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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18세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현지 제작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가수데뷔 가능성이 높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니의 소속사 FNC뮤직은 1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싱어송 라이터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은 “본격적인 국내 활동 전 음악 공부를 위해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명예로운 ‘니지이로 슈퍼노바’ 수상 소식과 함께 순수한 외모의 실력파 가수 주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활동이 전혀 없어 기본프로필 조차 공개돼 있지 않은 상황. 작곡·작사 실력을 겸비한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 측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목소리는 가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나 다름없다. 타 가수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 감성을 호소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제야 진짜 내 목소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안진경(27)의 지난 10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인가수가 등장하는 현 국내 가요계에서 10년이나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는 것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해외에 나가면 국빈대접을 받지만 국내에선 그에 미치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특히나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서로 의지할 팀 동료들마저 없이 홀로 선 안진경은 지난 10년간 꿈꿔왔던 1위 트로피를 향한 열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비 더 보이스’(Be The Voice)로 돌아온 안진경을 만나 지난 10년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봤다. “두 번의 좌절..10년 만에 내 목소리 찾아” 안진경은 지난 2월 첫 솔로앨범을 발매했지만 그의 데뷔시절을 얘기하려면 시계추를 10년 전으로 되돌려야 한다. 솔로로 활동하기 전 두 번의 그룹 활동을 거친 것. 시작은 2001년 투야였고 다음은 베이비복스리브다. 투야 땐 막내였고 리브 시절엔 맏언니이자 리더였다. 자신의 개성보다는 팀 전체의 색깔에 맞춰야 했다. 특히 베이비복스리브 시절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번 실패를 경험해 자신감이 떨어진데다 리더였던 탓에 부담감이 커 온전히 실력발휘를 못했다. 나아질 즈음엔 회사 사정으로 활동을 접어야 했다. 더욱 아쉬운 이유는 동남아 활동에 주력했던 베이비복스리브는 현지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안진경은 “한국가수인데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았던 반면 오히려 동남아에선 국빈대접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는 안진경에게 달갑지만은 않은 기억이다. 그녀는 “동남아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정말 인기가 있는 건가, 올바른 길을 가는 건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혼자가 되니까 더 초라해지고 허전해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는 법. 안진경은 시간과 팀 동료를 잃었지만 소중한 경험과 그보다 더 큰 열정을 얻었다. 안진경은 외롭고 불안했던 시기를 스스로 갈고 닦는 시간으로 활용, 비로소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그룹 활동 당시 팀 색깔을 살리기 위해 제 색깔을 포기했어요. 그럼에도 활동을 접게 돼 많이 힘들었지만 꿈을 포기할 순 없었어요. 보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 목소리를 찾는데 주력했고 이제야 제가 잘하는 걸 찾았죠. 10년 걸렸어요.(웃음)” “10년간 억눌러온 모든 것 다 토해내고 싶어”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지만 진짜는 이번 앨범이다. 이전 앨범은 천안함 사태에 이어 월드컵이 열리면서 할 수 있었던 게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 앨범은 미니지만 댄스곡부터 발라드까지 안진경의 폭넓은 매력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경쾌한 비트와 세련된 편곡 그리고 슬픈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 특징을 잘 살린 감성 댄스곡이라는 평이다. 이 곡도 이 곡이지만 안진경의 매력이 정말 돋보이는 건 발라드곡 ‘참 잘했어요’다. “정통 발라드를 늘 해보고 싶었어요. ‘참 잘했어요’는 깨끗한 MR에 보컬 위주의 곡이에요. 굉장히 힘들게 녹음했지만 많이 성숙해진 것 같아요. 첫 솔로앨범에도 발라드곡이 있었지만 제가 아닌 목소리로 말하듯 속삭이듯 부른 거라 짙은 느낌은 없었거든요. 이번엔 제 목소리 그대로 감성을 담아냈어요.” 목소리를 살리고자 했던 마음은 댄스곡인 ‘사랑이 딱해’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화려함 보다는 깔끔한 콘셉트에 안무도 노래 위주로 포인트만 살린 것. 그만큼 안진경은 10년 만에 찾은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이 있다. 오래 걸렸지만 이제 진짜 시작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1위는 10년 동안 늘 상상해왔던 당연한 목표지만 순위에 연연하다기보다 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가 처음 활동할 당시 계셨던 분들이 지금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전 많이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꿈을 품어왔고 이제는 정말 제 모든 것을 다 토해내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안진경 “동남아 가면 국빈..한국선 무명”(인터뷰)

