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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민자치대학 강연에

    이향래 충북 보은군수 17일 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보은군민 자치대학 강연에 참석했다.
  • [6·2 지방선거 현장]공심위장 교체 요구…일부 탈당 움직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충북도당이 사면초가다. 정부와 여당의 세종시 수정으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공천을 둘러싼 당내갈등까지 빚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한나라당 당원들에 따르면 한나라당 충북도당이 송태영 도당 위원장을 공천심사위원장으로 임명하자 일부에서 공심위원장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송 위원장이 그동안 도당 운영 전반에 걸쳐 제 역할을 못했다는 게 이유다. 송 위원장이 공심위원장에서 물러나지 않을 경우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의 연쇄탈당도 배제할수 없다는 얘기까지 들리고 있다. 이대원 도의회 의장은 “증평·진천·괴산·음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한데다, 청주·청원 통합찬성을 당론으로 결정했는데도 한나라당 소속 청원군의원 7명 전원이 통합을 반대했다.”며 “이 같은 결과를 초래한 송 위원장은 책임을 지고 공심위원장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심위원장이 교체되지 않으면 몇몇 도의원들이 불출마를 선언하거나 탈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한나라당 충북도당은 의결기구 회의를 통해 임명된 공심위원장을 교체할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 보은과 영동지역에선 심규철 보은·옥천·영동 당협위원장이 김수백 전 보은 부군수와 정진규 전 영동JC 회장을 각각 군수 후보로 내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천신청자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보은군수 선거에 도전장을 낸 정상혁 전 도의원은 한나라당이 경선을 통해 후보를 결정하지 않는다면 탈당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정 전 의원은 “여론조사에서 앞서는 후보 대신 다른 사람을 내정한 것을 어떻게 수용할수 있냐”며 “심규철 당협위원장은 물러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영동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윤주헌 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은 중앙당에 신청한 이의제기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미래희망연대로 당을 옮겨 출마한다는 계획이다. 자유선진당 소속 현직 군수들의 출마가 확실한 상황에서 이들이 당을 뛰쳐나와 출마할 경우 한나라당의 당선가능성은 더욱 낮아질수 밖에 없다. 익명을 요구한 한 도의원은 “세종시 문제로 한나라당 인기가 추락하고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똘똘 뭉쳐야 살수 있다.”고 걱정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6·2지방선거 현장] 선진, 민주당 후보지원 전략 공조

    야권의 충북지사 후보 단일화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야권 후보들을 다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야권 후보가 단일화될 경우 판세는 뒤집힐 가능성도 있다. 9일 지역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과 자유선진당은 전략적 공조를 검토하고 있다. 도내 남부3군(보은·옥천·영동)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자유선진당 이용희의원이 충북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이시종 의원을 지원하고, 민주당은 이용희 의원의 지역구인 보은·옥천·영동에서 기초단체장 후보를 내지 않는 방식이다. 민주당은 지지기반이 약한 남부3군에서 표를 얻을 수 있고, 자유선진당은 남부3군 기초단체장 선거를 싹쓸이할 수 있는 ‘윈-윈전략’인 것이다. 자유선진당 지사 후보가 아직 구체화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용희 의원이 지난 2일 이시종 의원을 지지하고 나서면서 이들 간의 전략적 공조가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자유선진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이용희 의원이 민주당을 지원하면서 우리가 얻을 게 있다면 당원들도 크게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참여당 충북도당은 민주당과 자유선진당의 공조를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지만 야권후보 단일화 논의에는 적극 참여하겠다는 분위기다. 10일 충북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 역시 “이명박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서는 야권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후보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하지만 야권후보 단일화가 실패하면 야권 지지층이 분열돼 한나라당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다. 야권후보 단일화가 지사 선거의 최대 변수인 셈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6·2지방선거 현장] 관료출신 두 총장 출마 업무 차질

