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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어린이집, “4년 전 재혼 부부” 무슨 일?

    제주 어린이집, “4년 전 재혼 부부” 무슨 일?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시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어린이집 문이 잠겨 있다”는 학부모들의 전화를 받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의 시신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B 씨는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으며, 아내 A 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흉기에 찔린 채 시신으로 발견됐다. 저항 흔적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A 씨와 B 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숨진 아이들은 A 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경악 사건’ 대체 누가? 알고보니..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경악 사건’ 대체 누가? 알고보니..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는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충격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충격

    제주 어린이집에서 원장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어린이집 원장인 부인 40살 A 씨는 흉기에 찔려 숨졌다. 중학교 1학년 아들 C군과 초등학교 4학년인 딸 D양도 마찬가지였으며 모두 이불에 덮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인 52살 B 씨는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가장 B 씨가 식구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제주 어린이집)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발견된 시신 4구..무슨 일이?

    제주 어린이집, 발견된 시신 4구..무슨 일이?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시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어린이집 문이 잠겨 있다”는 학부모들의 전화를 받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의 시신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B 씨는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으며, 아내 A 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흉기에 찔린 채 시신으로 발견됐다. 저항 흔적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A 씨와 B 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숨진 아이들은 A 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서 4명 사망, 남편 범행으로 추정 ‘출근한 교사가 발견’

    제주 어린이집서 4명 사망, 남편 범행으로 추정 ‘출근한 교사가 발견’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B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한뒤..’ 유서 보니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한뒤..’ 유서 보니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한뒤 스스로 목숨 끊어?’ ‘제주 어린이집’ 제주 어린이집에서 원장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B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 씨와 B 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숨진 아이들은 A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제주 어린이집)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 어린이집 원장 ‘선처’…양형 이유는 무엇?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 어린이집 원장 ‘선처’…양형 이유는 무엇?

    벌금형 선고유예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 어린이집 원장 ‘선처’…양형 이유는 무엇? 교사가 끓인 물을 부주의하게 놔둬 영아가 화상을 입었지만 법원이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선처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유예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지난 2월 분유를 타려고 끓인 물을 분유통에 담아 거실장 위에 두고 식히면서 잠깐 주방에서 뒤돌아 선채 남은 물을 보온병에 담았다. 이때 한 살 배기 어린이집 원생이 쿠션을 밟고 거실장 위의 분유통을 잡아당기면서 안에 있던 끓인 물이 쏟아졌다. 이 아이는 턱과 가슴, 손가락에 전치 3주의 화상을 입었다. A씨는 직원인 보육교사와 영유아에게 뜨거운 물건에 대한 위험·예방 교육을 소홀히 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물리적 환경을 미리 조성하지 않았으며 사고 직후 피해아동의 부모에게 즉시 연락하지 않았다는 등의 업무상 과실로 기소됐다. 그러나 허 판사는 “잘못을 반성하고 초범인 점, 벌금형이 선고되면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의무 위반 정도보다 가혹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선고유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에 영아 화상…원장 선처된 이유는 대체 무엇?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에 영아 화상…원장 선처된 이유는 대체 무엇?

    벌금형 선고유예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에 영아 화상…원장 선처된 이유는 대체 무엇? 교사가 끓인 물을 부주의하게 놔둬 영아가 화상을 입었지만 법원이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선처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유예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지난 2월 분유를 타려고 끓인 물을 분유통에 담아 거실장 위에 두고 식히면서 잠깐 주방에서 뒤돌아 선채 남은 물을 보온병에 담았다. 이때 한 살 배기 어린이집 원생이 쿠션을 밟고 거실장 위의 분유통을 잡아당기면서 안에 있던 끓인 물이 쏟아졌다. 이 아이는 턱과 가슴, 손가락에 전치 3주의 화상을 입었다. A씨는 직원인 보육교사와 영유아에게 뜨거운 물건에 대한 위험·예방 교육을 소홀히 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물리적 환경을 미리 조성하지 않았으며 사고 직후 피해아동의 부모에게 즉시 연락하지 않았다는 등의 업무상 과실로 기소됐다. 그러나 허 판사는 “잘못을 반성하고 초범인 점, 벌금형이 선고되면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의무 위반 정도보다 가혹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선고유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벌금형 선고유예, ‘1살 유아 화상’ 어린이집 원장 선처? ‘벌금 100만원’ 이유보니