    목소리는 가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나 다름없다. 타 가수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 감성을 호소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제야 진짜 내 목소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안진경(27)의 지난 10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인가수가 등장하는 현 국내 가요계에서 10년이나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는 것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해외에 나가면 국빈대접을 받지만 국내에선 그에 미치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특히나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서로 의지할 팀 동료들마저 없이 홀로 선 안진경은 지난 10년간 꿈꿔왔던 1위 트로피를 향한 열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비 더 보이스’(Be The Voice)로 돌아온 안진경을 만나 지난 10년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봤다. “두 번의 좌절..10년 만에 내 목소리 찾아” 안진경은 지난 2월 첫 솔로앨범을 발매했지만 그의 데뷔시절을 얘기하려면 시계추를 10년 전으로 되돌려야 한다. 솔로로 활동하기 전 두 번의 그룹 활동을 거친 것. 시작은 2001년 투야였고 다음은 베이비복스리브다. 투야 땐 막내였고 리브 시절엔 맏언니이자 리더였다. 자신의 개성보다는 팀 전체의 색깔에 맞춰야 했다. 특히 베이비복스리브 시절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번 실패를 경험해 자신감이 떨어진데다 리더였던 탓에 부담감이 커 온전히 실력발휘를 못했다. 나아질 즈음엔 회사 사정으로 활동을 접어야 했다. 더욱 아쉬운 이유는 동남아 활동에 주력했던 베이비복스리브는 현지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안진경은 “한국가수인데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았던 반면 오히려 동남아에선 국빈대접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는 안진경에게 달갑지만은 않은 기억이다. 그녀는 “동남아 활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내가 정말 인기가 있는 건가, 올바른 길을 가는 건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혼자가 되니까 더 초라해지고 허전해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는 법. 안진경은 시간과 팀 동료를 잃었지만 소중한 경험과 그보다 더 큰 열정을 얻었다. 안진경은 외롭고 불안했던 시기를 스스로 갈고 닦는 시간으로 활용, 비로소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그룹 활동 당시 팀 색깔을 살리기 위해 제 색깔을 포기했어요. 그럼에도 활동을 접게 돼 많이 힘들었지만 꿈을 포기할 순 없었어요. 보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 목소리를 찾는데 주력했고 이제야 제가 잘하는 걸 찾았죠. 10년 걸렸어요.(웃음)” “10년간 억눌러온 모든 것 다 토해내고 싶어”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지만 진짜는 이번 앨범이다. 이전 앨범은 천안함 사태에 이어 월드컵이 열리면서 할 수 있었던 게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 앨범은 미니지만 댄스곡부터 발라드까지 안진경의 폭넓은 매력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경쾌한 비트와 세련된 편곡 그리고 슬픈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 특징을 잘 살린 감성 댄스곡이라는 평이다. 이 곡도 이 곡이지만 안진경의 매력이 정말 돋보이는 건 발라드곡 ‘참 잘했어요’다. “정통 발라드를 늘 해보고 싶었어요. ‘참 잘했어요’는 깨끗한 MR에 보컬 위주의 곡이에요. 굉장히 힘들게 녹음했지만 많이 성숙해진 것 같아요. 첫 솔로앨범에도 발라드곡이 있었지만 제가 아닌 목소리로 말하듯 속삭이듯 부른 거라 짙은 느낌은 없었거든요. 이번엔 제 목소리 그대로 감성을 담아냈어요.” 목소리를 살리고자 했던 마음은 댄스곡인 ‘사랑이 딱해’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화려함 보다는 깔끔한 콘셉트에 안무도 노래 위주로 포인트만 살린 것. 그만큼 안진경은 10년 만에 찾은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이 있다. 오래 걸렸지만 이제 진짜 시작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1위는 10년 동안 늘 상상해왔던 당연한 목표지만 순위에 연연하다기보다 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가 처음 활동할 당시 계셨던 분들이 지금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전 많이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꿈을 품어왔고 이제는 정말 제 모든 것을 다 토해내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슈퍼스타K 2’, 온라인투표 장재인 1위 vs 김그림 ‘꼴찌’

