇부국장 △보도국 해설위원 洪相杓■ 롯데제과 △상무 李殷鶴△이사 李光喆 權奇榮 金龍洙△이사대우 金澈基 南碩祐■ 호텔롯데 △상무 崔英洙△이사 孫大英 朴松完 梁奭 李奉澈 趙信完 李洪鈞 △이사대우 李世均 安載求 車沅千 朴鉉哲 崔河鎭 朴正煥■ 롯데쇼핑 △전무 黃珏圭 蔣炳守 金光燮(시네마사업본부장)△상무 李元濬 申在禹△이사 閔光基 金昌樂 張瑄允 柳濟敦 朴東基 李三九(마트사업본부) 趙誠燁(슈퍼〃)△이사대우 鄭勝仁 陳昌範 金善洸 李完信 李一民 申在祜 文永彪 崔炳圭 尹在憲(마트사업본부) 張榮兌(〃) 崔春錫(〃) 朴玩緖(식품사업본부) 李鍾國(경제연구소)■ 롯데칠성음료 △이사 李南權 南圭鉉△이사대우 李相律 ■ 롯데건설 △전무 姜準植 高周煥△상무 崔晛燮 成弼慶 趙成喆△이사 李賞鉉 李相煥 河錫柱 全秉一△ CM사업본부 이사 徐廷翊△이사대우 李相烈 禹明夏 李相根 姜讚熙 李康勳 ■ 호남석유화학 △상무 李安基△이사 金敎賢 李自炯△이사대우 朴鍾文 崔泰宰 黃斗彦■ 롯데알미늄 △이사 林正昊■ 롯데상사 △상무 權勇述△이사대우 康昌德■ 롯데햄·롯데우유 △이사대우 郭柄文■ 롯데삼강 △이사대우 鄭東浩■ 롯데기공 △상무 林鍾賢△이사대우 徐宇植■ 롯데리아 △상무 曺泳珍△이사대우 黃義敦■ 대홍기획 △전무 朴光洵△이사 李炯弼△이사대우 丁相哲 ■ 롯데자이언츠 △이사대우 李相九■ 롯데캐피탈 △이사 李尙春△이사대우 金熙俊■ 쿠리아세븐 △상무 兪元泰△이사 稻垣隆朗(이나가끼 타카오)■ 롯데정보통신 △이사대우 洪喆源■ 롯데카드 △전무 朴相勳△상무 金相河△이사 李昌錫■ 롯데대산유화 △이사 安珠錫 朴明浩△이사대우 崔昌洙 鄭鳳采■ 케이피케미칼 △이사 李斗玄△이사대우 徐在允■ 롯데월드사업본부 △상무 李東浩 盧時範△이사대우 禹慶柱■ 롯데제약 △이사 姜璟煥■ L&L △이사 曺昇鉉■ 웰가 △이사 池仁德△이사대우 朴賢用■ 롯데아사히주류 △이사대우 李海善■ FRL코리아 △이사대우 安星洙
  • 가스공사 ‘군살’ 확 뺐다

    한국가스공사가 민간기업 출신의 이수호 사장 취임 3개월 만에 조직을 대폭 축소하고 임원 절반 이상을 퇴진시키는 등 조직 및 인사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을 단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스공사는 조직을 대폭 슬림화하고 직위를 간소화하는 등 조직 개편 및 혁신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민간 경영기법 확산 여부 시험대가스공사의 이번 조직개편은 LG상사 부회장 출신의 이 사장이 지난해 11월 취임한 이후 조직 및 인사 전반의 개선에 대한 검토 끝에 이뤄졌다. 가스공사의 조직 개편은 앞으로 공공부문에 대한 민간 경영기법 확산여부의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른 공기업에 미치는 영향 또한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스공사는 조직개편에 따라 현행 9본부 31실·원·사업소 138부·팀에서 6본부 19실·원·사업소 102팀으로 슬림화했다.직위도 본부장-처·실장-팀장-과장-대리 등 5단계에서 본부장-팀장-팀원 등 3단계로 간소화,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팀장 직위에 대한 직급도 당초 1∼2급에서 1∼3급으로 조정해 능력과 성과위주 인사가 이뤄지도록 했다.●부사장등 임원 절반이상 퇴진민간분위기 쇄신을 위해 부사장을 포함한 상임이사 및 집행임원 9명 중 5명을 퇴진시키고 관리직 간부인 처·실장에 해당하는 1,2급 직원 중 26%인 48명에게 직위를 보임하지 않았다.1급 간부 직원의 보임 직위인 실장 및 사업소장 중 4개 직위에 대해 2급 직원을 발령하는 파격 인사도 단행했다. 경영전략 및 경영혁신 기능을 사장 직속기구인 경영전략실에 두고 사장직속기구로 인재개발실을 신설, 직원들의 능력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마련 및 혁신학교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그동안 유지해 온 관료적인 다계층 조직구조에서 책임위주의 수평조직으로 근본적인 개편을 이뤘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포스코, 5개 부문별 ‘책임임원제’도입

    포스코는 7일 이사회를 열고 현재의 회장과 사장 경영체제를 5개 부문별 책임경영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부문별 책임경영과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오는 24일 주주총회 직후 시행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이에 따라 현재 회장과 사장이 경영 전반을 총괄 운영하는 체제에서 앞으로는 회장(CEO)을 중심으로 생산기술(COO), 마케팅(CMO), 스테인리스(SSD), 기획재무(CFO), 조직인사(CSO) 등 5개 부문별 책임임원 체제로 전환한다. 각 부문 책임임원은 사장이나 부사장, 전무급이 보임한다. 포스코는 “책임임원제 도입은 글로벌 성장과 미래경쟁력 확보 등의 주요 과제를 효율적으로 달성, 세계 최고의 철강기업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의사 결정의 신속성과 조직 운영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이사회에서 올해 임기 만료로 퇴임하는 강창오 사장과 류경렬 부사장 후임으로 조성식 전무와 이동희 상무를 신임 상임이사 후보로 추천했다.한편 6일 열린 이사후보 추천위원회에서는 사외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새뮤얼 슈발리에 전 뉴욕은행 부회장과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서윤석 이화여대 경영대학장 가운데 박 회장과 서 학장이 재추천되고 허성관 동아대 경영학과 교수가 새로 추천됐다.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재테크칼럼] 널뛰기 증시 저가매수 기회로

    [재테크칼럼] 널뛰기 증시 저가매수 기회로

    주식시장이 큰 폭의 등락을 거듭하면서 주가 예측을 곤란하게 하고 있다.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상승 요인과 하락 요인이 뒤엉켜 있기 때문이다. 달러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금의 지속적인 유입은 주가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반면 주식시장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증가와 조정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원화 강세로 인한 기업실적 악화 예상 등 국내요인과 미국 IT기업 실적저조 및 이란의 핵 논란, 유가상승 등이 하락세를 부추기고 있다. 널뛰기 장세에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첫째, 주가가 혼조세를 보일 때는 안정성을 우선시하면서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는 전략이 필요하다. 주식시장 연계형 상품에 투자해 목표수익률을 달성한 경우라면 시장 외적인 요인에 의한 상승세를 보일 때 수익을 실현한 뒤 재투자를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장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막연히 기다릴 것이 아니라 목표수익률을 정한 후 단계적으로 수익을 실현해 나감으로써 최고의 수익률이 아닌 최적의 수익률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울러 재투자를 할 경우 요즘처럼 중·장기적으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이 많을 때에는 적립식 펀드를 이용,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이 위험을 최소화하고 시장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다. 둘째, 리스크(위험) 관리형 상품을 이용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 목돈 운용의 경우 주가 상승은 물론 주가가 일정부분 하락하더라도 원금 보전과 수익 실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보수적인 관점에서 적절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 주가지수 연계형 상품 중 리버스컨버터블형이나 커버드콜 형태의 수익증권은 주가가 일정부분 떨어지더라도 원금보전 추구는 물론 정기예금의 2배 이상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셋째, 상대적으로 안정성과 상승 가능성이 높은 시장에 분산투자하라. 현재 국내시장은 예상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임에 따라 경계 심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때는 국내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성과 상승 가능성이 높은 해외시장에 적절하게 분산 투자하는 게 유리하다. 우선 일본시장이나 중국시장의 투자를 고려할 수 있는데, 일본시장은 최근 14년간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일본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이루어져 외국인들의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중국시장의 경우 그동안 추진해온 연착륙 시도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큰 폭의 조정을 보였던 주식시장이 2008년 올림픽을 앞두고 재상승 징후를 보이고 있다.
  • [인사]