    벌금형 선고유예, ‘1살 유아 화상’ 어린이집 원장 선처? ‘벌금 100만원’ 이유보니

    벌금형 선고유예, 끓인 물로 영아 화상입힌 어린이집 원장 ‘법원 선처’ 왜? ‘벌금형 선고유예’ 교사가 끓인 물을 부주의하게 놔둬 영아에게 화상을 입힌 어린이집의 원장이 벌금형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게 벌금형 100만원을 선고유예 했다고 밝혔다. A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올해 2월 분유를 타려고 끓인 물을 분유통에 담아 거실장 위에 두고 식히면서 잠깐 주방에서 뒤돌아 선채 남은 물을 보온병에 담았다. 이때 어린이집 원생 한 명(1세·여)이 쿠션을 밟고 거실장 위의 분유통을 잡아당기면서 안에 있던 끓인 물이 쏟아졌다. 아이는 턱과 가슴, 손가락에 전치 3주의 화상을 입었다. A씨는 직원인 보육교사와 영유아에게 뜨거운 물건에 대한 위험·예방 교육을 소홀히 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물리적 환경을 미리 조성하지 않았으며 사고 직후 피해아동의 부모에게 즉시 연락하지 않았다는 등의 업무상 과실로 기소됐다. 허 판사는 “잘못을 반성하고 초범인 점, 벌금형이 선고되면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의무 위반 정도보다 가혹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벌금형 선고유예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벌금형 선고유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어린이집 원장에 ‘선처’ 이유가 뭔가 보니?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어린이집 원장에 ‘선처’ 이유가 뭔가 보니?

    벌금형 선고유예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어린이집 원장에 ‘선처’ 이유가 뭔가 보니? 교사가 끓인 물을 부주의하게 놔둬 영아가 화상을 입었지만 법원이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선처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유예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지난 2월 분유를 타려고 끓인 물을 분유통에 담아 거실장 위에 두고 식히면서 잠깐 주방에서 뒤돌아 선채 남은 물을 보온병에 담았다. 이때 한 살 배기 어린이집 원생이 쿠션을 밟고 거실장 위의 분유통을 잡아당기면서 안에 있던 끓인 물이 쏟아졌다. 이 아이는 턱과 가슴, 손가락에 전치 3주의 화상을 입었다. A씨는 직원인 보육교사와 영유아에게 뜨거운 물건에 대한 위험·예방 교육을 소홀히 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물리적 환경을 미리 조성하지 않았으며 사고 직후 피해아동의 부모에게 즉시 연락하지 않았다는 등의 업무상 과실로 기소됐다. 그러나 허 판사는 “잘못을 반성하고 초범인 점, 벌금형이 선고되면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의무 위반 정도보다 가혹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선고유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관리 부주의 어린이집 원장 ‘선처’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관리 부주의 어린이집 원장 ‘선처’