    ‘슈퍼스타K 2’, 온라인투표 장재인 1위 vs 김그림 ‘꼴찌’

    독특한 보이스와 험난했던 학창시절로 주목을 받은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20)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홈페이지에서 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시행하는 온라인 투표에서 장재인이 ‘TOP 11’ 중 1위를 달리고 있다.현재 약 9,000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장재인은 4일 TOP 10 선정을 위한 라이벌 미션에서 한 조를 이뤄 노래를 불렀던 김지수(21)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기타가 특기인 장재인은 ‘슈퍼스타K 2’ 오디션 당시 자신이 작곡한 노래 ‘그곳’을 자신만의 독특한 보이스로 남다른 노래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김지수와 함께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재해석해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밴드 산울림을 존경하는 아티스트로 꼽은 장재인은 포크가 주가 된 음악들과 올드 재즈, 얼터너티브, 모던 락, 올드 팝 등의 장르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장재인에게 투표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 “노래 너무 잘 부른다. 예선때부터 소름돋았다”, “목소리, 실력 최고다. 꼭 1위 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온라인 투표는 2위 김지수에 이어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닌 허각이 3위에 랭크됐고 4위는 미국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TOP20에 들었던 존박이 이름을 올렸다.한편 이기적인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던 김그림은 네티즌들의 냉정한 평가로 약 400표를 얻는데 그쳐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슈퍼스타K 2’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윤종신 마음 샀던 강승윤,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윤종신 마음 샀던 강승윤,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지난 7월 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 두 번째 오디션에서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때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는데 배신을 당했다. 그 뒤로 학교도 그만두고 집에만 틀어박혀 방안에만 있었다”며 “그런데 어머니가 가게 장사가 잘 안 돼 끝나고 혼자 술을 드시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내비쳤었다. 강승윤은 이날 오디션에서 배우 윤시윤과 가수 유노윤호를 적절히 섞은 듯한 고운 외모와 달리 허스키한 보이스와 수준급의 기타 연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윤종신은 “몰입을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고 외모와 느낌이 전혀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매력”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지난 10일 발표된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제이지(JAY-Z)가 힙합 어워즈 역대 최다부문 후보에 올랐다. 제이지는 10월 2일 열리는 제 5회 BET 힙합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올해의 작사가, 베스트 힙합 뮤직비디오 등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시상식 역사상 가장 많은 부분 부문에 후보자로 오른 힙합 가수로 등극했다. 제이지 외에도 드레이크는 베스트 퍼포먼스, 올해의 작사가 등 8부문 후보에 올랐고 릭 로스와 니키 미나즈는 각각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들은 대부분의 부문에서 모두 함께 후보로 선정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주요부문 후보명단은 다음과 같다. ◆베스트 퍼포먼스 - 부스타 라임스(Busta Rhymes), 드레이크, 제이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릴 웨인(Lil Wayne) ◆올해의 작사가 - 드레이크, 에미넴(Eminem), 제이지, 릴 웨인, 니키 미나즈 ◆베스트 힙합 뮤직비디오 - B.o.B(Nothins On You), 드레이크(Find Your Love), 제이지 &리한나&카니예 웨스트(Run This Town), 제이지&알리샤 키스(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스위즈비츠(On To the Next One) ◆베스트 허슬러 - TI, 디디(Diddy), 드레이크, 제이지, 니키 미나즈 ◆신인상 - 치디 뱅(Chiddy Bang), 제이 콜(J. Cole), 니키 미나즈, 로스코 대시(Roscoe Dash), 와카 플로카 플레임(Waka Flocka Flame) ◆올해의 프로듀서 - 스위즈 비츠, 보이-1다(Boi-1da), 드러머 보이(Drumma Boy), 렉스 루거(Lex Luger), 팔로우 다 돈(Polow Da Don) 올해 시상식은 10월 2일 토요일, 보이스필렛 존스 아틀란타 시빅 센터에서 진행되며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마이크 엡스(Mike Epps)가 진행을 맡았다. www.bet.com/hiphopawards에서 후보자 명단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배다해, 금발 파격스타일 대방출…‘강렬 어필’