    경남도립대학인 거창·남해 두 대학이 6·2 지방선거 바람에 어수선하다. 선거 출마를 위해 도립거창대학 오원석 총장이 지난달 사퇴한 데 이어 남해대학 백중기 총장도 10일 사퇴할 예정이다. 두 대학 총장이 임기(4년)도중에 그만두는 바람에 대학 안팎의 업무가 새 학기부터 차질을 빚게 됐다. 두 사람은 모두 경남도 기획조정(관리)실장을 지낸 고위 공무원 출신으로 총장 임명 때부터 지방선거 출마가 예상됐던 인사들이다. 경남도는 오 전 총장의 후임에 다시 이병호 경남도 기획조정실장을 8일 임명했다. 도는 올 연말 정년 예정인 이 전 실장을 총장으로 내정하고 비공개 특별채용 방식으로 선임절차를 진행한 사실이 알려져 각본에 따른 보은·정실 인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도립대 총장에 도 고위 공무원 출신이 선임된 것은 이병호 거창대 총장까지 모두 4번째다. 이 때문에 경남도립대 총장 자리는 경남도 고위직 공무원 정년 연장 자리라는 말도 나온다. 지방선거에 출마가 예상됐던 고위 공무원 출신을 굳이 도립대학총장으로 보내 대학 업무에 차질이 생기게 할 이유가 있느냐는 곱지 않은 시선이 많다. 두 대학 관계자들은 “총장이 재직 중에 그만둘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자주 바뀌는 바람에 학교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업무에도 차질이 많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비,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 뽐내

    비,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 뽐내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혹독한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를 뽐냈다.비는 지난 5일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캐주얼 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 (‘Six To Five’)의 봄 시즌 촬영을 마쳤다.그는 이 화보에서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를 뽐내며 봄, 여름 시즌의 의상들을 소화해 냈다.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비의 안무팀과, 친구이자 제이튠 캠프 소속 배우인 김광민, 그리고 신인 배우인 이보은이 함께 참여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함을 함께 강조한 의상들이 특징.‘식스 투 파이브’의 장소영 실장은 “이번 봄 시즌의 의상들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시크하면서도 익숙한 편안함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이 화보는 각종 패션 잡지 4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제이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송재휘(전 재경부 이사관)씨 별세 유호(규당빌딩 대표)윤호(예문건축 〃)홍(미국 거주·사업)범(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 상무)씨 부친상 이선호(전 한국수출입은행 전무)신승현(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주성(충주대 사회과학대학장)주혁(현대캐피탈 전무이사)주연(SK C&C 상무이사)주희(서울 광장중 교사)씨 모친상 이재천(삼현피에프 부사장)씨 장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31 ●윤광덕(전 코트라 처장)항덕(라성정형기재단 사무국장)유덕(사업)경환(〃)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2227-7572 ●정광수(KT 신사법인지사장 상무보)용수(우리플라워 대표)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410-6916 ●주정식(서경건설 이사)씨 별세 형준(현대자동차 대리)성연(NHN 차장)씨 부친상 양상환(NHN 과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5 ●조재길(전 SC제일은행 양재동기업금융지점장)재정(한국섬유소재연구소)씨 부친상 우수명(엘아이지특수전선 대표)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1 ●박중희(대주전자재료 부회장)씨 별세 재승(슈페리어 대리)소현(우성해운 〃)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9 ●임재업(동양일보 보은·옥천·영동취재본부장)재영(SCT 부장)경숙(타파웨어 충북대리점 대표)재상(충북건축사회 과장)씨 부친상 4일 보은 금강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10-8113-3800 ●이유형 준형(마이데일리 편집국장)씨 부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2)2227-7594 ●이응우(기업은행 부장)씨 별세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32 ●정징환(건축설계사)씨 별세 현태(대전뼈사랑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낮 12시 (042)259-6944 ●배재홍(강원대 교수)재석(영남일보 편집위원)씨 모친상 박주양(자영업)이재수(〃)한홍덕(문수주유소 대표)황대성(구성전설 이사)씨 장모상 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3)957-4442 ●김지석(부산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씨 부친상 4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1)550-9981 ●손유일(한남대 대외협력팀장)씨 장인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2)257-6943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학업성취도 평가 공개] 서울 강남 中3 영·수-옥천·영양 초등 과학서 강세