    벌금형 선고유예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관리 부주의 어린이집 원장 ‘선처’ 교사가 끓인 물을 부주의하게 놔둬 영아가 화상을 입었지만 법원이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선처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유예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지난 2월 분유를 타려고 끓인 물을 분유통에 담아 거실장 위에 두고 식히면서 잠깐 주방에서 뒤돌아 선채 남은 물을 보온병에 담았다. 이때 한 살 배기 어린이집 원생이 쿠션을 밟고 거실장 위의 분유통을 잡아당기면서 안에 있던 끓인 물이 쏟아졌다. 이 아이는 턱과 가슴, 손가락에 전치 3주의 화상을 입었다. A씨는 직원인 보육교사와 영유아에게 뜨거운 물건에 대한 위험·예방 교육을 소홀히 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물리적 환경을 미리 조성하지 않았으며 사고 직후 피해아동의 부모에게 즉시 연락하지 않았다는 등의 업무상 과실로 기소됐다. 그러나 허 판사는 “잘못을 반성하고 초범인 점, 벌금형이 선고되면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의무 위반 정도보다 가혹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선고유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어린이집 원장 ‘선처’ 이유가 뭔가 봤더니?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어린이집 원장 ‘선처’ 이유가 뭔가 봤더니?

    벌금형 선고유예 “벌금형 선고유예’ 뜨거운 물로 영아 화상…어린이집 원장 ‘선처’ 이유가 뭔가 봤더니? 교사가 끓인 물을 부주의하게 놔둬 영아가 화상을 입었지만 법원이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선처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허정룡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A(49·여)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유예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지난 2월 분유를 타려고 끓인 물을 분유통에 담아 거실장 위에 두고 식히면서 잠깐 주방에서 뒤돌아 선채 남은 물을 보온병에 담았다. 이때 한 살 배기 어린이집 원생이 쿠션을 밟고 거실장 위의 분유통을 잡아당기면서 안에 있던 끓인 물이 쏟아졌다. 이 아이는 턱과 가슴, 손가락에 전치 3주의 화상을 입었다. A씨는 직원인 보육교사와 영유아에게 뜨거운 물건에 대한 위험·예방 교육을 소홀히 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물리적 환경을 미리 조성하지 않았으며 사고 직후 피해아동의 부모에게 즉시 연락하지 않았다는 등의 업무상 과실로 기소됐다. 그러나 허 판사는 “잘못을 반성하고 초범인 점, 벌금형이 선고되면 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아 어린이집을 일정 기간 운영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의무 위반 정도보다 가혹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선고유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 현재 얼마?” 확인해봤더니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 현재 얼마?” 확인해봤더니

    병사봉급 15% 인상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 현재 얼마?” 확인해봤더니 정부가 내년에 65세 이상 고령자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5만개를 증설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병사 봉급을 15% 인상하고 보육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1만 3000여명 늘린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3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전했다. 병사 봉급 인상률은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동 없이 의결되면 상병 기준 봉급은 올해 15만 4800원에서 내년 17만 8000원으로 오른다. ’어르신 일자리’ 5만 개 증설 사업에는 46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청년창업프로그램 신설에 200억 원이 신규로 투입된다.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증원에는 66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반영된다. 대기업과 정부가 매칭 펀드 형태로 절반씩 재원을 대는 ‘상생서포터스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3년간 3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기업에 지원하는 예산은 올해보다 201억 원 늘어난 521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과 장애인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 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 중증 장애인 근로 지원 등에 509억 원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당정은 연말 종료될 예정인 햇살론(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프로그램) 지원 기간을 2020년까지 5년 연장하고, 이를 위해 같은 기간 1750억 원의 재정을 출연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3% 올리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 수당을 3만 원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교사를 겸직하는 어린이집 원장에 대한 처우 개선 수당 지급은 당초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연장하기로 했다. 농어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농어업 정책자금 금리를 0.5~1.2%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고,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활동도우미 예산과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예산은 각각 330억 원과 190억 원 늘릴 계획이다. 당정은 또 현재 경로당에 지원하는 각종 사업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고, 정수기 설치와 대청소비 지원 예산 200억 원을 신규 편성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외공관 행정원 처우개선 예산 147억 원 증액 ▲인도를 비롯한 신시장 개척 자금 239억 원 증액 ▲연안여객선 신규건조 펀드 조성 예산 100억 원 신규 반영 ▲방탄·방검복 구입비 29억 원 신규 반영 ▲참전·무공영예 수당 2만 원 인상(18만원→20만원) 등도 추진된다.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최대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재정 건전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확장적 예산을 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총지출 증가율을 총수입보다 높게 설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출 부분은 청년 일자리 확충과 사회적 경제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규제 개혁, 민간 투자 확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조속히 경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병사 월급 얼마나 오르나 봤더니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병사 월급 얼마나 오르나 봤더니

