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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아시아의 별’ 보아가 슈퍼주니어 규현과 즐거운 ‘막걸리 타임’을 가졌다. 보아는 1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막걸리 타임^^ 앗싸~~~~~~^^”라는 글과 함께 슈주 규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아는 막걸리가 담긴 병을 손에 들고 있다. 앞엔 팔짱을 낀 채 웃고 있는 같은 소속사 절친한 후배 규현이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드러낸 상황. 보아는 또한 노랗게 염색한 머리를 위로 질끈 묶고 흰색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하며 각선미를 맘껏 뽐내고 있다. 보아는 그간 트위터를 통해 평소 자신을 여러모로 응원해준 규현에게 이른바 ‘한턱’ 크게 낼 것임을 수차례 밝혀왔다. 한편 보아는 5년 만에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SBS ‘인기가요’까지 공중파 3사의 컴백무대를 모두 마쳐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한 상태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보아 이상형 고백 “내 마음 속 원빈”

    보아 이상형 고백 “내 마음 속 원빈”

    아시아스타 보아가 원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보아는 지난 9일 SBS 파워FM(107.7MHz)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출연, 마음속에 숨겨뒀던 이상형을 이야기하며 영화배우 원빈을 언급했다. 방송에서 보아는 청취자들의 실시간 질문에 대답하던 중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지만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은?” 이라는 질문에, 잠시도 고민하지 않고 “원빈씨” 라고 대답했다. DJ 김희철이 “내 핑계대지마” 라며 원빈의 성대모사를 선보이자 보아는 발끈하며 “원빈씨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라고 소리치기도 해서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는 5년 만에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보아를 반기는 청취자들의 문자가 폭주해 오랜 만의 국내 컴백에도 식지 않는 보아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정용화, 데뷔전 오디션 모습 화제…’풋풋한 미소년’
  • 박상민, 40억 기부...18년간 기부공연만 70여회

    박상민, 40억 기부...18년간 기부공연만 70여회

    가수 박상민이 40억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져 ‘기부천사’ 김장훈에 이어 또 다른 선행 천사가 등장,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될 MBC 교양프로 ‘나누면 행복’의 코너 ‘우아한 인생’에 출연한 박상민은 그동안 자신이 기부한 금액이 40억 넘는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올해로 데뷔 18년차인 박상민은 지난 3년 간 70여 차례의 기부 공연을 했고, 수익금의 전부를 기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 동안 숨은 기부천사로 살아왔던 박상민은 기부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상민은 1993년 1집 ‘스타트’로 가수 데뷔, ‘청바지 아가씨’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윤도현 “YB, ‘월드컵송’으로 무명 끝+인기 폭발”

    윤도현 “YB, ‘월드컵송’으로 무명 끝+인기 폭발”

    밴드 YB의 윤도현이 ‘월드컵 가수’로 유명해진 것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YB 15주년 기념 특집’에 출연한 윤도현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광고음악 ‘오 필승 코리아’로 확 유명해졌다”고 말했다.윤도현은 “하지만 우리 YB는 1995년부터 대학로 등지에서 수많은 라이브 공연을 많이 해왔던 밴드”라며 “사람들이 ‘오 필승 코리아’ 노래 하나만 연습한 밴드인줄 알고 ‘이제 월드컵 끝났는데 뭐 할거냐’고 물어봤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날 윤도현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월드컵 대표 응원가였던 ‘오 필승 코리아’는 YB의 자작곡이 아니라 유럽 작자 미상의 멜로디와 프로팀이 만든 응원가 가사를 합쳐져 탄생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월드컵이 한창일 때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갔다오니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무인도 같은 곳으로 신혼여행을 갔다와서 분위기를 전혀 몰랐는데 우리 노래 인기가 상당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또한 윤도현은 “월드컵 당시 강산애와의 약속 때문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와 윤도현이다!’하면서 헹가래를 해줬다. 그때 많이 흥분됐지만 두려워서 곧장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해 또 한 번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윤도현은 이날 방송에서 2000년 YB가 해체한 후 본격적으로 개 사육에 뛰어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스러워 놀림감" ▶ 보아, 길가다 모델 캐스팅될뻔 “날 몰라봐도 기분 짱” ▶ 정소라 친언니, 미스코리아 출전할까…眞 정소라보다 예뻐 화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UV 매니저 김은혜, 연예인급 외모 화제...홈피 접속자 폭주