    [학업성취도 평가 공개] 서울 강남 中3 영·수-옥천·영양 초등 과학서 강세

    교육과학기술부는 3일 학업성취도(일제고사) 평가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학력향상 중점학교로 지정한 1440곳 가운데 1225곳(87.2%)이 미달 기준을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교과부 집계 결과 기초학력 미달학생은 초등 6학년이 2.3%에서 1.6%로, 중 3학년이 10.2%에서 7.2%로, 고등 1학년이 8.9%에서 5.9%로 줄었다. 기초학력 중점학교에서는 줄어든 격차가 더 컸다. 초등 6학년은 6.4%에서 2.4%로, 중 3학년은 23.1%에서 11.4%로, 고등 1학년은 28.9%에서 15.4%로 감소했다. 교과부는 학력향상 중점학교에 학교당 5800만원씩 총 840억원의 예산과 학습보조강사 4793명을 지원했다.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2008년에 비해 지난해 성적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에 비해 2009년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은 초등 6학년에서 0.7%포인트, 중 3과 고 1에서 각각 3.0%포인트씩 줄었다.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란 해당 학년 학생들에게 기대되는 최소한의 목표 수준에 이르지 못해 별도 보정교육 없이는 다음 학년의 학습 수준을 따라가기 어려운 경우를 말한다. 교과부는 이에 대해 지난해 일제고사 결과가 지역 단위로 공개된 뒤 학교들이 학력 편차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라고 풀이했다. 하지만 2009년 일제고사에서도 지역별 학력 격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80개 지역 교육청을 비교한 결과, 초등 6학년의 경우 서울 강남과 충북 옥천, 강원 양구는 성적이 보통 이상인 학생 비율이 90% 안팎으로 높았지만, 전북 장수와 무주는 대부분의 과목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서울 강남은 영어와 수학에서 특히 우월했다. 초등 6학년 영어 과목에서 보통학력 이상 학생 비율이 95.5%,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은 0.6%에 그쳤다. 전국에서 성적 우수자 비율이 가장 높았다. 수학은 보통학력 이상 비율이 94.8%로 양구(95.8%)와 옥천(95.5%)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 강남의 이런 추세는 중3 학력평가 결과에서도 확인됐다. 강남 지역 중3 학생이 영어 과목에서 보통학력 이상을 보인 비율은 88.4%로 전국 1위였다. 수학도 보통학력 이상 비율이 76.6%로 전국 1위였다. 반면 초등 6학년에서 강세를 보인 강원 양구와 옥천은 중 3에서는 전국 중위권으로 떨어지는 이상한(?) 결과를 보였다. 옥천 지역 중3 학생들 중 영어 과목에서 보통학력 이상 등급을 받은 비율은 60.8%, 수학 과목에서 보통학력 이상 비율은 42.6%로 뚝 떨어졌다. 중 3 영어 과목에서 보통학력 이상 비율이 높은 지역은 강남에 이어 대구 동부(81.1%), 경북 고령(80.9%) 등이었다. 서울 강남이 과학 과목에서만큼은 절대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는 점은 특이한 사례로 꼽혔다. 초등 6학년에서 과학에 강세를 보인 지역은 옥천과 충북 보은·경북 영양·경남 산청·강원 태백 등 소도시 지역들이었다. 중 3에서도 충북 단양·강원 영월·충북 충주·경북 청도·충북 영동 등이 과학에서 보통학력 이상 학생을 많이 배출했다. 반면 서울 강남의 과학과목 보통학력 이상자는 초등 6학년에서 30번째, 중 3에서 54번째에 그쳤다. 2008년에 비해 지난해 기초학력 미달 비율을 가장 크게 낮춘 지역은 충북으로, 초등 6학년의 경우 1.8%포인트나 줄였다. 중 3의 경우에도 5.3%포인트로 가장 많이 줄었다. 경기와 경남에서도 이 비율이 각각 4.1%포인트씩 줄었다. 교과부는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낮거나 향상도가 높은 교육청은 방과 후 학교 참여율이 높고, 학습부진 학생에 대해 교사가 책임지도하는 등 공통된 특징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은평, 주민 성공창업 위해 民·官 협력