    배다해, 금발 파격스타일 대방출…‘강렬 어필’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배다해의 과거 금발 헤어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바닐라루시로 가요계 데뷔한 배다해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원으로 선발, 빼어난 성량과 보이스컬러로 소프라노 솔리스트를 맡았다. 이와 함께 여성스러운 외모를 겸비한 배다해는 급속도로 팬들을 유입하며 승승장구 했다. 동시에 과거 사진 역시 이목을 끌며 배다해의 인기상승폭을 크게 올렸다. 검은색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배다해는 금발의 커트로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구사한 적이 있었던 것. 배다해의 미니홈피에는 금발스타일 당시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찍은 사진들이 게재돼 있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과거 사진을 본 이들은 “지금과는 다른 느낌도 예쁘다”, “이번에 저 완전히 팬 됐어요”, “얼굴도 목소리도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브아솔-슈프림팀, 신곡 ‘왜’ 앞 12초에 ‘타이틀곡’ 예고

    브아솔-슈프림팀, 신곡 ‘왜’ 앞 12초에 ‘타이틀곡’ 예고

    힙합듀오 슈프림팀과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하 브아솔) 멤버 영준이 호흡을 맞춘 노래 ‘왜’의 반응이 뜨겁다. 슈프림팀과 11월 브아솔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영준은 6일 콜라보 앨범 수록곡 ‘왜’를 선공개했다.‘왜’는 14년 경력의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건우가 작곡한 곡으로 흔히 우리들 일상의 소소한 사랑이 변해가는 과정을 ‘왜’ 라는 질문으로 표현했다. 차갑게 식어버린 그녀의 “왜?”라는 말이 “우리 그만 헤어져!”라는 말로 들린다는 김건우와 슈프림팀, 영준 네 남자의 공통된 솔직한 심정이 잘 담겨있는 곡이다.2008년 영준의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 제목이 ‘왜’로 이번 신곡 ‘왜’에 대한 영준의 애착이 남다르다. 두 곡 모두 이별을 앞두고 있거나 이별한 남자의 이야기로 영준은 이별 앞에서 여자보다 남자가 더 아파하는 감정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했다.영준의 깊은 보이스에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의 중저음톤 랩과 이센스 특유의 플로우(물 흐르듯이 랩을 하는 것)가 더해져 노래의 애절한 감성을 잘 전달하고 있다. 특히 곡이 시작되고 12초 동안 나오는 멜로디는 ‘왜’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달라 이질적인 느낌을 주지만 이는 콜라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알려져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멜로디가 너무 달콤하고 좋다”, “영준과 슈프림팀 조합이 괜찮다”, “말이 필요 없다. 리듬이 정말 최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왜’를 포함해 총 3곡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콜라보 앨범은 오는 10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인넥스트트렌드, 아메바컬쳐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남격 합창단’ 배다해, 과거 파격 금발헤어 ‘시선몰이’

    ‘남격 합창단’ 배다해, 과거 파격 금발헤어 ‘시선몰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배다해의 과거 금발 헤어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바닐라루시로 가요계 데뷔한 배다해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원으로 선발, 빼어난 성량과 보이스컬러로 소프라노 솔리스트를 맡았다. 이와 함께 여성스러운 외모를 겸비한 배다해는 급속도로 팬들을 유입하며 승승장구 했다. 동시에 과거 사진 역시 이목을 끌며 배다해의 인기상승폭을 크게 올렸다. 검은색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배다해는 금발의 커트로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구사한 적이 있었던 것. 배다해의 미니홈피에는 금발스타일 당시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찍은 사진들이 게재돼 있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과거 사진을 본 이들은 “지금과는 다른 느낌도 예쁘다”, “이번에 저 완전히 팬 됐어요”, “얼굴도 목소리도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2NE1, ‘아파’ 공개…“허스키 민지 보이스 최고”

    2NE1, ‘아파’ 공개…“허스키 민지 보이스 최고”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일부 공개한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 수록곡 ‘아파’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투애니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아파’를 공개했다. ‘아파’는 자신을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는 남자친구 때문에 상처받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R&B곡이다.‘아파’의 감미로운 멜로디는 투애니원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부각시켰다. 이 곡에서 네 명의 투애니원 멤버들의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는 가운데 특히 민지에 대한 음악팬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민지는 17살의 어린 나이지만 “우린 이미 늦었나 봐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우리 정말 사랑했잖아. 되돌릴 순 없는 건가요”라는 ‘아파’의 애절한 가사를 민지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잘 표현했다.네티즌들은 “기교가 많지도 않고 호소력이 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된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는 투애니원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새 음반]