    UV 매니저 김은혜, 연예인급 외모 화제...홈피 접속자 폭주

    그룹 UV의 매니저 김은혜의 연예인 뺨치는 외모가 화제다. 최근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그룹 UV는 Mnet 페이크다큐 ‘UV 신드롬’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UV 매니저로 그들의 일상을 관리하는 김은혜가 등장, 아름다운 외모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김은혜가 방송에 출연함에 따라 그의 미니홈피도 엄청난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은혜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알아봐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은혜 처럼 예쁜 매니저는 처음 본다!! UV활동할 맛 나겠다”, “우와 연예인 뺨치는 외모! 너무 예쁘세요!”, “이러다 UV보다 인기 많아지는거 아닌가? 남자들 관심도 급상승!”등 김은혜에게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러다 연예인 준비한다고 나오는거 아냐. 그 전에도 이런일은 허다 했지”라며 의심을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UV는 Mnet 페이크다큐 ‘UV 신드롬’에서 미모의 매니저 김은혜 뿐 아니라 할머니 코디네이터를 등장시키고 홈쇼핑을 통해 앨범 홍보에 나서는 등 획기적인 상황 연출,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김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소지섭, ‘카리스마+세련’ 매력으로 OCN 모델 발탁

    소지섭, ‘카리스마+세련’ 매력으로 OCN 모델 발탁

    배우 소지섭이 장동건의 뒤를 이어 영화채널 OCN의 새 얼굴이 됐다.9일 OCN 관계자는 “소지섭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세련되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OCN과 딱 맞아떨어져 채널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소지섭 모델발탁 소식을 알렸다.소지섭은 7월 한 달간 OCN이 시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에서 ‘OCN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1위로 뽑히기도 했다. 최근까지는 장동건이 OCN 모델로서 2003년 일명 ‘북치는 장동건’ 편과 2006년 ‘말타는 장동건’ 편의 채널 광고를 선보였다.소지섭은 “평소 즐겨보는 채널인데 동건이 형에 이어 OCN 새 모델이 돼 기쁘다”며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고 새롭고 다양한 콘셉트여서 촬영이 무척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관계자는 “올해 개국 15년을 맞이한 OCN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표현하기 위해 블록버스터급 채널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OCN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콘셉트로 총 3편의 광고에서 CG를 사용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화려한 영상미와 스케일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소지섭을 모델로 새롭게 제작되는 OCN 채널 광고는 오는 15일부터 OCN 채널을 비롯해 전국 CGN극장, 이마트, 코엑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 = OCN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악마를 보았다’, 11일 제한상영가 재심의 결과 ‘관심’

    ‘악마를 보았다’, 11일 제한상영가 재심의 결과 ‘관심’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 주연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오는 11일 오후 1시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한 재심의 결과를 받는다.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달 27일과 지난 4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진행한 2차례 심의에서 모두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이에 ‘악마를 보았다’의 제작사와 배급사 측은 지난 5일 언론 배급 시사회와 개봉일을 각각 11일과 12일로 미루며 영등위에 재심의 신청을 했다. ‘악마를 보았다’의 홍보사 측은 9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오는 11일 오후 1시께 3차 재심의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다. 이날 결과에 따라 ‘악마를 보았다’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예정된 시사회와 12일 개봉 여부를 결정하게 될 전망이다. 영등위는 ‘악마를 보았다’에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해 “시신의 일부를 바구니에 던지는 장면, 절단된 신체를 냉장고에 넣어 둔 장면 등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현저히 훼손시킨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제한상영가 등급은 상영과 광고, 홍보에 있어 제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영화에 내리는 등급으로, 이 등급이 확정될 경우 제한상영관으로 등록된 극장에서만 상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는 제한상영가 등급의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영화관이 없어 11일 밝혀질 ‘악마를 보았다’의 재심의 결과에 영화계와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지운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제빵탁구’ 전광렬-백혈병 어린이 만남…‘소원을 말해봐’

