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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패션 대결 승자는? ‘두 사람 이렇게 친했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패션 대결 승자는? ‘두 사람 이렇게 친했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최현석 셰프와 이탈리아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14일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뚜노에서 오세득과 함께 극복할 수 없는 핏의 차이. 절대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현석과 오세득은 각각 파란색과 분홍색의 셔츠를 입고 분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현석은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과 최현석은 ‘넘버원 면요리’라는 주제로 대결했다. 오세득은 ‘보아 씨, 초면입니다’라는 이름의 중화풍 면 요리를 만들었다.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을 만들었다. 이날 오세득은 15분의 제한 시간에도 여유로운 태도로 요리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의 요리를 맛본 보아는 “면 요리 자체는 최현석 셰프님 것을 더 좋아하지만, 오세득 셰프님 면이 더 맛있었다”라며 오세득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오세득은 “(최현석이) 호랑이를 키운거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사진 = 서울신문DB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스페셜 셰프 출연, 보아·키와 다정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스페셜 셰프 출연, 보아·키와 다정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스페셜 셰프 출연, 보아·키와 다정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보아가 키와 최현석, 오세득, 이원일, 홍석천 등 셰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보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친 뒤 오세득, 최현석, 홍석천, 이원인 셰프와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샤이니의 키와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셰프들 사이에 보아가 브이를 그리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적은 재료로 만드는 음식’과 ’넘버원 면요리’라는 주제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쳤다. 특히 ‘넘버원 면요리’에서는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페셜 셰프 오세득이 맞붙어 신경전이 돋보이는 대결이 이뤄졌다. 이날 첫 출연한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라는 이름의 중화풍 면 요리를 선보여 최현석 셰프를 꺾었다. 한편 앞서 방송에서 보아는 “오빠로 삼고 싶은 셰프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원일 셰프를 꼽으며 “성격이 좋으실 것 같다. 요리할 때도 자상하게 가르쳐줄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함께 찍은 사진..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함께 찍은 사진..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최현석 셰프와 이탈리아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14일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뚜노에서 오세득과 함께 극복할 수 없는 핏의 차이. 절대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현석과 오세득은 각각 파란색과 분홍색의 셔츠를 입고 분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현석은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과 최현석은 ‘넘버원 면요리’라는 주제로 대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슬림한 뒤태에 반응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슬림한 뒤태에 반응은?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뽐내.. “저는 좀 터주세요”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뽐내.. “저는 좀 터주세요” 폭소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리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 셰프는 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만들었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을 선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맛 본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고 호평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보아는 “면으로 평가하면 최현석 셰프님의 면이 더 좋지만, 맛이나 간은 오세득 셰프님의 요리가 더 잘 맞았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소녀시대 팬임을 인증하하며 올렸던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오세득은 과거 자신의 SNS에 “소녀시대가 바쁘긴 바쁘구나…10박스 땄는데…5명만 나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가 모델로 활동한 비타민 음료가 박스 째로 잔뜩 쌓여있어 늘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들을 모으려고 비타민 음료를 10박스 사서 뜯었는데 소녀시대 멤버가 있는 병은 5개 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한편 20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프로그램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폐셜 셰프 오세득이 가수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올리브 채널 ‘올리브쇼’에서부터 티격태격하며 ‘셰프계의 톰과 제리’ ‘셰프계의 태진아 송대관’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최현석과 오세득 셰프는 대결 내내 신경전을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큰 딸이 직접 반박해명 내놓은 까닭은?

    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큰 딸이 직접 반박해명 내놓은 까닭은?

