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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노원구, 안심귀가스카우트가 늦은 밤 귀갓길 돕는다

    서울 노원구, 안심귀가스카우트가 늦은 밤 귀갓길 돕는다

    서울 노원구가 늦은 밤 범죄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지원을 위해 ‘안심귀가스카우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안심귀가스카우트는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등 서비스 장소에서 신청자와 만나 안전한 귀갓길을 돕는 역할을 한다. 2인 1조로 안전 귀갓길을 동행하는 스카우트는 인적이 드문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 순찰활동 등도 수행한다. 활동 시간은 월요일은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다. 그 외 평일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다. 안심귀가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까지 ‘안심이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심귀가상황실과 120다산콜센터로도 예약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무료다. 스카우트는 노원 경찰서 지구대 6곳(월계, 당현, 화랑, 노원, 마들, 불암)과 파출소 2곳(상계1, 당고개)을 거점으로 주민들의 귀가를 돕는다. 신청 접수는 11일까지며 합격자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이달 21일에 발표한다. 선발인원은 현장근무자 18명과 상황실 근무자 1명 총 19명이다. 사업 수혜 대상자가 여성임을 감안해 전체 선발인원 중 70%를 여성으로 뽑는다.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단 1세대 2인 참여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된 안심귀가스카우트는 오리엔테이션과 발대식 등을 하고 3월부터 활동에 들어간다. 한편 구는 지난해 총 1만 794명에게 안심귀가 서비스를 지원했다. 4287건의 범죄 취약지역 순찰활동도 펼쳤다. 안심귀가스카우트 외에도 ▲안심보안관 ▲안심택배함 ▲안심지킴이집 운영 등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심야시간 귀가지원 서비스 실시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내 안전망이 강화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노원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청라시티타워, 스타필드에 코스트코까지... 청라 개발 가속화 ‘청라 라피아노’

    청라시티타워, 스타필드에 코스트코까지... 청라 개발 가속화 ‘청라 라피아노’

    최근 청라시티타워가 기공식을 개최하며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청라시티타워는 청라호수공원 일대 1만 평 용지에 4,158억 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 448m로 건축된다. 완공 시 국내 최고층 전망 타워로 기록될 전망이다. 고층부에서는 서해, 서울 남산타워 조망이 가능하고, 날씨가 좋을 때는 북한 개성까지 볼 수 있게 된다. 최상층에는 탑플로어, 스카이데크가, 내부에는 쇼핑과 전시장을 관람할 수 있는 복합시설 등이 개장하며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청라국제도시 지역의 몰(Mall) 사업도 잇따르고 있다. 스타필드와 코스트코가 그것이다. 스타필드 청라의 경우 ‘2020년 경제정책방향’에 포함돼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예정대로 올해 상반기에 착공해 2024년 완공할 계획이다. 건축 연면적이 50만 4천여 ㎡에 달하는 대형 사업으로 쇼핑몰과 테마파크, 호텔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코스트코 청라점 입점을 위한 본사와의 실무 협의도 지난해 말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의 경우 청라에 본사 이전을 확정했다. 본사 규모는 최대 3만 평, 48층의 초대형 건물로 검토되고 있다. 근무 인원은 당초(7천여 명)에서 상주, 관계사, 연수인구까지 포함해 1만 8천여 명 규모로 대폭 늘어 대규모 고용 유발효과가 예측된다. 이 같은 연이은 호재로 청라 부동산도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청라국제도시는 민간 아파트 공급이 사실상 완료돼 주거 단지에 희소성이 높은 편이라 추후 안정적인 시세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한창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인 청라 3동에는 블록형 단독주택 ‘라피아노’가 분양을 앞뒀다. 인천 서구 청라동에 지하 1층~지상 3층, 총 34개 동이며 블록형 단독주택으로는 청라국제도시 최초다.‘청라 라피아노’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접목된 블록형 단독주택 구성에 보안성을 높인 ‘게이티드 커뮤니티(Gated community)’ 설계를 도입했다. ‘게이티드 커뮤니티’는 단지 입구를 게이트 화해 외부인 통행을 엄격히 제한하며 입주민들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청라 라피아노’의 경우 단지마다 외부인 감시 전자 경비 시스템,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스마트폰 연동 실시간 방문자 확인, 고화질 CCTV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국내 단독주택 최초로 삼성 홈 IoT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삼성 홈 IoT는 사물인터넷시스템과 인공지능기능을 결합한 기술로, 간단한 음성만으로도 기기를 작동하고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들은 서로 연결돼 한 번의 명령으로 다양한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다. 삼성 에어 모니터는 국내 블록형 단독주택 최초로 기본 제공될 예정이다. 이는 IoT 가전제품과 연동돼 시스템 에어컨, 공기 청정기 등을 복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공기 질은 물론 온도, 습도 조절까지 가능하다. 이 외에 최첨단 센서를 통한 보안 시스템을 적용하며 기존 단독주택의 취약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각 가구에는 타입별로 전용 가든, 테라스, 루프탑 등이 54~74㎡ 규모로 설계돼 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 안정적인 실내 온도 유지를 위해 단열 효과가 우수한 외단열공법, 3중 시스템 창호가 적용되며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통한 자발적인 에너지 생산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는 청라호수공원을 중심으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등이 운영 중이며 공립청라유치원과 해원초·중·고등학교가 각각 반경 200, 500m에 자리해 자녀의 통학 환경도 좋은 편이다. 추후 청라시티타워, 스타필드 청라, 코스트코 청라점이 오픈하면 정주 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노선 추가 확보도 눈여겨볼 만하다. 청라국제도시를 관통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은 오는 2021년 착공을 시작해 2027년 상반기 개통할 예정이며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9호선을 연결하는 계획도 잡혀 있다. 이 외에 버스, GRT, BRT 등이 운행 중이다. 차량 이동망으로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남청라IC와 인접해 있으며,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 이용이 편리해 서울 도심과도 오갈 수 있다. 한편 ‘청라 라피아노’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현재 전화 상담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신종 코로나 방역 자선품에 ‘無세금’ 정책

    중국, 신종 코로나 방역 자선품에 ‘無세금’ 정책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자선 물자에 대해 수입 세수 일체를 면제키로 했다. 이로써 해외에 거주하는 이들이 무상으로 기증하는 마스크 등 물자에 대해서는 일체의 증치세가 면제됐다. 중국 재정부는 신종 코로나 방역 작업 지원 확충을 위해 방역과 관련된 일체의 물자에 대해서는 수입관세와 관련한 부가가치, 소비세 등을 면제한다고 6일 이 같이 밝혔다. 다만, 해당 면세 정책은 지난달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수입된 신종 코로나 방역 관련 수입 물자에 대해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세수 혜택 대상 수입 물품에는 마스크, 소독약, 시약, 방호용품 등 개인이 사용하는 용품 외에도 소독용 자동차, 응급지휘차량, 방역차량 등 공익을 위한 국가 소유의 지원품목도 포함됐다. 특히 중국 당국은 해당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범위 역시 신종 코로나 방역과 관련한 이들이라면 국가 또는 개인을 불문하고 세수 지원을 한다는 입장이다. 이는 앞서 지난 2015년 제정된 ‘자선기부 물자 수입 면세 규정’과 비교, 한 단계 확대된 정책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됐던 ‘자선기부 물자 수입면세규정’의 경우 중국 내 정부 부문 기업 및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 공공 영역에서의 기부 상품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세수 혜택을 지원해왔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면세 범위 및 혜택의 규모와 관련, 일각에서는 중국 내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이라는 목소리가 우세하다. 실제로 이번 세수 혜택 범위에는 개인을 포함한 중국을 방문하거나 중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해외로부터 수입하거나 직접 기증한 물품 등이 포함됐다. 또한 중국 내 가공무역기업이 기중한 물품 일체도 세수 혜택 지원 대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와 함께 재정부는 해당 규정이 공고되기 이전에 이미 세금을 납부한 이들에 대해 해당 면세 금액을 환급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미 세금을 납부한 개인 또는 단체는 앞서 지불한 증치세와 소비세 등의 환급을 지역 관할 해관총서 또는 세무총국 등을 통해 요청할 수 있다. 다만, 관련 환급 신청서는 오는 9월 30일 이전에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세수 지원 혜택은 미국에 대한 추가 관세 항목에 대해서도 일제히 면세 혜택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중국은 지난해 9월부터 미국산 수입 제품 일부 항목에 대해 5~25%에 달하는 높은 추가 관세를 부과해왔다. 하지만 이번 신종코로나 감염 사태 확산으로 원산지가 미국으로 표기된 방역 물자에 대해서는 일체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것. 이미 미국산 방역 물품에 추가 관세가 부과된 경우에 대해서도 100% 환급 조치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혔다. 미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조치 폐지 기간은 모든 국가에서 보내오는 방역 물자 수입 관세 면세 정책 기간과 동일하게 지원된다. 이와 함께 중국 해관총서는 중국 각 지역의 통관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등 해외 각국에서 지원받은 신종코로나 방역 물품에 대한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실제로 해관총서는 신종코로나 관련 방역을 목적으로 한 의료 약품, 의료기기 등에 대해 여행객이 휴대 또는 택배 등의 방식을 이용한 경우 통관 시 시간을 지체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안내문을 각 지역 통관 현장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른바 통관 현장에서의 지체 시간 ‘제로화’ 방침으로 불리는 해당 정책을 통해 방역 물자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일반 주민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해관총서 조사에 따르면, 지난 1월 24~30일 중국 해관을 통해 배포된 방역 물자의 수는 약 6000만 개에 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제적 가치로 환산 시 약 2억 9000만 위안(약 500억 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해당 물품에는 마스크 5622만 8000개, 보안용 안경 5만 9000개, 방호복 73만 8000벌 등이 포함됐다. 한편 재정부 관세사 관계자는 “현재 중국 각 지역에서 진행 중인 방역의 범위가 매우 넓다는 점에서 국내외 기증자의 지원 물품의 양이 상당하다”면서 “신종 코로나 감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이 전쟁에서 재정부와 해관총서, 세무총국 등은 수입 세수 우대 혜택을 통해 지원 물자에 대한 용이한 확보와 보급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법무부 ‘靑 선거개입’ 공소장 공개 거부 파장…요지만 제공