    ●비치스 브류(Bitches Brew) 끊임없이 재즈의 진보를 이끌어 재즈 역사 그 자체로 평가받는 마일스 데이비스가 1969년 발표한 앨범의 40주년 기념 에디션이다. 재즈계 최고 문제작으로, 일렉트로닉 재즈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재즈와 록을 결합시키며 재즈, 팝, 록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196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라이브가 DVD로 추가됐다. 소니뮤직. ●틴에이지 드림 유명 남성 잡지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꼽았던 신예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두 번째 앨범. 지난 5월 공개된 첫 싱글 ‘캘리포니아 걸스’는 빌보드 싱글 차트 6주 연속 1위를 달렸고, 현재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눕독이 함께한 일렉트로 팝 댄스 계열의 노래다. 두 번째 싱글 ‘틴에이지 드림’은 현재 2위로, 2008년 첫 앨범 ‘원 오브 더 보이스’에서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EMI. ●마타네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갖는 일본 그룹 안전지대가 6년 만의 컴백을 기념해 발표한 새 앨범이다. 안전지대는 1980~90년대 J-Pop의 황제로 군림하며 국내 가요계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던 팀. ‘다시 만나요’라는 뜻을 지닌 새 앨범에는 특유의 감성 발라드와 록과 팝, 블루스,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겼다. ‘사랑 예감’ 등 히트곡 11곡을 모은 베스트앨범도 함께 나왔다. 유니버설뮤직.
  • 2NE1, 신곡 ‘아파’1절 공개…‘성숙미 가득’

    2NE1, 신곡 ‘아파’1절 공개…‘성숙미 가득’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의 수록곡 ‘아파’를 일부 공개했다. 투애니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오후 공식블로그 ‘YG-life’(www.yg-life.com)에 ‘아파’의 1절 분량을 게재했다. 신곡 ‘아파’는 감미로운 R&B곡으로 자신을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는 남자친구 때문에 상처받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투애니원은 ‘아파’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였다. 또 YG 측은 다른 신곡 ‘Can’t nobody’의 30초 분량을 소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투애니원은 이번 정규앨범에서 ‘Go away’, ‘박수쳐’, ‘can’t nobody’ 등 총 3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해 활동을 펼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브아솔-슈프림팀, 발라드-힙합 만남…‘왜’ 탄생

    브아솔-슈프림팀, 발라드-힙합 만남…‘왜’ 탄생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하 브아솔) 멤버 영준이 힙합듀오 슈프림팀과 호흡을 맞췄다. 영준은 11월 브아솔 정규 앨범 발표 전 슈프림팀과 함께 6일 콜라보 앨범 수록곡 ‘왜’를 선공개했다.‘왜’는 14년 경력의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건우가 작곡한 곡으로 흔히 우리들 일상의 소소한 사랑이 변해가는 과정을 ‘왜’ 라는 질문으로 표현했다. 차갑게 식어버린 그녀의 “왜?”라는 말이 “우리 그만 헤어져!”라는 말로 들린다는 김건우와 슈프림팀, 영준 네 남자의 공통된 솔직한 심정이 잘 담겨있는 곡이다.2008년 영준의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 제목이 ‘왜’로 이번 신곡 ‘왜’에 대한 영준의 애착이 남다르다. 두 곡 모두 이별을 앞두고 있거나 이별한 남자의 이야기로 영준은 이별 앞에서 여자보다 남자가 더 아파하는 감정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했다.영준의 깊은 보이스에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의 중저음톤 랩과 이센스 특유의 플로우(물 흐르듯이 랩을 하는 것)가 더해져 노래의 애절한 감성을 잘 전달하고 있다.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멜로디가 너무 달콤하고 좋다”, “영준과 슈프림팀 조합이 괜찮다”, “말이 필요 없다. 리듬이 정말 최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왜’를 포함해 총 3곡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콜라보 앨범은 오는 10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인넥스트트렌드, 아메바컬쳐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슈프림팀-브아소울 영준, 싱글 ‘왜’ 선공개...”잘 어울린다”