    서울 은평구가 주민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민간기관과 손잡는다.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인 전략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고용도 증대한다는 목표다. 은평구 관계자는 17일 “지역상공회 및 고용촉진 유관기관 등과 함께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민·관 협력사업은 ▲유관기관 고용 촉진사업 협력 ▲민·관 공동사업 추진 ▲예비 사회적기업 지원방안 마련 ▲일자리창출을 위한 의견교환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은평상공회는 관내 기업체와 기업인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과 교재제작, 은평구 관할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창업자금 대출 및 창업 관련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또 은평 여성인력 개발센터에서는 취업과 관련한 유망 아이템 발굴 및 여성 특화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구민들도 창업 및 취업과 관련된 각종 정보와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대상을 넓혀 갈 계획이다. 창업강좌는 3월과 11월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취업설명회는 8월에 개최한다. 박대성 구 생활경제과장은 “주민들의 취업알선과 지원을 위해 취업전문 상담사 3명을 배치해 취업정보은행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고용시장 안정을 위해 고용촉진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시장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에 ‘보은의 장학금’

    정부가 6·25전쟁 중 우리 군과 함께 피흘린 외국 참전용사의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통해 보은의 손길을 내밀었다. 참전용사의 후손들에게 정부가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처음이다. 국가보훈처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18일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월드투게더와 ‘UN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UN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은 정부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은 1000원 미만의 봉급 우수리(잔돈)를 모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참전 저소득국의 후손들이 기초교육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달부터 보훈처와 기상청 공무원들이 모금에 참여해 120여만원을 모았다. 2월분까지 합해 다음 달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강서 취업정보은행 2호점 운영 구직자 분산돼 대기시간 줄듯

    강서구는 심각한 구직난을 해결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취업정보를 제공하고자 화곡2동에 ‘취업정보은행 2호점’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1998년 개설된 1호 취업정보은행은 지난해 5151명이 찾아 많은 인기를 누렸다. 때문에 상담대기 시간이 너무 길고 장소가 협소하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구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곡2동 강서지역자활센터 내에 2호점을 추가로 연 것이다. 따라서 구는 구직자들이 분산돼 대기시간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구인기업 확보를 위해 강서 지역 중 기업체 밀집지역을 물색, 취업정보은행 지점 추가 개설을 검토 중이다. 한편 구는 취업정보은행 지점 설치에 따라 구직 등록하는 구민이 늘어날 것에 대비, 사전 구인업체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달부터 구인업체 발굴반을 편성, 1월 말 현재 195개 업체를 방문해 15개의 일자리를 확보했다. 또 취업정보은행은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주간구인정보지를 발행, 구청 로비와 동 주민센터 등에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오는 3월부터 취업자활지원홈페이지(gangseo.seoul.kr/jahwal)에서 온라인 구인·구직신청이 가능해진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충남 내륙·충북 동북지역 ‘쇠퇴중’

    충남 내륙·충북 동북지역 ‘쇠퇴중’

    충남은 16개 시·군 중 주로 내륙지역 11곳이, 충북은 충주·제천시 등 동북쪽 시·군을 중심으로 쇠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시는 예측대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29개 지역 공무원 등 450명 조사 충남발전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책임연구원 임준홍)는 2일 이런 내용을 담은 ‘국가 도시재생 정책에 대응한 충남의 도시재생 전략’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센터가 지난해 3월 대전과 충남 16개 시·군, 충북 12개 시·군의 도시계획·지역경제·관광·기획업무 담당 공무원과 연구원 등 모두 450명을 면접조사해 분석한 것이다. 충남의 경우 공주·보령·논산시와 금산·연기·부여·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군 등 11개 시·군이 지속적 정체·쇠퇴 단계에 있다고 진단했다. 보령시와 태안 등을 빼면 내륙지역이다. 반면 천안·아산·서산·계룡시와 당진군 등 5곳은 ‘지속적 성장’으로 나타났다. 대전은 국토의 중심에 있어 교통망이 뛰어나고, 수도권과 가까운 편인 데다 대도시여서 주변 시·군 인구를 흡수하면서 갈수록 커가고 있다. 센터 측은 “성장하는 시·군은 주로 수도권 및 경부·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한 곳으로 나머지 지역은 쇠퇴를 거듭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전, 지속성장·주변인구 흡수 충북은 충주·제천시와 보은·옥천·영동·괴산·음성·단양·청원군 등 9개 시·군이 지속적으로 정체·쇠퇴하고 있다. 이 가운데 청원군은 지속적으로 쇠퇴하고 있지만 그나마 과거보다는 좀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계속 성장하는 곳은 청주시와 진천·증평군 등 3곳뿐이다. 도내 최대 도시이거나 수도권과 가깝고 신도시가 개발되고 있는 지역이다. 하지만 구도심이 성장하는 곳은 대전시와 충남·북 28개 시·군 가운데 단 한 곳도 없었다. 천안시, 계룡시, 당진군, 진천군 등 4곳만 ‘정체·쇠퇴하고는 있지만 과거에 비해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일자리 및 산업기반 약화, 주변 대도시로의 흡수, 지방재정 열악~생활편의 및 교육시설 열악, 사회약자 증가~인구감소 등의 과정을 거쳐 도시가 쇠퇴한다고 설명했다. 임 책임연구원은 “시·군의 정체·쇠퇴 정도는 전반적으로 대전·충남북이 수도권과 가까운 이점 등으로 영호남보다 낫다.”면서 “지역발전은 신도시 개발보다 오랜 역사와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기존 도심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 재생시키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경제특별도 선포 기념식 참석