    병사봉급 15% 인상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병사 월급 얼마나 오르나 봤더니 정부가 내년에 65세 이상 고령자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5만개를 증설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병사 봉급을 15% 인상하고 보육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1만 3000여명 늘린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3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전했다. 병사 봉급 인상률은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동 없이 의결되면 상병 기준 봉급은 올해 15만 4800원에서 내년 17만 8000원으로 오른다. ’어르신 일자리’ 5만 개 증설 사업에는 46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청년창업프로그램 신설에 200억 원이 신규로 투입된다.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증원에는 66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반영된다. 대기업과 정부가 매칭 펀드 형태로 절반씩 재원을 대는 ‘상생서포터스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3년간 3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기업에 지원하는 예산은 올해보다 201억 원 늘어난 521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과 장애인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 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 중증 장애인 근로 지원 등에 509억 원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당정은 연말 종료될 예정인 햇살론(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프로그램) 지원 기간을 2020년까지 5년 연장하고, 이를 위해 같은 기간 1750억 원의 재정을 출연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3% 올리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 수당을 3만 원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교사를 겸직하는 어린이집 원장에 대한 처우 개선 수당 지급은 당초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연장하기로 했다. 농어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농어업 정책자금 금리를 0.5~1.2%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고,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활동도우미 예산과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예산은 각각 330억 원과 190억 원 늘릴 계획이다. 당정은 또 현재 경로당에 지원하는 각종 사업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고, 정수기 설치와 대청소비 지원 예산 200억 원을 신규 편성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외공관 행정원 처우개선 예산 147억 원 증액 ▲인도를 비롯한 신시장 개척 자금 239억 원 증액 ▲연안여객선 신규건조 펀드 조성 예산 100억 원 신규 반영 ▲방탄·방검복 구입비 29억 원 신규 반영 ▲참전·무공영예 수당 2만 원 인상(18만원→20만원) 등도 추진된다.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최대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재정 건전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확장적 예산을 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총지출 증가율을 총수입보다 높게 설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출 부분은 청년 일자리 확충과 사회적 경제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규제 개혁, 민간 투자 확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조속히 경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병사봉급 15% 인상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정부가 내년에 65세 이상 고령자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5만개를 증설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병사 봉급을 15% 인상하고 보육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1만 3000여명 늘린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3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전했다. 병사 봉급 인상률은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동 없이 의결되면 상병 기준 봉급은 올해 15만 4800원에서 내년 17만 8000원으로 오른다. ’어르신 일자리’ 5만 개 증설 사업에는 46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청년창업프로그램 신설에 200억 원이 신규로 투입된다.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증원에는 66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반영된다. 대기업과 정부가 매칭 펀드 형태로 절반씩 재원을 대는 ‘상생서포터스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3년간 3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기업에 지원하는 예산은 올해보다 201억 원 늘어난 521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과 장애인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 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 중증 장애인 근로 지원 등에 509억 원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당정은 연말 종료될 예정인 햇살론(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프로그램) 지원 기간을 2020년까지 5년 연장하고, 이를 위해 같은 기간 1750억 원의 재정을 출연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3% 올리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 수당을 3만 원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교사를 겸직하는 어린이집 원장에 대한 처우 개선 수당 지급은 당초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연장하기로 했다. 농어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농어업 정책자금 금리를 0.5~1.2%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고,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활동도우미 예산과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예산은 각각 330억 원과 190억 원 늘릴 계획이다. 당정은 또 현재 경로당에 지원하는 각종 사업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고, 정수기 설치와 대청소비 지원 예산 200억 원을 신규 편성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외공관 행정원 처우개선 예산 147억 원 증액 ▲인도를 비롯한 신시장 개척 자금 239억 원 증액 ▲연안여객선 신규건조 펀드 조성 예산 100억 원 신규 반영 ▲방탄·방검복 구입비 29억 원 신규 반영 ▲참전·무공영예 수당 2만 원 인상(18만원→20만원) 등도 추진된다.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최대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재정 건전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확장적 예산을 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총지출 증가율을 총수입보다 높게 설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출 부분은 청년 일자리 확충과 사회적 경제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규제 개혁, 민간 투자 확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조속히 경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방탄복 구입비 반영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방탄복 구입비 반영

