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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 정체는?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 정체는?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 정체는? 후아유 김소현 ’후아유’ 김소현이 1인 2역으로 더욱 신비감을 주고 있다. 특히 두 김소현의 관계와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반전들이 매회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후아유-학교 2015’ 4회에서는 과거 보육원에서 고은별(김소현 분)을 이은비(김소현 분) 대신 미경(전미선 분)이 입양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그로 인한 죄책감을 지울 수 없었던 은별은 지난 첫회 방송에서 물에 빠진 은비를 구했지만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에 빠뜨렸다. 은비는 기억을 모두 되찾았지만 미경의 부탁으로 은별의 삶을 이어가는 것을 택했다. 하지만 은비에게 도착하는 수인이라는 인물의 문자들은 시청자들의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은별은 어떻게 죽음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수인과는 어떤 관계로 얽혀져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 정체는?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 정체는?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 정체는? 후아유 김소현 ’후아유’ 김소현이 1인 2역으로 더욱 신비감을 주고 있다. 특히 두 김소현의 관계와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반전들이 매회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후아유-학교 2015’ 4회에서는 과거 보육원에서 고은별(김소현 분)을 이은비(김소현 분) 대신 미경(전미선 분)이 입양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그로 인한 죄책감을 지울 수 없었던 은별은 지난 첫회 방송에서 물에 빠진 은비를 구했지만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에 빠뜨렸다. 은비는 기억을 모두 되찾았지만 미경의 부탁으로 은별의 삶을 이어가는 것을 택했다. 하지만 은비에게 도착하는 수인이라는 인물의 문자들은 시청자들의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은별은 어떻게 죽음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수인과는 어떤 관계로 얽혀져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은 대체 누구?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은 대체 누구?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은 대체 누구? 후아유 김소현 ‘후아유’ 김소현이 1인 2역으로 더욱 신비감을 주고 있다. 특히 두 김소현의 관계와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반전들이 매회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후아유-학교 2015’ 4회에서는 과거 보육원에서 고은별(김소현)을 이은비(김소현) 대신 미경(전미선)이 입양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그로 인한 죄책감을 지울 수 없었던 은별은 지난 첫회 방송에서 물에 빠진 은비를 구했지만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에 빠뜨렸다. 은비는 기억을 모두 되찾았지만 미경의 부탁으로 은별의 삶을 이어가는 것을 택했다. 하지만 은비에게 도착하는 수인이라는 인물의 문자들은 시청자들의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은별은 어떻게 죽음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수인과는 어떤 관계로 얽혀져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 동생들 챙기며 할머니 병간호까지…어린이날 더 빛난 동심

    어린 동생들 챙기며 할머니 병간호까지…어린이날 더 빛난 동심

    할머니 병간호와 어린 동생들을 돌보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김새람 학생이 ‘서울시민상’ 어린이 대상을 받는다. 서울시는 어린이·청소년·청년 등 부문별 서울시민상 수상자 115명을 선정해 4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5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서대문구 홍은초등학교 6학년 김새람 학생은 2남 3녀 중 셋째로 투병 중인 할머니에게 자신의 방을 내주고 엄마와 함께 병간호를 하고 있다. 동생들의 준비물을 챙기고 목욕을 시키는 등 엄마 못지않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교과서 준비, 휠체어 밀어주기 등 선행을 베풀어 학교 생활기록부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소년상 대상에는 반포고 2학년 김서경양이 선정됐다. 외교관이 꿈인 김양은 초등학생 때부터 노인요양원, 보육원, 중증장애인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청년상 최우수상은 백지영(그리스도대학교)씨, 청소년지도상 개인 부문 최우수상은 최원근 방원중 교사, 청소년지도상 단체 부문 최우수상은 사랑의 빛 4개의 촛불에 돌아갔다. 1979년부터 시작해 36회째를 맞는 서울시민상은 지난 1년간 효행예절, 봉사협동, 어려운 환경 극복, 창의과학예술, 글로벌 리더십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공적이 있는 어린이나 청소년, 청년, 청년지도자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한국영 시 평생교육정책관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활동을 한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과 청소년지도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사고와 활동을 넓혀 나가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은 대체 누구?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은 대체 누구?