    이향래 충북 보은군수 25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경제특별도 선포 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 보은에 공익근무원 교육원 설립

    충북 보은군에 공익근무요원 교육시설이 들어선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병무청은 527억원을 들여 보은군 장안면 서원리(부지 16만 7969㎡)에 공익근무요원 교육원을 건립, 오는 2016년 개원한다. 교육원은 한꺼번에 1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되며 연간 19만명의 공익근무요원이 이 시설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708억원의 지역 내 생산유발 효과와 취업유발 660여명, 부가가치 유발 296억원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병무청은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6곳의 공익근무요원 교육센터를 통합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원 부지를 물색해 왔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백두대간·정맥 개발 환경평가 강화

    백두대간·정맥 개발 환경평가 강화

    앞으로는 백두대간뿐만 아니라 정맥에 대한 개발행위도 제한된다. 환경부는 ‘백두대간·정맥에 대한 환경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올해부터 사전환경성 검토와 환경영향평가 협의부터 적용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개발에 대한 제동장치가 없었던 9개 정맥에 대해 처음으로 규제조항이 만들어진 셈이다. 핵심지역과 완충구역을 개발할 경우 지형변형에 대한 규모와 적정한 지형변화지수를 적용해 지형훼손을 최소화하는 등 전략적 환경평가 기준도 제시했다. ●무분별 개발로 몸살 앓는 백두대간·정맥 경기도 장명산~황룡산 사이에 들어선 파주 교하신도시. 도시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산맥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특히 한북정맥의 끝자락인 장명산은 대규모 토취장과 폐기물 매립장이 위치해 산줄기 대부분이 훼손된 채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한북정맥인 성황당고개~백석이고개 역시 양주읍 택지개발지구와 도로건설로 산맥의 흐름이 단절돼 있다. 신갈인터체인지 부근까지 뻗쳐 있는 한남정맥도 택지개발로 산능선이 단절되거나 평평해지고, 골프장과 송전탑 등 시설물들이 가득 들어섰다. 이처럼 국토의 뼈대인 백두대간·정맥이 무분별한 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어 개발행위를 막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전문가들은 100㎞ 이상 연속된 산줄기인 정맥은 독특한 산지 분수계(두 하천 사이에 형성된 산줄기)를 형성해 동식물 서식과 이동 등 자연환경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보전노력이 절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지금까지 백두대간은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 허용사업의 유형과 종류 등이 명시돼 있다. 대통령령에 의한 도로(임도 포함) 개설이나 신재생 에너지사업 시설, 수목원 조성 등은 허용된다고 돼 있지만 막상 개발사업이 시작됐을 때 환경평가 지침은 빠져 있다. 정맥 역시 광역생태축의 주요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으로 명칭이나 위치·범위가 지정되지 않는 등 법적 보호근거가 미흡했다. 따라서 각종 개발사업이 이뤄질 경우 환경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평가지침도 마련돼 있지 않다. 환경부는 환경평가시 고려해야 할 백두대간과 9개 정맥에 대한 현황을 도면으로 제시하고 환경훼손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환경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가이드라인은 양호한 자연상태와 산지의 연결이 단절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경관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산지 정상부 보호에 초점을 맞췄다. ●핵심·완충구역으로 나눠 규제 구체적으로 백두대간·정맥을 능선축 중심으로부터 거리와 경관·생태적 중요도에 따라 핵심구역, 완충구역으로 등급을 나눴다. 평가 등급별로 지형변형 규모와 환경파괴 최소화 방안 등도 제시했다. 정맥의 핵심구역은 능선축을 중심으로 좌우 각각 150m 이내인 지역이며, 완충구역은 능선축 중심으로부터 좌우 각각 150m 초과 300m 이내 지역으로 규정했다. 모든 정맥 구간에 다 적용되는 게 아니고 생태자연도 2등급 이상, 녹지자연도 7등급 이상, 경사도 20도 이상 기준 가운데 하나 이상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국한했다. 핵심구역은 가급적 보전·복원을 원칙으로 하고 완충구역도 관련 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에서 훼손을 최소화하도록 규제했다. 도로 등 선형사업의 경우 평가등급 지역 내에서는 터널화해 자연지형 변형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특히 핵심구역은 전 구간을 터널화하고, 입출구를 동일 지역 내에 만들지 못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백두대간·정맥 보전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됨에 따라 산줄기인 정맥에 대한 보전방안을 보다 구체적이고 공식적으로 제시하게 되었다.”면서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한 주요 능선과 자연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용어 클릭] ●백두대간(白頭大幹) 백두산부터 함경도 단천의 황토령, 함흥의 황초령·설한령, 평안도 영원의 낭림산, 함경도 안변의 분수령, 강원 회양의 철령·금강산, 강릉의 오대산, 삼척의 태백산, 충북 보은의 속리산을 거쳐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대동맥으로 국토를 남북으로 종단하는 산줄기를 말한다. ●정맥(正脈) 백두대간에서 분기해 주요 하천의 분수계를 이루는 산줄기로 땅 위의 지형을 기준으로 삼는다. 산맥(山脈)은 융기·단층·습곡 등 지체 구조운동으로 형성되는 지질구조로서 땅 밑을 기준으로 삼는다. 형성과 변형과정을 설명할 수 있어 학술적으로 의미가 있으나 낭림산맥 일대를 제외하고 한반도 산맥 중 동일 지질층으로 이뤄진 곳은 없다. ●음영기복도(Shaded Relief Image) 지형의 표고에 따른 음영효과를 시각적으로 표현함으로써 2차원 표면의 높낮이를 3차원으로 보이도록 만든 영상 또는 지도를 말한다. 2차원 평면영상에서 착시현상을 이용해 지형의 높낮이를 표현하므로 2.5차원이라고 분류하기도 한다.
  • 환경부, 4대강 1인1보 책임감독제로