    ■ 국가보훈처 ◇서기관 전보 △국제협력팀장 金周瑢△보상기획〃 吳振榮△서울지방보훈청 보훈과장 郭鍾根■ 기상청 ◇국장급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金炳善◇과장급 파견 △세종연구소 崔京喆■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崔瑨修△헌법연구관보 玄昭惠 曺慧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혁신인사팀장 김운식△사업3〃 박학민△위원지원팀 대구·경북 담당관 유승렬△세종연구소 파견 유일엽■ 한국철도공사 ◇전보 (본사)△부대사업본부 사업계획팀장 金宗燮△〃 운영지원팀장 李大洙△기술본부 차량기술단 고속차량개발팀장(T/F) 丁仁守△호남고속철도준비단장(T/F) 金濟均(철도연구개발센터)△시험인증팀장 李天浩△연구기획〃 朴東燮(지역본부)△서울지역본부 구로차량사무소장 劉長貴△대전〃 경영관리처장 金榮煥△〃 천안아산역장 張興鎭△〃 시설장비사무소장 柳連熙(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金泰洙△국방대 任顯濬△서울대 柳基泰■ 주택금융공사 ◇본사 팀장△경영관리부 예산성과팀 鄭進△재무관리부 재무회계팀 趙玄坤△〃 자금운용팀 李庸濟△리스크관리부 리스크기획팀 安洪燦△조사부 조사연구팀 劉錫熙△〃 법무팀 李茂弘△인사부 인력개발팀 鄭泰吉△〃 업무지원팀 金益洙△정보시스템부 전산기획팀 朴炯奎 △〃 전산운영팀 金賢洙△유동화개발부 유동화기획팀 鄭正一△〃 마케팅팀 朴承昌△유동화관리부 자산관리1팀 洪承道△〃 자산관리2팀 朴亨奎△주택신용보증부 보증기획팀 徐永大△〃 보증관리팀 朴京淳△〃 사업자보증팀 文正熢△〃 개인보증팀 李徽△고객센터 고객만족팀 金明鉉 ◇본사 3급△조사부 李周用△정보시스템부 金裕昌△감사실 朴大石△경영관리부 채권관리센터 개설준비위원 徐聖基 魚翼善 李元百 裵德洙 ◇지사 팀장급△서울지사 車炅萬△부산지사 金秉柱△대구지사 金昌虎△인천지사 趙萬植△인천지사 任浩彬 △대전지사 金洪直△청주지사 張炳一■ 예금보험공사 ◇부서장급 전보△혁신기획실장 張昌成△법무〃 郭城根△공보〃 金炫哲△보험정책〃 朴載淳△정보시스템〃 李美英 △금융분석부장 金治鎬△리스크감시1〃 李才浩△상시감시1팀장(부서장급) 鄭長欽△특별조사1국 부국장 任基淳△인력개발부(국방대학원 파견) 黃昞鎭△〃(국내 학술연수) 李康綠 ◇신규보임△인력개발부(본부대기) 林世基 梁泰永 ◇승진발령(1급)△리스크감시2부장 李載烈△감사실장 申京植△안전관리〃 李琪源(2급)△기금관리부 팀장 李壽明△보험정책실 〃 林聖烈(3급)△청산지원부 팀장 李秉昊 李鍾勳△기금관리부 〃 金洪泰△기획조정부 〃 朴炳翰△보험정책실 〃 洪埈模 ◇팀장급 전보△리스크감시1부 팀장 李興燮 張晋榮 金男泳 朴東燮△리스크감시2부 〃 權彛勇 金鳳煥 鄭榮鎬 朴賢淑△상시감시2팀 〃 金俊基△상시감시3팀 〃 沈載萬△상시감시4팀 〃 金海鐘△상시감시5팀 〃 鄭燦平△청산지원부 팀장 鄭旭鎬△자산회수부 〃 李鐘薰△인력개발부 〃 張鎭瑢 朴信雄△경영지원실 〃 崔鎭武△특별조사기획부 〃 裵孝鎭 鄭安琇△혁신기획실 〃 李秉宰 賈坰洙△국제업무실 〃 金光南△감사실 〃 白奉 △조사부 〃 金弘埈 金勳△금융분석부 〃 尹鍾德 ◇신규 보임△자산회수부 팀장 宋官浩△정보시스템실 〃 具滋百■ 한국농촌공사 ◇신임 △감사 朴炳龍■ 환경관리공단 △기술진흥처장 李鎭洙△중부지사장 金英祚△전문위원 金鐘元△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趙在井△서울대 〃 尹友植△중부지사 측정망운영팀장 李英烈△측정관리처 측정망관리팀장 申東錫△국방대 교육파견 朴鐘煥■ 근로복지공단 ◇임용 △연구센터장 朴完洙◇전보 발령(2급) △총무국 교육연수프로젝트팀장 金榮準■ 파이낸셜뉴스 ◇전보 (부국장)△금융부장 박형준△정보과학〃 남상인(부장)△산업2부장 임관호△증권〃 이장규△산업1〃 윤봉섭△건설부동산〃 임정효◇겸직△논설위원 겸 경제연구소장 곽인찬■ 소년한국일보 ◇편집국 △편집국장 李庸澤△부국장 金炳圭△취재부장 裵基珍△편집〃 朴熙泓△총무부장 安圭涍■ 연세대 △교학부총장 尹大熙△행정대외부총장 孫興奎△연합신학대학원장 겸 신과대학장 鄭錫桓△언론홍보대학원장 金永錫△법무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白泰昇△경제대학원장 겸 상경대학장 成百南△정보대학원장 鄭甲泳△영상대학원장 崔良洙△문리대학장 金宗鉉△정경대학원장 겸 정경대학장 白平善△보건환경대학원장 겸 보건과학대학장 徐容七△교목실장 韓仁哲△기획실장 徐昇煥△교무처장 洪鍾和△입학관리〃 李載用△학생복지〃 金基正△여학생〃 吳慶子△연구〃 朴珍培△재무〃 孫晟奎△정보통신〃 鄭寅權△대외협력〃 朴永烈△원주 교목실장 朴楨珍△〃 기획처장 權明重△〃 총무〃 겸 덕소농장장 鄭建燮△〃 학술정보〃 尹泳老■ 삼육대 △인력개발원장 金載梡△인력개발부장 박완성△입학관리부장 康鎭洋△교목부장 崔敬天△보건소장 李慶順△화학과 학과장 겸 대학원 화학과 학과장 李圭峰△대학원 생명과학과 학과장 夫文鍾△〃 음악학과 학과장 徐行哲△경영대학원 경영학과 학과장 金光圭■ 상지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 張泳敏△생명자원과학〃 李明善△사회복지·정책대학원장 宋鄭府△평생교육원장 韓慶洙△농업과학교육원장 林相喆△대학원 원장보 韓承燁■ 서울시립대 △중앙도서관장 玄昌澤△기획발전부처장 梁承雨△수학과장 申東允△건축학부장 崔聖模△도시공학과장 李勝一△조경학부장 金漢培△환경공학부장 具滋茸△국제교육원 공무원교육센터장 金赫■ 문학사상사 △편집담당 상무이사 金局厚■ 현대증권 △무교지점장 尹虎熙△서초남〃 朴柄旭△김포〃 金淇秀△상해사무소장 鄭二薰■ 동문건설 ◇승진△환경사업단장 전무 김기붕△기획조정실장 전무 공재국△감사실 상무 김연명△구매부 상무 정연석△공사관리부 상무 성일관△자금부 상무 이석목△조경사업부 이사 위상정△기획조정실 이사대우 김호석△공무부 이사대우 김대성△울산구영현장소장 이사대우 경상호△화성태안현장소장 이사대우 편무경
  • [인사]

    ■ 행정자치부 ◇전보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鄭淞 ■ 기획예산처 (국장급 파견)△중앙선거관리위원회 南東均 ■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기업협력단장 鄭在燦■ 예술의전당 ◇전보 △경영지원팀장 朴敏鎬△음악기획〃 鄭東爀△공연기획〃 田海雄△공연장운영〃 趙乃慶△교육사업〃 高希庚△홍보마케팅〃 尹東辰■ 중앙일보 ◇보임 △편집국 인물·독자 에디터 김우석△전략기획실 CR팀장 이영렬◇부·차장급 전배 △편집국 정치부문 이양수 오영환△〃 경제부문 홍승일 차진용 남윤호 정선구△〃 사회부문 양영유 김상우△〃 국제부문 채인택△통일문화연구소 안성규△경제연구소 고현곤△미디어기획실 미디어기획팀 이재훈△영어신문본부 뉴스룸 유상철 정경민△CRM실 프리미엄섹션팀 이종태 왕희수 조한필 ◇승격△부국장대우 이상언 안용철△부장대우 이춘성 신동연 김형수 오동근 정기환 조용철 송의호 강진권 최준호 이양수 전명수 정재헌 김종수 이찬호 손장환 이정화 안성규 주기중 이철호 오병상 이세정 전영기 최영태 김종혁 이해석 고윤희 고현곤 이상국 이상일 유상철 이택희 이규연 최훈 김동섭△전문기자 황세희 김진 박방주(이상 부장급) 김종윤(차장대우)■ 농민신문사 (광고국) △국장 유민선(편집국)△부국장 겸 편집부장 김명한△〃 겸 유통〃 박중곤△농정부장 류준걸△생활문화부장 장수옥(출판국)△생활지부 부장 김흥선△전문지부 〃 곽중섭△기획출판부 〃 박상한(고객지원국)△간행사업부 부장 한상구(기획관리국)△총무부 부장 권남회■ TU미디어 △부사장(COO) 박병근△콘텐츠본부장(상무) 김벽수△기술본부장(상무) 오덕원■ 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센터장 蔡鍾緖△진료지원부장 黃大容△홍보실장(부장대우) 朴鐘勳■ GM코리아 △마케팅 이사 장재준■ SK텔링크 (상무)△경영지원본부장 박찬민△전략기획실장 서동진
  • [인사]