    병사봉급 15% 인상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방탄복 구입비 반영 정부가 내년에 65세 이상 고령자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5만개를 증설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병사 봉급을 15% 인상하고 보육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1만 3000여명 늘린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3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전했다. 병사 봉급 인상률은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동 없이 의결되면 상병 기준 봉급은 올해 15만 4800원에서 내년 17만 8000원으로 오른다. ’어르신 일자리’ 5만 개 증설 사업에는 46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청년창업프로그램 신설에 200억 원이 신규로 투입된다.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증원에는 66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반영된다. 대기업과 정부가 매칭 펀드 형태로 절반씩 재원을 대는 ‘상생서포터스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3년간 3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기업에 지원하는 예산은 올해보다 201억 원 늘어난 521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과 장애인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 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 중증 장애인 근로 지원 등에 509억 원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당정은 연말 종료될 예정인 햇살론(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프로그램) 지원 기간을 2020년까지 5년 연장하고, 이를 위해 같은 기간 1750억 원의 재정을 출연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3% 올리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 수당을 3만 원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교사를 겸직하는 어린이집 원장에 대한 처우 개선 수당 지급은 당초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연장하기로 했다. 농어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농어업 정책자금 금리를 0.5~1.2%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고,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활동도우미 예산과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예산은 각각 330억 원과 190억 원 늘릴 계획이다. 당정은 또 현재 경로당에 지원하는 각종 사업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고, 정수기 설치와 대청소비 지원 예산 200억 원을 신규 편성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외공관 행정원 처우개선 예산 147억 원 증액 ▲인도를 비롯한 신시장 개척 자금 239억 원 증액 ▲연안여객선 신규건조 펀드 조성 예산 100억 원 신규 반영 ▲방탄·방검복 구입비 29억 원 신규 반영 ▲참전·무공영예 수당 2만 원 인상(18만원→20만원) 등도 추진된다.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최대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재정 건전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확장적 예산을 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총지출 증가율을 총수입보다 높게 설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출 부분은 청년 일자리 확충과 사회적 경제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규제 개혁, 민간 투자 확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조속히 경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병사 월급 봤더니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병사 월급 봤더니