    수질오염 논란 속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환경단체가 감시기능을 강화(서울신문 11일자 18면)하기로 함에 따라 환경부도 발빠른 대응책을 마련했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11일 간부회의에서 실·국장들에게 4대강사업 16개 보에 대해 책임자를 정해 주고 향후 예견되는 환경문제에 대해 책임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12명의 고위 간부들은 각자 수중보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대로 작업이 이뤄지는지 등에 대해 점검·보고해야 하는 업무가 주어졌다. 특히 환경부 간부들만으로는 감시기능이 미약하다고 판단, 시민·사회단체와 공조해 점검하도록 했다. 이에 대해 한 국장은 “4대강 사업에 대한 불신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환경부 간부들이 편안하게 앉아 있으면 안 된다는 장관의 판단에 따라 내려진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환경단체들은 과도한 수량 확보를 위해 정부가 보와 강바닥 준설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며, 공사방식에 우려를 표명하는 성명을 최근 잇따라 발표했다. 환경부와 함께 감시활동에 나서는 시민·사회단체는 환경운동연합을 비롯, 불교환경연대·천주교환경문화원·원불교천지보은회 등 17개 단체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충북 올 체육인프라에 844억원 투입

    충북도가 올해 체육인프라 확충에 총 844억원을 투입한다. 7일 도에 따르면 2013년에 열리는 충주세계조정선수권 대회 경기장 시설 건립을 위해 올해 국비 62억원을 포함해 총 217억원이 투입된다. 제천·청원 등 4개 시·군 생활체육공원 조성에 70억원, 충주·보은 등 4개 시·군 전천후 게이트볼장 건립에 38억원이 각각 쓰여진다. 옥천·단양 등 2개 시·군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해 102억원, 충주 배드민턴장과 제천 테니스장 건립을 위해 36억원이 투입되고, 10월 옥천에서 열리는 제49회 도민체전과 내년 영동에서 개최되는 제50회 도민체전 경기장 시설 정비에 35억원이 지원된다. 50억원으로 청주종합운동장과 청주실내수영장 등 기존시설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야구 동호인들의 숙원인 생활체육 야구장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 도 관계자는 “올해 체육기반시설을 대폭 개선하면 지역주민의 생활체육시설 접근과 이용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애인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해 현재 수요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한·일 애니메이션의 어제와 오늘

    한국과 일본 애니메이션의 어제와 오늘을 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나란히 마련됐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5일 ‘로보트 태권V’(1976년), ‘아기공룡 둘리-얼음별의 대모험’(1996년) 상영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애니메이션 상영전을 연다. 경기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 뮤지엄만화규장각 1층 신동헌극장에서다.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전자인간 337’(이상 1977년), ‘77단의 비밀’(1978년), ‘외계에서 온 우뢰매’(1986년) 등 추억의 작품에서부터 ‘원더풀데이즈’(2003년), ‘뽀로로의 대모험’, ‘천년여우 여우비’(이상 2006년), ‘빼꼼의 머그잔 여행’(2007년) 등 최근 작품에 이르기까지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작품 20편이 준비됐다. 무료로 상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모든 작품은 필름이 아니라 DVD로 상영된다. 자세한 상영 스케줄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 참조. 