    ■ 국방부 ◇국장급 파견 △삼청교육피해자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보상지원단장 朴相淳 ■ 행정자치부 ◇서기관 파견 △주한미군대책추진기획단 林相圭 ■ 건설교통부 ◇국장급 전보 △광역교통기획관 韓京鐸△기술안전기획관 柳瑩昌△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金明國◇팀장급 전보△연구개발총괄팀장 李成海 ■ 기획예산처 ◇국장급 파견 △건설교통부 韓京鐸△국방부 張永喆 ■ aT(농수산물유통공사) ◇1급(처장) 승진 △비축관리팀장 田元秀△감사실장 兪忠植△유통연구실장 李東赫△인천지사장 朴漢烈 ◇2급(부장) 승진△경영분석부장 吳正奎△FTA기금팀장 崔大日△VA마케팅〃 車興植△서울경기지사 수출유통〃 黃亨淵△뉴욕aT센터지사장 廉大圭△식품산업팀 趙漢熙◇1급 전보△정보서비스본부장 金熙國△수출전략팀장 南相源△산지유통〃 裵孝天△유통교육원장 朴感春△대전충남지사장 趙奎植△부산경남〃 金元泰△국방대학원 파견 權龍周 ◇2급 전보△기획예산부장 윤정인△지방이전추진팀장 李廣洙△회계〃 李公宇△관재〃 朴勝桂△수출기획부장 金基弘△원예수출〃 李寬△자금지원팀장 朴海烈△아태마케팅〃 白珍碩△구미마케팅〃 尹長根△FTA전략〃 尹昇植△전시지원〃 禹相大△남북협력〃 李元泰△국영무역2〃 黃晟夏△국영무역3〃 宋起福△도매시장〃 沈日出△유통교육원 유통교육〃 全濟永△〃 전문교육〃 裴相源△무역정보1〃 邊東憲△유통정보〃 崔炳沃△청렴혁신부장 閔庚瀚△감사〃 李英鐵△서울경기지사 관리팀장 宋起漢△인천지사 수출유통〃 朱文煥△강원지사장 崔根院△수출전략팀 趙海泳△로스엔젤레스aT센터지사장 金鶴洙△가공수출부장 金德男△전북지사장 홍주식△유통연구실 책임연구원 權五勳 ■ 서울신용보증재단 △경영본부장 金秉春△영업〃 金泳坤△감사실장 宣仁明 ■ 고려대 △총무처차장 겸 총무부장 문병헌△대외협력처〃 겸 대외협력〃 박종은△학생처〃 겸 후생복지〃 김영철△관리처〃 겸 시설〃 황혁하△비서실장 겸 차장 장백순 ■ 중앙대의료원 △중앙대병원장 장세경 ■ MBC △글로벌사업본부 콘텐츠사업팀 미주지사장 준비근무 朴新緖△〃 〃 중국지사 주재원 趙唱浩△월드컵방송기획단장 徐正塤△편성국 시청자연구소장 金宗玟△〃 TV편성부장 韓勳基△홍보심의국 기획홍보담당 李東沅 ■ 비씨카드 ◇승진(상무이사) △고객서비스담당 李文載△경영관리〃 李康赫△영업지원〃 高圭榮 ◇전보(상무이사)△마케팅담당 李鍾洛△IT 〃 金相範 ◇승진(팀장/지점장)△회원사팀장 余宰成△정보기획〃 金振鎬△여행〃 鄭相旭 ◇전보(팀장/지점장)△경영전략팀장 尹棅漢△경영혁신〃 蔡秉澈△경영지원〃 金泰鎭△재무관리〃 安光五△가맹점기획〃 姜昌求△가맹점관리〃 黃章祐△카드발급〃 鄭棟燮△대금결제〃 송선진△거래승인〃 李玄昊△조사연구〃 李濬和△마케팅전략〃 金美洙△마케팅1〃 宋秉湜△마케팅2〃 金鎭哲△법인영업〃 吳景燮△IC카드〃 張洪植△영업점관리〃 李英秀△CRM〃 金尙謙△고객상담〃 徐載興△신용관리〃 李柄默△보험〃 金義燦△e-commerce〃 金成煥△IT혁신〃 李洪碩△설계〃 許珍榮△개발〃 朴喜雲△시스템〃 尹三鏞△영업부장 李鳳基△중앙지점장 車斗和△신촌〃 金相述△영등포〃 吳賢澤△상계〃 黃聖培△대구〃 金 俊△인천〃 李東炫△광주〃 金鍾基△대전〃 千盛宇△수원〃 權五俊△춘천〃 李赫求△강릉〃 金東元△울산〃 李孝辰△제주〃 金京周△인사기획팀장 조중화△임원부속〃 鄭守鉉△검사〃 梁泰憲 ■ SK텔레콤 ◇승진 △부사장 송진규△전무 오세현 이석환△상무 신승국 서동진 주형철 박태진 함희혁 이종봉 김봉현 신원수 신철우 김순형 조돈현 박영규◇보임 변경△Technology총괄 겸 Network부문장 송진규△전략기술부문장 오세현△Business〃 배준동△Customer〃 겸 Global로밍사업부장 박만식△윤리경영총괄 겸 법무1실장 겸 윤리경영실장 남영찬△SK Academy 역량개발센터장 김홍묵△〃 EMD〃 조돈현△경영경제연구소 전문위원 이노종△〃 정보통신연구실장 이인찬△경영관리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장동현△Global N/W추진실장 변재완△기술전략실장 함희혁△Access기술연구원장 임종태△Access기술연구원 Access망개발1팀장 하성호△Service기술연구원장 이상연△수도권Network본부장 황명주△동부〃 강종렬△중부〃 이종봉△Biz전략실장 안승윤△Biz개발본부장 정낙균△Data사업본부장 김수일△Contents사업〃 신원수△Solution사업〃 임규관△CV추진〃 한범식△법인영업〃 신창석△동부Marketing〃 신철우△서부Marketing〃 김순형△Global전략〃 서성원△컨버전스추진〃 이주식△Vietnam지역본부 N/W팀장 나용수△신규사업부문장 보좌 박정호△SKTC 파견 이석환 ■ 쌍용양회 ◇승진 △쌍용양회 상무 白漢基 金宜男 金壽鳳 金容植 安光元△쌍용양회 상무보 成鏞奐 金昌洙 李浩哲 李順基 黃桐喆 金民煥△쌍용해운 부사장 徐斗源△쌍용머티리얼 전무 金善采△쌍용자원개발 전무 金榮敏
  • [씨줄날줄] 남녀평등내각/이목희 논설위원