    법무부 ‘靑 선거개입’ 공소장 공개 거부 파장…요지만 제공

    “진행 중인 재판에 관련된 정보전문 제출할 경우 인권침해 우려”법무부, 한국당 의원들 제출 요구 거부공보규정 시행 두 달 만에 첫 사례검찰이 직접 국회에 공소장 제출할수도 법무부가 하명수사·선거개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청와대 및 경찰 관계자들의 공소장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해 파장이 일고 있다. 법무부는 4일 “진행 중인 재판에 관련된 정보로서 전문을 제출할 경우 형사 피고인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와 사건 관계인의 사생활과 명예 등 인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면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공소장 제출 요구를 거부했다. 법무부는 임종석(54)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아직 재판에 넘겨지지 않은 피의자들에 대한 피의사실 공표 가능성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법무부는 공소사실 요지를 담은 자료를 공소장 전문 대신 국회에 제출했다. 이 요지는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서울중앙지검이 기소 당시 언론에 밝힌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관한 규정은 공소제기 후 공개 범위와 관련해 ‘피고인, 죄명, 공소사실 요지, 공소제기 일시, 공소제기 방식(구속기소, 불구속기소, 약식명령 청구), 수사경위, 수사상황 등을 공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법무부는 “앞으로 다른 사건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에 따라 공소장 원문 대신 공소사실 요지 등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피고인과 사건 관계인의 인권과 절차적 권리가 보다 충실히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피고인의 공소사실을 담은 공소장 전문은 보통 법무부에 대한 국회의 자료제출 요구 절차를 거쳐 공개돼 왔다. 국회법은 자료 제출을 요구받은 정부와 행정기관이 10일 이내에 보고 또는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김태은)는 지난달 29일 백원우(54)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황운하(58)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송철호(71) 울산시장 등 13명을 기소했다. 공소장은 이튿날 대검찰청을 거쳐 법무부에 제출했다. 법무부는 엿새 동안 공소장을 국회에 내지 않고 있다가 이날 비공개 방침을 밝혔다. 앞서 검찰이 후속 수사에 보안 유지가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공소장 제출을 거부한 사례는 있다. 그러나 국회에 공소장을 전달하는 통로였던 법무부에서 비공개 결정을 내린 것은 전례를 찾기 힘들다.법무부는 지난해 12월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이 시행된 이후 2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이 규정을 들어 공소장을 비공개하기로 했다. 추미애 장관 취임 이후에도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인턴확인서 허위발급 사건,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감찰무마 의혹 사건 등 공소장이 국회를 거쳐 공개됐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공소장에 청와대 관계자들의 선거개입 정황이 자세히 담긴 탓에 법무부가 공개를 거부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공소장 분량은 60쪽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소장이 공개될 여지는 아직 남아있다. 검찰이 국회에 공소장을 직접 제출하는 방식이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공소장 제출’ 국회법 무시한 법무부… 법사위 “총선 의식해 막나”

    ‘공소장 제출’ 국회법 무시한 법무부… 법사위 “총선 의식해 막나”

    법무부가 4일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회에 검찰의 공소장을 제출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하면서 국회법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법무부가 공소장 미제출 근거로 내세운 피고인의 재판받을 권리와 사생활·명예 등 인권 침해 우려, 피의사실 공표 가능성도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히려 현 정권 실세 등이 연루된 사건의 공소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 경우 총선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란 우려 때문에 공소장 유출을 막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날 법무부는 이번 조치의 배경에 대해 피고인과 사건 관계인의 ‘인권’을 이유로 들었다. 법무부 관계자는 “피고인들이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헌법에 규정된 피의자 인권”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 공소장을 제출하는 것은 관행 아닌 관행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무부의 설명은 법적 근거가 희박하다. 그동안 검찰이 법원에 주요 사건 공소장을 제출하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법무부를 통해 공소장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국회법 128조가 있기 때문이었다. 해당 조항은 ‘국회 본회의, 위원회 또는 소위원회가 그 의결로 안건의 심의 또는 국정감사나 국정조사와 직접 관련된 보고 또는 서류와 해당 기관이 보유한 사진, 영상물 등의 제출을 정부나 행정기관 등에 요구할 수 있다’고 적시돼 있다.  이에 따라 법무부가 법령보다 하위에 놓여 있는 법무부 훈령인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소장 제출을 거부한 것은 법 행정을 총괄하는 법무부가 법을 위반한 동시에 의회민주주의를 무시한 처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당장 법사위 위원들은 법무부의 공소장 미제출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 진행 중인 수사에 보안 유지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검찰에서 공소장 제출을 거부한 적은 있지만, 법무부가 검찰로부터 공소장을 전달받고서도 비공개 결정을 내린 것은 전례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어떤 특별한 사정이 있길래 법사위 위원들이 요구하는 정당한 요구에 불응하는지 모르겠다”면서 “국회 고유의 기능을 무력화하고 국민 주권주의에도 위반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법무부가 의회민주주의에 반하는 행동에 앞장서고 있는지 항의할 것”이라고 했다.  새로운보수당 오신환 의원은 “법도 내 편, 네 편 갈라서 적용하는 것”이라면서 “오히려 법무부가 범죄 피의자들의 변호인 역할을 자청하고 있으니 법치가 바로 서겠나”라고 비판했다. 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법무부에 비공개 사유 요청을 하는 한편 대검찰청에 공소장 정보 공개 청구를 했다. 법무부가 “공소장을 못 주겠다”며 막으면 검찰을 통해 직접 받아 보겠다는 것이다.  권성동 전 법사위원장은 “기소가 되면 공개재판이 진행되기 때문에 공소사실이 재판에서 전부 공개되는데 한두 달 감춘다고 무슨 의미가 있느냐”면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격”이라고 말했다.  법무부가 국회에 공소장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고 언론에 알린 시간도 이날 오후 6시 30분쯤이다.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시간이 지나서 공지한 게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된다. 법무부는 최근 검찰 직제 개편 등 주요 사안을 추진할 때도 일과 시간이 아닌 저녁 시간을 택해 오해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공공기관에서 MS 운영체제 사라질까

    공공기관에서 MS 운영체제 사라질까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PC가 2대에서 1대로 줄어들 예정이다. 현재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내부 업무용인 업무망 PC와 인터넷망 PC 2대를 따로 사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상대적으로 낮은 보안이 요구되는 인터넷망 PC에 개방형 운영체제(OS)를 도입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0월 행안부 일부 부서의 인터넷망(외부망) PC부터 개방형 OS를 시범 도입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계획대로 진행할 경우 공무원은 현재 사용 중인 업무망 PC만 활용해도 인터넷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책은 장기적으로 행정·공공기관 PC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에 의존하고 있어 업그레이드·교체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MS의 윈도7에 대한 무상 기술지원 종료로 행정·공공기관 PC에 탑재된 윈도7을 윈도10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PC 자체를 교체했다. 이 비용만 5000억원 이상이 들었다. 행안부는 이에 따라 행정·공공기관 컴퓨터 중 인터넷으로 외부와 연결되는 ‘인터넷망 PC’부터 개방형 OS를 도입하기로 했다. 2026년까지 전체 행정·공공기관으로 이런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2026년 이후에는 업무망 PC의 OS도 개방형으로 바꾼다는 게 행안부의 설명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현재는 소프트웨어들이 윈도OS가 아니면 운영이 안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2026년까지 개방형 OS의 개발 상황을 지켜 본 뒤에 업무망 PC에도 적용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최장혁 행안부 전자정부국장은 “개방형 OS 도입으로 특정 기업 의존 문제를 해소하고 예산도 절감하겠다”며 “개방형 OS에 대한 정부 수요가 민간 클라우드 시장 확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90대 노인, 병원서 의료진·보안요원에 경찰까지 폭행 난동

    90대 노인, 병원서 의료진·보안요원에 경찰까지 폭행 난동

    다른 환자 문진표 가져가려다 제지당하자 격분20분간 고성 지르고 의료진·경찰에 주먹·발길질병원에서 진료를 기다리던 90대 노인이 의료진과 보안요원, 출동한 경찰관까지 모두 5명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려 체포됐다. 4일 경찰과 병원 등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의료진 등 폭행 현행범으로 A(92)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광진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기하던 중 다른 환자의 문진표를 가져가려는 것을 의료진이 제지하자 격분해 20여분 동안 고성을 질렀고, 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나온 담당 의사의 얼굴과 복부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자신을 말리려는 간호팀장을 여러 차례 밀쳤고, 보안요원 두 사람을 발로 차고 뺨을 때렸다. 그는 병원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서도 주먹을 휘두르고 발길질을 해댔다. 경찰은 A씨를 인근 지구대로 이송해 기초 조사를 한 뒤 경찰서로 보내 입건 절차를 밟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광명시 “단순일자리 아닌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온힘”

    광명시 “단순일자리 아닌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온힘”

    경기 광명시는 2022년까지 총 5만 6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시민들의 취업 역량강화와 일자리 지원에 온힘을 쏟고 있다. 시는 체계적인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광명시 일자리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광명 0123 행복일자리 사업과 50+사회공헌 사업, 광명형 청년 인턴제,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서비스 등 각 세대에 맞는 일자리를 확대하고 취업 교육에도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 일자리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올해 ‘광명시 일자리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시 공공일자리와 민간 일자리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공청회와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일자리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한 뒤 나온 종합계획을 내년 일자리정책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계층별 취업능력향상 위한 취업지원교육 강화 시는 올해 신중년(5060)세대에 교육과 고용·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제2인생 설계와 사회참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50+사회공헌일자리패키지사업을 추진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을 비롯해 생태보존활동가 양성, 재해안전관리강사 양성, 갈등협상관리조정자 양성 4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수료 후에는 사후지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경력단절여성들의 재도약에 도움을 주고자 직업교육훈련과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직업교육훈련으로 멀티회계사무원, SW정보화교육강사, 창의역사체험지도사, 호텔객실관리사, 취업지원전문가, 치매예방 트레이너전문가 등 6개 교육과정을 운영, 127명이 수료했다. 수료자 중 100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집단상담프로그램에는 207명이 참여해 9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시는 올해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하여 지역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여성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특성화고 고등학생과 대학생, 청년, 중장년, 노인, 다문화 등 다양한 계층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지난해 제52사단 제대예정 장병을 위한 취업지원 교육을 12회 실시해 513명이 참여하는 등 장병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 광명시는 올해도 계층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지원 교육으로 시민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3월 개원하는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4차산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과 기업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고학력 청년층 실업난 극복에도 적극 나선다. 데이터분석과를 비롯한 5개 과정 110명 모집인원 중에서 데이터분석과를 제외(최종합격자 2월중 발표예정)한 4개과 최종합격자 총 88명중 광명시 합격자는 3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8.6%를 차지한다.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수료생 전원 취업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 광명시민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일자리사업 개편… 광명형 일자리 사업 추진 시는 올해 공공일자리를 개편해 ‘광명 0123 행복일자리 사업’, ‘광명형 청년 인턴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1998년부터 국비로 시행한 공공근로사업을 전면폐지하고 광명형 공공일자리사업인 ‘광명 0123 행복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저소득 실직자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참여자의 취업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광명 0123 행복일자리사업은 1년 동안 연속해 2단계(8개월)까지만 참여할 수 있었던 공공근로사업의 기준을 보완해 3년 이내에 최대 2년(연속 2단계, 10개월)까지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기준을 완화했다. 시는 행정서비스 지원, 공공시설 환경정비 사업 등 60여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자 150명을 선발해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광명형 청년 인턴제’ 사업을 추진해 만19세 이상 만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창업교육을 함께 실시해 취업 경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시는 미취업 청년 20여명을 선발해 2월부터 12월까지 복지관, 창업지원센터,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행정경험을 쌓고 개인역량을 키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광명형 공공일자리 사업인 ‘광명 1969 행복일자리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 해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도 광명 1969 행복일자리사업으로 재개발·재건축 안전보안관, 외국인 민원 안내, 직업상담사, 청소 도우미, 말끄미 사업 등 6개 사업을 추진해 19세부터 69세까지 170여명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들에게 일회성으로 끝나는 단순 일자리 지원보다 개인의 역량을 개발해 꿈을 이루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계층·연령별 다양한 일자리와 취업지원 교육으로 모든 시민들이 적성에 맞고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뉴시안, 강원 강릉원주대, 대전지방경찰청, 한국정보화진흥원(NIA)