    ‘제빵탁구’ 전광렬-백혈병 어린이 만남…‘소원을 말해봐’

    배우 전광렬의 한 어린 팬이 지난 7일 KBS ‘제빵왕 김탁구’ 촬영 현장을 찾아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전광렬을 찾은 어린 팬은 구미에 어머니와 거주하는 김민주(7) 양으로 지난해 11월 급성 림프구성백혈병을 진단받았다. 현재 서울성모병원에서 입원과 외래 진료를 반복하며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김민주 양은 “‘제빵왕 김탁구’를 보며 제빵사의 꿈을 키우며 드라마가 방영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며 “전광렬 아저씨를 만나는 게 소원”이라고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사연을 보냈다. 자원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촬영장에서 깜짝 만남이 성사된 것. 김민주 양은 준비해 온 그림 편지를 전광렬에게 전달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편지를 받아든 전광렬과 주변 스텝들은 편지 안 이름이 ‘정광렬 아저씨’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전광렬은 정성껏 사인한 티셔츠를 건네고, 사진으로 민주와의 만남을 기념했다. 전광렬은 “투병중인 어린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드라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드린다”며 “민주가 제빵사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바비킴, 3집 리패키지 ‘한정판+화보집’ 발매

    바비킴, 3집 리패키지 ‘한정판+화보집’ 발매

    ‘소울의 대부’ 바비킴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리패키지 앨범 한정판을 발매한다. 바비킴은 오는 12일 정규 3집 ‘하트 앤 소울’(Heart & Soul) 리패키지 앨범 ‘스페셜에디션-포토에세이’를 1만장 한정판으로 발매하고 화보집을 선보인다. ‘하트 앤 소울’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호평과 함께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앨범.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한정판인데다 제주도 일대에서 촬영된 사진을 화보집으로 묶어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후속곡 ‘외톨이’로 활동을 시작한 바비킴은 리패키지 앨범에서 어쿠스틱한 편곡으로 새 버전의 ‘외톨이’를 담아냈다. 또 ‘고래의 꿈’, ‘파랑새’, ‘남자답게’의 반주음악들이 대거 수록돼 음악을 들으면서 직접 노래를 불러볼 수 있는 음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비킴은 “3집 음반에 대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 데뷔 이후 리패키지 음반을 처음 만들어 낸 만큼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은 리패키지 발매와 더불어 오는 9월 4일 장충체육관에서 전국투어 앵콜 공연 ‘My Soul with friends’를 준비중이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원빈, 디카프리오·졸리 이겼다…‘아저씨’ 흥행 1위

    원빈, 디카프리오·졸리 이겼다…‘아저씨’ 흥행 1위

    배우 원빈이 주연한 영화 ‘아저씨’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과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를 제쳤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70만 2631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4일 개봉한 ‘아저씨’는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 97만 9361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저씨’는 납치된 옆집 소녀(김새론 분)를 구하러 세상 밖으로 나온 아저씨의 이야기를 담는다.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의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지만, 12세 관람가 등급의 ‘인셉션’과 15세 관람가인 ‘솔트’와의 대결에 밀리지 않아 향후 흥행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아저씨’에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같은 기간 61만 835명의 주말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이로써 ‘인셉션’은 누적관객 397만 8156명을 기록하며 개봉 3주 만에 400만 관객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는 주말 동안 47만 392명(누적관객 218만 3015명)의 관객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5일 동시 개봉한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3’와 3D 댄스영화 ‘스텝업 3D’가 각가가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황정음 “MC몽, 게으른 남자 같아 싫어”