    여성 정치지도자의 유형은 둘로 나눌 수 있다.‘간디형’과 ‘대처형’이다. 인디라 간디는 초대 인도 총리를 지낸 부친 자와할랄 네루의 후광으로 정계에 들어와 역시 총리를 지냈다. 간디처럼 부친·남편의 명성에 도움받아 정치적으로 성공한 여성들은 주로 후진국에서 나타난다. 필리핀의 코라손 아키노, 인도네시아의 메가와티, 파키스탄의 베나지르 부토, 방글라데시의 베굼 칼레다 지아 등이 대표적이다. ‘철의 여인’으로 불리는 마거릿 대처는 강력한 리더십을 보임으로써 대영제국의 총리가 된 인물이다. 선진국에는 ‘대처형’이 많다. 지난해 독일 총리가 된 앙겔라 메르켈과 이번에 칠레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된 미첼 바첼렛이 남성적 리더십으로 국가 최고지도자가 된 그룹으로 분류된다. 한국을 비롯한 주요국에서 여성 약진이 두드러진다. 초·중·고교생 성적, 공직시험 합격률에서 여성은 남성을 추월하고 있다. 단순히 여권(女權)신장 차원을 넘었다고 본다. 여성이 지닌 섬세함, 자상함, 부드러움이 빛을 발할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밑으로부터의 요구를 가부장적인 상부구조가 막는다면 역사를 거스르는 일이다. 이제는 남성의 후광을 업거나 남성의 리더십을 흉내낸 여성 지도자가 아닌, 여성 특유의 장점을 마음껏 발휘하는 정치지도자가 나와야 할 때다. 이들이 차별없이 활동할 정치지형을 만들기 위해 적절시점까지 제도적 강제가 불가피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제도에 따른 여성 정치세력화에 앞장선 나라는 노르웨이.1973년 주요 정당이 남녀 어떤 성(性)도 60%이상 대표될 수 없도록 성할당제를 도입했다.1981년에는 정부 기관으로 이를 확대했다. 그로할렘 브룬틀란드 전 총리는 ‘시대가 여성을 부른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세번째 연임한 뒤 자신을 포함, 여성장관 숫자가 전체의 절반인 ‘남녀동수내각’을 출범시켜 세계를 놀라게 했다. 바첼렛 대통령당선자가 승리 직후 ‘남녀평등내각’ 구성을 공언했다. 보수전통이 강한 칠레에서 중도좌파 여성대통령의 탄생도 대단한데, 각료의 절반을 여성에게 할애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지금 우리 내각의 여성장관은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 1명. 장관급인 김선욱 법제처장을 합쳐도 2명에 불과하다. 참여정부의 반성이 있어야 한다. 이목희 논설위원 mhlee@seoul.co.kr
  • 美 ‘포스트 고이즈미’ 검증하나

    |도쿄 이춘규특파원|사실상 일본의 차기총리를 뽑는 9월 일본 자민당 총재선거를 앞두고 미국이 차기유력 총리후보(포스트 고이즈미)들을 사전에 면접,“누가 되면 미국에 도움이 될까.”를 저울질하는 것일까. 산케이신문은 9일 미국 정부 요인들이 일본의 유력 차기주자들과 차례로 면담하거나, 관계자들을 미국에 연수시키는 현상들을 들어 ‘포스트 고이즈미, 미국이 사전 면담’이라는 제목의 워싱턴발 기사를 실었다. 신문에 따르면 미국 부시 정권은 포스트 고이즈미의 유력후보와 회담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12월 미국을 방문한 아소 다로 외상뿐 아니라 지난 8일 방미길에 오른 다니가키 사다카즈 재무상도 체니 부통령을 시작으로, 부시 행정부 고위간부들과 회담이 예정됐다. 신문은 “직접 만나 ‘사전면담, 저울질’하려는 노림수가 있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체니 부통령은 지난해 5월 미국을 방문했던 아베 신조(당시 자민당 간사장대리) 관방장관, 아소(당시 총무상) 외상과 회담, 중국문제에 대한 견해를 들었다. 답변태도에서 정치 자세를 확인하려는 의도가 엿보였다는 게 일본외교소식통의 얘기다. 지난해 12월 아소 외상이 방미했을 때는 체니 부통령은 물론 럼즈펠드 국방장관과 회담, 일본의 핵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하는 등 솔직한 말 태도에 미국측이 놀랐다고 한다. 미국을 방문 중인 다니가키 재무상도 다른 예비주자들이 체니 부통령과 회담했던 점을 의식했는지 스노 재무장관은 물론 체니 부통령, 럼즈펠드 국방장관과의 회담을 조정 중이라고 한다. 자신도 아베, 아소와 함께 유력한 포스트 고이즈미 후보임을 부각시키기 위한 의도라는 것이다. 아베 관방장관은 12월31일 워싱턴 근교에서 열린 마이클 그린 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선임부장의 결혼피로연에 도쿄에서 축하전화를 하기도 했다. 그린이 앞으로도 정권의 고문역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계산한 대응으로 풀이됐다. 미국은 역시 포스트 고이즈미 후보 중 한 명이지만 아베, 아소와는 중국문제 등에 대한 입장이 다른 후쿠다 야스오 전 관방장관에게도 주목, 지난해 말 비서직을 수행하는 후쿠다의 아들을 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초청하는 배려를 했다고 한다.taein@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뉴미디어국) △온라인뉴스부장(부장급) 김영중■ 교육인적자원부 ◇서기관 △대통령비서실(총무비서관실) 申允吉■ 중소기업청 ◇과장 전보△중소기업특별위원회 崔燉龜 金鍾云 ◇서기관 전보△창업벤처국 균형성장지원과 李義駿 ◇서기관 승진△정책총괄과 朴鍾讚△소상공인지원단 崔原榮△창업벤처국 田盛植△판로지원과 李仁燮△해외시장과 김영태△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경영지원과장 李相喆■ 교총 한국교육신문사 ◇승진 △사업본부장 李贊雨△행정지원팀장 權寧百◇전보 △출판사업국장 金南淵■ 국민일보 ◇전보 및 보임 △뉴미디어센터장 임순만△논설위원 김윤호■ 한국일보 △논설위원실 주필 任喆淳△편집국장 李進熙■ 데이콤 ◇부사장 △N/W본부장 安秉彧△경영지원담당 金永洙◇상무△Mass서비스본부장 崔聖遠△종합연구소장 金善泰△e-Biz사업부장 金振奭△기업서비스본부장 李昌雨△공공담당 洪昇杓△사업협력〃 李容和△재경〃 成基燮△기업1〃 崔柄泰△경영기획〃 姜絃求△전화사업부장 金潤烈△솔루션지원담당 羅德一△마케팅전략〃 孫宇澤△인터넷사업부장 崔炳昶◇담당·지사장△금융담당 張勝熙△기업2〃 吳明俊△전략영업실장 趙庸寬△강북지사장 申佑燮△강남〃 李冠雨△인천〃 金鎭泰△경기〃 白祥郁△부산〃 李允哲△전남〃 崔龍鉉△전북〃 金宗栖△경북〃 康鶴洙△충청〃 趙南權△강원〃 李憲郁△N/W기획담당 安秉烈△〃 운영담당 車一玉■ 건국AMC △부사장 吳仲根■ 하나은행(부·실·팀장) △시장리스크관리팀장 高亨錫△Call Center〃 金鶴鎭△영남영업추진〃 김형준△홍보〃 徐秊鍾△종합금융영업〃 玉棋錫△회계〃 尹聖喆△업무혁신〃 林聖均△자금결제실장 金潤卿△인력개발〃 尹淳台△가계영업추진부장 文皓駿△종합금융〃 朴主悅△상품개발〃 李相勳△전략기획〃 曺英烈△자금운용〃 崔相圭△인력지원〃 黃仁山(지점장)△신림동 姜桂燮△수유2동 姜炳晝△남천동 姜善弼△포일 郭禹錫△낙성대 具京會△공항로 權純睦△구포 金光秀△잠실역 金根洙△구로 金大植△울산중앙 金東圭△신설동 金文榮△압구정중앙 金錫求△범일동 金石萬△영등포중앙 金榮旭△청주 金榮煥△서압구정 金佑起△압구정 金正沂△대림동 羅基鳳△금남로 羅永一△남대문 董澤泳△양산 閔炳權△종로6가 閔元基△용산 박병현△테크노마트 朴映澈△전주 朴元喆△노원역 朴麟澯△총신대역 朴贊京△평택 裵東秀△도산로 裵錫永△여의도중부 白南俊△망원역 徐寅奎△마산 徐在弘△송파 孫在衡△일산대화 宋勝永△포항중앙 宋昌東△매탄 申翊秀△신목동 安重杰△반포남 楊在煥△연희동 梁昌壽△잠실장미 吳永根△이촌동 吳倫洙△국제센터 禹永哲△경주 元鍾八△장충동 柳志卨△후곡마을 尹基山△대방동 尹成秀△안산 李敬逸△서강 李晟熙△수원서문 李暎燮△동교동 李雄哲△김포 李政奎△목동14단지 李正喆△신용산 李俊鎬△63빌딩 李昌熙△북가좌 李仟馥△명수대 李喆求△역삼동 李漢基△무역센터 李虎聲△서교동 林相鎭△시흥벽산 林良澤△고대 任鍾宰△고대병원 林浚榮△목동역 蔣基睦△관양동 張永鎭△강남역 張義權△거여동 張賢基△수송동 張玹碩△공덕동 全舜相△마포중앙 全濟昌△영등포2가 鄭茂奭△하안동 鄭庠根△남서울 鄭元一△둔촌역 鄭希淑△싱가포르 趙永錫△삼성센터 崔順雄△시지 崔永植△효자촌 崔炯文△남산 秋堅鎬△서빙고 秋在鎬△풍납동 韓雄熙△홍제 洪敬植△우방타운 權起範 △혜화동 朴敬俊△동경 尹健人△장산역 李秀煥△창신동 李炫淑△사상 崔昶熏△죽전 黃在君△센텀파크 河相旭△교하 金順善
  • 자영업자 소득공제 제출서류 전산화