    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큰 딸이 직접 반박해명 내놓은 까닭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스킨십 아빠 큰 딸이 악플에 시달리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의 글을 올렸다. 큰딸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방송으로 저희 가족이 너무 이상한 가족으로 평가받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아빠가 성폭행범이 될 것이다’, ‘돈을 받고 뽀뽀를 했으니 동생은 창녀다’, ‘큰딸이나 부인에게는 스킨십을 하지 않으면서 막내에게만 스킨십을 강요하는 것을 보아 근친상간이다’, ‘딸을 여자로 보는 것 같다’, ‘고통받는 동생과 딸을 보면서 왜 엄마와 언니는 방관만 하고 있는가’ 등등 점점 더 심한 악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처음엔 키보드 워리어들의 한풀이겠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어떤 분의 댓글을 보니 ‘자신의 아버님을 이렇게까지 망가뜨리는데 해명글이 올라오지 않겠냐’라는 말이 있었다. 타인이 봤을 때도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저희 가족이 봤을 때 상처받을 거라는 생각을 왜 못하나. 한가정의 가장을 이런 식으로 무너뜨려도 되는겁니까.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 이렇게 악플을 보고 저희 아빠가 상심하고 자신이 범죄자란 생각이 들었으면 하는가”라고 분노했다. 큰딸은 “저희가 신청한 것도 아니고 방송 작가가 동생을 섭외해 나가게 됐다. 집안에서 성폭행이 일어나고 엄마와 내가 그것을 방관하고 있는 집이라면 동생이 프로그램에 출연했겠나. 아빠도 ‘스킨십 하는게 지겹다, 어렵다, 너무 많이 한다’라는 말을 촬영 내내 달고 다녔을 만큼 방송이라 만들어진 장면이 많다. 방송 작가들이 촬영내내 메시지를 보내 ‘○○ 좀 해주세요’라고 요구했다”면서 “저희 가족은 그 어떤 가족보다 화목하고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 악플말고 아빠가 과한 것에 대한 따끔한 충고는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동상이몽’ 제작진 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커가면서 점점 멀어지고 스킨십이 적어지는 딸이 서운하다는 아빠와 어른이 되어가는 자신을 여전히 아이로 보는 아빠를 이해가 안된다는 딸이 서로의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기회가 필요하다는 가족들의 마음이 제작진 또한 그런 마음이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녹화를 했고 출연 가족 모두 처음으로 가슴 깊은 속 마음을 솔직히 얘기하며 훈훈히 녹화를 마쳤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제작진의 의도를 조금 다르게 받아들인 분들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기획의도에 맞게 아빠와 딸 각각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자 하는 출연자와 제작진의 노력이 세심히 방송으로 전달되지 못해 아쉽습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마지막으로 “또한 MC진도 녹화를 진행하면서 한쪽으로 편향되거나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녹화 분위기를 밝게 이끌기 위해 했던 이야기들이 의도와는 다르게 시청자여러분께 불편하게 전달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면서 “더욱 더 신중하고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시기에 편안한 방송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거울삼아 더욱더 노력하고 앞으로도 가족들의 소통과 갈등 해결의 창구가 되는 동상이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아빠의 적극적인 스킨십이 부담스럽다는 18세 여고생의 고민이 소개됐다. 사춘기 딸의 침대에 함께 눕고 어깨동무와 입술 뽀뽀를 하려는 아빠의 행동에 고민이 된다는 내용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퉁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꺾어..대단해

    복면가왕 퉁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꺾어..대단해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연이은 우승으로 화제를 모았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모두의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로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4~7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클레오파트라는 8대 가왕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를 꺾고 올라온 ‘노래왕 퉁키’와 대결을 펼쳤다. 일찌감치 실험적인 무대를 예고한 클레오파트라는 민요에 도전, 감명 깊은 무대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지난 5월 24일 4대 가왕에 등극한 지 무려 56일만의 패배다. 룰에 따라 가면을 벗게 된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네티즌수사대의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였다. 복면가왕에서 클레오파트라로 활동한 김연우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꺾고 4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후 ‘마른하늘의 날벼락’ 조장혁, ‘어머님은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정은지, ‘내칼을받아라 낭만자객’ 김보아를 잇따라 꺾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김연우의 단독 콘서트에서 클레오파트라가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큰딸 “작가들이 OO 좀 해달라 요구” 제작진 입장은 다르다? [전문]

    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큰딸 “작가들이 OO 좀 해달라 요구” 제작진 입장은 다르다? [전문]