    ■ 뉴시안 ◇ 편집국 △ 국장 김태수 △ 경제·산업1부장 김희원 ■ 강원 강릉원주대 △ 정보전산원장 박성준 △ 평생교육원장 우현리 △ 나눔문화센터소장 박세희 ■ 대전지방경찰청 ◇ 경정급 △ 정보1계장 이동헌 △ 정보3계장 환순중 △ 정보4계장 이완수 △ 보안1계장 전인배 △ 보안수사1대장 양문상 △ 외사계장 박선미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이상길 △ 112종합상황실 상황1팀장 오진석 △ 112종합상황실 상황2팀장 박시웅 △ 112종합상황실 상황4팀장 임영준 △ 아동청소년계장 문외영 △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천인선 △ 수사2계장 강부희 △ 지능범죄수사대장 김현정 △ 수사심의계장 김재춘 △ 마약수사대장 김항수 △ 교통계장 박종준 △ 교통조사계장 박시용 △ 중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최세용 △ 중부서 수사과장 유정선 △ 중부서 형사과장 박종민 △ 중부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원규 △ 중부서 정보보안과장 민화기 △ 동부서 청문감사관 김창수 △ 동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정규열 △ 동부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오종규 △ 동부서 수사과장 이구현 △ 동부서 형사과장 허영화 △ 동부서 경비교통과장 신근태 △ 동부서 사건관리과장 직무대리 한상현 △ 서부서 경무과장 홍창희 △ 서부서 생활안전과장 양명희 △ 서부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최은희 △ 서부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장병섭 △ 서부서 경비교통과장 황인태 △ 서부서 정보보안과장 김증식 △ 서부서 내동지구대장 신중호 △ 대덕서 청문감사관 김선관 △ 대덕서 112종합상황실장 곽근영 △ 대덕서 경무과장 김동철 △ 대덕서 생활안전과장 김만수 △ 대덕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상용 △ 대덕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재영 △ 대덕서 형사과장 배인호 △ 대덕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중현 △ 대덕서 정보보안과장 전동찬 △ 둔산서 생활안전과장 채영준 △ 둔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홍영선 △ 둔산서 형사과장 고준재 △ 유성서 청문감사관 고석환 △ 유성서 경무과장 이운용 △ 유성서 여성청소년과장 박남종 △ 유성서 수사과장 신정렬 △ 유성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손훈택 △ 유성서 정보보안과장 전희찬 △ 유성서 유성지구대장 민미란 ◇ 경감급 △ 홍보담당관실 임정재 조병태 △ 청문감사담당관실 박상민 서용석 이웅 정세호 △ 경무과 서안태 송상봉 장인용 △ 정보과 박공용 배동선 △ 보안2계장 김준영 △ 보안과 서해동 이상규 △ 112종합상황실 김한진 △ 수사과 정혜일 △ 제1기동대 강석우 이동민 △ 중부서 강수석 김동수 김미애 김창준 김철호 박민규 박성윤 손종식 신태권 안영일 유영채 이강헌 이만석 이연호 이용구 이주한 이철희 이평희 임성욱 조언형 주희종 천도철 허경심 허영욱 김동수 김지훈 박상덕 육인철 윤용제 주용덕 △ 동부서 곽일 김덕기 김종윤 김진형 김현환 노공우 배병철 송귀영 신다혜 신민환 염성환 위성천 유재국 이준한 이철희 이호선 장호수 정연국 하태진 김동배 김영준 송상현 신정훈 심우홍 이통커 조준호 최룡 △ 서부서 강환신 고대윤 구민 김성광 김양수 김장현 김진수 노진표 서동찬 서유성 송상훈 송요섭 신정식 심국보 이대진 이상근 이영일 이윤광 이재상 이주훈 임승재 조성현 조영환 김미순 김병민 김상석 김주인 이영호 △ 대덕서 권준성 김성수 김영식 김윤곤 김진환 서상규 신준식 윤근돈 고기형 김진성 박재영 우희갑 최명옥 △ 둔산서 강동구 김광호 박기범 박성근 박종찬 서세원 송갑수 윤정호 윤천섭 이병태 전대진 채동기 홍재구 박형기 손흥열 신향란 △ 유성서 권휴 김범식 김준호 민종현 박승도 서한얼 신동식 이대환 이병욱 장현수 조평환 최윤석 홍창진 김주연 성진영 윤기영 윤은정 임병각 ■ 한국정보화진흥원(NIA) ◇ 1급 승진 △ 경영기획실 인사평가팀장 황성욱 △ 공공데이터본부 공공데이터기획팀장 신신애 ◇ 2급 승진 △ 경영기획실 사회적가치팀 이재웅 △ 경영기획실 사회적가치팀 정명선 △ 정책본부 미래전략센터 정지선 △ 지능형인프라본부 네트워크팀 정운영 △ 지능데이터본부 지능데이터기획팀 정기호 △ 전자정부사업단 전자정부기반사업팀 김광식 △ ICT융합본부 교육문화팀 손기문 ◇ 본부장 △ ICT융합본부장 박상현 ◇ 단장 △ 디지털혁신기술단장 김은주 △ 전자정부사업단장 최문실 ◇ 팀장 △ 경영기획실 기획조정팀장 김효중 △ 경영기획실 총무홍보팀장 전홍구 △ 경영기획실 사회적가치팀장 정명선 △ 운영지원단 안전관리팀장 이승구 △ 정책본부 AI·미래전략센터장 백인수 △ 지능형인프라본부 공공통신서비스팀장 정운영 △ 디지털혁신기술단 공공클라우드팀장 조용현 △ 디지털혁신기술단 개방형플랫폼팀장 김형순 △ 지능데이터본부 AI데이터팀장 신다울 △ 공공데이터본부 공공데이터품질팀장 한석안 △ 전자정부본부 디지털정부혁신지원팀장 어재경 △ 전자정부사업단 전자정부기반사업팀장 박재표 △ 디지털포용본부 디지털사회혁신팀장 주윤경 △ 글로벌협력본부 글로벌ICT컨설팅팀장 이용호 △ 글로벌협력본부 전자정부국제협력팀장 조문준
  • ‘신종 코로나’ 악용하는 해킹 바이러스 기승…피하는 방법은?

    ‘신종 코로나’ 악용하는 해킹 바이러스 기승…피하는 방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혼란한 틈을 타 악성 소프트웨어로 해킹을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러시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 및 미국 IBM의 엑스포스 보안 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일부 국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법이 실린 것처럼 꾸며진 피싱 이메일이 대량으로 전파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사칭한 이 가짜 이메일에는 피해자의 시스템에 전파되는 악성 소프트웨어인 ‘이모텟’(Emotet)이 숨겨져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스 보안 연구소에 따르면 대부분의 피싱 이메일은 일본어로 작성돼 있다. 문제의 이메일을 구성하고 악성 소프트웨어를 심은 해커들이 일본 내 거주자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엑스포스 보안 연구소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현재까지 아시아에서 집중적으로 전파되고 있다는 것을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메일 제목에는 현재 날짜와 ‘알림’ 또는 ‘긴급’과 같은 단어가 일본어로 작성돼 있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또 다른 악성 해킹사례를 찾아냈다. 카스퍼스키 측은 “일부 메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문장이나 영상이 첨부돼있는 것을 확인했다. 대체로 확장자가 mp4, pdf 등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 첨부파일 안에 바이러스가 숨겨져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해당 메일이나 첨부파일을 개인용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 할 경우 곧바로 해커들이 사용자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설치되고, 이후 기기들의 정보가 모두 파괴되거나 사용 또는 복사 불가되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카스퍼스키의 한 보안 전문가는 “앞으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나 우한 폐렴이라는 단어를 미끼로 사용하는 사이버 공격이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각자의 건강을 우려하는 만큼, 해커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보를 사칭해 더 많은 악성 소프트웨어를 퍼뜨리려는 ‘기회’를 엿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일본어로 작성된, 출처를 알기 힘든 이메일 또는 보안이 확실하지 않은 첨부파일은 반드시 주의해야 해킹을 피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사진=123rf.com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인사] 중원대, 경기북부지방경찰청, NH투자증권, 부산경찰청