일본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게 아니메(애니메이션)와 망가(만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이 13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운니동 문화원 건물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비밀전’을 연다. 단순하게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전시 행사가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만화도 그려보는 한편, 강연회와 공연까지 즐기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차 있다. 지브리스튜디오의 ‘고양이의 보은’을 연출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모리타 히로유키 감독의 초청 강연회는 23일 열린다. 모리타 감독은 ‘아키라’, ‘마녀배달부 키키’, ‘게드전기’ 등 인기 작품의 애니메이터로 참여하는 등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최전선에서 활약해 왔다. 앞서 16일에는 애니메이션 ‘테니스의 왕자’ 테마와 ‘창성의 아쿠에리온’ 테마를 각각 부른 기메루, 마키노 유이의 애니메이션송 라이브 무대가 곁들여진다. 무료 관람이지만 일부 행사는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02)765-3011.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충북 6개 대표축제 보러오세요

    충북 6개 대표축제 보러오세요

    충북도는 올해 도 지정축제 6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괴산고추축제, 보은대추축제, 영동포도축제, 단양소백산철쭉제, 음성품바축제, 충주호사랑호수축제 등이다. 도는 시·군에서 신청한 11개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발전성, 프로그램 완성도, 축제운영의 적절성, 축제성과 등에 대한 현장평가를 실시해 도 지정축제를 최종 선정했다. 도 지정축제는 등급별로 도비가 차등 지원(최우수 4000만원, 우수 3000만원, 유망 2000만원)되며 도 후원명칭 사용과 축제컨설팅 지원도 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도내에서 열리는 지역축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축제평가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도 지정축제들은 집중지원을 통해 충북의 대표축제로 육성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올해 문화관광축제에는 충북에서 영동난계국악축제가 우수축제로,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유망축제로 선정돼 국·도비 3억원과 1억 4000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물수요종합계획 없는 서울시에 경고

    지난해 인천과 제주도, 충북 영동군과 보은군이 물 수요관리에서 우수 판정을 받았다. 환경부는 지난해 15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에 대한 추진 성과평가 결과를 4일 발표했다. 평가 항목은 각 시·도에서 제출한 실적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시행계획의 수립 여부, 급수량·누수율 저감, 유수율 제고, 노후수도관 교체, 절수기 및 중수도 설치, 하·폐수 재이용 실적 등이다. 각 부문별 추진 내용을 평가해 우수(90점 이상), 양호(80점 이상), 보통(70점 이상), 미흡(70점 미만) 등으로 분류했다. 시·도별 평가에서는 인천과 제주, 시·군·구별 평가에서는 충북 영동과 보은이 물 수요관리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나머지 지자체들은 전반적으로 ‘보통’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서울시는 수도법령에 따른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지 않아 경고 조치를 받았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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