    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제작진 의도 다르게 받아들인 분 있다” 입장 보니[전문포함] ‘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제작진이 논란이 되고 있는 스킨십 부녀 에피소드에 대해 공식 사과 했다. 19일 SBS 동상이몽 제작진은 홈페이지에 지난 18일 방송된 스킨십 부녀 에피소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동상이몽 제작진은 해당 글에서 “이 가족은 처음 취재 단계부터 화목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지극히 평범하고 건강한 가족이라는 것을 제작진 모두 느꼈습니다. 단지, 유일하게 스킨십문제로 의견차이가 있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커가면서 점점 멀어지고 스킨십이 적어지는 딸이 서운하다는 아빠와 어른이 되어가는 자신을 여전히 아이로 보는 아빠를 이해가 안된다는 딸이 서로의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기회가 필요하다는 가족들의 마음이 제작진 또한 그런 마음이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녹화를 했고 출연 가족 모두 처음으로 가슴 깊은 속 마음을 솔직히 얘기하며 훈훈히 녹화를 마쳤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빠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딸이 ‘자칫 아빠가 서운해할까를 가장 걱정하는 모습과 다시 태어나도 아빠의 딸로 태어나고 싶다는 말에서’ 아빠에 대한 속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녹화를 통해 아빠도 훌쩍 어른스러워진 딸의 속깊은 생각을 통해 딸에 대한 애정표현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제작진의 의도를 조금 다르게 받아들인 분들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기획의도에 맞게 아빠와 딸 각각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자 하는 출연자와 제작진의 노력이 세심히 방송으로 전달되지 못해 아쉽습니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또한 MC진도 녹화를 진행하면서 한쪽으로 편향되거나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녹화 분위기를 밝게 이끌기 위해 했던 이야기들이 의도와는 다르게 시청자여러분께 불편하게 전달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면서 “더욱 더 신중하고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시기에 편안한 방송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거울삼아 더욱더 노력하고 앞으로도 가족들의 소통과 갈등 해결의 창구가 되는 동상이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18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아빠의 적극적인 스킨십이 부담스럽다는 18세 여고생의 고민이 소개됐다. 사춘기 딸의 침대에 함께 눕고 어깨동무와 입술 뽀뽀를 하려는 아빠의 행동에 고민이 된다는 내용이었다. 방송이 끝난 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아빠가 성추행하는 거 아니냐’ 등의 비판이 나왔고 심각한 고민을 해결해줄 패널 중 전문가가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후 스킨십 부녀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해당 가족의 큰 딸이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큰딸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방송으로 저희 가족이 너무 이상한 가족으로 평가받는 것 같는다”라면서 “’아빠가 성폭행범이 될 것이다’, ‘돈을 받고 뽀뽀를 했으니 동생은 창녀다’, ‘큰딸이나 부인에게는 스킨십을 하지 않으면서 막내에게만 스킨십을 강요하는 것을 보아 근친상간이다’, ‘딸을 여자로 보는 것 같다’, ‘고통받는 동생과 딸을 보면서 왜 엄마와 언니는 방관만 하고 있는가’ 등등 점점 더 심한 악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악플에 대한 괴로움을 토로했다. 이어 큰딸은 “저희가 신청한 것도 아니고 방송 작가가 동생을 섭외해 나가게 됐다. 집안에서 성폭행이 일어나고 엄마와 내가 그것을 방관하고 있는 집이라면 동생이 프로그램에 출연했겠나”라며넛 “아빠도 ‘스킨십 하는게 지겹다, 어렵다, 너무 많이 한다’라는 말을 촬영 내내 달고 다녔을 만큼 방송이라 만들어진 장면이 많다. 방송 작가들이 촬영내내 메시지를 보내 ‘○○ 좀 해주세요’라고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동상이몽’ 제작진의 공식입장 전문] 7월 18일 방송분에 대해 제작진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동상이몽은 매주, 부모가 말하는 자녀의 모습과 자녀가 말하는 부모의 모습을 통해 각자의 입장 차이를 보여줌으로서,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서로의 간극을 좁혀보고, 막혀있는 가족 간의 단절을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 제작진은 직접 신청 혹은 섭외로 출연신청을 받고,출연여부 결정전에 그 가족을 직접 만나 미리 심층인터뷰를 한 후, 출연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 가족은 처음 취재 단계부터 화목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지극히 평범하고 건강한 가족이라는 것을 제작진 모두 느꼈습니다. 단지, 유일하게 스킨십문제로 의견차이가 있었습니다. 커가면서 점점 멀어지고 스킨십이 적어지는 딸이 서운하다는 아빠와 어른이 되어가는 자신을 여전히 아이로 보는 아빠를 이해가 안된다는 딸이 서로의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기회가 필요하다는 가족들의 마음이 제작진 또한 그런 마음이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녹화를 했고 출연 가족 모두 처음으로 가슴 깊은 속 마음을 솔직히 얘기하며 훈훈히 녹화를 마쳤습니다. 아빠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딸이 ‘자칫 아빠가 서운해할까를 가장 걱정하는 모습과 다시 태어나도 아빠의 딸로 태어나고 싶다는 말에서’ 아빠에 대한 속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녹화를 통해 아빠도 훌쩍 어른스러워진 딸의 속깊은 생각을 통해 딸에 대한 애정표현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그런데 제작진의 의도를 조금 다르게 받아들인 분들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기획의도에 맞게 아빠와 딸 각각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자 하는 출연자와 제작진의 노력이 세심히 방송으로 전달되지 못해 아쉽습니다. 