    ■ 중원대 △ 대학원장·사회문화대학원장·평생학습대학원장 김철수 △ 사회문화대학장 박용갑 △ 융합과학기술대학장 임병관 △ 의료보건대학장 명성민 △ 항공대학장 이연숙 △ 기획처장 김형수 △ 교무처장 장지홍 △ 입학처장 이홍기 △ 총무처장 안정좌 △ 박물관장 이주희 △ 산학협력단장 강종훈 △ 국제교류원장 전춘련 △ 생활관장 ·고령친화산업연구개발센터장 최상범 △ 평생교육원장 이상열 △ 비행교육원장 함대영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한상훈 △ 교육개발성과관리센터장 황희정 △ 인성교육센터장 이승현 △ 취창업지원센터장 이창희 △ 학생상담센터장 유경미 △ 건강관리센터장 김혜경 △ 체육학부장 유현승 △ 창의융합공학부장 김중휘 ■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경정 △ 감사계장 김형진 △ 경무계장 조성근 △ 기획예산계장 이성원 △ 정보2계장 권영식 △ 외사계장 김재연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김민성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성민 △ 수사1계장 문계식 △ 수사2계장 한상민 △ 과학수사관리계장 정혜정 △ 대테러계장 김학근 △ 교통조사계장 김성수 △ 의무경찰계장 강현우 △ 경무과(대기) 배현 △ 〃 (파견) 이승훈 △ 〃 (대기) 이정애 △ 〃 (파견) 전선미 △ 〃 (대기) 채유현 △ 2기동대장 지정현 △ 3기동대장 안용진 △ 의정부서 청문감사관 박일석 △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규 △ 〃 여성청소년과장 김연우 △ 〃 수사과장 이계형 △ 〃 형사과장 양영용 △ 〃 정보보안과장 이용선 △ 〃 경비과장 전대호 △ 〃 교통과장 조균형 △ 〃 금오지구대장 권태란 △ 〃 송산지구대장 곽성철 △ 고양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김경아 △ 〃 수사과장 용장식 △ 〃 윤기석 △ 〃 화정지구대장 조명영 △ 〃 행신지구대장 김종기 △ 일산동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신동열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서영아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장종익 △ 〃 사건관리과장 박다정 △ 〃 경비교통과장 유대승 △ 〃 백석지구대장 김인경 △ 일산서부서 탄현지구대장 조영호 △ 〃 대화지구대장 김세중 △ 남양주서 생활안전과장 나광진 △ 〃 정보보안과장 김병언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원천희 △ 〃 화도지구대장 김미정 △ 파주서 청문감사관 박동운 △ 〃 생활안전과장 이종현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경숙 △ 〃 정보과장 김진홍 △ 〃 보안과장 임연호 △ 〃 경비교통과장 류인화 △ 〃 금촌지구대장 박화준 △ 〃 문산지구대장 이용희 △ 양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일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희안 △ 동두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기중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길수 △ 구리서 수사과장 김용대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조병화 △ 〃 교문지구대장 김봉근 △ 〃 인창지구대장 이진백 △ 포천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지창훈 △ 〃 소흘지구대장 김경찬 ◇ 경감 △ 국제범죄수사대장 박치동 △112종합상황실 서해철 △ 생활안전과 천정민 △ 수사과 송권섭 △ 〃 장윤정 △ 〃 피준희 △ 마약수사대장 김보현 △ 형사과 김용기 △ 〃 김창배 △ 〃 한윤성 △ 사이버안전과 조진영 △ 〃 이충환 △ 경비교통과 이석주 △ 〃 김덕문 △ 경찰특공대장 박순철 △ 1기동대 정현성 △ 2기동대 이병학 △ 〃 김선기 △ 3기동대 나창민 △ 2중대장 김종진 △ 5중대장 한석수 △ 의정부서 김인성 △ 〃 김재권 △ 〃 박건호 △ 〃 박창영 △ 〃 이동욱 △ 〃 이상은 △ 〃 이신우 △ 〃 이정현 △ 〃 강진석 △ 〃 고장길 △ 〃 김강복 △ 〃 김민섭 △ 〃 김상달 △ 〃 박형철 △ 〃 오슬몬 △ 〃 유정숙 △ 〃 이우섭 △ 〃 이재학 △ 〃 이종길 △ 〃 이태영 △ 〃 이후봉 △ 〃 장경훈 △ 〃 장운기 △ 〃 △ 고양서 강우진 △ 〃 김은주 △ 〃 김창훈 △ 〃 서형민 △ 〃 유선호 △ 〃 이선복 △ 〃 이철원 △ 〃 장재성 △ 〃 한명숙 △ 〃 김영란 △ 〃 조아름 △ 〃 황호봉 △ 일산동부서 김정두 △ 〃 김정훈 △ 〃 박원태 △ 〃 백용현 △ 〃 신명호 △ 〃 이계서 △ 〃 이명희 △ 〃 정상춘 △ 〃 최효성 △ 〃 김현호 △ 〃 류명찬 △ 〃 박유신 △ 〃 최광석 △ 〃 한 필 △ 일산서부서 강준구 △ 〃 김규환 △ 〃 노옥봉 △ 〃 류평수 △ 〃 박세이 △ 〃 이광수 △ 〃 이요한 △ 〃 이정훈 △ 〃 전상호 △ 〃 최칠성 △ 〃 △ 남양주서 권영일 △ 〃 김종운 △ 〃 김종학 △ 〃 노홍영 △ 〃 문광모 △ 〃 박재명 △ 〃 손상우 △ 〃 이상복 △ 〃 이학용 △ 〃 정지운 △ 〃 지영환 △ 〃 최재성 △ 〃 최종화 △ 〃 김득겸 △ 〃 박진철 △ 〃 서행종 △ 〃 윤남주 △ 파주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성환 △ 파주서 김종인 △ 〃 서원국 △ 〃 선종규 △ 〃 신동욱 △ 〃 이남용 △ 〃 전달진 △ 〃 조대연 △ 〃 천효정 △ 〃 김 철 △ 〃 남성우 △ 〃 박철원 △ 〃 심재훈 △ 〃 이상준 △ 〃 이응식 △ 〃 조수현 △ 〃 허운산 △ 〃 황경훈 △ 양주서 김성순 △ 〃 김천영 △ 〃 류인화 △ 〃 정혁환 △ 〃 최운규 △ 〃 한상근 △ 〃 황도환 △ 〃 박상균 △ 〃 안병대 △ 〃 유성열 △ 〃 정재민 △ 〃 편원석 △ 동두천서 김광섭 △ 〃 김성록 △ 〃 박완호 △ 〃 이대훈 △ 〃 정해양 △ 〃 김혜진 △ 〃 △ 구리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성 △ 〃 김세종 △ 〃 김필수 △ 〃 박일순 △ 〃 복의기 △ 〃 신동윤 △ 〃 오승현 △ 〃 이만재 △ 〃 이우빈 △ 〃 이태성 △ 〃 인정숙 △ 〃 박종일 △ 〃 서은택 △ 〃 유영화 △ 〃 이대우 △ 포천서 김준희 △ 〃 김철원 △ 〃 노영민 △ 〃 안성철 △ 〃 유경곤 △ 〃 윤승표 △ 〃 이기춘 △ 〃 한근중 △ 〃 김명구 △ 〃 김응범 △ 〃 이순재 △ 〃 지승열 △ 〃 최명주 △ 가평서 청문감사관 김용식 △ 〃 경무과장 이호준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영표 △ 〃 정보보안과장 윤재경 △ 〃 박병주 △ 〃 박윤식 △ 〃 사공원규 △ 〃 이영환 △ 〃 이철웅 △ 연천서 수사과장 노승범 △ 〃 강동철 △ 〃 문중섭 △ 〃 신일수 △ 〃 이용성 △ 〃 정범철 △ 〃 양정우 ■ NH투자증권 ◇ 부장 신규선임 △ 종합금융부 최석천 ■ 부산경찰청 △ 부산경찰청 112종합상황팀장 오부걸 △ 〃 수사심의계장 이경민 △ 〃 과학수사대장 정원대 △ 〃 제3기동대장 이철민 △ 〃 5기동대장 정진우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동곤 △ 〃 경무과장 박명철 △ 〃 여성청소년과장 이승주 △ 〃 수사과장 이호돈 △ 〃 형사과장 강철중 △ 〃 정보보안과장 김성한 △ 동래경찰서 경무과장 손기철 △ 〃 생활안전과장 윤경수 △ 〃 여성청소년과장 김정철 △ 〃 수사과장 김정석 △ 〃 경비교통과장 최조영 △ 영도경찰서 청문감사관 지석주 △ 〃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선 △ 〃 경무과장 김종우 △ 〃 생활안전과장 정병오 △ 〃 여성청소년과장 표준영 △ 〃 수사과장 전성배 △ 〃 형사과장 이윤호 △ 〃 경비교통과장 엄성재 △ 〃 정보보안과장 한다경 △ 동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영진 △ 〃 경무과장 하지현 △ 〃 생활안전과장 장우력 △ 〃 여성청소년과장 박노준 △ 〃 수사과장 곽성길 △ 〃 형사과장 최해영 △ 〃 경비교통과장 안정익 △ 부산진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손영호 △ 〃 경무과장 문종철 △ 〃 생활안전과장 김성곤 △ 〃 여성청소년과장 고창성 △ 〃 경제범죄수사과장 정일균 △ 〃 형사과장 신경범 △ 〃 경비과장 오창현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최호석 △ 〃 112종합상황실장 임성배 △ 〃 경무과장 배종환 △ 〃 여성청소년과장 강승재 △ 〃 수사과장 김대현 △ 〃 형사과장 한종무 △ 〃 경비교통과장 이승현 △ 〃 정보보안과장 김민철 △ 남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오세용 △ 〃 여성청소년과장 정병원 △ 〃 사건관리과장 성호진 △ 〃 형사과장 신광호 △ 〃 교통과장 이현태 △ 〃 정보보안과장 권택성 △ 해운대경찰서 청문감사관 강호진 △ 〃 경무과장 김종묵 △ 〃 사건관리과장 김경태 △ 〃 형사과장 박승철 △ 〃 경비과장 이정재 △ 〃 교통과장 조한기 △ 〃 보안과장 신주섭 △ 〃 우동지구대장 오덕수 △ 사상경찰서 청문감사관 양화석 △ 〃 112종합상황실장 윤한회 △ 〃 경무과장 강대웅 △ 〃 형사과장 박정배 △ 〃 경비교통과장 강성구 △ 〃 정보보안과장 김대원 △ 〃 감전지구대장 송창민 △ 금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우식 △ 〃 여성청소년과장 옥지훈 △ 〃 형사과장 김창립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 한석봉 △ 〃 경무과장 손인식 △ 〃 생활안전과장 이덕영 △ 〃 여성청소년과장 박경용 △ 〃 형사과장 전진호 △ 〃 정보과장 배권수 △ 연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성곤 △ 〃 수사과장 성정규 △ 〃 연일지구대장 고영훈 △ 강서경찰서 청문감사관 조현덕 △ 〃 112종합상황실장 남동식 △ 〃 생활안전과장 이건탁 △ 〃 여성청소년과장 박인백 △ 〃 수사과장 김주상 △ 〃 형사과장 윤병욱 △ 〃 경비교통과장 민영웅 △ 〃 정보보안과장 박정훈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임종도 △ 〃 경무과장 박영옥 △ 〃 여성청소년과장 빈재수 △ 〃 형사과장 지영환 △ 〃 경비교통과장 강인태 △ 〃 정보보안과장 양재일 △ 〃 구포지구대장 박현종 △ 기장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장범수 △ 〃 경무과장 이현경 △ 〃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옥 △ 〃 수사과장 장재호 △ 〃 형사과장 이기원 △ 〃 정보보안과장 박만복
  • [인사] 한국기술교육대, 울산지방경찰청, 국토교통부, 서울신문STV