    병사봉급 15% 인상 병사봉급 15% 인상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1만 3000명 늘린다” 병사 월급 봤더니 정부가 내년에 65세 이상 고령자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5만개를 증설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병사 봉급을 15% 인상하고 보육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1만 3000여명 늘린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3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전했다. 병사 봉급 인상률은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동 없이 의결되면 상병 기준 봉급은 올해 15만 4800원에서 내년 17만 8000원으로 오른다. ’어르신 일자리’ 5만 개 증설 사업에는 46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청년창업프로그램 신설에 200억 원이 신규로 투입된다.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증원에는 66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반영된다. 대기업과 정부가 매칭 펀드 형태로 절반씩 재원을 대는 ‘상생서포터스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3년간 3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기업에 지원하는 예산은 올해보다 201억 원 늘어난 521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과 장애인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 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 중증 장애인 근로 지원 등에 509억 원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당정은 연말 종료될 예정인 햇살론(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프로그램) 지원 기간을 2020년까지 5년 연장하고, 이를 위해 같은 기간 1750억 원의 재정을 출연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3% 올리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 수당을 3만 원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교사를 겸직하는 어린이집 원장에 대한 처우 개선 수당 지급은 당초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연장하기로 했다. 농어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농어업 정책자금 금리를 0.5~1.2%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고,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활동도우미 예산과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예산은 각각 330억 원과 190억 원 늘릴 계획이다. 당정은 또 현재 경로당에 지원하는 각종 사업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고, 정수기 설치와 대청소비 지원 예산 200억 원을 신규 편성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외공관 행정원 처우개선 예산 147억 원 증액 ▲인도를 비롯한 신시장 개척 자금 239억 원 증액 ▲연안여객선 신규건조 펀드 조성 예산 100억 원 신규 반영 ▲방탄·방검복 구입비 29억 원 신규 반영 ▲참전·무공영예 수당 2만 원 인상(18만원→20만원) 등도 추진된다.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최대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재정 건전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확장적 예산을 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총지출 증가율을 총수입보다 높게 설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출 부분은 청년 일자리 확충과 사회적 경제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규제 개혁, 민간 투자 확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조속히 경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은 도대체 얼마?”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은 도대체 얼마?”

    병사봉급 15% 인상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은 도대체 얼마?” 정부가 내년에 65세 이상 고령자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5만개를 증설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병사 봉급을 15% 인상하고 보육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1만 3000여명 늘린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3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전했다. 병사 봉급 인상률은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동 없이 의결되면 상병 기준 봉급은 올해 15만 4800원에서 내년 17만 8000원으로 오른다. ’어르신 일자리’ 5만 개 증설 사업에는 46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청년창업프로그램 신설에 200억 원이 신규로 투입된다.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증원에는 66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반영된다. 대기업과 정부가 매칭 펀드 형태로 절반씩 재원을 대는 ‘상생서포터스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3년간 3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기업에 지원하는 예산은 올해보다 201억 원 늘어난 521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과 장애인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 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 중증 장애인 근로 지원 등에 509억 원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당정은 연말 종료될 예정인 햇살론(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프로그램) 지원 기간을 2020년까지 5년 연장하고, 이를 위해 같은 기간 1750억 원의 재정을 출연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3% 올리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 수당을 3만 원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교사를 겸직하는 어린이집 원장에 대한 처우 개선 수당 지급은 당초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연장하기로 했다. 농어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농어업 정책자금 금리를 0.5~1.2%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고,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활동도우미 예산과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예산은 각각 330억 원과 190억 원 늘릴 계획이다. 당정은 또 현재 경로당에 지원하는 각종 사업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고, 정수기 설치와 대청소비 지원 예산 200억 원을 신규 편성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외공관 행정원 처우개선 예산 147억 원 증액 ▲인도를 비롯한 신시장 개척 자금 239억 원 증액 ▲연안여객선 신규건조 펀드 조성 예산 100억 원 신규 반영 ▲방탄·방검복 구입비 29억 원 신규 반영 ▲참전·무공영예 수당 2만 원 인상(18만원→20만원) 등도 추진된다.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최대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재정 건전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확장적 예산을 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총지출 증가율을 총수입보다 높게 설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출 부분은 청년 일자리 확충과 사회적 경제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규제 개혁, 민간 투자 확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조속히 경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 얼마나 오르나 봤더니” 2만 3200원 오른다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 얼마나 오르나 봤더니” 2만 3200원 오른다