    누구나 한번쯤은 소득공제 제출서류를 잃어버려 해당기관에 재발급을 신청한 경험이 있다.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내년부터 국민연금 납입증명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이 국세청과 전산시스템을 연계해 자동처리되도록 했기 때문이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이 고객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29일 선언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일 잘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혁신마스터플랜을 수립한 것이다. 그동안 국민이 불편해 했던 사항을 다시 검토해 6개 분야 88개 과제를 찾아냈고, 내년 중 모두 개선하기로 했다. 자영업자의 소득공제 제출서류를 전산화한 것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직원의 실수로 불필요하게 민원인이 지사를 방문하면 1만원짜리 문화상품권을 주도록 했다. 종전의 민원보상제도를 확대한 것이다. 노후설계컨설턴트(CSA) 자격증 제도도 도입했다. 노후준비 방법, 가계자산 운용방법, 노후생활자금 확보방법 등을 상담해준다. 조직의 틀도 확 바꿀 예정이다. 능력과 성과 위주의 인사가 핵심이다.1∼2급을 직급에 관계없이 배치하는 복수직급제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정기인사에서 1급 6명을 2급지 지사장으로 하향 보임한 반면 성과가 우수한 2급 9명은 1급지 지사장으로 발탁했다. 또 보직경로제, 지사장자격심사제, 직위공모제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검증받은 직원이 우대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자율·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한다는 차원에서 지사장에게 조직·인사·예산운용의 자율권을 줬다. 공정한 성과보상체계도 만들기로 했다. 노사가 같은 수로 참여하는 평가제도개선위원회를 조만간 설치, 종전의 평가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부서의 명칭도 ‘가입자’를 ‘고객’으로,‘관리실’을 ‘지원실’로 바꾸는 등 모든 혁신의 출발점을 고객에 뒀다.”면서 “혁신마스터플랜으로 공단의 혁신수준을 한차원 높이겠다.”고 다짐했다.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서지영, 일일기자 되다

    서지영, 일일기자 되다

    AM 7:10 잠 깨다. 오늘은 ‘서울신문 일일기자´ 뛰는 날. 기대반 걱정반. 두근두근. AM 11:00 이영표 기자로부터 확인전화. “이따 봐요” “예? 제가 기자가 된다고요?” 허걱,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내가 신문 기자가 된다니…. 서울신문의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주말매거진 ‘We’ 100호 특집을 위해 나를 서울신문 문화부 ‘일일 기자’로 임명하겠단다. 게다가 현장에 나가 인터뷰를 하고 기사까지 작성해야 한다니…. 덜컥 겁부터 났다. 인터뷰야 늘상 해 온 익숙한 일. 하지만 연예인이 아닌 기자 신분으로 취재 현장에 앉아 있는 내 모습은 상상해 본 적이 없다. 창피 당하기 전에 포기할까?안 되지. 당찬 서지영이 그럴 수는 없잖아. 마음을 바꿔 덥석 OK의사를 밝혔다. 기왕 이렇게 된 거 평소 만나지 못했던 동료 연예인들도 만나고, 궁금했던 질문도 마음껏 해봐야지. 푸훗. 근데 걱정이다. 누구를 섭외하지?어떤 질문을 해야 하나?기사작성은 또 어떻게 하구?에궁∼걱정이 태산이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잖아. 한번 해보는 거야! 서울신문 일일기자 서지영의 좌충우돌 취재기 지켜봐 달라고요∼. # 서기자, 연예사병 인터뷰하다 취재에 앞서 서울신문 문화부에 들러 담당 기자와 기사 아이템을 논의하고 인터뷰 기본 요령도 교육 받았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모습을 볼 수 없어 소식이 궁금한 연예인을 만나는 것이 독자들을 위한 배려가 되겠지?음…누가 좋을까?그렇지!‘연예사병’이 어떨까?마침 내가 출연키로 한 국군방송 TV(KFN:스카이라이프 채널 533번)의 개국축하 특집 공개방송(1월1일 방송 예정)에 윤계상, 지성, 홍경인 등 군입대 스타들이 대거 얼굴을 내민다는데. 게다가 데뷔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지내 온 박광현 오빠가 사회자로 출연하잖아. 이참에 반가운 얼굴도 보고 좋잖아. 그래!결정했어! # 현장의 서기자 어휴, 속탄다 속타∼. 인터뷰의 기본은 약속시간 준수라는데…. 방송 녹화 시작 시간은 7시30분. 때문에 6시부터 1시간 동안 연예 사병들과 인터뷰를 하게 해달라고 미리 소속 부대에 부탁을 해 놓았다. 그런데 웬걸.30분이 지나도록 녹화장인 경기 양평실내체육관에는 광현 오빠가 코빼기도 안 보이는 거 있지?동료 부대원들과 함께 저녁 밥 먹으러 갔단다. 결국 10여분이 더 지나 나타난 광현 오빠. 한껏 핀잔을 주자, 돌아오는 대답.“나는 연예인이 아니라 단체 행동을 하는 군인이라구!” 광현 오빠와 무대쪽 대기실로 가니 반가운 얼굴 들이 그득하다. 자∼첫번째 내 취재망에 걸려든 광현오빠를 필두로 본격적인 인터뷰에 돌입해 볼까. 서지영(이하 서기자):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지영 기자예요. 호호. 박광현:충성!일병 박·광·현!아∼지영아, 오랜만이야.1년만인 것 같네. 근데 오늘 가수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손에 웬 수첩?노트북은 또 뭐고? 서기자:호호. 가수가 아닌 기자 서지영으로 불러 줘요. 서울신문 일일 명예 기자가 됐어. 참, 이제부터는 농담하면 안돼. 오빠 한마디 한마디가 다 기사화된다니깐.(웃음) 박광현:아하. 그래요?아이고 무서워라. 흠흠∼(목을 가다듬고)오늘 무대는 1일 개국한 국군 방송 TV의 개국 축하 공연이야. 제20기계화보병사단 장병 3000명이 함께 하고 있지. 나를 비롯해 홍경인·윤계상 상병, 서병돈 병장은 손수 만든 신세대 진중가요 ‘너를 사랑해 나를 사랑해’를 선보일 예정이야. 윤계상 상병은 리포터 역할을 하기로 했어. 출연자?군인들의 사기를 북돋울 길건, 하유선, 서지영, 디바, 더 빨강, 춘자, 아이비 등 섹시 여가수들과 신효범, 한혜진, 더 리플레이 등 유명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서기자:내가 보기엔 군생활 제대로 적응할 스타일이 아닌데?호호. 박광현:무슨 소리!남들 하는 만큼 열심히 하고 있어. 근데 그리 녹록지 않더라고. 연예사병으로서의 군 홍보 업무는 물론 훈련도 받고…밖에 있을 때보다 스케줄이 더 바쁜 것 같아. 하하. PM 6:00 약속시간. 광현 오빠 콧빼기도 안 보임. 주거~! PM 6:40 드디어 만남. “오빠, 취재 빵꾸 낼 거야 진짜~” “미안 미안! 내가 원래 좀 바빠, ㅋㅋ” PM 7:30 방송 녹화 시작. 군인아저씨들 예상 외의 열광. 신난다! 서기자:입대한 지 1년 남짓 됐는데, 연예계가 그립지 않아요? 박광현:훈련소 시절엔 굉장히 그리웠지.TV에 연예인들 나오면 ‘내가 저기 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울컥해지기도 했어. 서기자:연예사병 모두 같은 내무반에서 자죠?잠자리 에피소드 없어요? 박광현:하하. 왜 없겠어. 국군방송에서 연예사병들이 각자 많은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거든. 어떤 날은 내 옆 여기저기서 ‘잠꼬대 방송’이 이어지곤 해. 가령 홍경인 상병이 “지금까지 진행에 홍경인이었습니다. 윤계상씨 받아주세요∼.”하면 옆의 윤계상 상병이 잠결에 “예!윤계상 마이크 받았습니다.”라고 대답한다는 거지. 완전히 ‘릴레이 잠꼬대’라니깐. # 취재하랴, 출연하랴 바쁘다 바빠! 휴∼이제 한 명 끝냈다. 근데 녹화 시작 시간이 10분도 채 남지 않았네. 서둘러야겠다. 어, 저기 홍경인씨잖아. 서기자:안녕하세요. 홍경인씨 오랜만이에요. 홍경인:아∼서지영씨, 아니 서 기자!안녕하세요?(웃음) 서기자:제가 어릴 적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보고 경인씨 짝사랑했던 거 모르시죠.(이크, 인터뷰에 사심이 들어가면 안 된다고 했는데…) 홍경인:오호!고마우셔라. 요즘 지영씨도 군인들 사이에 최고 인기 스타인 거 알아요?우리 내무반에서도 지영씨 노래 ‘Stay in me’가 종종 흘러나와요. 서기자:연예사병은 모두 몇명이에요?‘짬밥’ 순서는요? 홍경인:각자 소속 부대는 다르지만, 국방부 근무지원단 지원대대 소속 국방 홍보지원반 파견 근무 중인 연예사병은 모두 15명이에요. 저는 상병이고,(윤)계상이도 상병, 지성이는 일병이죠. 참 1월5일 전역하는 이민우 병장도 있어요. 홍경인 상병과의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반대쪽을 보니 윤계상씨와 지성씨가 보인다. 모두 짧은 머리를 해서인지 입대전보다 더 어려보인다. 계상씨는 전방 사단에서 9개월 근무하다가 지난 1일부로, 지성씨는 지난 11월 부로 각각 전입해 왔단다. 모두 “따로 따로 야전에 있다가 만나니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많이 친하게 됐어요. 콩 한쪽도 나눠먹는 전우들이죠.”라며 한목소리를 낸다.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인터뷰를 마치고, 무대에 올라 노래 두 곡을 부르고 난 뒤 다시 돌아왔다. 에휴∼숨너머가네. 자∼이제 노트북으로 기사 작성을 한번 해볼까. 어라!이거 간단치 않은데. 첫 줄부터 막히는 게…. 함께 온 서울신문 담당 기자와 함께 한동안 머리 맞대고 씨름한 뒤에야 간신히 내 생애 첫 기사가 완성됐다! 운 좋게도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 100호를 맞아 기자 체험을 해봤는데,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취재한 6시간이 마치 6일 같이 느껴질 정도로 힘들었지만, 내 노력이 알찬 정보가 돼 신문 지면을 빛낸다고 생각하니 가슴 뿌듯하다. 새해에도 이렇게 치열하게 노래 부르고 연기해야겠다. 서울신문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지영이도 많이 예뻐해주시고요. <취재 서지영 일일기자> 정리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사진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 [줄기세포’진실게임’] 동결보존 줄기세포 5개 진위여부 초점