    ■ 한국기술교육대 △ 평생교육처장 진경복 △ 경력개발·IPP실장 이병렬 △ 일학습병행대학장 민준기 △ 학술정보원장 이진구 △ 능력개발교육원 신기술교육개발센터장 권오영 △ 개교30주년위원장 이우영 ■ 울산지방경찰청 ◇ 경정 △ 기획예산계장 직무대리 최인수 △ 교육계장 직무대리 윤집 △ 경무과 정범석 △ 〃 김인철 △ 정보2계장 변지희 △ 보안수사1대장 김정진 △ 국제범죄수사대장 직무대리 박근우 △ 〃 시설계장 김용관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직무대리 박석재 △ 〃 상황팀장 직무대리 김도윤 △ 〃 상황팀장 직무대리 박진석 △ 〃 상황팀장 곽재현 △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이복상 △ 경비경호계장 정운식 △ 제1기동대장 하상봉 △ 중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이용호 △ 〃 112종합상황실장 노갑이 △ 〃 경무과장 직무대리 이원호 △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김명찬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감덕민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강기찬 △ 〃 형사과장 장명운 △ 〃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안태규 △ 〃 사건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성인 △ 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이도현 △ 〃 112종합상황실장 전영철 △ 〃 경무과장 전동진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신용선 △ 〃 수사과장 직무대리 임정일 △ 〃 형사과장 김동은 △ 〃 경비교통과장 안경원 △ 〃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김동영 △ 동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최정현 △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심영천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여연태 △ 〃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성기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정태우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윤식 △ 〃 정보과장 직무대리 조광현 △ 울주서 청문감사관 이용진 △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윤치호 △ 〃 경무과장 정순오 △ 〃 생활안전과장 강윤석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서동주 △ 〃 형사과장 이한동 △ 〃 경비교통과장 최동찬 ◇ 경감 △ 정보3계 김승년 △ 보안2계장 박홍식 △ 생활안전계 서영배 △ 여성청소년수사계 이동건 △ 아동청소년계장 직무대리 이승택 △ 수사1계장 직무대리 방국태 △ 수사1계 백승민 △ 〃 전선병 △ 사이버수사대장 직무대리 곽재웅 △ 수사과 책임수사지도관 이재호 △ 광역수사대 배동석 △ 대테러의경계장 전우진 △ 교통안전계 김학수 △ 제1기동대 1제대장 이한근 △ 〃 2제대장 고유열 △ 〃 3제대장 김민수 △ 기동1중대장 안광진 △ 기동2중대장 이두문 △ 기동3중대장 최호열 △ 중부서 최승재 △ 〃 구상환 △ 〃 심광우 △ 〃 김낙형 △ 〃 김종운 △ 〃 조규용 △ 〃 정용곤 △ 〃 정영철 △ 〃 이우현 △ 〃 이철호 △ 〃 이창환 △ 〃 이창현 △ 〃 오용석 △ 〃 문금선 △ 〃 장승호 △ 〃 김성헌 △ 〃 조성래 △ 남부서 권장환 △ 〃 박종혁 △ 〃 조성욱 △ 〃 유재호 △ 〃 박덕용 △ 〃 변용빈 △ 〃 오상팔 △ 〃 김기상 △ 〃 김동석 △ 〃 김경원 △ 〃 김진효 △ 〃 나광수 △ 〃 우경수 △ 〃 신승일 △ 〃 이정기 △ 〃 고일한 △ 〃 배은미 △ 동부서 박영호 △ 〃 주필종 △ 〃 이용환 △ 〃 류해근 △ 〃 김인수 △ 〃 장인학 △ 〃 한승수 △ 〃 진진호 △ 〃 장대규 △ 〃 김철광 △ 〃 △ 〃 강정훈 △ 울주서 박종인 △ 〃 김현석 △ 〃 이인범 △ 〃 김진수 △ 〃 손삼열 △ 〃 김석경 △ 〃 손진구 △ 〃 윤재규 △ 〃 박종수 △ 〃 박두홍 △ 〃 최영완 △ 〃 류창호 △ 〃 박성환 △ 〃 박동원 △ 〃 안경태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전보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김형석 ■ 서울신문STV △ 마케팅본부 상무 박성진
  • [인사] 강원지방경찰청, 오렌지라이프, 매일일보, 신동아건설

    ■ 강원지방경찰청 ◇ 경정급 전보 △ 지방청 제1부 정보과 정보 1계장 최우영 △ 지방청 제1부 보안과 국제범죄수사대장 이문주 △ 지방청 제2부 112종합상황실 1팀장 직무대리 박삼용 △ 지방청 제2부 112종합상황실 4팀장 직무대리 이수영 △ 지방청 제2부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 구인서 △ 지방청 제2부 여성청소년과 아동청소년계장 최윤상 △ 지방청 제2부 수사과 사이버수사대장 직무대리 전형진 △ 지방청 제2부 형사과 과학수사계장 박광민 △ 지방청 제2부 경비교통과 경비경호계장 신창선 △ 지방청 제2부 경비교통과 대테러의경계장 고석현 △ 지방청 제1부 경무과 이동용 △ 지방청 제1부 경무과 조동현 △ 춘천경찰서 경무과장 채성기 △ 〃 여성청소년과장 황영미 △ 〃 수사과장 직무대리 유혜경 △ 〃 정보과장 박인근 △ 〃 보안과장 이경화 △ 〃 중부지구대장 홍규철 △ 〃 남부지구대장 이찬섭 △ 강릉경찰서 경무과장 정재욱 △ 〃 생활안전과장 최충성 △ 〃 형사과장 전종운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홍석훈 △ 〃 정보보안과장 김동준 △ 〃 동부지구대장 장광한 △ 〃 서부지구대장 우성준 △ 원주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권인상 △ 〃 경무과장 박희인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승봉혁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손덕호 △ 〃 보안과장 이용환 △ 〃 사건관리과장 김형원 △ 〃 중앙지구대장 박정열 △ 〃 단계지구대장 김의수 △ 동해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박노균 △ 태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김영도 △ 속초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노병훈 △ 〃 여성청소년과장 천준철 △ 〃 수사과장 엄재천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석중 △ 〃 양양지구대장 박종찬 △ 영월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정학철 △ 홍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서동선 △ 평창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나병남 △ 횡성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남기 △ 고성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최우선 △ 양구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이규재 ◇경감급 전보 △ 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민원실장 이강열 △ 지방청 제1부 경무과 시설계장 이병표 △ 지방청 제1부 보안과 보안수사3대장 이상조 △ 지방청 제2부 수사과 디지털포렌식계장 최현준 △ 지방청 제2부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보이스피싱수사대장) 박근호 △ 지방청 제2부 형사과 마약수사대장 직무대리 김진범 △ 지방청 제2부 경비교통과 항공대장 오민환 △ 지방청 기동1중대장 박상민 △ 지방청 기동3중대장 하명국 △ 지방청 수사과 김도헌 △ 지방청 보안과 홍기남 △ 지방청 경비교통과 유정선 △ 지방청 경비교통과 정환 △ 춘천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남상준 △ 강릉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박재연 △ 동해경찰서 청문감사관 안종출 △ 동해경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장창훈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정성교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익수 △ 태백경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이준학 △ 〃 정보보안과장 박동근 △ 속초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준수 △ 〃 경무과장 직무대리 진병길 △ 〃 정보과장 김태경 △ 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 홍성년 △ 〃 경무과장 직무대리 김재광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용설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인석 △ 〃 정보보안과장 안길명 △ 영월경찰서 수사과장 전숭주 △ 〃 정보보안과장 최종구 △ 정선경찰서 수사과장 송영길 △ 홍천경찰서 청문감사관 길윤봉 △ 〃 경무과장 강두영 △ 〃 수사과장 윤인수 △ 〃 정보보안과장 허관영 △ 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장 허호성 △ 고성경찰서 경무과장 차귀철 △ 〃 수사과장 설인규 △ 〃 정보보안과장 이춘영 △ 인제경찰서 경무과장 이형규 △ 〃 수사과장 신철 △ 〃 정보보안과장 김규석 △ 철원경찰서 경무과장 임천민 △ 화천경찰서 경무과장 남궁황 △ 〃 수사과장 이창하 △ 〃 정보보안과장 전재덕 △ 양구경찰서 수사과장 이상기 △ 춘천경찰서 이준재 △ 강릉경찰서 정정철 △ 〃 이승엽 △ 동해경찰서 김동형 △ 〃정일봉 △ 태백경찰서 이원진 △ 삼척경찰서 김동식 △ 〃 김남흥 △ 홍천경찰서 한동우 △ 〃최해영 △ 〃신익철 △ 횡성경찰서 김윤수 △ 고성경찰서 이선덕 △ 인제경찰서 이계영 △ 철원경찰서 염병근 △ 화천경찰서 엄한영 △ 양구경찰서 장성춘 ■ 오렌지라이프 ◇ 승진 △ 계리부문장 주성환 △ 상품연구소장 박재우 ◇ 임명 △ FC채널전략부장 홍상표 △ NewLife추진팀장 김경훈 ■ 매일일보 ◇ 승진 △ 건설사회부 부장대우 황병준 ■ 신동아건설 ◇ 임원 선임 △ 토목사업담당 전무 한경훈
  • [인사] 경남지방경찰청, 경북지방경찰청, 아시아투데이, 예금보험공사