    병사봉급 15% 인상 병사봉급 15% 인상 “상병 월급 얼마나 오르나 봤더니” 2만 3200원 오른다 정부가 내년에 65세 이상 고령자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5만개를 증설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병사 봉급을 15% 인상하고 보육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를 1만 3000여명 늘린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3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전했다. 병사 봉급 인상률은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동 없이 의결되면 상병 기준 봉급은 올해 15만 4800원에서 내년 17만 8000원으로 오른다. ’어르신 일자리’ 5만 개 증설 사업에는 46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청년창업프로그램 신설에 200억 원이 신규로 투입된다. 어린이집 보조·대체 교사 증원에는 66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반영된다. 대기업과 정부가 매칭 펀드 형태로 절반씩 재원을 대는 ‘상생서포터스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3년간 3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기업에 지원하는 예산은 올해보다 201억 원 늘어난 521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과 장애인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 확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 중증 장애인 근로 지원 등에 509억 원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당정은 연말 종료될 예정인 햇살론(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프로그램) 지원 기간을 2020년까지 5년 연장하고, 이를 위해 같은 기간 1750억 원의 재정을 출연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3% 올리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 수당을 3만 원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교사를 겸직하는 어린이집 원장에 대한 처우 개선 수당 지급은 당초 올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이를 연장하기로 했다. 농어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농어업 정책자금 금리를 0.5~1.2%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고,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활동도우미 예산과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예산은 각각 330억 원과 190억 원 늘릴 계획이다. 당정은 또 현재 경로당에 지원하는 각종 사업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고, 정수기 설치와 대청소비 지원 예산 200억 원을 신규 편성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외공관 행정원 처우개선 예산 147억 원 증액 ▲인도를 비롯한 신시장 개척 자금 239억 원 증액 ▲연안여객선 신규건조 펀드 조성 예산 100억 원 신규 반영 ▲방탄·방검복 구입비 29억 원 신규 반영 ▲참전·무공영예 수당 2만 원 인상(18만원→20만원) 등도 추진된다.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야당과의 협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최대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재정 건전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확장적 예산을 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총지출 증가율을 총수입보다 높게 설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출 부분은 청년 일자리 확충과 사회적 경제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규제 개혁, 민간 투자 확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조속히 경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울, 2015 후기 자격증&학위취득 축하이벤트 실시

    한울, 2015 후기 자격증&학위취득 축하이벤트 실시

    -사회복지사,보육교사 등 ‘9월 개강반’ 최대 61% 할인도 지난 8월, 2015년 후기 자격증&학위수여를 통해 한울원격평생교육원에서 공부한 많은 학습자들이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자격증과 학위를 취득했다. 한울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학습자들을 격려하고, 현재 공부 중인 학습자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해 자격증&학위취득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한울 사이트(www.paranhanul.net) 내 이벤트 페이지에 이번에 자격증과 학위를 취득한 한울 선배들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자격증&학위취득 후 나의 꿈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취업성공패키지 인강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2만 원권(3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명)’을 추가로 증정한다. 특히 취업성공패키지는 ‘면접공략법 인강 무료수강권’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인강 50% 할인쿠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격증/학위를 취득한 후 취업까지 대비가 가능한 혜택이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6일(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한울은 9월 2일 개강반에 등록하는 학습자에게 사회복지사/보육교사/학위취득 과정 수강료 최대 6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학습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더욱이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한 한울의 국가공인 콘텐츠를 최대 61%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어, 학습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울은 2010년 이후 모든 학습자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자격증과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그 결과 한울을 거친 많은 학습자들이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증, 학위를 취득했다. 학습자들을 위한 한울의 끊임없는 노력은 학습자 수 6,410% 증가(한울원격교육원 누적 학습자 수 비교, 2010년vs2015년), 총 이수학점 30만 학점 돌파(2010~2015.02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자격증, 학위과정 누적이수학점)를 달성했다. 또한 2015년 교육부 평가인정 100%를 달성해 사회복지사/보육교사/건강가정사/학사학위 경영학 전과목을 보유하게 됐으며, 6년 연속 교육부 평가인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한경비즈니스에서 주최하는 2015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학점은행/평생교육부문) 수상과 함께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2015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해 신뢰도 높은 원격평생교육원으로 자리잡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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