    [줄기세포’진실게임’] 동결보존 줄기세포 5개 진위여부 초점

    서울대가 16일 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진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신중론에서 벗어나 단호한 검증의지를 보임에 따라 황 교수와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간 진실공방이 어떤 식으로 판가름날지 주목된다. 서울대는 부총장 출신의 정명희 의대 교수를 조사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외부대학 교수 2명을 포함해 총 9명의 조사위원을 선임했다. 학내 교수들은 분자생물학과 세포생물학 분야의 전문가 6명과 인문사회 분야 1명이 선임됐으며 외부전문가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에 추천을 의뢰해 DNA 분자생물학 분야와 배아줄기세포 분야 전문가 등 외부대학 교수 2명이 선임됐다. 조사위는 2005년 논문에 제기된 의혹 부분을 먼저 다루게 된다. 지난 15일 조사위원회 첫 회의를 통해 서면질의와 필요시 면담을 포함하는 예비조사와 본조사 과정을 거치기로 결정했으며 19일께 황 교수팀에 서면질의서를 발송하면서 조사를 시작한다. 우선 보충자료의 데이터에 대해 제기된 사진 중복이나 DNA 지문자료 등에 관한 진상파악이 선행되며 실험 노트와 데이터 등 자료분석, 연구원 인터뷰 등도 실시될 예정이다. 사건의 당사자인 황 교수에 대해 출석을 요구해 직접 조사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특히 황 교수가 맞춤형 줄기세포가 누군가의 실수 혹은 조작으로 미즈메디 병원에서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함에 따라 황 교수가 초기단계에 동결보존한 5개의 줄기세포가 실제로 배양된 것인지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황 교수는 “이미 재검증 준비를 위해 해동해 배양하고 있는 만큼 향후 10여일 내에 진위여부가 확인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도 “아직까지 진위여부를 확인하지 못한 5개의 줄기세포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조사의 필요성을 말했다. 조사위는 황 교수팀에서 시료 등을 제공받아 실험을 시작할 경우 1∼2주면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조사위는 맞춤형 줄기세포가 미즈메디의 체세포로 바뀐 것에 대해서도 황 교수의 시인이 있었지만 진위 여부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노정혜 연구처장은 “황 교수가 스스로 허위사실임을 시인해도 조사위는 활동을 계속할 것이며,(연구과정에서)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법원행정처장 장윤기씨

    대법원은 14일 장윤기 법원행정처장 권한대행을 초대 정무직 장관급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하고 목영준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을 법원행정처 차장에 보임했다고 밝혔다.
  • [인사]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건조물연구실장 裵秉宣(국립고궁박물관)△유물과학과장 李貴永■ KBS △기술본부 송신인프라팀 여주송신소장 高哲壽△〃 〃 김포〃 金萬中△〃 〃 개봉〃 成光鏞△경영본부 재원관리팀 수신료콜센터팀장 盧承熙△〃 〃 경기남부사업소장 禹柄允△부산방송총국 보도팀장 趙漢濟△〃 총무〃 李洪基△〃 김해송신소장 金秉基△대구방송총국 보도팀장 林五鎭△광주〃 편성제작〃 高英奎△〃 보도〃 朴贊基△대전〃 보도〃 郭泳智△〃 과학프로젝트〃 李康柱△춘천〃 기술〃 金舜基△제주〃 편성제작〃 閔丞植△〃 보도〃 金錫浩△〃 기술〃 李裕勳△〃 제주송신소장 金承助■ 서울경제 △편집국 문화레저부장 홍현종△〃 정치부장 황인선△〃 부동산부장 조희제△〃 사회부장 박민수△〃 생활산업부장 강창현△〃 여론독자부장 양정록△〃 편집위원 권홍우■ 손해보험협회 △전무 김치중 ■ KOTRA(코트라) ◇처장 승진 △바르샤바무역관장 吳世光△마이애미〃 鄭鎬源△한국국제전시장 파견 劉昊相△고객지원팀장 朴殷雨△투자전략〃 羅潤洙△주력산업〃 金相哲△기획조정실 경영혁신부장 朴東亨 ◇부장 승진△CS경영 金斗禧△해외조사 金鉉泰△투자홍보팀 柳寅弘△전시컨벤션 金炯旭△홍보 李奎善△주력산업 崔台植△우한무역관장 成昞勳△아바나〃 曺榮秀△종합행정지원실 崔長城 ◇무역관장 △중국지역본부장 겸 상하이무역관장 黃敏夏△아시아·대양주지역본부장 겸 싱가포르무역관장 柳鍾憲△쿠알라룸푸르〃 朴晋亨△후쿠오카〃 韓定鉉 ◇국내 보임 △기획조정실장 朴基植△비서팀장 尹在天△e-Trade팀장 元鍾聲■ 대한투자증권 (BIB 영업점장) △잠원역 盧美景△내방역 李惠仁△야탑역 金善太 ■ 미래에셋생명 (이사) △퇴직연금본부장 洪慶植 (금융플라자장)△강남 朴汶秀△역삼 李玟宰△천호 金載瑩△화곡 文榮三△부천 유세실△대전 禹錫贊 (지점장)△동성로 李彦澈 (팀장)△마케팅지원 黃光熙△방카영업 庾大根 金成翰 朴賢永 金基植△변액보험UW 金鐘赫△일반보험UW 李性德△교육운영 金柱信△교육기획 金學重△총무 林銀澈
  • 주한 美대사 “위폐제조 北은 범죄정권” 파문

    주한 美대사 “위폐제조 北은 범죄정권” 파문

    알렉산더 브시바오 주한 미국대사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북한을 ‘범죄 정권’(Criminal Regime)이라고 규정했다.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북한 국제인권대회와 맞물려 북측 반발에 따른 6자회담의 상당기간 경색이 예상된다. 브시바오 대사는 “북한은 수출소득의 대부분을 불법행위에서 충당하고 있으며 이는 바로 ‘범죄 정권’”이라면서 “(정권차원의)위폐 제조행위는 (나치 정권인)아돌프 히틀러 이후 처음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의 화폐(달러)를 위조하는 위험한 행위 때문에 취한 금융제재는 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북측이 마카오 은행 제재 철회문제를 6자회담과 연계, 협상을 요구하는 데 대해 분명한 선을 그었다. 이같은 브시바오 대사의 북한 정권에 대한 성격 규정으로 파문이 일자 우리 정부의 조태용 북핵기획단장은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을 갖고 “6자회담이 중요 국면에 와 있는 상황에서 대화 상대를 자극하는 발언은 자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반기문 외교부 장관도 공항에서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부시 대통령의 ‘악의 축’발언,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의 ‘폭정의 전초기지’발언 등 잇단 강경 수사(修辭)로 빚어진 대치국면을 해소하느라 힘을 빼 온 정부로선 사실상 강력한 대미 유감 표명이다. 아울러 돌파구 마련을 위해 오는 19일을 전후로 추진 중인 ‘제주도 수석대표 비공식 회동’을 겨냥한 것이기도 하다. 북측 입장에 서는 듯한 모습을 보임으로써 일단 ‘판’속에 들어오라는 대북 메시지이기도 하다. 브시바오 대사는 토론회에서 “마카오의 ‘방코 델타 아시아’에 대한 조치로 북한의 불법행위를 중단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며 “미국법에 따라 취해진 금융제재를 협상대상으로 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또 자신이나 라이스 장관의 방북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그런 방문을 위한 기본적 신뢰 형성을 위해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며 “핵무기를 추구해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 9월 부임한 이후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온 브시바오대사는 “서울에서 열리는 북한 인권대회가 정치적 연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북한의 생활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 [사설] 北 인권개선에 도움돼야 할 ‘서울대회’