    ■ 경남지방경찰청 ◇ 지방청 계장·경찰서 과장급 △ 경무과 기획예산계장 김철 △ 정보화장비과 정보화장비계장 김유철 △ 정보과 정보1계장 박병관 △ 정보과 정보2계장 정남윤 △ 보안과 보안1계장 김동현 △ 보안과 보안수사1대장 임일규 △ 보안과 보안수사2대장 손종수 △ 외사과 외사정보계장 하원윤 △ 112종합상황실 상황3팀장 이경랑 △ 경비교통과 경호계장 박계균 △ 경비교통과 대테러의경계장 심형태 △ 경비교통과 교통조사계장 오덕관 △ 경비교통과 고속도로순찰대장 진문호 △ 제1기동대장 한종혁 △ 창원중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정환제 △ 창원중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조희덕 △ 창원중부서 경무과장 문경숙 △ 창원중부서 수사과장 정천운 △ 창원중부서 경비과장 김정원 △ 창원중부서 교통과장 직무대리 정민구 △ 창원중부서 정보보안과장 진양기 △ 창원중부서 신월지구대장 문병정 △ 창원중부서 사건관리과장 최환영 △ 창원서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이문구 △ 창원서부서 경무과장 정성훈 △ 창원서부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조현수 △ 마산중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송병원 △ 마산중부서 경무과장 박춘식 △ 마산중부서 생활안전과장 안준현 △ 마산중부서 형사과장 이승규 △ 마산동부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용현 △ 마산동부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김영곤 △ 마산동부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영대 △ 마산동부서 정보보안과장 함진용 △ 진주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오선동 △ 진주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박성진 △ 진주서 경무과장 최정림 △ 진주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양영두 △ 진주서 경비교통과장 전성배 △ 진주서 비봉지구대장 이동명 △ 김해중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손현남 △ 김해중부서 경무과장 김진부 △ 김해중부서 생활안전과장 김명현 △ 김해중부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장기환 △ 김해중부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임동준 △ 김해중부서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장희만 △ 김해중부서 연지지구대장 이응배 △ 김해중부서 사건관리과장 이병학 △ 김해서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정훈 △ 김해서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윤윤태 △ 김해서부서 경무과장 박정민 △ 김해서부서 여성청소년과장 박금태 △ 김해서부서 형사과장 강태경 △ 김해서부서 경비교통과장 장문영 △ 김해서부서 정보보안과장 동상준 △ 양산서 112종합상황실장 원양호 △ 양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안혁 △ 양산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박현용 △ 양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양종 △ 양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윤동웅 △ 양산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구 △ 거제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이상문 △ 거제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오경진 △ 거제서 생활안전과장 조덕종 △ 거제서 여성청소년과장 신규영 △ 거제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김태우 △ 거제서 경비교통과장 구용길 △ 거제서 신현지구대장 오명묵 △ 진해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박세원 △ 진해서 112종합상황실장 정성도 △ 진해서 경무과장 박동진 △ 진해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신진기 △ 진해서 경비교통과장 최상동 △ 통영서 청문감사관 정도안 △ 통영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강경철 △ 통영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용훈 △ 통영서 수사과장 양영진 △ 사천서 청문감사관 김재기 △ 사천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최영규 △ 사천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하재화 △ 사천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남권 △ 사천서 정보보안과장 강신소 △ 밀양서 경무과장 안기균 △ 밀양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최석호 △ 밀양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상호 △ 거창서 청문감사관 이현완 △ 거창서 경무과장 오훈식 △ 거창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임상욱 △ 거창서 정보보안과장 강대봉 △ 합천서 수사과장 고종욱 △ 고성서 정보보안과장 박영빈 △ 고성서 수사과장 조장래 △ 하동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주현철 △ 하동서 수사과장 윤석봉 △ 남해서 청문감사관 정성완 △ 남해서 경무과장 박쌍수 △ 남해서 수사과장 조만진 △ 남해서 정보보안과장 최오경 △ 함양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송창곤 △ 함양서 정보보안과장 장수석 △ 산청서 경무과장 이창호 △ 산청서 수사과장 표일수 △ 산청서 정보보안과장 박찬신 △ 함안서 청문감사관 안정대 △ 함안서 경무과장 강정은 △ 의령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장종복 △ 의령서 경무과장 박병호 △ 의령서 수사과장 류해주 ■ 경북지방경찰청 ◇ 경정 △ 감사계장 김시동 △ 감찰계장 금주현 △ 인사계장 권효섭 △ 교육계장 박강원 △ 장비관리계장 직무대리 권두하 △ 정보1계장 한재웅 △ 정보4계장 박철민 △ 외사계장 신수익 △ 보안수사1대장 직무대리 김규은 △ 보안수사2대장 염정호 △ 국제범죄수사대장 정선중 △ 상황팀장 직무대리 박병혁 배동국 △ 생활안전계장 권선영 △ 생활질서계장 박경준 △ 여성청소년수사계장 류연수 △ 수사1계장 이진식 △ 수사심의계장 최승근 △ 마약수사대장 직무대리 이상민 △ 과학수사관리계장 김재연 △ 과학수사대장 정용민 △ 대테러의경계장 채희창 △ 고속도로순찰대장 직무대리 김병헌 △ 경주서 청문감사관 권영준 △ 〃 생활안전과장 최재근 △ 〃 여성청소년과장 김상전 △ 〃 형사과장 오민석 △ 〃 수사과장 직무대리 박종옥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신현성 △ 포항북부서 여성청소년과장 전대현 △ 〃 수사과장 변준범 △ 〃 형사과장 김형경 △ 〃 사건관리과장 김강민 △ 〃 경비교통과장 강성수 △ 포항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최영환 △ 〃 형사과장 최진 △ 〃 경비교통과장 염찬호 △ 〃 상대지구대장 이승일 △ 구미서 청문감사관 이달향 △ 〃 경무과장 박병국 △ 〃 여성청소년과장 박도마 △ 〃 수사과장 이봉철 △ 〃 경비과장 직무대리 손원근 △ 〃 교통과장 백태흠 △ 〃 112종합상황실장 정용원 △ 〃 보안과장 정종근 △ 〃 형곡지구대장 김태호 △ 경산서 경무과장 박찬열 △ 〃 형사과장 유도경 △ 〃 경비교통과장 이세영 △ 〃 정보보안과장 이병호 △ 〃 서부지구대장 장유수 △ 안동서 경무과장 나윤식 △ 〃 생활안전과장 김석수 △ 〃 여성청소년과장 임창대 △ 〃 수사과장 유병한 △ 〃 경비교통과장 박동철 △ 〃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안상영 △ 〃 112종합상황실장 송희태 △ 〃 옥동지구대장 오봉현 △ 김천서 경무과장 서종락 △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남상철 △ 〃 경비교통과장 추성국 △ 영주서 경무과장 안동섭 △ 〃 생활안전과장 이재훈 △ 〃 여성청소년과장 이윤철 △ 〃 경비교통과장 김태한 △ 영천서 생활안전과장 배경환 △ 상주서 경무과장 김기갑 △ 〃 생활안전과장 이진수 △ 문경서 경비교통과장 이태석 △ 칠곡서 경무과장 권영희 △ 〃 여성청소년과장 김교희 △ 울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형목 △ 봉화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손창환 △ 성주서 생활안전과장 이점용 △ 〃 경비교통과장 정해윤 △ 〃 정보보안과장 박정수 △ 청송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임만춘 △ 영양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박정호 △ 군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권홍 ◇ 경감 △ 청문감사담당관실 권오수 △ 경무과 이동한 이의섭 △ 경리계장 권오설 △ 시설계장 진성헌 △ 정보과 김용주 김동환 △ 112종합상황실 이창수 정문용 전재준 권오석 △ 생활안전과 이인섭 윤시형 △ 여성청소년과 박근민 △ 수사과 곽윤철 김경학 류상열 최상열 박현중 이학정 △ 형사과 조정일 △ 사이버안전계장 박원식 △ 사이버안전과 윤봉수 △ 교통과 원세연 권장훈 이영세 △ 1기동대 김도헌 △ 기동1중대장 김경석 △ 기동2중대장 이국희 △ 울릉경비대 황승범 △ 경주서 황병택 오일환 김무룡 오건수 최문석 김상우 윤광석 최호준 홍의현 김영준 최병근 김동국 최종원 김병호 조태준 이우석 정팔식 정준영 김희종 이상규 김상호 김병섭 김두만 김윤하 강현웅 장병국 정대상 임재혁 황보유현 △ 포항북부서 한성찬 이성록 박기영 전재준 김성윤 신영호 최진호 신종수 이동용 김삼진 안영수 홍성훈 권재국 김호제 박해문 손상익 박유희 석종술 권기일 권영준 백선영 박문길 △ 포항남부서 강주호 정현락 강창호 양안석 김병수 홍성우 김중선 서기완 박병대 이준상 김정하 최남숙 유인철 임기훈 이우경 최진 권오만 권순원 김찬육 장진규 김대식 남상근 진홍철 △ 구미서 김승교 김재영 김정희 정석환 권오주 남시걸 권영무 최창곤 박찬하 김문열 이성호 김원일 최혁락 곽기섭 조선환 이재홍 이만희 강명성 서동희 홍순철 추연두 김현경 박대기 구동술 이상욱 이근용 신용수 △ 경산서 이상원 김진호 박재영 김인섭 정정호 신동건 이선하 이영규 주동석 홍경표 김영우 김호진 허주호 정일용 박성만 이창희 이상민 이태기 문준석 정창훈 박병준 △ 안동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권용락 △ 〃 권기달 서지은 신정석 이재경 박종배 이동식 김명훈 이호필 김경빈 이준원 권용욱 김완년 장태은 임상우 김영기 윤용태 조은식 이동명 이지호 이승호 권기일 이원장 김종국 이재식 권태은 김상식 △ 김천서 정보보안과장 김준환 △ 〃 김현찬 김병활 최동우 김영익 김종식 김재석 김성제 홍창기 김종배 박세환 △ 영주서 청문감사관 정오준 △ 〃 수사과장 직무대리 임홍경 △ 〃 정보보안과장 김해중 △ 〃 권오경 장재상 김태훈 고원진 조우석 이영진 임지성 △ 영천서 청문감사관 김대희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종호 △ 〃 정보보안과장 손현대 △ 〃 이성규 김재조 이점식 윤우선 장병희 장영희 장재수 △ 상주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성동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성수 △ 〃 정보보안과장 김창수 △ 〃 이종승 임길수 이경화 강윤모 이재황 박관용 노석목 김병주 장윤철 이강원 김성철 이정환 박종기 △ 문경서 청문감사관 김병태 △ 〃 박상림 노갑수 이창현 김재항 박원호 김재영 전병인 이재웅 김홍탁 조덕용 △ 칠곡서 청문감사관 배철규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대기 △ 〃 경비교통과장 김주희 △ 〃 정보보안과장 배명식 △ 〃 전치신 이태영 황배근 박만용 문성희 곽홍철 김운성 최동천 김태봉 장성락 박해서 △ 의성서 경무과장 김창년 △ 〃 수사과장 김정수 △ 〃 정보보안과장 이진용 △ 〃 정병관 조춘식 장동규 김부현 정휘봉 신정수 황재광 김진욱 강원구 △ 청도서 경무과장 송충호 △ 〃 정보보안과장 권기욱 △ 〃 조정호 최공득 임해성 허옥연 신종욱 △ 영덕서 수사과장 손우락 △ 〃 원성섭 도명호 박동훈 채동우 장수원 손경대 김영곤 이중배 △ 울진서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안수태 △ 〃 주경하 남상열 김태경 윤재국 박정훈 △ 봉화서 수사과장 김재철 △ 〃 김재민 채창우 김돈웅 진종선 김상욱 △ 예천서 경무과장 최홍수 △ 〃 배경보 이상택 이창재 김구남 장문식 권기창 △ 성주서 수사과장 주재정 △ 〃 김종찬 박경규 신태연 배종근 정영환 강창희 △ 청송서 정보보안과장 김기모 △ 〃 신상훈 안상락 권혜련 김종환 △ 영양서 경무과장 이희일 △ 〃 수사과장 황용구 △ 〃 정보보안과장 최진규 △ 〃 김영섭 김상훈 차철호 김상규 정상수 △ 군위서 수사과장 탁철수 △ 〃 정보보안과장 김영민 △ 〃 김양훈 황태규 배보규 정명영 김보년 △ 고령서 경무과장 장철현 △ 〃 수사과장 김혁 △ 〃 김기득 채동수 박상식 진주석 △ 울릉서 경무과장 정한수 △ 〃 이재연 고춘조 박중규 장지창 ■ 아시아투데이 △ 대표이사 부회장 우종순 △ 사장 선상신 △ 부사장 겸 편집국장 정규성 △ 미래전략실장 홍성필 △ 건설부동산부장(부국장대우) 이상민 △ 사회2부장 권태욱 * 이상 2월3일자 ■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 △구조개선총괄부장 홍준모 △채권관리부장 김봉환 ◇2급 승진 △기획조정부 팀장 이혁재 △은행금투관리부 팀장 강호성 △회수총괄부팀장 이종수 △기금관리실 팀장 임종호 ◇3급 승진 △이동근 이상재 박기선 정경아 ◇4급 승진 △윤가하 김철중 윤혜선 원형운 장진영 정지원 박준석
  • [인사] 인천지방경찰청, 소방청, 대구가톨릭대, 연세대학교