또한 MC진도 녹화를 진행하면서 한쪽으로 편향되거나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녹화 분위기를 밝게 이끌기 위해 했던 이야기들이 의도와는 다르게 시청자여러분께 불편하게 전달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더불어 좋은 의도로 함께해주신 가족분들과 출연진들께도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더욱 더 신중하고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시기에 편안한 방송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거울삼아 더욱더 노력하고 앞으로도 가족들의 소통과 갈등 해결의 창구가 되는 동상이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방송캡처(동상이몽 스킨십父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레시피 대체 뭐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레시피 대체 뭐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레시피 대체 뭐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첫 출연에서 최현석 셰프를 꺾었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 셰프는 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만들었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을 선보였다. 중화풍 초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 레시피는 먼저 끓는 물에 소면을 삶은 뒤 얼음물에 헹구고, 물기를 제거한 면을 기름을 두른 팬에 넣고 지진다. 이어 기름을 두른 팬에 대파를 볶고 얇게 썬 소고기 안심, 소금, 다진 마늘을 넣은 뒤 얇게 썬 오징어와 손질한 채소를 넣고 소금, 후추, 맛술을 더해 볶는다. 여기 에 소금, 후추, 맛술, 간장과 물을 넣고 끓이고 참기름과 전분물을 넣어 소스 농도를 맞춘다. 밀폐용기에 고춧가루, 으깬 마늘, 식용유를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해 고추기름을 만들고 그릇에 면을 담고 소스를 올린 뒤 고추기름을 뿌린다. 마지막으로 파채를 올린 뒤 끓인 기름을 두르면 완성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맛 본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고 호평했다. 보아는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고는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감탄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보아는 “면으로 평가하면 최현석 셰프님의 면이 더 좋지만, 맛이나 간은 오세득 셰프님의 요리가 더 잘 맞았다”고 평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무슨 요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무슨 요리?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 셰프는 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만들었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을 선보였다. 중화풍 초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 레시피는 먼저 끓는 물에 소면을 삶은 뒤 얼음물에 헹구고, 물기를 제거한 면을 기름을 두른 팬에 넣고 지진다. 이어 기름을 두른 팬에 대파를 볶고 얇게 썬 소고기 안심, 소금, 다진 마늘을 넣은 뒤 얇게 썬 오징어와 손질한 채소를 넣고 소금, 후추, 맛술을 더해 볶는다. 여기 에 소금, 후추, 맛술, 간장과 물을 넣고 끓이고 참기름과 전분물을 넣어 소스 농도를 맞춘다. 밀폐용기에 고춧가루, 으깬 마늘, 식용유를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해 고추기름을 만들고 그릇에 면을 담고 소스를 올린 뒤 고추기름을 뿌린다. 마지막으로 파채를 올린 뒤 끓인 기름을 두르면 완성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맛 본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고 호평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대결 ‘유니폼 입은 모습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대결 ‘유니폼 입은 모습 보니..’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유니폼 입은 뒷모습 뽐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유니폼 입은 뒷모습 뽐내..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대결.. 승자는 누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대결.. 승자는 누구?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입맛 사로잡은 ‘초면입니다’ 비주얼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입맛 사로잡은 ‘초면입니다’ 비주얼 보니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요리 선보여.. 최현석에 승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요리 선보여.. 최현석에 승리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먼저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은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며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칭찬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보아 입맛 사로잡은 사람은 누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보아 입맛 사로잡은 사람은 누구?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먼저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은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며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칭찬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차승원, 이연희 구하고 왕좌에서 내려와… ‘광해군 가고 인조 온다’ 시청률은?