    슈프림팀-브아소울 영준, 싱글 ‘왜’ 선공개...”잘 어울린다”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하 브아소울) 영준과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합작 ‘멜론 Collaboration Project’ 첫 번째 디지털싱글 ‘왜’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된 ‘왜’는 차갑게 식어버린 여자의 “왜?”라는 목소리에서 헤어짐을 직감하는 남자의 솔직한 심정을 담은 곡으로 14년 경력의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건우가 참여했다. 공개된 ‘왜’는 영준의 깊은 보이스에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의 중저음톤 랩과 이센스 특유의 플로우가 더해져 노래의 애절한 감성을 잘 전달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준과 슈프림팀 조합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잘 맞는 것 같다”, “리듬이 정말 최고다. 세명의 화음이 너무 잘 어울린다”, “노래가 너무 좋다. 다른 곡들도 어떨지 기대된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멜론 Collaboration Project’ 첫 싱글은 ‘왜’ 이외에 총 3곡으로 구성, 10월 첫 주에 발매된다. 사진 = 인넥스트트렌드, 아메바컬쳐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슈퍼스타K 2’ TOP 10 중간발표…김그림↑김보경↓vs장재인-김지수?

    ‘슈퍼스타K 2’ TOP 10 중간발표…김그림↑김보경↓vs장재인-김지수?

    섹시가수 엄정화를 울리면서 감동을 전했던 Mnet ‘슈퍼스타K 2’의 TOP10에 든 멤버가 일부 발표 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도전자들이 톱10에 들기 위한 최종미션을 부여받았다. 비슷한 분위기와 실력을 지닌 참가자가 2명씩 한 조가 돼 경쟁구도로 도전을 펼치는 것. 태도논란으로 데뷔 전부터 폭풍적인 관심을 받았던 김그림은 김보경과 한 조를 이뤄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 이날 역시 김그림은 본인의 파트를 정하는 과정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 또 다시 시청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결전의 순간, 흔들림 없이 노래를 소화한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판정을 받았다. 둘 다 완벽하게 곡을 소화했다는 평을 얻었지만 결국 김그림이 최종 합격자로 뽑혔다. 이승철은 김보경을 탈락시키며 “한 가지 틀에 얽매인 보이스가 새로운 곡을 만났을 때 변화가 어려울 것 같다”는 심사평을 내놓았다. 눈물을 흘리는 김보경에게 엄정화는 “앞으로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고 본인 역시 눈물을 보였다.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한 장재인 김지수는 탁월한 조화를 이루며 찬사를 이끌어냈다. 특히 박진영은 새롭게 탄생한 ‘신데렐라’에 대해 극찬을 쏟아내며 장재인과 김지수에게 완벽한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장재인과 김지수 중 TOP10 진출권을 획득한 자는 밝혀지지 않은 채, 다음 주 방송으로 미뤄져 궁금증을 더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2NE1, ‘아파’ 음원공개…”상처받은 여자 마음 표현”