    ■ 인천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인천국제공항경찰단 치안상황실장 전창근 △ 제2기동대장 박정일 △ 제4기동대장 김승환 △ 인천미추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이진우 △ 인천미추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인희 △ 인천미추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장정환 △ 인천미추홀경찰서 생활안전과 주안역지구대장 박태원 △ 인천남동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승민 △ 인천남동경찰서 사건관리과장 김광엽 △ 인천남동경찰서 생활안전과 간석지구대장 김광덕 △ 인천부평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배학수 △ 인천부평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일환 △ 인천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심범규 △ 인천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권왕훈 △ 인천서부경찰서 교통과장 직무대리 윤오현 △ 인천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 석남지구대장 김창주 △ 인천계양경찰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최병옥 △ 인천강화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권남균 △ 인천연수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재옥 △ 인천연수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최영호 △ 인천삼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오준석 △ 인천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박성규 △ 인천삼산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근혁 △ 인천논현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고미정 △ 인천논현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최영수 ◇ 경정 전보 △ 제1부 경무과 기획예산계장 박승준 △ 제1부 경무과 인사계장 전석준 △ 제1부 경무과 교육계장 박정주 △ 제1부 경무과(업무지원) 송인용 △ 제1부 정보화장비과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조아라 △ 제1부(교통과 교통계장) 김재영 △ 제1부 (교통과 교통안전계장) 이경우 △ 제1부 (경비과 대테러계장) 이경민 △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항수 △ 제2부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장 임상현 △ 제2부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장 최지혜 △ 제2부 수사과 수사심의계장 장현필 △ 제2부 형사과 강력계장 이재환 △ 제2부 형사과 폭력계장 김인철 △ 제2부 (과학수사과 과학수사대장) 이헌 △ 인천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권혁삼 △ 인천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이정석 △ 인천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진국섭 △ 인천중부경찰서 수사과장 김경한 △ 인천중부경찰서 정보과장 조장래 △ 인천미추홀경찰서 경무과장 허선우 △ 인천미추홀경찰서 형사과장 문준규 △ 인천미추홀경찰서 교통과장 최성욱 △ 인천미추홀경찰서 경비과장 이정준 △ 인천미추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연복 △ 인천남동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국진 △ 인천남동경찰서 형사과장 이병희 △ 인천남동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병곤 △ 인천부평경찰서 경무과장 김경진 △ 인천부평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차재홍 △ 인천부평경찰서 경비교통과장 홍철기 △ 인천부평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두희 △ 인천서부경찰서 경무과장 정학력 △ 인천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이준상 △ 인천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서복기 △ 인천계양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미혜 △ 인천계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배금석 △ 인천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백일환 △ 인천계양경찰서 수사과장 김경운 △ 인천계양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지현 △ 인천연수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안선헌 △ 인천연수경찰서 경무과장 이철호 △ 인천연수경찰서 수사과장 류제국 △ 인천삼산경찰서 경무과장 조사순 △ 인천논현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명엽 △ 인천논현경찰서 수사과장 김주훈 △ 인천논현경찰서 정보과장 장승수 △ 인천논현경찰서 보안과장 원형식 ■ 소방청 ◇ 소방감 승진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김종근 ■ 대구가톨릭대 △ 사회과학대학장 겸 평생교육원보육교사교육원장·아동학과장 민하영 △ 디자인대학장 권오영 △ 한국어문학과장 겸 국어국문학전공주임 남경란 △ 한국어교육전공주임 박진욱 △ 인재개발교육원장 겸 경영학부장·기업금융전공주임 박종훈 △ 회계세무전공주임 황성현 △ 정치외교학과장 김용찬 △ 신학부장 겸 신학전공주임 최성욱 △ 간호과학연구소장 김희정 △ 간호학과장 김은희 △ 전자공학전공주임 김종재 △ 전자전기공학부장 최윤혁 △ 건축학과장 신종훈 △ 건축공학과장 최세운 △ 사회복지학과장 김경화 △ 법학과장 김봉수 △ 유아교육대학원장 겸 유아교육과장 김수영 △ 피아노과장 김안나 △ 관현악과장 임신숙 △ 무용학과장 오레지나 △ 교목부처장 예진광 △ 학생상담센터장 엄인용 △ 역사·박물관장 조수정 △ 창업보육센터장 겸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공동장비운영센터장 강동욱 △ 안중근연구소장 김효신 △ 경산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단장 김봉환 △ HUSTAR-ICT혁신아카데미사업단장 길준민 △ 청년희망팩토리사업단장 조극래 ■ 연세대학교 △ 연세사이언스파크(YSP) 전략기획단장 엄태호
  • [인사] 교육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충북지방경찰청

    ■ 교육부 △ 전북대학교 사무국장 박성수 △ 부산대학교 사무국장 임준희 △ 제주대학교 사무국장 박영숙 △ 국립외교원 파견 황성환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최승복 △ 국방대학교 파견 염기성 △ 세종연구소 파견 박진하 △ 학교공간혁신팀장 배정익 ■ 기획재정부 ◇ 국장급 △ 대변인 김윤상 △ 정책기획관 이대희 △ 경제예산심의관 한훈 △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이용재 △ 행정국방예산심의관 김경희 △ 정책조정국장 윤태식 △ 장기전략국장 홍두선 △ 국유재산심의관 이승원 △ 재정혁신국장 윤성욱 △ 재정관리국장 강승준 △ 공공정책국장 임기근 △ 공공혁신심의관 유형철 △ 국제금융국장 김성욱 △ 혁신성장추진기획단장 김병환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상훈담당관 박후근 △ 글로벌전자정부과장 손성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장 박찬서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장 고응석 △ 국가기록원 공개서비스과장 전종태 △ 이북5도 평안남도 사무국장 정병욱 △ 이북5도 평안북도 사무국장 김강 △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재난안전교육과장 공병국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운영총괄과장 김석준 △ 자치분권위원회 파견 박대영 ■ 충북지방경찰청 ◇ 경정 전보 △ 지방청 기획예산계장 현진호 △ 지방청 인사계장 이현중 △ 지방청 교육계장 신재호 △ 지방청 장비관리계장 직무대리 박경민 △ 지방청 정보1계장 권오명 △ 지방청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김성백 △ 지방청 생활질서계장 신완수 △ 지방청 수사1계장 최용규 △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장 이규성 △ 지방청 수사심의계장 송영선 △ 지방청 과학수사계장 이상헌 △ 지방청 대테러의경계장 직무대리 김창원 △ 지방청 고속도로순찰대장 유정기 △ 지방청 제1기동대장 박지환 △ 청주흥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임헌우 △ 청주흥덕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박영길 △ 청주흥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구연순 △ 청주흥덕경찰서 수사과장 신지욱 △ 청주흥덕경찰서 형사과장 피광희 △ 청주흥덕경찰서 경비과장 송동헌 △ 청주흥덕경찰서 정보과장 한상옥 △ 청주흥덕경찰서 교통과장 김승영 △ 청주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장 양완모 △ 청주흥덕경찰서 복대지구대장 김왕식 △ 청주흥덕경찰서 봉명지구대장 오윤성 △ 청주상당경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황선하 △ 청주상당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남상우 △ 청주상당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고병길 △ 청주상당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유근창 △ 청주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홍완 △ 청주상당경찰서 용암지구대장 견길수 △ 청주상당경찰서 분평지구대장 조정호 △ 청주청원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안희종 △ 청주청원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민우 △ 청주청원경찰서 형사과장 한태호 △ 청주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우순 △ 청주청원경찰서 사창지구대장 고응진 △ 청주청원경찰서 율량지구대장 장철희 △ 충주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박용덕 △ 충주경찰서 형사과장 정일석 △ 충주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온지훈 △ 충주경찰서 연수지구대장 이병근 △ 제천경찰서 경무과장 최종철 △ 제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권민철 △ 제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이완형 △ 제천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임몽수 △ 제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이한조 △ 제천경찰서 청전지구대장 강헌규 △ 영동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주진봉 △ 괴산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영표 △ 단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최재성 △ 옥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현규 △ 진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세원
  • 美 국내선 여객기 방독면 탑승객, 다른 승객들 ‘놀라고 황당’

    美 국내선 여객기 방독면 탑승객, 다른 승객들 ‘놀라고 황당’

    미국 국내선 여객기에 방독면을 쓴 승객이 탑승하면서 다른 승객들이 패닉에 빠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24개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빚어진 촌극 같아 씁쓸하다. 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저녁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휴스턴으로 가는 아메리칸항공 FYI 2212편에 방독면을 착용한 승객이 올랐다. 방독면으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이 남성 승객 때문에 다른 승객들이 불안해했다고 승객 조지프 세이는 휴스턴의 ABC 계열 KTRK 방송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그는 “뒤쪽 좌석에 앉아 있다가 고개를 들어 봤더니 방독면을 쓴 남자가 탑승하고 있었다. 좀 이상한 일이었다. (정화 작용을 해주는) 필터는 끼우지 않고 있어서 더 의아했다”고 말했다. 그는 좌석 뒤편의 사람들이 곧바로 웅성대기 시작했고 방독면을 쓴 남자는 얼굴을 전혀 알아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세이는 “사람들은 그가 뭘 숨긴 채 비행기에 타고 자신의 안전만 챙기려고 방독면을 쓴 것은 아닌지 걱정했다”고 말했다. 승무원이 이 남자에게 방독면을 벗어달라고 하자 그는 거부했다. 승무원이 보안요원을 부르자 문제의 승객은 결국 비행기에서 내렸다. 이 일 때문에 비행기 출발이 한 시간 가량 지연됐다. 세이는 “내 직감적 반응은 아마도 그가 코로나바이러스를 걱정했고 일종의 과잉보호로 방독면을 썼다는 것이었다”며 “그러고 나서 필터가 없다는 걸 알아챘는데 더욱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남성의 바로 옆에 앉았던 여자 손님이 그가 뭔가를 설명하고 싶어했다면서 그의 설명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아메리칸항공은 그가 다음번 휴스턴행 비행기를 다시 예약한 뒤 방독면을 쓰지 않은 채 탑승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일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의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1만 1791명, 사망자는 259명이다. 하루 전보다 확진자는 2102명, 사망자는 46명 늘어난 것이다. 중화권에서는 홍콩에서 13명, 마카오에서 7명, 대만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 확진자는 태국 19명, 일본 20명, 싱가포르 16명, 한국 12명, 호주 9명, 말레이시아·미국 8명, 독일 7명, 프랑스 6명,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5명, 캐나다 3명, 이탈리아·러시아·영국 2명, 네팔·스리랑카·핀란드·필리핀·인도·스웨덴·캄보디아 한 명 등이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2차 전세기 귀국자 중 7명 발열로 병원행…1차 검사 ‘음성’