    화정 차승원, 이연희 구하고 왕좌에서 내려와… ‘광해군 가고 인조 온다’ 시청률은?

    화정 차승원, 이연희 구하고 왕좌에서 내려와… ‘광해군 가고 인조 온다’ 시청률은? ‘화정 이연희 차승원’ ‘화정’ 차승원이 이연희를 구하고 스스로 왕좌에서 내려왔다. 지난 20일 밤 10시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는 광해(차승원 분)의 하야와 능양군(김재원 분)이 인조반정을 일으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광해(차승원 분)는 역모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직감해 궁을 떠났다. 그 시각 능양군은 ‘관형향배’(형세를 보아 유리하게 행동하라)의 밀서를 손에 쥔 후 “이제 경들의 선택은 무엇이오. 이런 명백한 주상의 허물을 앞에 두고 자신의 안위만 찾을 것이오? 아니면 나와 함께 이 나라 조선을 바로 세울 것이오?”라며 인조반정의 시작을 알렸다. 김자점은 인목(신은정 분)에게 정명 공주의 목숨을 빌미로 능양군이 반정에 성공하면 바로 왕으로 제가하라고 협박하는 한편 능양군에게는 광해뿐만 아니라 그 싹까지 다 잘라내라고 충고했다. 이에 능양군은 “아무렴 공주를 다 써먹고 나면 그 계집을 필두로 다 잘라내야지요”라며 향후 끔찍한 피의 시대가 열릴 것임을 예고했다. 그러나 광해는 능양군으로부터 자신의 사람들을 살리고자 했다. 광해는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한 바를 이겨내는 왕이었지. 이 나라와 이 나라를 위한 내 사람을 지켜낼 거야. 나는 왕이니까”라며 자신의 사람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버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광해는 강인우(한주완 분)에게 정명(이연희 분)이 납치된 위치를 찾아낸 후 정명과 홍주원(서강준 분)을 지키라고 말했다. 결국 광해는 정명공주와 주원 그리고 화기도감 사람들까지 구해냈고, 능양군은 광해의 반격이 없는 텅 빈 궁궐에 사병들을 이끌고 입성하여 피로 얼룩진 왕좌에 안착했다. 그러나 광해는 정명공주에게 “공주, 잊지 말거라 바로 이곳에 나의 사람들은 남을 것이니 바로 그들이 불의한 자들에 맞서 끝내는 이길 것이니 이것이 내가 마지막 할 일이로구나”라며 “승리하거라, 정명아. 반드시 너는 그들과 함께”라며 향후 인조의 시대를 투쟁해 나갈 것을 부탁해 인조의 시대에 정명의 투쟁이 끝나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 시청률은 9.9%(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9.8%) 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화정’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너를 기억해’는 4.9%를, SBS ‘상류사회’는 9.5%를 기록해 ‘화정’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화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첫대결부터 승리… ‘최현석 표정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첫대결부터 승리… ‘최현석 표정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더니 “맛과 간 잘 맞아” 최현석 패배… 표정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가 최현석 셰프와의 면 요리 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앞서 MC 김성주는 오세득 셰프의 출연에 대해 “최현석을 잡으러 왔다”고 소개해 두사람의 대결에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먼저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은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며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칭찬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보아는 “면으로 평가하면 최현석 셰프님의 면이 더 좋지만, 맛이나 간은 오세득 셰프님의 요리가 더 잘 맞았다”라고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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