    2NE1, ‘아파’ 음원공개…”상처받은 여자 마음 표현”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의 수록곡 ‘아파’가 4일 일부 공개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자사 블로그 ‘YG-life’(www.yg-life.com)에 ‘아파’의 1절 분량을 공개했다. ‘아파’는 감미로운 R&B곡으로 자신을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는 남자친구로 인해 상처받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투애니원은 ‘아파’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였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투애니원의 새 앨범에 수록된 또 다른 곡 ‘Can’t nobody’의 30초 분량을 소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을 앞두고 있는 투애니원은 이번 정규앨범에서 ‘Go away’ ‘박수쳐’ ‘can’t nobody’ 등 총 3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해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신촌블루스 마지막 여성보컬 강허달림, 독특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신촌블루스 마지막 여성보컬 강허달림, 독특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꽉 조여지는 느낌의 허스키 보이스. 호소력 짙은 음색 정도로 설명하기에는 그녀의 목소리가 담아내는 게 너무나 많다. 거칠지만 어떨 때는 꿈결처럼 보드랍다. 슬프다가도 흥겹고, 잔잔하게 흐르다가도 굽이굽이 넘실댄다. 한스러우면서도 동시에 희망을 품고 있다. 오는 9~12일 서울 장충동 웰콤시어터에서 열리는 소극장 공연 ‘소리, 그녀가 되다’는 블루스 싱어송라이터 강허달림(37·본명 강경순)의 독특한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기회다. 언더그라운드 블루스 밴드에서 노래를 부르던 강허달림은 2003~2004년 엄인호·이정선의 신촌블루스에서 마지막 여성 보컬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2005년 싱글 앨범 ‘독백’을 내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다. 자신이 직접 세운 독립레이블 ‘런 뮤직’을 통해 2008년에는 첫 정규 앨범 ‘기다림, 설레임’도 냈다. 변변한 홍보는 없었으나 그녀의 목소리에 공명하는 팬들이 소리소문 없이 늘어나며 5000장이나 팔렸다. ‘겨우’라는 반응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인디 음악시장에서는 대성공으로 통하는 수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절절한 삶에 대한 고백, 삶과 음악에 대한 용기를 담았던 ‘기다림, 설레임’, ‘독백’ 등 1집 노래, ‘꼭 안아주세요’ 등 조만간 선보일 2집 노래, 한영애의 ‘갈증’, 이정선의 ‘외로운 사람들’ 등 대가들의 작품을 재해석한 노래를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6시 무대다. 3만 3000원. (02)3143-7709.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다음, 미래비전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다음, 미래비전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기업의 철학과 미래비전을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음은 ‘세상을 바꾸는 즐거운 변화’란 부제의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고 자사가 1995년 창립 이후 펼쳐온 지속가능경영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소개했다. 보고서에는 이해관계자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선정한 중요도 높은 5개의 이슈에 대한 다음의 철학과 활동이 상세히 소개돼 있다. 5개 이슈는에는 ▲개방, 공유, 참여로 대변되는 인터넷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소개한 ‘인터넷의 가치’ ▲안전한 인터넷 생활을 위한 장애 예방과 대응, 정보 보호 노력을 다룬 ‘안전한 인터넷 세상’ ▲다음의 독특한 ‘기업 문화’ ▲제주 본사 이전 ▲사회공헌활동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스페셜 테마로 다음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모바일 전략에 대한 보고를 덧붙였다. 또 다음은 보고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고서에 문자 정보를 음성 정보로 전환하는 ‘보이스아이(Voice Eye)’ 아이콘을 설치해 시각장애인들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다음 코드’를 적용해 스마트폰으로도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음은 보고서 내용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3를 준수해 내용을 구성했으며 보고서 발간 전 제3자 검증을 거쳐 신뢰도를 높였다. 최세훈 다음 대표는 “인류가 속한 자연, 인문 환경의 미래와 기업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지속가능경영의 패러다임이 확산되고 있다.”며 “다음의 비전, 비스니스 전략과 연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코스닥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한국거래소(KRX)가 선정한 SRI (Sociality Responsible Investment, 사회책임투자) 지수에 편입된 바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여가수 고은, 갑자기 화제몰이…왜?

    여가수 고은, 갑자기 화제몰이…왜?

    가수 고은(Goeun)이 온라인상에서 갑자기 화제몰이 중이다. 2008년 11월 20일 데뷔곡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첫 발을 내딛은 고은은 감성 발라드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보이스로 주목받았다. 당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뮤직비디오는 탤런트 민서현이 주인공을 맡았으며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어 음악팬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현재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고은. 하지만 최근 온라인상에는 그녀의 목소리를 기억하는 이들의 지지를 얻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고은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시작으로 ‘거짓말’ ‘너였기 때문에’ ‘눈물따라’ ‘사랑했었나봐요’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10월 개최…기대만발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10월 개최…기대만발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가 10월 7일부터 4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준수’ 이름 석 자를 타이틀로 건 이번 콘서트는 뮤지컬 ‘모차르트’의 하이라이트 무대와 2012년 한국 초연을 앞두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으로 채워진다. 작품성과 스타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 김준수의 활동을 고대하고 있던 팬들은 첫 뮤지컬 무대의 영광이 재연되는 것에 반가움을 표하며 벌써부터 ‘티켓예매’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공연은 그레미상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시아준수의 동방신기 그룹 활동 시절 자료들을 모두 찾아본 르베이는 직접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9월 말 한국을 찾을 계획이며, 이번 무대에서는 특별히 김준수를 위해 작곡한 신곡을 공개한다. 시아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볼프강 모차르트역을 맡아 열연했다. 시아준수는 1월의 초연 당시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 섬세한 감정연기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후 아이돌 그룹 출신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실력 검증에 성공한 예로 손꼽히기도 했다. 한편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는 다음달 1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서범석 민영기 신영숙 배해선 정선아 등 한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 40여명이 출연하고, 김준수가 박은태, 전동석과 함께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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