    2차 전세기 귀국자 중 7명 발열로 병원행…1차 검사 ‘음성’

    1차 때 발열로 탑승 거부된 1명 함께 귀국자가격리 후 무증상 확인…7명에 포함 안돼차량 운전자·당국자 온몸 감싼 방호복 입어 1차 유증상자 18명 중 11명 최종 ‘음성’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병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와 인근에서 철수한 한국인 333명을 실은 2차 전세기가 1일 김포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발열 증세를 보인 탑승객 7명을 제외한 326명은 입국과 검역 절차를 마치고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이동, 격리수용됐다. 발열 증세를 보인 7명은 모두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러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지 않은 무증상자 326명은 착륙 1시간 30분여만인 오전 9시 45분쯤부터 김포공항 A게이트를 빠져나갔다. 이들은 준비된 대형 버스(32인승) 8대와 중형 버스(24인승) 25대 등 차량 33대에 나눠 타고 임시 숙소로 이동했다. 승객들은 서로 접촉을 최소화하려는 듯 자리를 띄워 앉았다. 대형 버스에는 15명, 중형 버스에는 10명가량씩 탑승했다.버스에 탄 어린아이가 뒷자리에 앉은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을 돌아보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가족들도 예외 없이 좌석 간격을 유지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승객들은 대부분 지친 듯 눈을 감고 등받이에 기대 있거나 고개를 숙이고 잠을 청했다. 차량 운전자와 조수석에 탑승한 당국 관계자는 모두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는 흰색 방호복을 입은 채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이들은 오전 11시 25분쯤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전날 200명에 이어 이날까지 모두 526명이 2주간 격리 수용됐다.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력 500여명을 배치했으나 인재개발원 진입 과정에서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 교민들은 인재개발원에 2주간 격리 수용된 뒤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보건교육을 받고 귀가할 예정이다. 이날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된 7명 가운데 4명은 건강상태질문서에서, 3명은 김포공항 도착 이후 검역단계에서 증상이 확인돼 병원 이송됐다.애초 2차 전세기편에 탑승을 신청한 우한교민은 348명이었으나 16명이 탑승하지 않겠다고 해 332명이 우한 톈허공항에 집결했다. 여기에 1차 전세기편 탑승 시 발열로 중국 검역을 통과하지 못하고 귀가 조처돼 자가격리됐던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 1명이 무증상으로 확인돼 추가 탑승, 총 333명이 귀국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어제 발열로 못 탄 1명은 중국 검역 단계에서 발열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탑승 전 우리 검사에서도 증상이 없었다”면서 “김포공항에 도착한 후에도 발열이 없어 증상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날 귀국했다가 유증상자로 분류돼 병원으로 이송된 18명의 우한 교민 중 11명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7명은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으나 정확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은 입국자들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으로 나눠 이동했지만, 오늘은 아산으로만 향한다”고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시에서 이날 오전 6시 18분쯤 출발한 대한항공 KE9884편 보잉 747 여객기는 오전 8시 13분쯤 김포공항에 착륙했다. 전세기 탑승객들은 마스크를 쓴 채로 항공기 트랩을 통해 차례로 활주로에 내려 김포공항 A 게이트 안쪽에서 검역 절차를 거쳤다. 탑승객들은 다른 공항 이용객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약 500m 떨어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수속 등을 진행했다.김포공항 A 게이트 앞 전세기 탑승객들의 이동로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됐다.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2개 중대 150여명을 게이트 인근에 배치했다. 사전에 신고되지 않은 차량이 게이트로 진입할 경우 보안 직원이 차 문과 트렁크는 물론 보닛까지 모두 열어 철저히 검사했다. 전세기에서 내린 교민들은 중국 현지 검역 당시 감염 증상을 보이지 않은 무증상자들이다. 그렇지만 입국 후 검역에서 발열 등 의심 증상을 보이면, 곧바로 유증상자로 분류되고 국가지정 입원 치료 병상으로 즉시 이송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우한교민 2차 전세기 도착…1차 때 발열로 못 탔던 사람도 탑승

    우한교민 2차 전세기 도착…1차 때 발열로 못 탔던 사람도 탑승

    1차 때 中검역 걸렸던 한국인 진료 후 탑승중국에서 집단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와 인근에서 철수하는 한국인 330여명을 실은 2차 전세기가 1일 한국에 도착했다. 지난달 31일과 이날 전세기를 통해 한국으로 귀국한 우한 일대 교민은 총 700명 정도다. 발열로 1차 전세기를 타지 못했던 한국인도 진료를 마친 뒤 탑승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교민이 탑승한 대한항공 KE9884편 보잉747 여객기는 이날 한국시간으로 오전 6시 18분(현지시간 오전 5시 18분) 우한 톈허 공항을 출발했다. 한 시간 남짓 비행한 여객기는 오전 8시 13분 한국에 도착했다. 외교부는 이날 “우한 교민을 실은 2차 전세기가 김포공항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탑승 인원은330여명이다. 전날 항공사 집계 오류로 1차 탑승객 수를 367명에서 368명으로 정정한 만큼, 2차 탑승객의 정확한 수는 귀국하면서 재집계해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우한 총영사관을 통해 전세기 탑승을 신청한 우한 일대 한국인은 722명이었다. 가족이라도 중국 국적자는 탑승할 수 없다는 중국 당국 방침에 따라 본인 귀국을 포기하거나, 교통망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우한 공항까지 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일부가 공항에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외교부는 1차 전세기 때보다 빠른 귀국을 추진했으나, 출발이 더 늦어졌다. 1차 때와 마찬가지로 검역에 상당한 시간이 소진되고 각국에서 자국민 철수를 위해 보낸 전세기가 톈허 공항에 모여들어서 혼잡한 탓으로 보인다. 2차 한국인 탑승객은 중국 당국의 1·2차 체온 측정 검사와 한국 검역을 거쳐 비행기에 올랐다. 중국 측 검역 기준(발열 37.3도)에 따라 1차 전세기에 오르지 못했던 한국인 1명도 2차에 탑승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한국인은 중국 당국 검역 후 앰뷸런스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진료 후 귀가 조치된 상태였다. 정부는 2차 전세기 교민 귀국 관련 내용을 이날 오전 11시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2차 탑승객은 김포공항 별도 보안구역을 통해 입국, 별도 공간에서 수속과 검역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330여명 태운 두 번째 전세기 김포 도착, 이 와중에 대규모 집회?

    330여명 태운 두 번째 전세기 김포 도착, 이 와중에 대규모 집회?

    전날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과 인근에서 철수하는 한국인 330여명을 태운 정부의 두 번째 전세기가 1일 오전 우한 톈허(天河)공항을 출발했다. 중국 보건당국은 1일 0시까지 신종코로나 누적 사망자 수가 259명, 확진자가 1만 1791명이라고 발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이 탑승한 대한항공 KE 9884편 보잉 747 여객기가 한국시간으로 오전 6시 18분(현지시간 오전 5시 18분) 우한 공항을 이륙했다. 전세기는 오전 8시 13분쯤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전날 우한 공항 출발 직전 마지막 검역 과정에 고열로 탑승이 좌절됐던 교민 한 명도 이날 함께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승객 수와 2차 전세기 입국 관련 정보는 오전 11시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정례 브리핑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들은 복잡한 검진 과정을 밟고 아무런 증상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에만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격리 수용된다. 두 번째 전세기로 오는 교민 대부분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수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귀국하는 과정에 발열 등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가 음성 판정을 받은 교민 11명은 1일 오전 9시쯤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추가 입소했다. 이곳에는 전날 150명을 수용한 것으로 발표됐으나 실제로는 156명이 입소했다고 진천군과 경찰은 전했다. 이에 따라 이곳에 수용되는 교민 수는 167명으로 늘었다. 진천 인력개발원 기숙사는 219실로 전날 들어온 교민 156명과 행정·의료 요원 40명에 이어 이날 추가 입소한 교민 11명을 포함하면 모두 207실이 배정돼 12실만 남는다. 정부는 그래도 우한 일대에 남아 있는 300여명의 교민 가운데 귀국하길 희망하는 이들이 있는지 파악해 세 번째 전세기 투입을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전날까지 국내에서 11명의 확진자가 나올 정도로 사태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주말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강행될 예정이어서 우려를 낳고 있다. 백신도 아직 나오지 않았고 전염력도 강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대규모 집회에 감염자가 참석할 경우 바이러스가 대규모로 확산할 수 있고, 접촉자와 접촉 경로를 추적, 파악하기도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목사가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는 1일 낮 12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대회’를 진행한다. 태극기혁명국민대회와 자유대한호국단 등 보수 성향 단체들도 여느 주말처럼 서울시청 앞과 광화문 광장 등에서 집회를 열 계획이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도 오후 2시부터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톨게이트 승리를 위한 민주일반연맹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주최 측은 약 400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한다. 국가보안법철폐긴급행동 등 진보 성향 단체들도 같은 시간 KT 광화문 빌딩 앞에서 ‘국가보안법철폐’ 집회를 연 뒤 행진할 계획이다. 일요일 오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생일을 맞아 우리공화당이 서울역과 광화문 광장 등에서 대규모 태극기 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집회를 주관하는 단체들도 나름 예방책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공화당 관계자는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준비하고 참가자에게도 마스크·장갑 착용과 거리 유지 등 준수사항을 알리고 있다”며 “일단 이번에는 계획대로 진행하고 다음 주 집회는 진행 여부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민주일반연맹 관계자도 “톨게이트 농성·단식을 마무리 짓고 앞으로 투쟁 계획을 선포하는 중요한 자리여서 연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참가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안전 수칙을 지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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