    ‘후아유’ 김소현, 은별과 은비 관계 밝혀져…정수인은 대체 누구? 후아유 김소현 ‘후아유’ 김소현이 1인 2역으로 더욱 신비감을 주고 있다. 특히 두 김소현의 관계와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반전들이 매회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후아유-학교 2015’ 4회에서는 과거 보육원에서 고은별(김소현)을 이은비(김소현) 대신 미경(전미선)이 입양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그로 인한 죄책감을 지울 수 없었던 은별은 지난 첫회 방송에서 물에 빠진 은비를 구했지만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에 빠뜨렸다. 은비는 기억을 모두 되찾았지만 미경의 부탁으로 은별의 삶을 이어가는 것을 택했다. 하지만 은비에게 도착하는 수인이라는 인물의 문자들은 시청자들의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은별은 어떻게 죽음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그리고 수인과는 어떤 관계로 얽혀져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무슨 내용?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무슨 내용?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무슨 내용? ‘후아유’ 배우 김소현이 ‘후아유-학교2015’로 연기력 성장을 입증했다. 김소현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 2 ‘후아유-학교2015’에서 왕따 소녀 이은비와 강남 퀸카 소녀 고은별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김소현은 통영 보육원에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동급생들에게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는 이은비와 강남 세강고의 자타공인 인기 소녀 고은별을 넘나들며 스토리를 촘촘하게 엮어나갔다. 180도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을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낸 김소현의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아유-학교2015’는 기존의학교 시리즈와 달리 미스터리 장르를 가미해 보다 강렬한 전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대박’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대박’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대박’ ‘후아유’ 배우 김소현이 ‘후아유-학교2015’로 연기력 성장을 입증했다. 김소현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 2 ‘후아유-학교2015’에서 왕따 소녀 이은비와 강남 퀸카 소녀 고은별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김소현은 통영 보육원에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동급생들에게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는 이은비와 강남 세강고의 자타공인 인기 소녀 고은별을 넘나들며 스토리를 촘촘하게 엮어나갔다. 180도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을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낸 김소현의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아유-학교2015’는 기존의학교 시리즈와 달리 미스터리 장르를 가미해 보다 강렬한 전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성장 입증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성장 입증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성장 입증 ‘후아유’, ‘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후아유-학교2015’로 연기력 성장을 입증했다. 김소현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 2 ‘후아유-학교2015’에서 왕따 소녀 이은비와 강남 퀸카 소녀 고은별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김소현은 통영 보육원에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동급생들에게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는 이은비와 강남 세강고의 자타공인 인기 소녀 고은별을 넘나들며 스토리를 촘촘하게 엮어나갔다. 180도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을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낸 김소현의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아유-학교2015’는 기존의 학교 시리즈와 달리 미스터리 장르를 가미해 보다 강렬한 전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성장 입증하나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성장 입증하나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열연…연기력 성장 입증하나 ‘후아유’, ‘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후아유-학교2015’로 연기력 성장을 입증했다. 김소현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 2 ‘후아유-학교2015’에서 왕따 소녀 이은비와 강남 퀸카 소녀 고은별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김소현은 통영 보육원에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동급생들에게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는 이은비와 강남 세강고의 자타공인 인기 소녀 고은별을 넘나들며 스토리를 촘촘하게 엮어나갔다. 180도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을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낸 김소현의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아유-학교2015’는 기존의 학교 시리즈와 달리 미스터리 장르를 가미해 보다 강렬한 전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꿈과 행복을 주는 기업] LG하우시스, 청소년 숙소·공부방 친환경 공간으로 개선