    황정음 “MC몽, 게으른 남자 같아 싫어”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남자들의 ‘짜증나는 행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황정음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출연해 “리모컨을 발로 끄는 게으른 남자”는 질색이라고 밝혔다. 앞서 황정음은 자신이 가장 혐오하는 이 행동이 “엠씨몽이 가장 잘 할 것 같은 행동이다”고 설명했다. 당황한 MC몽은 급히 설득에 나섰지만 황정음은 “리모컨을 발로 끄는 행동을 고치지 않는 것은 날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며 명쾌한 해석을 내놓았다. 이어 “게으른 남자는 정말 별로다”며 “여자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남자는 죽어야 한다”고 확고한 사랑관을 제시해 MC몽의 입을 막았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황정음은 속풀이 뮤직비디오 ‘긍정의 여왕 황정음’을 통해 인생철학이 녹아있는 ‘샤방랩’을 선보이며 숨겨왔던 랩실력을 공개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슈프림팀 사이먼디의 속살(?)이 공개될 뻔 했다. 사이먼디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위기를 맞았다. ‘가상 바캉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분에서 ‘뜨형’ 멤버들은 바캉스를 떠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한 바캉스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일 베스트 5위를 선정해 실행에 옮겼다. 멤버들은 국민들의 대리만족을 위해 세트장에 마련된 기차 세트에서 낭만적인 여행길을 즐기며 미션을 완수했다. 이어 ‘바닷가에 텐트치고 해수욕 즐기기’ 미션 수행을 위해 준비해온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쌈디의 ‘노출사고’는 옷을 갈아입는 순간부터 예고됐다. 박휘순과 한상진이 쌈디가 수영복을 갈아입을 동안 커다란 수건으로 몸을 가려주겠다고 나선 것. 쌈디는 의심스런 눈초리로 멤버들을 바라보다가 성화에 못 이겨 바지를 벗었다. 멤버들은 쌈디가 막 바지를 벗는 것을 확인 후 가리고 있던 수건을 치워버렸다. 당황한 쌈디는 다리 한쪽을 바지에서 빼지도 벗지도 못하는 우스운 모습으로 멤버들의 장난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섣불리 몸을 움직였다가는 속옷차림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 방송에선 모자이크로 편집 처리돼 캡처 굴욕은 면했다. 터프한 부산 사나이 쌈디는 반강제적 ‘추억 만들기’에 쓴 웃음을 지으며 멤버들을 향한 복수를 기약해야 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온유·제이, 뮤지컬 동반 캐스팅..락스타 변신

    온유·제이, 뮤지컬 동반 캐스팅..락스타 변신

    샤이니(SHINee) 온유와 트랙스(TRAX) 제이,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다나, 선데이가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에 동반 캐스팅됐다. 국내에서 초연되는 ‘락 오브 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락 음악으로 이뤄진 주크박스 뮤지컬. 락의 도시 캘리포니아의 Sunset strip을 배경으로 락을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뮤지컬에서 온유와 제이는 락 스타를 꿈꾸지만 현실은 고달픈 남자 주인공 드류 역을, 다나와 선데이는 배우의 꿈을 품고 도시로 상경한 쉐리 역에 더블 캐스팅돼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온유와 제이는 앞서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가창력, 막강 티켓파워를 입증하며 성공적인 뮤지컬 배우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다나 역시 뮤지컬 ‘대장금’에서 열연을 펼치며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락 오브 에이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을 올리며 네 사람 외에도 안재욱, 신성우, 김재만, 김진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길거리 모델 캐스팅 “날 몰라도 기분 좋아”

    보아, 길거리 모델 캐스팅 “날 몰라도 기분 좋아”

    데뷔 10년차 가수 보아가 최근 길거리 캐스팅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으로 돌아온 보아는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밖에서 자유롭게 다녀도 대중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더라”며 이번 앨범 의상준비 차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쇼핑 도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보아는 “한 남성분이 한동안 계속 杆아오더니 ‘혹시 모델이세요?’라고 물었다”며 “연예인이라고 조심스레 말했더니 끝까지 연예인 누구냐고 묻길래 ‘그냥 잘 안 나가는 연예인이에요’라고 말하며 조용히 피해 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내 키를 잘 못 본 모양”이라고 너스레를 떤 뒤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남자분은 한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 에디터였다. 나를 모델로 섭외하려 하셨던 것 같다. 날 못 알아보셨는데 왠지 기분은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뿐만 아니라 보아는 “친구들과 종종 영화관을 가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나를 잘 못 알아봐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코眞 정소라, 언니도 미모 출중..가족사진 공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오세정, 실제나이 32세..‘구애’ 김규종과 8살차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리쌍 개리, HOT 멤버? “잠실 사는 강개리다” 폭소