    이 시대 우리 사회의 대단히 중요한 명제 가운데 하나가 오늘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논의된다. 북한 주민의 인권 실상을 고발하고, 시급한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대회가 열리는 것이다. 미국의 인권단체인 프리덤하우스 후원 아래 국내 인권단체 등이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국내외 40여개 단체에서 1000여명이 참가한다. 규모나 내용에 있어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 그만큼 남북관계나 국제사회에 미칠 파장이 크다고 하겠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유엔총회의 대북인권결의안 채택과 더불어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한 국제적 압력이 실행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주최측이 밝혔듯 “강력한 국제적 여론의 압력만이 독재통치를 바꾼다.”는 판단 아래 실질적인 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두는 일종의 선언인 셈이다. 사실 북한의 인권실태는 이견이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고 하겠다. 올해 프리덤하우스의 세계자유상황보고서에서도 북한은 192개국 가운데 미얀마, 소말리아 등 8개국과 함께 최하위를 기록했다. 진보진영에서도 북한 인권에 대한 논의에 본격 나서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북한 인권의 현주소를 놓고 싸울 때는 지난 것이다. 문제는 개선방법일 것이다. 우리는 신중하고 점진적인 노력이 긴요하다고 본다. 북한 정권이 체제유지를 위해 더욱더 폐쇄적이고 반인권적으로 움직일 빌미를 주어선 안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 그래야 국제사회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북한 인권의 연착륙을 이뤄낼 수 있다. 북한 주민을 외면하고 있지 않다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내보임으로써 불필요한 남·남 갈등을 불식해 주기를 기대한다.
  • [시론] 한·일관계 새 출구 찾아야/이원덕 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시론] 한·일관계 새 출구 찾아야/이원덕 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지금 한·일관계는 외교적 차원에서만 보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 이후 확산된 우호친선의 분위기는 올봄부터 급격히 냉각되었고 올 6월의 정상회담과 11월 부산에서의 정상간 만남에서도 냉랭한 분위기가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올해 초 때 아닌 독도영유권 분쟁으로 촉발된 양국간 대립은 역사교과서와 야스쿠니 참배 문제 등으로 전선이 확대되면서 심화되어 왔다.12월에 예정된 한·일 정상간 셔틀 회담은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이처럼 한·일관계가 악화된 데는 일차적으로는 일본 측 책임이 크다고밖에 할 수 없다. 2001년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 집권 이후 일본사회의 보수화 색채는 한층더 선명해졌고 이것이 한·일 외교마찰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일본의 일부 지도자들은 헌법문제, 자위대문제, 대북정책 등을 계기로 심화되고 있는 보수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과거사 갈등을 부채질하려는 움직임마저 보였다. 평화헌법 개정론은 대세로 자리잡았으며 자위대의 보통 군대화 움직임도 추세가 됐다. 고이즈미 총리, 아베신조(安部晋三)관방장관, 아소다로(麻生太郞)외상 등 일본 지도부는 미·일동맹 중심의 강성 외교안보 정책의 추진에 치중하면서 아시아 외교를 지나치게 경시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과의 독도, 역사교과서, 야스쿠니 문제 등을 둘러싼 과거사 갈등은 어제오늘의 일이라기보다 줄곧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쟁점이다. 시마네현의 독도 도발이나 총리의 거듭된 야스쿠니 참배가 지닌 폭발성을 인정하더라도 이에 대한 대처에는 한·일관계 전반에 관한 균형 잡힌 전략적 고려를 바탕으로 한 장기적이고 치밀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현재 일본사회의 분위기를 고려할 때 단기적 조치나 정책으로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태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거의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차선책으로 역사마찰의 빈도를 줄이고 역사마찰이 초래할 악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이처럼 과거사 갈등을 합리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해서는 양국 지도자간의 암묵적인 합의와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 역사 문제는 배타적인 국가이익을 추구하는 국가의 논리로 해결되기보다는 보편적 가치와 규범을 추구하는 시민사회의 논리에 의해 해결을 추구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밖에 없다. 국경을 넘어선 시민사회간의 연대는 문제해결의 중요한 단초를 제공해준다. 우익교과서가 일본의 학교 현장에서 최소한의 채택률을 기록했다는 사실은 일본사회 내에서 일정한 자정 기능이 존재한다는 증거이자 국경을 넘어서 시민연대의 성과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역사마찰의 격화로 인해 FTA 체결 문제나 북핵 해결을 위한 양국간 공조문제가 중심 현안에서 밀려나고 있는 것은 심각히 우려된다. 냉정하게 보면 이 두 가지 이슈야말로 과거사 문제 못지않게 한·일관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국익이 걸려있는 중대한 현안이다. 북핵 문제를 둘러싼 한·일간 공조협력 체제의 구축은 한반도는 물론 동아시아 전체의 안정과 평화에 직결된다고 할 수 있으며 또한 한·일간 FTA 체결 문제는 동아시아 시장단일화를 추구하는 제1보임은 물론 동아시아 지역통합의 향방을 좌우하는 사안이다. 이러한 핵심 의제가 과거사에 가려 제대로 다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양국의 국익에도 저해되는 일일 뿐 아니라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불어 최근 격화되고 있는 역사마찰로 인해 양국 지도자간의 대화가 중단되거나 풀뿌리 차원의 민간교류가 위축되는 사태는 한·일관계의 미래를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해두고 싶다. 이원덕 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 백화점은 연말 브랜드 세일