    [꿈과 행복을 주는 기업] LG하우시스, 청소년 숙소·공부방 친환경 공간으로 개선

    LG하우시스는 사업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인 ‘행복한 공간 만들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친환경 건축 장식 자재와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청소년공용복지시설의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해 주는 내용이다. 에너지 고효율 창호, 옥수수 소재로 만든 지아마루와 지아벽지 등 LG하우시스의 친환경 건축 장식 자재를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청소년시설의 숙소나 공부방 등의 공간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인천 디차힐 보육원, 울산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이 LG하우시스의 친환경 건자재 제품으로 시공돼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났다. LG하우시스는 또 다른 기업들이 독도에 관심을 가지기 훨씬 이전인 2008년부터 꾸준히 독도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하우시스의 친환경 건축자재를 활용해 독도 주민과 경비대원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그린 독도 공간 가꾸기’와 대학생들이 참여해 독도를 이해하고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알리는 ‘독도사랑 청년캠프’로 나뉘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특히 ‘독도사랑 청년캠프’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천연보호구역인 독도의 자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식으로 독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5명 병원 치료…소방헬기까지 동원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5명 병원 치료…소방헬기까지 동원

    분당 정자동 화재, 국립국제교육원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5명 병원 치료…소방헬기까지 동원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불이 난 현장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행히 인구가 밀집한 곳이 아니다”면서 “매캐한 연기가 인근 상가 등으로 퍼져나갔지만 이로 인한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은?…5명 병원 치료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은?…5명 병원 치료

    분당 정자동 화재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은?…5명 병원 치료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불이 난 현장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행히 인구가 밀집한 곳이 아니다”면서 “매캐한 연기가 인근 상가 등으로 퍼져나갔지만 이로 인한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 정자역 화재 “광역 1호 발령” 매캐한 연기…원인은?

    분당 정자역 화재 “광역 1호 발령” 매캐한 연기…원인은?

    분당 정자역 화재 분당 정자역 화재 “광역 1호 발령” 매캐한 연기까지…원인은?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불이 난 현장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행히 인구가 밀집한 곳이 아니다”면서 “매캐한 연기가 인근 상가 등으로 퍼져나갔지만 이로 인한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 정자동 화재, 5명 치료…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 아직 몰라

    분당 정자동 화재, 5명 치료…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 아직 몰라

    분당 정자동 화재 분당 정자동 화재, 5명 치료…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 아직 몰라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불이 난 현장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행히 인구가 밀집한 곳이 아니다”면서 “매캐한 연기가 인근 상가 등으로 퍼져나갔지만 이로 인한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국립국제교육원 대체 무슨 일?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국립국제교육원 대체 무슨 일?

    분당 정자동 화재, 국립국제교육원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국립국제교육원 대체 무슨 일?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불이 난 현장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행히 인구가 밀집한 곳이 아니다”면서 “매캐한 연기가 인근 상가 등으로 퍼져나갔지만 이로 인한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 조사해보니…5명 병원 치료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 조사해보니…5명 병원 치료

    분당 정자동 화재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 조사해보니…5명 병원 치료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불이 난 현장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행히 인구가 밀집한 곳이 아니다”면서 “매캐한 연기가 인근 상가 등으로 퍼져나갔지만 이로 인한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국립국제교육원 화재 원인은?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국립국제교육원 화재 원인은?