    리쌍 개리, HOT 멤버? “잠실 사는 강개리다” 폭소

    하하의 무리수 개그에 리쌍의 개리가 화들짝 놀랐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개리와 하하를 포함한 ‘런닝맨’ 멤버들은 국립과천과학관을 배경으로 과학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 도착지점에 골인하는 미션을 소화했다. 과학관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미션을 위해 뛰어다닌 멤버들은 막간을 이용한 댄스타임을 가졌다. 이과정에서 하하는 개리가 과거 댄스대회에서 우승했을 정도의 춤꾼이라며 “언젠가는 밝히겠지만 사실 개리가 H.O.T. 멤버였다”며 “진짜다. 이분이 강타 역할이었다”고 무리수 개그를 던졌다. 개리는 자신이 9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정상의 아이돌 그룹 멤버였다는 말에 깜짝 놀라 “왜그러느냐, 나는 강개리다. 잠실 사는 강개리”라고 설명했다. 강타가 아닌 ‘강’ 개리라는 설명에 폭소한 멤버들은 다시 개리에게 춤을 보여줄 것을 청했다. 개리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이건 테크닉적인 춤이 아니다”며 즉석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발해를 꿈꾸며’ 속 버터플라이 춤을 선보였다. 기대에 부풀었던 멤버들은 개리의 하체가 흐느적거리는 정체불명의 안무를 선보이자 박장대소했다. 개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폭풍 회오리 춤’까지 선보이며 댄스타임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돈내놔!”…메모 1장으로 은행 턴 아르헨 강도