    백화점은 연말 브랜드 세일

    ‘스키시즌이다.’ 지난주부터 용평, 무주 등 국내 주요 스키장들이 일제히 개장했다. 때를 맞춰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들은 잇따라 스키관련 용품을 내놓고 있다. 1년을 묵묵히 기다려 왔던 스키어들인 만큼 준비용품 고르는데도 남다른 세심함이 필요하다. 예년과 달리 기능성 상품들도 화려한 색상으로 재무장해 ‘폼생폼사’를 중시하는 스키용품 시장에 활력이 되고 있다. 특히 초보자들을 위한 세트상품들이 다양하게 출시, 소비자들에게 그 어느때보다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백화점들의 연말 마케팅이 시작됐다. 지난주 스키장들이 일제히 개장한 데 이어 23일 수능이 끝나면서 백화점들의 겨울 판촉전이 불을 뿜기 시작했다. 특히 이번 겨울 판촉전은 대부분의 백화점들이 ‘브랜드 세일’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띄우는 전략을 구사해 소비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신재호 판촉팀장은 “경기가 다소 호전되는 분위기를 보임에 따라 이러한 분위기를 연말까지 이어나가기 위해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한해의 대미를 장식하고 크리스마스 및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본점은 예년보다 15일 이상 앞당긴 지난 4일부터 롯데타운(본관 및 에비뉴엘, 영플라자)에 23.5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 이 장식은 앞으로 3개월간 유지된다. 이와 더불어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유명 브랜드 특집전’을 실시해 정상가 대비 5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겨울 유명 골프의류 특집전, 모피 특집전, 남성 정장·코트 대전, 겨울 인기 아이템 특별기획전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은 ‘2005년 송년 겨울 정기 바겐세일’을 진행해 겨울 인기품목 차별화 기획전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연말특수를 위해 다음달에는 이웃사랑 실천 테마로 전 상품군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바자행사인 ‘이웃사랑 캠페인’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8층 특설행사장에서는 ‘2005 스키·보드매장 시즌 오픈 행사’가 18일부터 열리고 있다. 행사 기간에 로스뇰 고글은 6만 8000∼7만 2000원에 판매하고 알피나 헬멧은 9만 6000∼12만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루디스 마스크는 1만원선, 장갑은 1만∼4만원선에 판매한다. 신세계 이마트에서는 30일까지 스키매장 오픈기념 초특가전을 전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키 풀세트(플레이트, 바인딩, 부츠)를 29만원에 판매하고 보드 풀세트(데크, 바인딩, 부츠)도 29만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백화점 각 점포에서는 18일부터 27일까지 ‘2005 겨울 레이디스위크’를 진행한다. 본점에서는 레이디스위크 축하 상품으로 카라롱 패딩코트를 1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모드아이 코트를 14만 9000원. 스테파넬 하프코트를 7만 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 미스코트에서는 이태리 직수입 울코트를 59만 8400원에 판매하고 알파카 코트는 28만 6400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경인지역 6개점과 서울 천호점, 미아점, 목동점에서는 25일부터 일제히 ‘스키 상품전’을 연다. 스키복 전문브랜드 폴제니스, 라시엘로, 로시뇰 등의 기획상품과 1∼2년 정도 된 이월상품의 경우 스키복 상하의 세트를 15만∼20만원에 판매한다. 스키용품 전문브랜드 아토믹, 살로몬의 플레이트, 부츠, 바인딩(부츠와 플레이트 연결도구), 스키폴 등으로 구성된 초보자용 스키세트는 40만∼50만원선에 판매한다. 또 스키시즌 매장에서는 최신상품을 판매하는 스키전문 로드숍과는 달리 초보자에게 어울리는 이월 및 기획상품을 많이 판매하기 때문에 초보의 경우 백화점을 이용해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연말, 연시 잦은 회식자리나 각종 행사 등에 사용될 와인을 위한 특별행사도 마련했다. 구입한 와인 뒷면에 고객이 원하는 사진이나 문구를 넣은 라벨을 별도로 붙여주거나, 와인병에 조각으로 글씨를 새겨 금·은박을 입혀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송년 정기세일에 앞서 25일부터 ‘브랜드세일’에 들어간다. 이번 세일은 비교적 많은 브랜드가 참여하고 시즌오프 행사, 연말 선물제안형 기획행사 등으로 소비자들은 저렴하게 평소 원하던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잡을 수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WEST의 경우 ‘동우모피, 에밀리오까발리니,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쿠스토바르셀로나, 타라자몽, 폴리니’ 등의 브랜드가 30% 세일에 참여한다. 또 명품식기 ‘야드로’는 10% 세일을 펼친다. 또 콩코스점 등 각 점포에서도 10∼40%에 이르는 할인율로 세일행사를 펼친다. 수원점은 유아용 브랜드가 세일에 대거 참여하는 한편, 기획행사도 함께 진행해 아이들 겨울의류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랜드백화점 ‘겨울 방한의류 기획전’을 열고 최고 50∼80%의 할인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뱅뱅, 에드윈, 아날도바시니, 옴파로스 등 20여 브랜드에서 참여한 방한의류전 행사로 패딩점퍼 2만 9000원, 오리털점퍼 3만 9000원, 골덴재킷 3만 9000원, 오리털코트·패딩코트 각 6만 9000원 등에 판매한다. 또한 ‘코트 기획전’으로 요하넥스 코트 15만 9000원, 링시 하프코트 10만 8000원, 베스띠벨리 하프코트 9만 9000원, 까뜨리네뜨 코트 12만 9000원, 쥬디첼리 롱코트 9만 9000원 등을 30∼50% 할인 판매한다. 일산점에서는 ‘차일영 모피 초특가 초대전’으로 40∼50% 할인판매 한다. 수원 영통점에서는 ‘가죽자켓 겨울 패션제안’행사로 20∼60%의 할인행사를 펼친다. ●애경백화점 겨울맞이 상품전으로 매일매일 릴레이 파격가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구로점은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하는 ‘겨울맞이 상품전’에서 유통단계를 최소화하여 유통마진을 제거한 제품을 판매한다. 재킷 하프코트 롱코트 모직투피스 등 유명 디자이너 제품을 5만∼20만원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토끼털 목도리를 증정한다. 행사 시작일부터 매일 릴레이 파격가 판매전도 진행한다.25일에는 신사반코트 100장 3만원,26일 숙녀재킷 50장 1만원,27일 신사콤비 100장 1만원,28일 등산바지 100장 1만원,29일 숙녀재킷 100장 1만원,30일 패딩점퍼 200장 2만원,12월 1일 숙녀니트 100장 1만원 등에 판매한다. ●삼성플라자 분당점은 25일부터 ‘스키 웨어 및 용품 판매전’을 시작한다. 오픈 기념으로 스키웨어와 용품 가격 특집전으로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주일간은 스키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대잔치를 실시한다.1등 1명에게 휘닉스 시즌권,2등 2명에게 보드복 세트,3등 3명에게 고글,4등 20명에게 스키 장갑을 증정한다. 당첨 발표는 다음달 3일. 이에 앞서 23일부터 27일까지는 수험생 특별할인을 실시해 수험표 제시 고객을 대상으로 키사, 미소페, 빅토리녹스, 만다리나덕의 구두 및 가방을 10∼30% 할인해 주고,MCM, 버팔로는 20%, 레스포삭은 10% 할인해 준다. 또 30일까지는 분당점 6층 피부관리실 NAABI(나비)에서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비만관리, 성형마사지, 네일, 체형관리, 스킨케어 등 전품목을 50% 할인해 준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스키용품 이렇게 고르세요 스키장에서는 장비보다 복장이 눈에 먼저 들어오기 때문에 맘에 드는 스키복을 잘 고르는 것이 우선 순위라고 할 수 있다. ▲초보자의 경우 스키를 타다 넘어져 옷이 젖는 경우가 많아 패션보다 방수, 발수, 보온 등 기능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나오는 고어텍스 소재의 보드복도 방수, 발수, 보온성이 우수해 스키복으로 즐기는 데 무리가 없다. ▲스키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는 고가의 스키장비 SET를 처음부터 구입하지 말고 스키장 등에서 1∼2회 장비를 렌털해 즐기다가 스키가 본인에게 맞는 운동인지 확인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스키장에서는 자외선이나, 눈(雪)에서 반사되는 빛이 강하므로 눈의 보호를 위해 고글은 필수 아이템이다. 초보자의 경우 넘어지거나 옆사람 등과 부딪혀 렌즈에 마모나 긁힘이 많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야 하며, 얼굴과 고글이 맞닿는 부분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야 충돌 사고에도 얼굴을 보호할 수 있다. ▲스키장갑은 손가락을 맘대로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의 크기에 손가락이 시리지 않도록 두께가 있어야 한다. 안감이 고어텍스로 되어 있으며 겉은 방수 처리된 가죽제품이 좋다. 지퍼가 달린 것이 사용에 편하다. 가격은 10만원정도가 적합하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스포츠바이어 이성우
  • DDA 농업협상 연내타결 힘들듯

    세계 농산물 시장의 개방 폭을 정할 도하개발어젠다(DDA) 농업협상이 연내 타결되기에는 어려울 전망이다. 세계무역기구(WTO) 농업위원회 크로포드 팔코너 의장은 22일 ‘농업분야 보고서 초안’을 내놓았으나 협상타결을 위한 중재안이 아니라 그동안의 논의 사항을 정리하는 수준에 그쳤다. 팔코너 의장은 우리가 반대하는 관세상한 설정과 관련,“일부 회원국들은 상한 도입에 반대하는 반면 다른 회원국들은 75∼100%의 상한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보고서는 의장 개인의 책임으로 작성됐다.”고 전제한 뒤 관세 감축률과 관련해선 “각국이 관세 구간을 4개로 제시했으나 감축률 등 핵심 쟁점에는 이견이 있어 더욱 좁힐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민간품목에 대해서는 개발도상국에 유연성을 주는 데 모두가 동의했으며 관세상한의 경우 150%까지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고 덧붙였다. 윤장배 농림부 통상정책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초안에 새로운 내용이 포함된 것은 없으며, 이번 초안을 토대로 새로운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도 없다.”고 밝혔다. 윤 정책관은 “다음달 13∼18일 홍콩에서 열리는 제6차 WTO 각료회의에서도 농업분야의 세부원칙이 타결될 것 같지는 않다.”면서 “핵심 쟁점에 대한 협상은 각료회의 이후로 늦춰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DDA 농업협상 타결은 일러야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팔코너 의장의 보고서 초안에는 향후 협상과 관련한 구체적인 일정이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파스칼 라미 WTO 사무총장은 농업 이외에 서비스와 공산품 분야의 의장 초안을 토대로 오는 25일 종합보고서를 작성, 다음달 1∼2일 열리는 WTO 일반이사회에서 분야별 초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DDA 농업협상 타결이 내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보임에 따라 DDA 협상 결과를 본 뒤에 쌀 협상 비준안을 처리하자는 민주노동당과 농민단체 등의 주장은 다소 설득력을 잃게 됐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관련기사 4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