    분당 정자동 화재, 국립국제교육원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국립국제교육원 화재 원인은?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불이 난 현장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행히 인구가 밀집한 곳이 아니다”면서 “매캐한 연기가 인근 상가 등으로 퍼져나갔지만 이로 인한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 정자동 화재 “코에서 검은 가루 묻어나올 정도” 긴박했던 당시 상황

    분당 정자동 화재 “코에서 검은 가루 묻어나올 정도” 긴박했던 당시 상황

    분당 정자동 화재 분당 정자동 화재 “코에서 검은 가루 묻어나올 정도” 긴박했던 당시 상황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불이 진화된 지 1시간여가 지난 오후 오후 5시를 넘겨서도 여전히 뿌연 연기가 화재현장 주변을 뒤덮어 숨쉬기가 쉽지 않았다. 불길이 잡힌 후에도 신축 공사장 지하에서는 매캐한 유독가스를 토해내 구조대원들의 접근을 어렵게 만들었다. 또 화재현장 주변에서는 불에 탄 스티로폼 조각이 바람을 타고 주변 골목과 사무용 빌딩 사이사이로 날아들어 일대 상인들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화재가 나고 한동안 검은 연기가 주변을 뒤덮어 탄천을 거쳐 성남대로 건너편에 700여m 떨어진 정자동 아파트 단지에서는 탄천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전형석(55)씨는 “바로 앞 건물 6층에 있었는데 처음에 흰 연기가 솟아오르더니 나중에 새카만 연기가 마구 피어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지나니까 앞이 안보일 정도로 심해졌고 냄새가 심해 숨 쉬기조차 어려웠다”며 “가게 종업원들은 코에서 검은가루가 묻어 나올 정로로 유독가스가 심했다”고 전했다. 손으로 입을 막고 길을 지나던 주부 김모(59·여)씨는 “이곳에서 멀리 떨어진 정자동 7단지 아파트에서는 탄천이 안 보일 정도로 시커먼 연기로 가득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은 바로…충격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은 바로…충격

    분당 정자동 화재 분당 정자동 화재 “광역 1호 발령” 화재 원인은 바로…충격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 인부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보육원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사장에 있던 인부 150여명 가운데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46분 광역 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 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작업 도중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은 정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불이 난 현장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 다행히 인구가 밀집한 곳이 아니다”면서 “매캐한 연기가 인근 상가 등으로 퍼져나갔지만 이로 인한 어지럼증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이 정리되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국제 장학프로그램 운영, 재외동포 교육, 한국어능력시험(TOPIC) 시행 등을 담당하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있으며, 오는 10월 분당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교육원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4월 중순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웰가족복지재단, 가족봉사 경비지원 공모

    이지웰가족복지재단, 가족봉사 경비지원 공모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사장 김상용)은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가족단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족봉사 경비지원 공모’를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재단측은 전국에서 나눔활동을 펼치려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봉사의 목적 및 기대효과, 활동지역, 활동계획 등이 담긴 자원봉사 신청서를 제출 받고 인터뷰 및 서류심사 등을 통해 총 25가족을 선정,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24일 개별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에 선정된 가족들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최소 월 1회 이상 자신들이 계획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매회 활동이 끝난 후에 봉사 사진이 포함된 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작성된 후기는 재단 봉사후기 코너에 등록되며, 추후 책자에도 실릴 예정이다. 보육원 시설의 프로그램 참여, 독거 어르신·장애인 가정 방문 케어봉사,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중증장애 및 난치병 환우를 위한 봉사 등이 재단에서 권장하는 나눔활동이다. 나들이, 캠핑, 영화관람 같은 1회성 봉사는 지양해야 하는 사례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들은 이지웰가족복지재단 홈페이지(www.ezfamilywelfare.or.kr) ‘가족봉사 경비지원 공모’코너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접수하면 된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가족봉사 경비지원 공모’는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경비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재단측이 2012년부터 시행하는 가족복지 사업의 하나다. 이지웰페어 손승아 사회공헌실장은 “가족봉사 경비지원 공모는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며 가족애가 더욱 깊어지고, 자녀에게는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가르칠 수 있어 부모들의 호응이 대단히 큰 가족복지 프로그램이다”며 “수혜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가족들의 나눔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가 지난 2011년 5월 설립한 여성가족부 소관 비영리재단법인으로 가족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족봉사 지원, 가족가치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취약가족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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