    “돈내놔!”…메모 1장으로 은행 턴 아르헨 강도

    메모 한 장만 달랑 손에 들고 은행을 턴 강도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강도는 큰돈을 챙기진 못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이타우 뱅크에 최근 강도가 들었다. 대담하게(?) 혼자 은행에 들어선 강도는 손님처럼 행동하며 창구에 줄을 섰다. 손에는 아르헨티나 돈 10페소(약 2만5000원)짜리 지폐가 들려 있었다. 누가 보아도 지폐를 동전으로 바꾸려 줄을 서 있는 사람이었다. 순서가 되어 창구에 다가선 그는 그러나 손에 들고 있던 지폐 대신 감추어 갖고 있던 메모를 쑥 내밀었다. 종이에는 “이건 실제 강도상황이다. 난 무장하고 있다.”고 적혀 있었다. 메모를 보고 하얗게 질린 창구직원에게 강도는 돈을 요구했다. 무언가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한 옆 창구 직원이 고개를 돌려 살펴보다가 동료 직원 앞에 놓여 있는 메모를 읽게 됐다. 조용한 강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너도 돈 내놔.” 이래서 두 직원이 떨리는 손으로 대충 집어준 돈은 약 500페소(약 15만원). 돈을 받아든 강도는 유유히 걸어 은행을 빠져나갔다.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은 “비록 큰 액수는 아니지만 강도가 은행을 빠져나가기까지 창구직원 두 사람 외에는 아무도 범행을 눈치채지 못했다.”면서 “은행 안전에 큰 구멍이 뚫려 있다.”고 지적했다. 피해은행은 성명을 내고 “강도가 무장을 하고 있다고 위협해 직원들이 돈을 내준 것”이라면서 “(순순히 돈을 내줬기 때문에) 다행히 손님과 직원 중 다친 사람이 한 사람도 나오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아시아의 별’ 보아(24·본명 권보아)가 돌아왔다. 5년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그녀는 오랜만의 인터뷰 자리가 쑥스럽다면서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올해로 데뷔 10년, 더 이상 10대 소녀가 아닌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5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은. -정말 부담스럽다. 그동안 신인가수들도 많이 나오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다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을 내고 전국투어 콘서트도 했다. 미국에서도 데뷔 앨범을 내고 활동하다 보니 5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올해로 데뷔한 지 딱 10년째라 꼭 국내에서 앨범을 내고 싶었다. 초등학생 때 가수로 발탁돼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이듬해 일본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일 양국의 톱가수로 거듭났다. 2008년에는 해외 유명 스태프들과 손잡고 데뷔곡 ‘이트 유 업’(Eat You Up)으로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 활동은 10년 가수생활의 터닝포인트 →지난 2년간의 미국 활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뚜렷하게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미국 앨범이 무척 만족스러웠다. 유명 제작자와 안무가와 함께 작업해 가수로서의 스킬(기량)이 더 좋아지고, 일에 대한 자극을 받는 계기가 됐다. 10년 가수활동의 터닝포인트(전환점)였다고 생각한다. →미국 시장에 진입할 때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 -문화적인 차이가 가장 힘들었다. 한국에서는 무조건 예의바르고 착하고 말실수를 안 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지만, 미국에서는 린제이 로한처럼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동양사람이 파격을 보여준다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동양적인 미와 서양적인 아름다움 사이에서 혼돈스러웠고, 넘어가는 과정도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보아가 지난 5일 선보인 6집 정규 앨범의 제목은 ‘허리케인 비너스’. 세련된 사운드와 강렬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가수 김동률이 작곡한 ‘옆사람’, ‘아브라카다브라’를 작곡한 지누가 선사한 ‘게임’,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씨가 편곡한 ‘로망스’ 등이 눈에 띈다. ●10대엔 못했던 재즈 이제 느낌 살릴 수 있어 →자작곡도 있던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20대 들어서 처음 내는 앨범이라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클럽에서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곡, 드라이브할 때 듣고 싶은 곡, 남자가 속 썩일 때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 등을 추렸다. 타이틀곡은 멜로디가 대중성이 있고, 퍼포먼스를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곡으로 골랐다.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친오빠(권순훤)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 작곡가들과의 작업이 두드러지는데. -일본에서는 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했지만 국내에서는 기회가 적었다. 평소 (김)동률 오빠의 발라드를 좋아해 곡을 의뢰했는데, 내 이미지가 아직 10대에 머물러 있어 가사를 쓰는 데 좀 힘들어하더라. 어려서부터 친오빠 때문에 클래식은 질리게 들었고, 평소 재즈를 좋아했지만 10대 때는 느낌이 안 살아 못불렀다. 쉬는 동안 음악적으로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진 것 같다. →요즘 대세인 아이돌 그룹과의 차별화는. -솔로로 나오는 것 자체가 차별점인 것 같다. 대신 백댄서는 전부 남성으로 구성했다. 훨씬 파워풀해진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춤의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져 안무가에게 “인간이 더 이상 할 수 있는 동작이 뭐가 있나. 나중엔 서커스를 시키는 것 아니냐.”며 투정을 부린 적도 있다.(웃음) 데뷔할 때부터 일본 시장을 겨냥해 청소년기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낸 그녀는 ‘유령 학생’이 되기 싫다며 국내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평범한 길을 거부하고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었던 삶에 후회나 미련은 없을까. ●얻은 것은 언어와 인기, 잃은 것은 친구 →오랜 일본 활동을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이 있다면. -언어와 인기를 얻었고, 친구들을 잃었다. 그때 인터넷이 있었다면 연락이 끊기지 않았을 텐데 아쉽다. 10년 동안 이렇게 살다 보니까 나에겐 지금 이 삶이 기준이고 평범함이다. 그동안 영어, 일어 등 언어 공부를 하도 많이 해 대학 (진학)생각도 점점 줄어든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진짜 평범한 삶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틈조차 없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는데. -연기 제안은 많이 들어왔지만, 가수가 본업이라는 생각에 모두 거절했다. 이번엔 평소 좋아했던 댄스영화 ‘스텝업’을 만든 분이 직접 나를 찾아와 제안했고 대본이 마음에 들어 수락했다. 무엇보다 내 춤의 모든 것을 한 편의 영화에 남길 수 있어 무척 설렌다. ●노래처럼 나도 멋진 연애 해보고 싶다 보아의 원칙 중 하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 것이다. 직업이 가수일 뿐, 재미있거나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그녀는 ‘퍼포머’(Performer)로서 계속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허리케인처럼 강한 사랑을 하는 여자의 이미지를 그린 타이틀곡 제목처럼 진한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마지막 질문에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던데 나도 한번 멋진 연애를 해보고 싶다.”며 수줍게 웃는다. 스타 이전에 그녀도 사랑을 꿈꾸는 천상 20대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유재석이 여자 속옷을 입는다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멤버들이 국립과천과학관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멤버들이 대화를 나누던 중 송중기가 유재석에게 “형, 속옷은 괜찮으세요?”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냈다. 이에 하하가 “형수님거 갖고 오신 거예요?”라며 이상한 분위기를 부추겼다. 결국 김종국이 나서서 “아까 탈의실에서 봤는데 여자 속옷을 입고 있었다”라고 폭로, 모든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매니저가 오늘 속옷을 준비 못해서 편의점에 가서 속옷을 사왔는데 삼각이었다”며 “깜짝 놀랐다”고 오해에 대한 해명에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허리 쪽 천이 조금밖에 없어서 놀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V.O.S 박지헌 심경고백, 스타제국 논란 잠재우나

    V.O.S 박지헌 심경고백, 스타제국 논란 잠재우나

    박지헌이 그룹 V.O.S 탈퇴로 불거진 논란과 관련,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다. 박지헌은 9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이틀 전 작성한 심경고백 글로 인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스타제국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수많은 혼선, 힘없는 기도 속에 결국 잠 못 들어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고 말문을 연 박지헌은 “긴 시간 수많은 글들을 읽고 또 다른 비극을 보았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젯밤 저의 내려놓음(심경고백)이 큰 불길이 되어 가는지, 모든 게 재가 되어버릴까 두려운 심정입니다. (소속사와 팬들 사이의) 무서운 전쟁이 선포되는 건 비극입니다”고 설명했다. 박지헌 발언은 ‘V.O.S 강제 퇴출설’과 함께 “도의적 책임을 저버렸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는 소속사 스타제국과 관련이 깊다. 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 이어 8월 4일 박지헌의 V.O.S 퇴출기사가 보도됐고, 스타제국 측은 이에대해 “그룹에 새 맴버를 영입해 3인조로 혹은 기존의 멤버들 그대로 두고 2인조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틀 뒤 박지헌은 미니홈피를 통해 “V.O.S는 더 이상 제 이름이 아닙니다”고 퇴출을 인정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박지헌이 이미 퇴출된 것은 알고 있지만 VOS라는 팀에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는 것만은 막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또 “박지헌이 제외된 V.O.S를 보는 것이 팬들에게 있어 힘든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소속사 측이 이해가 안 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현재 V.O.S의 팬클럽 소울메이트 측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판 ‘아고라’를 통해 소속사 스타제국 측의 ‘정식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박지헌 본인은 “스타제국은 제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여전히 멋진 꿈을 꾸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모든 화살을 받는 모습을 보며 안타깝습니다”며 “무겁고 지친 마음 조금만 내려놔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퇴출소식에 소속사 스타제국을 향한 팬들의 배신감과 분노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박지헌의 심경고백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파 ‘아고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나는 전설이다’, 월화극 1위 ‘동위’ 턱끝 추격

    ‘나는 전설이다’, 월화극 1위 ‘동위’ 턱끝 추격

    8월2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가 월화극 1위 ‘동이’와 맞붙은 재방송에서 ‘동이’를 턱 끝까지 추격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BG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8일 방송 된 ‘나는 전설이다’ 1회와 2회 재방송 시청률은 각각 7.4%와 8.7%를 기록했다. 이날 동 시간대에 함께 재방송된 MBC 월화극 ‘동이’가 기록한 8.0%, 8.7%에 근소한 차이가 나는 수치다. 이는 지난 1회와 2회 각각 10.1%와 11.7%를 기록하는 등 휴가철 임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던 ‘나는 전설이다’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반영하는 셈이다. 세상을 향한 열정적인 샤우팅을 외치게 될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컴백 마돈나’ 밴드의 이야기를 비롯해 젠틀남에서 나쁜 남자로 변신한 김승수의 독기어린 카리스마 등의 이유가 ‘나는 전설이다’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 3회에서는 법원 조정실에서 맞닥뜨리게 된 전설희(김정은)와 차지욱(김승수)의 날선 카리스마 대결을 비롯해 방송 재기를 위해 밴드에 끼워달라는 여고 동창 오란희(고은미)의 부탁을 받은 전설희와 ‘컴백 마돈나’ 밴드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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